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근황
4 크고 아름다운 아메리칸 스케일
5 대외 관계
6 이야기
7 국방
8 경제
9 기타
9.1 역대 미국 대통령
9.2 미국 국가
9.3 대중매체에서의 미국
10 주, 해외영토
10.1 주 (State)
10.2 특별구
10.3 속령
10.4 엔하위키에 등재된 미국의 도시
11 같이 보기

1 개요


공식명칭 아메리카 합중국(United States of America)
면적 9,826,675㎢
인구 308,745,538명 (2010년) (출처는 여기)
수도 워싱턴 D.C.
정치체제 연방국가제, 공화제, 대통령중심제, 양당제, 양원제
국가원수 대통령 (버락 후세인 오바마)
정부수반
GDP 14조6578억 달러(1위. 2010년 IMF 기준)
외환보유액 1,437억 2,585만달러 (2011년 5월)[2]
공용어 없음[3]
국교 없음[4]
화폐단위 미국달러 ($)
대한수교현황 남한 단독수교(1948년)
모토 In God We Trust[5][6]
국민특징 전투, 유머, 폭력, 관심, 無개념(?), 개성, 현실, 덕력(?), 스포츠(?), 스케일(!), 친근(?)

영어:United States of America(USA) / United States(US), America
한국어:아메리카합중국(아메리카合衆國), 미합중국(美合衆國) / 미국(美國),천조국(天朝國) 아메리칸종간나새퀴(北한)
그리스어:Ηνωμένες Πολιτείες Αμερικής(Inomenes Polities Amerikis) / Η.Π.Α 또는 Αμερικά
독일어:Vereinigte Staaten von Amerika / VSA[7]
러시아어:Соединённые Штаты Америки(Soyedinyonnyye Shtaty Ameriki) / США
스페인어:Los Estados Unidos de America / EUA, EEUU 속어론 그링고란디아:그링고의 땅
중국어:美利堅合眾國, 美利坚合众国(Měilìjiān Hézhòngguó), 合眾國, 合众国 zh(zh) (Hézhòngguó) / 美國,美国 zh(zh) (Měiguó)
일본어:アメリカ(Amerika) / 米国(べいこく, Béikoku) / アメリカ合衆国(Amerika Gasshūkoku), 合衆国(Gasshūkoku)
베트남어: Hợp chúng quốc Hoa kỳ / Hoa kỳ
터키어:Amerika Birleşik Devletleri / ABD
프랑스어:Les États-Unis d'Amérique
핀란드어: Amerikan Yhdysvallat
에스페란토:Usono




북아메리카 대륙에 위치한 국가로 현재까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세계 최강인 나라가 어디냐고 물으면 반드시 1위를 차지하는 국가. 물질적인 면모로 보나 문화적인 면모를 보나 정치, 경제, 사회적인 영향력을 볼 때 이 나라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이 나라가 가장 강하고 영향력이 크다는 건 종북주의자들 빼고 아무도 부정하지 못하는 국가이다.

친미파신자유주의자들이 동경하는 유토피아이다.그런데 현실은?

http://pds16.egloos.com/pds/201001/04/89/d0008289_4b418faaab55c.jpg?width=600
세계의 선진국후진국을 구분해놓은 지도이다. 물론 한국도 선진국에 포함. 하여튼 이 지도의 선진국중 중국이나 러시아, 인도 등을 제외한,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다는 나라들 대부분이 미국과 동맹국이다. 참고로 2000~2007년의 기간동안의 GDP의 수치가, 전 세계에서 경제 규모가 2,3,4,5위인 국가를 다 합쳐도 미국의 경제규모에 미치지 못했다.[8] 중국이 미칠 듯한 성장을 한 현재에도 2010년 IMF 통계를 보면 2,3,4위인 중국, 일본, 독일의 총합 GDP보다 약간 더 많다. 충격과 공포. 그리고 전세계 GDP의 23%, 즉, 4분의 1을 혼자서 점유하고 있는데 이는 2000년대 초반까지 30% 내외를 꾸준히 점유하던 때에 비하면 많이 하락한 것이다.[9]

정식 명칭은 아메리카합중국(United States of America), 줄여서 'USA'. 아메리카, 합중국(United States), 콜럼비아(컬럼비아)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의인화 될 경우 애칭으로 Uncle Sam(샘 아저씨)이라고 불리기도 한다.[10] 국내에서 미국이라 칭하는 이유는 America의 중국식 음차 '아미리가(阿美利加)'를 줄여 美國이라 한 데에서 유래한다. 이 외에도 중국에서는 아묵리가(亞墨利加) 미리가(美理哥) 아미리가(亞美里加) 미리견(美利堅·彌利堅·米利堅) 등의 표현을 썼다. 미리가나 미리견은 아메리카의 '아'발음이 잘 안들려서 '메리카'라고 하는 줄 알고 이 단어만 음차한 것들.[11][12] United States라는 표현이 가장 자주 쓰이는 편이며, 특히 학술적인 서적이나 논문 등 에서는 북/남아메리카 대륙과 헷갈릴 소지가 있기 때문에[13] 대부분 United States나 U.S. 로 쓰는 편. 또한 일반 명사나 형용사를 포함하는 고유명사 앞에는 the를 붙인다는 영어 문법에 따라 [14] the United States 라고 불린다[15]

북한은 尾(꼬리 미)를 써서 尾國이라고 한다는 떡밥이 있는데[16], 글쎄 한글 전용이 정착된 북한에서 '미제', '미국놈'이라고 하면 족할 것을 굳이 저런 한자 표기를 실제로 사용하는지 의문이다. 오히려 尾國은 남한 내 반미주의자들이 쓰던 표현이라고 알려져 있다. 반미주의자들은 그 밖에도 안 좋은 뜻의 미 자라면 다 붙이는 듯(黴:곰팡이 미 등).[17]

위의 표기들은 모두 중국이나 일본에서 들어온 서양 사정 서적을 통해 퍼진 것들이지만,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조선인과 미국인의 직접 접촉에 의해 발생한 순수 국산 음차표기도 있다. 일성록에 기록된 철종3년에 조선에 온 사우스 어메리카호라는 배의 미국인과 조선관리들이 서로 접촉하는 과정에서 미국인들이 자신들은 "America"에서 왔다고 거듭 말한 것을 조선관리들이 알아들은 발음을 한자로 적은 것으로 며리계(弥里界)라는 기록이 남아 있다.(弥는 한자음으로는 "이",이두용법에서는 "며"로 읽었다) 물론 이것은 단편적인 기록으로 그쳤기 때문에 대중화되지 못했다.

일본은 미국을 언젠가 잡아먹을 것이란 의미로 米를 쓰고, 한국은 친미국가여서 美를 쓴다는 떡밥이 있지만, 사실은 음차를 하다보니 비롯된 것일 뿐. 일본이나 한국이나 전부 중국의 음차를 빌려썼는데 어쩌다 보니 한국은 美가 굳어버렸고, 일본은 米가 굳어버렸다. 米는 일본에서 ~메 발음과 비슷하므로 일본은 米를 쓴다는 말이 있지만 사실 일본 역시 초창기에는 美와 米를 혼용하여 썼다.[18] 한국 또한 순종실록등에서 米國이란 표현이 등장하는 것을 보아서는 한동안은 美와 米를 섞어쓰던 시절이 있었던 듯. 애당초 이 한자 '미'들은 음차일 뿐, 단어 자체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그렇게 치면 프랑스부처의 나라가 되고 독일의 나라(德國)가 된다.(...) 일본에서는 근래에 들어서는 아메리카(アメリカ)라고 쓰는 경우가 훨씬 많아졌다.

현대 중국어로는 美國이다. 미국을 까는 내용으로 된 글이라도 美는 美이며, 다른 글자로 바꿔쓰지 않는다(북한에서 나오는 중국어 문서라도 마찬가지다).

미국의 넘사벽스러운 국력에 빗대어, 천조국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미국을 좋아하고 추종하는 세력을 친미파라 부른다.

국토 크기로 볼 때 러시아, 캐나다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나라이며[19], 인구 수는 2009년 3월 9일 기준 3억 5백94만 2천 명으로 중국, 인도에 이어 세계 3위다. 흔히 인구를 국력이라고 표현하는데, 미국은 세계 초강대국이자 선진국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인구가 줄고 있는 일본이나 서유럽과는 달리 활발히 인구증가가 계속되고 있다. 그냥 증가가 아니고 폭발적인 수준이다. 1960년에 2억에 조금 못 미쳤던 인구가 2006년에 3억을 돌파했으며 2040년 경에는 4억에 도달한다고 한다. 1년에 대전급의 대도시 인구가 하나씩 더해지는 수준.[20] 조성은 바뀌고 있다. 다른 국가들과 달리 이민자들에게 (나름대로) 관대한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급속히 유입된 히스패닉들이 아이를 많이 낳고 있다.

수도는 워싱턴 D.C.이지만 뉴욕으로 아는 사람도 종종 있다. 행정적 수도는 D.C., 경제적 중심지가 뉴욕이다.

영어를 사용하고,[21] 영국으로부터 출발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영연방(Commonwealth of Nations) 회원국은 아니다. 이웃 캐나다와 비교되는 부분. 지리적으로 가까운 캐나다는 영연방 회원국이라곤 해도 경제나 문화, 군사면에서 미국 의존도가 높은 관계로 외교적으로도 미국편을 더 든다. 이런 경향은 지구 반대편 오스트레일리아도 마찬가지.

현 세계 최강국으로서 나라마다 사람마다 호불호가 극명히 갈리는 나라이기도 하다. 2차세계대전 직후에는 전 세계적으로 이미지가 좋은 국가였으나, 냉전베트남 전쟁등을 거치면서 반미주의가 많은 국가에서 득세하기 시작했다. 인기가 있어야 안티도 생기지

특히 9.11 테러 이후 중동에서 벌이고 있는 2개의 전쟁이 계획대로 풀리지 않으면서 더욱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상황이다. 불행 중 다행으로 이라크의 경우는 정권이 바뀐 이후 마지막 전투부대가 철수하는 등, 희망이 보이고 있는 상황이지만 아프가니스탄의 경우는 정말 답이 없다.

결국 태스크 포스 373등의 비밀작전부대들의 존재마저 드러나면서 이미지의 타격을 많이 입는 중. 그야 몰래 해야 하는 일이니까 비밀작전부대들에 시키는 거지 뭐.

물론 냉전 중 미국도 중남미에 그레나다 공습, 칠레 피노체트 쿠데타 지원[22], 레이건 시절의 콘트라 사건 등으로 다른 국가에 영향력을 끼치려했던 시도는 있긴 했지만.[23]

왠지 미국은 청교도적 믿음 위에 세워졌다는 인식이 강하게 남아있는데 완전 틀린 말은 아니지만 조지 워싱턴 및 '건국의 아버지'(Founding Fathers)들은 오히려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기보다는 유럽에서 시작된 계몽주의에 깊게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다. 기독교 이념은 문화적으로 미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부분이나 건국 이념만 놓고 따져 봤을 때는 기독교 이념에 근거해서 탄생한 건 아니라는 말. 토머스 제퍼슨이나 벤저민 프랭클린같은 사람들이 이신론을 신봉하는 사람들이었다는 사실이 이를 알려준다. 물론 대부분 계층들은 독실한 기독교 인들이 많았고 초대 대통령이었던 워싱턴은 독실한 기독교 인이었다. 그에 반해 토머스 제퍼슨은 무신론자에 가까운데 그 덕분에 텍사스 교과서에서 삭제당했다. 대신 들어간 인물은 토마스 아퀴나스(중세시대 신학자). 과연 텍사스.

2 역사

3 근황

9.11 사태로 시작된 아프가니스탄 전쟁이라크 전쟁의 연이은 병크로 부시 행정부는 전 세계적인 반미감정을 초래했으며, 그럼에도 계속 일방주의로 나가다가 벼락을 맞고 만다. 바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최근 10년간 서브프라임으로 세계의 돈을 주워 모아서 자국 서민들에게 '잠시 동안' 집을 마련해 주었지만, 부시 정권과 금융 관리 당국의 호흡이 맞지 않아 금리를 올리는 바람에 대량의 수금 불가 상태의 대출이 발생했고 동시에 부동산 값도 내려가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에 빠져 전 세계적 금융 위기를 불러올 것으로 우려되었으나 현재는 어느 정도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폴 크루그먼 가라사대, "재정 적자가 대공황의 벼랑 끝에서 세계를 구했다." 물론 근본적인 해결이 되었는가는 의심의 여지가 있다.

DC주식갤의 12횽이 그린 만화를 보면 서브프라임 사태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당시 공화당은 맥케인과 페일린을 후보로 내세우면서 부시의 이미지를 지우려고 안달했지만 이 사건이 결정적 타격이 되었다. 결국 2008년 11월 4일, 민주당의 버락 후세인 오바마가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24]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공화당은 부시의 족적이 워낙 큰지라 큰 위기에 밀렸으나 색깔론과 건강보험을 바탕으로 다시 지지율을 높이고 있는 형편이다.

4 크고 아름다운 아메리칸 스케일

관련 매체를 통해서나 직접 미국을 가서 접할 때 외국인들이 놀라는 점을 꼽자면 아마도 그 무지막지한 스케일에 있을 것이다. 집도 크고 가게에 들어가면 엄청난 양의 물건들이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고 거리에는 차가 빼곡하며 농장의 크기는 그야말로 끝이 안 보인다(...). 도시를 가득 메우는 마천루의 숲들이나 밀리터리의 경우 웬만한 국가들에서는 기함으로 쓰는 이지스함을 항모 호위함으로나 쓰는 거대한 스케일을 보면 크고 아름답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여러 모로 영토가 최강대국이 되라고 신의 축복을 받는 듯한 국가이기도 하다.[25] 남서부 지역이 사막 기후에 가깝다는 점을 빼면[26] 사람이 살기에 좋은 풍토에 농업 생산량도 좋은 땅이 많고 각종 자원도 많아서 이나 광, 탄광도 많고 석유도 나오는 데다 우라늄까지 나오는 개사기 국가. 이건 뭐...참고로 2차대전 중 1개 철강공장의 연간 생산량은 상대국인 독일 전체 철강 생산량을 초과할 정도라고 하니...괜히 Show Me the money가 아니다. 그나마 지진이나 화산활동이 비교적 활발한 편이라는 사실이 차감 요인이지만 땅덩이가 큰 나라치고 그런 문제 없는 나라도 드물고 동부 지역은 저런 문제에선 어느 정도 자유로운 편이다.

여기에 미국에 처음 이민온 세대들도 스케일이 비범해서 13개 주로 시작한 당시부터 땅 크기만 이미 왠만한 중견 규모 국가의 크기였는데 인구수는 고작 수백만 밖에 안 된 시절에도 서쪽의 에팔레치아 산맥을 넘어 계속 개척을 하려고 했다. 미국 독립 전쟁 자체가 이렇게 계속 확장하려는 식민지와 이를 막으려는 본토 정부간이 의견 충돌로 일어난 전쟁이였다. 그러니까 이미 건국 시절부터 미국인들은 이미 아메리칸 스케일을 보여주고 있었던 거다(...).

이렇게 자원도 풍부하고 아메리카 원주민들을 외딴 곳으로 쫓아내서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빈 땅들이 넘쳐났기 때문에 유럽에서는 기존 체제에 절망한 이민자들이 유럽과 가까운[27] 아메리카 대륙으로 몰려들어 독립할 당시에는 영국보다도 인구수가 적었던 식민지가 독립 후 수십 년이 지나자 폭등하기 시작했고 남북전쟁 시기가 되면 북부 지방의 공업의 발달과 땅을 거의 헐값에 주는 개척 정책[28]에 힘입어 대부분의 영토가 개척되고 1800년데 말엽에는 이미 유럽 전체의 경제 규모를 뛰어넘을 정도(!)가 되었을 정도로 정치적 영향력이 없을 뿐이지 전 세계에서 경제적으로 상대할 국가가 없는 초강대국이 된다. 그리고 이렇게 놀라운 생산력을 바탕으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에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초강대국의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냉전 시기에는 독소전쟁의 후유증과 공산주의의 모순으로 경제적으로 만년 콩라인이였던 소련과 달리 전쟁 후 혼자서 경제위기로 피폐해진 서유럽을 지원할 정도로 국력의 차이는 이미 넘사벽이였다.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게 아이젠아워 대통령 시절로 이 시기 국방예산의 증액에 대규모의 제제가 들어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련은 미국의 국방비를 따라잡기가 버거울 정도의 엄청난 국방비였다고 한다... 국력의 차가 이정도니 애초에 냉전에서 소련이 이길 가능성은 없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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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미국의 스케일을 알수있는 것중 하나가 농약조차 비행기로 뿌리는 나라이다. 우리나라 농민들이 한미 FTA를 막아내려는 건지 알수있는 대목.

특히 미국/경제 문서의 긍정론 항목 참조.

그나마 여기에 나온 사례들도 미국의 쇼미더머니 스케일을 전부 보여준 것도 아니다(...). 파고들면 외국인들은 물론 사정을 잘 모르는 미국인들도 머리가 아파질 정도로 더 많은 사례가 나온...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게임을 비롯한 각종 매체에서 등장하는 미국은 왠지 현실의 미국보다 너프를 먹고 나온다. 문제는 그러고도 어지간한 매체에서도 매우 강하다고 묘사된다. 그래서 신이 현실의 조낸 강한 미국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네오콘 패치를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카더라.

5 대외 관계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나라이니만큼 잘 사는 나라 대부분들과 친하다. 서유럽 문화권과 한국, 일본 등의 부유한 아시아 국가들과 주요 동맹 관계를 맺고 있으며 소련 붕괴 후에는 동유럽과 중앙아시아 일대 국가들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국민들이 반미 감정을 가진 경우가 많더라도 정부는 미국과 친한 나라는 수두룩하다. 그런 나라들 중 많은 나라가 독재국가인게 문제라면 문제지만.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최강대국이기는 해도 경쟁상대는 있기 마련. 건국 초기에는 당연히 영국을 비롯한 구 서유럽 세계였지만 이들이 두 차례의 세계대전으로 몰락한 이후 소련/러시아가 새로운 경쟁 상대로 부상한다. 특히 소련은 전성기 때에는 군사 부분에서는 유일하게 미국을 상대할 수 있을 정도의 규모와 전투력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였고 소련이 붕괴된 후의 러시아도 핵전력에서만큼은 미국이 쉽게 무시하기 어려운 상대다. 그 외에도 경제적으로는 일본이 한때 미국을 위협한다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냉전이 끝난 후 한물 간 러시아 외에 주요 경쟁국을 찾아보면 중국을 꼽을 수 있다. 중국은 위의 소련의 군사력+일본의 경제력 떡밥이 합쳐진 경쟁국으로(미국 VS 중국 참고) 인구수와 넓은 땅에서 나오는 자원과 거침없는 경제성장을 바탕으로 미국을 위협하는 존재로 부상했다. 미국에 우호적이기는 하지만 유럽연합(EU)도 경제적, 군사적으로 미국에 맞설 수 있는 주요 세력으로 꼽히기도 한다. 하지만 현실은...

중동 지역에서도 이미지는 그다지 좋지 않은 편. 사우디같은 주요 산유국들과의 경우 지도층은 미국과 친하지만 일반 국민들은 자신들을 억압하는 지도자들을 지지해온 일과 이스라엘에 대한 반감 등이 겹쳐 좋지 않은 편이다. 이를 잘 보여주는 게 이란의 경우로 원래는 친구였으나 팔레비 왕조가 쫓겨나고 시아파 종교지도자들이 정치집단으로 자리잡으면서 사이가 악화된 사례. 을 개발하기도 하는 데다 미국의 아랍권 전진기지라고 볼 수 있는 이스라엘의 안보와도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사이가 좋지 않다. 이스라엘국내의 인권탄압과 학살에 대해서는 UN에서 무려 32회나 거부권을 사용하였다.[29]

북한은 거의 몇 안 남은 적대국이긴 하지만 미국 뿐 아니라 주변 5개국들의 국력과 넘사벽인 격차가 있으므로(...)[30]가끔 가다 미사일 실험하거나 포 쏘는 것에 반응하는 것 외에는 자주 신경을 쓰지 않는다. 물론 한 번이라도 사고 치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긴 하지만.

하지만 가까운 시일 내에 미국을 군사적으로 위협하는 국가가 나오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위에서 언급한 본토의 막강한 생산력과 그를 바탕으로 한 제해권과 제공권이 너무 막강하기 때문에 다른 나라들은 ICBM같은 타격 수단이 없다면 미국 본토를 공격하지도 못하지만 미국은 해외 주둔 미군이 바로 적국을 타격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하기 어렵다.

이러한 이유로 조지 프리드먼 같은 사람은 몇십년 뒤 장래에 미국의 최대 위협이 될 국가로 중국이나 러시아가 아닌 멕시코를 꼽는다. 국경이 땅으로 바로 이어져있기 때문에 미국의 핵잠수함과 원자력 항공모함같은 강대한 해군력을 손가락만 빨게 만들어 버리는데다, 지금까지 본토를 침공 당하는 수모를 겪어보지 못한 미국에게 있어서 잠깐? 영국의 식민지였고 미영 전쟁때 침공당하지 않았나? 멕시코처럼 배나 비행기는 커녕 터벅터벅 걸어와서 싸움을 벌이는게 가능한 나라와의 전쟁은 본토의 산업기반이 적의 공격으로 무너질 위험이 있기 때문.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처럼 미국 본토의 산업이 고스란히 보전되는 가운데 충분한 지원물자를 약속받으며 적국의 영토에서 전쟁을 벌이던 상황과는 판이하게 다른 사태가 벌어지는데다가, 침공을 당하면 당연히 자기네 땅이기 때문에 남의 나라에 퍼붓듯이 불발탄이 더 무서운 집속탄 같은 전술 혹은 핵병기같은 카드도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 미국의 돈먹는 최첨단 무기는 본토의 엄청난 지원이 없으면 오래 유지되지 못한다. 그러나 이걸 달리 말하면 바다 건너 있는 나라는 전쟁을 일으켜도 미국 본토는 커녕 우선 빵빵한 지원을 등에 업고 해상을 장악한 미해군을 상대하다 힘이 딸려 주저앉게 된다는 얘기. 고로 미국을 이기고 싶으면 일단 (캐나다나?) 멕시코를 꼬드기자.[31] 그러나 캐나다는 같은 서방세계이고 서로 밀접하고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어서 이런 걸로 꼬드기긴 쉽지 않으므로 미국을 이기려면 캐나다보다는 멕시코를 꼬드기는 게 맞다.

그런데 조금만 생각해보면 늘 하던 대로 엄살스러운데 멕시코가 미국을 치려면 본토의 미공군과 싸워서 견뎌내야 한다. 마왕 봉인해제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공군과 제대로 싸운 나라는 없다는 것을 명심하자. 2차대전 이후 미국이 참여한 전쟁에서 하늘을 책임진 주력은 미해군이었다. 그리고 세계 공군력 1위는 미공군, 2위는 미해군, 3위가 러시아이다…미국은 공군만으로도 방위가 가능할 것 같다. 그리고 미육군도 놀고 있지는 않을 것인데 쿨타임 지나서 주방위군 소집하고 쟁여 놓았던 전차 꺼내면…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육해공군을 막론하고 미군의 정예, 주력 병력은 대부분 해외에 전개되어있고, 주방위군의 경우 실제 장비 자체도 2선급의 물건을 주로 운용하는 게 사실이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어지간한 중소국가의 주력군에 질적, 양적으로 지지는 않는다. 멕시코는 미국 본토에 정규군으로 타격을 입히는 게 가능할 수도 있는 국가라고 생각해야 할듯. 그리고 미군정이 시작되겠지.

사실 애초에 조지 프리드먼의 책 100년 후를 읽어보면 멕시코가 미국의 제대로된 위협이 되는 때는 2080년대다... 그러니까 그 전에는 미국에 도전 자체가 불가능; "히스패닉이 미국 남부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면 2080년 쯤 향후 멕시코가 겁나 커질텐데 어마어마한 위협이 될거임"이라는 주장. 이유는 다른 미국 이민자들은 죄다 겁나 먼 바다로 본토와 떨어져 있기에 다 우월한 미국 문화에 동화 되는 반면 미국 남부의 멕시코 이민자들은 멕시코와 연결이 되어 있기에 그들의 문화를 버리지 않고도 미국에서 살아가며 영향력을 늘릴 수 있기 때문이라나.

경제적으로도 미국의 영향력이 강한 데다 다른 주요 경쟁국들도 미국에게 어느 정도 코가 꿰인 상태라 쉽게 미국을 위협하지 못한다. 아니 미국이 무너지면 이들도 망한다(...)

그 외 중남미에서는 전통적으로 미국의 입김이 강하게 작용했으나 냉전을 거쳐 지금은 미국에게 당할 대로 당한(…) 중남미에서 친중국, 친러시아주의반미주의도 그만큼 거세게 불어서 곤란을 겪고 있기도 한다.[32]

이와는 대조적으로 국민들은 대부분 미국 내 일에만 관심이 있고 세계 정세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경향이 매우 심각한 편이다. 물론 이건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그런 걸 감안해도 좀 심하다는 의견이 미국 내에서도 자주 나오는 편.

그리고 사실 미국 수뇌부도 국민들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막강한 영향력이나 이미지에 비하면 이상주의라던지... 귀차니즘이라던지... 국제정세를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어리버리한 모습을 종종 보이기도 한다. 대국이 가지는 전형적인 한계라고는 하지만 가끔은 정도가 너무 심해서 문제가 되기도 한다.

사실 이건 다 훼이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시다바리다.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가 놀라운 개드립으로 이를 증명했다.

6 이야기

미국에서의 성공은 곧 세계 성공이며 세계 스타이자 세계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다. 특히 각종 언론과 통계를 보면 세계 10대 기업은 대부분 미국 회사들이 차지하고 있다....는 금융위기 이전의 이야기고 2011년 들어서는 많이 바뀌었다.

포츈지 선정 세계 500대기업(매출기준) 참고하면,
이 중에서 월마트, 엑손모빌, 쉐브론 세개가 미국기업이다. 그리고 세계 1위 기업은 미국꺼다. 치트치지 말라니깐

그래서 각국의 유명인들이 가장 탐내는 곳이 바로 미국이며, 각국의 사업가들과 비지니스들이 탐내는 곳도 미국이며, 수많은 나라에서 사람들이 오는 곳이다. 또한 학교도 세계 5대 학교 대부분을 차지하는 곳이 미국이다.

하지만 이것이 좋은 것도 아닌 것이 그런 만큼 거기에 성공하려고 모여든 사람들 또한 상당수기 때문에 경쟁률은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틈도 갈수록 좁아져, 쉽게 좌절하고 낙오하기 쉬운 시스템이 형성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기회의 균등이 한국과 일본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낮은 나라라서 미국은 빈부격차가 심각한 편이고, 또 과열된 경쟁으로 인해 계층간 민족간의 갈등도 남아있는 편이다. 그래서 안정적인 삶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미국이라는 사회는 특히 좌절하기가 쉬운 편이다. 즉 진짜로 뼈를 깎는 아니 목숨을 걸 정도의 노력을 하면 영웅이 될 수가 있고, 반대로 그 정도의 노력과 의지가 없으면 금방 낙오하기 쉬운 곳이다. 어느 나라든 이민이나 기타 살아가는 것 자체가 만만치 않고, 미국 역시 예외는 아니기 때문에 미국에 살거나 이민을 가면 항상 이런 것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위 문단과 같은 서술이 한국에서 생각하는 미국에 대한 일반적 관점이었으나 IMF 이후의 한국의 사회의 변화와 최근 미국발 경제위기에서 미국의 대응을 생각하면 이런 인식이 상당부분 현실과 다르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신자유주의정책이 팽배한 것은 양국이 비슷하나 노동의 유연화 부분을 보았을 때 노동자가 회사에서 짤린 경우 재취업에 대한 기회는 미국이 훨씬 더 열려있는 편이다. 일례로 실리콘밸리에서는 하루에도 수많은 벤처기업이 생기고 망하지만, 그것이 개인의 도덕적 문제로 인한것이 아니라면 파산한 기업의 직원들에게도 얼마든지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국에선 40대에 퇴직하면, 보통 닭집을 차린다.) 사회 안전망 중에 대표적인 의료보험제도 면에서 미국이 많은 비판을 받고 있지만, 오바마 대통령은 자신의 정치 생명을 걸고 이 제도를 개혁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유명하다.)

돈지X의 나라의 이미지답게 재무부의 SS(Secret Service)가 대통령이나 정부 고위관료의 경호 업무를 맡고 있었다. (2003년부터 국토안보부 소속) 여기에는 여러 사정이 있는데 건국 당시 미국은 대통령제를 도입하지만 토머스 제퍼슨 등은 연방 정부의 비대화를 반대하였고 대통령과 연방 정부가 주 정부나 국민들을 억압하지 못한다는 명목으로 권력을 대폭 축소시켜서 한동안 대통령 경호실이나 친위 부대 개념 자체가 없었다(…). 그 후 남북전쟁이 터지면서 위조지폐가 돌기 시작하자 위조지폐를 단절하기 위해 재무부에 SS라는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연방 수사 기구를 만든다. 이후 대통령 암살 사건이 끊이지 않고 터지자 대통령 경호의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고 전후 위조지폐 문제가 수그러들어서 할일이 없어진 SS에 경호 업무를 준 것이다.

또한 수백 년 간의 역사에서 유럽에서도 한동안 빈발했던 쿠데타가 없다. 남북전쟁도 쿠데타라기보다는 연방에서의 독립하려는 성격이 강하고.

국민성은 동아시아에서도 보수적인 축에 드는 한국보다 더 보수적인 측면이 있다. 가정교육 방식도 엄하며 애니메이션 규제는 총을 물총으로 바꾸는 정도다. [33][34] 특히 성 문제가 엄해서 자정만 넘으면 성인방송이 나오는 한국 케이블에 비해 미국은 새벽 3시가 돼도 15세 이상은 틀어주지 않는데, 법에서도 성범죄가 나오면 다른 범죄는 절반쯤은 씹히는 정도다.[35]

그 외에도 세계에서 가장 자유로운 나라라서 자신이 어떠한 사상을 가지고 있어도 절대로 국가가 그것을 제한하려고 하지 않는다. 쉽게 말해 오바마의 사진에 히틀러의 콧수염을 붙여도 그것을 국가반역죄 같은걸 뒤집어 씌운다기보다 아동성추행으로 몰아세우려는 경우가 흔할 정도.

그리고 서부와 동북부를 제외하면 미칠 듯이 종교적이다. 가끔 신정 국가가 아닌지 의심이 갈 지경인데 특히 중부나 남부 깡촌은 중동국가 떠오를 정도로 종교에 집착하는 편. 세계의 첨단과 전통적인 요소가 공존하는 특이한 나라다. 인류제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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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밴드 오아시스의 전(前) 멤버였던 노엘 갤러거에 의하면 모든 경제 문제는 미국의 탓이라고 한다.[36]

2010 G20 서울 정상회의의 참가국이다.

7 국방

8 경제

9 기타

9.2 미국 국가


동영상은 미군 사관학교 생도들이 부른 것.

Star Spangled Banner (성조기)
1절
O say, can you see, by the dawn’s early light,
What so proudly we hailed at the twilight’s last gleaming,
Whose broad stripes and bright stars, through the perilous fight,
O’er the ramparts we watched, were so gallantly streaming?
And the rockets’ red glare, the bombs bursting in air,
Gave proof through the night that our flag was still there;
O say, does that star-spangled banner yet wave

O’er the land of the free and the home of the brave?
2절
On the shore, dimly seen thro’ the mist of the deep,
Where the foe’s haughty host in dread silence reposes,
What is that which the breeze, o’er the towering steep,
As it fitfully blows, half conceals, half discloses?
Now it catches the gleam of the morning’s first beam,
In full glory reflected, now shines on the stream
’Tis the star-spangled banner. Oh! long may it wave

O’er the land of the free and the home of the brave!
3절
And where is that band who so vauntingly swore
That the havoc of war and the battle’s confusion
A home and a country should leave us no more?
Their blood has washed out their foul footstep’s pollution.
No refuge could save the hireling and slave
From the terror of flight, or the gloom of the grave,
And the star-spangled banner in triumph doth wave

O’er the land of the free and the home of the brave.
4절
Oh! thus be it ever, when freemen shall stand
Between their loved homes and the war’s desolation,
Blest with vict’ry and peace, may the Heav’n rescued land
Praise the Pow’r that hath made and preserved us a nation!
Then conquer we must, when our cause it is just,
And this be our motto: "In God is our trust."
And the star-spangled banner in triumph shall wave

O’er the land of the free and the home of the brave.
해석
1절
오, 그대는 보이는가, 이른 새벽 여명 사이로
어제 황혼의 미광 속에서 우리가 그토록 자랑스럽게 환호했던,
넓직한 띠와 빛나는 별들이 새겨진 저 깃발이, 치열한 전투 중에서도
우리가 사수한 성벽 위에서 당당히 나부끼고 있는 것이.
포탄의 붉은 섬광과 창공에서 작렬하는 폭탄이
밤새 우리의 깃발이 휘날린 증거라.
오, 별이 빛나는 깃발은 지금도 휘날리고 있는가

자유의 땅과 용자들의 고향에서!
2절
저 깊은 안개 사이로 희미하게 보이는 해안,
오만한 적군도 공포의 적막 속에서 숨어 있는 그 곳에서
드높이 치솟은 절벽 위로 변덕스런 산들바람 따라
반쯤 가려졌다 반쯤 드러나 보이는 저것이 무엇이냐?
이제 아침의 첫 광휘를 받아
충만한 영광에 반사되어 강물 위로 빛나는,
그것은 바로 볓이 빛나는 깃발. 오! 오래도록 휘날리리라

자유의 땅과 용자들의 고향에서!
3절
전쟁의 파괴와 전투의 혼란 속에 집이고 조국이고
우리에게는 남지 않을 것이라 장담했던 무리는 어디로 갔는가?
그들의 피로 그들 자신의 더러운 발자국을 씻어냈도다.
그 어떤 피난처라도 그 용병과 노예를
패주의 공포와 음침한 무덤으로부터 구할 수는 없으리.
그리고 별이 빛나는 깃발은 개선식장에 휘날리리.

자유의 땅과 용자들의 고향에서!
4절
오! 그리하여 자유로운 사람들이
사랑하는 그들의 고향과 전쟁의 폐허 속에서 일어설 때
하늘이 이 땅을 구원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이 나라를 만들고 보존하게 한 그 힘을 축복하시리.

대의가 정당하면 우리는 필승할 것이오,
우리의 좌우명은 "하느님 안에 우리의 믿음이".
그리고 별이 빛나는 깃발은 승리차게 휘날리리라

자유의 땅과 용자들의 고향에서!
미국 국가는 프랑스의 라 마르세예즈와 함께 가장 따라부르기 어려운 국가로, 가사도 좀 아니고 특히 고음 부분이 영 아니라 국가 주요행사등에서도 참석 관객들이 잘 따라부르지도 못하고 가수들도 가사 까먹고 실수하는 일이 잦다. 2011년 미식축구 슈퍼볼에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국가 잘못 불러 개망신을 당했다.

9.3 대중매체에서의 미국

너무 많아서 일일이 적기가 거의 불가능할 정도.

많은 대중매체 속에서 주인공 내지 주된 배경이 된다. 수많은 수퍼히어로들과 빌런들의 활동 무대가 되기도 하고 각종 굵직한 단체나 대회 주체의 본산지가 되기도 한다. 미국 국적 캐릭터도 굉장히 많이 나온다. 미국 배경이 아닐지언정 미국 출신 캐릭터는 대부분 하나쯤 갖추고 있다.

하지만 당연히 좋게 않게 묘사되는 경우도 많다. 핵 맞고 멸망하는 것 정도는 예삿일도 아니고(……) 좀비 아포칼립스에 국력이 무색하게 쓸려 나가기도 하고 정부가 이상한 것 엄청 많이 해대고 외계인이나 거대 괴수들에게 제일 먼저 선빵으로 두들겨 맞고 타국의 침공을 받아 본토가 뚫리기도 하는 등 수뇌부들이 뇌가 어디로 가출한건가 싶은 모습도 많이 보여준다.

제일 압권인것은 홈프론트폴아웃 시리즈. 홈프론트는 이미 영토의 절반 이상을 북한군에게 점령당한지 오래고 폴아웃 시리즈는 이건 미국이라고 불러주는 것도 미안한 수준이다.

...더 무시무시한 것은 정작 이렇게 미국을 개막장으로 묘사하는 작품들은 대체로 미국에서 나온 작품들이란 사실. 자기네 나라라서 아무런 거리낌 없이 부수고 또 그걸 발매 허가를 내주는걸 보면 타국인들의 시선에서 보자면 그저 ㅎㄷㄷ...

한국이나 중국, 러시아의 경우 미국과의 오랜 갖은 국제적 이해관계 때문인지 미국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있어도 보통 미국만 그런게 아니고 전 세계적으로 똑같이 시궁창인 식으로 묻어가곤 한다...) 그나마 일본 대중매체에서 미국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경우는 종종 있다.(특히 극우 성향 작품들이 그러하다. 미국을 비하적으로 묘사하는 일본 작품들을 보면 8할 이상이 극우 성향 작가의 작품. 나머진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전 세계적으로 시망 상태인걸로 묘사한다) 유럽권 대중매체들은 그냥 미국에 대한 묘사 자체가 거의 없다. 미국보다는 오히려 자국을 좋은 소재거리로 굴린다.(우크라이나스토커 시리즈라던지...)

10 주, 해외영토

10.1 주 (State)

※ 표준시간대는 동부(UTC-5), 중부(UTC-6), 산악(UTC-7), 서부 태평양(UTC-8)의 4가지를 채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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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의 주 명칭에 신경쓰면 지는 거다

주도 최대도시 연방가입일 시간대
Alabama (AL) Montgomery Birmingham 1819.12.14 (22rd) 중부
Alaska (AK) Juneau Anchorage 1959.01.03 (49th) UTC-9[37]
Arizona (AZ) Phoenix Phoenix 1912.02.14 (48th) 산악[38]
Arkansas (AR) Little Rock Little Rock 1836.06.15 (25th) 중부
California (CA) Sacramento Los Angeles 1850.09.09 (31st) 서부
Colorado (CO) Denver Denver 1876.08.01 (38th) 산악
Conneticut (CT) Hartford Bridgeport 1788.01.09 (5th) 동부
Delaware (DE) Dover Wilmington 1787.12.07 (1st) 동부
Florida (FL) Tallahassee Jacksonville 1845.03.03 (27th) 동부[39]
Georgia (GA) Atlanta Atlanta 1788.01.02 (4th) 동부
Hawaii (HI) Honolulu Honolulu 1959.08.21 (50th) UTC-10
Idaho (ID) Boise Boise 1890.07.03 (43rd) 산악[40]
Illinois (IL) Springfield Chicago 1818.12.03 (21st) 중부
Indiana (IN) Indianapolis Indianapolis 1816.12.11 (19th) 동부[41]
Iowa (IA) Des Moines Des Moines 1846.12.28 (29th) 중부
Kansas (KS) Topeka Wichta 1861.01.29 (34th) 중부[42]
Kentucky (KY) Frankfort Louisville 1792.06.01 (15th) 동부,중부[43]
Louisiana (LA) Baton Rouge New Orleans 1812.04.30 (18th) 중부
Maine (ME) Augusta Portland 1820.03.15 (23rd) 동부
Maryland (MD) Annapolis Baltimore 1788.04.28 (7th) 동부
Massachusetts (MA) Boston Boston 1788.02.06 (6th) 동부
Michigan (MI) Lansing Detroit 1837.01.26 (26th) 동부
Minnesota (MN) Saint Paul Minneapolis 1858.05.11 (32nd) 중부
Mississippi (MS) Jackson Jackson 1817.12.10 (20th) 중부
Missouri (MO) Jefferson City Kansas City 1821.08.10 (24th) 중부
Montana (MT) Helena Billings 1899.11.08 (41st) 산악
Nebraska (NE) Lincoln Omaha 1867.03.01 (37th) 중부[A]
Nevada (NV) Carson City Las Vegas 1864.10.31 (36th) 서부
New Hampshire (NH) Concord Manchester 1788.07.21 (9th) 동부
New Jersey (NJ) Trenton Newark 1787.12.18 (3rd) 동부
New Mexico (NM) Santa Fe Albuquerque 1912.01.06 (47th) 산악
New York (NY) Albany New York 1788.07.26 (11th) 동부
North Carolina (NC) Raleigh Charlotte 1789.11.21 (12th) 동부
North Dakota (ND) Bismarck Fargo 1889.11.02 (39th) 중부[A]
Ohio (OH) Columbus Columbus 1803.03.01 (17th) 동부
Oklahoma (OK) Oklahoma City Oklahoma City 1907.11.16 (46th) 중부
Oregon (OR) Salem Portland 1859.02.14 (33rd) 서부[45]
Pennsylvania (PA) Harrisburg Philadelphia 1787.12.12 (2nd) 동부
Rhode Island (RI) Providence Providence 1790.05.09 (13th) 동부
South Carolina (SC) Columbia Columbia 1788.05.23 (8th) 동부
South Dakota (SD) Pierre Sioux Falls 1889.11.02 (40th) 중부,산악
Tennessee (TV) Nashville Memphis 1796.06.01 (16th) 동부,중부[46]
Texas (TX) Austin Houston 1845.12.29 (28th) 중부[47]
Utah (UT) Salt Lake City Salt Lake City 1896.01.04 (45th) 산악
Vermont (VT) Montpelier Burlington 1791.03.04 (14th) 동부
Virginia (VA) Richmond Virginia Beach 1788.06.25 (10th) 동부
Washington (WA) Olympia Seattle 1899.11.11 (42nd) 서부
West Virginia (WV) Charleston Charleston 1863.06.20 (35th) 동부
Wisconsin (WI) Madison Milwaukee 1848.05.29 (30th) 중부
Wyoming (WY) Cheyenne Cheyenne 1890.07.10 (44th) 산악

10.2 특별구

10.3 속령

명칭 수도 시간대
유인도
American Samoa Pago Pago UTC-11
Guam Hagåtña UTC+10
Nothern Mariana Islands Capital Hill Saipan UTC+10
Puerto Rico San Juan UTC+0
U.S. Virgin Islands Charlotte Amalie UTC-4
무인도,환초
Baker Island
Howland Island
Jarvis Island
Johnston Atoll
Kingman Atoll
Midway Atoll
Navassa Island UTC+5
Palmyra Atoll
Wake Island

11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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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2년 의장국은 덴마크이다.
[2] 출처 : 여기
[3] 물론 영어가 널리 쓰이기는 하지만 공식적으로 공용어를 지정한 상태는 아니다. 조지 W 부시시절 공화당에서 날치기로 영어를 공용어로 지정하려다 실패했었다. 근데 당시 집권중이던 공화당의 대통령 부시의 영어 능력은 (...)
[4]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있다고는 하지만 국교를 성공회로 박아놓고 종교에 신경 안쓰는 영국과는 달리 개신교가 국교라고 봐도 무방하다. 대통령 취임식도 성경에 대고 한다. 2005년 미국의 첫 무슬림 상원위원이 꾸란에 대고 Oath of Office(의원석에 대한 맹세… 비스무리한거)를 해 엄청난 논란이 일었다. 또한 미국에서 사회적으로 가장 배척받는 소수그룹은 무슬림들도, 게이들도, 흑인들도 아닌 무신론자로 나타났다.
[5] 우리는 하느님을 믿는다
[6] 미국의 지폐에도 나온다.
[7] 실제로는 약자로 쓸 때는 영어 USA를 그대로 쓰는 게 대부분
[8] 1999년까지는 일본의 성장과 저환율로 인한 뻥튀기 GDP(1995년 일본의 1인당 GDP는 무려 4만달러를 넘어섰었다. 물론 환율빨.), 2007년 이후는 중국의 고성장으로 이 공식은 깨졌다.
[9] 2003년부터 세계에서 미국의 GDP 점유율이 급격히 하락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브릭스 국가들의 고성장 시기와 맞물린다. 미국의 GDP 점유율 상당분을 브릭스에서 가져간 것.
[10] 전쟁중 통조림에 U.S.라고 찍던게 엉클 샘으로 불리면서 시작되었다
[11] 일설에는 영어를 알파벳과 문법만으로 어설프게 알던 당시 학자들이 America의 A가 정관사 A인줄 알고 음차로 번역할 때 빼버렸다는 설도 있다. 근데 A는 부정관사 아니었던가?
[12] 이렇게 앞 음절을 잘라먹는 경향은 유럽 언어에도 존재한다. 스페인은 원래 발음이 에스파냐(España)지만 영어에서는 Spain, 독일어에서는 Spanien으로 쓰는데 역시 첫 음절이 약하게 들리는 것을 그냥 무시하고 쓰는 것이다.
[13] 복수인 Americas라고 쓰면 확실히 아메리카 대륙을 가리키는 표현이 된다. 남북 또는 남중북 아메리카가 있으니 복수니까. 따라서 이 경우는 미국을 가리키는 것으로 오인할 우려가 없다.
[14] 따라서 대한민국the Republic of Korea,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그레이트 브리튼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the Union of Soviet Socialist Republics, 혹은 the Soviet Union (소비에트 연방).
[15] 다만 United States나 United Kingdom은 원래는 그 나라의 정부 체제를 가리키는 말인데 그 나라를 대신하는 표현이 되어버렸다. 북한인들이 자국을 '공화국'이라고 부르는 것과 하나도 다를 바 없는 표현이다. 그러니 논리적으론 자국 내에서 유효한 표현이며 자국 밖에서는 쓰이지 않아야 맞을 표현이지만(미국만 합중국이 아니고 멕시코도 합중국이기도 하고) 미국과 영국의 국력과 인지도 때문에 널리도 쓰이는 표현이다.
[16] 어디까지나 떡밥이다. 북한의 한문교과서에서는 米를 쓴다.
[17] 반공을 중요시하던 1970년대, 한 일어일문학과 학생이 미국을 "美國"이 아닌 "米國"으로 썼다가 빨갱이로 오인받아 경찰서에 끌려간 거짓말 같은 실화도 있다(...)
[18] 일본에서 아메리카를 한자로 음차해 亜米利加로 표기했고, 여기서 米를 가져온 것. 다만 일본어에서 米国이라고만 쓸 경우는 메가 아니라 베~코쿠로 발음된다.
[19] 미국 9826675 , 중국 9596961 단위:sq km -CIA보고
[20] 인도 중국이 신생아로 인구수를 늘리는 반면에 미국은 이민으로 인구를 늘린다. 아메리칸드림이라는 떡밥이 존재하는 이상 미국의 인구증가는 계속 이루어질듯.
[21] 참고로 미국의 국어는 영어....가 아니다! 적어도 법으로 명시된 국어는 없다.
[22] CIA의 문건 파기로 증거는 남아있지 않지만, 당시 미 대통령 닉슨과 키신저 국무장관과의 대화 녹취록을 보면 미국은 분명히 피노체트 쿠데타를 지원하지는 않았을지 몰라도, 그의 쿠데타 시도를 지지했다.
[23] 이런 일들이 중남미의 반미 감정의 큰 원인이 되었지만 그 전에도 반미 감정은 있었다. 중남미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도 (일본이 속한)추축국이 이기면 미국의 파워가 약해질 거라고 은근히 기대했던것 같기도 한데…
[24] 이라기도 애매한 게 케냐인 아버지와 미국 백인 어머니를 둔 혼혈인이고, African-American과 전혀 관련이 없다.
[25] 그런데 개척 초기에는 영국 본토에서 온 높으신 분들은 개발 안된 이 땅을 보고 살기 안 좋은 곳이라고 깠다. 영국 요리의 악영향.
[26] 이것도 조만간 축복이 될 지도 모른다, 태양광 발전에 최적이라고...치트 쓰지 말라니까요.
[27] 이게 비슷한 환경인 호주와 뉴질랜드, 캐나다와의 차이다. 캐나다는 너무 추워서 사람이 살기 어려웠고 호주와 뉴질랜드는 거리가 멀고 토지공급가를 높게 고수하는 등 소극적인 이민 정책을 폈다.
[28] 물론 이런 지역들은 대부분 개발이 안 되어 있어서 척박하고 치안도 기대하기 어려웠지만 '거의 헐값에 땅을 준다는데 그게 무슨 상관이야?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29] 관련기사 링크: 동아일보 2011.9.10 기사, 한겨레신문 2011.5.26 기사
[30]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의 국력이야 말할 필요도 없고 저 5개국중 가장 약하다는 한국도 경제력으로 따진다면 상위권(2010년기준으로 세계 15위)에 속한다.
[31] 참고로 미국이 알래스카를 구입했던 이유 중 하나가 캐나다(당시 영국의 식민지였다.)의 견제였다.
[32] 중남미의 반미사례로는 코소보 승인 거부 움직임(심지에 미국 바로 밑에 육지로 연결된 멕시코조차도 코소보를 승인하지 않고 있다.), 2010년~2011년경에 대다수의 중남미 국가들의 팔레스타인 공식 승인, 그리고 오디세이 새벽 작전 때 서방세계의 군사개입을 비판, 비난했던 것 등이 있다. 자세한 건 해당 항목들과 반미, 라틴아메리카 해방사 항목 참고. 심지어 미국이 패권국에서 내려오고 중국이나 러시아가 패권국이 되면 중동이나 중남미에서 쌍수들고 환영좋아할지도 모른다는 추측, 의견도 있다. 9.11 테러 당시에 반응도 그렇고.
[33] 적어도 아동용 장난감이나 매체에 대해서는 매우 엄격하다. 그 덕에 패밀리 가이에선 FCC를 까는 노래를 공중파에 올렸다.
[34] 전 인민의 무장화에 성공한 국가지만(...) 영화나 드라마와는 달리 민간인은 총기의 휴대 및 사용이 크게 제한되어 있다. 말 그대로 보유(휴대도 안됨)만 가능. 총기를 사용하는 사냥은 허가를 받아야 하고(물론 거의 100% 허가지만 기록에 남는다는 사실이 중요!) 민수용/경찰용/군용으로 엄격히 구분되는 총기관리 시스템은 상상을 초월한다(물론 아예 불법으로 못박는거 보다야 덜하지만...) 누가봐도 정당방위 같은 경우에도 매우 강도 높은 조사가 이뤄지고 총기사용 범죄 용의자의 경우 안전을 위해 즉각 사살이 허용되는 법안이 모든 주마다 다 있기 때문에 실제 시민들은 크게 위험하지 않다.
[35] 특히 아동성범죄의 경우는 매우 히스테리컬하다고 할 정도로 치를 떤다. 2011년 10월 아동 포르노를 다운받은 20대 남성이 무기징역에 처해졌다(...) 강간죄와 살인죄를 동일 선상에 놓고 있는 주가 대부분이다.
[36] 헛소리지만, 원래 그 인터뷰도 장난성 대답의 성격이 강했다. 근데 꼭 틀린 말은 아니다. 어..!?
[37] 알류샨 열도는 UTC-10. 일광절약시간제를 시행하지 않는다.
[38] 기본은 산악표준시간대를 쓰지만 이 주는 미국 본토에서 유일하게 주 차원에서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를 실시하지 않기 때문에 여름에는 태평양 시간대를 썼다가 겨울에는 산악시간대를 썼다가 하는 해괴함을 자랑한다. 게다가 이 주에 있는 나바호 인디언 보호구역은 또 일광절약시간대를 채용하는 바람에 같은 주 안에 있는 몇몇 카운티들은 또 주 대부분 지역과는 따로 놀고 있다. 이뭐병…….
[39] 주 서북부 일부지역은 인접 주들과의 관계 때문에 중부표준시간대를 쓴다.
[40] 워싱턴주와 인접한 일부지역은 태평양 시간대를 쓴다.
[41] 시카고와 인접해서 시카고의 위성도시 노릇을 하는 개리(Gary)와 그 주변 지역은 중부 시간대를 사용한다. 주민들 대부분이 시카고의 시간에 맞춰서 생활하기 때문. 마찬가지로 에번즈빌(Evansville, 이 쪽은 중심도시다.)을 비롯한 남서부 일부 지역도 중부시를 쓴다. 애당초 지도를 보면 인디애나가 무리하게 동부시를 쓰고 있는 상황(경도상 가장 서쪽의 동부시 사용주이며, 특히 일광절약시간(서머타임)을 쓸 때는 학교 시작할 때까지 해가 뜨지 않는 지역도 있다.)이라 동부시를 쓰는 일부 지역, 특히 주 서부에서 중부시 사용을 요구하고 있다.
[42] 콜로라도주와 인접한 일부 지역은 산악시간대를 쓴다.
[43] 루이빌은 동부시간대를 쓰고 있으나 일리노이 테네시의 중부시간대 지역과 인접한 서부 40% 지역은 중부시간대를 쓴다.
[A] 서부지역 일부는 산악시간대를 쓴다.
[45] 아이다호주와 인접한 일부지역은 산악표준시간대를 쓴다.
[46] 주도인 내슈빌과 주요도시인 멤피스가 중부시간대를 쓰지만 주의 동쪽 절반 정도는 동부표준시간을 쓴다. 같은 주에서 서로 다른 시간대를 쓴다. 테네시가 동서으로 길쭉하면서 시간변경선이 주의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가기 때문에 생긴 현상.
[47] 뉴멕시코와 인접한 엘 패소와 그 주변지역은 산악시간대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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