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lestory

총 5번의 대규모 패치.
2010년 7월 8일에 행해진 빅뱅패치 이후 메이플스토리가 전반적인 면에서 뒤바뀌었기 때문에 기존의 메이플스토리와는 별개로 항목을 작성합니다. 빅뱅패치 이전의 항목은 메이플스토리/빅뱅 이전에서 작성해 주시길 바랍니다.
| 메이플스토리 | |
| 개발 | 위젯 스튜디오 |
| 유통 | 넥슨 |
| 플랫폼 | 온라인 게임 |
| 장르 | MMORPG |
| 이용등급 | 전체이용가 |
| 서비스 | |
| 한국 | 2003년 4월 29일 |
| 일본 | 2003년 12월 |
| 홍콩 | 2007년 11월 |
| 브라질 | 2008년 6월 |
| 업데이트 | |
| 빅뱅 | 2010년 7월 8일 |
| 카오스 | 2010년 12월 16일 |
| 점프 | 2011년 3월 31일 |
| 레전드 | 2011년 7월 7일 |
| 저스티스 | 2011년 12월 15일 |
| 공식 홈페이지 | |
2 상세 ¶
2003년부터 서비스를 했고 지금도 플레이 유저가 많은 롱런게임 중 하나이자 넥슨의 주요 밥줄. 특히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게임으로 적어도 지지도는 최고. 그래봤자 고렙대는 성인 유저들이 더 많지만. 물론 템귀도 성인이 압도적이다.
빅뱅 패치 전후로 업데이트를 해나갈수록 퀘스트들의 난이도들이 하향조절 되었으며, 특히 빅토리아 아일랜드는 완전하게 개편되었다. 특히 3차 전직 당시 각종 이런저런 퀘스트가 존재하던 것이 점프 업데이트 이후 보스 한 번 잡으면 끝 식으로 단순화되고 있다. 일반 퀘스트도 마찬가지로, 극악하기로 유명했던 '좀비 루팡의 인형'이나 '북치는 토끼의 북'과 같은 'XXX 1000개 모으기' 등의 퀘스트가 사라진 것이 그 예.
수출할때마다 현지화를 자주 하기때문에 MMORPG 치고는 각 국가의 버전별 차이가 크다. 북미 유저들은 아예 KMS(한국), GMS(북미), JMS(일본), MSEA(동남아), EMS(유럽)식으로 나눠 부른다. 특유의 선제작 후설정 시스템 때문에 더 심해졌다.[2]
3 직업 ¶
직업 계열은 크게 전사, 마법사, 궁수, 도적, 해적의 5개가 있으며, 현재 존재하는 직업군은 크게 4개이다[3].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빅뱅 패치 이후, 공개 당시부터 '한정판'임을 내세웠던 듀얼블레이드를 제외한 새롭게 나오는 직업들은 모두 한동안 생성불가가 되고 있다. 듀얼블레이드는 공식 홈페이지에 정확하게 명시가 되어있으나, 다른 직업들에는 그런 언급이 없다.
레지스탕스의 경우가 이에 속하는데 빅뱅이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생성이 불가능해졌으나, 카오스 이후 다시 생성이 가능해졌다. 물론 그 후로는 항시 생성이 가능하다. 현재는 듀얼블레이드를 제외한 캐논슈터, 메르세데스, 데몬슬레이어가 생성이 불가능하나 이들은 듀얼블레이드와는 다르게 한정판이란 언급이 없으며, 현재는 임시적으로 막아놨다고 한다.
또한 신규 직업들이 출시되면 항상 그 직업은 캐릭터 생성시 다른 직업들에 비해서 큰 생성 슬롯에 들어있다. 물론 일정 기간이 지나면 기존의 형태로 되돌아간다. 다만 모험가와 시그너스 기사단, 레지스탕스와는 다르게 영웅, 상위 모험가(듀얼블레이드, 캐논슈터), 데몬슬레이어는 각각의 슬롯을 가졌다. 그러나 9주년이 되어서는 미하일 업데이트 + 듀얼블레이드 해금 + 레전드 3직업까지...팬텀을 제외한 모든 한정 캐릭터를 푸는 바람에 생성 슬롯이 혼돈의 카오스가 되었다. 이쯤되면 난잡한걸 넘어 무섭다(...)
메이플 UI 특성상 직업 이름은 띄어 쓰는 게 아니라 붙여 쓴다. 윈드브레이커, 듀얼블레이드, 데몬슬레이어 같이...[6] 그러나 '윈브' '듀블' '데몬' 같은 축약어를 더 많이 쓰기 때문에 별로 중요하지는 않은 사실
9.4 커뮤니티 ¶
- (공식) 메이플스토리 인벤
- 인소야닷컴
- 메이플스토리 플레이포럼
- 메이플스토리 갤러리
- +메이플스토리+ (다음 카페)
2005년까지만 해도 매우 활발했던 사이트. 민세연의 메이플라워가 살아있을 때까지는 팬사이트쪽에서 쌍벽을 이루었고 이후 2005년까지 세력이 매우 컸으나 이후 운영진의 활동 부진과 잦은 교체, 이로 인한 정보의 최신화가 힘들어졌다. 이로 인해 현재는 거의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수준. - 메이플스토리 공식 카페 - 메공카 (네이버 카페)
약칭은 '메공카'. 사실 위에 언급한 소야보다 더 적이 많은 사이트. 인벤, 소야, 메갤, 플포 전부 메공카를 배척하는 태도를 보인다. 그도 그럴만한게 네이버 카페 특성상 초등학생이 접근하게 쉬워선가 개념리스 유저들이 상당히 많은 편이며 친목질이 매우 심각하다. 운영진이 개념이 없는 것 같은 듯 하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운영진이 벼슬인지 알고 맘대로 활개치는 사람들이 많다. [9] 과거의 카페명은 메이플스토리♡(약칭 메하)였었는데, 공식이라는 의미를 생각해보면 현재의 카페명은 다소 어폐가 있다. 대놓고 공식카페라는 이름을 쓴다는 그 자체가 말이다. 참고로 카페 내의 등급제가 철저히 갈려져 있어서 카페 채팅을 하게 된다면 소외감을 느낄 수도 있다. 무릇 커뮤니티는 수평적이어야 된다는 사고를 가진 사람이나, 매갤러도 마찬가지고, 또한 이를 아는 외국인들도 적으로 만드는 엄청난 힘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회원 수는 66만정도였으나 인원 감축으로 인해 64만. 다만 거의가 유령회원이며 시세에 능하지 못한 라이트한 유저들이 많다.호구왔능가?그 덕에 일부러 시세보다 비싸게 팔기위해, 곧 장사를 위해 호구를 빨아먹으려고 가입하는 사람도 있다. 또한 엄청난 병림픽의 성소라고 한다. 또한 카페 채팅방에서 고위등급이 벼슬인줄 아는 사람들과(예로 스탭부심과 헬퍼부심 등) 광역 어그로꾼들이 있어서 그런다고...누가 보면 넥슨이 공인한줄 알겠다.
9.6 기타 ¶
영국의 경제학자 다이엔 코일이 연평도 해안 포격 사태 때 자신의 둘째 아들[14]이 메이플 스토리 업데이트가 없어질지도 모르니까 북한이 한국을 공격하지 말았으면 하고 바란다고 트위터에 올린 적이 있다. 사실은 한반도 평화에도 이바지 하고 있다 관련 기사
어찌된건지 갈수록 WOW와 구상이 비슷해져 가고 있다(특히 대격변). 채집 및 연금술, 장비 제작 등의 신기능 추가도 그렇고 거대한 악의 존재가 깨어나서 기존 대륙이 리뉴얼됐다는 등... 여기에 아란의 등장 이후 블리자드 게임에서 오랫동안 쓰이던 세트 아이템 시스템도 등장. 게다가 카오스 업데이트로 그동안 '절대 선'을 추구한다던 시그너스가 타락했다는 등 자꾸 어디서 많이 본 것들이 하나 둘씩 슬금슬금 등장하고 있다... 개발진들이 블빠가 된건가
배경 음악이 중독성이 심하다. 특성상 한 지역에서 오랫동안 플레이하는 일이 많은 메이플에선 해당 지역의 배경 음악이 고막에 새겨지게 된다. 곧 각인되어 머릿속에서 돌아다닌다. 적절한 곡이 많고 좋은 곡도 많다. 해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했는지, 유튜브에 해당 지역 이름을 (영어로)치면 웬만한건 거의 찾을수 있다. 아예 다른 장르로 리믹스하는 사람도 있다.(…) 사실 음악이 괜찮다. 이 게임이나 저 게임처럼 음악으로 승부하는 게임이 아니여서 그렇지.
대한민국에서 셧다운제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게임들 중 하나. 각종 커뮤니티에선 '셧다운제 뚫는 법' 등의 게시물이 나타나면 엄청난 수의 댓글과 추천이 보장된다. 그런데 그것도 일종의 버그 유포 아닌가... 셧다운제 영향을 받지 않는 유저들은 12시가 되기만을 고대하고 있는데, 그걸 뚫고 접속해있는 어린이들은 눈엣가시라고... 게다가 '차원의 균열', '로미오와 줄리엣'과 같은 인기 파티 퀘스트의 자리와 같은 문제때문에 '셧다운제 대상, 시간 모두 확대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란 글도 볼 수 있다. 적어도 초중딩들의 어그로를 끄는데는 최고. 꼬우면 성인이 되길 기다려라 그나마도 유저 수가 적은 월드에서는 셧다운제를 싫어하는 유저도 많다.
9주년 기념 이벤트로 웹툰 릴레이 페스티발 이벤트를 한다(네이버 웹툰 작가 뿐이다만...) 문제는 첫번째로 나오는 작가가... 역전! 야메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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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넥슨이 메이플스토리를 퍼블리싱 한 이후 위젯은 넥슨 사내 스튜디오로 편입되었다.[2]
[3] 영웅들은 생성 시 각각의 슬롯을 가지고 있으나, '영웅'이란 카테고리에 속해있다. 듀얼블레이드와 캐논슈터는 크게는 모험가에 속하는데 '유니크' 모험가로서 일반 모험가들과는 다르게 분류된다. 데몬슬레이어또한 별개의 슬롯을 가지고 있지만 '레지스탕스'란 카테고리에 속해있다.
[4] 모험가와 시그너스는 5개의 직업 중 하나를, 레지스탕스는 3개의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5] 듀얼블레이드와 캐논슈터는 다른 모험가완 달리 듀얼블레이드는 무조건 '도적'(로그)으로만, 캐논슈터는 무조건 '해적(캐논슈터)'로만 전직할 수 있다.
[6] 사실 UI 재약이 없는 곳에서는 가끔 '듀얼 블레이드' 이런 식으로 띄어 쓰긴 하지만 붙여 쓰는 경우가 많은 편.
[7] 필드 보스와 마스터 몬스터를 구분하는 기준은 퀘스트-보스 컨텐츠 항목에 등재되어 있느냐의 여부입니다.
[8] 라이징 스타 이후 메르세데스를 비롯해 일부 직업에 한해 프롤로그 및 튜토리얼에 반드시 사용되고 있다. 이벤트 소개 영상등의 경우 메이플스토리 폴더에서 동영상 파일을 옮기거나 삭제하면 안 볼 수 있지만, 전자의 경우엔 그에 상관없이 무조건 재생된다.
[9] 특히 입메 문제는 아주 심각하다. 오죽하면 다른 커뮤니티 유저들이 입공카라고 할까.
[10] 에반 퀘스트에서 NPC로 등장하기도 한다.
[11] 메이플 랭킹 사상 최강의 반전을 일으킨 유저. 자세한건 항목 참조
[12] 핑크빈 항목에도 언급이 되어있다.
[13] 현재 메이플 전섭에서 스공 1위이다.
[14] 정확히는 '아들 2'. 아니 정말로 원문에 'Son 2'라고 써있다.
(유니크 도적)
(유니크 해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