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

Contents

1 개요
2 멸종한 동식물 목록
2.1 고생물
2.2 식물
2.3 동물
3 멸종 위기 동식물 목록
3.1 식물
3.2 동물
4 멸종 후 복원된 동식물

1 개요

생존해 있던 종이 어떠한 이유로 인해 세계에서 개체가 확인되지 않게 되는 것을 말한다.

보통 아종단위의 멸종까지 멸종으로 인정한다.(예:일본늑대, 일본강치)

적자생존의 원리에 의해서 성공적으로 번식하지 못하는 생물은 도태된다. 이러한 일반적인 멸종은 지구의 역사상 항상 벌어지는 일이다.

그렇지만 인류의 등장 이후 인간들이 가지고 온 외래 동식물(특히 쥐와 돼지)에 의해 도태되어 버린다거나 아니면 사냥서식지의 파괴 같은 인간의 직접적인 행위에 의해 멸종이 진행되고 있다.

이것의 스케일이 커지면 대멸종으로 이어진다. 대기의 구성 성분 변화, 운석 충돌, 거대 화산 분화 등으로 인한 전지구적 기후 급변으로 기존의 성공적이었던 생물종들이 싸그리 교체되어 버리는 것. 지구 역사 상 현재까지 5번의 대멸종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현재 인류에 의해 6번째 대멸종이 진행 중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학문적인 의미로.

환경론자나 환경경제학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기도 한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이 크게 세 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1. 예측할 수 없는 심각한 환경 파괴. 각 종은 생태계 내에서 예측하기 어려울 만큼 다른 생물들과 밀접한 연관을 지니고 있으므로 한 종이 멸종할 경우 어떤 파장이 미치게 될지는 정말로 카오스다. 사람이 섣불리 생태계를 건드릴 경우 저 새는 해로운 새다보르네오 고양이 공수 작전같은 메가톤급 삽질이 벌어지기도 한다.

2. 잠재적 생명자원의 고갈. 가장 간단한 예를 들자면 지구상에서 나오는 약품의 거의 대다수는 생물로부터 발견되거나 추출되는 것들이다. 인류는 지구상에 있는 수많은 식물 중 약 29만종만 존재함을 확인했고, 그 중에서 단 5000여종만이 의약품의 원천으로 이용되었다. 그 뿐 아니라 곤충의 겹눈을 응용한 인식 시스템, 상어의 피부 돌기 조직을 응용한 유체역학적 수영복 등, 생물을 참고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디자인상의 모티브는 정말이지 무궁무진하다. 그렇지만 현재 인류는 아직 뚜껑을 열어보지도 않은 보물상자들을 영원히 세상에서 제거하는 중이다.

3. 또다른 경제학적 입장에서 본다면 "존재의 가치성"에 의해서 있는 것 만으로도 가치를 느끼는 인간의 특성상 이는 정성적 가치판단으로 볼 때, 큰 손실이 아닐 수 없다.

여담으로, 세이셸 코끼리거북이나 미국 재규어처럼 처음에는 멸종되었다고 생각되었으나 생존이 확인된 개체도 있다.

2 멸종한 동식물 목록

2.2 식물

2.3 동물

3 멸종 위기 동식물 목록

3.2 동물

4 멸종 후 복원된 동식물

2012년 2월 20일 외신들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오래 전에 멸종한 석죽과 식물 실레네 스테노필라라는 식물을 러시아 연구진이 복원하는데 성공했다. 시베리아 콜리마 강 지하 20m~40m에 있던 지층을 조사하던 중 축구공 크기의 땅굴 70여개에서 60만 개의 씨앗과 열매를 발견했고, 씨앗을 발아시키는 데에는 실패했지만 열매로부터 추출한 세포를 배양액 속에서 키워 싹을 틔웠다고 한다. 이것은 땅속에 파묻혀 있던 식물이 다시 싹을 틔운 것으로는 가장 오래된 경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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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이 엄청나게 많았는데 얘만 남고 전부 멸종했다. 참고로 '문'은 오타가 아니고 '계' 바로 아래의 그 '문' 맞다.
[2] 나폴레옹이 유배될 당시에만 해도 생존해 있었다고 한다. 섬에 아마 산업이 호황을 누리면서 섬의 습지가 오염되면서 멸종.
[3]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집게벌레종이었다. 1798년 최초로 인간들에게 존재가 알려졌으나 이후 보이지 않다가 1962년에야 다시 발견되었지만 그게 마지막이었다. 섬에 들어온 쥐 때문에 멸종한 것으로 추정.
[4] 미국에 꾸준히 천문학적인 피해를 가져다 준 메뚜기였으나 서부개척에의한 번식지 파괴로 인해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들어 1902년에 멸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혹시 고독형 메뚜기로 살아남아 있을까 생각했지만 현재 남아있는 표본과 DNA가 매우 달라서 멸종판정이 되었다. 유명한 여행비둘기보다도 훨씬 더 규모가 큰 멸종인데 개체수가 최소 12조 5000억마리였기 때문. 그리고 30년만에 멸종했다
[5] 뉴질랜드에 정착한 이민자들이 처음에 이 물고기로 낚시를 즐겼으나 많이 잡히자 시시했는지 송어들을 풀어서 낚시를 즐겼으나... 풀어놓은 송어들이 은어의 치어와 알들을 먹어치우고 하천 주변이 벌목되면서 먹이를 얻지 못해 멸종.
[6] 경기도 수원 서호에만 살던 물고기. 채집 기록이 단 세번만 있었다. 1935년 서호 둑 공사로 인해 물이 빠질때 채집한 두 마리가 마지막 채집 기록이며 1940년대 이후로 목격담이 없었다. 2007년 일본에서 같은 종이 발견되었다고 했으나 비슷한 종류의 물고기였을뿐이었다.
[7] 가축을 해치는 수리를 닮았다는 죄로 보이는대로 총살당했다. 마지막으로 목격된 11마리도 그 중 9마리가 총에 맞았다. 나머지 2마리의 행방은 불명.
[8] 날지 못하는 조류 중 가장 컸다
[9] 모아를 잡아먹고 살던 독수리. 식량인 모아가 사라지자 마오리족을 공격하기도 했지만 결국 멸종했다. 독수리 중 가장 컸다고 한다.
[10] 개체수가 50억(...)에서 식용으로 사용되어 20년만에 멸종되었다(..)
[11] 지금까지 나타난 날아다니는 조류 중 가장 컸다
[12] 깃털을 장신구로 쓰기 위해 사냥. 결국 멸종했다.
[13] 발견 전까진 인간을 본 적이 없어서 인간에게서 도망가는 방법을 몰라서 몽둥이로 휘두르려고 할때도 보고만 있었다고 한다. 결국 사냥으로 모조리 학살당했다.
[14] 토끼를 잡기 위해 풀어놓은 쇠족제비들과 페릿들이 잡으라는 토끼는 안 잡고 이 올빼미를 잡았다.
[15]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군 패잔병들이 식량이 부족해서 잡아먹어서 멸종.
[16] 고기가 맛있다는 소문이 나면서 미식가들의 수요가 많아져 사냥당하면서 멸종.
[17] 두더지와 뒤쥐와 비슷한 종류의 동물로 여러 아종이 있었으나 멸종해버렸다. 아이티에 살던 아종은 살아있는 모습이 목격되지도 못하고 포식자에 먹혀버린 뼈로만 자신이 존재했음을 알렸다. 쥐와 맹금류 때문에 멸종한 것으로 추정.
[18] 고기를 얻기 위한 사냥 표적이 되어왔으나 너무 빨라 잡을수가 없었다. 그러나 자동차와 총기의 발명으로 멸종크리.
[19] 간지가 넘치는 뿔 때문에 표적이 되었다.
[20] 일명 바이지, 최초로 멸종한 고래류이자 2006년 멸종이 선포되어 가장 최근에 멸종된 포유류인 것으로 추정. 바이지가 멸종한 다음 해인 2007년을 돌고래의 해로 선포하였다
[21] 남아프리카에 살던 얼룩말 비슷한 동물로 고기와 가죽을 위한 사냥으로 멸종되었다.
[22] 캘리포니아 회색곰은 회색곰 중 최대종, 멕시코 회색곰은 가장 작은 종이었다.
[23] 러시아 혁명기에 혁명군이 사냥, 멸종되었다. 혁명군이 이 동물을 사냥한 이유는 이 동물을 보호한 사람이 제정 러시아의 황제들이었기 때문. 그 외에 농민들과 제정시대 병사들의 식량으로 잡히기도 했다.
[24] 시튼 동물기에 등장하는 로보가 이 늑대 종이었다.
[25] 뒤늦게 그린란드에 진출한 북극늑대 때문에 멸종했다.
[26] 대규모 벌목으로 인해 서식지가 사라져 멸종했다.
[27] 고기와 뿔을 얻기 위해 사냥당했다.
[28] 모피를 얻기 위해 사냥했다.
[29] 안 그래도 서식지의 파괴와 인간의 사냥으로 위협을 받고 있었는데 1902년 펠레 화산이 폭발하면서 멸종에 쐐기를 박았다.
[30] 독도에 살고 있었던 그 강치다.
[31] 하천 오염으로 멸종. 만화영화 감바의 모험 극장판 2탄에 환경오염으로 고난을 겪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
[32] 양과 소에게 먹이를 빼앗긴 대다가 모피를 노린 사냥꾼들에 의해 멸종.
[33] 포클랜드 제도의 유일한 육상 포유류였다. 늑대라기보다는 개나 여우에 더 가까운 동물이었다. 늑대로 오인받아 사냥당해서 멸종.
[34] 태풍 때문에 멸종했다. 뭐 이런 황당한 경우가 다 있어!!
[35] 라스베가스 때문에 멸종. 도박장과 함께 호텔이 들어서면서 개구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물을 끌어다가 썼다. 거기에 황소개구리와 송어까지 살아남은 개구리와 올챙이를 먹어치웠다.
[36] 이 개구리는 이스라엘 때문에 멸종. 농지를 만들기 위해 강물을 끌어들여서 개구리가 사는 호수에 강물이 오지 않아서 말라버렸다.
[37] 코스타리카 북서부 티라란 산맥의 몬테베르데 운무림에서만 살았으며 1987년에 수천마리에 달했던것이 1989년 이후로 한마리도 발견되지 않아 2004년에 완전히 멸종되었다고 결론 지어졌다. 왜 갑자기 멸종했는지 정확한 이유를 밝혀내지 못했지만 지구온난화 로 인한 기후의 변화와 습지가 사라져서 그랬을것으로 추측된다.
[38] 일명 위부화개구리. 위 속에서 알을 까는 유일한 종이었다. 그러나 1975년 이후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없다. 사라진 원인은 아직도 불명.
[39]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서 살던 달팽이. 안 그래도 닥치는 대로 식물을 먹어치우는 아프리카산 달팽이-프랑스 사람들이 달팽이 요리를 좋아해서 들어온 종류-로 인해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었는데 아프리카산 달팽이를 박멸하기 위해 도입된 플로리다산 육식성 달팽이로 인해 결국 멸종 크리. 여러 아종이 있었는데 섬의 환경과 상관없이 진화되어서 이걸 바탕으로 다윈의 진화론을 반박하는 주장이 있었으나 멸종되버려서 더 이상 증명을 할수가 없다.
[40] 야생종 한정
[41] 야생종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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