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Contents

1 사람의 신체 기관
2 머리카락을 뜻하는 말
2.1 현실에서의 의미
2.2 2차원 캐릭터를 구분할 때 쓰는 표식

1 사람신체 기관

Head. 사람의 몸에서 제일 중요한 가 들어있는 곳, 머리를 함부로 하면(박치기를 남발한다든지) 자칫하다간 죽으니 조심하자. 그 외에도 이나 같은 중요한 게 달려있으니 몸 함부로 굴리지 말자.

여러 모로 심장과 함께 인간의 상징. 여러 주요 감각 기관이 모여있다는 점과, 다른 인간과 구별할 수 있는 점이 머리 앞부분의 얼굴이라서 한 인간의 중심부로 생각되었고, 그래서 'xx의 머리' 같은, 특정 집단의 우두머리를 칭하는 관용어도 생겨났다. 또한 이 단어는 사고력 등을 뜻하기도 하는데, "머리가 좋다"같은 경우는 이렇게 쓰인다. 또한 고대로부터 참수 등의 전통적인 처형법 이후 죽인 죄수의 머리를 걸어놓는다든지(효수) 하는 일이 흔하게 벌어졌다.

안타깝게도 어떤 소수의 사람들은 머리에 똥덩어리만 들어있는 돌머리인 경우도 있다. 물론 소화 기관을 거치고 남은 찌꺼기가 진짜로 머리로 들어간 건 아니고…. 반대로 머리 아래로는 쓸모 없는 사람도 있다 카더라.

어떤 황제는 이 부위가 매우 크다([임], 임대가르시아). 하지만 실제 측정 결과 같은 팀의 고씨가 더 컸다고 한다([[고]], 고괄괄이라고 읽는다). 혹자는 테란 고수는 대대로 머리가 컸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 부분만 육성하는 토막이라는 게임도 있다.

속된 표현으로 대갈,대가리라는 표현이 있다.

살다보면 잠시 식혀야 할 때도 있다.

2 머리카락을 뜻하는 말

2.1 현실에서의 의미

대한민국에서 머리카락을 뜻하는 말로도 쓰인다. 일본에서도 같은 표현을 쓴다고 한다. '머리를 자른다'고 하면 보통 이쪽인데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 중 1번 뜻으로 해석해서 식겁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고 한다. 혹시 여기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이 있다면, 당신이 생각했던 그런 의미의 표현은 보통 을 자른다라고 쓴다.

2.2 2차원 캐릭터를 구분할 때 쓰는 표식

2차원 캐릭터들을 구분할 수 있는 머리 모양이 달려있는 곳을 뜻하기도 하며, 보통 색깔로 구분한다. 눈깔괴물들 중 용모가 흡사한 경우 구분에 매우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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