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90년대생 로리콤들을 만든 주요 범인
본격 인생의 승리자. 본래 초등학교 5학년에서 6학년으로 올라가야 했을 나이에 천재이기 때문에 월반하여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그렇기 때문에 고등학생이다. 그래서 1학년때는 친구들이 초등학생이며, 2학년때의 에피소드에서는 친구들이 중학교 교복을 입고 등장하기도 한다.[1] 덕분에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때 가는 수학여행을 못 가서 오키나와 수학여행이 인생 첫 수학여행.
키는 2학년때 기준으로 133cm. 하지만 성장기라 계속 크는 것 같다. 1권 표지에선 사카키의 허리에 머리가 있었지만 4권 뒷표지에선 사카키의 가슴 부근.
고등학생이라는 것에 상당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성적은 매우 우수하여 다른 학생들에게 공부도 가르쳐줄 정도이며, 전교 1등이다. 자신의 도시락(특급)을 손수 만들고 당번인 날엔 아침상까지 차린다. 장도 본다. 물론 요리는 수준급. 성격도 원만하고 겸손한 데다가 아이 특유의 천진함을 잃지 않고 있다. 그런 주제에 사리 판단은 어른 뺨칠 정도. 말 그대로 완벽초인. 사소한 단점이라면 무언가 '점수'를 가리는 일에 매우 예민해진다는 것이 있다. 예를 들어 노래방에 갔다가 점수가 나온다는 것을 알고는 심혈을 기울여 선곡하는 에피소드라던가, 토모가 체육시험에 올인해서 체육만큼은 치요를 이기자 진심으로 분해 하는 등.
똑똑한데다가 집은 저택급이고 애완견으로 타다키치도 기르고 있다. 거기다 해변에 별장을 가지고 있을 정도의 부유층. 타키노 토모의 발언에 의하면 이미 "인생의 승리자". 치요네 저택과 별장은 자주 집결지나 휴양지로 이용된다.
카스가 아유무의 창의적인 측면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엔딩에서는 미국으로 유학을 간다.
트레이드 마크는 묘하게 한 덩어리로 생긴 머리카락 덩어리. 국내에선 뿅뿅, 고구마 등으로 불린다. 오사카, 사카키의 꿈에서는 이걸 교체하거나, 하늘을 날아다니거나, 조종당하거나 하고 있다.(모 동인지에선 오토메일 뿅뿅이 되기도) 또, 이들의 꿈속에서는 치요아버지가 이상한 생물이며, 가정부는 펭귄이다.(…) 사실 뿅뿅은 처음 등장할때는 단순한 트윈테일이었다가 작가의 귀차니즘으로 단순화하는 과정에서 태어난 부산물.
전용 일정 관리 프로그램도 있다. 보러가기
여담이지만, 미묘하게 타키노 토모에 대해서는 호칭이 약간 다르다. 하지만 한국판에서는 타 캐릭터에 대한 호칭이 XX 언니로 통일되었기 때문에 호칭의 차이를 느낄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