마인크래프트

Minecraft
Minecraft_logo.png
[PNG image (11.31 KB)]
개발·유통 Microsoft[1]
장르 좀비 아포칼립스
샌드박스 어드벤처 게임
플랫폼 발매일 최신 버전
PC[2] 2011년 11월 18일 1.8(정식)
1.8.1-Pre2(스냅샷)
안드로이드 2011년 10월 7일 0.9.5[3]
iOS 2011년 11월 17일 0.9.5
엑스박스 360 2012년 5월 9일 1.6.2(TU16)
라즈베리 파이 2013년 2월 11일 0.1.1
PS3 2013년 12월 17일 1.06
Amazon Fire TV 2014년 4월 2일[4] 0.9.5[5]
PS4 2014년 9월 4일 1.xx[6]
엑스박스 원 2014년 9월 5일 1.x.x(TUxx)[7]
PS Vita 2014년 10월 15일 -
Windows Phone 발매일 미정[8] -
시스템 요구 사항
(공식[9] / 최소[10] / 권장)
프로세서 펜티엄 3/펜티엄 4 이상
2.4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이상
3.08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이상
RAM 2GB 이상
512MB 이상
2GB 이상
그래픽 카드 Intel GMA 950 이상
지포스 7025 이상
지포스 9600 GT 이상
저장 공간
(SSD/HDD 등)
-
80MB 이상 여유 공간
5GB 이상 여유 공간
기타
(Java)
64비트 Java JRE 최신 버전
32/64비트 Java 6 이상
64비트 Java JRE 최신 버전
영문 공식 홈페이지
영문 공식 패치 노트[11]

Contents

1. 개요
2. 하위 항목
3. 게임 진행
3.1. 게임 모드
4. OST
5. 파생 게임
6. 기타 이모저모
6.1. 개별 항목이 개설된 것.
6.2. 스플래시
6.3. 머나먼 땅(Far Lands)
6.4. 마이크로소프트 모장 인수

1. 개요


《마인크래프트》(Minecraft[12])는 스웨덴의 프로그래머인 마르쿠스 "노치" 페르손(Markus "Notch" Persson)이 만든 뒤, 모장(Mojang) 사[13]에 의해 개발, 판매되고 있는 샌드박스 인디 게임이다. 2009년 5월 17일에 알파 버전 PC판이 공개되었고, 2011년 11월 18일에 정식 버전으로 공개되었다. 모바일 버전 또한 같은 해에 출시되었다. 줄여서는 마크라고도 한다.

이 게임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 중에는 '이런 그래픽의 게임을 잘도 하는군'이나 '대체 뭐가 재밌어서 저러는거지?' 라는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 카툰을 보면 게임을 직접 플레이 해보지 않더라도 《마인크래프트》의 매력을 어느 정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만화에서 그래픽을보고 '자바게임인가'라고 하는데 진짜로 자바게임이다 최신 버전에서도 안나오는 '은'이 등장한다

《마인크래프트》와 관련된 정보는 마인크래프트 위키에서 얻을 수 있다.[14]

가격은 $26.95. 알파와 베타 시기, 그리고 Notch의 결혼 기념으로 2011년 8월 13일~14일 동안만 할인했고, 다른 때는 할인을 한 적이 없다(단 외부 사이트에선 할인을 했었다).

마인크래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에 현재 인수된 상태이다. 자세한 사항은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 참조.

2014년에는 세계적인 완구회사 레고와 콜라보레이션을 하여 레고 마인크래프트 완구가 발매된다.

3. 게임 진행

게임 진행 방식은 크게 서바이벌 모드와 크리에이티브 모드의 두 방식으로 나뉘는데, 서바이벌 모드는 각종 목재나 석재, 광석 등의 재료를 수집하고 필요한 아이템을 조합하며 건물을 짓는 것이 기본적인 방식이다. 체력과 허기라는 요소가 있어 이들을 잘 관리해줘야 한다. 크리에이티브 모드는 체력과 허기가 없어 죽지 않으며[16] 거의 모든 아이템을 무한정 지원받는 건축을 위한 모드이다. 크리에이티브 모드 상태에서 마우스 왼쪽 버튼을 클릭하면 모든 블록을 한 번에 부술 수 있다. 참고로 기반암도 부술 수 있다.

맵은 처음 가 보는 곳으로 갈수록 새로이 무작위로 생성되는 방식인데, 블록 하나를 1제곱미터로 봤을 때 최대 4,096조 제곱미터까지 넓어질 수 있다고 하며, 이 넓이는 지구 표면적의 약 8배 정도 된다.


그러나 위의 노가다는 우습게 보일 정도의 재능 폭발을 보여주는 플레이어도 있었으니...
http://knote.egloos.com/2721078 아예 지오프론트 포함, 제3신동경시를 만들어버렸다.
http://www.youtube.com/watch?v=2M9Sc8zhoBQ 도시가 아니라 가운데땅 대륙을 통째로 1:1 비율로 재현하는 양덕의 위엄. 현재 마인크래프트 최고 크기의 프로젝트라고 한다. 오오

2014년 4월 25일. 덴마크 지리청에선 교육용으로 덴마크를 1:1 비율로 재현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 배포 중이다. 용량은 약 1TB 용량 때문에 힘이 떨어진다... 그런데 어떤 유저들에 의해 테러당했다(...). 본격 미국의 덴마크 침공

영국 지질조사국도 영국전역의 지질을 고려한 지도를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1.8 패치로 돌의 종류가 늘어날테니 버전업하면 다시 뜯어고쳐야 하는 것은 함정

3.1. 게임 모드

마인크래프트의 게임 방식은 여러 가지로 나뉘는데, 모르면 헷갈릴 수도 있으니 알아두자.

  • 서바이벌(Survival Mode)
    채집, 조합 등 마인크래프트의 기본이 되는 모드. 클래식 시기의 서바이벌 테스트부터 추가되었으며, 베타 1.8 버전에 허기가 추가된 이래로 별도의 변경사항이 없다. 허기가 추가되면서 아머 게이지가 하트 게이지 위로 올라갔다
  • 크리에이티브(Creative Mode)
    무적 상태에서 대부분의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는 모드.[18] Creative(창조적인)이란 이름답게 보통 건축이나 실험 용도로 사용된다. 그 기원은 마인크래프트 클래식이 제작된 시기부터 시작된 유래 깊은 모드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크리에이티브 모드는 베타 1.8 패치부터 적용되었다. 참고로 현재 많은 유저가 쓰는 메뉴가 있는 인벤토리는 정식 1.3부터 바뀌었다. 검색기능이 추가되었으며[19] , 모드가 추가될 경우 새로운 메뉴로 분류되는 장점이 있다. 더 이상 내려가면서 하나하나 보는 노가다따위 필요없다! 모든 블록을 파괴할 수 있고, 이동에 제약이 없으며, 경험치가 무한하고[20], 정상적인 획득이 불가능한 아이템까지 사용할 수 있는 등 사실상 절대자의 위치에서 플레이가 가능한 모드다.
  • 하드코어
    난이도는 매우 어려움으로 고정되고, 죽으면 해당 월드가 삭제된다.제대로 된 인생 게임, 한번 죽으면 패배 일반 모드에서는 죽었을 시 "리스폰" 버튼과 "메인 메뉴" 버튼이 뜨는데, 하드코어에서 죽으면 하드코어 모드에선 리스폰할 수 없다는 문구와 함께 "월드 삭제" 버튼만 덩그러니 떠 있다. 그 버튼을 누르면 월드가 삭제되며, "You have died. Game over man, it's game over!"라는 문구가 뜬다... 이 모드로 멀티플레이어 서버를 구성했다면 사망 시 아이디가 자동으로 무기한 밴 처리된다.[21] 하드코어는 맵 선택 창에서 붉은색 글자로 난이도가 표기되며, UI의 하트도 일반 모드와 다르게 표시되므로 다른 모드와 화면상으로 구분될 수 있다.
  • 어드벤처
    정식 1.3 버전에서 추가된 모드. 처음 추가된 이후로 수정에 수정을 거듭한 모드. 이 항목은 정식 1.7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됬다. 블록 설치에는 제한이 없으나 서바이벌과는 달리 블록을 부수기 위해선 거기에 맞는 도구가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흙을 캐기 위해선 삽을 들어야 하며 돌을 캐기 위해선 곡괭이를 들어야 하는 식. 유리나 램프 같은 몇몇 블록은 예외로 맨손으로도 캐는 것이 가능. 또 도구만 맞는다면 해당 블록을 캐기엔 도구의 등급이 떨어져도[22] 블록을 부수는 것은 가능하다. 그 경우는 아이템이 안 나오긴 하지만. 주로 퍼즐맵이나 어드벤처맵에서 자주 쓰인다. 만약 싱글에서 이 모드로 서바이벌을 할 경우[23] 도끼가 없어서 나무도 캘 수 없기 때문에 처음 시작할 때 나오는 상자 안에 도끼 내지는 조합대와 도끼를 만들 수 있는 양의 나무가 있지 않으면 망.
    • 그런데 14w02 패치부턴, 즉 후에 나올 정식 1.8부터는 도구로도 블록을 못 부수게 된다고 한다. 망할. 사실 맵개발자에게는 희소식이다. 만세![24]
  • 스펙테이터(관전)
    14w05때 추가된 모드로 사실상 관전자 모드. 크리에이티브 모드보다 자유로운 이동상태가 되지만[25] 그 외의 조작을 거의 할 수 없다고 보면 된다.[26] 조작은 기본 마크와 동일하나 휠키로 퀵바가 아닌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최저로 내리면 움직이지 않을수도 있다. 또한 휠키를 누르면[27] 메뉴가 뜬다. 아이템 선택하듯 메뉴 조작이 가능하며 1번은 플레이어의 위치로 가기,[28] 2번은 같은팀의 위치로 가는 메뉴, 8번은 다음페이지, 9번은 닫기다. 대상을 더블클릭하거나 단축키를 통해서 NPC나 몹, 다른 플레이어에 들어가서 그들의 시선으로 화면을 볼 수 있다. 엔더맨과 크리퍼, 거미는 별도의 화면이 제공된다[29]. 또 일반적인 관전상태에선 투명상태에 들어간 대상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

4. OST

피아노 선율의 곡이 대부분이며, 곡은 독일의 인디 작곡가 C418이 작곡했다.[30]
전투 상황에 흘러나오는 곡은 없으나 오버월드, 네더, 엔드에 따라 별도의 음악이 존재하며, 평상시 랜덤으로 재생된다.
플레이어의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며, 한없는 평화로움에 빠져 실로 플레이어를 나른하게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알송 자막에선 장잉정신이 많이 목격된다

Volume Alpha 란 타이틀로 반디캠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4달러의 가격으로 살 수 있다.[31]
11월 9일에는 Volume Beta 의 제목으로 새로운 앨범이 추가되었고, 7달러로 구매 가능하다.[32]

어레인지도 여럿 있으며 일본의 동인 음악 창작계 컴필레이션 서클인 Diverse System에서는 Dear.Mr.Minecraft라는 어레인지 앨범을 내놓기도 하였다.[33]


5. 파생 게임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데다 조작도 직관적이다 보니 수많은 아류작, 클론 게임들이 등장했다. 마인크래프트가 처음부터 공략하지 않았던 모바일, 콘솔 플랫폼이 대부분.[34] 'Eden-The world builder'[35], 'Survivalcraft'등. 콘솔로 'Fortresscraft'[36] 같은 게임이 나오기도 했다. 로블록스가 마인크래프트의 아류작으로 오인되곤 하나 그렇지 않다.[37] 크로스 플랫폼 오픈 소스 클론인 Minetest도 있다. [38]
아류작을 넘어서 무대와 게임방식을 바꾼 물건들도 있다. 전투병기를 만드는 로보크래프트나 우주선을 만드는 스페이스 엔지니어스타메이드, FPS 건슈팅 게임인 에이스 오브 스페이드건 크래프트 등등.

외국에서도 이런상황인덕에 국내에서도 이러한 게임이 등장했지만안나오는게 이상하다. 외국에 비하면 그 수가 많이 적은 편.
저질 게임성 덕에 망하고 모 작성금지때문에 흑역사확장되신 브릭포스가 대표적 케이스이며 지형모양이 큐브인 메이플스토리 2도 있다.[39]

6. 기타 이모저모

6.1. 개별 항목이 개설된 것.

해당 항목들 참고.

6.2. 스플래시

마인크래프트의 타이틀 화면의 오른쪽 위에 뜨는 노란색 문구. 영어로는 Splash로 '대서특필'이라는 뜻이다. 대체 어디서 찾아왔는지, 양덕후스런 문구들이 넘쳐난다. 보통 마인크래프트에 관한 사실이거나 허풍이 나온다. 또 인기 TV프로그램과 게임의 명대사나,[40]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관한 내용, 인삿말, 노래 가사, 명언, 심지어 미술에 관한 것들도 있다. 모든 내용은 여기서 볼 수 있다. minecraft.jar 파일에서 title/splashes.txt에 텍스트로 저장되어 있다고 한다. 각각이 무슨 의미를 가지는지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단, 마인위키에 있는 내용은 대체로 추측이니 주의. 물론 그 방대한 사용자들이 틀릴 가능성도 적지만…….
참고로 2개가 중복되어 있는 Check it out! 부분을 제외하면 총 222개[41]. 이제 마인크래프트도 을 깐다. 게다가 txt파일을 손보면 자신만의 문구를 만들수 있다. 덤으로 txt 파일에 있는 모든 스플래시 문구를 지우면 실제 게임에서는 포켓몬의 글리치 캐릭터인 미싱노가 뜬다. 참고로 지원하는 언어별로 그 나라 언어로 인삿말이 적힌 스플래시가 있으며, 한국어 지원이 된 이후 "한국 안녕하세요!"라는 스플래시도 추가되었다. 그리고 라이벌 게임인 테라리아도 해 보라는 스플래시도 있다. 지금은 Braid도 해보라는 스플래시도 있다.
스플래시 중에서는 자매품 Minceraft민크라래프트[42]도 해 보라는 것도 있다. 이는 마인크래프트를 실행했을 때 1000분의 1 확률로 Minecraft라고 쓰여 있어야 할 타이틀이 Minceraft로 바뀌는 이스터 에그가 있기 때문.


6.3. 머나먼 땅(Far Lands)

minecraftworld.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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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형 버그는 b1.8때 놋치우연히 고쳤다. 하지만 1.3 스냅샷부턴가 다시 생겼지만 1.8부터 "세계의 가장자리"로 칭하여 못들어가게 되었다. 1.8부터 추가된 관람모드로 들어가서 어느정도 볼 수 있지만 튕긴다.
마인크래프트 세계는 지구 면적의 8배까지 구현할 수 있다.[43]

그러나 마인크래프트 또는 자바의 문제[44]로 인해 일정 거리만큼 멀리 나가게되면 지형이 깨지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 깨지는 현상은 아주아주 멀리까지 나가야 하며 일반적으로는 도달하기 어려운, 그저 머나먼 곳이다. 놋치는 로망을 살려 이 가장자리 지역을 머나먼 땅(Far Lands)이라고 이름붙였다. 일반적으로 평지에서 걷는 것만 수백 시간 소모해야 도달할 수 있으며 지옥을 통해 단축된 거리로도 약 100시간이 걸린다.[45] 단, 64비트 PC에 64비트 자바를 설치해 사용할 경우, 괴기하게 생긴 바다가 나오며 땅이 거의 안보이고 가끔 섬이 한두개 보이며 바다 안에 종종 물이 비어있다!

보통 10칸정도씩 직사각형의 형태로 비어있다. 이건 청크 에러라고 하는데 청크는 16X16칸이다. 물론 가는 방법이야 있다. 싱글 플레이어 커맨드같은 프로그램을 써서 x또는 z좌표 12550820으로 이동하면 된다(둘다 저 값으로 설정할경우 이 지형의 코너를 감상할 수 있다.) 요즘에는 64비트 자바를 권장하는 편이다. 메모리 관리가 더 잘 되는지 32비트 버젼처럼 너무 넓은 공간을 발견했을 경우 뚝뚝 끊기는 경우가 많이 사라진다.

물론 머나먼 땅이 있으니 세계의 끝이 있네요라고 주장할 수도 있으나 애초에 저 머나먼 땅의 시작점 부근까지 가는 것만 해도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며 아무리 멀티라도 머나먼 땅 내의 구역을 전부 꿰고 플레이하는 경우가 없기에 게임을 즐기기엔 이 정도 수준의 맵으로도 충분하다.

머나먼 땅에 가까워질수록 기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우선 게임이 버벅거리며 바닥에 내려놓은 아이템들이 제멋대로 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하거나 땅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없어서 기반암조차 무시하고 공허(The Void)로 떨어진다거나 빛 시스템이 제대로 먹히지 않는다거나 하는 괴현상을 경험할 수 있다. 이 문제를 두고 토론을 한 마인크래프트 관련 사이트가 많았었다. 하지만 노치는 "접근할수록 세상이 뒤틀리는 머나먼 땅이라는 개념은 로망이고 어차피 거기까지 가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하니 고치지 않겠다"는 입장이었다. 우연만 없었으면 계속 남아있을 예정이었다

또한 지형 자체도 영향을 받는데, 지각이 통째로 움직이는 지진이라든가 거대한 골짜기라든가 하는 것을 감상할 수 있다.

1.8패치에 등장하는 엔더맨(Enderman: 끝의 세계의 사람)이라는 몬스터는 머나먼 땅에서 온 몬스터라는 추측이 많았다. 때문에 엔더맨의 이름을 머나먼 땅 사람(Far landers)라고 바꾸면 안 되냐는 목소리가 큰데, 놋치의 반응은 "그건 됐고 차라리 머나먼 땅을 끝의 세계(The End)라고 바꾸는 게 낫겠네요" 정도.

그리고 결국 1.8 패치이후 놋치는 머나먼 땅을 없애 버렸다. 참고로 유튜브에서 이 머나먼 땅을 아무런 치트나 조작없이 직접 걸어가는 모습을 올리는 유저가 한명 있다. 1년간 Far Lands까지 5% 도달했다고 한다.바로 이 사람

1.0 첫 정식 버젼 패치에서 디 엔드 즉 끝의 세계라는 이름으로 모습을 드러냈는데[46] 엔더의 눈을 이용해 디 엔드에 입장할 수 있다. 입장하면 흑요석으로 된 벽이 있는 방에 스폰되는데[47] 밖으로 나가면 흑요석 탑과 그 위의 엔더 크리스탈 그리고 보스몹인 엔더드래곤을 볼 수 있으며 엔더드래곤을 물리쳐야 나가는 포탈이 생겨 돌아갈 수 있다. 물리치면 레벨 100이상을 획득하며 용의 알도 볼 수 있다.[48] 나가는 포탈에 들어가는 동시 엔딩격인 엔드포엠과 크레딧이 나온다. 엔더드래곤을 물리친 이후 그 장소를 찾아가면 재입장 가능.[49] 단, 피스풀이 아니라면 엔더맨도 드글드글하다.1.7.2 음악업데이트로 인하여 디엔드(끝의 세계)에는 2개의 음악이 추가되었다.

1.8 이후로는 x혹은 z좌표가 30,000,000을 넘어가면 페이크 청크 라는 것이 생성되어 거기서 32블럭 더 앞으로 나가면 붙어버려서 더 이상 이동을 할 수 없다.[50] 페이크 청크는 상당히 멀리까지 생성되며 섬은 물론이고 지하 동굴이나 협곡도 생성된다. 페이크 청크가 끝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는 현제로서는 명령어의 한계로 알수없다. 소스상으로는 페이크청크의 끝이 없을겉으로 추축된다. 물론, 음수의 값도 마찬가지. 즉, 정상적으로 생성되는 청크의 좌표는 x,z 둘다 -29,999,999 ~ 29,999,999까지.[51]

지옥에서도 마찬가지로 좌표가 30,000,000을 넘어가면 페이크 청크가 생성 되는데 특이한 것은 지옥의 30,000,000 부근에 포탈을 열어서 지상으로 이동하면 8배인 240,000,000 좌표가 아닌 30,000,000 부근의 좌표에 포탈이 생성되며[52] 이 포탈을 통해 지옥으로 이동해도 원래의 30,000,000 좌표가 아닌 3,750,000 좌표[53] 부근에 포탈이 생성된다 즉 포탈을 통해 지옥의 3,750,000을 넘어선 좌표로는 이동이 불가능하다.
정리하면 지옥의 3,750,000을 넘어선 포탈 ->[54] 지상의 30,000,000 부근의 포탈 <->[55] 지옥의 3,750,000 부근의 포탈이 된다.

가끔씩 끝땅이 아니라, 심지어는 최초 스폰지점 근처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는데, 청크 몇 개가 통째로 날아가 그 안의 자연동굴, 또 그 안의 용암이 다 비쳐 보인다던지, 오징어가 마치 바이러스처럼 허공을 떠다닌다던지 한다. 물 블록이 프로그램 내에서 용량을 크게 잡아먹으므로 주로 대륙보단 물에서 나타나며, 해당 청크 아주 가까이 가면 현상이 사라진다. 그런데 사실 이 현상은 맵 데이터는 정상적으로 존재하지만 단순히 로딩이 덜 돼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멀티플레이에서도 발생하는데 자신에게는 땅이 보이지 않지만 다른 플레이어에게는 정상적으로 보이는게 그 증거.

정식 1.7.2 버전 이후로부턴, x,z 30000000 이상으로는 '보이지 않는 벽'이 생성되어 더 이상 진행할 수 없고(이 벽은 가까이 가면 끼어버리기 때문에 큰일), 그 지역의 어떤 블록도(크리에이티브 모드라고 해도!)부술 수 없게 되었다. 커맨드 같은 방법으로 억지로 이동하려 해도 좌표가 너무 크다고 나오면서 텔레포트가 되지 않는다.
텔레포트의 최대 좌표는 30만이고, 그 너머까지 가면 용량때문이 아니라도 일반 땅처럼 보이는데 충돌 판정이 없어지면서 빛도 없고, 땅에 나무가 하나도(!)없다.

6.4. 마이크로소프트 모장 인수

마이크로소프트가 모장을 인수하였다. 인수 금액은 25억 달러(한화로는 약 2조 6천억원).

마이크로소프트가 모장을 인수하자마자 한 일이 엑스박스 360 독점 DLC인 것을 보면 사실상 엑스박스 독점을 위한 기반을 계속 쌓아가려는 듯 하다.#
필 스펜서는 윈도우폰과 윈도우 8.1로도 마인크래프트를 내놓을 것이라고 했고 실제로 윈도우폰 버전 마인크래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하기 전 부터 손대고 있던 물건이었다.[56]

참고로 스킨 DLC라 의아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인수 전부터 어벤져스라던가 여러가지 스킨 DLC가 존재했긴 했다. 하지만 이번 DLC인 닥터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BBC와의 단독계약이라 다른 콘솔에선 사용할 수 없다고.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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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마이크로소프트, 마인크래프트와 모장 인수. 이는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 에서 밝혔다.
  • [2] 윈도우, , 리눅스, 솔라리스
  • [3] 이 0.9.5 버전은 구버전과 신버전으로 나뉜다. 신버전은 구버전의 채팅불가 오류를 수정한것.
  • [4] 정확하게는 포켓에디션이 업뎃되면서 0.8.2에서 Fire TV를 지원하기 시작한 것이다.
  • [5] 마인크래프트 위키에서는 포켓에디션이라고 분류한다. Fire TV에 대한 항목 추가바람.
  • [6] 아직 마인크래프트 위키에서도 알지 못하고 있다.
  • [7] 아직 마인크래프트 위키에서도 알지 못하고 있다.
  • [8] 언젠가 한다고 한다. 윈도폰에서 할 게임 생겼다!
  • [9] 마인크래프트 결제 페이지에 표시된 사양.
  • [10] 본사에서는 자세한 공식 게임 사양을 올려놓고 있지 않으며, 아래의 사양은 유저들이 추측한 사양이다. 최소 요구 사항은 더욱 주의. 하드 공간 여유마저도 맵이 넓어짐에 따라 최소 요구 공간이 유동적으로 늘어난다. 맵이 커지고 커지면 그만큼 감당해야 할 사양이 높아지므로 사양이 낮은 사용자는 주의해야 한다.
  • [11] 게임 런처에서 나오는 페이지.
  • [12] Mine은 채광이라는 의미와 광산이라는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마인크래프트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요소이다.
  • [13] 현 마이크로소프트 산하 개발사
  • [14] 왼쪽 메뉴를 통해 한국어로 볼 수도 있다. 다만 미번역된 문서가 많으니 영어를 할 줄 안다면 번역 바람.
  • [15] 관련 사이트 항목이라 보면 된다.
  • [16] 다만, 기반암 아래의 공간인 보이드(Void)로 떨어지면 무적인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서라도 죽을 수 있으니 참고하자. 만약 떨어진다면 빠르게 스페이스 바를 두 번 연타하여 빠져나와주는 센스가 필요하다.
  • [17] 실제 데브캣이다 아니다 의견이 분분하여 여러 차례 수정되었지만 데브캣 팀원들의 작품이 맞다. 그래도 못 믿겠다면 같은 블로그의 발표 자료가 누구 이름으로 되어있는지 확인해보자.
  • [18] /kill 커맨드나 보이드로 떨어지면 죽기 때문에 이 경우는 예외
  • [19] 한글패치가 없다면 검색기능을 쓸 방법이 없다. TNT는 예외긴 하다. 그러니까 영어공부도 할겸 영어로 플레이하세요. 하지만 한/영키를 통해 입력할 길이 생겼다
  • [20] 이것도 정식 1.2까지는 무한이 아니여서 직접 인챈트병 또는 /xp로 직접 올려서 사용해야 했다.
  • [21] 물론 오퍼레이터가 풀어줄 순 있다.
  • [22] 예를 들면 캘 블록은 옵시디언이고 곡괭이는 돌 곡괭이.
  • [23] 치트로 게임모드를 2로 변경하면 된다.
  • [24] 제작자가 특정 블록을 특정 아이템으로 부술 수 있도록 설정해야 한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커맨드 블록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것이 함정.
  • [25]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선 지형을 뚫고 이동하진 못한다. 처음에는 상하 이동속도는 못바꿨지만 후에 가능하도록 바뀌었다.
  • [26] 인벤토리, 창고, 채팅이 가능한걸로 확인. 나머지는 확인 후 추가바람.
  • [27] 버튼 3, 즉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서 포인터가 가리키는 블럭 또는 몹을 선택할 때 그 버튼이다.
  • [28] 같은 관전모드 유저는 안뜬다.
  • [29] 엔더맨은 색반전, 크리퍼는 녹색화면, 거미는 분할화면이 된다. 위 기능이 추가된 버전에서 Secret setting 몇번 클릭하면 나온다.
  • [30] 게임 내에서 디스크 틀 때마다 나오는 그 양반 맞다.
  • [31] 이 앨범에 들어간 노래는 게임 내 시스템 파일에 Calm1~3, Hal1~4, Nuance1~2, Piano1~3으로 존재하고, 게임 내 디스크로 존재하는 노래는 13번과 Cat만 있다. 참고로 마인크래프트 위키에서는 한때 Calm4도 있었지만 제거되었다고 한다.
  • [32] 이 앨범에 들어간 노래는 게임 내 시스템 파일에 Menu1~4, Creative1~6, Nether1~4, End, Boss로 존재한다. 이 중 Nether1, 2 그리고 End는 마인크래프트 Xbox 360에 있던 노래이다. Credits라는 노래도 앨범에 있지만 게임 내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게임 내 디스크로 존재하는 노래는 Alpha에 수록한 13번과 Cat를 제외하고 모두 수록했다. 참고로 디스크 11번은 앨범에 존재하나 노래 제목이 11번이 아니다.
  • [33] 단 실물 앨범은 2014년 8월까지만 판매했다고 한다.
  • [34] 당장 앱스토어의 인기 게임 목록만 봐도 짝퉁(...)마인크래프트가 수두룩하다.
  • [35] 마인크래프트 PE가 등장하기 전에 iOS로 나왔다.
  • [36] 이쪽은 모장측에서 정식으로 표절문제로 고소를 먹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 [37] 로블록스는 마인크래프트가 나오기 3년 전인 2006년에 나왔다!
  • [38] 마인크래프트와 달리 자바를 쓰지 않고 C/C++Lua를 사용하여 만들었다. 아직 완성도가 떨어지는 편.
  • [39] 그덕에 초기에 상당히 호불호가 갈린 평들의 원인이 되었다.(...)
  • [40] 스타크래프트/스타크래프트 2 광전사의 명대사인 My life for Aiur(내 목숨을 아이어에) 등.
  • [41] 업데이트가 하면서 추가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현재는 더 많을것으로 보인다
  • [42] Minecraft에서 c와 e 자리가 바뀐 것. (...)
  • [43] 이론적으론 마인크래프트 세계에서 월드 생성에 있어 특별한 제약은 없다. 하지만 놋치는 마인크래프트 상의 지표는 4,096,000,000㎢. 즉, 지구 면적의 약 8배임을 명시해 두었다. 2010년 3월. 즉, 알파 버전때에 올라온 놋치의 입장이며, 위키에선 4,080,576,000 ㎢임을 명시했다.
  • [44] 컴퓨터에서 다룰 수 있는 숫자는 일반적으로 그 크기에 한계가 있다. 일정 수준 이상의 숫자를 넘어가버리면 컴퓨터는 그 숫자는 음수로 인식해버리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즉, 자바에서 정상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좌표값을 넘어갔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컴퓨터의 보통 숫자는 2147483647이 최대이다. 이 수를 넘으면 -2147483648으로 바뀐다. 어떤 변수는 9,223,372,036,854,775,807까지 올라가는 것도 있기는 있다만...
  • [45] 지옥에서의 1블럭은 일반 월드에서의 8블럭의 거리가 된다. 무슨소리냐면 지옥에서 5블럭 앞으로 가서 그곳에 헬게이트를 만들고 본 월드로 돌아오면, 본 월드에선 40칸 이동한 셈..
  • [46] 정확히는 1.9 프리릴리즈 때. 엔더월드라고도 불린다
  • [47] 발판이 없을 경우 한정. 순전히 운으로, 때로는 엔드 스톤 위에 떨어지는데 이 경우는 흑요석 방이 없다.
  • [48] 이 알은 피스톤으로 밀치는 방법으로 획득할 수 있다.
  • [49] 엔드스톤을 캐기 위해 들락거리는 사람도 있다.
  • [50] 자세히 설명하자면, 블럭이 만들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아무것도 없는 공허라서, 3천만 이상의 좌표를 밟게 되면 공허(the void)로 떨어진다.
  • [51] 이왕 더 써보자면, x좌표z좌표 둘다 -29,999,999 ~ 29,999,999이므로(0 포함) 총 59,999,999개 이다. 따라서 59,999,999를 제곱하면 3,599,999,880,000,001이다. y는 1.3.2기준 0-255까지 이므로 숫자는 256개이다. 따라서 3,599,999,880,000,001 x 256 = 921,599,969,280,000,256(92경 1599조 9692억 8000만 256). 이 숫자가 마인크래프트에서 한 맵당 만들어질 수 있는 최대의 블럭(청크) 수 이다.
  • [52] 블럭 생성 한계가 30,000,000 까지라 그 좌표를 넘어선 포탈은 생성이 되지 않기 때문.
  • [53] 30,000,000을 8로 나눈 값
  • [54] 일방통행
  • [55] 쌍방통행
  • [56] 출처에도 적혀있지만 512MB 메모리를 가진 저사양기기에서도 게임을 구동되게 하는 것이 목표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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