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반지의 제왕
영어:The Lord of the Rings
프랑스어:Le Seigneur des anneaux
독일어:Der Herr der Ringe
스페인어:El Señor de los Anillos
일본어:指輪物語
러시아어:Властелин колец
영어:The Lord of the Rings
프랑스어:Le Seigneur des anneaux
독일어:Der Herr der Ringe
스페인어:El Señor de los Anillos
일본어:指輪物語
러시아어:Властелин колец
1 소개 ¶
존 로널드 루엘 톨킨의 삼부작 판타지 장편소설. 본래는 하나의 소설 혹은 2부작으로 내려 했으나 출판사의 권유로 3부작으로 냈다고 한다. 1부 반지원정대, 2부 두개의 탑, 3부 왕의 귀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판타지계에 지워질 수 없는 거대한 족적을 남긴 명작이다. 톨킨의 이전 작품인 《호빗》의 속편으로서 이후에 벌어지는 더 많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단일권(반지 원정대)으로 따졌을 때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 2위이기도 하다.[1][2]
4 출판과 영상화 ¶
한국에서는 황금가지, 씨앗을 뿌리는 사람 등에서 각각 라이센스 출판되었다.
과거 톨킨 생전 기획했던 라디오 드라마의 참패로 인하여, 반지의 제왕은 다른 매체로의 변이가 매우 적은 편이다. 영화화도 2000년대에 들어서야 가능했으며, 피터 잭슨의 영화가 성공한 이후 이를 기반으로 한 게임 등의 미디어믹스 진출이 활성화되었다.
사실 1978년과 1980년에 애니화가 되긴 했지만...흑역사이다. OME의 정수를 볼 수 있다. 소설 고증이고 뭐고 여러 모로 예술적일 정도로 쓰레기지만. 아라고른이 치마를 입고 등장하여 액션씬마다 두터운 허벅지에 하얀 빤쓰를 선보이며 시청자의 비위를 공격하는 것은 물론이고, 골룸은 웬 녹색 괴생물체에, 보로미르는 난데없이 바이킹 헬멧을 쓰고 등장한다...물론 아라고른처럼 바지는 어딘가 갖다버린 건 여전하다. 쿠소성이 예술적이니 구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항마력이 대단하시다면.
1978년판 감독인 랄프 박시는 고양이 프리츠, 쿤스킨, 마법사같은 성인 애니메이션을 여럿 감독하던 이였으며 이거 제작당시 이름값이 있어서 기대를 받았지만 이런 게 나와버렸다... 게다가 마지막 유니콘이란 판타지 소설을 써서 높은 평가를 받던 피터 소여 비글이 각본을 썼다는 게 이 모양이다.. 여담으로 1978년작 극장 애니에선 ,반지원정대와 두 개의 탑까지만 다루고 이후 왕의 귀환은 1980년에 티브이 용으로 아서 랜킨 주니어와 줄리 바스가 감독했는데 그림체가 전혀 달라졌다. 몇몇 일본 제작진이 들어가면서 프로도 일행이나 등장인물에서 여성들은 1978년판보다 그림체가 훨씬 좋아졌다..다만,오크들이 완전히 고양이처럼 나오지 않나, 골룸이 이젠 완전히 녹색 개구리처럼 나와버리기까지 한다! 참고로 줄리 바스와 아서 랜킨 주니어는 판타지 애니메이션에서 명작으로 평가받는 공룡아,불을 뿜어라(1981 원제는 하늘을 나는 드래곤)이라든지 마지막 유니콘(1982)같은 작품으로 알려져있다.
우리나라에선 1978년판이 잠깐 극장에도 개봉하고 1990년에 반지전쟁이란 제목으로 비디오로 나왔으나 알려지지 않았고, 2000년 초반에는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에서 DVD로 로드 오브 더 링스란 원제목으로 정발했는데 역시 묻혀졌다.
Nostalgia Critic의 말에 의하면 톨키니스트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리는듯
그 외 라디오 버젼으로도 나왔고, 한국에선 직접 한국인 작가가 코믹스 버젼을 연재한 적도 있다. 원작과는 이름만 빌려온 동명의 쇼 프로그램도 존재하나, 단명했다.
워해머 시리즈로 유명한 영국의 유명 게임 퍼블리셔인 게임즈 워크샵에서는 2000년부터 '반지의 제왕 전략 전투 게임(The Lord of the Rings Strategy Battle Game)이라는 이름의 미니어처게임을 발매중이다. 모델의 외형 등은 영화판을 기준으로 제작되고 있다.
미디블2: 토탈 워의 모드로 Third Age Total War가 있다. 수많은 톨키니스트에 의해 놀라운 수준의 완성도를 자랑한다. 공식적으로 만들어진 무수히 많은 어떤 중간계 관련 정식 게임들보다도 더 훌륭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6.8 기타 ¶
- 가운데땅
- 마이아
- 발록
- 실마릴리온
- 이스타리
- 톨키니스트
- 반지의 제왕/다양한 판본
- 반지전쟁
- 반지 원정대
- 반지 운반자
- 반지의 제왕 - 중간계전투
- 반지의 제왕 - 중간계전투2
- 반지의 제왕 온라인
- Lotr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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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위는 찰스 디킨스의 소설[2] 흔히 해리 포터가 1위라고 하는 건 시리즈물로 따졌을 때의 이야기다.
[3] 사실 톨킨 본인은 자신의 소설에 대한 어떠한 신학적 - 정치적 해석도 거부했지만, 소설의 내용을 보면 철학 뿐만 아니라 정치학적인 경구로도 인용 가능한 부분도 곳곳에 엿보이기에 어찌 보면 당연하다고 할 수도 있다.
[4] 당대 비슷한 소설인 나니아와 달리, 동부인과 남부인도 그 나름의 문화를 가졌다는 점, 곤도르인 역시 피부가 상당히 검다는 점, 아프리카에서도 어둠과 검은색은 두려움과 악을 상징하는 점 등, 어둠과 흑색이 사악하다는 것은 인류 공통의 감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