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퍼즈

Cyp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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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네오플
유통 넥슨, 네이버
플랫폼 PC
장르 AOS 액션 TPS 게임
서비스 시작 오픈베타. 2011년 6월 7일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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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사양[1][2]
최소 요구사항
CPU AMD 싱글코어 3.0Ghz
AMD 싱글코어 1.8Ghz 이상
RAM 1GB 이상
비디오카드 nVIDIA GeForce 9400GT 이상
ATI Radeon HD5450 이상
비디오램 128MB 이상
운영체제 Windows XP, DirectX 9
하드디스크 여유용량 2GB 이상
권장 요구사항
CPU 인텔 코어2듀오 3.0Ghz 이상
AMD 애슬론64 X2 3.0GhzAMD
RAM 4GB
비디오카드 nVIDIA GeForce GT240 이상
ATI Radeon HD6570 이상
비디오램 256MB 이상
운영체제 Windows 7, DirectX 9
하드디스크 여유용량 2GB 이상
사이트[3]
넥슨 공식 홈페이지
네이버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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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하위항목
3. 캐릭터
3.1. 캐릭터 분류
3.1.1. 탱커
3.1.1.1. 불가촉천민 탱커?
3.1.2. 근거리 딜러
3.1.3. 원거리 딜러
3.1.4. 서포트
3.2. 동 티어와의 관계
3.3. 강캐와 약캐
4. 방송 경기
5. 기타
6. 커뮤니티
6.1. 공식 홈페이지
6.2. 외부 커뮤니티

1. 개요

Cyphers from lee on Vimeo.


스튜디오 애니멀에서 제작한 프로모션 애니메이션. 재생이 안 되면 Cyphers를 클릭하면 된다.

소드퍼즈
원캐퍼즈
AOS 혹은 MOBA 게임으로 분류되지만 실제로는 액션 TPS에 가깝다. 개발진도 게임 비중이 AOS보다 액션에 더 치우쳐 있다고 인터뷰에서 자주 언급한다.[4] 여타 AOS 게임보다 시스템이 간편하고,[5] 게임시간도 평균 20분 내외로 짧은 편이다.
메인 컨텐츠인 공성전의 경우, 일반적인 AOS 게임처럼 상하로 분할된 대칭형 맵에서 방어 건물이 있는 정해진 라인을 따라 아군의 철거반이 적 진영쪽으로 진격하고 중앙에서 맞붙는다. 여타 AOS 게임이 그렇듯이 상대방 방어건물을 부수고 안개수집장치(HQ)를 부수는 것이 최종 목적이다.
플레이어 하나 혹은 둘이서 라인 하나를 맡는 라인 개념은 희박하고, 기본적으로 라인을 따라 이동하는 철거반과 타워가 약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AOS의 전략적인 요소보다는 적 팀보다 먼저 보고, 자리를 잘 잡고, 컨트롤을 잘 하는 등의 플레이어 기량적 요소가 더 중요하다. 정리하자면 전략보다는 전술이 더 중요한 게임이라고 볼 수 있겠다.

또한 캐릭터 뒤에서 보는 백 뷰 시점이기 때문에 몰입도가 좋으며, 거의 모든 공격에 경직판정이 있기 때문에 타격감이 꽤 좋다. 특히 타격감은 AOS는 물론이고 온라인 게임 중 손꼽을 정도로 뛰어나다.
같은 장르의 리그 오브 레전드의 포스에 조금 묻힌 감이 없잖아 있지만, 사실 엄밀히 따져보면 AOS게임 시장에서 꽤 성공한 축에 속한다.[6] 사실 1위가 넘사벽급이라 그렇지, AOS만 따져도 국내 2위 게임이며, 액션 TPS로 따지면 1위 게임이다. 또한 덕후 서브컬쳐 매니아들에게 어필해서 고정적인 유저 층을 만든 것도 효과적으로 평가된다. 괜히 국내 게임 개발자들이 사이퍼즈를 성공적인 모범 사례로 삼는 것이 아닌 셈. 이라지만 나온 지 10년이 넘은 스타크래프트, 심지어는 워크래프트 3에게도 점유율이 밀리는 현실

3. 캐릭터

기본적으로 같은 팀에서는 동일 캐릭터 선택이 불가능하지만 예외적으로 친선 경기와 초급 협력전에서는 같은 팀이라도 동일 캐릭터 선택이 가능하다. 덕분에 친선전에서는 5카인 vs 5카인 같은 기괴하고 재밌는 조합의 전투를 할 수 있다. 5스텔라 vs 5스텔라로 정신과 시간의 방(…)을 체험하는 정신나간 조합도 가능하다! 5시바 vs 5시바로 노레이더전을 할 수도 있다. 초급 협력전에서는 5샬럿, 5마를렌, 5웨슬리 등의 조합으로 안 그래도 매번 썰리고 두들겨맞아서 불쌍한 초급 APC를 더 재미나게 두들겨팰 수 있다.

신 캐릭터의 경우 대개 새로 나온 몇 주 동안은 성능이 좋은 편이다. 이는 해당 캐릭터가 처음 나와서 조작이 익숙치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라고.[7] 그게 아니라 좋게 나와야 테라 캐릭터팩이 잘 팔리니까 시간이 지나면서 조작이 익숙해지고 해당 캐릭터에 대한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면 조정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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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래프는 캐릭터 기술별 고정대미지와 퍼센트대미지의 비율을 그래프로 나타낸 것이다. 절대적인 강함의 기준이 아님을 유의. 일반적으로 고정대미지가 높을수록(=그래프의 값이 높을수록) 스킬링의 효율을 많이 받는다. 평타의 경우에는 고정대미지가 아예 없다.[8]

궁극기의 경우 그래프상 약 2배 정도로 고정대미지가 높은데, 바로 이때문에 궁극기의 링은 다른 링보다 50코인이 비싼 것이다.

3.1. 캐릭터 분류

캐릭터는 크게 나누어서 원거리와 근거리, 역할로 나누면 탱커, 근거리딜러, 원거리딜러, 서포트로 나눌수 있다.

원거리 캐릭터들은 긴 사정거리를 가졌고, 대부분 물려도 빠져나갈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생존기가 있다. 이 때문에 원거리 딜러는 근거리 딜러보다 안정적으로 딜을 넣을 수 있고 지형과 짤짤이를 통한 압박이나 립핑등이 유리하다. 그러나 대부분 물몸이고, 근거리 캐릭터보다 선딜이나 이속이 느린 편이기에 근거리 캐릭터가 붙었는데 생존기를 제대로 못 쓰면 아무 것도 못 하고 죽는 때가 많다. 원거리 딜러와 대부분의 서포터가 원캐에 속해있다.

근접전 캐릭터들은 견제나 생존이 약한 대신 원거리 캐릭터 보다 비교적 높은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 원거리 캐릭터들이 갖고 있는 "안정감"이 모자란 대신 다른 한 쪽이 강한 경우가 많다.[9] 근거리 캐릭터는 원거리 캐릭터의 견제를 뚫고 다가갈 방법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운영이 갈린다. 전진기가 딱히 없거나 원딜의 공격에 쉽게 막히는 캐릭터[10]들은 그 대신에 한방에 전세를 뒤집을 수 있는 화력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여서 주로 적진의 뒤나 옆으로 늦게 들어가 궁극기 한 방을 노린다. 또는 1:1 상황에서 순간 화력이 강해 혼자 다니는 적을 끊어먹기도 한다.[11] 전진기가 있거나 견제를 뚫을 수 있는 캐릭터[12]들은 적진을 뚫고 지나가 한타를 여는, 흔히 말하는 이니시에이팅을 할 수 있다. 전자의 경우는 딜은 좋지만 아군이 판을 잘 짜줘야 날뛸 수 있는 거고, 후자는 직접 판을 만들 수 있다. 근거리 딜러와 대부분의 탱커가 근캐에 속해있다.

흔히들 원캐퍼즈라며 비꼬지만 실제로는 원캐의 승률이 낮다고 한다. 특히 과거 원캐들의 방어력과 이동속도를 죄다 깎아버리는 패치도 있었고, 원캐의 견제를 꺾고 들어오는 근캐도 많이 생겨서 되려 근캐퍼즈 소리를 듣던 때 도 있었다. 현재는 원캐와 근캐 둘 다 좋고 나쁜 게 뚜렷해서 어느 한쪽이 특별히 강하다는 말은 크지 않다. 사기와 op도 다들 뚜렷한 단점 하나씩은 있다.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커서 문제지

캐릭터별로 근거리 능력, 원거리 능력을 ★로 표기하는데 이는 그 캐릭터가 보유한 타입별 기술의 개수대응 능력이 아니다. 원거리에 ☆이 하나도 없는 휴톤이 무지막지한 원거리 대응 능력을 가지고 있는건 이러한 이유. 또한 대인 타입과 공성 타입도 왠지 기술의 개수와 관련이 깊지 않을까 하는 추측을 하게 만든다…

아래의 캐릭터들의 설명은 주로 특정 포지션을 타는 캐릭터로 설명했으므로 왕도는 없다. 누구나 풀템을 찍을수 있는 사이퍼즈의 특성상 누구나 딜러가 될수 도 있고 탱킹도 어느정도 할 수 있으므로 참고 정도만 하도록 하자.

3.1.1. 탱커

말 그대로 1선에 서서 적의 스킬쿨을 빼면서 아군을 지키는 캐릭터, 방어스텟이 좋을 뿐만 아니라 우월한 판정, 적에 공격에 다운, 무력화 되지 않는 캐릭터들이 주로 차지한다. 사이퍼즈의 특성상 타 aos와는 다르게 공격에 경직과 다운이 있으므로 순전히 적의 공격을 막고 이니시에이팅을 거는 것 뿐만 아니라 앞선에서 시야를 확보해 아군의 딜각을 넓히고 한타시에는 적의 딜러를 꾸준히 때려눕히고 공격할 찬스를 주지 않고 본인은 정작 넘어지거나 무력화 되지 않아야 정말 탱킹을 잘 한다고 할 수 있다. 당연히 방트리를 가서 딜러들보다 낮은 레벨을 유지하는데 이 딜러보다 낮은 레벨로 공격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버티느냐도 관건, 적의 공격을 뚫고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타 캐릭터보다 슈아라던지의 판정이 좋은편, 고로 1:1 상황에선 공이건 방이건 불문하고 대부분 상당히 강력하다.

사이퍼즈의 특성상 방트리를 타면 어느 정도 버틸 수 있는 캐릭터들은 많지만 주로 메인 탱커로 활용하는 캐릭터들은 난입, 진형 붕괴, 다수 견제 및 다운, 받는 데미지 감소나 회피기 보유, 저레벨 탱킹 가능, 이니시에이팅 등의 역할을 여러가지 수행 가능한 캐릭터들이 활용된다. 휴톤, 도일, 스텔라, 레이튼, [13], 호타루, 아이작, 브루스등이 여기에 해당.

물론 위에 언급됬던 딜러들과 마찬가지로 이들이 공트리를 타는 경우도 꽤 많다. 특히 압도적인 데미지로 적을 압살하는 공톤과 닥테를 떠나는 공도일은 일반전에선 매우 자주 볼 수 있는 캐릭터들.

3.1.1.1. 불가촉천민 탱커?
탱커들은 말 그대로 방어에 투자를 하기 때문에 성장력이 많이 낮은 편이다. 휴톤이나 도일같이 퍼뎀[14]보다 고뎀[15]이 높은 캐릭터들이 아닌이상 립을 한번에 정리하기 힘들다.[16] 초반에 맞타워를 하던지, 한방기[17]로 킬을 충분히 먹지않는 이상 성장이 힘들어진다. 그런데, 저랭크존(브론즈~골드4)에서는 툭하면 한타를 연다던가 탱커를 미끼로 삼아 우리는 테러를 간다라는 뭔가 이상한 선택지로 나뉜다.[18] 그렇다고 센티넬을 양보한다던가 철거반을 양보하는 경우는 많이 없다.

고랭크에 가면 양보하는 사람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하나? 천만의 말씀. 오히려 고랭크에 가면 갈수록 탱커 먹을 립을 오히려 딜러들이 달라고 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대회에서 탱커들은 주요 딜러들이 립을 먹을때 옆에서 받는 코인정도나 먹고 딜러들이 만렙을 찍을때까지 립을 거의 먹지 않는 방식이 고랭크 솔랭에서 많이 전파됐다고 한다.[19] 펀치로 유명한 모 유저의 방송에서 원딜이 먼저 커야죠라는 언행에서 보면 나오지만 대다수가 버티다 죽는 탱커보다 뒤에서 빨리커서 폭딜을 넣는 원딜이 먼저 커야한다라고 한다. 아주 치열한 게임의 시간 5~7분정도가 되어서 TAP을 눌러보면 아군탱커나 상대탱커나 25가 될까 말까 하는 수준인데 양쪽 원딜들은 40을 찍고도 립을 먹고다니는 광경을 볼 수 있다.[20]

이런일이 벌어지는 근본적인 원인은 킬을 잘 먹고 립도 잘 챙길 수 있는 딜러들의 성장력이 1차고, 탱커와 딜러간의 차이점이 2차다. 탱커들의 경우 장비가 조금 모자르더라도 렙차가 10배수 급으로 차이가 나지 않는 이상 기본적인 탱커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데 반해, 딜러들은 최대한 딜을 올려야 적들을 쉽게 죽일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 공템을 다 올린 다음에는 탱커들이 먹어도 되지 않겠냐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딜러들은 이 다음엔 방템을 올려서 생존력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만렙을 찍고 도핑비도 챙긴 다음에야 탱커들이 먹으라는 것. 고랭크에선 그래도 보너스 코인이라도 먹으라고 해주지만, 저랭크에선 그냥 자기들 눈 앞에 코인이 있으니 먹는것 말곤 아무 생각이 없다. 이래나 저래나 '템 조금만 있어도 튼튼한 니네한테 코인 주는것보다 템 맞추면 맞춘 만큼 딜 나오는 우리한테 넘겨라'라고 치이는 직업인셈. 괜히 오싸에 올라오는 만화 중 '탱커인 자신에게 립 양보해주는 사람이 제일 고맙더라'라는 주제가 꾸준글 수준으로 올라오는게 아니다. 탱커 잡아본 유저들 중 이 점이 공감이 안가는 사람들은 매우 드물다. 그렇게 이런일이 반복될 수록 탱커를 하던 유저들은 게임을 접거나, 원딜로 갈아타고 결국은 근거리 운영의 캐릭터가 많아지더라도, 원거리 캐릭터들이 전장을 지배하게 된다.[21]

5:5게임에서 팀플레이가 중요시 되는 게임인 만큼, 포지션도 그만큼 중요하다. 우리가 공방에서 낮은 랩에 허덕이는 탱커유저들을 볼 때, 다이브해서 죽는다고 욕을 하기 전에 어째서 저렇게 빨리 죽을 수 밖에 없는가에 대해서 조금 생각해 봐야한다.

3.1.2. 근거리 딜러

공격적인 템트리를 가서 높은 데미지로 적을 제거하는 부류, 근접전을 해야한다는 점과 딜을 넣어야 한다는 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서 초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캐릭터들이다. 그로 인해 캐릭터 운영 난이도가 높은 편이며 조금만 실수해도 적들의 집중 포화에 몇 초도 버티지 못하고 바로 죽어버리는 데다가 적의 어그로도 많이 끌리기 때문에 진입 타이밍과 컨트롤이 가장 돋보이는 포지션이라고 볼 수 있다. 이렇게 어렵지만 원딜 보다도 압도적으로 높은 DPS로 적을 압살하는 캐릭터임으로 흥할 경우에는 가장 캐리력이 높다. 다만 이렇게 위험부담이 큼으로 원딜보다는 방어템을 한두장 더 사는 편이 많다. 역시나 딜러기 때문에 원딜과 함께 일반전에서는 가장 많이 보이는 포지션이다.일반전만?

주로 유저들이 근딜로 사용하는 캐릭터에는 로라스, 루이스, 레나, 이글, 다이무스, 시바 포, 카를로스, 히카르도, 트릭시, J, 자네트, 레베카, 제레온, 티엔, 벨져 등이 있다.

다만 이 중에서는 방어 트리를 주로 가서 세미탱커로 이용하는 캐릭터들도 제법 되는 편인데 특히, 레나, 다이무스, 카를로스, 트릭시, 레베카, J, 티엔, 벨져 등은 방어형으로 이용하는 유저들도 굉장히 많은편이다. 극방요. 팀원: 님 왜리 잘녹음? 3장2모 극방요 팀원 : 아 ♡♡

3.1.3. 원거리 딜러

원거리에서 안정적으로 딜을 넣는 딜러의 전형, 아군의 보호 속에서 안전하게 딜을 넣어 적을 제거하는 포지션이다. 전체 DPS는 근딜에게 밀리는 편이지만 적군이 접근하지만 않는다면 안전한 상황에서 프리딜을 넣기가 근딜보다 쉽기 때문에 안정성 자체는 더 높은 편이다. 그런 관계로 높은 난이도의 근딜 보다는 초보자들이 매우 선호하는 포지션 브론즈 티어를 가면 5원 조합을 밥먹듯이 볼 수 있다는 소문이 있다. 어떤 포지션보다 공격적인 템트리를 가며 대부분의 유저들이 공템을 완성할 때까지 2셔 1바 이상의 방템을 사지 않는다. 그로인해 랭킹대가 올라 갈 수록 적들의 표적 1순위가 된다. 전체적으로 근접 견제력도 약하고 물살이기에 탱커와 근딜들의 먹잇감 1순위, 그래서 누구보다 안전한 위치선정이 중요한 편.

대표적인 원딜 캐릭터로는 타라, 나이오비, 트리비아, 카인, 드렉슬러, 클레어, 마를렌, 미쉘, 빅터, 피터, 엘리, 미아, 드니스, 루시 208슬리, 105데샹[22] 등이 있다.

탱커와 서폿 캐릭이 딜템을가고 근딜 캐릭이 방템을 둘러 탱커가 되는 것과는 다르게 대표적으로 위 캐릭터들이 초반부터 방템을 가는 경우는 예능게임이 아닌 이상 거의 드물다. 나이오비나 미쉘, 드니스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이 매우 공격적인 템트리를 가는편, 방템을 사봤자 방어 효율도 엄청나게 떨어지고 그에 대한 메리트도 없는 편이라서 대부분 극공트리를 타는 편이다.

3.1.4. 서포트

적에게 메즈를 걸거나, 퇴로/진입로를 차단하거나, 아군에게 버프를 주거나, 아군을 회복하는 부류. 그만큼 공성 능력이나 대인전 능력은 부족한 경우가 많다. 기본적으로 아군과 항상 동행하면서 한타시 지원을 하는 식의 플레이를 강요받는다.

킬 수도, 파괴 수도 따기 힘들기 때문에 어시스트 점수를 잘 챙기는게 보조형 캐릭터의 주 득점 수단. 이러한 특성 때문에 자기 캐릭터의 스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거나, 팀이 못해서 킬도 파괴도 못하고 있으면 어시스트 점수를 벌지 못해 성장하기 매우 힘들어진다. 이 때문에 플레이어의 실력을 많이 타는 건 물론이고 팀의 전체적인 실력도 받쳐주는 도 필요하다. 반대로, 보조형 캐릭터들이 스킬을 적시적소에 잘 사용해 주고 팀을 잘 지원하면 팀을 승리로 이끌어 낼 수 있다. 특히 보조캐들의 궁극기는 한타에서 일발 역전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보조형 캐릭터로는 앨리셔, 웨슬리, 토마스, 샬럿, 윌라드, 까미유, 마틴, 하랑 등이 있다.윌라드와 하랑은 사실상 원딜로 분류한다

서포터 하면 보통 방어 트리를 탄다는 인식이 강하지만 딜템을 가면 엄청난 딜 효율을 뽑는 윌라드, 마틴, 하랑, 웨슬리는 공트리를 타는 경우도 많은 편이다. 그리고 공트리를 탄 회피기가 없는 누군가는 한번 물리면 아군이 오기도 전에 끔살당한다. 그래도 팀에 딜러가 충분하다면 방트리가 효율이 좋긴 하다.

3.2. 동 티어와의 관계

캐릭터끼리 1티어당 2개의 캐릭터로 묶여있다. 동 티어의 캐릭터는 캐릭터 기본 체형 모델링이 동일하기 때문에 아바타를 공유하고 몇몇 기술(다운기, 특수기, 개인 버프등)은 완전히 동일하다. 하지만 근거리 및 원거리로 나뉜다던가 공성 및 대인(혹은 밸런스)로 나뉘는 등 다른 점이 더 많다. 단, 2012년 5월에 추가된 복수의 히카르도닥터 까미유의 경우에는 모션도 스킬도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앞으로 이런 캐릭터가 늘어날지도. 2012년 10월 기존 티어, 페어인 파괴왕 휴톤캐논 도일 티어에 강철의 레베카가 추가되었다.

설정상 같은 티어 캐릭터끼리는 각각 지인 이상인 경우가 많다. 로라스와 드렉슬러는 황실 호위대 동료이고, 샬럿은 마를렌을 언니처럼 따르는 사이, 앨리셔와 클레어는 절친, 레이튼은 윌라드한테 라이벌 같은 감정이 있으며 루이스와 토마스는 선후배 관계, 다이무스와 벨져, 이글은 형제, 트릭시는 호타루의 언니와 모종의 관련이 있다는 떡밥이 있고, 까미유와 히카르도는 과거 친구[23], 미쉘과 피터는 남매 홀든 형제와는 대조적으로 진짜 닮았다 휴톤, 도일, 레베카는 함께 먹고 마시는 절친한 친구 사이 등…

물론 그렇지 않은 관계도 있다. 시바 포와 트리비아, 카를로스와 빅터, 타라와 나이오비, 카인과 웨슬리, 미아와 드니스의 관계는 불명. 다만, 적어도 텍스트를 보면 면전이 꽤나 많았던 것으로 추정되기는 한다. 린과 미쉘은 딱 한 번 만나본 사이라고 한다. 린이 미쉘에게 보낸 편지가 있으나 조작의 가능성이 제기되어 정확한 관계는 불분명. 단, 그 편지가 진짜라면 대충 거래에 의한 협력관계 쯤으로 보인다.링크 그 외에 웨슬리와 카인은 각각의 플레이버 텍스트에서 전우로서 면전이, J와 웨슬리는 스토리에서 관계가 대략 드러나있는듯하다.

시즌 2부터는 관통의 자네트, 경이의 피터 같은 서드 티어 캐릭터를 내놓기도하고, 축포의 엘리통찰의 마틴, 포효의 브루스, 신령의 하랑 같은 단독 티어 캐릭터들이 대량으로 나오기도 하는 등 시즌2 부터의 캐릭터는 티어의 개념이 크지 않다. 더구나 드루이드 미아엘윈의 드니스는 벌레 티어 이후 오랜만에 나온 식물 티어이나 모델링과 스킬을 서로 공유하지 않고 접점도 없으며 티어별로 나오는 아바타도 나오지 않는다. 티어별로 나오는 아바타를 더 이상 내놓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변경된 사항으로 보인다.

3.3. 강캐와 약캐

일단 근거리 강캐의 경우 돌진기를 가지고 있어 원거리 캐릭터와의 거리를 좁히기에 용이하며, 스킬의 선딜이 짧고 유틸성이 좋거나 기본 능력치가 우수한 캐릭터가 강캐로 취급받는다. 또, 근거리 캐릭터는 원거리 캐릭터에 비해 방어형으로 가는 일이 잦기 때문에 방 효율이 좋은 캐릭터 또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원거리 캐릭터의 경우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사거리가 긴 캐릭터의 취급이 좋으며, 이것저것 다 할 수 있는 캐릭터보다 딜링이면 딜링, 서포터면 서포터 어느 하나를 확실히 할 수 있는 원거리 캐릭터가 환영받는다. 예외라면 딜링과 서포터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전격의 윌라드정도.[24]

하지만 지속적으로 아쉬운 캐릭터들은 상향을 하고, 승률이 높고 평가가 좋은 캐릭터는 하향을 하고 있으므로 평준화 수준 자체는 나쁘지 않다. 물론 그 중에 사기성 캐릭터가 많은 것은 사실이나, 막상 누구나 긍정할 만한 약캐를 꼽는다면 정말 몇 명 나오지 않는다. 오죽하면 사이퍼즈를 30명의 사기캐와 10명의 평캐가 있는 게임이라고 할까.(...)

실제 승률과 유저들이 생각하는 캐릭터 성능에 상당한 괴리감이 있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광휘의 앨리셔 같은 경우는 골드 이상 승률이 1위인데다가 어시스트나 데스율 같은 경우도 탑을 달리지만 어째 대부분의 유저들이 그다지 좋지 못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본질적으로 액션 게임이기 때문에 게임 내에 보이지 않게 도움을 주는 캐릭터보다는 적 여럿을 묶거나 한 번에 잡아버리는 캐릭터가 더 돋보이기 때문. 게임 내에서 보여주는 임팩트 있는 모습이 반드시 승리로 이어지는 가는 생각해 봐야 할 문제다. 앨리셔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고 윌라드 토마스 등이 너무 강한 홀딩기와 서프능력을 갖고 있어서이다

사실 캐릭빨보다 훨씬 큰 영향을 주는 것이 조합빨이다. 다른 AOS 게임은 절대다수가 캐릭터를 직접 선택하지만, 예외적으로 사이퍼즈는 랜덤의 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에 생겨난 문제이다. 딜러만 5명이거나, 서포터만 5명이라면 일부 팀원이 어쩔 수 없이 빈 역할을 하위호환 격으로 대신해야 하기 때문에 당연히 전술적으로 불리해질 수 밖에 없다. 조합에서부터 밀리면 게임할 전의가 사라지기도 하고, 실제로도 실력 차가 크게 나지 않는 이상 게임에서 이기기가 어렵다. 유저들의 지속적인 건의로 현재는 랜덤과 셀렉의 차가 상당히 좁혀졌지만 여전히 조합빨은 존재하는 상황.
보통 공방에서 환영받는 근원 비율은 2근 3원 또는 3근 2원. 예외적으로는 4근 1까미유라는 조합이 꽤나 악명을 떨친다. 단, 4근까미는 이글, 시바, 카를, 트릭시, 히카, 하드스킨 루이스등의 소위 원거리 킬러를 투입한 후 우라돌격으로 까미유를 먼저 삭제해놓고 나머지를 때려잡는 방법으로 카운터를 할 수 있다. 다만 이것도 어디까지나 필승 파훼법이 아니라 원킬캐를 잡은 파일럿이 허접할 경우, 오히려 까미유에게 우아하게충각!농락당하는 비참한 결과가 나온다.

랭킹대에 따라 강캐와 약캐가 정해지기도 한다. 예를 들어 선딜이나 후딜이 길지만 범위가 넓고 공격력이 강한 캐릭터의 경우 중하위 랭크에서는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지만, 그 틈을 잘 노릴 수 있는 상위권 랭킹대에서는 기피 대상이 된다. 물론 나온다고 해서 트롤이라고 욕을 하는 경우는 사이퍼즈에서는 거의 없고 공방에서는 이런 캐릭터들도 활약이 가능하지만,[25] 그래도 파티를 한다면 이런 캐릭터들은 가장 먼저 빠지게 된다. 물론 예외도 있어서 캐릭터 자체의 성능은 뛰어나지만 파티에 어울리지 않아 공방 패왕인 캐릭터도 다수 존재한다. 반대로 파티에서는 선호되지만 솔랭에서 돌리기엔 영 별로인 캐릭터도 존재.

4. 방송 경기

서든어택의 '마스터스 리그' 비슷하게 일정한 기간마다 개최되는 공식대회인 '액션 토너먼트'가 존재한다.
이전 액션 토너먼트에서는 16강에서도 단판 경기를 통해 8강을 결정지었으나, 지속적으로 단판승에 대한 비판으로 2013-2014 사이퍼즈&던전 앤 파이터 액션 토너먼트 윈터시즌부터는 3판 2선승제를 전격적으로 도입하게 되었으며 리그 오브 레전드와 같이 밴픽룰을 추가해 적의 전력을 전략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단, 리그 오브 레전드와는 다르게 각팀에서 한 캐릭터만 밴 할 수있고, 랜덤에서 그 캐릭터가 나올수도 있다.흠좀무하지만 랜덤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사이퍼즈 시스템 특징상 경기에 흥미를 불어넣게 된다는 의견이 많아 크게 불만이 표출되고 있지는 않은듯. 마지막 3세트에서는 각자의 팀에서 원하는 캐릭터를 고를 수 있는데, 이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블라인드 픽 규칙과 비슷하다.

리그 오브 레전드와는 다르게 게임시장의 규모가 작기 때문에 프로팀은 존재하지 않았었으나, 2013-2014 액션 토너먼트 윈터부터는 제닉스가 후원하여 창단된 프로팀 제닉스스톰X가 생겨났다. 그리고 2014년 여름시즌 액션 토너먼트에서는 포모스가 후원하여 창단된 프로팀 포모스_F1이 생겨났다.사실은 265팀

5. 기타

  • 리그베다 위키에 있는 사이퍼즈 관련 글들 중 게임 플레이 자체의 정보들은 다소 신뢰성이 떨어지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는 랭대별 전투의 판도가 크게 다르고 하위 티어 유저의 숫자가 압도적으로 많으므로 어쩔 수 없이 하위 유저의 의견이 많이 들어간다.18 장단점이나 운용법 등 주관이 들어갈 수 있는 정보들은 참고 정도만 하고, 캐릭터 능력치나 아이템과 스킬의 효과, 공격력 계수, 쿨타임 및 버그, 판정 등 명확히 객관적인 정보만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게 좋다.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테크닉이나 캐릭터의 기본을 본격적으로 배우고 싶다면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양질의 공략을 둘러보는 것도 좋은 방법.
  • 캐릭터들은 사망시 피구름으로 폭사한다. 상황별로 모션은 조금씩 다르지만 모든 캐릭터가 같은 동작으로 사망한다. 19세 미만의 계정으로 플레이 할 시에는 먹물구름으로 폭사하며 대회영상에서 볼 수 있다.
  • 사이퍼즈 앱북에 따르면 게임 개발 도중 다른 게임[26]과 이름이 비슷한 사태가 벌어져서 게임 이름을 '파워 에이스'로 바꿀 뻔했지만, 이 사태가 어떻게 잘 해결되어 사이퍼즈라는 이름을 쓰게 되었고, 파워 에이스는 게임 아이템 이름이 되었다고 한다.[27]
  • 대구도시철도 일부전동차 내의 내부 광고를 대구백화점과 양분하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PC방에서도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게임 아이템(주괴, 스타터팩, 블루/레어/유니크 부스터 를 랜덤으로 준다.)을 주는 쿠폰이 있다고.
  • "사이퍼즈로 롤롤"이라는 어떤 게임을 대놓고 의식하는듯한 이벤트를 했다(...).[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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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스토어에 'Cyphers Voice'라는 캐릭터들의 여러 음성들을 모아놓은 앱도 있다. 그런데, 여기에 공식홈 보이스 박스에도 없는 여러 미사용 음성들도 들어가 있다.[29] 아마도 이 음성들은 앞으로 새로 추가될 PVE모드나 데스매치모드등 다른 게임모드에서 사용될 음성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패치로 미사용 음성중 대부분을 사용하게 되었다. 사용되는 음성은 '사과, 트루퍼를 잡자는 신호, 공격, 후퇴, 궁극기 사용가능, 본진방어, 승리, 패배'.
  • 헬프요청 시스템이 사라졌다가 다시 생겼는데 이 때 몇몇 캐릭터들의 헬프 보이스가 바뀌었다. 바뀌기 전의 헬프 보이스는 보이스박스에서 위기상황에 나오는 음성이었고 바뀐 후에는 정말 빈사상태에 나오는 음성이 되었다.
  • 미묘하게 게임내에서 커플 혹은 커플떡밥이 있는 캐릭터들이 나이차이가 크다. 강각의 레나숙명의 카인의 경우 12살(…)이라는 경이적인 차이를 보이고, 가장 적은 편인 밤의 여왕 트리비아결정의 루이스마저도 6살 차이다. 키잡퍼즈
  • 6월 21일 부터 1주년 축하 이벤트를 개시했는데,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에게 3시간마다 생성되는 장미를 주고 3일치 아바타와 주괴 1개를 받는 이벤트이다. 여기서 장미를 제일 많이 받은 캐릭터는 인기인 타이틀을 얻고 수영복 차림 일러스트가 나온다고 한다. 그런데 과거 밸런타인 데이 때 한 이벤트에서 인기인 타이틀을 얻은 아줌마트리비아의 표가 괴랄할 정도로 폭주하고 있다. 다른 애들과는 넘사벽일 정도로…[30] 그러던 중 어떤 유저가 조작이 아니냐는 의견이 올라왔다.본격 사이퍼즈 보안팀 물먹이는 유저 이야기
    그런데 27일 들어서는 샬럿의 표가 트리비아의 표를 근소한 차이로 앞질러버렸다. 잡았다 요놈들!
  • 시즌 2가 업데이트 되며 랭킹이 초기화되며 게임모드가 추가됐다. 사람들과 대전하면서 랭킹에 반영되는 공식전. 사람들과 대전하면서 랭킹에는 반영되지않는 일반전. 사람들과 힘을 합쳐 APC와 싸우는 협력전. 그리고 친선전이다. 친선전은 그대로이나 사람을 다 채운상태로 10분이상 게임을 했을 시 보상이 주어지게된다. 단 보상은 하루에 받을수있는 제한횟수가 있다. 협력전은 난이도가 3개로 나뉘며 플레이어의 급수와 난이도에 따라 보상이 달라진다. 또한 협력전에서도 도전과제를 깰 수 있다.이제 우리 모두 다이무스 파괴자 4단계나 추노 도전과제를 깨보자 정확히 말하자면 5분안에 깼을 시에는 그 즉시 클리어 처리가 되는 것들, 즉 HQ부수기나 트루퍼 죽이기, 센티넬, 철거반 죽이기 같은 것들만 되고 게임이 다 끝나고 처리되는 누적된 것을 따지는 것 같은 건 되지 않는다. 누적된 것을 따지는 것은 5분이상 해야 카운트된다. 캐릭터 도전과제는 즉시 카운트가 되기 때문에 5분 이상 하지 않아도 클리어 된다.
    매거진에 의하면 공식전의 매칭은 비슷한 실력끼리 매치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일반전은 신속한 매칭에 중점을 둔다고 한다. 대신 일반전은 가볍게 즐기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매칭이나 기록에 패배 실적이 반영되지 않았다. 하지만 실력이 차이가 나는 사람과 매칭된 유저들이 멘붕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결국은 일반전도 실력에 따른 매칭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그래도 아직 일반전이 공식전보다 매칭되는 범위에 여유가 있는 듯.
    랭킹이 초기화되면서 캐릭터 점수기록 또한 초기화됐으며 캐릭터의 점수는 공식을 통해서만 기록된다. 하지만 이전의 기록을 완전히 소거한 것은 아니고 시즌 1과 시즌 2로 나뉘어져서 각각의 점수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 2012년 8월 14일에서 8월 15일로 넘어가는 기점 즉 광복절로 넘어갈때를 시작으로 실로 오랜만에(…) 야짤 테러가 터졌다. 한동안 테러가 없어서 무방비 상태로 있었고 자게, 팬게, 인게, 공게 등등 동시다발적으로 터져서 단호한K가 광속저격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역부족이었다. 가장 큰 이유로는 광복절이라서 짤을 올릴 때 태극기를 올려놨는데 그 수십개가 넘는 글중에서 정상적인 태극기 짤과 태극기를 미방용으로 쓰고(…) 그 아래에 평범한(…) 야짤부터 오만가지 미트스핀플래시 등이 섞여서 난무하였던 이유가 있다. 자게의 화력이 웬일인지 조루여서 금방 사그러들었지만 시간상으로 금방 사그라든 것뿐 양 자체는 단호한K 혼자서 치우기는 힘들었기에감상하고 있었을지도 꽤 오랫동안 남아있었다. 그렇게 일단락 지어진 것 같지만 아직 단정지을 수 없다. 그 이유인즉슨 야짤을 올리던 유저들 중 하나가 아직 광복절은 끝나지 않았다. 는 말을 남겼기 때문에(…). 그러라고 해방시킨 날이 아닐텐데
  • 몇몇 신캐는 나올때면 홈페이지 메인에 움짤이 뜬다. 현재까지 이런 식으로 실루엣이 공개된 캐릭터는 자네트레베카.
  • 개발진 중에 프로레슬링 매니아가 있는 듯 하다. 들의 잡기인 고난도 기술 프랑켄 슈타이너부터 시작해서, 아예 대놓고 레슬러 캐릭터로 만들어진 가면의 아이작, 포효의 브루스의 잡기인 숨통 끊기(파워 밤) 등 심심하면 하나씩 레슬링 관련 기술들이 추가되고 있다.
  • 성우 캐스팅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커뮤니티와 동인쪽에서 성우개그가 상당히 빈번하다. 예를 들어 이글의 성우를 맡은 현경수이토 카이지의 성우도 한 적이 있었기에 과거엔 이글의 팬아트 주변에 술렁 술렁이 붙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김기흥, 현경수, 홍진욱, 여민정 성우 등 《짱구는 못말려》에 출현한 성우들이 대량으로 채용된 것도 있고, 이명희, 정혜원 등의 성우는 옆동네에서도 성우 경험이 있기에… 이 개그의 정점은 《보글보글 스폰지밥》에서 플랑크톤의 성우를 맡은 박만영 성우가 가면의 아이작의 성우를 맡게 된 것이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더불어 티엔과 하랑은 세계관과 스토리상 연계점이 꽤나 많은데, 티엔의성우는 나루토 이타치 성우인 구자형 과 하랑의 성우는 나루토 사스케의 성우인 김영선 (!!) 이라 제작진이 일부러 노리고 캐스팅하는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 아이템 명칭에 관해서 유저들 사이에서도 말이 많은데, 이는 캐릭터 하나에 추가되는 아이템 수가 상당하기 때문. 실제로 지금은 망해서 사라진 구 아인트호벤 맵을 체험하기 위해 FGT 자격으로 온 유저들과 게임 개발자들의 뒤풀이 자리에서, 처음 2~3일 정도까진 소재가 있으나 그 이후엔 소재 고갈로 직원 동료들에게서 소재를 받아다가 적당히 붙여넣는 식이 된다고 말했다. 이게 히카르도와 까미유가 추가되기 전 이야기인데 지금은 그럼…
  • 20세기 영국이 배경이라 그런지 영국 지명과 관련된 아이템이 종종 보인다. 대표적으로 첼시 식품과 체스터 식품.
  • 2013년 9월 『확산성 밀리언 아서』와의 콜라보레이션이 이루어졌다. 콜라보레이션 후보로 공개된 게임은 총 5가지로 블레이드 앤 소울,리그 오브 레전드,사이퍼즈,아이온,던전 앤 파이터. 이 게임들 중 콜라보레이션이 될 게임을 맞추는 이벤트를 열었다. 정답의 힌트로 제시된 것은 전혀 관련이 없어보이는 4개의 카드였는데...
    녹색의 기
    교련형 케
    타천형 루시
    지원형 리
    맨 뒷글자만 따서 읽으면 사이퍼즈가 되었고, 결국 사이퍼즈가 정답이 맞았다.
    다만 사이퍼즈 유저들을 포함한 확밀아 유저들 사이에선 이번 사이퍼즈 콜라보레이션은 실패적인 이벤트라는 의견이 강하다. 퀄리티 자체는 좋은 편이지만 일러스트의 분위기 자체가 너무 안맞는다(...).[31] 게다가 진화합성등의 손이 가는 이벤트가 별로 없기 때문에 쉬어가는 시즌이라는 평가도 많이 듣는다.
    카드 컨셉 역시 네오플이 손을 대지 않고 액토즈가 독자적으로 결정한 것인지 아니면 뇌없플이 건성으로했는지 이글이나 호타루가 힐러 카드로 나오고 스킬 이름과 스킬성능이 전혀 맞지 않는 등 기존 캐릭터와 컨셉이 안맞는 카드들이 난무한다. 특히 마를렌이 악마가 아니라 요정으로 나온다 말도안돼 일러스트 역시 배틀 오브 사이퍼즈때 보여준 다양한 일러스트는 어디다 버린건지 루이스만 배오싸 일러스트를 사용하며 신규 일러스트로 나온 것은 드니스뿐, 다른 캐릭터들은 모두 기존 일러스트를 재탕했다. 일러스트도 혹평이지만 카드의 배경 역시 꽃이 휘날리는 자네트와 드니스, 배경다운 배경이 그려져있는 루이스를 제외하면 아무것도 그려져있지 않은 배경이 대부분이다. 그나마 카드가 꾸며지는 키라카드가 절실합니다
    컨셉외에 카드 성능 자체도 최근 인플레이션이 심한 확밀아 카드들 속에서 살아남기 힘들어 보이는 저코스트 고성능 카드들이 많으며, 남캐카드가 두장 있는 등 카드성능 자체도 매력적인 카드가 딱히 없다. 슈레플인 호타루와 트릭시마저 성능이 그저 그렇다(...) 성의있게 좀 만들어주지
    사이퍼즈 콤보라는 사이퍼형 캐릭터들의 수에 따른 전용콤보가 있다. 문제는 마를렌은 요정 세력으로 나온탓에 사이퍼형 콤보에 못들어간다(...)

  • 도전과제 이름이 네오플 답게 아주 골때린다. 게다가 그것들을 수행하고나서 얻는 칭호들 또한 패러디 난무. (밑에 나열하는 것들의 순서는 도전과제 명 : 조건 / 획득 칭호.) 도전과제 모음들
  • …앞으로 얼마나 약을 빨까? 신캐 나올 때마다 추가바람.

  • 8월 31일부터 시즌3 시작.
    4인 파티 공식전 입장 불가, 순위 시스템 등 여러가지가 추가되었다.
    순위시스템이 기존의 1~30000위까지의 단순한 표기에서 각 리그, 브론즈, 실버, 골드, 에이스, 조커로 나눠지고 각 리그당 1~5의 층으로 나뉘어져있다. 각 리그는 절대점수로 나뉘는데 배치고사 후 1500의 브론즈 5st부터 100점당 한 칸씩 올라가고, 500점당 하나의 리그를 올라가는 형식이다.
  • 새로운 캐릭터 선무의 루시 추가로 인해 사이퍼즈가 정말 초능력자 게임이 맞는지 논란이 일고 있다.루시의 경우 초능력과 전혀 관계없는 부채를 던지며(...)싸우며 이외에 드렉슬러 다이무스 이글 호타루 자네트 제레온 등 비능력자 또는 초능력이라 볼수 없는 컨셉 즉 신체강화 능력이 점점 증가 하는 추세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36].
    신체강화 능력은 논외로 두고, '부채 능력'이란 명칭 자체가 상당히 어색해 보인다. 부채능력이라고 칭했으므로 드렉슬러나 미쉘처럼 여타 다른 능력을 이용하여 사물을 날리는 능력이 아니라 부채를 생성해 던진다는 의미에 가까운데, 그렇게 보더라도 초능력임에도 인공물, 그것도 냉방기구를 굳이 무기로 쓰는 희한한 능력이기 때문. 하지만 이런거 따질것 없이 제작진에서 그냥 생각없이 "부채 던지니까 부채능력이라고 하자"라고 정한걸로 보인다. 엘리에게 폭죽능력이란걸 넣기 위해 폭죽능력이 아닌 상상구현능력을 굳이 적용한 성의와 비교하면 상당히 아쉬운 부분.아니면 부채 던지는건 훼이크고 실은 부채를 지게 하는 능력이라서 그럴지도 모른다
  • 개성있는 이명이 사라져가고 있다는 비판이 있었다. 드루이드 미아를 마지막으로, 모든 능력자의 이름이 XX의 OO로 통일되어가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 사실 드루이드 미아 역시 전작 던전 앤 파이터에서 건너온 능력자이기에, 실질적으론 닥터 까미유 이후론 개성있는 이명은 찾아볼 수 없다. 비록 개명된 상태로 도입되긴 했으나 까미유 역시 던전 앤 파이터에서 건너왔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실제론 더더욱 앞인 소공녀 마를렌까지 가야 한다. 마를렌은 정식 서비스 이전부터 APC로 등장해왔다는 것을 생각하면, 정식 서비스 이후로 개성있는 이명은 전멸한 셈...[37] 티엔이 등장하면서 무려 3년 만에 XX의 OO의 지긋지긋한 틀에서 벗어난 이명이 등장한 줄 알았으나, 국내로 들어 오면서 기공사 티엔의 이름이 천기의 티엔으로 변경되어 집착인것이 확정된...줄 알았으나 거너 J가 나오면서 드디어 한국서버에 소공녀 마를렌이후 OO의 XX에서 벗어난 사이퍼가 등장했다!.... 지만 알고보면 거너 J던전 앤 파이터에서 건너왔다. 개성있는 이명의 등장은 환영할만 하지만, 아직도 사이퍼즈 오리지널 캐릭터만 따지면 XX의 XX가 아닌 마지막 캐릭터는 결국 소공녀 마를렌이다(...) 여담이지만 경이의 피터의 초기 이명은 괴물 피터 였고. 엘윈의 드니스의 초기 이명은 엘윈 드니스 이였으나 어째서인지 지금과 같은 이명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J 다음으로 추가되는 벨져도 섬광의 벨져로 명명되면서 XX의 OO를 이어나가고 있다...형제들은 안 그런데 왜 너 혼자만
  • 여캐 프로필 작성이 어려운지 정식 서비스 이후로 한번도 30세 이상의 여자 능력자가 나온적이 없다(...) 신캐릭터 만드는 사람이 젊은 여자를 좋아하나 보다. 정작 초창기 8명의 여성 사이퍼 중에는 30세 이상의 사이퍼가 5명이나 된다. 게다가 여성 사이퍼 중 가장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게 지극히 평범한 여고생인 클레어. 근육덩어리지방덩어리의 몸무게가 상식을 초월할 정도로 가볍다.여캐? 살짝 저체중이면 되겠지[38]
  • 2014년 1월 16일부터 진행된 응답하라 이벤트로 사이퍼즈 메인에 접속하면 조윤진이 다짜고짜 욕설을 퍼붓는다.
    또한 대기장소에 있던 레나NPC를 구석으로 밀어내고 '까칠한 교관 윤진이'라는 NPC가 생겼으며, 지나가는 유저들에게 사퍼하지 말고 공부좀 하라며(...) 욕설까진 아니고 독설을 한다. NPC 클릭시 이벤트 페이지로 연결.
    계속 듣다보면 욕도 한다! 말풍선엔 뜨지 않지만 뭔가를 그만 처먹으라며 삐- 소리와 함께 험한 말을 뱉는다.[39] 개그랍시고 넣은 NPC인듯 하지만 게임 NPC로써 납득하기 힘든 대사를 하는데다 유저들에게 욕설과 비아냥을 해대니 유저들의 짜증 지수를 올리는데 한몫 하고있다. 하필 마을 한가운데에서 떠들고 있는지라 마을 안 거의 모든 곳에서 목소리가 들리며, 목소리와 억양도 매우 억세고 튀는 편이라 듣기 싫으면 구석에 처박히거나 음소거(F10)를 하는 수밖에 없다(...). 드물게 긍정적으로 보던 유저들도 이벤트기간이 상당히 오래 지속됨에 따라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다. 유저들이 마을에서 오래 죽치는 일이 흔한 클랜채널 등지에서는 윤진이 NPC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구석에 숨어 모여서 채팅하는 일이 흔해졌다. 이벤트 종료 후 삭제되었다.
  • 세계적 열풍을 일으키는 LOL과 비슷한 장르에,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는 국산 게임이라는 점 덕분에 게임 전문 매거진 뿐만 아니라 메이저급 언론들에도 사이퍼즈에 관한 기사가 심심찮게 게재된다.
  • 2011년 런칭 이후로 일본 애니메이션 및 게임 코스프레 편향으로 가득찼던 코믹월드를 통해서 캐릭터 코스프레가 등장하였다. 초반에는 소규모로 시작하여 반짝하고 묻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으나 반응이 좋았는지 개인 코스프레는 물론 팀코까지 활성화되었다. 실제로 2013년 2월 서울 코믹월드 때는 20명 이상의 사이퍼즈 캐릭터 대팀코가 있었으며, 2014년 8월 부산 코믹월드 에서는 21명의 사이퍼즈 캐릭터 대팀코가 있었다. 이후 코믹월드에 가면 어렵지 않게 사이퍼즈 캐릭터 코스프레를 볼 수 있으며 동인지로도 나오는 등 의외로 코믹월드에서 성공한 사례로 평가받았고 같은 한국 웹툰만화인 이런 영웅은 싫어 코스프레와 함께 한국 작품 코스프레의 쌍벽을 이루고 있다. 얼마나 대세를 끌었으면 '코믹가면 사퍼천지라서 지겹다'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였다
    • 단 이에대해 서브컬쳐계 외의 유저들은 비판적 견해를 보인다. 일반인들은 코스프레에 어느정도 거부감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운영진에서는 코스프레를 대놓고 장려하며 오싸에 자주 띄워주는게 가장 큰 원인. 네오플 측도 이를 신경쓰고 있는지 오싸 카테고리에 '인물' 주제를 추가하여 원치 않는 사람들이 코스프레 글을 피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하지만 여전히 코스프레를 혐오하는 유저들이 코스프레 게시물에 가서 외모를 가지고 욕설하는 무개념짓을 하는 등 갈등이 뿌리뽑히지 않고 있다. 한편 코스어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나 사적인 아이템 지급 같은 행사가 유저 편애나 친목질로 번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시선도 있다. 친목질로 한차례 크게 몸살을 앓았던 전례가 있던 운영진인 만큼 유저들의 의심어린 시선은 쉽게 가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2014년 6월 20일 갑작스럽게 액토걸을 뽑는다며 이상형을 뽑아달라는 이벤트가 올라왔다. 프로필 사진이 올라온 액토걸 후보8명 중 2명을 뽑아 액토때 얼굴마담으로 세울 생각인 걸로 보인다. 하지만 여성유저들의 반발은 물론 아직 공지사항 여파도 끝나지 않은데다 과거 미소녀게임단의 전례를 보면 욕만 먹고 묻힐 것으로 보인다. 묻히기만하면 차라리 다행이지 적당히 좀 해 미친놈들아

6. 커뮤니티

6.1. 공식 홈페이지

  • 자게 : 일명 DC사이퍼즈 갤러리라고 불릴만큼 DC화가 진행된 곳. 그러나 친목질로 쓰러져가는 분위기가 느껴진다
    활동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되며 간혹 야짤을 올리다 저격당해 고인이 되는 사람들이 있다. 의외로 중독성이 상당하며 자게질 하느라 게임을 못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는 모양이다. 파티원을 찾는다던가, 템을 뭘 맞출지 물어본다던가, 클랜원을 모집한다던가 하는 사람도 종종있다. 자게에서도 네임드들이 있으며 별별 이야기가 다올라온다. 간혹 조커 운영진들이 놀러오기도 한다. 단호한K가 술 빨고 여기에 싸지른 글을 정보통E발빠른R이 뒷수습을 하러 다닌다
    뭐 사실 사이퍼즈만의 독특한 풍습은 아니고, 2010년 이후 들어 유명하다 싶은 게임들의 자유 게시판은 전부 이 꼴이다.
    단호한 K가 둥지를 토론게시판으로 옮겼고 그 덕에 아이돌O가 자게와 팬게를 담당하게 되면서 자게이들의 팬게 테러가 늘었다.
    2014년 기준으로 판수채우기이벤트같은걸 할때는 지자팟한다는글이많이올라온다
  • 팬아트게시판 : 물로리들이 업데이트 되면서 같이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게시판. 상당히 높은 퀄리티의 그림이 많이 올라오며 주세력은 기타합성과 순수팬아트등이 있다. 자게만큼은 아니지만 네임드들이 상당히 많으며 정기적으로 손수 그린 약빤 만화들이 올라와서 사람의 배를 자주 잡게 하는 장소였으나 지금은 뻘글이 많이 올라오는 편이다. 툭하면가끔 유쾌한 I가 출몰해 댓글을 달아주기도 한다.
  • 거래게시판 : 말 그대로 거래게시판, 한때 자게이들과 소수의 팬게이들이 난입한 전적이 있으나 무려 3초에 달하는 알바들의 빠른 저격에 의해 거게로간 자게이들이 몰살당하는 단체고인사태가 발발했다. 현재는 가끔씩 풀리는 테라부스터 시즌일 때 템거래글이 활발하고, 평소에는 아바타거래 관련글이 자주 게시된다. 활동하는 사기꾼들이 많으므로 거래 할시에는 반드시 사기꾼 목록을 검색하도록 하자.검색하기 귀찮으면 질문이라도 해서 손해보지 말자;; 여담으로 아바타의 가격이 주식같이(...)변동이 많다. 특히 여러 이벤트로 테라주괴나 코스튬이 풀릴때마다 거게의 일부 아바타,코스튬 가격들이 싸지니 이때를 노려보는것도 좋다. 따..딱히 경험자라는건 아니고...
  • 공략게시판 : 말 그대로 공략게시판. 일명 공게. 자세한 팁들이 많이 올라오는 편이고 실력있는 랭커들도 자주 찾는 게시판이다. 다른 게시판에 비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반대로 자신의 주캐릭터를 상향시킬 심보로 약캐라고 모는 언플러들이나 상향 징징이, 자기 주캐 말고는 다 사기라며 까는 닥까들이 다수 서식하는 게시판이기도 하다. 친목질이 심해져서 베스트팁으로 가는 일부 공략글을 제외하면 친목글에 공략글이 묻히고 있다. 자신들이 게임 공략을 쓰는 유저이니 자신의 실력이 좋다고 생각해서 부심부리는 유저들도 상당수인데다, 대놓고 언플해서 주캐 상향을 꾀하는 경우도 빈번한 게시판. 이 곳 역시 친목질로 인해 분위기는 개판 5분 전. 자유게시판보다 뻘글, 친목글 화력이 더 나오니 말 다했다.
  • 인증게시판 : 인증게시판, 각종 인증샷들이 올라온다. 여기서는 저맥 레어 한두개정도는 껌이나 가지고 싶은 유니크나 레어가 안 나와서 징징대는 글도 볼 수 있다. 게다가 실버스패너 인내같은것을 중복으로 가지고있는 사람도 있어서 도일협회의 화를 돋구기도 한다 엑셀뜬 급수 낮은유저들 보면 높은 급수 유저들 암걸리는 소리가 난다.
  • 토론게시판 : (1대)단호한K의 새로운 둥지, 물론 처음 생긴날 자유게시판 유저들이 집들이 테러 를 왔다. (단호한K돌아와!) 말이 토론게시판이지 사실상 자유게시판. 진짜 가끔씩 토마스 평타로 건물때리듯 몇몇 개념글이 올라오긴 하지만 99%는 뻘글들.
    가장 사람없는 게시판,리젠율이 전 게시판중 최하를 달린다. 그래서인지 운영진도 별로 신경을 안쓴다. 심지어 야짤이 올라와도 몇 달동안 생존하는 기현상이 생기기도 하는 게시판(…). 결국 9월 12일을 기점으로 폐쇄되었다.아아 게시판이 죽었슴돠...
  • 건의게시판 : 사이퍼즈 내에서 밸런스와 관련된 항목을 제외하고 건의를 하는 게시판 토론게시판이 삭제된후 얼마후 '임시게시판' 이라는 게시판이 생겼으며 얼마 안가 폐쇠되고 13년 12월 건의게시판이 형성되었다. 수정루비라는 유명 유저가 게시판을 관리하다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 그만두고 대신 치밀한 C, 친절한 Y, 유쾌한 I, 산뜻한 N 운영자가 관리를 시작했다. 게시판 관리상태는 그럭저럭 괜찮은편, 처음에는 정말로 건의에 관련된 글만 올라왔지만 이곳도 점점 관심종자, 징징이등 별 유저들이 모여 난잡해지는중... 그래도 공략게시판이나 팬아트게시판 에 비해서는 제 역할을 하는 편이다. 아직은,
  • BEST 게시판: BEST 팬아트와 공략을 모아놓는 게시판. 양질의 팬아트와 공략을 원할 때는 팬게와 공게보단 이 곳이 낫다.

6.2. 외부 커뮤니티

공식 홈페이지가 타 온라인게임들에 비해 활성화되어있어 굳이 다른 커뮤니티를 찾지 않아도 공략이나 팬아트를 찾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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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PC 사양을 낮추기 위해서 언리얼 엔진 2.5를 사용했다지만 계속된 업데이트로 인해 2013년 부터 시스템 사양이 크게 올라갔다. 그래픽 품질에 비해서 꽤나 시스템 사양이 높은 편
  • [2] 떨어지는 그래픽을 이펙트로 가리려고 했는지 무분별하게 사용한 화려한 이펙트 때문에 버그나 프리징 현상도 잦은편이다. 아무리 고사양 컴퓨터라도 프리징 현상이 한번 걸리면 게임 자체가 느려져서 리부팅을 해야 비로소 고쳐진다. 그리고 공유기 사용시 튕김이 빈번하고 아군이나 적군이 게임상에서 아예 보이지 않을 정도의 소위 렉퍼즈도 고질적인 문제이다.
  • [3] 네오플에서 다시 넥슨 계정, 던전 앤 파이터 계정, 사이퍼즈 계정으로 갈린다. 어느 쪽을 선택해도 똑같은 서버에서 똑같은 환경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바꿔서 말하면 주민등록번호 하나로 계정을 8개,현재의 이메일식 계정이 아닌 구 넥슨계정을 포함하면 10개까지 만들 수 있다
  • [4] 공식 홈페이지의 타이틀도 '액션본능! 사이퍼즈' 이다. 'AOS본능! 사이퍼즈' 라고 적으면 뭔가 이상하긴 하다 그냥 액션 AOS! 사이퍼즈 라 하면 되지. 그럼 던파랑 라임이 안맞잖아
  • [5] 마나나 기력같은 요소가 없고 쿨타임만을 자원으로 사용하며, 스킬들을 처음부터 모두 쓸 수 있고, 상점 없이 코인을 모으면 자유롭게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데다가 레벨도 아이템을 사면 올라간다.
  • [6]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서버 오픈 전에 출시된 AOS 게임들은 하나같이 유저들을 사로잡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런 상황에도 인기를 얻어 뜬 게임이다.
  • [7] 물론 그럼에도 조작이 상당히 불편했던 캐릭터들이 존재하긴 한다.
  • [8] 단, 루시와 하랑은 평타 3타에 약간의 고정데미지가 붙어있다.
  • [9] 근딜러 루이스의 한방 화력이나, 휴톤 또는 도일의 체력, 방어력.
  • [10] 루이스, 이글, 다이무스 등
  • [11] 레나, 티엔 등
  • [12] 휴톤, 레이튼, 히카르도, 카를로스 등
  • [13] 린은 탱커지만 이니시에이터라기 보단 아군을 지키고 도와주는 탱커형 서포터에 가깝다.
  • [14] 공격력으로 많이 오르는 수치
  • [15] 고유대미지가 높고, 링을 사면 효율이 높아지는 수치
  • [16] 대표적인 캐릭터가 바로 방출의 레이튼. 1장갑을 가더라도 립에게 기술을 쏟아부어야한다.
  • [17] 핵펀치, 초 스트레이트, 카운터에 성공한 케이스오버, 용성락등등
  • [18] 후자의 경우는 333립을 먹다가 그런 경우도 있다. 최악은 333먹다가 물린 아군을 구해줬더니 자신을 버리고 립먹으로 갔다는 선택지...
  • [19] 이는 일부 고랭커들의 발언인거지 개개인의 차는 존재할 수 있다. 고랭크의 일반적인 분위기가 실제로도 저런지 추가바람.
  • [20] 후반을 갈 수록 벌어지는 이유는 이동속도에도 달렸다. 신발2개를 먼저 구입할 수 있는 쪽은 어떻게 봐도 원딜쪽이지 탱커쪽이 한타 안 하고 닥테만 하거나 립을 먹지 않았다면 절대 먼저 2개를 구입하는 건 힘들다.
  • [21] 이것이 하이브리드 포함 근/원의 비율은 24:22지만, 2근 3원의 랜덤배치가 자주 나타나는 이유일 수도 있다.
  • [22] 숫자는 회복스킬을 찍지 않을 경우의 회복량이다. 이에 대한 비아냥 섞인 멸칭.
  • [23] 물론 지금은 틀어진 지 오래다. 이 덕에 히카르도는 아무도 믿지 않는다나?
  • [24] 다만 그 윌라드도 딜링과 서포터 양쪽에서 능숙한 실력을 보여야 한다는 것과 자체 난이도가 높은 문제 때문인지 평균 승률은 하위권이다.
  • [25] 이른바 '꼴픽'이 없다는게 사이퍼즈의 장점이기도 하다.
  • [26] 동명의 미국 영화로 유추해 볼 때 『능력자x』로 추정된다.
  • [27] 레어 등급 공격킷으로써 능력치는 공격력 + 80
  • [28] 참고로 lol 자체는 크게 웃는다(laughing out loud)는 뜻이 있다.
  • [29] 각 캐릭터마다 도발음성이 있으며 귀환을 넣을 생각인지 모든 캐릭터에 귀환음성이있다.
  • [30] 그 다음 상위권인 샬럿, 타라와도 상당수 차이가 난다.
  • [31] 설명하자면 확밀아의 일러스트는 전체적으로 일본 만화풍이고 밝은 톤인데 사이퍼즈의 일러스트는 실사풍에 사이퍼즈의 분위기 때문인지 색깔도 약간 어두운 편(배경이아니라 그림 자체가)이다. 근데 이 일러스트들을 그대로 썼다(...).(각성 전이든 후든, 루이스와 드니스를 제외하고는 원본 일러스트가 들어간다. 미남만 알아주는 더러운 세상!) 사실 3성, 4성등을 보면 안 어울리는 카드가 더 많지만 시즌 메인 강적이나 드랍카드들이 이러니 문제다.
  • [32] 진격전 시작시 나오는 동영상을 빠르게 스킵하면 릭... 우리... 브루스... 라고 말한다.
  • [33] 옛날 다트형 복권에서 나오던 대사. 원래는 '준비하시고 쏘세요'이다.
  • [34] 유명한 그 가사. 8:45 그대는 하늘 나라로
  • [35] 동방신기 4집 MIROTIC의 노래 중 "주문"의 가사이다.
  • [36] 다만 신체강화 능력이 아닐 경우 무술이나 격투술, 검 등의 무기를 사용하는 캐릭터를 기획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다.
  • [37] 엘윈의 드니스가 "엘윈 숲의 드니스"정도만 되어줬어도 이런 비판은 피해갈 수 있었지만, XX의 OO을 맞추려 했는지 숲을 잘라버리고 지명만 넣어줬다. 이쯤되면 OO의 XX에 집착한다는 피할 수 없는 증거.
  • [38] 실은 30대 능력자들 대부분이 능력자 전쟁에 참전할 당시엔 창창한 20대였다. 6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며 30대가 됐을 뿐...능력자 평균 나이를 올리는 주범
  • [39] 전체 대사는 "데스 좀 고마 처묵으라 배 터진다잉!? 삐- 음은 "처"묵으라에서 나온다.
  • [40] 정말 공식 카페는 아니다. 대다수의 게임 커뮤니티 카페들이 그렇듯 선점효과와 공신력 등을 노려 공식 이름을 갖다붙인 것이며 네오플에서 공식으로 인정한 적은 없다. 카페의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동호회 서비스' 참조. 그냥 일반 커뮤니티로 생각하면 된다.
  • [41] 입사퍼와 저연령층이 많기로 굉장히 유명해서 평가는 상당히 나쁘다. 오죽하면 오유 사이퍼즈 게시판에서 사공카 가느니 차라리 디씨 사이퍼즈 갤러리 가란 얘기가 나올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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