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魔弾の王と戦姫<ヴァナディース>

목차

1. 소개
2. 스토리
3. 등장 인물
4. 설정
4.1. 지리
4.1.1. 브륀 왕국
4.1.2. 지스터스 왕국
4.1.3. 무오지넬 왕국
4.1.4. 작슈타인 왕국
4.1.5. 아스발 왕국
4.1.6. 야파
4.2. 전승 및 무기 관련
4.2.1. 바나디스
4.2.2. 용구
4.2.3. 뒤랑달
4.2.4. 주신
5. 미디어믹스
5.1. 코미컬라이즈
5.2. 애니메이션

1. 소개

일본라이트 노벨. 작가는 카와구치 츠카사, 일러스트레이터는 1~8권이 요시☆오, 9권부터 카타기리 히나타.

2011년 4월 30일MF문고J에서 발행되었다. 2014년 3월 현재까지 8권 발매.[1] 일러스트 담당 요시☆오의 건강 문제로 5권의 흑백 삽화는 코믹스 작가인 야나이 노부히코가 맡았고[2] 6권 일러스트는 표지만 담당하고 삽화 없이 발매되었다. 8권을 끝으로 일러스트레이터가 요시☆오에서 에로게 브랜드 Baseson 소속의 카타기리 히나타[3]로 교체되었다. #

학산문화사에서 번개같이 낚아채서 2012년 3월에 정발이 결정되었다가 밀려서 4월 10일에 1권이 정발되었다. 정발판은 2014년 1월 현재 7권까지 발매. 역자는 한신남.

2014년 7월 현재, 시리즈 누계 발행부수 80만 부를 돌파했다고 한다.

2. 스토리

용에게서 받은 무구를 휘두르며, 전장을 달리는 아름다운 소녀들 ――"공녀(바나디스)". 왕의 아래, 7명의 전희는 7개의 영지를 각각 다스리며 "지스터트의 일곱 공녀"로 불리며 지스터트의 주변국에서 두려워하고 있었다. 브륀 왕국의 소귀족의 소년 티글은, 어느 날의 전투에서, 한명의 공녀와 만난다. 은색 머리카락에 붉은 눈동자, 환상적인 아름다움과 상대를 압도하는 위용을 함께 갖춘 소녀, "은섬의 바람" 에렌. 적의 총대장인 에렌을 쏘아 맞추려고 한 티글이었으나, 그녀의 인간같지 않은 검술의 앞에 실패하고 만다. 그러나 그의 활솜씨에 끌렸다고 하는 에렌은 그에게 "너는 내 포로다"라고 선언하고……!?

3. 등장 인물

/등장인물 항목참조

4. 설정

4.1. 지리

madan_map.png
[PNG image (527.55 KB)]

4.1.1. 브륀 왕국

보주산맥 서쪽에 위치한 귀족제 국가. 수도는 니스. 국가의 상징은 홍마기로 붉은 몸에 검은 갈기를 지닌 말, 베야르를 그린 것이다.

전형적인 귀족제 국가답게 귀족들, 두 공작의 권위가 지나치게 강한것이 단점이다. 현 국왕의 실책중 하나로 두 공작의 권위가 커지는 것을 막지 못한것이 언급될 정도. 이런 문제점은 디난트 평원 전투이후 극명하게 나타나서 국왕이 왕자의 전사로 충격을 받아 몸져누운 사이에 두 공작이 대놓고 세력다툼을 하기 시작했다.

국가 전체적으로 기사나 기사도가 숭상되는 편이다. 때문에 멀리서 적을 노리는 활은 겁쟁이의 무기로 여기며 방패로 얼마든지 막아낼수 있는 별로 대단하지 않은 물건으로 취급된다. 그래서 활은 노예나 죄인이나 사용하는 물건으로 여겨져 사용되지 않고 정규병력에는 궁병이 아예 없는것 같다.[4] 전장에서 활의 중요도를 생각하면 정말 답 없는 나라.[5]

지도에서의 위치나 인명[6]을 고려하고 작가의 인터뷰에 따르면 프랑스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으로 보인다.[7]

  • 알자스
    티글블무드 보른이 통치하는 영지. 중심도시는 세레스터. 브륀왕국 북부 국경변방에 위치해 있으며 산간지역의 사냥꾼들의 마을이 영지화 된 곳이어서 규모는 그리 크지 않다. 시레지아를 제외하면 마을은 네개정도이며 각 마을의 인구수도 그리 많지는 않은편. 그런만큼 영주성 같은곳도 없어서 티글은 하녀 하나가 관리 가능한 수준의 작은 저택에 머무르고 있다.

    하지만 라이트메리츠로 이어지는 산길이 존재하고, 브륀내전이 끝난 뒤에는 라이트메리츠와 브륀왕국이 공동으로 지스터스-브륀간 교역로를 만드는 중이기 때문에 이래저래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지명의 유래는 알자스 지방. 현재는 프랑스령으로 19~20세기 프랑스-독일 분쟁의 핵심이었던 지역이다.미래가 보인다.
  • 네메타쿰
    니스 남쪽에 위치한 테나르디에 공작의 영지.
  • 루테티아
    브륀왕국 북부에 위치한 가늘롱 공작의 영지. 중심도시는 아르투아. 서늘한 기후이기 때문에 포도보다는 사과를 재배하며 이를 이용한 사과주가 주 수출품이다.[스포일러]
  • 오드
    브륀왕국 북부에 위치한 마스허스 로던트의 영지. 루테티아보다 북쪽으로 해안지역에 위치한 것으로 보인다.
  • 테리투아르
    알자스 인근에 위치한 유그 오제자작의 영지. 중심도시는 벨폴. 알자스와는 달리 대부분이 초원지역이고 그 끝이 간신히 보주산맥에 걸쳐져 있다.
  • 아니에스
    브륀왕국 남단에 위치한 지스터스, 무오지넬과의 국경지역. 절반 이상이 물이 부족한 불모지로 식물이 잘 자라지 못하는 건조한 지역이다. 때문에 적극적으로 개발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국경지대인 만큼 성채가 존재하고 있으며 성채에는 3천정도의 기사가 주둔하고 있다. 브륀내전 이후에는 지스터스와 브륀, 양국간의 조약에 따라서 지스터스로 넘어가게 되었다.

4.1.2. 지스터스 왕국

보주산맥을 경계로해서 브륀왕국 북부에 위치한 국가. 수도는 시레지아. 전승에 따르면 초대 국왕은 흑룡의 화신으로 자신을 따르는 7부족의 여인에게 용구를 내려 바나디스로 삼은 뒤에 주변을 정복해서 국가를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그런만큼 국가의 상징은 흑룡기이다.

기본적으로는 브륀왕국과 같은 귀족제 국가이지만 바나디스가 다스리는 7개의 공국이 있다는게 큰 차이점이다. 각 공국은 국왕 아래에 있기는 하지만 독립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국가의 귀족들보다 자율권이 크다. 타국 귀족에게 병력을 빌려주고 내란에 개입한뒤 국왕에 사후승락을 받아내는것이 가능할 정도.

그런만큼 국왕에게 바나디스는 여러모로 부담스러운 존재이고 때문에 대대로 바나디스가 서로 견제하도록 만드는 정책을 써온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서로 충돌하기 쉬운 인접 영지간의 사이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특히 라이트메리츠와 올뮤츠, 레그니차와 루부슈 간의 사이가 나쁜것으로 묘사된다.

또한 공국은 공녀가 언제 바뀔지 모른다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관료제를 택하고 있다. 그래서 공녀가 다소 부족하더라도 보좌해서 통치를 하는것이 가능하며 최악의 경우에는 공녀가 없더라도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는것도 가능하다.

작가의 인터뷰에 따르면 국가의 모티브는 러시아 즉 슬라브 문화권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작중 나오는 길이의 단위는 러시아식 도량형인 알신이고, 홍차에는 잼을 넣어서 마시며, 집요정 키키모리 설화가 전해진다.

  • 라이트메리츠
    엘레오놀라 빌타리아가 통치하는 영지. 알자스와는 산맥 하나를 두고 떨어져 있다.[9] 규모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알자스보다 훨씬 큰 지역으로 티글은 처음 방문했을때 브륀의 수도인 니스보다 번창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에렌은 직접적으로 타국과 교역이 가능한 올뮤츠나 레그니차 보다는 떨어진다고 생각하는지 알자스를 이용해서 브륀왕국과의 교역로를 만드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지명은 체코 북부 우스티 주에 위치한 리토메르지체에서 따온 듯하다. 이는 독일어로는 '라이트메리츠'.
  • 올뮤츠
    류드밀라 루리에가 통치하는 영지. 북쪽으로는 라이트메리츠를 접하고 서쪽으로는 보주산맥, 남쪽으로는 무오지넬 왕국이 위치하고 있다. 때문에 브륀왕, 무오지넬 양국과의 무역이 활성화된것으로 보인다. 또한 동시에 무오지넬 왕국의 침공에 맞서는 역활을 담당하기도 한다. 이 지명은 현 체코 공화국 동부 도시 올로모우츠에서 따온 듯 하다.[10]
  • 레그니차
    알렉산드라 아르샤빈이 통치하는 영지. 지스터스 왕국의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바다를 접하고 있어서 타국과의 교역이 활성화 되어있다. 똑같이 바다를 접하고 있는 루브슈와는 해적토벌을 이유로 협력하는 일이 많지만 그것이 갈등의 씨앗이 되기도 한다. 이름은 폴란드의 도시 레그니차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11]
  • 루브슈
    엘리자베타 포미나가 통치하는 영지. 레그니차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레그니차와 마찬가지로 바다에 접하고 있다. 이름의 유래는 독일 브란덴부르크 주에 있는 도시 루브슈(Lebus)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 오스테로데
    발렌티나 그링카 에스테스가 통치하는 영지. 지스터트 왕국 북동쪽에 위치해 있다. 독일 니더작센 주의 있는 도시 오스터로데(Osterode)에서 이름을 따온 것으로 보이며 브라운슈바이크 공국 계열의 작은 공국 그루벤하겐에 속해 있었다. 여담으로 작안의 샤나 10권에서 아시즈가 '도시 삼키기'로 전멸시킨 곳의 이름이 오스터로데로, 상당히 비슷하다.
  • 브레스트
    올가 탐이 통치하는 영지. 공녀인 올가가 공녀가 되자마자 실종되었기 때문에 현재는 고위관료들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다. 이름은 벨라루스 공화국의 서남부에 위치한 도시인 브레스트에서 따왔을 가능성이 높다.
  • 폴레시아
    소피야 오베르타스가 통치하는 영지. 지스터트 왕국 동남쪽에 위치해 있다. 이름은 우크라이나 북부와 벨라루스 남부 사이에 위치한 폴레시아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12]

4.1.3. 무오지넬 왕국

브륀왕국 남동쪽에 인접해있는 국가. 류드밀라의 올뮤츠와도 인접해있다. 주변국중 유일하게 노예제도를 인정하고 있으며 노예를 얻기위한 명목으로 타국을 빈번하게 침공한다.[13] 하지만 무오지넬만의 특산품이 비싸게 거래되는 데다가 전쟁포로를 처리하기 쉽다는 이점때문에 교역은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인 분위기나 국가의 위치, 작가의 인터뷰에 따르면 모티브는 페르시아 (현재의 이란과 터키).

4.1.4. 작슈타인 왕국

브륀 서쪽에 인접한 적국으로 브륀왕국과 아스발 왕국의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3권 말미에서 억지력이던 롤랑이 사망했으나 다른 국가에 비해서 큰 움직임은 보이지 않는 편이다. 작가 인터뷰에 따르면 모티브는 독일.

4.1.5. 아스발 왕국

작슈타인의 서쪽에 위치한 국가 안개와 숲의 나라라고 불린다. 과거에는 북쪽 바다에 있는 있는 '아스발 섬'만이 영토였으나 제피리아 여왕이 대륙 서쪽에 있던 카디스 왕국을 정복하면서 대륙에도 영토를 가지게 되었다.

브륀 내전 당시에는 왕의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런 영향력도 행사하지 못했다. 그리고 현 왕이 브륀 내전이 끝날때쯤 사망하면서 왕위를 저메인 왕자에게 물려주게 되었는데 저메인 왕자가 다른 왕족들을 학살하고 도망친 엘리엇 왕자가 반기를 들면서 내전 상태에 빠지게 되었다.

작가 인터뷰에 따르면 모티브는 영국.

  • 콜체스터
    아스발 섬에 위치한 아스발 왕국의 수도. 해안가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다른 나라의 문화가 섞인 대륙의 발베르데나 말레아요와는 달리 아스발 왕국의 전통적인 양식을 유지하고 있다. 귀족들은 석재나 벽돌로 건물은 짓지만 평민들은 해체한 폐선의 목재를 이용해서 집을 짓는것이 특징이다.
  • 발베르데
    저메인 왕자의 거점이 되는 도시. 아스발의 대륙영토의 북쪽에 위치해서 비교적 아스발 본섬과 가까운 지역이다. 도로나 상하수도가 잘 정비되어 있어서 도시로서의 기능은 충실하지만 내전중이여서 그런지 화려한 느낌은 주지 않는다. 높은 언덕과 숲, 그리고 강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방어에 쉬운 이점이 있다. 또 근처에는 룩스 성채가 있어서 침입해 들어온 적을 협공하기 용이하며 인근의 말레아요 항구를 통해서 본섬으로의 진출이 쉬운 이점이 있다.

4.1.6. 야파

1권에서 언급된 동방의 국가. 대나무의 원산지라고 한다. 작가의 인터뷰에 따르면 모티브는 일본.

4.2. 전승 및 무기 관련

4.2.1. 바나디스[14][15]

지스터스 왕국 고유의 제도로 용구에게 선택된 7명의 여성이 국왕이 내리는 직위와 영지를 받아서 다스리며 왕의 명령을 따르는 장군이 되는 것을 말한다.

일반 백성들에게는 선대 바나디스가 신비한 힘으로 후임을 고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용구가 선택하는 것으로 선대 바나디스가 자격을 잃어버리면 용구가 사라져서 후임자에게 나타난다고 한다. 그리고 이 순간 용구를 받은 후임자는 바나디스로의 사명을 알게되며 국왕에게 찾아가서 바나디스로 임명 받는다고 한다.

보통은 용구가 스스로의 의지에 따라서 선택하기 때문에 누구를 선택할지 알수 없으나 루리에 가문의 경우에는 특이하게 선조대부터 용구가 계속 가문의 후계자를 주인으로 지목하고 있다고 한다.

4.2.2. 용구

용구(竜具, 뷔라르트)는 바나디스가 사용하는 7가지의 무구를 말하며 각기 다른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힘을 최대로 발휘하면 용기(竜技, 베다)라고 불리는 고유의 기술을 사용할수 있다. 주인을 선택하고 감응하는 것으로 보아서 용구는 각자 자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용구의 이름은 각각 아리팔, 라비아스, 자트, 발그렌, 바리짜이프, 에잔디스, 무마이다. 각 용구에 대한 설명은 링크된 항목 참조.

4.2.3. 뒤랑달

브륀왕국의 보검. 기사 롤랑이 왕에게 하사받아서 사용하였다. 주인이 나타나는데 1~2년 정도 시간이 걸리고 타국 사람이 사용하는 것은 무리일 거라는 가늘롱 공작의 말로 미루어 볼때 용구처럼 주인을 선택하는 성질이 있는것으로 보인다. 브륀왕국의 신화에서는 신이 보낸 정령이 시조에게 내려준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나 '용구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 중 유일한 성공작'이라는 드레카박의 말로 미루어볼때 실상은 전혀 다른 것으로 보인다.

4.2.4. 주신

브륀왕국과 지스터스 왕국에서 믿고 있는 10명의 신. 신전에 반드시 모셔져 있는 신들로 신화로 잘 알려져 있으며 먼 선조들과 접점을 가지고 있는 신들을 말한다.

  • 베르크나스 : 신들의 왕이자 태양과 빛의 신.
  • 티르 나 파 : 베르크나스와 반대되는 성질을 가진 밤과 어둠과 죽음의 여신. 베르크나스의 아내이며 누나이자 동생이고 평생의 숙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열명의 주신중에 유일하게 베르크나스에게 적대하는 신. 그럼에도 10명의 주신중 하나로 모셔지고 있다. 티글이 검은 활의 목소리에 이끌려서 도달한 신전의 주인으로, 티글의 선조에게 검은 활을 준 여신으로 추정된다.
  • 에리스 : 바람과 폭풍의 여신. 뿔피리를 들고있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바람의 신이어서인지 티글은 활을 쏘기전에 종종 에리스에게 기도를 한다.
  • 모시아 : 대지의 여신. 꽃으로 치장하고 있는 모습으로 그려지거나 개를 데리고 있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 야릴로 : 풍작과 애욕의 여신. 얇은 천을 두르고 있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애욕을 관장하기 때문인지 야릴로의 표식은 창관을 나타내는 데에도 사용된다.

5. 미디어믹스

5.1. 코미컬라이즈

미디어팩토리 산하의 만화잡지인 월간 코믹 플러퍼에서 2011년 11월부터 코믹스 연재 개시. 2014년 8월 현재 5권까지 발매. 작가는 야나이 노부히코(柳井 伸彦). 그림체는 꽤 좋은 편. 본편 일러스트레이터의 건강이 나빠져서 5권의 삽화도 그렸다.
한국에는 학산문화사에서 2014년 3월 12일부터 정발되었고, 2014년 8월 현재 3권까지 발매.

5.2. 애니메이션

2013년 7월 28일, MF문고J 블로그와 트위터에서 애니화하는 5작품 중 하나로 발표되었다! 국내판만 보던 분들에게는 어느 공녀의 존재가 그대로 네타되는 상황 괜찮아, 로리니까 [16]


2014년 7월 20일에 개최된 MF문고J 여름의 학원제 2014에 따르면, 방영 시기는 2014년 10월, 제작 회사는 사테라이트.

오프닝은 스즈키 코노미, 엔딩은 하라다 히토미가 부른다.


  • 원작 - 카와구치 츠카사 (MF문고J『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KADOKAWA 미디어 팩토리 발간)
  • 캐릭터 원안 - 요시☆오, 야나이 노부히코, 카타기리 히나타
  • 감독 · 시리즈 구성 · 각본 - 사토 타츠오
  • 캐릭터 디자인 · 총 작화 감독 - 카바시마 요스케
  • 서브캐릭터 디자인 - 이토 마리코
  • CG 프로듀서 - 하시모토 토미사부로
  • CG 디렉터 - 하타야마 유우타
  • 미술 - 카이무즈
  • 음악 - 요코야마 마사루
  • 음악 제작 - KADOKAWA (미디어 팩토리)
  • 음향 감독 - 모토야마 히로시
  • 애니메이션 제작 - 사테라이트
  • 제작 -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제작위원회

----
  • [1] 원래 2013년 12월에 8권 발매 예정이였으나 작가 사정으로 2014년 1월로 연기.
  • [2] 표지는 요시☆오가 그렸다.
  • [3] 연희무쌍 시리즈의 원화 담당으로 유명하며, 라이트 노벨 삽화로는 바람에 흩날리는 브리건딘(S노벨 정발)을 맡은 바 있다.
  • [4] 은의 유성군과 테나르디에 공작군의 싸움에서는 양쪽이 브륀군이기 때문에 화살이 오가지 않았다는 직접적인 서술이 있다.
  • [5] 원래 활은 창이나 칼에 비해서 관리하기가 굉장히 까다롭고, 궁술도 배우는데 상당한 숙련과 시간+돈을 요구하기 때문에 실제 역사에서 궁병은 대체로 부유한 평민 계층이 도맡았고 지배계층이 직접 부대를 관리했다.
  • [6] 초대 국왕인 샤를 이라거나 롤랑이라거나 왕자의 호위인 쟌느라거나.
  • [7] 실제 역사에서도 프랑스군은 궁병을 천시했다. 백년전쟁 당시 아쟁쿠르 전투크레시 전투 등등에서 제노바 석궁수 용병들은 기사들의 공명심에 공격다운 공격도 못하고 방패도 없이 내몰려 개죽음당하고 적과 함께 기사들의 돌격에 짓이겨지고 겨우 살아 방패를 가지러 돌아온 이들도 적진도주라고 기사들에게 썰리기까지 했다.
  • [스포일러] 지하에 왕족과 관계된 유적지인 샹그리엘이 존재하고 있다. 가늘롱 후작의 정체를 생각하면 이 지역의 영주로 있었던 것이 결코 우연은 아닐듯.
  • [9] 거리상으로는 약 2~3일 정도 걸리는 듯.
  • [10]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이 있는 체코에서 손꼽히는 역사 도시.
  • [11] 레그니차는 1241년 바투를 필두로 한 몽골군이 유럽 연합군을 쓸어버리고 전 유럽을 공포로 몰아넣은 레그니차 전투로 유명한 곳이다. 왜 하필 이런 걸 따왔는지
  • [12] 슬라브족의 발상지로 여겨지고 있는 도시. 참고로 이 지역은 고대부터 슬라브족의 문화와 전통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어 동유럽 인류학자들의 메카라 여겨진다.
  • [13] 특히나 브륀왕국이 표적이 되는 일이 많은듯하며 내전으로 약해진 뒤에는 연이어 침공해온다.
  • [14] 바나디스란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여신 프레이야의 별명이다.
  • [15] 일본 원서에서는 전희 (戦姫) 혹은 바나디스로 표기. 국내 정발본에서는 공녀 혹은 바나디스로 표기.
  • [16] http://blog.mediafactory.co.jp/mfbunkoj/?p=16647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Supported by Veda

엔하위키 미러는 엔하위키의 컨텐츠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사이트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