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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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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

Contents

1 성별
2 영어로 6의 연결형
3 성행위
3.1 개요
3.2 목적
3.3 과정
3.3.1 행위 이후
3.4 인간의 성교
3.5 동물의 성교
3.6 문화
3.6.1 원나잇 스탠드
3.6.2 노인의 성
3.6.3 인터넷에서의 섹스
3.6.4 매체에서의 섹스
3.7 표현
3.8 관련 항목

1 성별

항목 참조.

2 영어로 6의 연결형

본디 라틴어로 6이란 뜻이기도 하다. 아래의 단어와 동음이의어라 상당히 사용하기 껄끄럽다, 섹스 피스톨이라든가. 다만 남중이나 남고에서 수학시간에 사용하면 단기적으로 집중도를 올릴 수 있다.

3 성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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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항목과 하위 항목은 성(性)적인 요소에 대한 직접·간접적인 언급 혹은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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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화버전 기계X기계?


섹스-그것은 인류의 영원한 테마이자, 인류의 영원한 돈벌이다. - 이원복, <현대문명진단>에서.

딸: 아빠,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
아빠 : 섹스지 섹스! 돌직구

3.1 개요

성적 행위. 보통은 성인 남성과 성인 여성 사이의 행위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지만 동성간의 섹스, 세 명 이상의 섹스 등 그 형태는 다양하다.

한국어에서는 '섹스' 라고 하면 주로 인간의 성교를 가리킨다. 동물의 성교는 '짝짓기'나 '교미' 라고 부른다.더불어 1980년대 후반까지 금기시된 말이었다. 영화 제목에서도 섹스가 들어가면 무조건 바꿔야 개봉이 가능했다가 드디어 이 조치가 풀린 게 1989년 일로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 영화인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가 첫 공식적 섹스란 제목이 들어간 영화로 되려 이 영화가 뭔가 야한영화인지 알고 제법 흥행에 성공했던 일화도 있다![1]

3.2 목적

섹스에는 다양한 목적이 있다.

  • 자손 번식
  • 애정의 충족
  • 성욕 해소
섹스는 본능이 아니다. 사람들이 착각하기 쉽지만 유전자적 본능으로 나타나는 것은 '발정' 이고 절차로서의 섹스는 교육에 의해 전승되는 것이다. 이에 관련한 연구가 있는데 섹스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동물을 대상으로 발정기에 암컷과 수컷을 한 방에 넣고 실험해본 결과 두 마리 모두 자위로 성욕을 해소하는 모습이 확인되었다. 암컷은 나뭇가지, 수컷은 앞발을 사용하였다는 듯하다. 그 외의 동물들도 대체로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고 한다. 정말로 섹스가 본능이라면 태어나서 아무런 교육을 받지 않았어도 섹스를 하는 방법은 다들 알고 있어야 하는데 2000년대 초 까지만 해도 한국 여성의 경우 성인이 돼서까지 섹스하는 방법을 모른다는 사람들이 꽤 있다. 물론 이는 성교육의 부재와 더불어 성을 지나치게 터부시하던 과거의 이야기일 뿐.

3.3 과정

발기음경에 삽입되며[2] 두 사람 중 한 명 혹은 둘 다 엉덩이를 움직여 음경이 질 안에서 안팎으로 움직여 마찰을 일으키는데 보통 음경을 완전히 빼지는 않는다. 이런 방식으로 서로 또는 자신을 자극하여 한쪽 또는 둘 다 오르가즘에 이르게 된다. 가끔 둘 다 오르가즘에 이르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보통의 경우 사정을 끝으로 음경을 빼내며 이로써 섹스가 종결된다.

교접에 앞서 전희를 하기도 하는데 전희를 통해 상대방의 성적 자극을 불러일으키고 음경을 발기시키며 질에 자연스럽게 윤활 작용을 일으킨다.

대부분의 생물종이 발정기라는 특수한 상황에서만 가능한 행위인데 인간은 그렇지 않다. 심지어 임신중에도 할 수 있다! 태아의 건강에는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않는다고 한다. 물론 남성의 음경너무 커서 태아를 지나치게 누르는 경우는 제외.

3.3.1 행위 이후

남성은 하고 난 뒤에는 호랑이 기운이 다 떨어져서 허무해지고 자고 싶어진다. 그렇지만 여성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정말 자버리면 여자가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3] 섹스 후에 썩 내키지 않더라도 애무라든지 후희를 느끼게 해주면 상대방과 좋은 연인 관계를 지속할 수 있다.

  • 섹스 후에 하면 좋은 일[4]
  • 하면 별로 안 좋은 일[7]
    • 먼저 자기(상황에 따라 뜨겁게 하고 나면 남자나 여자나 지쳐서 바로 잠드는 경우도 있다)
    • 담배 피우기(담배는 어차피 만인에게 해롭다. 그러나 두 명 모두 흡연자인 경우 같이 피우는 커플도 있다. 둘 중 한 명이 비흡연자인 경우에는 흡연은 정말 삼가자)
    • 직후 바로 샤워하기(여자도 하고 나서 바로 샤워하는 경우가 있으니 할지 말지는 서로의 성향에 따라 다르다. 기분 나쁜 경우는 보통 '바로 씻고 싶을 정도로 불편했나' 내지는 '좀 더 안아주고 하면 안되나' 같은 생각이 드는 듯하다. 영화 '결혼은 미친짓이다' 를 보면 남자 주인공이 바로 샤워를 하러 가는데 여자 주인공이 싫다는 반응을 보인다)
    • 휴대폰 사용(섹스 중에 분위기 깬다는 여자도 있고 도중에 전화가 오면 받는 여자도 있다. 결국 그냥 사람 차이지만 분위기 깬다는 여론이 많은 모양이다)
    • 갑자기 불 켜기(왜 불을 끄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사람들도 있고 불 켜고 하는 게 남자들 입장에서는 시각적 만족에 좋다. 그렇지만 보편적으론 불을 끄고 하는 걸 좋아하는 여자가 더 많다. 일단 쪽팔리잖아)
    • 특정 매체 즐기기[8](취향에 따라 야동을 보면서 하는 커플도 있다)
  • 첫 경험 이후에 해야 할 일
    • 삽입하는 이는 해당이 없으나 삽입당하는 이는 관계가 끝난 후에도 다리 사이에 뭔가 끼어있는 듯한 이질감이 길게는 1주일까지도 간다고 한다. 사람에 따라서는 앉을 때나 씻을 때 따끔거리면서 아픈 경우도 있다고 한다. 특히 항문 성교의 경우는 통증과 이물감이 심하다. 그것도 며칠 내내. 삽입하는 측에서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그리고 첫 경험을 했다 할지라도 향후 몇 번 동안은 계속 계속 아프다. 첫 경험만큼 통증이 심하진 않지만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좀 필요하니 남자들은 이해해주도록 하자. 매체에서 다루어지는 것처럼 첫 경험에서 끝까지 가는 경우도 드물고 '지난번에 했는데 왜 또 아프냐' 이러지 말자.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 처음 하고 나서 나중에 또 하자는 말은 하지 않는 게 좋다. 분위기 다 깬다. 당장 처음 해서 아파 죽겠는데.
콘돔을 착용하고 관계를 가졌다면 어차피 서로의 분비물이 섞일(…) 일이 없으니 각자가 알아서 닦으면 된다. 당연히 개인차가 있겠지만 파트너가 닦아주는[9] 것을 싫어하는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생리 중이라거나 개인의 취향 문제로 콘돔없이 관계를 가지면 안에 사정할 경우에도 정상위나 기승위라면 높은 확률로 흘러내리기(…) 때문에 침대 시트에 묻는 것이 싫다면 재빨리 닦아내는 것이 좋다. 질외사정을 할 경우 입이나 배 위에 사정하게 되는데 입에 했다면 파트너 재량으로 삼키거나(…) 알아서 뱉는 것이 흔하며 배에 사정한 경우는 역시 친절하게 닦아주도록 하자. 아니면 쓰레기통에다가 바로 해버렷…! 배꼽 안에 고인 모습이 심히 뭐라 말할 수 없는 기분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자신의 성교 시간이 긴 경우 어느 쪽이 많이 움직였느냐에 따라서 사실은 남자가 헉헉대며 피스톤 운동을 하기 때문에 거의 남자가 땀이 흥건하게 날 경우도 있으니 이때는 서로 함께 샤워를 하는 것도 좋지만 부끄럽다며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10]

결국 사람 일이 다 그렇듯 천차만별이다. 흡연자 커플의 경우 대충 닦아내고 사이좋게 눕거나 스킨십을 가지거나 하면서 맞담배를 피우는 경우도 있다.

3.4 인간의 성교

인간의 섹스와 동물의 섹스의 가장 큰 차이는 전희라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전희는 단순히 본능에 따르는 게 아니라 일종의 경험축적과 지능이 요구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요즘같이 여성의 성적 주체성이 존중받는 세상에 이 과정 없이는 특정 파트너와 지속적인 섹스를 하는 것은 힘들다고 볼 수 있다.

여담으로 섹스를 처음 하는 여성은 삽입시 몸이 두 쪽이 날 것 같이 아프다는 사람도 있다. 이것은 심리적으로 지나치게 긴장을 해서 음경을 받아들일 만큼 질 근육이 이완되지 않았거나 애액이 덜 분비되었기 때문이므로 모두의 이야기는 아니긴 하다. 혹시 파트너가 아파한다면 전희 등으로 좀 더 편안해지도록 해주자.

그리고 섹스는 건강에 좋다고 한다. 10가지 이유에서 그렇다고 한다. 근데 8번을 보면 굳이 남녀간의 성교가 아니라도 사정만 해도 전립선암 예방이 된다고 한다. 솔로들에게도 희망이 생겼다?

3.5 동물의 성교

인간의 성이나 행위만을 지칭하는 게 아니다. 자웅이체의 동물들이 하는 모든 번식활동을 포괄하여 정의하는 개념이기도 하다. 보통 짝짓기라 불리며 물론 한자어로는 성교가 아닌 교미나 흘레, 문화어로는 쌍붙이라고 한다.

고등동물의 경우 수컷의 성기를 암컷의 외부 생식기에 삽입하여 자기 유전정보가 기록된 정자를 전달함으로써 이루어지며 암컷의 몸 안에서 수정된다. 새끼를 낳는 대부분의 동물이 이 방식을 취한다.

조류 및 고등 파충류는 총배설강을 통해 수컷의 정자가 암컷의 자궁에 도달, 정자는 암컷의 몸 안에서 알로 수정된다.[11]

어류의 경우 대부분 먼저 암컷이 알을 낳고 그 위에 수컷이 정액을 뿌려 알을 수정시킨다.

3.6 문화

통계자료에 의하면 섹스에 대해 관대한 문화권이든 금기시하는 문화권이든 첫 섹스의 연령은 부모와 비슷하다고 한다. 유전적이든 후천적이든 남자의 경우 아버지의 첫 섹스 연령을 닮는 경향이 아주 강하며 여자의 경우는 어머니를 닮는 경향이 약한데 그 이유는 첫 섹스에 있어서 여자가 주도적 위치를 가지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여담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실제에 비해 그 횟수를 엄청나게 부풀려서 보고하는 경향이 있는 것이 섹스라고 한다. 성생활을 하는 성인인 경우 참고하길 바란다. #

덧붙여 요즘 20대들은 많이 개방적이라고 하지만… 한국은 여전히 성관념이 아랍권 국가보단 낫지만 매우 보수적이고 폐쇄적인 나라임은 명심하자.

3.6.1 원나잇 스탠드

서로 별 면식 없던 남녀가 사랑의 감정 없이 순수히 성적 쾌감만을 추구하기 위해 하는 섹스를 원나잇 스탠드라고 부른다.

3.6.2 노인의 성

일반인들은 노인들이 성생활을 즐기지 않을거라 여기는 경우가 많지만 최근 성에 대한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장애인의 성과 함께 노인의 성이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노인중 65%가량이 자위행위, 애무와 실제 성교를 한다는 통계가 나오며 노인을 대상으로한 클리닉이나 상담또한 늘어났다. 젊은 층들은 '늙어서 뭐하는 짓이냐', '내가 늙으면 안할것 같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과연… 나이가 듬에 따라 성욕이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지만 완전히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모든 사람은 최소한의 성욕을 가지고 있으며 그 정도에 차이가 있을 뿐이다. 적당한 성생활은 건강한 노후에도 도움이 된다 하니 배우자에게 잘하면서(…) 살아 가도록 하자.솔로들은 어떡하라고???

3.6.3 인터넷에서의 섹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섹스 이야기가 나오면 과도하게 '불건전하다!' 를 외치거나 막장으로 치닫는 경우가 많다. "(성)관계", "같이 잤다" 등으로 돌려서 말한다.[12] 섹스를 섹스라 하지 못하고 그러나 존댓말을 사용하며 매너를 지키는 커뮤니티가 아닌 반말과 비속어 따위가 경솔하게 통용되는 질 낮은 커뮤니티로 무대를 옮기면 이런 이야기에 대해서 대뜸 지저분한 반응이 나옴을 알 수 있는데 이 또한 음지에서는 온갖 추태가 벌어지나 양지에서만은 예의를 차리는 이중적인 모습이 반영되었다고 할 수 있다.

위키백과에서는 섹스를 사회학, 생물학, 그리고 심리학적으로 당연한 프로세스로 보고 학문적으로 접근하고 있는지라 섹스에 관한 내용이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튀어나온다.[13] 위키백과 공용의 경우 거의 야동 사이트 수준의 비디오와 사진이 올라와 있다X나 좋군?. 리그베다 위키는 그런 성향이 적어 검열삭제로 대신 하는 편이 많다. 하지만 공적이지 않은 백과사전 용어인 만큼 "섹스" 대신 "검열삭제" 라고 쓰는 건 지양하도록 하자. 당장 못 알아듣는 경우가 태반일 것이다

트위터 같은 매체에서는 그냥 다들 거리낌 없이 쓴다…

3.6.4 매체에서의 섹스

이게 실제로 나오는 영화들이 있는데 도그마 선언의 영향으로 레오 까락스의 '폴라 X' 에서는 진짜로 나왔다(…). 그리고 그 전이지만 클라우스 킨스키 주연의 상하이 이인창관에서 진짜로 나왔다. 그 외는 여기.

3.7 표현

유대인들의 저서 탈무드에서는 섹스를 'YADA'일본어의 그 야다가 아니다라고 말하는데, 이 'YADA' 는 원래 히브리어로 性(성)이라는 뜻이다. 동시에 'YADA' 라는 말은 "상대를 알다" 라는 의미도 있다. 그래서 국역 성경 중에는 '~와 성행위를 했다' 는 말을 "~를 알게 되다" 는 표현으로 돌려 쓴 경우가 많다.

섹스라는 영단어의 단어의 어원을 쫓으면 고대 그리스의 작가 아리스토파네스(Aristophanes, B.C. 448~380)의 희극에 이른다. 아리스토파네스의 작품에 따르면 고대의 인간은 양성체로서 신과 공생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들은 몸이 둥글고 손과 발이 네 쌍이며 두 개의 얼굴을 지니고 있었는데 정신적인 면이나 신체적인 면에서 뛰어난 능력을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신들에게 자주 대들 정도로 오만했다고 한다. 시간이 갈수록 이 양성체 인간들에 대한 신들의 불만이 폭주하였고 참다 못한 제우스는 이 인간을 벌주기로 하고 그의 능력을 경감시키기 위해 둘로 가르게 된다. 이 순간부터 사람은 남자여자로 나뉘게 되고 이들은 본래 하나였던 원래 상태를 그리워하며 서로를 찾아다닌다 카더라.

이 일화가 로마에 알려지며 라틴어로 "구분되다" 라는 뜻을 지닌 섹수스(sexus)[14]라는 단어를 구약성경, 특히 노아방주 부분을 번역할 때 '암수를 둘로 가르다' 라는 뜻으로 쓰이기도 했고 이 무렵부터 일반적인 '성별' 의 의미로 쓰이기 시작했다.

이 단어가 '성교' 라는 의미를 함께 가진 것은 종교개혁 이후로 추정되며 이 즈음부터 성에 대한 금기가 사람들 사이에 퍼져나가 속어 형태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조금 심오하게 접근하자면 '신에 의해 갈라진 남녀가 합치면 어떻게 되는가' 하는 물음에 대한 대답이 '아이가 생긴다' 로 이어지기 때문에 생긴 뜻이라고 한다.

한글날을 맞아 10월 8일 섹스에 관련된 신조어 '니디티'가 한국저작권위원회에 등록되었다. 어원은 SEX를 키보드 그대로 한글로 쳤을 때 ㄴㄷㅌ가 되는 것에서 유래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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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절대로 그렇고 그런 영화가 아니다. 야한 걸로 기대하고 보다간 엄청나게 실망할 영화이다. 그저 야한 영화에 칸 영화제대상인 황금종려상을 줄까…
  • [2] 이 설명은 질내 성교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 [3] 달리 말하면 남녀의 흥분 지속 시간이 다르다. 남자는 사정 이후 급감하지만 여자는 오래 지속된다.
  • [4] 후희(後戱)라고도 하며 생각보다 중요한 요소. 소위 48수 중 하나도 바로 이 후희를 다루고 있을 정도다.
  • [5] 진짜 팔베개 하지 말고 상대의 목 아래 비어있는 곳에 넣을 것. 팔베개를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서로에게 불편한 자세이다.
  • [6] 이때 팔베개를 한 상태에서 서로 마주 보도록 옆으로 누운 다음, 남은 한 손의 엄지 손가락으로 파트너의 귀밑이나 관자놀이 부분을 쓰담쓰담 해주면 좋다.
  • [7] 몇몇 괄호 안에서 보다시피 사람의 취향 차이인 것 같기도 하다.
  • [8] 텔레비전, 야겜 등.
  • [9] 여기 있는 내용의 대부분의 내용은 30세의 보건체육이라는 일본 서적에서 발췌한 것들이다.
  • [10] 씻겨주다가 회색 국수가 나오거나 화장 지워지면 서로 난감해진다(…).
  • [11] 유정란이라고 부르는 달걀은 이 과정을 통해 수정된 알이다. 그리고 무정란은 암탉의 생리 배설물… 흠좀무. 그런데 한 달에 한 번씩 피 쏟느니 알 낳는게 더 편할 것 같기도 하고 그 알이 사람으로 치면 태아인데 한 달에 한 번 태아를… 무슨 지거리야!
  • [12] 영어에서도 'sleep' 을 즐겨 쓴다. 그런데 어찌 보면 완곡하게 말하는게 더 야한 경우도 있다.
  • [13] 심지어 일부 성 관련 항목에는 이거 거의 야짤 아닌가 싶은 이미지가 들어있는 경우도 있다.
  • [14] 동사 seco의 과거분사인 sextum에서 비롯된 파생어. 영단어로는 section과 연관된다.
  • [15] 롤에서는 잭스뽀삐를 이용해 이런 드립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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