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고

기본적으로는 고스톱의 룰을 적용하며, 2명이서 게임을 하기 위해 세부적으로는 룰이 약간의 변형되어 있다.

*패돌리기
패는 4장-4장-2장 돌리며, 사이사이에 바닥에 4장씩 깐다. 손에 10장, 바닥에 8장 깔리며, 더미에 20장이 쌓인다.

*나는 점수
일반적인 고스톱은 3점이 되어야 나지만, 맞고는 점수가 나기 쉬운 편이기 때문에 7점이 되어야 난다.

*자뻑
자신이 한 뻑을 자신이 먹는 경우 자뻑이라고 하며, 이 경우 피를 2장 받는다.

*첫 뻑, 연뻑, 삼연뻑, 첫 따닥, 총통
돈을 받는 게 7점기준으로 받는다

*고박
고를 했을때 상대방이 나게 되어 질 경우 판돈의 두배를 주어야 한다.

*피박
7장까지 적용하기도 한다.


게임으로 구현하기가 쉬워서 CPU와 대전하는 휴대폰게임으로 자주 개발된다. 특징으로는 유저가 게임을 유리하게 진행하기 위해 '스킬'[1]을 제공한다.(스킬이 없이 순수하게 맞고만 하는 게임도 있다) 게임을 받으면 기본적으로 공짜로 조금 주고, 추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미니게임으로 한개씩 얻거나 현금결제를 해서 사용해야 한다.

또 다른 특징으로는 높은 확률로 패가 CPU에게 유리하도록 배분한다. 내가 내면 싸고 CPU가 내면 쪽이 나오는 케이스가 부지기수이며, 정말 악랄한 게임의 경우 CPU도 스킬을 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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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를 들면 CPU의 패를 보거나 CPU가 먹은 걸 뺏어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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