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미개통 구간이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노선의 일부는 아직 운영되지 않고 있거나 현재 공사중입니다. 열람하실 때 참고하시기 바라며, 공사 종료가 확인되면 이 틀을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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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하철 7호선 | |
| 운영기관 |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 |
| 영업거리 | 46.9 km |
| 궤간 | 1435㎜ |
| 역수 | 42 |
| 전기 | 직류 1500V 가공전차선 |
| 신호 | ATO |
| 표정속도 | 평균 -㎞/h |
| 차량기지 | 도봉차량사업소, 천왕차량사업소 |
| 지상구간 | 장암↔수락산 |
| 개통연혁 | 1996. 10. 11. 건대입구↔장암 개통 2000. 2. 29 온수↔신풍 개통 2000. 8. 1. 신풍↔건대입구 개통 |

운영기관은 서울도시철도공사. 통행방식은 우측통행이다. 운행되는 열차는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 7000호대 전동차.
아래는 개통연혁.
1996년 10월 - 건대입구-장암 개통
2000년 2월 - 온수-신풍 개통
2000년 8월 - 신풍-건대입구 개통(완전개통)
2000년 2월 - 온수-신풍 개통
2000년 8월 - 신풍-건대입구 개통(완전개통)
본래는 도봉산까지만 개통하려고 했는데, 의정부시에서 차량기지는 의정부시에 만들어놓고 노선은 서울 안에만 뚫는 불공평함을 지적(?)하자 차량기지에 장암역을 만들었지만, 이 장암역은 서울지하철역 중에서 이용객이 적기로 악명이 높은 역 중 하나다. 열차 간격도 길고 (2~4대 중 1대만 장암까지 옴, 야간 배차간격은 30분까지 벌어짐) 역 주위에 시설이 거의 없다시피 한데다가 대중교통과 연계도 잘 안 됐기 때문. 결국 차량기지 직원 출퇴근용이나 다름 없는 상태이다. 더불어 역도 단선 승강장으로 되어 있는 등 마지못해 만든 흔적이 보이지만...있는 걸 다행으로 여기자. 주민들이 지하철은 좋아하는데 차량기지는 싫어하기 때문에, 차량기지에 역을 만들면 불만을 무마할 수 있어 잘 사용되는 방식이다.
환승역은 도봉산역(1호선), 노원역(4호선),태릉입구역(6호선), 상봉역(중앙선, 경춘선), 군자역(5호선), 건대입구역(2호선), 강남구청역(분당선), 논현역(신분당선), 고속터미널역(3호선, 9호선), 이수역(4호선 총신대입구역), 대림역(2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1호선), 온수역(1호선), 부천종합운동장역(소사~대곡선), 부평구청역(인천지하철 1호선), 석남역(인천지하철 2호선)이다. 7호선이 생기면서 환승 지옥 역들이 대거 생겨났다.(…) 대표적인 예가 노원역. 최악의 환승 동선을 자랑한다. 그 외 건대입구역, 고속터미널역, 이수역, 대림역의 환승 동선이 최악이다. 정리하자면 서울메트로에서 운영하는 2~4호선 역들과의 환승은 모두 시망[2]
이 노선 덕분에 온수역과 가산디지털단지(구 가리봉)역이 7호선으로 환승이 되어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인구가 그나마 분산이 되었다. 그 외에도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인구가 분산되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7호선이 없었다면 가뜩이나 사람 많은 2호선은 완전히 지옥이 되었을 것이다.
7호선이 생기자 이수역보다 총신대에 더 가까운 남성역이 생겨서 4호선 총신대입구(이수)역의 역명이 이수역으로 바뀌자(7호선은 개통 당시부터 지금까지 쭉 이수역이었다) 대학측에서 심하게 항의를 해서 4호선 총신대입구역과 7호선 이수역은 현재까지 환승역인데도 불구하고 노선별로 이름이 다른 유일한 역이 되었다. 정작 역과 자기 학교가 상당히 떨어져있는데도 불구하고(약 1.5km) 역명을 이용해서 자기 학교를 홍보하려는 총신대학교측의 정줄놓. 덕분에 자기 학교 이름을 역명에 쓸 수 있는 대학교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다. 해당 항목 참고. 참고로 현재 서울지하철 9호선 흑석역에 붙어 있는 중앙대 부역명은 원래 7호선의 상도역에 붙어 있었던 것으로, 역시 7호선 부역명과 관련이 있었던 사건.
반대로 단 한 역만 가면 나오는 숭실대입구역은 인근 숭실대학교의 아주 개념적인 행보 덕분에 개념역으로 인정받는다(숭실대측에서 정문을 바꿨다. 원래 정문이었던 곳은 '중문' 내지 '구정문' 이라고 불리고 있다). 그러나 정작 역이 지하 깊숙히 있어서 약간 평가절하되는듯.
이 7호선 때문에 한강에 청담대교를 새로 만들었는데, 장암 방면 열차를 타고 청담-뚝섬유원지 사이 구간을 가다보면 열차가 한강으로 튕겨나오는듯한 착각을 하게 만들었다. 처음 지나갈 때에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청담역은 출구 14개로 서울 지하철 단일노선 역 중 국내 최대 규모이기도 하다. 보통은 역을 사거리 가운데에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청담역의 경우는 지역 주민들의 강렬한 건의(…)로 인해 생길 역 2개를 하나로 줄이느라 그런 것으로, 역 맞이방이 한 블럭 길이이다. 주위의 사거리간 길이나 회차 시설 등을 고려하면 현실적으로 역 2개를 만들 수는 없는 곳이었다. 모 웹툰에선 사회복무요원들이 자전거를 타고 근무한다는 내용을 싣기도 하였다.
광명사거리역의 개통 당시 이름은 광명역이었는데, 경부고속선 광명역이랑 이름이 같아서 혼동을 준다는 이유로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원래 이름의 유래가 다르다 - 광명사거리역은 광명동, 광명역은 광명시) 현 광명사거리역에서 고속철도를 탈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이 꽤 많았던 것 같지만, 두 역은 각각 거의 광명시 북쪽 끝/남쪽 끝에 있기 때문에 실제 거리는 10km 가까이 된다.(…) 거리나 연계 교통 수단을 고려하면 철산역이나 석수, 관악역이 갈아 타기에 더 유리하다.
2기 지하철답게 역이 지하 깊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설계를 잘못해서 홍수때 잠기는 사고가 생겨서 한동안 침수구간의 열차운행을 중단했다.
현재 온수-부평구청 구간 연장공사이며 당초 계획보다는 늦게 개통될 확률이 크다. 부천시의 재정난으로 인하여 공사가 중단되는 위기가 있는 등 공기가 미뤄진 끝에 2012년 10월을 목표로 공사중이다. 자세한 내막은 티스푼 공사 항목 참조
여담으로 던젼입구(…) 짤방이 이 노선에서 나왔다.(…) 던젼입구의 정체는 사가정역. 사가정역의 경우는 역 번호가 보여서 쉽게 알 수 있다.
직장인들이 많은 아침,저녁시간대에는 2호선과 방불케 할정도로 사람이 많아서 스트레스 좀 받는다. [3] 하지만 아침,저녁시간대를 제외하면 자리가 널널하다. [4]도봉산역, 수락산역 등산 크리로 주말에는 등산객들이 많이 보인다.
순수 한글 역명이 가장 많은 노선.(한자가 1글자라도 있는 경우를 제외했을시)
타 수도권 지자체의 연장설이 끊이지 않는 노선이기도 하다. 서쪽으로는 부평구청 이후로 인천2호선과의 환승을 위해 석남역(석남고가교 인근)으로 2018년까지 완공계획이 확정되었다. 거기에 현재 공사중인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지구에서도 7호선 연장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고 더 나아가 청라 주민들은 청라-영종 연륙교를 통하여 영종(인천국제공항)까지 연장을 바라는 등 연장 떡밥이 나돌고 있다.[5][6] 하지만 현실적으로 제3연륙교 계획마저 불투명한 상황이므로 영종도까지의 연장은 힘들 것으로 보이고, 갑작스런 청라 발 부동산 호재로 인해(...) 공항철도 청라역까지의 연장이 거론되고 있다. 물론 어디까지나 거론되는 이야기지 현실화가 될지는 모르는 일.
북쪽도 마찬가지인데 특히 경기 북부에서 유일하게 철도망이 없는 포천에서 특히 7호선 입성을 원했다고. 거기에 민락지구를 조성하는 의정부시와 양주신도시 계획이 있는 양주시도 같이 동참을 하면서 의정부-양주(신도시)-포천 연장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러나 사업타당성 조사 당시 경제성이 낮게 발표되면서 의정부-양주 구간을 일부 직선화시키고 포천을 제외시킨 수정안을 다시 내놓았다. 그러나 이 또한 사업타당성 조사를 통과히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전망이 있다. 결국 장암~양주신도시(고읍)까지 달랑 3개 역사만 건설하는 수정안을 다시 제출하여 타당성 통과 결과를 기다리는 중.[7] 이 과정에서 포천시의 윗 지역인 강원도 철원군에서도 7호선 연장을 요구하고 있다고 한다(...) 만일 이게 전부 실현되면 철원-포천-양주-의정부-서울-광명-부천-인천-인천공항이라는 희대의 광역전철이 완성된다... 후덜덜
편의 시설로 중소기업은행 제휴 CD기가 있으며[8], 초창기에는 세븐일레븐이 입점해있었으나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해 GS25로 교체. 이 과정에서 기존에 5,6호선이라는 이유로 세븐일레븐을 운영하고 있던 태릉입구역과 군자역도 브랜드가 바뀌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이것때문인지 7호선이라는 역에 해당하는 곳에는 전부 GS25가 입점해 있게 되었다. 장암역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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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기록은 6호선의 신내역과 8호선의 우남역이 개통되면 깨진다.[2] 1호선과도 3번 만나지만, 모두 코레일 구간에서 만난다.
[3] 키가 좀 작은 사람은 출근시간대엔 군자부터 논현까지 공중부양의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 사람이 많아 역에 도착 후 사람들의 러시에 밀리는 동시에 사람 사이에 껴서 까치발 상태로 뜨는 경우
[4] 대신 강남과 강북 사이를 오가는 승객이 많기 때문에 서서 갈 경우 그대로 내릴 때까지 서서 가게 된다.(...)
[5] 당초에 청라 개발 청사진에 '7호선 청라 연장' 구상이 포함되었던게 문제였다. 실제로 대다수의 청라 주민들이 7호선이 들어오면서 교통이 편해질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입주신청을 했는데 7호선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발표하면서 크게 분노하는 상황. 이에 반발한 주민들은 지금도 시를 압박하고 있고, 7호선 영종 연장의 경우에도 청라-영종 연륙교 공사비에 LH의 청라-영종 개발수익금으로 공사하는 만큼 그에 대한 보상으로 철도-도로 복합연륙교로 짓는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그 연륙교마저 인천-영종도를 잇는 두 개의 만자건설 다리 통행료 보상 문제로 인해 정부에서는 다른 청라 기반시설 건설로 돌리려는 조짐이 있어 인천시에서 반발을 하고 있다고 한다.
[6] 그런데 9월 14일 국정감사에서 강기갑 의원이 밝힌 내용에 따르면 LH에서 당초 청라지구 개발 내용에 7호선 연장이 포함되어 있었고 청라 입주금 중 일부가 7호선 연장 비용으로 포함되어 있었는데, LH에서 아예 7호선 연장 계획을 전면 취소하기로 내부에서 결정하면서 7호선 연장에 쓰려 했던 돈을 LH가 그대로 가져간 사실이 밝혀지면서 큰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한다. #
[7] 자세한 진척 내용은 미래철도DB의 해당 페이지를 참고.
[8] 해당 계좌를 가지고 있는 경우 수수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