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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지구나"란 표현 자체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1.(반죽이나 밥, 떡 따위가) 끈기가 많구나. 2.성질이 야무지고 까다로우며 빈틈이 없구나. 그 밖에 "찰지구나"란 표현 자체에 관련한 내용을 찾으시는 분들께서는 차지다 항목으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1 개요 ¶
2 줄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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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항목과 하위 항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요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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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 않게 생긴 홍콩행 게이바가 보이고, "존슨"이라고 하는 노랑머리 소년이 "내이름은 존슨. 어제 나의 성정체성을 깨닫게되었다."라고 독백한 다음 "그랬다 난 게이었던 것이다. 게이바나 가야징"이라고 하면서 홍콩행 게이바에 들어간다.
그러나 게이바의 분위기는 상상외로 하드코어했고 겁을 먹은 듯한 존슨은 "저 그냥 나갈게요."라면서 나가려 한다. 하지만…….
PINK 씨 : "들어올땐 마음대로 들어왔겠지만 나갈땐 안된단다."
그리고 존슨의 엉덩이를 짝!!!!!! 때린다. 존슨은 "으아아 왜때려요"라고 소리치지만 PINK씨는 "찰지구나"라고 말하면서 므흣한 미소를 지을 뿐이다.
존슨은 "뭔가 잘못됬다.. 난 여길 빠져나가야겠어"라면서 도망치지만, 이미 문이 잠겨 있어서[1] "젠장!!! 문이 잠겨있어!!"라고 외친다.
존슨이 문을 잡아 당기고 있을 때, 한 명의 하드코어 해보이는 게이가 2개의 보라색 딜도를 집어던지고 존슨의 엉덩이에 그 중 하나가 꽂힌다. 존슨은 "죽고싶지않아!!'라고 절규하며 테이블 위로 뛰어올라 창문을 '와장창창' 깨고 도망친다. 그 옆에서 안경 쓴 대머리 남자가 무심한 듯 시크하게 술잔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하드코어한 게이가 "녀석을 쫓아 !! 딜도를 맞았으니 얼마가지 못했을거야"라고 외치고, PINK 씨가 추격한다. 결국 존슨은 "딜도때문에.. 힘이빠진다..."라는 말을 남기며 PINK 씨에게 붙잡히고 만다.
6년 뒤...
신입게이 제임스가 들어왔는데 역시 하드코어한 분위기를 보고 그냥 가려 하지만, 하드코어한 게이가 된 존슨이 "들어올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때는 아니란다."라고 말하면서 끝.
3 이것저것 ¶
순간의 선택으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막장 지경으로 전락하는, 또한 이전의 피해자가 이후의 최종보스가해자가 되는 온갖 세상만사에 적용시킬 수 있기에, 계속해서 패러디로 재생산되고 있다.
"들어올 땐 마음대로 들어왔겠지만 나갈 땐 안 된단다."란 이 대사는 창작물에서도, 현실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클리셰이기 때문에 가장 많이 패러디되는 대사. 특히 창작물에 등장하는 대다수의 비밀결사나 악의 조직들은 죄다 진짜로 이 법칙을 따르기 때문에 싱크로율이 장난이 아니다.[2] 심지어는 겔부루에 영문번역, 일본웹에도 번역판이 올라가기도 하였다!
이 만화의 후속작 격으로 데이빗의 게이혐오증이 있다.
이 항목에 쉽게 들어오려면 간단히 "찰지구나"로 검색해주자. 물론 표준어에 어긋나는 표현이다. 자세한 것은 차지다 문서 참고.
2차 창작으로 프리퀄이 만들어졌다.[3] 흔히 '엉덩국:퍼스트 클래스'로 불린다.
어느 한국인 일러스트레이터가 모에화했으며 존슨은 쇼타로 묘사되어 있다(…). 플래시 애니메이션 버전도 있는데 거기서 사용된 노래 제목도 게이바(2번 항목). 이 노래도 마성의 배경음악 중 하나이다.
루니아Z에서 이걸 패러디했다.
5 이 속성에 해당되는 것들 ¶
즉, 들어올 땐 맘대로였겠지만 나갈 땐 아닌 것들을 의미한다.
- 결제 대행 업체의 ATM 전부
: 시간대 및 예외 사례가 있는 ATM도 있지만 결제 대행 업체의 ATM들은[4] 인출 취소 버튼 자체가 없어서 여기에 10∞/9확률로 해당된다. 인출할 돈을 선택하기 전에 생각을 잘 해두자. 추가로 수수료도 해당 도시나 마을 버스 비용을 지불해야 된다. - 낙장불입
- 노가다/게임
- 다단계 사업
- 마약류 전반
- 막장제조 게임
- 악튜러스 - 라크리모사 폐광, 콘스텔라리움 던전
- 미필자에게 있어서의 군대
- 북한
- 사이비 종교 일부 - 대표적으로 JMS
엔하위키- 오덕계 전반(…)
종교- 아르헨티나[6]
- 현장실습[7]
- 고등학교의 보충 수업과 야간자율학습[8]
- 타진요[9]
5.1 가상 매체의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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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어올 때는 열려 있던 문이 왜 갑자기 잠겨있는지는 알 수 없다. 들어온 걸 보자마자 뒤에서 누가 몰래 잠근 것 같다. 이걸 패러디의 소재로 사용해서 홍콩행 게이바의 게이들도 문을 못 여는 패러디가 존재한다.[2] 뭐, 실상은 들어오는 것도 마음대로 하기 힘든 조직들이 대다수지만.
[3] 원본은 어그로 시리즈.
[4] 쉽게 말해 지하철이나 편의점에 있는 ATM.
[5] 이슬람교로 개종할 때는 마음대로지만 떠날 때는 아닌 즉, 이슬람교에서 다른종교로 개종할 경우 죽음을 당하거나 온갖 불이익을 당하게 된다.
[6] 아르헨티나의 국적법 한정
[7] 이쪽은 들어올 때와 나갈 때 모두 마음대로가 아닌 경우다.
[8] 이쪽도 들러올 때나 나갈 때나 모두 마음대로가 아닌 경우. 다만 납득될 수 있거나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는 제외.
[9] 자진 탈퇴가 불가능 하다.
[10] 주인공 9명을 사이보그로 개조한 악의 조직으로 이 경우는 들어올 때도 나갈 때도 모두 마음대로가 아닌 사례가 있다.이 조직을 배반한 자는 죽음을 당하게 된다.
[11] 플래시 행성의 토착민(플래시 성인)이나 플래시성에 장기 거주한 자의 경우, 플래시 행성이 아닌 행성에 장기간 머물 경우 반 플래시 현상이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