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일본어 동사 ¶
- (芽が)萌える 싹트다
- ジャガイモが萌える (감자가 싹트다)
- 新緑が萌える五月 (신록이 움트는 5월)
- さわらびの萌え出づる春になりにけるかも (고사리 새순이 돋는 봄이 되었구나)
- 燃え(上が)る 불타다
- 家が燃える (집이 불타다)
- やる気が燃え上がる (의욕이 불타오르다)
일본에 컴퓨터가 보급된 이후 燃える를 잘못 변환하여 萌える라고 표기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3 오타쿠 용어 ¶
十十
日月
어느 특정한 대상에 대한 열광, 혹은 화자가 열광하는 대상의 매력을 가리키는 말. 실제 회화에서는 여러가지 의미로 사용되는 폭넓은 말로 정확한 정의는 어렵다.日月
흔히 일본어로 독음이 같은'불타오르다'의 불탈 연(燃)으로 오인하는데 실제로는 싹튼다란 의미로, 마음속에 솟아오른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싹틀 맹(萌)을 사용한다.(불타오르는 건 '燃え上がる', 모에하는건 萌える) 다만 실제로 모에라는 말이 비교적 덜 일반적이었던 당시에는 燃え라는 표기도 병기되었던 경우도 있다.
오타쿠문화의 시점으로 해석을 하자면
가. '무엇인가에 열광함'
나. '무엇인가를 좋아함'
다. '무엇인가에 하앍하앍'
등의 의미로 해석이 될 수 있다.나. '무엇인가를 좋아함'
다. '무엇인가에 하앍하앍'
여기까지 적으면 속칭 '오타쿠스러운 단어'라고 생각할 여지가 있기는 하지만 그렇게 거부감이 들지 않으나, 실제 덕후계에서는 단어 자체가 아름다운 캐릭터(혹은 현실의 아이돌)에게만 사용되는 관계로 그러한 고정관념이 세워져 있다.
3.1 오타쿠 문화에 있어서의 용례 ¶
위와 같은 표현들에서 보이듯 명사와 형용사로 사용된다.
- 1. 명사로 사용될 경우
"특정 기호에 대한 열광"을 나타내며 영어권에서 사용되는 페티쉬(Fetish)라는 단어와 매우 유사한 표현이다. 영어권에서는 모에를 페티쉬로 번역하는데, 페티쉬라는 단어에는 성적인 의미가 강하게 내포되어있기 때문에 플라토닉 러브를 지지하는 일부 사람들은 오역이라고 주장하지만 모에라는 단어 자체가 매력적인 이성 캐릭터에 치중되어 사용되기 때문에 크게 틀린 의견이라 보기는 힘들다. 다만 단어가 가지고 있는 성적인 뉘앙스를 비교해보면 페티쉬는 직접적인데 반해 모에는 일반적인 매력 요소(헤어스타일 등)를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이다.
예로 적힌 병약모에의 경우, 병약함에 대한 페티쉬즘이라고 보면 틀림없다.- 1-1 캐릭터 분류에 사용될 경우
말 그대로 캐릭터의 속성이다. 병약모에로 분류된 캐릭터는 병약한 캐릭터고, 수인모에라면 반인반수 캐릭터. 이 경우 뒤에 붙는 "모에"에는 거의 의미가 없지만, 성적인 뉘앙스는 사라지지 않는다. 예를 들어 "병약"과 "병약모에"의 차이점을 들어보면, "병약"의 경우에는 사심이 없지만, "병약모에"의 경우에는 사심이 있다.
- 1-1 캐릭터 분류에 사용될 경우
- 2. 형용사로 사용될 경우
대상의 매력을 칭찬함과 동시에, 그 매력이 자신에게 강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뉘앙스를 가지고 있다. "아름답다"와 비교해 볼때, "아름답다"는 대상의 매력을 칭찬하는 말이지만 "모에하다"는 대상이 매력적이며, 나 역시 대상에게 "성적으로 끌리고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이런 의미는 싹틀 맹萌 자라는 점에서 비롯된다.)
이러한 용법 때문에 모에는 사람 , 특히 매력적인 이성 캐릭터에 대해서가 아니라면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오타쿠들이 농담삼아 말하는 모에선이 실제로는 주변 사물의 (성적으로 매력적인) 의인화라는 사실에서 이 점은 분명해진다. - 3의 경우처럼 "모에하고 있다"로 사용될 경우 "열광하고 있다"와 유사한 뜻을 가진다. 다만 이 경우에도 단어가 가진 성적 뉘앙스는 사라지지 않는다.
덕력(..)이 높아갈수록 의외로 안 쓰게 되는 단어.
굳이 번역하자면 끌린다꼴린다 어차피 덕력이 높아지면 쪽팔려서 안 쓴다.
3.2 역사적 고찰 ¶
일본 소년만화의 역사를 돌이켜보자.
80년대까지의 작품들중 현대의 모에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러브코메디 혹은 연애물들 위주로 고찰하기로 한다.
70년대까지는 일본의 소년만화에서는 연애를 중심으로 펼쳐가는 작품들은 거의 찾기 힘들었다. 그런데 70년대에 후반 들어오면서, 소년만화에 소녀만화의 작법을 도입하는 작가들이 등장하게 되고, 여성 작가들이 소년만화에 진입하기 시작하면서 드디어 소년만화에도 연애요소를 중심적으로 다루는 작품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는데, 이 시초를 보통 타카하시 루미코의 우루세이 야츠라(1978-1987)로 본다.
즉, 소년만화의 장르로서 러브코메디 라는 장르가 시작된것.
이후 80년대에 들어오면서, 소년만화의 주류 장르로서 러브코미디와 순애물이 자리잡아 가기 시작한다. 대표작으로는 타카하시 루미코의 메종일각 (1980-1987), 아다치 미츠루의 터치 (1981-1986) , 마츠모토 이즈미의 키마구레 오렌지 로드 (1984-1987) 등을 들 수 있겠다.
이 시기의 작품들의 특징들은, 주인공 1명여 여주인공 1명, 서브히로인 1~2명, 라이벌 1~2명을 중심으로 (서브히로인과 라이벌이 반드시 등장하지는 않는다), 주인공과 여주인공의 사랑이 이루어지기 까지의 과정을 스토리를 중요시 하면서 그려내는 것이 보통이다. 위에 예시한 세 작품의 흐름을 한번 살펴보면.
80년대까지의 작품들중 현대의 모에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러브코메디 혹은 연애물들 위주로 고찰하기로 한다.
70년대까지는 일본의 소년만화에서는 연애를 중심으로 펼쳐가는 작품들은 거의 찾기 힘들었다. 그런데 70년대에 후반 들어오면서, 소년만화에 소녀만화의 작법을 도입하는 작가들이 등장하게 되고, 여성 작가들이 소년만화에 진입하기 시작하면서 드디어 소년만화에도 연애요소를 중심적으로 다루는 작품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는데, 이 시초를 보통 타카하시 루미코의 우루세이 야츠라(1978-1987)로 본다.
즉, 소년만화의 장르로서 러브코메디 라는 장르가 시작된것.
이후 80년대에 들어오면서, 소년만화의 주류 장르로서 러브코미디와 순애물이 자리잡아 가기 시작한다. 대표작으로는 타카하시 루미코의 메종일각 (1980-1987), 아다치 미츠루의 터치 (1981-1986) , 마츠모토 이즈미의 키마구레 오렌지 로드 (1984-1987) 등을 들 수 있겠다.
이 시기의 작품들의 특징들은, 주인공 1명여 여주인공 1명, 서브히로인 1~2명, 라이벌 1~2명을 중심으로 (서브히로인과 라이벌이 반드시 등장하지는 않는다), 주인공과 여주인공의 사랑이 이루어지기 까지의 과정을 스토리를 중요시 하면서 그려내는 것이 보통이다. 위에 예시한 세 작품의 흐름을 한번 살펴보면.
메종일각 주인공:고다이,여주인공:쿄코 서브히로인:코즈에,야가미 라이벌:미타카
터치 주인공:타츠야,여주인공:미나미,라이벌:카즈야
오렌지 로드 주인공:쿄스케, 여주인공:마도카. 서브히로인:히카루
터치 주인공:타츠야,여주인공:미나미,라이벌:카즈야
오렌지 로드 주인공:쿄스케, 여주인공:마도카. 서브히로인:히카루
이와 같은 구도를 관찰할 수 있다. 현대의 모에물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등장 캐릭터가 적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당시의 작품들은, 서사에 집중하였기 때문에, 여러 캐릭터를 등장시킬 여력도, 이유도 없었다. 소설과도 같은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려내는 것이 목적이지, 각각의 캐릭터의 매력을 어필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기 때문에. 등장한다 하더라도 조연일 뿐이며 (메종일각의 일각관 주민들이 고다이와 연애요소를 상상할 수 있나?) 따라서, 당시에 인기 있었던 여성 캐릭터를, 지금의 관점으로 모에요소를 특정하려고 하면 이런저런 문제가 생긴다. 캐릭터들이 워낙 복잡한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당신은 쿄코,미나미,마도카의 모에요소를 딱 잘라 정의할 수 있는가? 여러 모에요소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는 있지만, 바로 이 속성이다!라고 특정할 수는 없을것이다)
이러한 흐름은, 80년대 말까지 이어졌다. 이러한 노선을 따르는 작품으로는, 카츠라 마사카즈작 전영소녀 (1989~1992)를 들 수 있겠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에서도 연애묘사에 있어서는 이와 같은 흐름을 따라가게 되는데, 대표적으로는초시공요새 마크로스시리즈를 들 수 있겠다.
하지만 이러한 주인공 커플 위주의 서사구도를 깨버리고 새로운 시도를 한 작가와 작품이 등장한다. 정확히 말하면 이미 있었다. 러브코메디를 확립한 타카하시 루미코가 바로 그 사람. 우루세이 야츠라에서 이미 다양한 서브캐릭터를 등장시키면서, 각 캐릭터가 자신만의 캐릭터성을 확립해 간 것이다. 본편에서 꽤 비중을 가지고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만 살펴보더라도, 라무,시노부,사쿠라,란,오유키,벤텐,류노스케등을 들 수 있으며, 단역까지 포함하면 훨신 많은 캐릭터들이 자신만의 캐릭터성을 가지고 활보하기 시작한다.(각 캐릭터의 독특한 캐릭터성은 우루세이 야츠라 항목 참조). 바로 이때가 현대의 모에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
그 후 90년대에 들어오면서, 각 캐릭터의 캐릭터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작품들이 속속 등장하게 되는데,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타카하시 루미코의 란마 1/2(1987~1996), 후지시마 코스케의 오! 나의 여신님(1988~)등을 들 수 있겠다.
한편, 소녀만화쪽에서 또 하나의 획기적인 작품이 등장하는데, 타케우치 나오코작 미소녀전사 세라문(1992~1997)이 바로 그것이다. 소녀만화에 전대물을 합치고, 이것이 소녀만화의 틀을 뛰어넘어 애니매이션이 대히트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미소녀가 떼거지로 등장하는(...) 시대로 진입한것이다.
한편, 모에라는 단어의 성립한것은, 두가지 설이 있다. NHK교육방송의 '천재 테레빈군'의 한 코너를 차지했던 '공룡행성'(1993~1994)의 여주인공 '모에'의 이름에서 유래하였다는 설과, 미소녀전사 세라문의 등장 캐릭터 토모에 호타루 土萌ほとる에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지만, 확실한 검증은 어려운 상황이다.
다른 한편으로, 모에라는 단어를 일반 대중에게까지 폭 넓게 전파한 계기가 된 작품으로는, 신세기 에반게리온(1995~1996)을 들 수 있다. 아야나미 레이에 대한 붕대모에가 폭발적 인기를 끌게 되면서, 모에의 대중화가 시작되었다 할 수 있겠다.
3.3 문화컨텐츠로서의 모에 ¶
일본의 애니메이션은 처음에는 이야기의 흐름을 중시하는 극화에서 시작되어 90년대를 전후로 점차 캐릭터의 매력을 위주로 한 애니메이션들이 늘어나게 되었다. 캐릭터 위주의 애니메이션들은 극에 따라 캐릭터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등장인물의 고유한 성격(캐릭터성)에 의해 이야기가 진행되며, 따라서 이야기의 완성도가 아니라 캐릭터성에 그 중점을 둔다. 이러한 흐름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 바로 "모에" 열풍이다.
즉, 문화컨텐츠상의 "모에산업"이란 90년대부터 일본 만화/애니메이션들이 추구해온 성적으로 매력적인(=모에한) 캐릭터들과 이러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작품군들, 그리고 이러한 만화/애니메이션에 연관된 2차 생산들을 통틀어 말하는 것이다.
만화가가 "모에한" 캐릭터를 창작한다. -> 인기를 얻는다. -> 애니메이션화된다.
-> "모에 캐릭터" 들의 상품화가 이루어진다. -> 피규어, 베개 등. 만화가 아니라 캐릭터가 기억된다.
-> "모에 캐릭터" 들의 상품화가 이루어진다. -> 피규어, 베개 등. 만화가 아니라 캐릭터가 기억된다.
이렇듯 90년대를 전후해 시작된 캐릭터 산업의 극단점에 선 것이 "모에"이며, 최근에는 모에 열풍이라고 할 정도로 "모에한" 캐릭터들의 창작과 캐릭터 관련 산업이 늘어났고 그 수요층 역시 매우 늘어났다.
"모에 캐릭터", 그리고 모에캐릭터를 규정하는 "모에 속성"은 오랜 시간동안 많은 창작자들이 실험해오며 확립한 것이기 때문에 처음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발전해왔다. 현재의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은 모에를 빼놓고는 말할 수 없게 되었다. "모에한 것들을 다룬다"는 것을 모토로 개설된 세계로리연합과 같은 커뮤니티 역시 개설 당시에는 딱히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최근에 와서야 급성장중.
다만 이렇게 모에 산업의 몸집이 불어나면서 그에 뒤따라 문제점들이 대두되기 시작했는데, 모에 열풍에 의해 애니메이션/만화/게임 등 거의 대부분의 분야에서 "모에물이 아니면 제대로 성공할 수 없다."(혹은 모에물을 만들어야 성공한다.)라는 인식이 널리 퍼지면서 상당수의 애니메이션들이 무의미하게 비슷비슷한 컨텐츠를 양산하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점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캐릭터를 성상품화하는 "모에"는 오타쿠 문화를 경제적으로 크게 성장시켰지만 동시에 오타쿠 문화 전반에 있어서 사회의 시선이 더 차갑게 변하게 되는 계기 중 하나가 되었다.
3.4 모에의 폐해 ¶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일본 덕후계에서는 모에물이 아니면 절대로 성공할수없다는 생각이 널리 퍼져있다.일본은 모에만으로도 유지가 될 정도로 관련 작품 및 상품들이 잘 팔리고 있고, 그 영향때문에 이야기를 그리기 위해 캐릭터를 쓰는게 아니라 캐릭터를 그리기 위하여 이야기를 억지로 만드는 구조의 전형적인 덕후들의 판타지가 잔뜩 들어간 모에물이 범람하게 되었다.
그런 모에물이 나쁜 건 아니다. 그렇지만 그런 모에물이 살짝 보이는 게 아니고 마구 넘쳐난다면 이야기가 다르다. 과유불급인 법. 지나친 모에물의 범람은 일본 만화계에 매너리즘을 불러오게 되었고, 요즘 일본 애니메이션은 덕들만 보는 핰핰 아니메로만 인식되게 되었다.
일본 만화가 폭력적인 매체가 많아 폭력적인 만화로 인식된 것처럼, 이렇게 범람하는 '모에'를 제대로 잡아내지 못한다면 일본 아니메, 나아가서는 한국 만화영화나 다른 나라의 매체의 이런 모에 핰핰은 일반인들이 넘을 수 없는 벽이 되어 일반인들이 관련 매체를 접하는 것을 피하게 된다.[1] 덕들만의 리그에는 일반인이 끼어들 수 없고, 결국에는 애니메이션(+아니메)덕에 대한 인식이 나빠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방에 틀어박혀 있다는 것 자체가 부정적이지만, 쉽게 즐길 수 있었던 애니메이션의 대중성이 십덕함으로 인해 떨어지는 것은 그다지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게 될 수 있다.
3.5 덧 ¶
뿅가로 번역되는 경우도 있는데(뿅가죽네), 엄밀히 말하자면 이는 틀린 번역이다. 더 자세하게 덧붙이자면, 문장을 잘못 구성한 탓에 오역이 돼버렸다. 모에와 1:1 로 적용되는 한국어 표현은 아직은 없다.(NHK에어서오세요 만화판에 '동하다'라는 번역이 있기는 하다)
Nostalgia Critic는 만약 애니메이션 캐릭터때문에 꼴린다면 정신과 의사에게 가보라고 하였다. 자 다같이 가자
혹자는 '모에'가 '귀엽다' '좋다'같은 말과 동의어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2009년 4월, 외국의 한 케이온 캐릭터 인기투표에서 moeful이라는 신조어를 등장시켰다. 어감상 cute, pretty, beautiful, hot, sexy등등과는 다른 의미인거 같다.
일부 덕후들은 '모에'를 '모애'라 쓰기도 한다. 단순오타인 경우도 있지만, 우리말을 사랑하시는 애국덕후일 가능성도 있다. 왜냐하면 '모애'라는 말은 당당히 표준어로서 국어사전에 등록되어있기 때문. 국어사전에 의하면 모애는 '사모하고 사랑함'이다. [2]
원래의 '모에'와는 사실 전혀 다른말이지만, 의외로 모에와 뜻이 비슷하기때문에 모에를 모애라는 아름다운(?) 우리말로 대체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원래의 '모에'와는 사실 전혀 다른말이지만, 의외로 모에와 뜻이 비슷하기때문에 모에를 모애라는 아름다운(?) 우리말로 대체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굿스마일 컴퍼니가 피규어계의 모에 바람을 제대로 몰아가고 있다.
전혀 의도하지 않았을 텐데 상당히 모에한 캐릭터가 된 예도 있다.
5 교육부의 영문 약어 ¶
2008년까지 한국에 있었던 교육부의 약자는 MOE(Ministry Of Education) 이다. 2번 항목과 관련지으면 매우 미묘해진다.(...)
싱가포르의 교육부는 여전히 이 이름을 쓴다. 다만 당연히 모에라고 발음하진 않고 엠오이라고 떼어서 발음한다.
교육부 홈페이지는 http://www.moe.go.kr 라고 주소를 치면 들어가진다. (본격 모에인적자원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