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言 ¶
입으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소리를 내는 것. = 언어
또한 일상 생활에서 말은 굉장히 중요하다. 뭔가를 시킬 때 혹은 물어볼 때 자신의 의견을 표출할 때. 인류에게 말이 없어지면 인류의 문명은 야생동물들의 문명으로 바뀌게 된다. 음성 기호라고도 하며 언어와 음성과 목소리와도 뜻이 유사하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다. 지금도 여전히 충분한 교훈을 주고 있는 속담이다. 반대로 말 한 마디로 7백만 원의 빚을 질 뻔한 사람도 있다.
말 잘못하면 큰일나니 조심해서 말하자.
말 잘못하면 큰일나니 조심해서 말하자.
또한 눈과 더불어서 사람의 성격을 가장 나타내는 표현수단이 바로 사람이 내뱉는 말로써, 그 이유는 말을 내뱉는 성대가 사람이 움직이는 다리와 팔보다 뇌에 가깝기 때문이다. 과학자들이 뇌파를 측정한결과 생각후 말하는데 0.6초가 걸린다고 한다.
2 잡지 ¶
월간 말. 진보 성향의 시사월간지. 1985년 6월 15일 해직언론기자들이 중심이 되어 만든 단체인 민주언론운동협의회의 기관지로서 창간되어 1989년 정기간행물로 정식등록되었다. 이 잡지에서 보도한 보도지침특집은 20세기 한국언론 10대 특종 중 하나로 손꼽힌다.
한때 진보언론의 종가를 자칭할 정도로 유명했으나 1990년대 후반부터 서서히 경영악화가 시작되더니[1] 2004년 말 더이상 발행을 지속하기 어려울 정도로 상황이 심각해졌다. 결국 2005년부터 파행적인 운영을 하기 시작했으며 이마저도 여의치 않아 2006년 중순부터 다른 진보언론인 민중의 소리가 운영에 개입했다.[2] 그러나 사정이 어렵긴 매한가지인 민중의 소리가 별다른 뾰족한 수가 있을리도 없고 그렇게 식물인간 상태를 유지하던 잡지는 2009년 3월호를 끝으로 발행이 중단되었다. 현상황에서 월간 말이 다시 부활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한 것으로 보인다.
월간 말의 최후의 발버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