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모드

마인크래프트는 그 자체(일명 바닐라)만으로도 재미를 느낄 수 있지만, 양덕후를 비롯한 전세계 코더들의 위엄 쩌는 mod와 함께 한다면 더 많은 요소들을 통해 무궁무진한 것들을 창조해낼 수 있다. 이 항목에서는 대표적으로 많이 알려진 몇몇 모드들을 소개하고 있다. 적극적인 추가바람. 다만 모드가 있는 사이트의 링크 정도는 걸어주자.

Contents

1. 읽기 전에
2. 기본적 모드
2.1. Forge
2.1.1. 설치법
2.2. ModLoader
2.3. Audiomod
2.4. ModLoader MP
2.5. OptiFine
3. 무기 및 아이템 추가 모드
3.1. Aether Mod Ⅱ : Genesis of the Void
3.2. 파워 크래프트
3.3. 커스텀 NPC
3.3.1. 아이템과 조합법
3.4. 포탈건
3.5. 빌드크래프트(BuildCraft)
3.5.1. 빌드크래프트의 전력을 사용하는 모드
3.5.1.1. 포레스트리
3.5.1.2. 레일크래프트(Railcraft)
3.6. 인더스트리얼 크래프트2
3.6.1. 인더스트리얼 크래프트2 애드온 목록
3.6.1.1. Advanced Machine
3.6.1.2. CompactSolar
3.6.1.3. Advanced solar Panel
3.6.1.4. GregTech
3.6.1.5. Nuclear Control
3.6.1.6. Modular Force Field System (MFFS)
3.6.1.7. Gravitation Suite
3.7. 써멀 익스팬션 3(Thermal Expansion 3)
3.8. Ender IO
3.9. 칼클라비아 코어 (Calclavia Core)
3.10. 유니버셜 일렉트리시티(Universal Electricity)
3.10.1. UE에서 지원하는 모드
3.10.1.1. Resonant Induction
3.10.1.2. Atomic Science
3.10.1.3. MFFS
3.10.1.4. ICBM
3.11. 팩토리제이션
3.12. 레드파워2
3.13. Flan의 총, 전차, 비행기 모드(Flan's Guns Mod, Vehicles Mod, Planes Mod)
3.14. MineColony
3.15. Archimedes' Ships
3.16. littleMaidMob
3.17. 대나무 모드
3.18. 베어 그릴스 모드
3.19. FN5728Guns
3.20. Mob Talker 미연시 모드
3.21. Secure, Craft, Protect
3.22. Ars Magica 2 모드
3.23. Ferullo's Guns Mod 본격 개인화기 종결자
3.24. Thaumcraft
3.25. Cogs of the machine
3.26. Extra Utilities
3.27. Openblocks
3.28. Computercraft
3.29. TrainCraft 트레인 시뮬레이터
3.30. 스티브 카트
3.31. 크리퍼모드
3.32. 고대전쟁모드
3.33. 가구모드
3.34. Applied Energistics 2
3.35. Tinkers' Construct
3.36. 차원의 문(Dimensional Door)
3.37. Pet Bat
3.38. Better Chest
3.39. Twilight Forest
4. 있으면 편리한 모드
4.1. 투 매니 아이템 모드(Too Many Item)
4.2. NEI (Not Enough Item)
4.3. NEI Addons
4.4. NEI plugin
4.5. Waila (What am I looking at)
4.6. Ender Storage
4.7. Wireless Redstone
4.8. ChickenChunks
4.9. Voxel Map
4.10. idfix
4.11. More Stackables
4.12. Recipe Book
4.13. CraftGuide
4.14. EnchantView
4.15. Equivalent Exchange 3
4.15.1. Equivalency
4.16. Morph
4.17. Opis
4.18. Ex Nihilo
4.19. 빅트리 모드
4.20. Treecapitator
4.21. 강철 강압판
4.22. Damage Indicator
4.23. MATMOS
4.24. ExtraBiomesXL Mod
4.25. 바이옴 오 플렌티
4.26. IronChests
4.27. Inventory Tweak
4.28. Material Detector
4.29. Scenter
4.30. MystCraft
4.30.1. Age에서 탈출하는 법
4.31. 한글 패치
4.32. Ore Dictionary Converter
5. 그 외
5.1. Sonic Ether's Unbelievable Shaders
5.2. Dynmap
5.3. Mine Little Pony
5.4. PlayerFormLittleMaid
5.5. CuteMobModels
5.6. DayZ
5.7. TerraFirmaCraft
5.8. 에어크래프트
6. 모드팩
6.1. Tekkit
6.2. Feed the Beast(FTB)
7. 텍스처 팩
7.1. 마인크래프트 포럼의 텍스처 팩 모음
8. 모드제작
8.1. 마인크래프트 모드제작의 기초

1. 읽기 전에

mod를 이미 적용했던 세이브 파일을 가지고 다른 mod를 적용할 경우 그 세이브 파일은 미리 백업을 해두자. 만약 크래쉬가 났을 경우 그 세이브 파일도 같이 크래쉬가 나서 날아가버리는 사태가 발생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1]

이 게임은 극소수 모드 이외에 버전이 조금이라도 다르면 모드 인식을 절대 안하므로 버전업 될때마다 모더들이 버전별로 따로 작업을 해야 한다. 그런데 1.2.5/1.3.2 이후로는 모드 업데이트가 중단된 것들도 있으니 다운받기 전에 해당 모드의 지원 버전을 꼭 확인하도록 하자.마인크래프트 1.4.7 버전은 기본적으로 1.4.6 버전의 모드가 호환되므로 모드가 1.4.7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해도 낙담하지 말자. 1.4.6 버전용 모드를 깔면 된다. 근데 1.4.7버전용을 1.4.6버전에 깔진 말자. 어쨋건 모드 갱신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결국 도태되기 쉽다. 주로 1.X의 마지막 버전에 모드들이 맞추어져 있다. (1.2.5/1.3.2/1.4.7/1.5.2/1.6.4/1.7.2)

제법 유명한 모드들을 한자리에 보기좋게 모아놓은 홈페이지가 있다.
모드 리스트 이전 버전 모드들도 확인 가능. 모드 검색기능과 포지 호환 여부, 만든이와 링크 등등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모드를 여러가지 넣었을 때 크래쉬하는 경우가 많은데 원인은 대부분 아이템 ID의 중복이다. 최근 버전의 포지는 아이템 ID의 충돌의 경우 IDConflict.txt라는 파일을 생성하여 어떤 모드의 몇번 아이템이 충돌하는지 또 어느 아이디가 비어있는지 알려주니 컨피그를 적당히 조정해보자. 시스템의 차이로 인한 크래쉬라면 답이 없다. (예: 일부 모드들은 Optifine이랑 충돌이 일어날 수 있다.) 일부러 충돌이 일어나게 만든 경우도 있는 듯.[2] 크래쉬가 뜨고 위쪽을 확인해보면 대충 어떤 모드가 문제인지 알수 있기 때문에 해당 모드를 지우거나 다른 버전으로 바꾸면 작동하는 경우도 있다.

이 문서 맨 아래 모드팩(Pack)에 대한 설명이 있다. 수십가지 이상의 모드를 미리 다 조합한 상태로 배포하고 있으므로 모딩에 자신없다면 그걸 이용하자. 아니 웬만큼 모딩에 자신이 있어도 백여 개가 넘는 모드를 일일이 의존성 따져가면서 설치하는 건 혼자 하기 부담스러우므로 모드팩을 사용하자. 특히 Feed-the-beast 모드는 모드팩 자체에 다른 모드를 추가/삭제할 수 있게 지원한다.


2. 기본적 모드

여기에서 소개하는 모드들은 다른 모드들이 충돌 없이 잘 돌아가게 하기 위한 일종의 포석 역할을 하는 모드들이다. 이것저것 모드를 설치하려면 포지는 필수이다.[3]

주로 하는 역할들은 마인크래프트의 복잡한 필드와 함수를 하나로 정리해놓은 또다른 함수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는 개발자들에게 개발의 난이도를 줄여주고 모드 사용자들이 여러개의 모드를 설치할경우 class가 겹치는 일을 방지해주기도 한다.

2.1. Forge



어지간한 모드의 설치, 사용을 위해서 필요한 모드. 요새는 모드설치시 가장 우선적으로 설치한 후 게임실행확인→종료하는게 기본이 되었다. 모드 충돌 방지 모드를 한번에 통합시킨 범용성, 또한 32x32 이상의 텍스쳐팩을 쓰면 텍스쳐가 깨지는 현상을 보완해주는 MC패쳐의 역할까지 맡고있어 포지를 깔게 되면 MC패쳐가 필요없어지게 되어 Modloader보다 더 많이 사용되는 모드. 특히 최신 버전의 포지는 Modloader의 기능도 포함하게 되어 더욱 범용성이 늘었다.[4] 참고로 위에 모드들을 모아놓은 링크에선 모드들을 포지랑 호환이 가능한가 불가능한가를 나누었다. 포지의 파워를 알수 있는 대목.

2.1.1. 설치법


http://files.minecraftforge.net/으로 들어가면 여러가지 버전의 포지가 있는데 현재 당신의 마인크래프트의 버전에 알맞는 버전[5]의 포지를 다운받은 뒤, 다운받은 포지의 압축을 푼다. 그리고 .minecraft\bin 폴더 안에 있는 minecraft.jar 안에 있는 META INF를 제거한 뒤, 방금 푼 포지 폴더 안 내용물을 minecraft.jar안에 넣어준다. 마인크래프트를 실행했을 때 하단 좌측에 포지 버전을 확인할 수 있는 글씨가 적혀있다면 정상적으로 포지를 설치한 것이다.

1.6.2부턴 아예 간편 설치기를 배포한다. 간편 설치기 사용방법은 jar파일을 우클릭,프로그램에서 열기,Java(TM) Platform SE binary을 선택하면 된다.


2.2. ModLoader


링크
모드가 하나의 건물이라면 이 모드는 기반에 해당하는 모드로 우선적으로 설치해야 할 필수요소급 모드. 다만 모든 모드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압축된 모드 파일을 Mods 혹은 Mod 폴더에 넣으면 적용된다(모든 모드에 해당하는 사항은 아님). 1.6.2까지만 있고 1.6.4부터는 포지에 흡수.

2.3. Audiomod


링크는 Modloader와 동일하므로 따로 적지는 않는다. 모드에서 따로 효과음을 지원하게 해준다. 요구하는 모드를 사용하려면 설치를 권장. 역시 1.6.2 이후 포지에 흡수.

2.4. ModLoader MP


링크
모드로더 기반의 모드를 멀티에서 실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모드이다. 모드로더와는 별개이며, 일부 모드의 실행에는 마인포지와 함께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게임 버전에 따라서는 마인포지의 인식에도 필요한지라 마인포지 인식확인 후 설치해서 실행확인후 게임종료→다른모드설치가 기본이 되었다. 하지만 꼭 깔아야 되는 것은 아닌데, 아래의 설명할 FN 건모드같이 충돌하는 모드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2.5. OptiFine


링크[6]
조선컴[7]을 위한 최적화 플러그인. 적절하게 렌더링 엔진 일부를 변경해서 fps를 20프레임(!!!)[8] 정도 늘려준다. 외계인 고문 수준. 게다가 TNT를 여러 개 폭파시켰을 때 랙도 줄어든다 카더라. 컴이 빠르다고 생각해도 이거 설치해보자. 원래는 OptiMine이 원조였으며 이후 OptiFine이랑 Optifog라는 비슷한 모드가 나왔다. 근데 OpfiMine이 1.8.1 베타에서 중단(...)되면서 현재는 OptiFine이 계속 업데이트 중.[9]
어찌 보면 개발자최적화제대로 못 한다는 사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모드이기도 하다.(...) 그리고 Jeb[10]은 이 모드의 공식 적용을 할 생각은 없으나 Mipmap을 쓸 생각이 있다고 했으며, 1.7에서 실제로 적용되었다.

몇몇 모드들은 옵티파인과 양립이 불가능한데 해당 모드가 맘에 들어도 옵티파인을 포기할 수 없어 어쩔수 없이 포기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1.7.2 기준으로 인더스트리얼크래프트2와 레일크래프트가 옵티파인과 충돌을 일으키는데 제작자들도 달리 손 볼 방법이 없다는 답변을 했다. [11] 결국 옵티파인 쪽에서 2014년 7월 7일자로 인더스트리얼크래프트2와 레일크래프트와 호환이 되는 버전을 내놓았다.

이젠 포지랑 같이 깔땐 그냥 mods 폴더에 넣도록 수정되었다. [12]


3. 무기 및 아이템 추가 모드

3.1. Aether Mod Ⅱ : Genesis of the Void


계속 떡밥으로 돌던 천국모드를 비슷하게초월이식 구현한 모드, 본래 몇년 전에 이미 Aether ModⅠ을 만들어 배포하고 있었으나 그 후로 몇 년 동안 소식이 없다가 몇개월 전 갑자기 등장했다.
Aether ModⅠ도 워낙 대단했기에 Ⅱ개발 소식이 뜨자마자 많은 기대를 받았고, 공개 후에도 꽤나 호평을 보이고 있다.

최신버젼은 1.0.3, Forge 모드를 기본적으로 설치해야 이용할 수 있다.모드따위가 일단 용량부터 범상치 않은 104MB를 자랑한다.
설치하면 마인크래프트, 왼손잡이용 마인크래프트, Aether ModⅠ, Aether Mod Ⅱ중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 할 수 있다.

아에 포탈로만 갈 수 있는 지옥처럼 발광석과 물로 포탈을 만들어야만 갈 수 있는 천공맵이 따로 생긴다. 딱히 지옥에서만 얻을수 있는 아이템은 많지 않지만, 천공맵에서는 철, 나무, 금, 다이아몬드등이 전부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에 대신 그와 비슷한 등급을 가진 광물이나 나무를 새로 채취해야 한다. 그 덕분에 아이템이 엄청 많으며, 조합법도 새로운 조합법이 우르르 나와 여러모로 익혀둬야 한다.

이 외에 적들도 전부 새로 만들어져있으며, 장비할수 있는것도 망토, 목걸이, 팔찌, 장갑등등 장착할 수 있는게 매우 많아졌다.

돌다보면 가끔 볼 수 있는 던젼 포탈에 파티, 개방형, 솔로방식을 선택해 들어갈 수 있으며, 이 던젼은 x,z축으로 몇백블럭 길이는 될 정도로 거대하다.(원래 브론즈, 실버, 골드 던젼의 3종류가 있었지만 Aether modⅡ는 현재 브론즈 던젼 이외에는 적용되지 않았다. 중간에 여러 타입의 중간보스가 존재하며 중간보스에게서 열쇠를 다 모아 최종보스에게 도전하는 방식이다.) 게다가 던젼의 겉블럭은 크리에이티브 모드로도 부셔지지 않는다.

이 외에 정식유저는 쉽게 멀티를 할 수 있게 아에 스타트 메뉴에서 서버를 골라 들어갈 수 있으며본격 마인크 온라인화 Donate버튼을 눌러 돈을 추가로 지불하면 할 수 있는 몇가지의 혜택이 더 있다.

평가는 이미 Mod수준을 벗어나 게임을 새로 만들었다고 평가되고 있다. 굳이 단점이 뽑자면 맵이 너무 크고 오브젝트가 많아 아무리 시야를 줄여도 메모리를 보통 마인크래프트 플레이 때의 수배 이상으로 잡아먹는다는 문제가 있다.

차원을 달리하는 모드의 위엄을 보여주어 양덕이 작심하고 만들면 이 정도로 무서운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Mod

3.2. 파워 크래프트


최신버젼은 1.5.2
채굴을 통해 얻을수 있는 크리스탈을 사용하여 기계를 만드는 모드. 그러나 인더스트리나 빌드크래프트와 다른 것이, 파워크래프트 속의 기계들은 스스로 이동하며 플레이어의 일을 대신하여 일한다. 대표적인 것이 낚시기계나 채굴기인데, 독특한 것이 레일크래프트의 일부 기계처럼 철블럭과 상자를 직접 쌓고 도구로 클릭하면 기계가 되어 움직이는 멀티블럭이라는 것이다. 이외에도 다른 기계문명과 차별화된 것은 컨베이어 시스템. 파이프를 이용해 운송을 하는 다른 모드들과 달리, 아이템을 컨베이어 벨트로 운송시키며 자동화를 할수있다.근데 컨베이어벨트로 사람까지(?!) 운송할수 있어, 운송수단으로도 쓰인다고 카더라

3.3. 커스텀 NPC


링크
현재 마인크래프트 1.7.2버전까지 업데이트 되어있다.



튜토리얼 영상

건축에 재미를 불어넣어주는 모드.
NPC 완드[13]로 NPC를 소환할 수 있으며 여러가지 설정을 실시간으로 바꿀 수가 있다.
당연히 건축, 크리에이티브 모드에 어울릴 것 같은 모드이지만 실제로 생존모드에서도 이 완드를 만들 수가 있다. 조합법은 실제 낫 만드는 방법에 원석을 빵으로 대체하면 된다. 빵 만들기 전 씨앗을 키워 밀로 키우는 시간이 있으므로 처음 마을을 접하지 못한다면 초반에는 만들 수 없다.

추가로 NPC 클로너[14]와 몹 스포너[15]도 있다. 몹 스포너로 돼지나 소를 무한대로 소환할 수 있다.

꽤나 꼼수적인 모드로, 한번 다이아몬드나 에메랄드를 얻으면 NPC를 이용해 복제시킬 수 있으며, 1.4.2 이후 커스텀 레시피도 추가되었다. 레시피도 실시간으로 바꿀 수 있어 다이아몬드 하나로 다이아몬드블럭 64개씩 만드는 꼼수도 가능하다. 이건 버그가 아니므로 뭐라고 간섭하지는 말자.
또한 목수 작업대도 있다. 이 목수 작업대는 크기가 4x4, 무려 16칸 작업대로 일반 3x3 작업대랑 레시피는 전혀 공유를 하지 않으므로 목수 작업대에서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도 만들 수가 있고, 또한 목수 작업대는 나무가 아닌 돌로 처리가 되어 곡괭이로만 캘 수 있다. 여담으로 3x3 작업대에서 제작하는 레시피 크기가 2x2라면 일반 2x2에서도 제작이 가능하다.

코인도 있으며, 이 코인은 고유 조합으로 얻을 수 없다.[16] 1.4.2 이후 커스텀 NPC를 설치하면 여러가지 장비와 아이템이 추가된다.

플랜 모드와 합체하면 대규모 전쟁이 가능하다.

3.3.1. 아이템과 조합법

  • NPC 완드

    괭이 만드는 레시피에 빵으로 교체하면 된다. 이 NPC 완드로 블럭에 사용하면 그 블럭 위로 NPC가 소환되며, 소환시 해당 NPC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정이 가능하며 NPC에게 사용하여 해당 NPC의 정보를 바꿀 수 있다.
    허공에서 사용하면 NPC 목록과 현재 자신의 위치와 NPC와의 거리를 보여주며 그 상태에서 NPC의 정보를 수정 및 삭제, 그리고 NPC를 리셋할 수 있다. 또한, NPC들의 행동을 얼음으로 만들 수 있다.[17]
  • NPC 클로너

    원하는 NPC의 모든 정보를 그대로 복사하여 원하는 곳에 저장된 NPC를 복제할 수 있다.
  • 몹 스포너

    마인크래프트에서 소환할 수 있는 모든 몹을 소환할 수 있는 도구. 또한 스포너까지 만들어낼 수 있다.

3.5. 빌드크래프트(BuildCraft)

공식 홈페이지
본디라면 사람이 직접 해야 하는 마인크래프트의 각종 생산활동을 기계가 자동으로 대신하게 해주는모드. 레시피대로 아이템을 넣어놓으면 거기에 맞춰서 자동으로 아이템을 만드는 자동 작업대에서부터 시작해 아이템이나 액체를 운반하는 파이프, 기계에 동력을 공급하는 엔진에 자동 굴착기나 건축물 설계 복제 장치 등 원판과 잘 충돌하지 않으면서도 상당히 유용한 기계들이 다수 추가된다. 잘만 지어놓으면 광역 굴착을 하거나 물, 용암, 석유 등을 양동이 대신 펌프로 퍼올릴 수도 있다. 단지 시설 준공하는게 원판의 생산활동보다 더한 노가다라는 점은 넘어가자

MJ(Minecraft Joule)이라는 에너지를 사용한다. 국내 모드 리뷰어들은 줄여서 '빌크'라고 부른다. 외국에서는 BC로 줄이는듯. 웃기게도 빌드크래프트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건축물 복제는 버그가 심해서 없애버렸지만 1.7.2에서 다시 복구되었다. 전보다는 나아졌지만 아직도 자잘한 문제가 있는듯.

액체를 퍼낼 수 있는 펌프에 매료되어서 지옥가서 아무데나 펌프를 돌릴 경우, 용암바다 수 천 블록이 동시에 처리되면서 극심한 렉을 유발하거나 튕기고(Crashed), 재수없으면 그 세이브 자체를 불러오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망했어요 다만 규모가 작은 용암 호수는 바닥이 드러날 때까지 퍼낼 수 있다! 용암이 아닌 물은 스스로 복제되는 기능이 있어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silicon으로 분류된 파이프+게이트 시스템이 있다. 기계의 상태를 체크하여 파이프를 따라 신호나 명령을 내리는 방식. 레드스톤 신호를 파이프로 보낼수 있고 레드스톤 엔진 대신 펌프질도 할 수 있으며 에너지 수송 가동/정지까지 조정할 수 있다.

옛날의 빌드크래프트는 파이프가 호구였지만, 지금의 빌드크래프트는 많은 개수를 거쳐, 서버에 최적화가 되어 있다.
존재가치가 사라진 레드파워

설치에 1.25까지 모드로더와 포지를, 1.3 이상에서는 포지만을 요구한다.

최신 지원 버전은 마인크래프트 1.7.2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최신버전은 1.6.4

3.5.1. 빌드크래프트의 전력을 사용하는 모드


3.5.1.1. 포레스트리

위키 링크
다운 링크
이것도 볼륨이 상당한 모드인데 단독으로도 설치해서 즐길 수 있지만 빌드크래프트, 인더스트리얼크래프트와 함께 사용할 때 그 진정한 파워가 발휘된다.[18] 주요 콘텐츠는 농업. 일단 가볍게 농업자동화(!)에서 시작해서 농업 생산물로 바이오디젤 등을 만들어 연료로 쓸 수 있다. 토탄(Peat) 생산공장에서 생산한 토탄은 석탄을 연료로 쓰는 기계 일부에 석탄 대신 넣을 수 있다. CompactSolar의 흉악한 레시피에 질렸는데 주변에 용암도 부족하면 이 토탄을 연료로 쓰는 화력발전소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양봉 콘텐츠도 제공한다. 비니 모드와 매직 비를 설치한다면 몇백종이나 되는 벌을 보고 깜놀할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 자연젠되는 벌집에서 벌을 찾아서 기르고 / 교배하는 것이 가능하다. 네더와 엔드에서도 각각 Infernal과 Ender 벌을 얻을 수 있으며 적절한 교배를 통해서 각종 모드의 아이템을 얻는 것도 가능하다. 구리, 철, 금, 텅스텐 등을 생산하는 광물 벌부터 시작해서 기름[19]을 만드는 벌, EE3의 미니엄 샤드를 만드는 벌, AM2의 에센스를 만드는 벌(...)까지 정말 다양한 벌이 있으니 한번 도전해보자. 단 비니 모드나 Gendustry, NEI 에드온을 추가하지 않으면 펀넷 사각형 그리다 1차 멘붕이 올 것이고, 벌 교배법 외우다 2차 멘붕이 올 것이다. 취미 생활정도면 포레스트리 자체 컨텐츠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지만 양봉을 통해 각종 자원을 얻을 생각이라면 필히 위에 서술한 모드를 받도록 하자. 양봉은 자동화가 비교적 간단해서 오일 벌이나 광물 벌의 유전자를 뽑아 대량으로 양산해두면 말 그대로 무제한 자원과 에너지를 쓸 수 있다.

벌뿐만 아니라 나무까지 교배하는 것이 새로이 도입되었다. 나무에서 여러가지 부산물들을 얻을수 있다. 몇몇 나무의 경우 포레스트리 자동화 농장만 정상적으로 부산물을 얻을 수 있으므로 참고하자. 또한 나비교배도 개발중이라 한다.언제 나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1.7에서 다양한 물고기가 추가된 것을 기념해서 물고기 교배도 나온다고 한다....

inderstrial craft와 조합 시, 전력단위인 EU를 MJ로 변환하는 엔진을 같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최신 지원 버전은 마인크래프트 1.6.4

3.5.1.2. 레일크래프트(Railcraft)

레일크래프트 공식 위키
다양한 레일(나무레일, 점프레일, 고속레일, 수직상승레일 등)과 블럭, 카트 등을 추가해주는 모드. 카트를 연결해서 열차를 만들 수 있고, 철덕들을 설레게 할 교통 통제 시스템도 설계할 수 있다. 참고로 레일크래프트를 설치할 경우, 바닐라의 철도 조합법이 바뀐다. 기존 조합법은 먹히지 않는다.

빌드크래프트로도 비슷한 시스템을 꾸밀 수는 있지만 겉모양이 왠지 산업모드 주제에 실험실 분위기가 난다고 한다면 레일크래프트는 서부 개척시대 같은 모양새를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블럭 하나를 기계로 쓰는 대부분의 모드와는 다르게 '멀티블럭' 방식으로 만드는 몇몇 기계들이 있는데, 그 기계들은 블럭을 일정한 모양으로 배치해야 기계가 완성된다. 대표적으로 코르크오븐이나 용광로, 보일러등이 있다. 이 때문에 조합법과 별도로 블럭 놓는 방법도 외워야 하며 전반적으로 철 자원을 많이 요구해서 안 그래도 철을 많이 요구하는 IC 등 다른 모드와 함께 사용하기엔 자원부담이 크다. 대량의 철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모드가 절실하다.

최근 들어 스팀을 또 다른 에너지원으로 만드려는 낌새를 보이고 있다. 스팀 엔진, 스팀 터빈등... 써멀 익스팬션에도 스팀 다이나모가 있고 그렉텍쪽에서도 스팀을 생산하는(그것도 틱당 800mB!!!) 보일러와 틱당 최대 1600mB을 소모하는 대형 스팀 터빈을 추가하면서 살짝 밀어주는 듯 하다.

최신 지원 버전은 마인크래프트 1.7.2.

3.6. 인더스트리얼 크래프트2

링크
1.4.7 베타
Experimental링크
흔히 말하는 '산업모드'.

빌드크래프트처럼 생산활동에 관련된 모드이나, 이쪽은 기계를 필요로 하는 특수 공정을 주로 추가한다. 전력의 개념이 존재하며, 전기를 소모해 돌아가는 각종 기계들과 이러한 기계들로 만드는 생산물이나 재료들이 대량으로 추가되었다. 초반에는 충전지나 전기톱, 굴착용 핸드 드릴 같은 평범하고 간단한 것에서부터 시작, 점차 티어가 높아지면서 핵 발전소[20]제트팩, 인조 다이아몬드 공장 같은 물건들이 나오다가 결국 최종테크에서는 테라포머, 텔레포터, 물질 창조장치 같은 온갖 오버테크놀로지 기계들이 쏟아져나오게 된다. 보통 이 모드를 설치하는 유저들은 빌드크래프트까지 깔아 전 생산공정이 자동으로 돌아가는 전자동 공장을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실제 두 모드 사이에 콜라보레이션도 이루어져 최신버전에서는 온갖 마개조급 아이템들이 나오게 되었다.

최신 버전에서는 더 이상 핵발전기에 얼음을 집어넣어서 냉각시킬 수 없다. 이제 1300EU/t를 뿜어내는 괴물 핵발전기는 더 이상 만들 수 없게 된... 줄 알았는데 레드스톤 회로의 도움을 받아 2700EU/t 출력에 효율은 5.4에 달하는 원자로도 개발되었다.[21]
핵발전기 블럭에 자체적으로 복잡한 과열 및 냉각 규칙이 있는데, 이 규칙을 따라 연료봉과 냉각기 등의 아이템들을 잘 배치해야 에너지 생산량도 많으면서 안전한 발전기를 제작할 수 있다.

1.5.2용 버전 이후 본디 개발자인 Alblaka가 잠수를 타면서 한동안 업데이트가 중단되었다가, 이후 새로운 개발자들이 주축이 된 신버전인 Industrialcraft 2 Experimental이 1.6.2부터 다시 업데이트 되기 시작해 1.7.2까지 지원되고 있다. Experimental은 이전까지의 레시피의 상당부분이 바뀌었고, 생산 공정이 좀 더 세분화되는 등 어느정도 하위모드인 GregTech를 참고로 한 부분이 보인다. 사실 코더 중 한 사람이 GregTech 개발자인 GregoriusT다. 자원 소모량도 그렉테크만큼은 아니지만 조금씩 증가했다.

Railcraft와 조합 시, 은 광석을 구할 수 있게 되며, 은을 이용해 유리 섬유 전선에 드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22] 이것도 옛말로 최신 버전에선 유리 섬유 전선이 다이아를 4개나 먹기 때문에 사용빈도가 줄어들었다.

Eternal forest같은 자원추가 모드와는 대부분 양립 불가능하다. 옵티파인과는 타협할 생각 전혀 없다고 대놓고 명시할 정도.옵티파인 쪽에서 조정했으니 이제 괜찮..을까?

3.6.1. 인더스트리얼 크래프트2 애드온 목록

워낙 유명한 모드여서 그런지 많은 애드온이 있다. 거의 모드의 모드라고 보아도 좋을 수준. 참고로 Experimental 버전과는 잘 호환되지 않는 애드온이 몇 종류 있으니 주의하자.

3.6.1.1. Advanced Machine


Electric furnace -> induced furnace 처럼 macerator, compressor, 그리고 extractor 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추가시켜준다. 원래의 IC2 기계에 오버클락 업그레이드를 때려박아도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지만 이쪽이 전기는 아무래도 덜 먹는다. 다만 운영자에 따라 이걸 치팅으로 보는 사람도 있는 듯. 전기를 훨씬 덜 먹으면서 속도는 더 나오니 그렇게 보일 수 밖에 없다.

그렉텍이 설치되어 있을 경우, 기존 IC2 기계를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본 에드온에서 추가하는 기계를 만들 수 없다. [23]

현재 지원하는 최신버전은 마인크래프트 1.7.2이다.

3.6.1.2. CompactSolar


LV Solar Array, MV Solar Array, HV Solar Array 세 종류의 태양광 발전기를 추가해준다. 각각 출력은 8, 64, 512EU/t. 투입된 솔라 패널 개수와 출력하는 전력량이 정확히 같다. 즉 High Voltage Solar Array 를 만들려면 solar panel이 512개 필요하다. 행성 파괴수준의 광역굴착을 해도 쉽게 장만하지 못할 정도로 흉악한 레시피를 자랑하며[24] 이 모드가 서버에 렉을 유발한다는 보고가 올라와 아래의 Advanced Solar Panel로 교체하는 곳이 늘고 있다.

현재 지원하는 최신버전은 1.7.2이다.

3.6.1.3. Advanced solar Panel

포럼 링크
최신 지원 모드는 1.7.2

위의 Compact Solar의 흉악한 레시피를 매우 완화시킨 모드. 일반적인 Tier-3 기계 수준으로 레시피를 대폭 완화했다. 다만 너무 쉽게 전력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는 인식 때문에 일부 어드민은 여전히 Compact Solar모드를 고수중. 1.6.2부터 용암이 너프를 먹어 solar Panel의 사용률이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3.6.1.4. GregTech


기본 산업모드의 레시피를 변형하고 새로운 기계 및 장비를 대폭 추가한다. 포레스트리의 청동 조합법, 빌드크래프트의 쿼리 조합법도 변경한다.

그렉텍을 처음 설치하는 사람이라면 영어가 딸려도 반드시 위키를 확인해보자. 국내에 마땅한 그렉텍 공략이 없을 뿐더러 '''이건 절대 혼자서 게임 내에서 알아보며 진행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바닐라 조합법도 많이 바꾸기에 NEI 사용도 선택이 아닌 필수.

그렉텍이 어느정도냐면 그 무식하다는 스티브 카트의 레시피가 하찮아 보일 정도이다. 겨우 Tier-2쯤 되는 장비가 에메랄드를 요구한다! Tier-3까지 올라가면 특수강을 요구하기 시작하며[25] 기계마다 요구하는 전압 레벨이 각기 달라서 변전시설에도 골치 깨나 썩는다. 전선 설계가 하나라도 잘못된다면 기계실이 전부 날아가버릴 수도 있다. 특히 기계 티어가 올라갈 수록, 과전압이 심할 수록 폭발 강도가 커지므로 상위 티어 기계일수록 변전 시설에 영혼을 쏟아부어야 한다. 전압 잘못 줬다 기계실이 모조리 파.괘.당할 수도 있다. 바닐라 아이템의 레시피에도 일부 변형을 가하는데[26] 이 때문에 초반 진행이 상당히 괴롭다.[27] 하지만 대망의 최종테크에는 무려 핵융합로(!)가 존재하며 핵융합로가 일단 가동을 시작하면 우주세기의 위대함을 느껴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충분한 헬륨 플라즈마 셀 생산 시설을 만들면 전력이 썩어나다 못해 IDSU, AESU, 레조넌트 에너지 셀 수십개로 도배한 전력 저장고가 모조리 꽉 차서 발전소를 꺼버리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참고로 헬륨 플라즈마 셀은 틱당 2048EU씩 100초간, 총 발전량 4,096,000EU라는 미친 스펙을 자랑하는 에너지원이다. 최신 버전의 그렉텍에는 조합법이 없는 각종 플라즈마 셀이[28] 추가되었는데 이로 미루어보아 핵융합 컨텐츠의 추가가 예정된 듯 하다.

멀티플레이어 서버의 모드 목록에서 그레그텍이 보이면 일단 긴장하자. 빌드크래프트의 굴착기도 다이아곡괭이가 들어갈 자리에 IC2 드릴을 사용해야 하는 레시피로 변하고 드릴을 제조하기 위해 들어가는 자원도 그냥 다이아 때려박는 게 아니라 특수강을 요구하는 등 아주 골치가 아프다. 다이아몬드를 시간당 백여 개씩 파내는 굴착 속도가 아니라면 Tier-3 이후 장비는 그냥 머릿속에서 삭제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발전소의 예비전력이 바닥나버리거나 기계에 전력공급이 원활하지 않다면 기계들이 가다서다 하면서 무의미하게 에너지를 소모해 시설 전체가 셧다운, 기계를 철거할 때는 부서질 확률이 존재하며 전압 관리에 실패하면 폭발, 비맞아도 폭발이라는 열뻗치는 구성을 자랑한다. 단 기계들의 무의미한 전력 소모와 철거시 부서질 확률은 컨피그에서 조정 가능하다. 게다가 로우테크 장비는 똑같은 효율에 레시피만 흉악해지고[29] 하이테크 장비는 레시피만 흉악해지는 게 아니라 부대설비까지 요구한다. 다만 숙련자들이 코옵을 하는 상황에서 그레그텍 미적용 서버는 자원 캐는 속도가 기하급수로 빨라지므로(빌드크래프트 Quarry의 원래 레시피는 별도의 도구나 기계 없이 바닐라 자원만으로 만들 수 있다) 테크업 속도를 늦추어야 할 필요가 있으며 이런 경우 그레그텍이 도움이 된다. 그러나 혼자 하거나 미숙련자들의 코옵일 경우에는 삶이 피폐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 요망.

최신 지원버전은 1.7.2이다.

3.6.1.5. Nuclear Control

링크
최신 지원 모드는 1.6.2

원자로의 온도를 검사하다가 일정 수준 이상 올라가면 경고를 발하면서 원자로를 정지시킬 수 있는 모드이다. 온도계와 경보기는 각각 별도의 블럭이므로 그냥 침입자 경보벨로 전용해서 쓸 수도 있다. 핵발전소를 매우 안전하게 만들어주는 착한 모드. 머리를 좀 쓰면 고효율 증식로도 간단히 만들 수 있다.
근데 정작 온도계랑 이런거는 1.6.4로 올라오자마자 퇴짜맞았다. 왜냐면 산업모드2에서 원자로API에서 자체적으로 온도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쓸데있는 거라곤 벨뿐. 여기에 음악을 넣으면 드래곤 라디오처럼 쓸수 있다.

3.6.1.6. Modular Force Field System (MFFS)

링크
IC2전기 에너지와 Forcium을 합하여 방어벽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벽은 허가증 없이는 죽었다 깨도 통과가 불가능하다. 심지어 그 위더까지 통과하지 못하니 말 다 했다. 덕분에 밤에 집을 지키는 방어벽이나 위더를 안전하게 잡기 위한 감옥정도의 용도로 쓰이고 있다.

원작자가 물러나면서 두가지 종류로 나뉘어지게 되었다.
링크 원작을 그대로 이어가는 버전
링크 완벽 리메이크 버전. 이쪽은 Universal Electricity 쪽이다.

3.6.1.7. Gravitation Suite

링크
최신 지원 모드는 1.6.4

갑옷계의 끝판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 견줄 만한 갑옷은 EE2 최상위갑옷 정도. 울트라 태양판을 달고다니는 헬멧에 중력조절로 날아다니는 퀀텀슈트를 만들 수 있다. 이 태양판 헬멧 전기생산 속도가 굉장해서 이거 하나면 드릴이나 갑옷전력을 수동충전할 이유가 없다. 그밖에도 드릴이나 전기톱의 업그레이드가 존재. 다만 이렇게 사기적인 아이템인만큼 들어가는 재료는 말 그대로 충격적이다. 게임 대충하다간 영영 못 만들수도 있다.

3.7. 써멀 익스팬션 3(Thermal Expansion 3)


개선된 운송 시스템을 제공하고 여러가지 자동화 기계들을 추가해주는 모드. 사용 전력은 RF(Redstone Flux)이며, 교환 비율은 MJ:RF = 1:10 이다. 발전기로는 Dynamo 네 종류(스팀, 마그마틱, 컴프레션, 리액턴트)를 제공하며 모두 80 RF/t 를 생성한다. 빌드크래프트, 레일크래프트의 동급 발전기에 비해 저렴하면서 효율이 우수한 편. Steam Dynamo는 내장 보일러에 연료를 태워서 증기를 생산할 수도 있고 별도의 보일러에서 발생한 증기를 집어넣어 작동시킬 수도 있다. Magmatic Dynamo는 간단하게 용암으로 작동한다. Compression Dynamo는 유화 석탄, 원유, 에탄올등을 연료로 쓸 수 있다. Reactant Dynamo는 네더 스타(!!!), 가스트의 눈물등의 고체 연료와 녹은 발광석, 몹 에센스, 마팩의 하수와 폐수(...)를 액체 연료로 사용할 수 있다.

각종 광물 관련 기계들과 돌, 얼음을 만드는 기계등 다양한 기계들을 추가해준다. 블록의 어느 방향에서 입력/출력을 받을지도 설정할 수 있어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여러 모로 광물 관련 기계만 따지면 산업모드를 능가하는 모드이다. 사소한 단점이라면 IC2의 기계는 에너지 효율을 희생하고 생산 속도를 높이는 오버클록 업그레이드가 가능한데 이쪽은 병렬화 외에는 답이 없다는 정도.

써멀의 수송 시스템은 1.6.4 버전에서 아이템을 지능적으로 수송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30] 대신 기본 운송 속도가 좀 느린데, 써멀의 Itemduct는 수송 속도가 걷는 속도의 절반밖에 안 된다. 이럴 땐, 녹인 발광석을 아이템덕트에 주입해보자. 속도가 광속에 가까워질 것이다. 누마틱 서보(Pneumatic Servo)를 파이프에 우클릭으로 인스톨하면 파이프 입출력과 레드스톤 신호 설정이 가능하다. 서보는 파이프를 철거하면 돌려준다. 딱 하나 흠이 있다면 붙어있는 두개의 itemduct를 빌드크래프트의 pipe plug처럼 분리시킬 수 없다는건데 이건 Forge Multipart의 도움을 받으면 금새 해결된다.

최신 지원 버전은 마인크래프트 1.6.4

3.8. Ender IO

링크
위의 써멀 익스팬션을 대체하는 물건으로 같은 RF 전력을 쓴다. 1.7.2 지원.

광물을 갈아서 굽거나 합금을 만들 수 있다.
하나의 파이프에 여러가지 컨두잇(파이프) 설치가 가능하다. 아이템 운송 컨두잇, 파워 운송 컨두잇, 액체 운송 컨두잇에 AE 컨두잇이 추가되었다. TE 모드라면 에너지, 아이템, 액체 컨두잇이 따로 3개의 블록을 차지해야 하지만 이쪽은 하나의 블록에 3가지를 넣을 수 있다. 물론 AE 추가도 가능. 다만 4가지나 되는 컨두잇을 하나의 블록에 넣기 때문에 컨두잇 사이즈가 작아서 마우스 컨트롤이 세심해야 하는건 약간의 문제. (config에서 확대가 가능하다)

또한, 무한 물 소스 블록으로 사용될 수 있는 Reservoir(4X4X1 멀티블록)은 상시 물을 필요로 하는 타 모드의 여러 엔진/기계들 옆에 설치하면 매우 편리해진다.


3.9. 칼클라비아 코어 (Calclavia Core)


기본적인 아이탬과 함수를 제공하는 API모드.
UE와 연동되며 IC2 써멀 익스펜션과 연동이 가능하며 구리 주석등의 광물또한 재공한다.
특히 Atomic Science, Mad Scaience, ICBM등등의 과학 관련 모드들의 기반이된다.


3.10. 유니버셜 일렉트리시티(Universal Electricity)


Resonant Induction, Atomic Science, MFFS 등의 다양한 모드를 위한 API를 지원하는 모드이다. 즉 UE는 컨텐츠가 하나도 없고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모드들을 정상적으로 구동하기 위한 모드. 써멀 익스펜션(RF)과 IC2(EU)의 전력을 사용할 수 있다. 빌크(MJ)는 API가 변경되면서 너무 복잡해서 API를 빼버렸다고.

최신 지원 버전은 1.6.4이다.

3.10.1. UE에서 지원하는 모드

본 목록은 UE 공식 홈페이지에 나열된 순서를 따른다.

3.10.1.1. Resonant Induction


에너지, 아이템의 무선 수송을 지원하는 모드. 자체적인 광물 정제 시스템도 지원한다. 에너지 수송시 손실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최대 거리등에 대한 사항은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화면이 화려하기 때문에 프레임 드롭이 있을 수 있다.

Forge Multipart와 UE Core, 그리고 Calclavia Core 가 필요하다. 전부 다운로드 사이트에 링크가 걸려있다.

3.10.1.2. Atomic Science


멀티 블록 핵 발전소, 입자 가속기(!!!)등 원소와 관련된 컨텐츠를 지원하는 모드. 핵 발전소의 발전량이 크고 아름다우며 제어도 쉽기 때문에[31] 이 모드로 발전을 하는 경우도 제법 된다고 한다.

또한 여기서 추가하는 입자 가속기는 반지름이 최소 20은 되는 초거대 멀티 블록으로 이루어지는데 여기서 Strange Matter와 Anti Matter(!!!!!!)를 얻을 수 있다. 이 물질들은 ICBM 모드의 폭발물을 만드는데 쓰인다.

3.10.1.3. MFFS


예전 IC2의 에드온에서 UE 쪽으로 넘어온 MFFS이다. 렌더링과 모델링이 꽤 화려하다. 구버전에서는 위더가 포스필드를 뚫어버렸지만(...) 최신 버전에서는 그런 일은 없어진듯. 결정적으로 레드파워의 프레임보다 더 효과적으로 큰 구조물을 움직일 수 있는 기능도 있다.

3.10.1.4. ICBM


이름 그대로 각종 폭발물과 미사일을 추가하는 모드. 여담이지만 이 모드에서 추가하는 Anti Matter 미사일은 기반암을 파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각종 터렛들을 추가해주는데, 코드를 입력해서 몬스터만 공격하는 등 터렛을 제어할 수 있다.

3.11. 팩토리제이션


여러가지 기계들을 추가하는 모드. 광물 정제 시스템, 간단한 발전등을 지원한다.

여기도 당연히 광물을 2,3배로 늘리는 기계들이 있다. Grinder, Lacerator, crystallizer 등등이 있다. 특히 이 모드에서 추가되는 Dark iron이나 팅커스에 추가되는 Cobalt와 Ardite는 여기에서 기본 2배에 잘하면 3배까지 불릴 수 있기때문에 시스템 하나 만들어 놓는것도 나쁘진 않다.

유명한 배럴도 여기서 나오는 아이템. 한 아이템을 64x64개나 저장하고 업그레이드 하면 다양한 자동화나 저장공간을 2배 더 늘려주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초반에 바로 만들 수 있는데다 공간도 넓어 넘쳐나는 흙이나 조약돌 보관하기엔 딱이다. 이외에도 wraith lamp라는 전등을 추가해주는데 굉장히 넓은 공간을 밝혀주기 때문에 집 한가운데에 설치하면 집에 더이상 횃불이 설 자리는 없다.

팩토라이제이션에서 추가하는 아주 특징적인 블록으로는 라우터가 있는데, 이 라우터는 인접한 블록의 인벤토리에 접근해서 아이템을 채워주거나 빼올 수 있다. 인식 범위는 무려 500칸을 상회한다. 라우터 자체 인벤토리는 단 한칸밖에 없지만 몇번째 슬롯에 접근할지 등의 설정이 가능하여 대량 생산 시설에 써먹으면 정말 편리하다. 무엇보다 라우터를 사용하면 포레스트리의 프레임 자동화가 가능하다! 로지스틱 파이프나 AE를 이용하여 라우터에 프레임을 공급하면 라우터가 알아서 다 채워준다. 오오 라우터갓.

그리고 또 한가지 특이한 것은 바로 서보(Servo). 서보와 서보레일을 이용해서 자동화 공정등을 셋업할 수 있다.

3.12. 레드파워2

포럼 링크
다운 링크
빌드크래프트의 바보같은 파이프[32] 시스템보다 훨씬 지능화된 아이템 수집, 정렬, 배분 시스템을 갖고 있고 훨씬 진화된 레드스톤 로직 회로[33], 다양한 반칸 블록 지원 등 상당한 볼륨을 자랑한다. 보통 모드 지원하는 서버에서는 빌드크래프트, 인더스트리얼크래프트, 레드파워, 파워컨버터 모드를 한 패키지로 묶어 서비스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아이템 수송시스템의 본좌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데 이것 때문에 레드파워는 다른 모드의 접착제 모드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최신버전에서는 드디어 액체 수송시스템을 구현, 빌드크래프트의 수송시스템을 쓸 이유를 아예 없애버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제 전력망만 구현하면 인더스트리얼크래프트까지 위협할 기세[34][35]

...였으나 제작자인 Eloraam이 끝없는 잠수를 타는 바람에 점점 사람들 마음속에 잊혀져가고있다.
워낙에 영향력이 컸던 모드라 많은 유저들이 애증을 느꼈는데 결국엔 점점 다른 모드들로 레드파워의 기능을 대체하게되었다.[36]
자기모드는 개발안하면서 다른사람 모드는 자주 건드린다. 현재 빌드크래프트의 파이프는 굉장히 개선되어 레드파워는 설자리가 사라졌다.

최신 지원 버전은 마인크래프트 1.4.7

1.6.4버전에서도 레드파워를 깔고 싶다면 다른 개발자가 개발한 Project:RED 를 사용하자. 단 Project: RED에는 신호처리 관련 블럭만 구현돼있고 수송 시스템은 구현돼있지 않으므로 수송시스템은 다른 모드로 보충해야 한다. 레시피가 다소 비싸지만 가장 고급기능을 제공하는 건 Applied Energistics이고 아이템 로스가 나든말든 상관없이 저렴한 파이프를 원하면 빌드크래프트[37], 그리 비싸지 않으면서 괜찮은 수송시스템을 보여주는 Extra Utilities의 Transfer Node, 그 중간 정도에 있는 게 최신 버전 써멀 익스펜션의 아이템덕트이다.
최신 버전에는 아이템 운송 및 배달 시스템까지 구현되었다. 빌드크래프트의 오토 워크벤치를 사용하면 AE마냥 Craft Item까지 가능하다.

여담으로 밑의 ComputerCraft와 같은 기능을 하는 컴퓨터 블럭이 레드파워에도 있는데 컴퓨터공학 전공자에게조차 생소한 언어인 Forth언어로 코드를 작성한다. 구할 만한 레퍼런스도 거의 없고 문법도 다른 주류 언어들과는 전혀 다르며 언어 자체도 어셈블리어 그 이상의 난이도를 자랑한다. 코딩 환경도 무슨 60년대에나 썼을 것 같은 줄 단위 편집기에 성능이 좋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상태를 가지지 않는 기본 논리회로를 구현하는 정도는 어떻게 할 수 있지만 내장 메모리를 사용하여 상태를 표현하려고 하면 슬슬 멘붕이 오기 시작해 알고리즘이라도 구현할라치면 양덕후급 덕력이 아닌 한 때려치게 된다. 참고로 컴퓨터크래프트에서 제공하는 Lua언어는 프로그래밍 언어 중에 다루기 쉬운 편에 속한다.

그러나, 1년 반의 잠수끝에 개발자 Eloraam이 트위터에 다시 나타났다! 소식에 따르면, 레드파워 3을 개발중이라고 한다.[38]

3.13. Flan의 총, 전차, 비행기 모드(Flan's Guns Mod, Vehicles Mod, Planes Mod)

http://flansmod.com/
포럼의 Flan이라는 유저가 만든 틀과 같은 모드로 이 모드만 깔면 추가되는 요소는 많지 않지만 위 링크에서 소개하는 유저 팩을 설치하면 다양한 총이나 탈것이 추가된다[39]. 참고로 위의 빌드크래프트와 인더스트리얼 크래프트와 같이 사용하고 싶다면 반드시 이 모드를 먼저 설치한 후 그 쪽을 설치해야 크래시가 뜨지 않는다.
  • 총모드는 말그대로 총질모드. 각 무기상자마다 무기가 다르다. 그리고 탄약도 따로 써야 한다. 무기를 얻는 방법은 무기상자에 오른쪽 마우스 클릭 후, 일정량의 철(총과 탄약 공용), 나무(총이 대부분), 유리(스나이퍼 라이플에 들어간다), 화약의 조건이 만족되면 고르고 싶은 총과 그 총의 탄약을 클릭하면 된다. SDK's Gun Mod가 개발이 중지되었으니 이거라도 쓰자.
  • 전차 모드는 말그대로 전차를 만드는 모드. 지프차도 있다. 추가로 총도 달아줄 수 있다.(물론 탄도 제작 가능)
  • 비행기 모드는 비행기 제작 모드다. 하지만 따로 비행기를 만드는 조합상자를 써야 비행기 본체를 제작 가능하다. 게다가 머신건, 폭탄을 달아줄 수 있다. 머신건 탄창도 당연히 있다. 게다가 대공포도 있다. 전용 포탄을 제작하고 오른쪽 클릭으로 올라서서 왼쪽 클릭으로 발사 가능. 서버에서 비행기 타는 유저 괴롭힐때 쓰면 좋을 것 같다.
  • 현재 버전은 정식 4.2.1이며 마인크래프트 1.7.2까지 나와있다. 그리고 1.7.2에서는 현대무기가 3D화 되어있다업데이트가 상당히 빠른편이지만 이쪽도 모드호환성은 보통이다. 다른모드와 함께 사용할경우 메직런처를 활용하자.
현실의 무기 제작과 비교해보면 정말 신기할정도로 무기조합법이 쉽다.

3.14. MineColony

링크
각종 일꾼들을 추가한 모드. 세금과 은행의 도입으로 금화만 충분하면 은행에서 철, 금과 다이아몬드를 구입할 수 있다. 본격 자본만능주의 위의 두모드보다 더 사기 빌드크래프트와는 양립 불가능이며 1.2.5 이후로 지원이 끊겼다.

3.15. Archimedes' Ships

링크
-1.7.2 지원-
예전에 있었던 Zeppelin의 상위호환. 선박제조는 플로터 장비를 사용하며 항공기 제작시에는 Air Balloon을 많이 장착해야 이륙할수 있다. 예전과는 다르게 Stone 블럭을 부품으로 취급하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으니 따로 등록해줘야 된다.

안타깝게도 산업모드와 충돌하기 때문에 배 위에 생산시설을 갖춰놓는 건 불가능하다. 배가 정박한 상태에서는 괜찮지만 생산설비를 설치한 상태에서 출항해버리면 튕긴다(1.6.4 기준으로 서버는 무사한듯. 일정 시점 이전으로 자동 롤백된다). 혹 무사히 배로 바뀌었다고 하더라도 상자 외의 저장소(특히 레일크래프트 아이언탱크)에 있던 아이템을 몽땅 잃어버릴 수 있다. 정 이동식 공장을 만들고 싶다면 생산 관련 설비는 항해하기 전에 미리 다 철거하고 항해 중에는 상자만 남겨놓자.

요약하자면 산업모드가 적용된 서버에 이 모드를 설치한다면 딱 컨테이너선까지 만들 수 있다. 굳이 이동식 정유플랜트나 해저 굴착 플랫폼을 만들고 싶다면 관련 기계들과 파이프, 전선 등을 매번 항해할 때마다 설치하고 철거하기를 반복할것. 인더스트리얼크래프트같이 철거할 때마다 기계 부서질 확률이 있고 에너지를 몽땅 잃어버리는 모드는 사용하기 곤란하고 써멀 익스펜션과 빌드크래프트 모드가 그나마 레드스톤 에너지 셀이 철거해도 에너지를 보존하므로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항구에 자원 처리 시설, 레드스톤 에너지 셀 충전시설 등을 다 건설해두고 배가 정박할 때마다 파이프 도킹해서 아이템을 빼오고 출항할 때는 파이프를 분리한 뒤에 충전된 에너지셀이나 석탄 바리바리 챙겨서 다시 출항하기를 반복하도록 하자. 절대 배 위에 자체 생산시설을 구축하지 말것.

항해 중에는 발사가 안되지만 디스펜서 같은 건 철거하지 않아도 상관없으므로 전함을 만들 수도 있다.

여담으로 배나 비행선을 이용하면 Thaumcraft의 노드를 지팡이의 Vis를 소모하지 않고 품질을 떨어트리지 않게 옮길 수 있다.

3.16. littleMaidMob

링크
일본 유저들이 만든(!)모드. 몬스터로 메이드(!?)를 추가하며, 돌아다니는 메이드에게 케이크를 먹이면 메이드를 고용. 고용한 메이드에게 설탕만 있으면 여러가지를 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같은 사이트의 또 다른 건모드와 호환된다. 아쉽게도 SM은 없다 아니 애초에 마잉크에 SM 구현하기 힘들다. 왜 때리면 하트 튀어나오고 체력 차게 하면 되는데 텍스쳐를 추가할수 있는것도 재미. 윳쿠리(...)라든가 토끼귀라든가를 구현 가능하다. 일본 내에서는 인기있는 모드. 현재 1.6.2까지 지원.
위키도 있다.

3.17. 대나무 모드

링크
마찬가지로 일본산. 식물로 벛꽃과 대나무가 추가된다. 다다미 바닥이나 짚 지붕, 일본식 장지 등 여러가지 일본풍 블럭을 만들수도 있고, 온천 툴도 만들수 있다. 온천을 더 확실하게 연출하고 싶으면 깔아보자. 그리고 배추 with 한식+중국 등대 모드만 있으면 완벽한 오리엔탈리즘 마인크래프트가 될지도 모른다. 인더스트리얼 크래프트 등 신규 아이템을 추가하는 모드와 동시 사용시 충돌이 발생하는 문제가 있다.

현재 최신 지원 버전 1.7.10

3.18. 베어 그릴스 모드

링크
사실 맨 위의 MOD 링크에 소개되 있는 MoreMeat와 조금 겹치기는 하지만 크리퍼나, 엔더맨, 가스트, 인육(?!), 용가리치킨(!), 흙에서 개미 퍼먹기(...) 등으로 차별점을 가진다. 기타 아이템 추가는 붕대(긴급회복), 짱돌(소모용 원거리무기), 단도(내구도무한의 투척무기), 소화제(배고픔-20?????)등이 있다(...).
1.2.5 만 적용되며 몇안되는 국산모드이니 한번 해보는것도 좋다.

같은 제작자인지는 모르겠지만 1.6.2 버전으로 '인간vs자연:베어 그릴스 모드'가 포럼에 있다

3.19. FN5728Guns

링크
위의 WW2와 비교하기엔 부끄러울 정도로 추가되는 총기류가 2개(...). 밖에 없지만, 따로 무기 상자를 만들지 않아도 되는 장점을 자랑한다. 외에도 Littlemaidmob이랑 호환. ModloaderMP를 설치 후에 설치하면 백프로 충돌하므로 주의. Modloader의 기능으로 mod 안의 모드 폴더 안의 Class들을 minecraft.jar로 넣는 식으로 설치하고 ModloaderMP를 설치해보도록 하자.

3.20. Mob Talker 미연시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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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 Talker라는, 몬스터를 모에화하고[40] 대화하게 해 주는 막대기가 추가되는 모드.
오픈 소스기 때문에 능력이 된다면 스크립트를 열어서 원하는 멘트를 추가시킬 수 있다. 호감도 시스템이나 선택지 시스템 등도 지원한다. 원한다면 유저가 임의의 일러스트를 집어넣을 수도 있다고 한다. 사실상 미연시툴

3.21. Secure, Craft, Protect

링크
일명 SCP Craft. 마인크래프트 내에 여러가지 SCP 물품들을 재현할 수 있는 모드이다. 현재까지 30여 종의 SCP가 구현되어 있으며, 이후 업데이트로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라고 한다.

링크 페이지에 모드 뿐 아니라 커스텀 맵도 올라가 있으며, 이를 이용해 SCP: Containment BreachSCP-087 게임을 플레이 하거나, D등급 복장을 입고서 각종 SCP들에게 끔살당하는 D등급 코스프레도 가능하다.(…)

실행에 포지를 요구하며, 옵티파인과 동시 사용이 불가능하니 참고할 것.

최신 지원 버전은 1.4.7. 다만 모드 개발이 중지되었으며, 이 이상의 버전은 나오지 않을것이라고 한다.

3.22. Ars Magica 2 모드

티저 영상
모드 사이트
최신 지원 버전은 1.6.4
본격 마법 모드. 기존에 존재하던 인챈트를 마개조 하여 소멸 마법진, 하이 점프, 아이스 볼/파이어 볼, 심지어 미티어 크러쉬(!)까지 구현한 모드. 신규 몹도 여러가지 추가되었는데 그 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은 터지면 블랙홀이 생성되는 크리퍼(!!!)는 아니고, 터지면 블랙홀과 같은 이펙트와 함께 플레이어의 마나를 모두 날려먹는개새.. 크리퍼가 있다.

1.6.2에는 Ars Magica 2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AM2부터 마법을 시작하려면 월드에 자연적으로 스폰되는 에센스 샘을 찾아 아이템 액자를 놓고 책을 놓으면 화려한 이펙트가 나오면서 Arcane Compendium을 얻을 수 있는데, 일종의 안내서 겸 마법을 배울 수 있게 해주는 기초 아이템이다.물론 영어를 알아야 볼 수 있는게 함정[41]

이 아케인 컴펜디움을 본 다음 오큘러스(Occulus)란걸 만들어서 열어보면 마법을 배울 수 있는데 스킬트리 형식으로 스킬포인트를 소모해서 배우는 식이라 스킬포인트가 넘쳐나지 않는 초반에는 신중히 찍는 것이 중요하다.[42]가디언 학살이 가능해지면 막 찍어도된다

그 다음 인스크립션 테이블을 통해 자기가 오큘러스로 배운 마법을 이것저것 섞어 다양한 종류의 마법을 만들 수 있는 설계도를 쓸 수 있고 이 설계도를 통해 제단에 다양한 아이템과 넥서스란 구조물에서 얻는 에센스를 넣으면 드디어 마나를 소모해서 쓸 수 있는 마법을 완성시킬 수 있다.

마법을 많이 쓰거나 캐스팅 모드에서 마법을 쓰면 피로도가 올라서 마나 소모량이 급상승하거나, 계열 마법을 많이 쓰면 속성 어피니티가 오르는 등 마법을 쓰는 것도 여러 요소가 많이 작용한다.

마법을 쓰는 것 외에도 키스톤이나 게이트, 시질, 감지기 등 다양한 마법 아이템을 제작하여 자동화를 설비할 수도 있고, 마나 흡수 크리퍼나 헤케이트, 드라이어드같은 몇가지 몬스터가 추가되었고, 보스 몬스터인 가디언이 추가되었다.

AM2의 보스인 가디언은 속성마다 다른 가디언이 있으며, 피통이 조금 많고 데미지도 센 편이라 잡기 힘들지만 죽이면 주는 아이템이 연료없이 고속으로 날아다니는 탈 것이라던가, 착용하면 불저항이 붙거나 방어력이 드럽게 세지는 것과 같이 꽤나 사기급이라 많이 학살당한다. 그리고 스킬포인트를 주는 소모품인 인피니티 오브도 주기에 더더욱이나 유저가 눈에 불을 켜고 잡는다!

최근엔 마인크래프트 PE 관련 앱인 BlockLauncher의 스크립트 기반 모드를 이용해서 PE로도 플레이가 가능하게 구현되었다!

3.23. Ferullo's Guns Mod 본격 개인화기 종결자

링크
최신 지원 버전은 1.6.4
포지가 필요.[43]

-빌드크래프트와는 아이디 충돌로 인해 양립하지 못한다. 정확히는 빌드크래프트의 기능을 망가뜨린다.
-줌모드의 문제로 옵티파인과 양립하지 못한다. 이는 제작자도 명시해놓은 것.

말그대로 개인 화기 종결자이자 밀덕의 밀덕에 의한 밀덕을 위한 모드. 여러가지 무기들이 많이 있으며, 다른 모드와는 달리 "기본형"이 있고, 그 옆에 "오픈도트 장착형", "이오텍 장착형", "Acog 장착형 근데 Acog보단 Comp M2를 닮은게 함정"이 있다. 예를 들어 M4A1, M4A1 Red Dot, M4A1 Holo sight, M4A1 Acog식이다. 또한 저격소총은 "HP스코프 장착형"이 따로 있다. 또한 나이트비젼 스코프가 추가되었다.[44]

일단 이 모드의 제작자인 "Ferullo"가 도데체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모르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총격에 피격당한 몹들이 공격자를 인식하지 못한다![45] 덕분에 호박 뒤집어쓰기+전자동 화기 장비 조합으로 엔더맨 학살을 자행할수도 있다.도데체 누가 우릴 죽이는거지?

아이템들 중에도 상당히 아스트랄한 것이 나이트 비전 고글과 제트팩. 나이트비전 고글은 말그대로 머리에 쓰면 밤에도 환하게 볼수 있는 물건이고 제트팩은 스페이스바 누르면 붕 뜬다. 또한 1.4.5 버전 당시 유탄 발사기(!)가 추가 되었다. 이것만으로도 후덜덜 했는데 1.4.6으로 넘어 오자 알라의 요술봉이 추가되었다(...).

예전에 좀 어이없었던 점은 바로 총을 만들수 없다는 것. 예전에는 1.4.5 초기에 총기를 만들기 위한 부품이라든지 레시피가 있었지만, 1.4.5 당시에 갑자기 모든것이 사라져 투매니나 NEI, 싱글커맨드, 크리에이티브 모드로만 얻을수 있게 되었다.[46]Ferullo 개객기 1.5.2에서 다시 조합법이 부활. 아이템 목록에 다시 부품들이 보인다!(이야!!)

그나마 위안이라면 업데이트 속도가 빠른 편이라는것.

파생형으로 동제작자가 만든 스나이퍼 모드가 있으나, 1.4.5 이후 더 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는다.

3.24. Thaumcraft

링크
최신 버전은 1.7.2
ars magica가 마법을 추가한다면, 사움크래프트는 마법과 연금술을 추가하는 모드. 여러 아이템들을 연구하여 찾아낸 약 50개에 달하는 속성(원문 aspects)[47]을 잘 조합하여 유용한 아이템을 만들수 있다. 철을 금으로 바꾸는 등 금속을 바꾸는것 부터, 불이나 번개를 뿜거나 채굴을 하는 지팡이, 벽을 뚧는 블랙홀, 심지어 골렘까지 만들어내는 등 꽤나 유용한 모양. 애드온으로 사움크래프트의 컨텐츠를 추가하는 사우믹 팅커러가 있다. 벌을 추가하는 매직 비도 있었지만 1.6에선 독립하였다.

1.6.2에서 Thaumcraft 4로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1.6.4 전용으로 새로 4.1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기존 4에서의 Aspects를 얻는 방식은 4.1도 동일하지만, 연구 방식을 또 갈아엎었다. 기존의 룬 연결 연구방식과 같이 속성 포인트를 소모하는건 같지만 기존이 해당 속성이 부여된 룬을 옮겨 연결하는 방식이었더라면, 새로운 속성 간 연결 연구방식은 속성마다의 조합과 상호 연결이 맞는가에 판가름나기에 기존의 편향적인 원소 소모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사고방식을 새롭게 한 연구방식이다. 게다가 룬 연결 연구방식에서는 가끔 연결이 불가능할 정도로 긴 간격의 연구노트가 나오는 점을 아예 없애버렸다. [48]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불만을 토로하기도 하는데 가장 큰 이유는 중간다리 역활을 할 속성포인트가 매우 부족하다는 것이다. 예를들면 Victus 나 Instrumentum, Motus 같은 경우는 심심하면 리서치에 튀어나오거나 혹은 징검다리로 필요한데 Thaumcraft 하나만 달랑 설치하면 모든 아이템을 스캔해도 얻는 aspect에 한계가 있기 때문. 속성 포인트 다 떨어지면 deconstruction table에서 아이템을 열라 쪼개야한다. 물룬 속성의 조합방식을 최대로 살린 연구방식은 자체는 괜찮은 아이디어에 적당한 난이도를 가지고 있지만 속성 포인트를 좀더 여유롭게 얻는 방법이 있어야 한다는 의견도 많이 있다.

1.7.2로 업데이트하면서 몇몇 아이템이 사라지고 또 새로 추가되었다. Granum이나 Saxum 같은 왜 있는지도 모르는 Aspect들도 사라지고 몇몇 복합속성의 조합이 바뀌었다. 1.6.4때부터 있었던 Runic Armor도 같은 제작자가 만든 Bauble 시스템으로 탈바꿈되면서 반지/팔찌가 되었다. 갑옷이 아니라 마법문자 비슷한걸로 몸을 보호하는 방식. 오라노드 두개가 가까이 있으면 큰 노드가 작은 노드를 잡아먹는(...)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이걸 막기위한 받침대를 만들어야한다.

연구가 완료된 연구노트를 종이와 잉크, 약간의 속성 포인트를 소모해서 복사할 수 있게 되어서 멀티에서 다른 유저들에게 공유사실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 물룬 우리에겐 언제나 치트로 꺼낼 수 있는 완성판 thaumonomicon이 있다.

3.25. Cogs of the machine

링크
(포럼에서 한번 훑어보면 마스터할정도로 간단하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최신 지원 버젼은 1.4.7
모드버젼은 0.1.3C
빌드크래프트, 레드파워가 전력을 파이프대체 어떻게 옮기는거지를 사용하여 옮기는 반면, 이 모드는 이름에 걸맞게 톱니바퀴를 빙글빙글 돌려가며 동력을 운송한다! [49] 크랭크를 이용하여 톱니바퀴를 우클릭하여 동력을 얻을 수 있다. 무려 인력!기술공부하지말고 헬스장을 다니자 동력이 동력인 만큼, 아쉽게도 저장은 불가능한듯

나온지 얼마 되지않은 신생모드이고, 모션(톱니바퀴가 돌아가고, 광물을 녹일때 쇳물이 보인다...)이 예뻐서 기대를 받고있는 모양.

근데 요새 업데이트가 안된다. 제작자가 버렸을지도?

3.26. Extra Utilities


최신 버전은 1.7.2

바닐라 마인크래프트를 하면서 불편했거나 있으면 좋겠다 하는 몇몇 자잘한 기능을 추가시킨 모드. 크게 추가시키거나 하진 않지만 플레이도중 정말 다방면에서 간편하고 편리한 아이템들을 대거 추가시켜준다. 특히한 점이 있다면 피스풀모드를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추가된 것들이 몇몇개 있다.

수송시스템의 경우 노드(일종의 인터페이스)가 좀 비싼 대신 파이프가 대단히 싸다. 돌 3+유리2+레드스톤 더스트 1개 투입하면 수송 파이프 32개를 주고 돌3+레드스톤 더스트 3개 투입하면 에너지 파이프 64개(!!)를 준다. 뭔가 장거리를 이어줘야 할 때 매우 좋다. 예전에는 아이템 노드는 코블스톤 생산기를 이용해 엄청난 속도로 코블스톤을 캐고 액체 노드는 무한물을 이용해 엄청난 속도로 물을 끌어올렸지만 1.7.2부터는 interaction upgrade가 있어야 한다. 1.7.2에 들어서 노드가 대폭 강화되었는데 자동조합도 추가하고 노드 앞에 아이템을 흡수도 할 수 있으며 더욱 지능적인 수송이 가능하다고 한다.

물뿌리개 아이템을 사용하면 작물의 생장속도를 가속시킬 수 있다. 그냥 물 뿌리고 있으면 작물이 쑥쑥 자란다. 단 단계별로 자라는 작물 한정. 묘목이 바로 변하는 나무에는 물뿌려도 소용없다. 만약 써멀 익스펜션의 Autonomous Activator에 물뿌리개를 넣어 사용하면 기계가 섬세하게 다루지 못해 부서진 물뿌리개가 나온다. 절대로 자동기계에 넣지 말것. 오로지 플레이어 손으로만 가능하도록 변경되었다. 물론 마인팩토리 리로디드에도 비료 주는 기계가 있고 이게 더 효율이 높지만 비료를 소모품으로 사용하므로 비료 수급이 원활하지 못하면 임시방편으로 노가다하는 셈치고 사용할 수 있다.

압축 블럭을 제공한다. 캐다 보면 엄청나게 쌓이는 조약돌, 흙, 모래, 자갈 등을 압축해서 보관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조약돌의 경우 8단계 압축블럭의 경우 무려 43,046,721개의 조약돌을 단 하나의 Octuple Compressed Cobblestone으로 압축해준다. 사실 이런거 다귀찮으면 쓰레기통에 버릴수도 있다. 삭제형 블록중에서 재료가 가장 싸다. [50] 사실 압축 블럭의 거의 유일한 용도는 밑에 소개될 Deep Dark 로 가는 포탈재료 만들기 정도....

붓 아이템을 사용하면 블럭에 색칠도 할 수 있다. 그림을 그릴 정도는 아니지만 굳이 염색된 양털을 사용할 필요 없이 블럭에 직접 색을 입힐 수 있다. 단 개별 블럭에 적용되는 게 아니라 넓게 칠하므로 원하는 대로 칠하려면 연습이 필요하다.

Ender-Thermic Pump라는 아이템은 지옥에서 용암 퍼올릴 때 서버에 렉을 유발하지 않는다. 원리는 퍼낸 자리를 돌덩이로 채우는 것. 이걸 쓰면 튕길 걱정 없이 거대한 용암호수에서 마음껏 용암을 퍼낼 수 있다. 용암높이가 펌프의 밑바닥과 수평이 되도록 놓으면 된다. 꼭 붙일 필요는 없고 걍 아무 용암호수를 찾아 근처에 용암과 수평인 네더락 위에 놓고 파워를 주면 잘 돌아간다. 빌드크래프트나 써멀 익스팬션이 없을때를 대비해 자체적으로 RF 발전기를 제공한다. 별의별 발전기가 다 있는데 화력발전기부터 시작해서 포션발전기, 핑크발전기(...) 심지어 네더별발전기(!!)도 있다. 용암발전기와 태양열발전기는 너프를 좀 먹었다. [51]

최신버전에선 Ender quarry 도 추가됬다. 이건 울타리, 혹은 마커로 쿼리 돌릴 구역을 설정하는데, 일반 쿼리와는 다르게 청크단위로 광물을 수직으로 캔다. 최대 장점은 흙이나 식물을 캐지 않는다. 심지어 캔 광물이랑 돌을 흙으로 바꿔버린다. 고로 쿼리 돌려서 생긴 뻥 뚫린 지형을 안봐도 된다는 말. 환경보존때문에 쿼리를 돌리길 꺼려하는 사람들에겐 최적의 선택. 또 하나 장점은 캐는게 아니라 흙으로 바꾸는거기 때문에 렉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 즉 이 쿼리는 서버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는 뜻. 단점이 있다면 다이아, 옵시디언, 책, 레벨 그리고 엔더펄이 장난아니게 들어가며 전력 소비량도 빌드크래프트 쿼리보다 더먹는다. 하지만 장점이 더많아서 결국 빌드크가 부관참시됨

Drum이라는 아이템이 있는데 아이템 하나가 256양동이의 액체(뭐든 가능)를 담을 수 있으며 렌치로 치면(몇몇 렌치 호환 아이템으론 안된다) 아이템으로 떨어져 이동이 가능하다. 써멀 익스펜션의 Portable Tank나 레일크래프트의 Iron Tank보다 작고 간편하다. 꽉 채운 드럼이나 빈 드럼은 겹쳐지기까지(Stackable) 한다! 1.6.4까진 강철이 다소 필요하기 때문에 강철 고로가 있어야 제작이 가능했지만 1.7.2에선 강철은 필요없는 레시피로 바뀌었다. 이것보다 몇배나 많은 액체를 저장할수 있는 상위 Drum 이 있지만 만들기가 더럽게 힘들다[52].

ᅟDeep Dark 라는 차원(Dimension)으로 보내주는 블럭을 만들 수 있는데 조약돌 9477개(4회압축 조약돌 1개 + 3회압축 조약돌 4개)와 Unstable Ingot 4개가 필요하다. Deep Dark 차원은 해도 달도 없는 완벽한 암흑천지라 지상에 있으면 몬스터 떼가 레이드를 오는 별천지이지만 자원 밀도가 오버월드의 두 배이고 지하로(또는 하늘로. 하늘에도 돌 지붕이 있다) 피신하면 몬스터 걱정은 안 해도 된다. 어둠 속에 오래 있으면 대미지를 입는 차원이고 기본적으로 나무가 없으므로 감옥차원, 어드벤쳐 맵, 궤도 콜로니 코스프레(?)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차원이동할 때 다른 건 몰라도 묘목은 꼭 가져가도록 하자. 횃불이 아주 많이 필요할 것이다.

1.7.2에선 엔젤링이 추가되었다. 지옥별 하나로 만들 수 있으며 각양각색의 날개를 달아 하늘을 조건없이 날개 해준다. 물론 지옥별이 절대 얻기 쉬운건 아니지만 다른 사기 모드들을 이용하면 별로 어렵지 않다. 아니 애초에 이 모드도 피스풀 모드에서 지옥별을 제작할 수 있다.... 네더의별 조합법에 들어가는 위더스켈레톤 머리는 Peaceful Table로 구하자.

3.27. Openblocks


최신 버전은 1.6.4

위의 Extra Utilities 처럼 다양하고 자잘한 아이템을 추가하는 모드. 이 모드가 오픈 소스이기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예를들면 선풍기, 진공깔대기엘리베이터같은 딱봐도 편리할것 같은 아이디어들을 구현화한 모드이다. keepInventory를 켜지 않는이상 죽을때 아이템을 뿌리며서 죽는데 이 모드는 그 아이템들을 한때 모은 무덤이란 블록으로 대처해서 아이템이 근처 용암에 빠지거나 시간이 지나 사라지거나 렉을 유발하는 문제를 없앴다. 죽은곳에 가서 무덤을 손으로 캐면 아이템들이 다시 돌아온다.

이 모드의 최대 강점은 liquid xp로 통하는 자동 인첸트 시스템. 마인팩토리 리로리드처럼 경험치를 액체화해 자동으로 인첸트나 수리를 하게 해준다. 이쪽은 전력이 필요없다는게 마인팩토리와의 큰 차이점.

3.28. Computercraft

링크
최신 지원 버젼은 1.6.4
마인크래프트 모드중 난이도는 최상위권. 레드파워 모드에서 제공하는 컴퓨터가 난이도는 더 높지만 그건 대놓고 막장인데다가 버전업을 안 하고 있으므로 논외로 한다.
마인크래프트안에 컴퓨터를 추가하여 메일을 추고받거나 lua언어를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짤 수 있다. 심지어 게임까지 만들 수 있는 모양(기본적으로 2가지 게임이 내장되어있다.)
그런데 컴퓨터크래프트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터틀!오오 거북이 오오 기본적인 터틀에 모뎀이나 여러가지 도구들을 조합하여 명령어만 입력하면 땅을 파거나, 몬스터를 떄려잡거나, 물을 떠오거나 조합을하거나... 즉, 일단 마스터만 한다면 웬만한 기술모드의 기계보다 우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다른 애드온들을 깔면 더 많은 종류의 터틀을 사용할 수 있다.

위키사실 읽어봐도 여전히 어렵다... 그래도 잘 만들면 테트리스윈도우즈, 마인크래프트같은 것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심지어 3D프린터영화도 만들수있다! 이정도면 그냥 컴으로 만드는 프로그램 다 만들 수준이다.ㅎㄷㄷ

아니 애초에 Lua라는 언어 자체가 C언어 보조용 언어로 개발된 것이다. 특히 게임 개발할 때 속도가 중요하지 않으면서 C로 짜기 복잡한 로직들은 Lua로 개발한다. 완전히 Lua로만 작성하는 프로젝트는 없으나(태생이 C언어 보조다) NPC 인공지능 로직 등은 루아로 작성된 것이 간간히 보인다. 마인크래프트는 자바로 작성된 언어이지만 루아 컴파일러를 약간만 손보면 자바 바이트코드 생성은 문제도 아닌지라 도입한 것으로 보인다.

터치패널로 업그레이드 가능한 디스플레이 패널도 지원하며 이를 활용해 공장을 중앙에서 제어할 수 있는 중앙 통제실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기계 상태를 디스플레이로 확인하고 터치패널이나 콘솔을 활용해 기계의 제어가 가능. 컴퓨터크래프트를 염두에 두고 제작된 모드(BigReactor 등)의 경우 수치화된 정보를 얻을 수도 있으며 그렇지 않은 레일크래프트 등의 모드도 프로그램만 잘 짜주면 실제 철도 상황실을 재현할 수 있다. 분기기 상태라던지 현재 열차의 위치라던지 등등. 디스플레이는 원하는 대로 대형으로 만들 수 있으므로 영화관을 만들 수도 있다.[53] HTTP통신도 지원하기 때문에 이를 활용해 게임 내에 웹 브라우저를 구현한 양덕도 존재! 더 ㅎㄷㄷ한 건 이게 양방향이라 게임 외부에서 HTTP 요청을 보내 게임 내의 상태(레드스톤 신호 등)를 제어하고 결과를 외부 웹브라우저로 확인하는 것까지 가능하다. 응용하면 서버가 아예 다른 두 게임간에 통신도 가능.



3.29. TrainCraft 트레인 시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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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지원버젼은 1.6.4
빌드크래프트와 인더스트리얼 모드의 일부 연료/동력을 사용할 수있다.
단 인더스트리얼 모드의 애드온 모드인 Nuclear Control(핵 컨트롤) 모드와는 아이디 충돌로 인해 양립 불가능
안전한 원자로냐, 즐거운 여행이냐는 택일하자. 그리고 이거... 모드 호환성이 좀 개판이다. 설치할 사람은 월드 백업을 반드시 해둘 것.

레일크래프트가 레일에 중점을 두었다면 트레인크래프트는 카트 아니 기차에 중점을 둔 모드이다. 레일크래프트와 조합될 경우 트레인 시뮬레이터급의 물건이 튀어나온다.

소개나 리뷰 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동력에 대해 다룬 블로그나 게시글이 없음으로 이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소개.

크게 기관차, 객차, 화차와 선로 자동 부설차가 있다. 기관차는 동력원에 따라 증기기관, 디젤, 전기로 나뉘며 세세한 차이가 있는 세부 모델이 있다.

증기기관차는 석탄과 물이 필요하며 TERDER[54]카를 뒤에 달고 다닌다. 연료로 석탄과 목탄이 대응 되며 모드에서 추가되는 콜크스도 사용가능

디젤기관차는 디젤을 사용하며 디젤은 모드에서 추가되는 디젤샌드를 정제하여 사용하거나 IC2의 연료캔, 바이오 연료캔을 사용 할 수 있으며 빌드크래프트의 원유(정제연료가 아닌)도 사용가능하다.

전기 기관차는 전기를 사용하는데, 트레인크래프트만 깔려 있으면 레드스톤을 직접 소모하여[55] 움직이지만 IC2가 같이 있다면 일반 베터리를 사용할 수 있으며 우라늄셀(!)도 넣을 수 있다. 다만, 우라늄셀을 넣은 미친핵전동차는 핵발전소와 마찬가지로 냉각을 시켜주지 않으면 과열로 불이 붙고 핵폭발하니 주의하자 조작 콘솔에 냉각제를 넣을 수 있긴한대... 폭발 확률을 줄여줄 뿐 완전히 막지는 못한다.
또, 전차선(!)을 깔 수 있으며 인더스트리얼 모드의 전기를 끌어와 기관차나 동차를 움직일 수 있다. 이 경우에는 기관차에 전지를 넣을 필요가 없어지나 전력이 끊기면 얼마 안가 멈추기 때문에 주의가 요구된다.
그리고 모든 전기기관차는 레일크레프트의 고속레일(H.S tracks)에서 최고속력을 낼 수 있다. 전철화 + 전용선부설, 본격 고속철도 시공하기

멀티에서 플레이어가 여럿탑승해서 사용하면 승객칸들끼리겹치거나 앞차가 앞뒤가바뀌는 막장스러운 모습을보이며
커브길을 설치하게 되면 속도제한이 99km/h 가 된다.. 100km/h 가 넘어가면 그것이 고속선로든 나무선로든 무조건 탈선.
진정한 고속선을 원한다면 직선이 좋다. (핌피도 없고 님비도 없는게 바로 마인크래프트의 최고 장점!!!(하지만 멀티면 달라질수도있다(?))

3.30. 스티브 카트

링크
최신 버전은 1.7.2

카트 부분을 특화한 모드로써 원하는 기능을 가진(자동농사,자동굴착,자동벌목,직접타고 다니기 같은)모듈들을 조합해서 타고다니는게 가능한 모드이다. 뭐 조합의 경우가 11만 4000가지이상이라고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것보다는 적어도 상당히 많은 조합이 가능한 모드이다.
그러나, 최근 도구들의 내구성 때문에 외면받고 있는 실정이다. 당장 리인포스 메탈도 철이나 다이아면 좀 있으면 만들수는 있다지만 여전히 어렵고 내구도에 비하면 비용이 좀 높은편. 내구도가 없는 유일한 도구의 재료인 갈가도리안은 괴악하고 사기적인 조합법[56] 때문에 후반이 아니면 사용하기 힘든 단점도 있다.


3.31. 크리퍼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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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몬스터를 크리퍼로 만든 모드. 자세한 사항은 해당항목 참조.

3.32. 고대전쟁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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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석기, 발리스타, 창고 카트(마인카트가 아니라 진짜 바퀴달리고 로프로 끌고 다닐수 있는거), 화차이제 호기심 해결사에 나온 그랜트의 화차!!!를 재현할 수 있다!, 등등을 추가해주는 모드.

3.33. 가구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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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에 각종 가구를 추가해주는 모드. 텍스쳐팩과 호환되는 가구모드도 있다.

3.34. Applied Energistics 2

공식 홈페이지
최신 버전은 1.7.10

산업모드나 빌드크래프트가 기계적인 자동화를 실현한다면, AE 모드는 아예 아이템을 ME(Mass Energy)라는 형태로 데이터화시켜서 전산망을 만들어준다. 빌드크래프트의 멍청한 운송 파이프를 엿먹이는 걸로 모자라서 무선 통신까지 지원한다. [57]

한 번 맛들이면 빠져나올 수 없는 모드. 자동굽기, 자동정돈, 자동조합 등등 '자동'이란 단어 하나로 이 모드를 설명할 수 있다. 다른 모드의 블럭들과 연계가 잘 돼서 다른 모드들을 하나의 큰 시스템으로 묶어준다. 직접 플레이하면서 익숙해져 보자. Ender Chest에 Import Bus를 접속해두면 공유하는 Ender Chest에 들어오는 모든 아이템을 넣자마자 먹어치워 준다. 원정 채굴할 때 유용하다. Precision Import Bus의 스택 전송 모드를 사용하면 풀 스피드의 빌드크래프트 Quarry가 채굴해내는 속도를 따라잡을 수 있다. Export Bus를 접속하면 반대로도 작동 가능. EnderStorage의 Ender Chest는 상자에 컬러 코드를 부여할 수 있어서 집에서 편안하게 택배를 받아볼 수도 있다. 배송료는... 염료값?[58]

단, 정전이라도 되는 날에는 그야말로 헬. 생산설비들에 아이템이 꽉차서 잼이 걸리질 않나, 수리하려고 해도 ME Drive에 전원이 끊겨 아이템을 빼올 수도 없고 비상발전기를 연결한다쳐도 시설 규모가 크면 전력도 많이 먹기 때문에 미리 비상발전기 시설을 준공해두지 않았다면 멘붕 직전까지 간다. 단 ME Chest하고 ME Controller, 발전기를 독립형으로 하나 더 만들어뒀다면 ME Drive에서 디스크를 빼와서 저장돼있던 자원을 빼낼 수는 있다. 물론 미리 안만들어놨다면 석영 채굴하러 신나는 땅속여행을 떠나거나 발전소 재가동을 위한 분노의 도끼질이 기다리고 있을 뿐. 그나마 석탄 발전소면 나무라도 캐서 어찌 복구나 하지 그게 석유나 용암 발전소인데 자원이 다 고갈됐다면? 망했어요.

특히 발전소 연료 공급 시설이 ME Network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정말 난감해진다. 물론 정전사태를 한 번 겪어 본 숙련자들은 미리미리 시설을 부분적으로 셧다운시킬 수 있는 제어반과 분전반, 최소 5분은 시설 전체를 백업할 수 있는 비상발전기 같은 거 다 만들어둔다. 비상발전기로 가장 적합한것은 IC2의 핵발전후 부산물인 RTG로 돌리는 Radioisotope Thermoelectric Generator가 있다. RTG 만들기는 더럽게 힘들지만 공짜로 EU를 생산하기에 전력이 끊길일이 없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다. 혹 테크가 핵발전기까지 올라가지 못했다면 일단 발전기에 연결된 부하를 차단하고[59] 일반 발전기에 숯이든 나무작대기든 넣어서 태우면서 내부 충전지를 충전하고 완충됐을 때 케이블을 다시 연결해준다. 외부 충전지인 MFE나 MFSU같은 게 있다면 그거에 에너지를 모았다가 연결해주자. 이렇게 하지 않으면 기계가 가다서다 하면서 에너지를 무의미하게 소모해버리므로 아무리 연료를 넣어도 시설 복구가 안 된다.

또는, 써멀 익스펜션의 스팀 다이나모+레일크래프트 보일러 조합을 사용했을 경우에는 스팀 다이나모에 임시로 물을 공급해주고(미리 수도관을 연결해두는 것도 상관없다) 스팀 다이나모에 석탄이나 숯을 박아주면 즉시 시설이 복구된다. 이때는 보일러 온도가 100도가 될 때까지 스팀 공급이 끊어지므로 그걸 감안해서 미리 다량의 숯을 비축해둬야 한다. 연료가 모자라면 보일러가 다시 식어서 도로아미타불. 또는 써멀 익스펜션의 테서랙트와 청크 로더를 사용해서 원격지의 용암을 텔레포트시켜줘도 된다. 석유를 사용한 발전소라면 바이오디젤로 연료를 변경해주면 된다. 바이오디젤 플랜트는 사태가 터졌을 때 만들기에는 규모가 크므로 미리 만들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위의 해법은 모두 써멀 익스펜션이 있을 경우에만 적용 가능. 레일크래프트 보일러는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위에 설명한 것처럼 스팀 다이나모 독립으로 가동이 가능하니 옵션일 뿐이다. 물론 있으면 연료를 일일이 장전하러 돌아다닐 필요가 없어서 편하다.[60] 써멀 익스펜션이 없다면 빌드크래프트의 스털링 엔진을 사용해서 복구할 수 있다. 석탄 공급하기가 매우 힘들 수 있으니 정말 비상발전기 시설 전용으로 준비해 두고 연료만 장전해둔 채로 스위치 Off해서 놔둘것.

1.7.2에선 Applied Energestics 2로 갈아타면서 물 크래프팅이란게 도입됬는데 Charged Certus Quartz Crystal+네더 석영+레드스톤을 물에다 던지면 Fluix Crystal로 바뀐다. 또한 가루로 수정씨앗을 만들어 물에다 던지면 순정 수정으로 정제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는 Crystal growth Accelerator를 이용하면 눈에 띄게 빨라진다. Griender Stone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제작자가 '자동화'를 어느정도 막고싶은게 아닐까 의심해볼 수 있다. 이외에 바뀐 점이라면 멀티 파츠를 도입하였고 채널이란 개념을 추가해 한 시스템에다 ME 기계 수십개를 그냥은 동시에 연결할 수 없게 되었다. 이 모드의 핵심중 하나인 자동 조합 기능은 아직은 추가되있지 않다.

제작자는 AlgorithmX2 이다.
마인크래프트 포럼에 의하면 모드팩에 추가할때 허락받지않아도 사용가능하다고한다.

3.35. Tinkers' Constr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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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버전은 1.7.10

도구만드는 과정을 세분화시킨 모드. 새롭게 추가된 도구들을 파츠마다 다른 재료를 써서 수백가지의 유니크한 특성을 가진 자신만의 도구를 만들 수 있다. 이외에도 용광로를 추가, 모든 광물을 녹일 수 있고[61], 아이템들을 넣어 (예: 레드스톤, 청금석, 이끼) 인챈트도 걸어줄 수 있다. 이밖에도 몬스터나 가방, 체력을 늘리는 아이템등 자잘한 것들도 추가해준다. 바닐라 도구들의 존재감를 아예 지우는 모드. 철곡괭이까진 보통 만들겠지만 원한다면 철곡괭이까지 갈 필요 없이 돌곡괭이로 알루미늄 3개랑 청동 1개 캐서 용광로로 Aluminum brass를 만들어 ingot cast를 만들면 된다. 다만 옵시디언을 구할 다른 방도가 없다면 다이아몬드 곡괭이정돈 만들어야한다. 단, 강철 곡괭이가 옵시디언까지 캘 수 있어서 던전보상이나 다른모드를 이용해 강철을 구할 수만 있다면 다이아몬드 곡괭이조차 필요가 없다. 결정적으로 NPC마을에 이 모드가 추가하는 집이 있는데 체스트를 열면 가끔 옵시디언 곡괭이 팁이 나온다....

써멀 익스펜션 모드를 설치했다면 철곡괭이까지만 만들고 금과 레드스톤을 약간 캐서 Igneous Extruder라는 기계를 만들면 다이아 곡괭이 없이 옵시디언을 얻을 수 있다. 혹은 인더스트리얼크래프트의 Water Cell과 Lava Cell을 조합해서 옵시디언을 만들 수도 있다. 이 경우에는 주석만 있으면 된다.[62] 옵시디언 곡괭이가 옵시디언까지는 캐오므로 다이아몬드를 쓰지 않고 테크업이 가능하다.그냥 곡괭이에 다이아1개 박으면 끝난다[63] 이쯤 되면 옵시디언 곡괭이보단 곧바로 코발트도 캘겸 Alumite(알루미늄 5 + 철 2 + 옵시디언 2)를 바로 제작하자.

바닐라 도구들과 달리 내구도가 다 돼도 깨져 없어지지 않고 수리할 때는 만들 때보다 적은 자원만 요구한다. 내구도 업그레이드를 했다면 예외. 그래도 가성비는 떨어지지 않는다. 이끼를 쓰거나 인더스트리얼크래프트나 써멀 익스펜션의 배터리로 대체해도 된다. 그리고 고급 도구들은 찹트리 효과(나무 밑둥만 캐면 나무 전체가 캐진다. 정글나무 캘 때 최강)라든지 3*3 영역을 한 번에 캐낸다던지 하는 특수 능력이 부여된다.

레일크래프트를 설치했다면 레일크래프트의 강철(Steel)을 재료로 사용할 수 있다. 코발트(Cobalt)나 마뉼린(Manyullyn),아르다이트 같은 재료는 원석 얻기가 다소 까다롭기 때문에[64] 막쓰기엔 부담이 된다. 자루 등의 재료는 관계없으므로 강철 팁(내구도 750에 거의 모든 원석을 캘수 있다)+종이 바인딩(인첸트 슬롯 하나 추가)(사움크래프트가 있다면 사우뮴바인딩)+마뉼린 자루(내구도 x2.5)로 만든 곡괭이가 가장 가성비가 높다. 강철 자체가 Reinforced II 속성이 붙기 때문에 옵시디언 바인딩은 그다지 이점이 없다. 여기에 청금석(라피스라줄리) 450개를 박아주면 포츈 III 곡괭이가 되고 레드스톤 50개를 박아주면 캐는 속도 업글. 그러고도 업그레이드 슬롯이 널럴하게 남으므로 자동수리에 내구도 업그레이드 등 바르고 싶은 건 다 발라줄 수 있다. 참고로 레드스톤을 한계까지 박아넣으면 크리에이티브모드로 게임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캐는 속도가 빨라진다. 이런 초고속 곡괭이를 쓰는 경우에는 삽도 필요없을 정도.

가장 효과가 좋은 곡괭이 조합은 코발트 헤드 (내구도 800에 속도 11), 종이 바인딩, 그리고 마뉼린 자루이다. 수리가 신경쓰일수도 있지만 이끼 하나만 발라줘도 하루종일 광물만 캐지 않는이상 절대 깨질일도 없다. 이건 다른 도구도 마찬가지. 이끼 대신 써멀 익스펜션의 Hardened Flux Capacitor를 박아주면 내구도가 충전식으로 바뀐다.[65] 이끼 리젠되는 시간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서 편리하다. 충전량도 은근히 많아 보조 인벤토리(배낭 등)를 사용해가면서 꽉꽉 채워 오더라도 배터리가 남아있을 정도. 이런 충전식 도구를 염두에 두는 경우 코발트 헤드 + 종이 바인딩 + 종이 자루로 만들어서 슬롯 하나를 더 뚫어도 된다. 완전방전되지만 않게 주의해서 다루면 도구의 원래 내구도를 소모하지 않기 때문. 이끼와 충전지를 둘 다 꽂을 경우 먼저 충전지의 전력(RF)을 사용하다 그게 다 되면 자체 내구도를 소모하면서 이끼의 자동수리가 활성화되는 식이다. 이끼가 자동충전을 시켜주지는 않으므로 슬롯 낭비다.

옵시디언 헤드+종이 바인딩+아무 자루로 만든 곡괭이에 금블럭과 다이아, 네더 스타를 박아서 슬롯을 두 개 더 뚫고 모든 슬롯에 옵시디언 플레이트 7개를 때려박으면 Reinforced X 등급이 되어 내구도가 무한이 된다. 그러나 앞서 말한대로 자동수리가 있고 자체 성능이 영 고자스러우므로 별 의미는 없다. 내구도 무한을 위해 모든 업그레이드 슬롯을 다 써버렸기 때문에 더 이상 뭘 더 바를 수도 없다.

삽의 경우 코발트 헤드로 만들어서 자동수리(이끼)+속도업(레드스톤) 업그레이드를 해주면 흙이나 모래를 캐는 속도가 최대치가 된다. 그냥 툭 치면 캐진다. 내구도가 빠르게 소모되는 단점은 자동수리로 커버한다. 광석 녹일 때 고로 안에 아다이트가 있으면 마뉼린으로 바뀌므로 주의. 캐는 속도가 낙하 속도만큼이나 빠르므로 이 삽 들고 있을 때 발 밑 함부로 캐지 말자. 혹시 유리가 엄청나게 필요해서 이끼로는 감당이 안 되면 두 자루 만들어서 각각 Hardened Flux Capacitor를 달아주면 끊임없이 쓸 수 있다. 속도업 코발트 충전식 삽을 든 두 명이 번갈아가면서 모래를 캐면 사막의 모래가 유한자원이라는 뻔한 사실을 피부로 체감하게 된다. 사막 바이옴 하나 분량의 모래가 고갈(!)되는데 실제시간 두 시간이면 충분하다! 풀 스피드의 빌드크래프트 Quarry보다도 빠른 속도. 인간 굴착기!

고급 도구 중 벌목도끼(Lumber Axe)가 위에 설명한 찹트리 효과를 부여한다. 찹트리보다 딸린다면 높이제한이 30이라는 것. 내구도가 빠르게 소모되므로 고급 재료를 투입할 필요가 있으나 그냥 강철 도끼만 돼도 인벤이 꽉차도록 캐고다닐 수 있으므로 업그레이드 대상은 아니다. 돌도끼만 돼도 원목을 여유 있게 캐올 수 있다. 정글 바이옴을 초원 바이옴으로 테라포밍할 생각이 아니라면 인첸트도 별로 고려 대상이 아니다. 이끼 바르기도 아깝지만 혹시 진짜로 정글을 초원으로 테라포밍할 작정이라면 위의 곡괭이 제작법 참고해서 만들어준다.

무기의 경우 무기마다 부여되는 효과가 다르다. 예를 들어 롱소드의 경우에는 마우스 우클릭이 방어가 아니라 대쉬가 된다. 팅커스 위키에는 공격용 스킬이라고 설명돼있지만 오히려 도망가는 데 더 유용. 재료는 어떤 무기든지 닥치고 마뉼린 블레이드+나머지 모든 부품은 종이. 자동수리 인첸트와 네더 쿼츠도 원하는 만큼(몇백개도 박을 수 있다. 72개라는 숫자는 슬롯 하나의 한계값일 뿐) 때려박아주면 된다. 루팅에 관심이 있다면 업그레이드 슬롯 하나를 청금석 450개로 채워주면 된다. 자동수리 한 개만 박아도 내구도가 사실상 무한이 되며(그래서 내구도가 시망이 되는데도 종이 자루를 사용한다) 네더쿼츠를 한계까지 때려박을 경우 보스몹을 제외한 모든 몹이 한방에 죽거나 빈사상태가 된다. 레드스톤을 박아도 공격속도가 올라가지는 않으므로 주의. 참고로 산업모드의 나노블레이드보다 이 칼이 더 세다. 이 칼과 견줄 만한 무기는 마법모드의 상위 티어 무기들 정도. 롱소드보다 대미지를 더 주는 Cleaver의 경우에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Cleaver는 Behead 효과도 붙어서 위더 스켈레톤 머리 얻는데도 좋다. 단 만약 이끼를 안 바를 작정이라면 자루를 마뉼린으로 해야 한다. 종이 자루는 내구도를 x0.3 해버리기 때문. 마뉼린이 x2.5이기 때문에 내구도가 8배 넘게 차이난다.

레이피어도 좋은 무기에 속한다. 공격력이 살짝 딸리지만 넉백이 0이고 공격속도가 제일 빨라 초당 공격횟수가 넘사벽이다. 여기에 갑옷무시 효과도 있어 갑옷을 입은 상대로 엄청난 효과를 발휘한다. 마우스 오른쪽을 누르면 백점프를 하는데 작전상 후퇴나 크리퍼를 터트릴때 조금 유용하다.

칼에 피스톤을 박으면 넉백 효과가 있어서 PvP할때 우위를 점할 수 있다. 그 외 때릴 때마다 체력을 흡수하는 인첸트라던지 불을 붙여버리는 인첸트 등 몹 상대로는 별로일지 몰라도 플레이어 상대로는 괜찮은 것들이 많이 있다. 활의 경우에는 화살도 다양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전쟁서버를 열고 싶다면 이 모드 설치를 고려해보자. 하지만 화살의 경우 만들기가 생각보다 쉽지는 않다.[66]

아까부터 이끼를 자꾸 강조하는데 이끼는 Moss ball이라고 해서 Moss Stone 9개를 크래프팅 테이블에 넣으면 1개 나온다. 몹 스포너 근처에서 어느 정도 캐올 수 있는데 만약 못 찾았다면 써멀 익스펜션의 Fluid Transposer나 포레스트리의 Moistener에서 일반 조약돌을 Moss Stone으로 바꿀 수 있다. 전군(?)을 무장시킬 계획이라면 참고.

레일크래프트의 강철 고로 제작에 마그마 크림이 필요한데 만약 블레이즈 파우더가 좀 있다면 고로에 좀비라도 집어넣어서 녹여보자. 아이템으로 넣으란 얘기가 아니고 쇳물이 담겨있는 고로에 좀비를 유인해서 빠뜨리란 얘기. 혹은 직접 자기 자신이 들어가든지. 그러면 고로에 피가 고이는데 캐스팅 테이블에 피를 부어주면 핏방울(?)아이템이 나오고 이걸 블레이즈 파우더와 합성하면 마그마크림이 나온다. 마그마크림의 원래 레시피(레일크래프트 기본 레시피)인 슬라임+블레이즈 파우더가 좀 덜 번거로우므로 만약 슬라임을 잡았다면 이런 과정 불필요. 더 간편한 방법으로는 하늘에 떠있는 블루 슬라임 섬을 이 모드가 추가시켜주니 찾아서 슬라임볼을 얻어도 된다. 슬라임 나무도 추가시켜주니 키워서 슬라임볼을 더 많이 얻을 수 있다. 엔더맨을 고로에 넣으면 피가 아니라 액체 엔더 진주(?)가 고이는데 써멀 익스펜션의 테서랙트 등의 충전재로 쓸 수 있다. 잔인하지만 쓸모없는 NPC를 넣어서 녹여버리면 에메랄드를 얻을 수도 있다. (4 주민 = 1 에메랄드)

사움크래프트와 함께 이용할경우 사움크래프트에서 추가하는 사우뮴이라는 광석으로 파츠를 만들수있는데 대놓고 종이파츠의 상위호환이므로 사움크래프트와 함께쓰는사람은 종이 대신 사우뮴을쓰자 제작난이도는 더 어렵지만

2014년 6월 사실상 이 모드의 시한부판정과 같은 소식이 전혀졌는데 모드 제작자가 버전 호환작업을 제외한 모든 모드의 업데이트를 하지않겠다고 선언한것 다른 모드는 버전호환과 동시에 컨텐츠 업데이트도 같이 시행하는걸 생각하면 그야말로 망했어요.

3.36. 차원의 문(Dimensional Door)


여분 차원(Pocket Dimension)을 열어서 나만의 공간을 가질 수 있는 모드. 그 외에도 자연생성되는 차원 던전이라는 컨텐츠가 있다. 차원의 문(Dimensional Door)을 열어서 먼 거리를 오갈 수도 있고, 비밀 실험실(!!)이라든가, 좀비로부터 안전한 집을 만든다든가 식으로 응용할 수 있다.

그런데 차원 던전의 난이도가 보통 수준이 아니다. 일단 여분 차원들이 매우 복잡하게 얽혀있고, 온통 검은 블록들로 가득해서 바닥과 허공(Void)을 구분하기 힘든데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놓칠 수 있는 온갖 위험한 함정들이 쫙 깔려있다. 폭발하는 TNT로부터 살아남아도 정체 불명의 붉은 눈들이 나타나 플레이어를 갈구는데 굉장히 호러틱하다. 여분 차원에서 죽어버리면, 빛이 없는 세계 림보로 빠져버린다. 림보에선 거의 모든 블록들이 정상적으로 유지되지 않고, 침대를 사용하면 폭발한다. 림보를 탈출하는 건 쉽지만, 처음에 스폰됐던 장소에서 수 백 블록 떨어진 곳에 부활한다.

3.37. Pet 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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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를 호박파이로 꼬실수 있게 된다. 전용막대로 재호출 가능하며 박쥐를 들고있는 동안은 밤의 시야가 좋아진다. 체력이 다해도 재수거해서 먹이를 주면 된다.

3.38. Better Chest

1.7.2 지원
전용 업그레이드로 상자에다 다양한 속성을 부여한다. 특히 화로 업그레이드는 석탄도 전기도 안먹으면서 변환속도도 빠르다. 전용 배낭에도 강화를 적용할수 있는데 작업하는게 좀 귀찮다. Void 업그레이는 버그로 인해 원채 사용이 꺼려지는 편이고 Extra유틸의 쓰레기통이 나오면서 완전 사장되었다. Light 업그레이드도 포지와의 호환 문제로 사용하지 않는게 좋다. 자동 재배/수확도 추가되었는데 호박같은건 뿌리까지 잘라버려서 아쉽게도 완전 자동화는 불가능.
그리고 ME Chest가 안정되면 대부분 철거당하는 운명

3.39. Twilight Forest


최신 버전은 1.7.2

황혼의 숲이라고도 알려져있는 모드. 2x2의 물웅덩이 주의를 꽃 12개로 두르고 다이아를 던지면 벼락과 함께 황혼의 숲으로 가는 포탈이 생긴다. 판타지 풍이 나는 숲으로 매우 다양한 동식물과 던전, 아이템, 그리고 바이옴이 존재한다. 숲이라고 전부 우거진 곳만 있는것은 아니고 엄청난 크기의 오로라를 볼수 있는 거대한 얼음빙벽같은 것도 존재한다. 곳곳에 다양한 사이즈의 언덕이 있는데 이 언덕 안은 큰 동굴이며 엄청나게 많은 광물이 빽빽히 박혀있다. 심지어 다이아나 에메랄드도 여기선 그냥 조금 찾으면 나오는 광물 취급될 정도. 많은 체스트와 몹 스포너는 덤. 이런 이유로 쿼리를 돌릴때 최고의 효율성을 보여주는 곳이기도 하다. 이 숲은 땅 높이가 y 30쯤이므로 지하가 좀 얕다는 느낌이 들수도 있다.

이 숲의 하이라이트는 많은 던전과 보스들로 5개 전후반의 던전과 보스가 존재한다. 아래는 던전/보스의 예.

* Naga = 던전은 없고 고대 유적같은곳에 (정식명칭 Naga Courtyard) 뱀 하나(...)만 떨렁 존재한다. 블럭을 부수며 몸통박치기로 공격하는 보스. 잡으면 방어구를 만들 수 있는 비늘을 준다.
* Hydra = 어려운 보스로 불타는 땅쪽에 히드라의 둥지에 존재한다. 이쪽도 던전은 아니고 그냥 히드라 하나면 존재. 처음엔 머리가 3개이지만 데미지를 주면 머리 하나하나가 죽는데 거기서 목 두개가 새로 나온다. 불을 뿜으므로 불저항을 갖추는걸 추천.
* Lich = 중세시대 성같은 던전, 리치 타워의 보스로 날수 없다면 1층부터 나선형 계단을 올라 꼭대기까지 가야한다. 중간중간에 몬스터와 함정, 아이템은 덤. 싸우는 방법은 부하들이 내뿜는 엔더펄 공격을 반사시켜 리치의 방패를 전부 제거하고 공격하는 것이다. 잡으면 좀비 소환/체력 흡수의 지팡이를 준다.
* Ur Ghast = 다크 타워의 보스로 역시 날 수단이 없다면 엄청난 시간을 소비해야 하는 던전의 보스다. 기본적으로 각층의 퍼즐을 풀며 앞으로 나아가야 하고 곳곳에 몬스터와 (주로 가스트. 여기선 가스트의 눈물이 걍 잡템 취급 받는다.) 아이템도 존재한다. 특이사항으로 근처의 블럭을 못부수게 막는 블럭이 존재. 꼭대기까지 올라가면 크고 아름다운 가스트가 반겨준다. 꼭대기층에 Ur Ghast를 끌어당기는 장치가 있으니 적극 활용하는걸 추천.
* Labyrinth = 이쪽은 지하의 깊숙한 미로로 좋은 아이템들과 다양한 몬스터가 존재한다. 미니보스로 미노타우로스가 있으며 잡으면 도끼를 준다. 길 잃기 딱 좋은 곳이니 주의 할것.
* Knight Phantoms = Goblin Knight Stronghold의 보스로 나뭇잎으로 뒤덮힌 어두컴컴한 검은 숲 지하에 존재한다. 최근에 추가된 던전으로 이쪽도 복잡한 미로. 보스방으로 가면 Knight Phantoms 6 마리랑 싸워야 한다. 쓰러뜨리면 무기와 갑옷을 준다.

이밖에도 자동 인벤세이브를 해주는 아이템, 비상 체력을 제공하는 아이템, 광물을 끌어올리는 아이템, 아이템을 분해할수 있는 조합대등 신기한 아이템도 잔뜩 있다.

4. 있으면 편리한 모드

4.1. 투 매니 아이템 모드(Too Many Item[67])


마인크래프트 모드하면 생각나는 가장 흔한 모드라 하면 이게 먼저 떠오를 것이다. 구조가 단순한 모드인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른 모드와는 달리 업뎃 속도가 무진장 빠르다. 그게 어느정도냐면, 마인크래프트가 버전을 올리면 덩달아 같이 버전업을 하고 나올 정도.

건축가 유저들이 많이 애용되는 모드로, 기존 크리에이티브 목록에도 없는 아이템을 불러올 수 있으며,[68] 해당 아이템 위치를 기억해주는 세이브파일이 7개나 되며,[69] 또한 즉시 난이도를 변경할 수 있고 자신의 체력과 허기를 풀고 채우기도 가능하고, 더불어 시간대도 변경할 수 있다.[70]

게임 모드도 크리에이티브 모드와 서바이벌 모드로 변경이 가능하며, 어드벤처 모드가 추가된 이후 어드벤처 모드[71]도 가능하며, 날씨도 변경할 수 있다. 물론 현재 버전에서 커맨드를 이용하면 시간이나 날씨는 굳이 투매니를 이용하지 않아도 된다. [72]

또한 인챈트도 추가되었다. 인벤토리를 연 상태에서 오른쪽 상단에 보면 별이 붙어있는 책모양이 있다. 그 버튼을 눌러 원하는 아이템을 가져다주면 인챈트를 부여할 수 있다. 인챈트 레벨은 최대 10이며, 일반적인 인챈트는 기본이며 그 장비는 할 수 없는 인챈트를 부여[73]할 수 있으며, 인챈트와 전혀 관계가 없는, 인챈트를 할 수 없는 아이템마저 가능하다. 쉽게말해서 아무것도 없는 나무막대기에다가 온갖 인챈트를 박아넣어 한대만 맞아도 골로 가버릴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하고 잔혹한 죽음을 부르는 나무막대기를 만들 수 있다.(...)
딱총나무 지팡이

폭죽 제작도 추가되었다. 자세한 사용법을 아는 사람은 추가바람.

4.2. NEI (Not Enough Item)

링크
최신 버전은 1.7.10

간단히 말하자면, 투매니+수동인챈트+레시피북+마그넷. 투매니와 비슷하지만(투매니의 거의 모든 기능을 가지고 있다.) 전엔 투매니에 인챈트기능이 없던 시절부터 수동인첸트가 있었으며 커서를 아이템에 가져다 r을 누르면 그 아이템을 조합하는 모든 방법을 보여주고 u를 누르면 그 아이템으로 만들수 있는 모든 조합법을 보여준다. 연금술 방법도 보여줄 뿐더러 플러그인을 넣을시 모드로 추가된 아이템의 조합법도 보여준다. 그밖에 인벤토리 세이브&로드, 인챈트 기능이랑 [74] 마그넷 기능도 가지고 있다. 설치시 포지랑 코어모드를 같이 깔아야하지만 포지만 깔면 코어모드+NEI는 그냥 복붙만 하면 끝이기에 설치도 쉽다.

4.3. NEI Addons


NEI에 포레스트리의 벌 돌연변이 교배법과 몇몇 조합대에 ? 기능을 지원하게 해주는 에드온 (예를들면 AE의 pattern encoder에서 패턴을 집어넣을때 수동으로 패턴을 넣어야 하지만 이걸 이용하면 NEI 조합법을 키는걸로 대신할 수 있다). 포레스트리를 설치한다면 이것도 왠만해선 깔자.

4.4. NEI plugin


빌드크래프트, 포레스트리, 레일크래프트등 기계를 추가하는 모드의 경우, 모드의 기계를 사용하는 특별한 레시피를 종종 추가하는데(예를 들어 빌크의 어셈블리 테이블) 이런 레시피들은 NEI의 조합법에 안잡하는게 보통이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해주는 에드온. 왠만한 유명한 모드의 조합법은 대부분 들어가 있다. AM2의 에센스 리파이너를 사용하는 레시피, TC의 캐스팅 레시피등 다양한 조합법을 추가해준다.

4.5. Waila (What am I looking at)

링크
최신 버전은 1.7.2

말 그대로 "내가 지금 뭘 보고있는지" 알려주는 NEI의 애드온. 해당 아이템을 바라보면 중앙 위에 이름, 소속 모드를 알려주며 기계들일 경우 전력이나 기계정보, 탱크는 액체 양, 레버가 on인지 off인지 벼가 얼만큼 자랐는지 등등 그 아이템의 세부정보를 한눈에 보여준다. 모드팩을 플레이할 경우 해당 아이템의 정보가 전무할때 적어도 어떤 모드의 아이템인지 알아 검색해보는 유용함을 보여준다. 몇몇 모드들은 Waila에 잡다한 정보도 표시해준다. 탱크의 액체 양이라던가, 기계 전력량이라던가...

4.6. Ender Storage

링크
최신 버전은 1.7.10

바닐라 엔더상자가 생기기 전부터 있던 모드이다. 바닐라 엔더상자와 거의 비슷하지만 이쪽은 패턴을 정함으로서 여러상자를 겹치치 않게 할 수 있고 휴대용 엔더상자로 편하게 아이템을 집어넣고 꺼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엔더상자의 액체 버전인 엔더탱크도 존재한다. 설치방법은 NEI와 동일.

엔더상자를 청크를 로드시키는 다른모드 아이템과 (예: 쿼리) 같은 청크에 놓으면 그 청크가 통채로 리셋(...)되는 버그가 존재한다. 엔더상자를 설치하기 전에 주변에 이런 버그를 일으킬 블록이 있는지 테스트 해보는걸 추천.

4.7. Wireless Redstone


말그대로 무선 레드스톤. 레드스톤 가루로 연결이 되어있지 않더라도 트랜스미터로 보내진 레드스톤 신호를 리시버로 받는 간단한 모드.

레드파워를 이용해 만든 또다른 버전이 있었다. 설치는 NEI와 동일. 하지만 레드파워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아 결국 1.5.2부턴 레드파워가 필요없는 버전을 만들었다. 여기선 같은 제작자가 만든 Forge Multipart를 요구한다. 하지만 정식 버전 1.7 이후로 커맨들 블록을 이용하면 모드 없이 무선 레드스톤을 만들 수 있다! 물론 엄청 귀찮긴 하다.

4.8. ChickenChunks


평범한 청크로더다. 마인크래프트는 어떤 장소로부터 일정한 거리만큼 떨어지면 그 장소는 정지된다. 하지만 청크로더가 있다면 사람이 있는것으로 인식되어 아무리 멀리있다 하더라도 그 장소는 정지되지 않고 움직인다. 지옥같은 다른 차원끼리도 유효. 설치는 NEI와 동일.

4.9. Voxel Map

링크
1.7.2 지원

마인크래프트에 지도가 있기는 하지만 사용하기 불편한 편이라 상당수의 통합 모드에서 준필수급으로 지원하는 모드. 몬스터나 동물들의 위치 표시도 가능해서 레이더처럼 써 먹을 수 있고, 지상 뿐 아니라 지하에서 길을 찾을 때에도 유용하다.

4.10. idfix


마인크래프트에 모드를 여러개 설치하다 보면 필연적으로 마주치게 되는 에러가 바로 ID Conflict이다. 이 에러는 유저가 일일히 설정 파일을 손봐서 해결할 수도 있지만 모드가 많아지면 정말 귀찮아지는데, 그런 귀찮음을 해소해주는 모드. 그냥 이거를 mods 폴더에 넣고 켜면 알아서 전부 해결해준다. Factorization 0.8.25 버전 이상부터는 같이 설치할 경우 충돌이 일어나니 팩토라이제이션을 쓴다면 얄짤없이 전부 수동으로 해결봐야한다. 포지만 깔아도 어떤 아이템의 아이디가 충돌하는지 비어있는 아이디 넘버는 무엇인지 메모장으로 알려주기에 수동이라고 그렇게까진 번거롭지 않다.

4.11. More Stackables

링크
문짝이나 표지판은 8, 보트와 마인카트는 4개까지 소지할 수 있게 해준다. 돼지안장도 적용

4.12. Recipe Book

링크
조합하는 데 책과 오징어먹물이 필요하며 조합위치는 상관없다.
크레프트 가이드와 비슷한 모드이지만 조합법이 간단하고 모드조합법까지 알려준다. 기본적인 마인크래프트 조합법은 물론 일일히 모드로 추가된 아이템의 조합법을 찾아다닐 필요가 없다.

4.13. CraftGuide

링크
레시피북의 상위호환 모드.[75] 특정 아이템을 만들 필요 없이[76] 단축키 G키를 누르면 조합법 알려주며 원하는 아이템을 대고 G키를 누르면 그 아이템에 대한 조합법이 나온다. 아이템을 검색해서 그 아이템에 대한 조합법을 찾아볼 수도 있으며, 화로와 물약 조합법까지 보여준다.

4.14. EnchantView

링크
장비 속성부여시 레벨이 따라준다면 효과를 미리 볼 수 있게 해준다.

4.15. Equivalent Exchange 3


Thaumcraft를 능가하는 리얼 연금술 모드. EE2까지는 크리에이티브 뺨치는 아이템들로 캐릭터를 사기로 만들었지만 3으로 넘어오면서 모든게 초기화됨에 따라 어느정도 밸런스 패치가되었...지만 그래도 사기다. Minium stone[77] 으로 수많은 아이템 변환이 가능하다. 일단 원목 2개로 옵시디언 1개, 옵시디언 4개로 철 1개, 철 8개로 금 1개, 금 4개로 다이아몬드 1개(!!!) 역행도 가능해서 다이아몬드 1개면 옵시디언 두세트나 원목 4세트를 얻을 수 있다!!!! 그외에도 수많은[78] 레시피가 존재하니 하나하나 확인해보자.

최신 버전은 프리릴리즈 1.7.10

마인팩토리 리로디드의 자동 나무 농장이나 팅커스 컨스트럭트의 벌목도끼와 이 모드를 결합하면 치트가 된다. 쓸 때마다 Minium stone의 내구도가 닳아 없어지긴 하지만 비겁한 변명일 뿐. 이 조합과 함께라면 그레그텍의 정신나간 레시피도 그냥저냥 해볼 만해진다. 물론 EE3로 얻을 수 없는 자원도 다수 요구하므로 그레그텍이 쉬워지는 건 결코 아님. 서바이벌 모드에서 금블럭이나 다이아블럭으로 집을 짓고 싶다면 한번 이렇게 깔아보자. 마인팩토리 리로디드+어플라이드 에너지스틱스 조합에 이걸 깔고 몹공장과 자동화 나무농장을 준공하면 철이건 금이건 다이아건 원하는 그 이상을 얻을 수 있다. 오히려 구리나 주석이 귀금속이 될 지경.

4.15.1. Equivalency


EE3의 미니엄 스톤으로 모드에서 추가되는 광물인 주석, 구리등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모드. 링크의 LomLib과 EE3 1.6.4 버전이 필요하다. 이외에도 다른 많은 모드랑 연동할 수 있게 해준다. 종류가 많아 꼼수가 있는데 예로 Tinker's Construct의 Manyullyn(=8 alumite), Cobalt(=4 alumite), Ardite(=2 alumite), 그리고 Alumite(=2 금블럭)를 이용하면 철,금,다이아 무한 공짜 복제가 가능하다....

4.16. Morph

링크
버전은 1.7.2

포탈건 제작자인 Ichun이 제작한 한번 죽인 엔티티(몹, 플레이어 포함)로 변신할 수 있는 모드이다. 바닐라 및 몇몇 모드의 몬스터마다 제각각 특수능력들이 주어지며 변신했을 시 그 몬스터의 고유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예: 거미는 벽을 타고 박쥐는 크기가 1x1이 되고 날 수 있으며, 블레이즈는 불에 면역이고 엔더맨은 물에 데미지를 입는다.) 하늘을 날기위해 눈물나는 준비를 해야하는 다른 모드를 놀리는 모드. 익숙해지면 처음 플레이를 시작하자마자 동굴에 들어가 박쥐부터 찾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제작자도 모드가 초기버전인겄도 있고 차후 밸런스 패치를 가할 의사를 밝혔고 1.7.2 버전에서 수정이 조금 가해졌는데 예를들면 변신한 몹의 최대 HP를 따른다. 박쥐변신은 하늘을 날 수 있는 대신 하트 3개로 다닐 위험을 감수해야한다.

4.17. Opis

링크
Voxel Map과 비슷하지만 이쪽은 서버에 특화된 지도 모드. 기본적인 맵기능도 있지만 이쪽은 TPS (tick per second)를 체크해 렉을 줄이는데 필요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어느 엔티티나 기계가 렉을 유발하는지, 어느 청크가 가장 렉이 심한지를 보여줘 어드민이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해준다.

4.18. Ex Nihilo

링크
최신 버전은 1.7.2

라틴어로 신이 '무에서부터' 유를 창조한다는 뜻으로 이 모드도 거의 아무것도 없는 척박한 환경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게 도와주는 모드이다. 극단적으로 나무 한그루(= 묘목/원목/흙 각각 하나)랑 플레이어가 서있을 블럭 하나만 있으면 이 모드로 마인크래프트의 거의 모든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나뭇잎으로 흙을 만들고 실을 뽑고 채(sieve)로 흙을 털어서 돌과 씨앗을 얻고 돌로 자갈,모래,먼지등으로 쪼갠후 채에서 털면 각종 광석들이 나오는 방식. 물이나 용암도 자체 제작 가능하고 블레이즈나 엔더맨은 소환까지 할 수 있다. 여러모로 마인크래프트를 스카이블럭 그 이상으로 노가다와 하드코어로 플레이할 수 있게 해주는 모드이다.
혹시나 이 모드를 이용해 하드코어로 마인크래프트를 플레이 하고싶은 사람들에게 모드 제작자는 스카이블럭 맵이나 다른 제작자가 만든 이 커스텀 맵을 추천했다. 후자는 엔더포탈을 제공하기에 엔더드래곤까지 잡을 수 있다. 플레이할시 주의할점은 초반에 엄청나게 지겹고 긴 노가다를 견뎌야한다는 점이다....

FTB(Feed-the beast)에 이 모드를 위해 제작된 것 같은 스카이블럭 모드팩 Agrarian Skies가 있다. 온갖 산업모드/마법모드들과 함께 묶여 있으며 전용 퀘스트북이 제공된다. 퀘스트를 깨든 말든 그건 상관없으나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마인크래프트 플레이에 일종의 '목표'를 제시해준다는 점에서 환영할 만하다. 체의 자동화가 가능하기 때문에(Autonomous Activator 사용) 초반만 잘 버티면[79] 마치 EE2처럼, 가만히 있어도 자원이 무한대로 쌓인다. 이걸 감안했는지 퀘스트북의 중반 이후 퀘스트는 클리어를 위한 자원량이 미친듯이 많으며 클리어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플레이때보다 더욱 거대한 생산시설을 건설해야 한다. 이런 거대한 생산시설을 스카이블럭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돌리다보니 CPU와 램 소모량이 극단적으로 높다는 게 단점.

4.19. 빅트리 모드

4.20. Treecapit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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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버모드의 경우는 나무 블록은 전부 캐지지만 나뭇잎은 캐지지 않아서 일일히 잎을 부수거나 해야하지만, Treecapitator는 나무에 달려있던 잎까지 다 부숴지면서 묘목이나 사과가 나온다. config 파일을 뜯어고치는 것으로 모드로 추가된 나무나 도끼도 적용할 수 있고, 여러가지 자잘한 것들도 (예: 손으로 캐도 나무가 전부 쓰러지게 할 수 있다.) 설정할 수 있다. 포지를 요구한다.

설치시 같은 페이지에 있는 bspkrsCore 모드를 같이 설치해 주어야 제대로 동작한다. 이는 해당 페이지에 있는 다른 모드에도 해당되는 사항.

4.21. 강철 강압판

링크
오직 플레이어가 직접 눌러야만 작동하는 강압판이다. 이거면 집밖에 설치해도 몬스터가 열고 들어올일은 없다.

4.22. Damage Indicator

링크
왼쪽 상단에 몬스터의 이름과 이미지, 그리고 hp를 보여준다. 모드로 추가된 몬스터들도 적용된다.

4.23. MATMOS


본격 효과음 추가 모드. 효과음이 여러개가 추가되어 좀 더 리얼하게 마인크래프트를 즐길 수 있다. 이젠 마인스크롤이 되는건가

4.24. ExtraBiomesXL Mod


말 그대로 바이옴을 추가해주는 모드. 알파인이나 자작나무 숲, 사바나, 황무지 등 기존의 마인크래프트에는 없는 기후를 엄청나게 많이 추가해준다. 단풍나무나 은행나무도 있다! 건축에 유용할 듯 하다. Biomes O Plenty와 연관이 깊다. 이왕이면 두개 다 설치해 더 많은 바이옴을 즐기도록 하자.

4.25. 바이옴 오 플렌티

BIOMES O' PLENTY
링크

수십가지의 바이옴을 추가시켜주며[80]. 특정 바이옴에서만 발견되는 보석도 추가된다. 이 추가되는 보석으로 약속의 땅에 갈 수 있다. 프로젝트 레드와 연동하면 정말 쓸모없어지는 페리돗트나 루비로
강력한 도구를 만들수 있게되며 사움크래프트와 연동되기때문에 사움크래프트 유저들에게는 엄청난 보물이된다.

ExtraBiomesXL과 연관이 있다.

4.26. IronChests


최신 지원 모드는 1.7.2

마인크래프트의 상자를 강화시키는 모드. 기본 상자는 두개를 붙이는 것 까지는 되지만 두개를 놓아 긴 상자가 된 상자 옆에 다른 상자를 놓을 수 없는데, 상자를 업그레이드하면 두개의 상자를 합체시킬 순 없지만 바로 옆에 놓을 수 있고 상자 하나당 크기도 기본 상자보다 용량이 더 크게 된다. 가장 큰 건 다이아몬드 상자. GUI가 화면의 거의 전부를 차지할 만큼 거대하다.

크리스탈 상자는 안에 뭐가 들었는지 투명하게 보여준다. 단 크리스탈 상자를 너무 많이 설치해두면 렉이 걸려 튕기므로 주의.
기존 상자를 철거하지 않고 곧바로 크기를 업그레이드해주는 아이템도 제작 가능하다. 재료는 처음부터 그 상자를 만드는 것보다 아주 약간 더 들어가는 수준.

제아무리 다이아몬드 상자라도 Factorization의 Barrel, 마인팩토리 리로디드의 Deep Storage Unit, 어플라이드 에너지스틱스의 ME 64k Storage 의 거대한 용량을 따라가진 못한다. 특히 Barrel은 다이아몬드 상자보다도 레시피가 저렴. 단 Barrel과 Deep Storage
Unit은 딱 한 종류의 아이템만 넣을 수 있고(대신 꽤 많이 들어간다. DSU는 무려 20억개...) ME Storage는 부대설비가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

4.27. Inventory Tweak


최신 지원 모드는 1.7.2

상자/장비창의 아이템들을 자동으로 정리해주는 모드다. r을 누르면 장비창이 정리되고 상자위에 z 버튼 혹은 상자에 마우스 올려놓고 휠을 누르면 상자아이템도 정리되는 굉장히 편리한 모드. 몇몇키가 다른 모드와 겹칠수 있으니[81] 직접 바꿔 사용하자. 모드를 뜯어 자동정렬되는 규칙을 바꿀수도 있으나 디폴트로 돼있는 걸로도 충분하다.
기본적으로 아이템코드별로 자동정렬된다.

4.28. Material Detector


찾고자 하는 이름과 블록 id를 입력해서 원하는걸 쉽게 찾을수 있도록 해준다. 기본적으로 철과 석탄, 금, 다이아몬드가 셋팅되 있다. 온갖 사기적인 모드가 판을 치는 요즘은 양심적인 모드에 속한다. 하지만 극심한 렉유발로 인해 버려지는 추세.

4.29. Scenter


블록 id와 RGB 이름을 config 파일에 적으면 화살표로 가르쳐준다. 위의것보다 렉이 적다는게 최대 강점.

4.30. MystCraft

링크
최신 버전은 1.7.2

멀티월드 모드를 In-game에 구현한 모드. 책을 통해 월드를 생성하고 이동해다닐 수 있다. 모티브는 게임 미스트(게임).

월드 생성 규칙이 매우 다양해서 기존 마인크래프트에서 생성하는 것과 다른 색다른 풍경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를테면 하프라이프의 Xen 행성 같은 것도 생성할 수 있다. 다만 마구잡이로 조합할수 있는건 아니다. 잘못 조합하면 아주 불안정한 월드가 나온다. 예를들어 single world로 설정해놓고 biome을 두세개 넣는다던가...

단점은 서버로 돌릴 경우 월드 생성=디스크립터 북을 어드민이 제한하지 않을 경우 서버가 며칠도 못 버틴다는것. 싱글플레이로 해도 렉이 걸릴 정돈데 멀티플레이면 오죽할까.

월드 중에는 태양빛이 강해서 타죽는 곳도 있고 독가스가 차 있는 곳도 있고 번개가 미친듯이 내리치거나 운석이 떨어지고 있는 월드도 있다. 또한 Linking book을 잃어버리면 이동한 세계에 갇혀버리는 불상사도 생긴다. 빠져나오려면 다른 유저가 링킹북 들고가서 구조하던지[82] 어드민이 텔레포트해주던지, 혹은 그 세계에 star fissure [83] 있다면 거기로 점프해서 돌아가는 방법외엔 없다. 만에 하나 저 중 하나라도 만족하질 못했다면 축하한다. 새롭게 시작하면 된다 야호! 하지만 갇힌 데가 void 월드라면? 축하한다. 당신은 싱글플레이에서 밴당한 플레이어 1호가 되었다.

4.30.1. Age에서 탈출하는 법

* 멀티플레이어 서버라면 다른 유저가 링킹북 들고가서 구해주면 된다. 물론 원래 세계에 자신이 갇히기 전 사용한 디스크립터 북 또는 링킹북이 남아 있어야 한다.[84]
* 싱글플레이어이면 임시 계정으로 바꿔 들어가서 링킹북 심어주고 나오면 된다. 물론 디스크립터북 또는 링킹북이 원래 세계에 살아있어야 한다.
* 어드민 커맨드 /tpx <Player> <Age #> 를 써서 탈출. Age #에 0을 쓰면 Overworld(원래 세계)로 이동한다. 싱글플레이에서 갇히면 이걸로 탈출하자. Age #는 월드가 저장되는 폴더에 DIM-# 으로 표시된다.
* NEI모드 치팅을 쓰는 방법. 크리에이티브 모드로 변경한 뒤 노트북을 하나 생성하면 노트북에는 모든 월드 생성 규칙이 다 기록돼있다. star fissure가 포함된 월드 디스크립터북을 이걸로 생성하고 그리로 이동하는 방법으로 빠져나갈 수 있다. 싱글플레이어에서 어드민 커맨드가 생각이 안 나면 이 방법으로 탈출하자.
* Enderchest같이 월드간 공유되는 상자를 사용해서 링킹북을 배달시키는 방법도 있다. 원래 세계에 있는 책이 파괴됐을 때 멀티플레이어에서 조난자 구조하는 방법.
* players/<Player>.dat 파일 삭제. 캐릭터 순살 수준의 최악의 월드에 떨어져서 커맨드 입력할 시간조차 안 날 때 최후의 수단으로 이렇게 하면 Overworld 스폰 지점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물론 인벤토리의 모든 아이템과 도전과제는 증발. 다행히 상자 같은데 들어가 있던 건 안 없어지긴 하다.


만약 다른 모드가 깔려 있으면 해당 모드가 지원하는 추가 자원블럭이 멀티월드에도 생성된다.

4.31. 한글 패치

한글 패치 제작자의 홈페이지접속되지 않는다.
다른 제작자 블로그[85]
마인크래프트를 한글 패치하고 멀티 서버에서도 한글 채팅이 가능하게 하는 모드. 멀티에서 한번 쓰고 나면 이거 없으면 채팅하기가 매우 귀찮다. 하지만 개발이 중단되었다. 안습.
그런데 다른 능력자가 나타났다! 1.8.1 한글패치가 안나오는걸 보고 만들었다고 한다. 새로운 우리의 구원자
다른 언어 패치도 원한다면 여기

정식 1.1.0 부터는 유니코드 형식으로 한글을 지원한다.


4.32. Ore Dictionary Converter


각종 모드를 추가하다 보면 같은 광물이 아래 사진처럼 서로 다른 두 종류로 분리되는 경우가 있다.


위 사진의 4개 광석은 전부 같은 구리이고, 심지어 둘은 이름도 같다. 아이템 코드만 다르다(...) 포지를 깔면 Ore Dictionary가 생겨 크래프팅할땐 전부 같은 광물 취급을 하지만 저런 식으로 구리 하나가 인벤 서너을 잡아먹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그런 불편함을 해소해주는 모드.


사진은 자동 컨버터. 저런 식으로 Target 칸에 정리할 광물을 찍어두고(아이템 정보만 입력할 뿐 실제로 아이템이 들어가는건 아니다) 왼쪽 8칸에 Copper Ore, Copper Ore(...), Native Copper Ore, 구리 광석 등을 집어넣으면 오른쪽 6칸에 구리 광석이 하나로 정리되어 나온다. 만일 타겟에 아무것도 일치하는 것이 없을 경우 아이템 코드가 가장 빠른 것으로 정리하는듯 하다.

모드를 이것저것 깔아서 쓴다면 정말 편리한 모드. 광물 캔 상자에 아이템덕트로 순환회로 만들면 간편하게 정리 완료. 물론 자동 컨버터만 해당이며, 아래 단계(일반 컨버터등...)는 손으로 일일히 작업해야 한다. 간단하게 옜날에 Forge Lexicon 모드를 써본 적이 있다면 그거랑 똑같다고 보면 된다.


5. 그 외


5.1. Sonic Ether's Unbelievable Shaders

링크
일명 그림자 MOD. 스크린샷을 보면 알수 있듯이, 그림자 기능을 대폭 강화시킨 쉐이더 모드다. 이걸로 마인크래프트도 차세대 게임에 꿀리지 않는 그래픽을 얻게 되었다! 다만 요구사양이 높고, 사양이 높은 PC에서도 따로 마인크래프트의 메모리 할당을 조정해서 사용해야 한다. 일부 그래픽 카드에서는 오류가 나며, 사양이 충족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하다간 그래픽 카드나 CPU 같은 부품에 손상을 가할 수 있다. 일부 버전들은 osx나 인텔 내장그래픽과 충돌한다. PC에 문제가 생길 경우 책임은 지지 않는다고 명시되어있을 정도.
1.7.2까지 업데이트된 상태.

5.2. Dynmap

버킷 링크
포럼 링크
맵 전체를 웹브라우저로 볼 수 있다. 단, 이 플러그인이 실행된 이후에 맵의 해당 위치를 어떤 플레이어든 한 번은 다녀와야 맵이 밝혀진다[86]. 맵 타입을 변경하면 지하도 X-ray투시 모드로 볼 수 있음. 투시 모드는 지상만 밝혀져 있으면 플레이어가 지하를 다녀오지 않았어도 볼 수 있다. 플레이어의 현재 위치도 표시해주므로 이걸 쓰면 길 잃을 걱정도 없고 필요한 자원이 있는 곳을 굳이 찾아헤매지 않고 제깍 다녀올 수 있다. 특히 지하 던전 찾는데 매우 유용. 모드에서 추가되는 블럭도 지원하고 시계도 있다. 다만 멀티플레이 전용이라 싱글플레이 하는 사람은 쓸 수 없다. 참고로 dynmap을 고해상도 모드로 놓고 전체 렌더를 돌리면 렌더링된 데이터만 수 기가바이트에 달한다.

5.3. Mine Little Pony

링크
말 그대로 My Little Pony 4세대를 기반으로 한 스킨 체인지 모드. 이런 스킨 체인지 모드는 많이 있지만 서양에서는 이게 유명하다. 참고로 스킨 체인지 모드는 꼭 zip파일을 mod 폴더에 넣는 식으로 설치를 해 줘야지 충돌이 적다.(사실 이건 Modloader의 기능이다.) 게다가 이건 스킨만 바뀌는게 아니라 페가수스거나 뿔과 날개가 함께 달렸다면 비행도 가능하다. 물론 모션만 날개가 파닥거리지만 크리에이티브로 비행을 하면.....레인보 대시 빙의 이 모드를 지원하는 서버도 있다. 하지만 영어 서버(...)이기도 하고 규칙이 있기 때문에 함부로 들어가지 말고 준비를 하고 들어가자. 여담으로 서버 맵이 참으로 크고 아름답다(오류 주의). 스킨의 경우는 평소 스킨 체인지 방식으로 교체하면 된다.

5.4. PlayerFormLittleMaid

링크
일본산 모드로 플레이어 캐릭터를 littleMaidMob 모드에 나오는 리틀 메이드 모습으로 해주는 모드. 모드로더가 필요하다. 1.6.2까지 지원

5.5. CuteMobModels

링크
일본산 모드. 1.3.2 버전을 지원한다. 몹들의 모델링을 갈아끼워 모에화하는 모드. 왠지 '가스트 여동생' 몹을 추가하는 것 같다. 앞서 소개한 MobTalker 모드와의 호환 버전이 존재하나 1.2.5 버전까지밖에 업데이트되지 않았다.

5.6. DayZ


말그대로 DayZ좀비 모드. 이름답게 출혈, 골절이 구현 되어 있다. 시작하면 마카로프, 마카로프 탄창 8개, 통조림 2개(종류는 랜덤), 붕대, 모르핀을 준다... 였지만 최신버전에서는 실제 DayZ에서 그러하듯 아이템을 전혀 주지않는다. 아이템은 맵에 있는 상자안에서 구할 수 있다.[87] 1.7.2까지 지원.

5.7. TerraFirmaCraft

링크
위키
진짜 석기시대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모드

현재 최신빌드는 0.78.14 호환되는 버전은 1.6.4

서바이벌 모드를 보다 빡세게현실감 있게 만드는 것을 모토로 개발된 모드. 다양한 바이옴 및 지형과, 그에 따른 암석이나 광석의 종류나 자생하는 식물군의 차이 등을 부여하였고, 계절적인 요소를 추가하는 등 여러 추가점이 생겼으며, 아이템을 채취하고 생산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기존의 마인크래프트와는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인다.심지어는 동물에 성별도 있는데 집앞으로 겨우 데려와서 번식시키려고 보니 전부 수컷인 경우도 심심찮게 발생한다 아예 마인크래프트의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다른 게임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

대충 어느정도인지 읊어보자면(빌드 78기준)
* 체력[88]과 허기바는 그대로, 다만 여기에 목마름 까지 추가되었다. 참고로 목마름은 강물이나 호수의 물을 마셔야만 회복된다.
* 영양소가 생기고 달력이 생긴다. 이는 인벤토리 오른쪽의 탭을 클릭하여 볼 수 있다.
  • 영양소는 크게 과일(Fruit), 야채(Vegetable), 곡물(Grain), 단백질(Protein)동물을 잡고 고기를 먹을때 외쳐줍시다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죠, 유지방[89](Dairy)로 나뉜다. 영양소를 균형있게, 그리고 가득 채워야 하며, 영양소가 전체적으로 적거나 불균형할 경우 최대체력이 줄어들며 더 잘 죽게된다.본격 편식 예방 캠페인 테라퍼마
  • 달력은 과일이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는데 영향을 미친다.
* 맨손으로 부술 수 있는 블럭이 극한으로 제한되었다. 흙이나 잔디도 맨손으로 부수면 상당히 오래걸리고 심지어는 나무조차 맨손으로 부술 수 없다.어떻게 시작해?[90]
* 별거에 온도가 생긴다. 고기는 일정 온도 이상이 되어야 구운 고기가 나오며, 광물은 일정 온도가 되어야 조합/합금이 가능해지고 그보다 더 높여 액체로 만들어야 주형에 담을 수 있다. 참고로 광물이 액체가 되었는데 그것을 담을 주형이 없다면 그냥 없어진다.이것때문에 빡친사람 꽤 될거다
* 동물에 성별이 생기고 번식 후 새끼를 낳는데 게임 시간으로 몇달이 지나야 새끼를 낳고 거기에 또 일정 시간이 지나야 번식행위를 할 수 있다.
* 지형 외에 지층의 개념이 생기고 z축의 좌표에 따라 기온과 습도가 달라진다. 이는 후술할 음식의 부패와 관련이 있다.
* 음식 시스템에 상당한 변화가 생긴다.
  • 음식이 더이상 개수가 아닌 온즈(oz)라는 양의 단위로 계산된다. 음식은 최대 160온즈이고 한번 먹을때마다 5온즈씩 먹으며 위장은 24온즈이다. 24온즈 이상은 먹지 않으며 위장이 21온즈인 상태에서 음식을 먹으면 5온즈를 전부 먹는게 아니라 3온즈만 먹어 24온즈를 채운다.과식을 절제할 줄 아는 생존왕 스티브 음식의 양은 적은데 칸은 더럽게 많이 차지한다면 음식 둘을 조합하여 온즈를 합칠 수 있다. 단 160온즈를 넘는 경우엔 조합창의 오른쪽에 있는 음식을 떼어서 왼쪽에 위치한 음식에 붙인다. 위아래의 경우는 추가바람
  • 음식이 시간이 지날수록 썩는다. 툴팁의 Decay n.nn%가 이것인데, 부패는 점점 가속도가 붙어서 적을때 제거하는게 낫다. 부패를 제거하는 방법은 부패가 된 부분을 먹어치우거나(!)[91] 단검으로 잘라내는 것이다. 당연한 소리지만, 그만큼 음식의 양은 줄어든다. 참고로 부패는 위에 써있는 온도와 습도의 영향을 받는다. 즉 정글에 살면 상당히 빠른 속도로 부패가 진행된다는 것. 부패의 속도는 소금을 뿌려 숙성을 시키거나 토기에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하거나 굽는 방법이 있다. 근데 그래도 부패는 테라퍼마 옵션을 뜯어 고치지 않는 이상엔 막을 수 없으니 그냥 깨끗이 포기하고 부패를 최소화하자. 어차피 동물 사육 시작하면 음식이 썩어나가기 전에 또다른 음식이 들어온다.
이 외에도 엄청 많으나 자세한건 위에 있는 테라퍼마 위키를 읽어보자영어를 못하면 별 수 없다. 일상기 보자 근데 이걸 누가 해?

그 자체로 충돌하는 모드는 없으나 게임 시스템 자체가 크게 바뀌고 바닐라에서 얻을 수 있던 아이템 일부를 아예 얻을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아이템 종류를 추가하는 식의 다른 모드와 동시에 사용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NEI도 아이템 주소 충돌 문제로 동시 사용이 불가능하니 참고하자.일부러 튕기게 코딩했다는 소문이...

5.8. 에어크래프트

링크
Zeppelin모드가 1.2.5에서 끊긴 반면 이 모드는 비행체만 가능하지만 1.4.7부터 지금까지 업데이트되고 있다.
일본산 모드다.

6. 모드팩

6.1. Tekkit

링크
모드. 산업,빌드,레드파워,MATMOS,ComputerCraft등등 18개의 모드를 통합시킨 모드팩이다. Minecraft.jar에 파일을 추가하는 형식이 아니라 실행기를 따로 돌리기때문에 모드와 버전의 호환이 맞지 않아도 플레이가 된다! 상기된 링크에서 받는 물건은 정품만 사용가능하다.

테킷은 버킷(bukkit) 과 테크닉(technic) 이라는 단어의 합성어다. 여기에는 이유가 있다. 마인크래프트 모드는 전부 포지로 작동된다. 이때문에 버킷을 이용하는 플러긴과의 연동은 어려웠다. 그래서 나온게 바로 MCPC 였다. MCPC에 호환되게 모드를 전환(이를 포팅이라고 불렀다) 하면 플러긴이 적용가능한 MCPC에서는 모드와 플러긴이 함깨 사용가능했다. 그리고 MCPC를 바탕으로 제작된 모드팩이바로 테킷이다 테크닉 모드와 버킷 플러긴들의 조합인거다. 그러나 현제는 포지만을 이용한다고 한다.

추가로, 외국에선 흥했지만 국내에선 우마공에서 몇몇 서버를 열었는데 부진한 모양이다.다들 복돌이라 그런거지.우린 안될거야 아마

다른 모드를 Minecraft.jar에 추가했을때 이것과 호환이 된다. 그러나 mods에 모드들과 충돌이 일어날수도 있기때문에 장담할수는 없다.
그러나 포지를 사용한다는 특성덕분에 mods에다가 모드를 추가할수는있다 물론 버전과 맞아야겠지만...
안되면 한글채팅은 못하는거 아냐? 망했어요?[92]
몇볓 모드는 테킷과 같이 설치해서 사용하면 맵을 파괴하게 되어있다고 한다. [93]
포레스트리라고는 말못함 빌드크래프트 제작자도 해 볼 생각이었다나

공인되지 않은 모드팩이라는점이 많은 지적을 받고있는 상황이다. 이때문에 몇몇 없어선 안될모드들 몇개가 안보인다. [94]

6.2. Feed the Beast(FTB)


Tekkit과 같은 모드팩이다. 역시 산업모드 위주. Tekkit보다 지원하는 모드팩과 모드 수가 많다. 원시시대, 농경시대, 산업시대, 현대시대, 미래시대 테크에 해당하는 모든 문명을 체험해볼 수 있다. 런쳐도 제공하고 있으므로 패치하느라 삽질할 일이 없어 편하다. 무엇보다 모드팩별로 다른 폴더에 설치되기 때문에, 업데이트 후 최초 실행시에만 설치하면 온갖 모드팩을 입맛대로 골라잡을 수 있다. (가장 거대한 Unleashed 팩은 대략 70개가 넘는 모드를 포함하고 있다. 최근에 나온 monster팩은 포지에 감지되는것만 184개다)

원래 ftb는 그냥 맵 제작 팀이었다. 그러나 커스텀 맵에는 모드가 필요했고 유저들의 불편함 또한 날이 갈수록 부풀어 올랐다. 결국 ftb전용 런처가 생겼고 그렇게 ftb가 태어났다. 싱글맵이 나중엔 멀티맵으로 진화하게되었고 나중에 커스텀맵들의 인기는 식어갔다. 그리고 ftb의 기술모드는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결국 ftb의 모드들로 야생 월드를 플레이하기도 했고 당연히 그러한 서버도 등장했다. 사실 유명한 모드재작자들의 적지않은수가 ftb팀 소속이다.

Tekkit과 가장 큰 차이는 모드 제작자들에게 허락을 맡고 공식적으로 추가했다는 점. 덕분에 Tekkit에서는 문제를 일으키는 모드를 아무런 문제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최근 Tekkit은 Galatic Craft을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산업모드2를 빼는 등 음?? 기존의 '공돌이' 플레이가 갈수록 힘들어지고 "하드코어" 해지고 있다. 그런데에 비해 공돌 플레이가 매우 짱짱한것 또한 특징. 이뿐 아니라 마법, 농경 등 여러 테마의 모드팩이 있어서 입맛대로 골라잡기 좋다. 테킷보다 모드추가와 비활성화도 쉽다

런쳐 실행 시 마인크래프트 인증서버를 통한 세션검증을 거치므로 복돌이는 플레이할 수 없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으로도 소스가 쉽게 디컴파일 되는 런처 특성상 쉽게 뚫린다.

Tekkit보다 지원 모드가 많고 그에 따라 유저가 익스플로잇을 악용할 여지가 크다. 서버 돌리려는 사람은 주의. 특히 Mystcraft를 모든 유저에게 열어두면 아무리 고사양 서버를 사용해도 얼마 버티지 못한다. 일반 가정용 32비트 컴퓨터에서는 사실상 서버를 돌릴 수 없다고 봐도 된다. FTB 서버의 메모리 점유율은 바닐라 서버와 차원이 다르다. 농담이 아니라 심각한 경우엔 싱글에서도 렉이걸리는 경우가 있다.

폐쇄성이 강하고 배타적인 태도가 지적받고있는 상황이다.

config 세팅을하면 id충돌을 막아주기때문에 200개 까지 모드를 넣을수도 있다. 물론 소스상 충돌은 막을수 없다 공식적으로 모드팩으로 배포한다는것 자체가 큰 크래시를 거의 다 잡아놓았다는 것과 마찬가지니 딱히 불편한 일은 없을것이다.

최종 목표중 하나는 산업모드들에서 난립하는 에너지 시스템을 하나로 수렴시키는 것인데, 그 후보는 써멀 익스펜션의 RF라한다. 가장 많은 모더들이 주목하는 시스템이라서 그렇다나.

7. 텍스처 팩

7.1. 마인크래프트 포럼의 텍스처 팩 모음

링크
각종 블럭에 입혀진 텍스처와 UI의 모양을 바꾸는 모드. 기본 그래픽이 싫증난다면 바꿔보는 것도 좋다. 마인크래프트의 기본 텍스처 그래픽은 16x16인데, 32x32, 64x64, 128x128, 256x256의 고해상도 텍스처도 있다. 물론 고해상도를 사용할수록 그래픽은 좋아지지만 게임은 느려진다.
몇몇 아이템의 그래픽이 바뀌는 모드는 특정 텍스쳐 팩을 같이 쓸 경우 그저 그래픽이 같다는 이유로 크래쉬가 터질 수 있으니 주의하자.


어쌔신 크리드 모드는 없나 왜그래 커스텀 NPC모드하고 스마트무빙모드깔면 되잖아

8. 모드제작

8.1. 마인크래프트 모드제작의 기초


이클립스 링크
넷빈즈/jdk 링크
MCP 링크
포지 링크


마인크래프트 모드제작에는 크게 2가지 방법이 존제한다. 자동 코딩툴로 만들거나 직접 코딩하고 삽질을 해야한다.만약 자동 제작툴을 이용하면 어느정도 한계가 있으나 초보자도 간단하게 제작할수 있다.

만약 자바코딩을 할경우 이클립스, 넷빈즈, 워드패드, 텍스처 편집기 등으로 코딩을 할수있다. 이클립스를 이용할경우 MCP(minecraft coder pack)을 이용하여 디버깅과 오류수정도 가능하며 여기엔 필수 라이브러리도 준비되어있다. 코딩을 하기위해서는 준비물이 필요한데 jdk를 설치한 다음에 이클립스나 넷빈즈를 설치한 다음에 MCP를 설치한다. 여기서 갈림길이 있다. 포지호환 모드를 만들건지 포지가없는 모드를 만들것인지를 선택해야한다. 포지를 이용하지 않는 모드를 만들경우 MCP를 그냥 이용하여 다운받아서 사용하면 된다. 반면 포지호환 모드를 제작할경우 포지 웹사이트에서 개조된 mcp를 사용하지 않으면 안된다. 포지 다운로드 링크에서 src를 다운받아서 사용하면 된다. 그 외에도 포지를 이용하지 않는 모드는 minecraft.jar또는 버전명.jar 을 수정해야 하기때문에 맥에서는 매직런처에 의지해야한다는걸 참고하자.

1.6.4를 사용할경우 install.cmd를 그냥 실행시키면 된다. 하지만 1.7.2는 압축을 푼 자리에 쉬프트 우클릭을 해서 여기에 명령창 으로 gradlew.bat setupDevWorkspace 를 쳐야하며 작업이 끝나면 gradlew.bat eclipse 를 쳐야한다. 그리고 이클립스를 실행하여 워크스페이스를 암축푼 파일에 eclipse로 지정해준다. 무포지의 경우 decompile.bat를 실행시키면된다. 그러나 이과정이 어마어마어마하게 길다. 그냥 건들지말고 기다려야 한다. 특히 cpu가느리거나 하드디스크를 이용하면 정말 장난아니게 느리다. 가능하면 저녁에 실행해놓고 아침에 일어나서 작업하는게 좋다. 코딩을할때 주의할점이 있는데 1.6.4 버전과는 다르게 1.7.2는 필드가 난독화 됬다. 난독화된 필드는 여기서 확인가능하며 포지를 이용할경우 난독화된 필드는 그나마 줄어든다.

모드제작을 위해서는 자바문법을 알아야한다. 최소한 중급 이상은 알고있어야 한다. 너무 어렵거나 궁굼한게있으면 디컴파일툴로 다른모드의 코드를 약간 참고하고 배워두는것도 도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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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호환되지 않는 아이탬이나 지형 문제로 크래쉬가 일어나며, 크래쉬가 발생한 지역만 맵시드를 기준으로 한 롤백에서 끝날 수도 있다. 만든 것이 날아가는 시점에서 이미 멘붕이지만
  • [2] 대표적으로 그렉과 mDiyo간의 나무 너프 분쟁 당시 그렉이 그렉텍 코드에 팅커스를 감지하면 GT_ItsNotMyFaultException 이라는 에러를 띄우게끔 코딩한 적이 있었다.
  • [3] 대부분의 모드는 포지가 없으면 가동조차 되지 않을 뿐더러, Zan's Minimap(VoxelMap)같은 일부 모드들이 포지가 없어도 설치가 가능하긴 하나 귀찮다(...)
  • [4] 사실 이는 포지/FTB 팀의 부도덕성을 알려주는 대목이기도 한데, 포지측에서 모드로더가 여러모로 유용함을 눈여겨보고 자신들의 팀에 들어올 것을 권유했으나 이를 거절당하자 모드로더를 일일히 뜯어내어 포지의 코드에 통합해버리고 튕기게끔 코딩했다.
  • [5] 호환되는 버전을 알려주므로 자신의 마인크래프트 버전이 몇인지를 확인한 뒤에 알맞는 포지를 다운받으면 된다.
  • [6] 다운로드는 처음에서 아래로 가다보면 있다. 다운로드를 누르면 adf.ly 서비스 링크 가 나오는데, 오른쪽 위에 보면 광고 건너뛰기가 있다. 누르자
  • [7] 많은 사람들이 그래픽만 보고 '저사양으로도 문제 없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마인크래프트 요구사항은 상상을 초월한다. 일반적인 3D 게임들이 특정 시점에서 지나치게 많은 지형지물이 렌더링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맵이 제작되는(3D Graph)데 반해 마인크래프트는 지형이 랜덤이고 가시거리가 설정에 따라 엄청나게 멀어질 수 있는데다, 탐험을 나가면 나갈수록 지도가 커짐으로 용량이 더욱 늘어나기 때문. 일반적으로 문명5(...)를 중옵으로 돌릴 정도면 마인크래프트를 최상옵으로도 원활히 돌아갈 것이다. 물론 맵이 커지면 그에 따라 부하 역시 커진다.
  • [8] fps는 frame per second의 약자로, 1초에 화면이 몇 번 바뀌는 지 알려준다. 게임을 진핸하기 위해선 최소한 10 정도는 되어야 하며 20 정도 이상이어야 원활한 진행이 가능. 50-60 정도면 매우 매끄럽게 진행할 수 있다.
  • [9] 사실 이 모드의 진가는 노트북 유저들에게 있어 드러나는데... 그래픽 카드는 좋지만 마인크래프트만 돌렸다 하면 CPU 온도가 90도 이상 치솟아 컴퓨터가 혼자서 셧다운되어 버리는 유저들이 설치할 경우 CPU 온도가 60도 후반~70도 정도에서 안정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FPS는 오히려 더 떨어진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 그래도 겜 하다가 픽 꺼져서 맵 날아가지는 않는 게 어디야
  • [10] 놋치 이후 현재 개발자
  • [11] 일부 모드같은경우 울트라 버전과는 호환이되지만 스텐다드 또는 라이트하고만 충돌하는 경우도 있다.
  • [12] 포지가 필요하지않는 무포지의 경우 자동설치기를 배포한다 그런데 맥 리눅스에서 작동된다. 흠좀무
  • [13] 갈색의 낫 모양. 단독 이미지가 아닌 나무낫에 색상을 입혀 만든 아이템이므로 텍스쳐팩에 영향을 미친다. 이는 NPC 클로너와 몹 스포너도 똑같다.
  • [14] NPC를 복제하여 기억하는 도구. 도끼모양으로 만들면 된다.
  • [15] 몹을 그 자리에서 소환하고 스포너도 만들 수 있는 도구. 삽모양으로 만들면 된다.
  • [16] 과거에는 레시피가 있었으나, 커스텀 레시피가 추가된 이후에는 투매니나 싱글커맨드, 혹은 치트모드 아니면 얻을 수 없다.
  • [17] 프리즈 모드. 쉽게 말해 NPC들이 절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쓸데없이 나대는 NPC들을 위해 만든 기능인 듯 하다.
  • [18] 특히 빌드크래프트가 없으면 대부분의 콘텐츠를 못 쓰게되니 빌드크래프트는 거의 필수
  • [19] 빌크의 그 기름 맞다. 심지어 정제유를 만드는 Petroleum Comb도 있다!
  • [20] 냉각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플레이어의 뻘짓이나 배치 실수로 과열되면 그대로 대폭발과 노심용융을 일으킨다.
  • [21] 핵발전기의 성능을 가늠하는 수치들 중 출력인 EU/t와 에너지 효율이 있다. 혼동을 피하기 위해 EU/t는 중간에 단 한번도 중지되지 않는 원자로의 출력을 나타낸다. 따라서 5분에 가까운 냉각과 90,000EU 정도의 에너지를 생산하는 2초 가량의 발전이 번갈아 일어나는 이 원자로의 단위시간 당 출력은 300EU. 대신 냉각 중에도 연료봉이 소모되는 것은 아니니 중간에 관리 소홀이나 예기치 못한 렉으로 인해 터지지만 않는다면 총 에너지 생산량에는 변화가 없다. 효율은 말 그대로 같은 수량의 우라늄으로 얼마나 더 많은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느냐를 뜻하는 수치로 기본 효율 1부터 최대 7까지이다. 우라늄 한 개당 에너지 생산량은 효율 1과 7에서 각각 100만EU와 700만EU.
  • [22] 기존엔 다이아몬드를 소비해 6개를 만들지만, 은을 이용하여 4개를 만들 수 있도록 바뀐다.
  • [23] 커스텀 스터프나 크래프팅 매니저등 조합법을 추가/수정해주는 모드를 사용한다면 그렉텍의 Automatic ~ 로 만드는 레시피를 추가할 수도 있다.
  • [24] 정확히 석탄분말 1536개, 유리 1536개, 구리 3597개, 주석 2048개, 고무 6810개, 레드스톤 더스트 3082개, 철 5193개, 조약돌 4096개, 나무판자 256개, 그리고 다이아몬드 1개 필요하다. 저 중 철 자원이 가장 모이기 어려우며 자원 분포 확률상 철을 저정도 모으는 데 성공하면 다이아몬드는 백여 개 이상 모을 수 있다. 이 무시무시한 자원이 HV solar 단 하나에 투입된다. 차라리 숯을 열심히 구워 일반 발전기에 넣어 태우는 게 훨씬 싸다(대충 10분의 1의 자원으로 동일 전력 생산가능)
  • [25] 이 특수강을 만드는게 얼마나 어렵나면 특수강 가루를 만들기 위해서는 철가루 6개와 니켈, 크롬, 망가니즈 가루를 각각 하나씩 요구한다. 망가니즈 가루는 오직 텅스텐 원석을 인더스트리얼 그라인더로 갈아야만 얻을 수 있으므로 망가니즈를 얻기 위해선 엔더 방문도 필수이다기량 만든다 해도 산업 용광로의 온도를 2,000K까지 올려야하며 '''특수강 하나 제련하는데 요구하는 시간은 275초(분쇄된 텅스텐으로 만들면 2시간 걸린다.)기량은 660,000 Eu 텅스텐은 3,000K에 2,745,000 Eu가 필요한데 뭐.
  • [26] 특히 나무 막대기 및 철제 도구 관련 레시피
  • [27] 팅커스를 설치하면 그레그텍의 사악한(!) 레시피를 감수하면서 도구를 만들 필요가 없어진다. 예를 들어 팅커스의 코발트 곡괭이에 적절한 업그레이드를 해 주면 산업의 이리듐 드릴보다 싸고 빠르고 편리하면서 자원도 적게 먹는 만렙 곡괭이 완성!팅커스 없는 서버에서도 이리듐 드릴 쓰는 사람 한번도 못 봤다는건 함정
  • [28] 수소부터 각종 금속 원소까지 전부 추가된 상태. 크리에이티브로 본 결과 수은 플라즈마 셀이 150M EU 정도 되는 발전량을 자랑한다
  • [29] 특히 자동 시리즈, 하는거라고는 그냥 산업모드의 기계와 같은 일을 하면서 재료는 강철을 요구한다.
  • [30] 빌드크래프트나 Logistic Pipes, Extra Utilities, Project:Red 등도 지능적 수송 시스템을 지원한다.
  • [31] 자체적으로 제어봉이 존재하고 과열시 레드스톤 신호 전송이 가능하다. 즉 IC2의 뉴클리어 컨트롤 에드온이 기본으로 있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 [32] 구버전 빌드크래프트의 파이프 시스템은 상자에 들어가지 못하는 아이템은 바로 인근 상자가 비어있어도 허공에 뱉어버리는 등 문제가 많았다. 최근 들어서 공개 프로젝트로 바뀌면서 여러 코더들이 코드 작성을 도와주고 빌드크래프트 총 책임자인 CJ가 낡은 코드를 개수하면서 많이 나아졌다.
  • [33] 각종 논리게이트 및 플립플롭이 이미 구현돼있다. 원판의 레드스톤 회로가 트랜지스터 레벨이라면 레드파워의 그것은 논리 로직 레벨
  • [34] 현재도 블루트릭 에너지라고 하는 전력망 시스템이 있긴 하지만 레드파워 기계 전용이라 다른 모드에서는 쓰지 못한다
  • [35] pre6버전에서 빌드크래프트의 MJ로 변환해주는 블루트릭 엔진이 추가되었다
  • [36] 대표적으로 Forge multipart랑 Project: Red가 있다.
  • [37] 게이트 칩을 사용하면 로스를 없앨 수 있다
  • [38] https://twitter.com/TheRealEloraam/status/480111267474972673
  • [39] 이러한 모드를 코어모드 라고한다. 플랜모드와 gsls쉐이더 모드가 가장 대표적인 코어모드다
  • [40] 물론 몬스터 자체는 그냥 잘 돌아다니지만 따로 모에화된 스탠딩 이미지가 나타난다.
  • [41] 물론 그림으로 나와있어 알아보기 쉽게 나와있는 것도 있다.
  • [42] 던전 창고나 가디언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인피니티 오브를 쓰거나 마법 레벨을 올리면 스킬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 [43] 1.4.5 1차 버전 당시는 모드로더를 요구 했으나, 플래닛 마인크래프트 회원중 한명이 "포지에서 하니까 크래시 뜬다"고 징징 거려서 1.4.6에서는 아예 포지로 갈아탔다. 문제는 그 당시 버전도 포지에서 잘만 돌아간다는 점. 결국 징징거린 인간이 잘못 설치한거다.
  • [44] 이런 광학장비 장착형은 R키를 누르면 줌이 가능하다.
  • [45] 물론 실질적으로 공격적 몹들은 플레이어만 보면 죽이려드니 일부러 인식하도록 만들 필요가 없기는 하다.
  • [46] 제작자의 말에 따르면, 무기를 사도록 하든지(!), 아니면 고전적 스타일로 작업대에서 만들도록 할지 고민중이라고 한다. 근데 마인크인데 어차피 그럴꺼 만들게 하지.
  • [47] 다른 모드에서 온 아이템들은 속성이 없을 것 같지만 미리 제작자가 속성을 넣어놨거나 (예: 고무) 모드 아이템이 바닐라 아이템들로 제작됐다면 속성을 찾을 수 있다.
  • [48] 그렇다해서 연구 난이도가 더 쉬워졌다는 말은 아니다. 개인에 따라서 비슷하거나 더 어려울 수도 있다.
  • [49] 우클릭으로 빙글빙글 돌릴 수 있는건 포레스트리의 clockwise engine과 applied enegestics의 grinder도 있다.
  • [50] 빌드크래프트의 Void Pipe도 싸지만 이건 파이프를 연결해야하고 Railcraft의 Void Chest는 옵시디언이 들어가며 AE의 쓰레기통은 만드는것 자체가 노동이다..
  • [51] 용암발전기는 효율이 다른모드보다 떨어지고 태양열발전기는 충전과 전달을 동시에 하지 못한다.
  • [52] 다이아몬드 블럭 6개가 필요하다....
  • [53] 컴퓨터 블록 여러개를 배치하고 신호선을 연결해 동기화를 제어하는 방식으로 아이맥스나 곡면디스플레이까지 재현 가능하다.
  • [54] 증기기관차에 바로 뒤에 붙어 석탄을 공급 하는 화차
  • [55] 레드스톤을 조작 콘솔에 투입한다. 소모품이다.
  • [56] 얻기힘든 바닐라 아이템들은 다 들어간다 보면 된다.
  • [57] 타모드의 호환성이 장난아니게 좋다.
  • [58] 미리 Export Bus에 저장하려는 아이템 카탈로그를 만들고 해당 아이템을 특정 컬러 코드가 입혀진 엔더 상자에 밀어넣어주는 원리다.
  • [59] 미리 이게 가능하도록 케이블링했어야 한다. 기계가 직접 맞닿아있으면 곤란하다.
  • [60] 보일러 이용시엔 스팀관하고 에너지 컨두잇만 연결하면 되지만 직접 돌릴때는 수도관, 아이템 수송관, 에너지 컨두잇 세 개를 연결해야 해서 번거롭다. 게다가 연료가 한 기계에만 계속 장전되는 문제가 있어 한 번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 발전기가 하나씩 꺼지다가 정전된다.
  • [61] 광석하나당 ingot 2개가 나온다.
  • [62] 최신 버전 인더스트리얼크래프트는 Empty cell을 만들 때 기계를 써야 하므로 예외. 그래도 다이아곡괭이는 여전히 필요없다.
  • [63] 그리고 써멀 익스펜션 모드에서는 네더랙을 용암으로 녹일 수 있으므로 옵시디언이 무한자원에 가깝다.
  • [64] 코발트를 캐려면 알루마이트(Alumite)나 강철(Steel)제 곡괭이가 필요하다. 다이아 곡괭이로는 못 캐니 주의
  • [65] 단 도구 충전을 위해서는 발전기(dynamo)와 Energetic Infuser라는 충전기가 필요하다
  • [66] 바닐라의 화살마냥 깃털을 그대로 써서 만들 수 가 없다.
  • [67] TMI라고도 한다.
  • [68] 피스톤 판자나 레드스톤 와이어등은 목록에 없다. 사실 그런것들을 불러오면 오류가 나올 확률이 있으니 상관은 없다만.
  • [69] 텍스트문서로 세이브파일의 이름을 지어줄 수가 있다.
  • [70] 시간대가 4가지로, 해가 막 떠오르는 아침, 해가 중천에 있는 , 해가 지는 저녁, 달이 중천에 있는 이 있다.
  • [71] 모르는 사람을 위해 말하자면, 서바이벌 모드와 비슷하나 블럭을 부수거나 설치하는것이 불가능하다.
  • [72] /gamerule dodaycylce false를 하면 시간이 정지하고, /time set=0으로 해가 뜨는 시간 지정하며 하루는 24000틱이니 알아서 시간을 고정시킬 수 있다.
  • [73] 그니까 검에다가 실크터치를 넣는다던가, 방어구에다가 넉백을 넣는다던가...
  • [74] 투매니와는 달리 원래 불가능한 인첸트 조합은 하지 못했으나 최신 버전에선 TMI와 똑같이 몽땅 가능하다.
  • [75] 물론 레시피북과 비교했을 때, 이 크래프트 가이드 모드도 단점이 있으므로 꼭 이 크래프트 가이드가 더 좋다는건 아니지만 기능면으로 볼 때 크래프트 가이드가 한수 위다.
  • [76] 물론 아이템은 있다.
  • [77] EE2에선 현자의 돌이였다. EE3에서도 치트로 꺼낼수 있긴하다.
  • [78]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 많다!
  • [79] 초반의 가장 큰 문제가 식량 부족으로 굶어죽을 수 있다는건데 극초반엔 묘목과 사과 드랍율을 높여주는 Crook을 사용하고 초중반 조약돌을 어느 정도(정확히 10개) 모으고 나서 조약돌 6개로 Slab furnace 만들고 조약돌 4개를 화로에 구워 돌로 만든 뒤 Extra Utilities의 작물 생장 가속기 Water Can을 만들면 좁은 공간에서도 작물이 빠르게 자라므로 식량난을 해소할 수 있다. 참고로 이 모드팩의 물뿌리개는 묘목의 생장도 가속시킨다.
  • [80] 약 80개 정도의 바이옴이 추가된다
  • [81] 예로 r 버튼은 NEI와 겹친다.
  • [82] 이동한 세계에서 뒤늦게 링킹북을 만들어도 소용없다. 링킹북은 생성한 바로 그 장소를 기록하지 원래 세계란 개념이 없기 때문이다.
  • [83] 베드락까지 뚫려있는 제법 큰 구멍이다. 이동해서 처음 도착한 장소 부근에 있던지 아니면 아예 없다.
  • [84] 비맞거나 하면 파괴돼버리니 야외에서 함부로 사용했다면 이 방법도 못 쓰는 경우가 있다.
  • [85] 본고딕등 일부 폰트가 완전히 빈 공간으로 나오는 버그가 있다.
  • [86] 콘솔 커맨드를 입력하면 현재 생성된 맵 전체를 렌더링할 수 있지만 아주 오래 걸린다. 그리고 그동안 서버가 많이 버벅일 수 있다.
  • [87] 싱글플레이 한정, 멀티는 맨손으로 해야한다, 애초에 싱글 DayZ 모드는 할 게 못된다.
  • [88] 기본으로 주어지는 최대 체력은 1000이나, 자신의 영양상태에 따라 줄어들수도, 늘어날 수도 있다
  • [89] 사실 유제품이 맞는말이나 이걸 올리기 위해 섭취하는 음식이...
  • [90] 사실 바닥에 돌멩이같진 않지만 그렇다 치자가 널려있는데 그것과 나뭇잎을 부수면 떨어지는 나무막대기를 조합하여 돌도구로 시작한다. 뗀석기라 생각하면 쉬울듯
  • [91] 실제로 부패가 진행중인 음식을 먹으면 부패수치가 줄어든다 흠좀무안썩은 부분부터 먹을 줄 모르나보다
  • [92] 실험결과 룻트의 한글채팅은 사용이 가능하다
  • [93] 테킷 제작진이 모드를 허가없이 가져가서 추가하자 화난 모드 제작진들이 한 것이라고 한다
  • [94] 포레스트리 인더스티리얼크래프트2(ic2) ic2에드온 레일크래프트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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