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의 신체 기관 ¶
Head. 사람의 몸에서 제일 중요한 뇌가 들어있는 곳, 머리를 함부로 하면(박치기를 남발한다든지) 자칫하다간 죽으니 조심하자. 그 외에도 눈이나 입 같은 중요한 게 달려있으니 몸 함부로 굴리지 말자.
여러 모로 심장과 함께 인간의 상징. 여러 주요 감각 기관이 모여있다는 점과, 다른 인간과 구별할 수 있는 점이 머리 앞부분의 얼굴이라서 한 인간의 중심부로 생각되었고, 그래서 'xx의 머리' 같은, 특정 집단의 우두머리를 칭하는 관용어도 생겨났다. 또한 이 단어는 사고력 등을 뜻하기도 하는데, "머리가 좋다"같은 경우는 이렇게 쓰인다. 또한 고대로부터 참수 등의 전통적인 처형법 이후 죽인 죄수의 머리를 걸어놓는다든지(효수) 하는 일이 흔하게 벌어졌다.
안타깝게도 어떤 소수의 사람들은 머리에 똥덩어리만 들어있는 돌머리인 경우도 있다. 물론 소화 기관을 거치고 남은 찌꺼기가 진짜로 머리로 들어간 건 아니고…. 반대로 머리 아래로는 쓸모 없는 사람도 있다 카더라.
어떤 황제는 이 부위가 매우 크다([임], 임대가르시아). 하지만 실제 측정 결과 같은 팀의 고씨가 더 컸다고 한다([[고]], 고괄괄이라고 읽는다). 혹자는 테란 고수는 대대로 머리가 컸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 부분만 육성하는 토막이라는 게임도 있다.
속된 표현으로 대갈,대가리라는 표현이 있다.
살다보면 잠시 식혀야 할 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