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유래는 산업폐기물인
다이옥신에서 따온걸로 추측.
우주 전체에 퍼져있는 마약이며 자연상태의 원료를 채취해서 생산하는것이 아닌, 인공적으로 합성가능한 마약이라 은하클래스로 널리 퍼졌다. 당연히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안 좋은 영향을 미친 사례도 있다. OVA판 외전 오명 편에서는
지크프리트 키르히아이스가
마약유통을 하는 장교인
크리스토퍼 폰 바젤을 체포하기위해 협력하기도 했다.
지구교에서는 신도들을 조종하기위해
음식에 섞어서 그걸 먹여 조종하였다. 덕분에 지구교에 잠입한 율리안 일행들은 마약이 섞인 음식을 토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고통을 겪었다. 추측컨데 지구교는 이 마약의 유통에 상당한 관여를 하고 있었던 것 같다.
올리비에 포플란이 금방 알아차린 것으로 봐선 방황하던 시절에 한번 해본 모양.
특별한 제조장소같은곳이 없는걸 봐서는, 화학지식만 있으면 개나소나 다 만들 수 있는 것 같다. 작중 외전 오명편에서
호프만의 설명에 따르면 천연의 산물이 아니라 공장에서 화학합성되는 마약이며. 마약으로서 신경중추에 미치는 해악은 대단한데다가 독성도 강렬하고 특히 재귀성과 재현각성이 두드러지게 강하다고한다.
작품에 나오는 사악한 약품이라 할 수 있다. 원작에서는 사이옥신 마약 제조 및 밀매조직을 잡기 위해 제국의 치안조직과 동맹의 치안조직이 공동으로 작전을 펼쳐 그 일당을 소탕한 적이 있다는 언급도 나온다. 당시 제국과 동맹은 군사적으로 대립하고 국가나 민간 수준에서의 소통이 전무했던 상황이란 점을 생각하면, 작중에서 이 마약이 사회적으로 얼마나 큰 골치거리인지를 보여주는 증거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