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릭스

Matrix.

Contents

1 라틴어 단어
2 행렬
3 백수전대 가오렌쟈의 적 오르그의 본거지
4 트랜스포머의 매트릭스 오브 리더쉽
5 매트릭스(영화)


1 라틴어 단어

matrix 라틴어로 자궁이라는 뜻이다.
복수형은 matrices 이다. matrixes가 아니니 주의바란다.
아래 모든 항목은 이 단어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2 행렬

고등학교 수학에서 배우는 그것. 행은 row, 열은 column이라고 한다.

참고 항목 : 공대개그

행렬해당 항목 참조.

3 백수전대 가오렌쟈의 적 오르그의 본거지

지하 깊숙한 곳에 있었으며 하이네스 듀크,듀크 오르그의 탄생 거점인 곳임.
나중에 궁극 오르그 센키가 소멸되면서 붕괴되며 츠에츠에,야바이바가 함께 리타이어된다.

4 트랜스포머의 매트릭스 오브 리더쉽

오토봇 사령관의 징표. 첫 등장은 트랜스포머 더 무비로 프라임의 가슴내부에 수납되어 있었다. 내부에는 수많은 트랜스포머의 스파크(영혼)이 담겨있다. 양쪽 손잡이에 손가락을 끼우고 개방하면 작동되는데 행성보다 큰 유니크론을 관광태우고 파괴페스트에 위기를 맞은 우주를 구해내기도 하며 사용자를 파워 업 시켜주기도 하는 먼치킨 물건.

트랜스포머 더무비에서는 옵티머스 프라임 사후 울트라 매그너스가 이어받았으나, 프라임이 매트릭스를 떨어뜨렸을 때 매트릭스는 자기를 잽싸게 주운 핫 로드의 내면의 가능성을 보고 사령관으로 선택했기에 안습이 됐다.
근데 아무도 몰랐다.

그탓에 고철행성에서 전투가 벌어졌을 때 울트라 매그너스가 개방을 시도했으나 실패한다. 그 뒤 갈바트론이 울트라 매그너스를 살해하고 빼앗아 쇠사슬을 달아 목에 걸고 다닌다. 갈바트론은 이것으로 유니크론을 협박하려 했지만 역시 개방에 실패한다. 이에 빡친 유니크론은 행성모드에서 로봇모드로 변신한 뒤 사이버트론행성을 공격하고 갈바트론을 먹어버렸다.

그후 유니크론의 내부로 들어간 핫로드가 갈바트론과의 전투중 갈바트론에 목에 걸려있던 매트릭스를 개방하여 로디머스 프라임이 되었다. 이때 매우 늙은듯한 모습으로 바뀌기 때문에 아마도 부작용으로 급격한 노화가 있는듯 하다. 그리고 변신시 모습이 전에는 매끈한 스포츠카였으나 개방 후 프라임과 비슷한 호송선단 형태의 트레일러가 된다. 트레일러덕후...? 매트릭스를 개방해서 프라임이 되면 그 전보다 덩치가 커지는 것도 같다[1]

여담으로 울트라 매그너스와 갈바트론이 매트릭스를 사용하지 못한 이유는 사용법을 몰라서. 울트라 매그너스는 손잡이를 잘못 잡았고 갈바트론은 잡아 뜯으면서 개방하려 했으니 이쯤되면 할말이 없을 정도. 물론 다른 이유도 있다.

시즌 3에서 로디머스 프라임으로 부터 매트릭스를 빼앗은 갈바트론이 개방을 시도하다 오토봇 원혼들에게 털린 뒤 겁먹고 부하인 스커지에게 버리라고 한다. 하지만 스커지는 매트릭스를 개방해서 잠시동안 이나마 막강해졌다. 뭥미. 근데 스커지도 힘을 다 흡수하지 못해서 전신이 수포로 뒤덮히고 반쯤 맛이 간걸 보면 부작용도 있는것 같다.

코믹스에서도 보면 매트릭스를 악역캐릭터가 사용하는 걸로 봐서 사용법만 알면 누구나 사용할수 있는 듯.

시즌 3 마지막 화에서 전 우주를 뒤덮은 분노 바이러스를 치료하기위해 매트릭스의 힘을 전부 사용하는 바람에 내용물은 텅텅 비어버린다.

이후로도 옵티머스 프라임캐릭터들은 전부 다 매트릭스를 소지하고 있다.

더 무비에서 개방시 주문(혹은 작동 명령)은 '이제 우리의 어두운 시간을 밝게 비춰줘'(Now, light our darkest hour)이다.

국산애니 2020 우주의 원더키디에서 하드론 전지라는 명칭으로 디자인이 도용되었던 적이 있다. 그러나 둘의 감독이 같고, 사전에 디자인 사용을 허가받았다는 말이 있어 도용으로 보기에는 애매한 구석이 있다.

비스트 워즈 3기에서 옵티머스 프라이멀이 죽어가는 옵티머스 프라임을 구하기위해 매트릭스를 받아드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것은 애니메이터의 실수. 작중에서도 직접 말하지만 프라이멀이 받은것은 프라임의 "스파크"이지 매트릭스가 아니다. 비스트 워즈 제작진이 G1에 대해서 잘 몰랐던 결과 매트릭스를 프라임의 스파크로 착각해서 영상을 잘못 만든것.
(나중에 나온 비스트워즈 코믹스에서는 '이게 진짜 매트릭스가 아님. 이건 훼이크고 그 밑에 진짜 있지롱'이라고 나오므로 매트릭스가 아니라 그냥 스파크라고 보는게 정신건강에 여러모로 좋을 듯.)

실사판에서는 태양 파괴 기계를 작동시키기위한 원천으로 등장하며 폴른의 사용을 우려한 고대의 프라임들이 비밀장소(현재의 요르단)에 봉인시켰다. 샘 윗위키일행이 찾아간 요르단의 페트라 내부에서 스키즈,머드플랩의 삽질덕에 본의아니게 고대 프라임들의 무덤을 발견하며 이 안에 매트릭스가 봉인되 있었다. 하지만 샘이 손대자마자 매트릭스는 가루로 분해되었고, 샘은 이것이 필요할거라 생각해서 양말속에 가루를 담아온다.

이후 이집트에서 샘이 사선을 넘기기 직전에 고대의 프라임들은 "우리는 너를 오랫동안 지켜봐왔다. 너는 옵티머스를 위해 싸워주었다. 우리의 긍지와 지식, 비밀을 이어받은 마지막 후계자를 위해서. 지도자의 매트릭스는 찾는 것이 아니라, 얻는 것이야. 이제 옵티머스한테로 돌아가, 매트릭스를 그의 스파크에 합쳐라. 과거에도, 지금도, 그리고 미래에도 그것이 네 운명이다." 라는 말과 함께 샘을 되살려주고 매트릭스 역시 재생된다. 샘은 매트릭스를 옵티머스의 스파크에 합쳐 그를 부활시키는데 성공하지만 그 직후 폴른에게 탈취당해 태양 파괴 장치가 작동되었다. 그러나 제트프라임에 의해 태양 파괴 장치는 캐발살났다. 상황을 보면 아무래도 매트릭스도 휘말린듯 보인다(...).
하지만 3편에서 옵티머스프라임이 잘 가지고 있었다 언제 챙긴 거지? 근데 고무줄 크기인지 2편에서 샘이 한손으로 들수있을정도로 작은 크기였는데 3편에서 옵티머스가 아무리봐도 똑같은 비율의 크기로 한손에 들고있다...

IDW 코믹스에서는 옵티머스가 벡터 시그마를 구하기 위해 들고 들어갔지만 두동강이 난다. 옵티머스가 사이버트론을 떠나기 전에 범블비와 로디머스에게 각각 한 부분씩 남겨준다.

일본판 시리즈에선 사령관 계급인 콘보이들은 누구나 하나씩 가지고 있는 양산품으로 벡터시그마와의 링크가 가능하다거나, 서로의 정의의 힘을 증폭시켜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미국판과는 설정이 조금 다르며 특히,데스트론등을 관광태울때 매트릭스 버스터 라던가 하는 흉악한 파괴병기(...)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5 매트릭스(영화)


매트릭스(영화) 해당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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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핫 로드의 경우는 확실하고 시즌 3에서 매트릭스를 옵티머스에게 넘겨주자 다시 크기가 작아졌다. 워 위든에서도 오라이언팍스가 매트릭스를 넘겨받자 덩치가 커지면서 옵티머스 프라임으로 진화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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