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Macho ¶
남성적인 요소, 혹은 남성적인 사람을 일컫는 말. 절대 대마초피는 사람이 아니다
본래는 스페인어로, 여자에게 '여성스럽다' 라고 하는 것 같이 남자에게 '남자답다' 라고 칭찬하는 말이였는데 뜻이 왜곡되서 성차별주의자, 남성우월주의자라는 의미로 정착. 근래 성별과 성 역할에 대한 차별 문제가 서구를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이 단어 자체가 하나의 악덕이 되어버리기도 했다.
본래는 스페인어로, 여자에게 '여성스럽다' 라고 하는 것 같이 남자에게 '남자답다' 라고 칭찬하는 말이였는데 뜻이 왜곡되서 성차별주의자, 남성우월주의자라는 의미로 정착. 근래 성별과 성 역할에 대한 차별 문제가 서구를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이 단어 자체가 하나의 악덕이 되어버리기도 했다.
이것을 두고 까는 말로 개마초라는 단어가 있으며, 반대 극점에 위치하는 사람은 꼴페미라고 칭한다. 참고로 외국에서는 이런 '꼴페미'를 '페미나치스(feminazis. 페미니스트+나치)'라 부른다고.
대개 마초를 상징하는 키워드는 철저한 마이페이스와 우락부락한 근육 혹은 비대한 몸집, 지나치게 짧거나 지나치게 긴 머리카락 등이 있다... 외모적인면에서는 캐릭터 듀크 뉴켐이 모범답안이다.(...)
YMCA 로 유명한 빌리지 피플의 노래 중에서 마초맨 (Macho Man) 이라는 노래가 있다. 봉숭아 학당의 행복전도사의 테마곡이기도 하다. 뮤직비디오가 Dcinside 일부 갤러리에서 낚시용 플짤로 쓰이기도 한다. (…) 이 뮤직비디오는 G드래곤의 대마초 사건으로 필수요소로 등극해버렸다.
일본에서 마초(マッチョ/맛쵸)라고 하면 신조어로 '근육질', '힘이 세고 남자다운'이라는 뜻이 된다. (사용예 : 배용준은 겉모습은 부드럽지만 몸은 의외로 마초더라.)
4 꾸러기 수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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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청춘이 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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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기와 비슷하게 근성이 넘치는 열혈캐릭터인데, 더 촐랑대며 오버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의 말버릇의 특징은 계속 청춘을 들먹인다는 것에 있다. 때문에 그가 주연으로 활약하는 세계(피터팬, 프랑켄슈타인 등)의 주인공들에게 청춘에 대한 조언을 해주기도 한다. 여러 모로 남자의 로망 전도사. 한편 백경 세계에서는 에이허브 선장을 스승으로 모시기도 했다.
찡찡이가 형처럼 따르는데, 후반부에서 헤라의 공격에 죽어가면서도 찡찡이에게 울지말라고 하는 등 여러모로 가슴 찡하게 해주었다. 다소곳한 미미(꾸러기 수비대)를 좋아하는듯 하지만 진전은 없다. 역시 청춘의 취향
말발굽 편자 모양 부메랑을 무기로 사용한다.[1] 그러나 부메랑은 적에게 타격을 거의 준 적이 없으니 이 또한 눈물나는 일. 그나마 피터팬 세계에서는 이걸로 블랙전사(사령몬스터)를 처리하기도 했고 프랑켄슈타인의 세계에서도 혁혁한 전과를 펼쳤으니 다행이랄까. 사천왕 쥬켄에게 조종당해 적으로 등장했을 때 똘기에게 데미지를 입히기도 했는데 이런 걸 전과로 세야한다니 그저 눈물날 뿐.
브레멘 음악대의 세계로 갔을 때에는 키키, 강다리와 함께 적에게 조종당했다. 마지막엔 헤라의 공격으로부터 미미와 찡찡이를 감싸며 죽었다. (적절하다 약자를 보호했어) 찡찡이의 생존을 확인하고 유언으로 울지 말라고 해서 찡찡이의 성장에 기여했다. 다만 전력 하나가 줄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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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편자를 발에 박고 적을 내려찍기도 했는데 [2] 한국판에선 이 때도 청춘 타령이다. "나도 미미한테 청춘고백을..."
[3] 일본판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