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위키와 미러의 차이점을 도움말에서 알아보세요. 엔하위키와는 다르다! 엔하위키와는!

소방차

최종 확인 버전:

Contents

1 사전적 의미
1.1 소방차의 종류
1.2 대형화 & 소형화
1.3 특수 차량
1.4 각 매체에서의, 소방차 형태의 메카
1.5 이야기 거리
2 음악 그룹
3 은어

1 사전적 의미


화재 진압을 위해 제작/설계된 자동차. 자동차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c0098534_49facbd7015c9.jpg

또는 소화약재가 실려 있으며, 화재시 소방관 2~5명이 1분 이내에 타고 출발할 준비가 되어 있다. 한데 묶어 소방차라고 부르지만 실제로는 펌프차, 탱크차 등 여러 가지 종류로 나뉘며 용도도 조금씩 다르다. 출동할 때 도로에서 만나면 지나갈 수 있게 도와주자. 불타는 이 당신의 집일 수도 있다.

우리나라 소방서들은 지역별로 소방서가 있고 하위에 119 안전센터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리가 흔히 보는 소방서가 119 안전센터이다. 대부분의 안전센터에는 구급차, 펌프차, 물탱크차가 기본으로 갖추어져 있으며, 때때로 드물게 화학차나 사다리차가 있기도 하다. 119 안전센터 중 한 곳이 119 구조대와 함께 운영되고 있고, 이곳에는 구조차, 지휘차, 화학차, 사다리차, 배연차, 조명차 등등 많은 종류의 소방차를 볼 수가 있으며 그 안전센터는 주차 때문에 규모도 크고 아름답다.

여담이지만 출동할때 모터 사이렌[1] + 전자 사이렌[2] + 에어혼[3]시너지 효과로 범접할수 없는 포스를 내뿜는다.

1.1 소방차의 종류

  • 지휘차
    일반적으로 승합차, 미니버스 등을 개조한 차량으로 119 구조대의 이동과 현장지휘에 필요한 장비 운송등을 담당한다.
  • 펌프차
    화재 소화에 가장 필수인 차량으로 흔히 소방차 하면 바로 이 펌프차이다. 어느정도의 물탱크를 가지고 있고 고성능 펌프를 장치하여 차량에 호스를 연결 물을 고압으로 분사 화재진압에 사용한다. 당연히 트럭을 개조하여 사용하며 크기는 3.5톤·5톤·8.5톤등으로, 소방관이 탑승하는 싱글캡/더블캡차량으로 다양하다. 차량이 크다보니 골목길을 지나가기가 까다로울 때가 많다. 거기에 불법주차까지.. 골목길 특히 소방도로에 불법주차를 하지 말자.[4] 당신의 집이 불법주차에 막혀 소방차가 못와 홀라당 타버린다고 상상해 보자. 큰 차량이 접근하기 곤란한 지역을 위해 승합차 정도 사이즈의 미니 펌프차도 있다. 하지만 20년 된 차량도 그대로 쓰는데 이러한 차를 구비할 리가…
  • 물탱크차
    화재 소화에 필수적인 차량이며 말그대로 물탱크 달린 차량이다. 펌프차에 물을 공급하는 목적으로 운용되는 차량으로 5톤부터 16톤의 대형빨간유조차물탱크차도 있다. 적재량은 톤수의 60~70%가량으로 16톤의 경우는 약 일만리터 정도. 사실 소화전이 제대로 구축되어 있으면 필요없는 차량이다. 큰 도로변에는 소화전이 잘 구비되어 물탱크차량이 뒤로 밀리기도 한다.
  • 고가 사다리차
    고층건물 화재시 구조및 화재진압하기 위해 사용되는 차량이다. 20m급에서 50m급 다양하게 있다. 굴절 사다리차와 다른 점은 사다리를 일자로 펴서 사람이 타는 탑승구를 위아래로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제아무리 잘 만들어도 20층 이상 고층건물은 사용하기 힘들기 때문에 사다리차 믿고 고층건물 화재방지설비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간간히 위에서 탑승구가 떨어져 사람이 죽는 사고가 일어난다. 원인은 하나같이 낡아서…. 여담으로 대중메체에서의 소방차로는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차량이다.
  • 굴절 사다리차
    고가 사다리차와 용도는 비슷하지만 접힌 팔을 펴서 탑승구를 위아래로 움직여서 고층화재현장에 접근하는 차이점이 있다. 사다리에 관절이 달린 만큼 고가 사다리차로 접근이 어려운 구석진 곳도 상대적으로 접근이 용이하다.
  • 구조 공작차
    119 구조대가 구조에 필요한 장비들을 운반하며 크레인이 장치되어 있고 현장에서 사용할 조명을 싣고 다닌다. 말그대로 구조에 필요한 종합셋트차. 대개 옆에다가 119 구조대라고 큼직하게 쓰여있다.(안쓰여 있는 것도 있다)
  • 내폭 화학차
    말그대로 폭발에 대비한 화학차이다. 물로 끄기 어려우면서 폭발력이 강한 화학공장같이 유류화재에 필요한 차량.
  • 고성능 화학차
    폼(foam)[5] 소화능력 특화 소방차. 내폭 화학차와 마찬가지로 물로 끄기 어려운 유류화재에 투입되며 일반 소방차에 비해 폼 탑재/발포량이 월등히 높다. 그리고 대당가격과 유지비도 엄청나게 비싸다.
  • 구급차
    펌프차와 같이 119 안전센터에 반드시 갖추고 있는 차량. 벤이나 승합차,트럭,미니버스 등을 개조하여 사용한다. 차량에 따라 별차이가 없을 것 같지만 차량이 클수록 응급환자에 필요한 장비구비가 다양하기 때문에 큰차량이 유리하다. 안전센터에 있는 구급차들은 대부분 승합차나 트럭을 개조하여 사용하고 있다. 꾀병 인간말종들의 택시
  • 조명차
    현장에서 필요한 조명과 전기를 공급할 발전기를 싣고 다니는 차량이다. 요즘에는 거리주변 조명시설이 보편화돼서 자주 보기 힘든 차량.
  • 수송차
    소방관이나 사고 지역내 요구조자를 수송하는 차량. 쉽게 말해서 소방서 소속 버스라고 생각하면 된다.
  • 배연차
    화재현장에서 발생하는 유독가스를 빨아들여서 외부로 배출하는 차량이다. 대구 지하철 참사 때 뉴스 자료화면에서 소방차 옆으로 검은연기가 뿜어져나오는 장면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 소방헬기, 소방정 얘네들은 차가 아니잖아?!
  • 순찰차:보통 세단 등 일반 승용차를 개조해서 사용하며, 소방 장비의 점검이나 예방 순찰을 위해 사용한다.

1.2 대형화 & 소형화

대규모 주거시설(아파트)과 고층 건물이 당연시되는 현대에 있어서 소방장비도 대형화 되고 있다. 실례로 부산 해운대구에서 2011.10.01 발생한 37층 건물 화재사건 당시 사다리차가 15층 까지밖에 올라갈수 없는 상황이어서 피해가 더 확산되었다. 고층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사실상 소방헬기외에는 불을 끌 방법이 없는것이다. 서울시에만 30층 이상 50층 미만의 건물이 모두 110곳에 이르는 만큼 더 대형화된 장비의 필요성이 대두되고있다.

반대로 소형화도 추진 중이다. 좁은 골목길이나, 주차된 차량때문에 소방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이다.[6]

그 결과로 이렇게 작은 크기의 소방차도 있다.

1.3 특수 차량

외국에는 전차나 장갑차를 개조한 소방차가 있다. 돌파력이 일반 차량들과는 남다르기 때문에 일반 차량으로는 진입이 불가능한 곳까지 들어가서 끌수있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7]

특히 러시아의 경우 이러한 차량이 많은 편인데...
Gaz_5903v_-vetluga.jpg

BTR-70 장갑차에 스탈린의 오르간" 소방장치를 장착한 소방차.
b0040388_4c76eb26bf96b.jpg

T-62 전차에 위와 같은 소방장비를 장착, 화재현장을 파괴진압하는 소방차.
Nona-SVK.jpg

러시아산 120mm 자주박격포 Nona-SVK의 개조차량나름대로 밀덕 많은 나라의 위엄?

우리나라에는 오토바이를 개조한 소형 소방차나 장난감 같은 미니[8] 소방차도 있다.

오스트리아제 '로젠바우어 팬서(Rosenbauer Panther)' 항공기 구조용 소방차.[9] 항공기 구조용인 만큼 공항 소방대에 배치되며 엔진출력 1천 마력에 풀로드 상태로 최대속도 135km/h를 찍는 괴물.[10][11] 대당 가격이 20억을 넘는다고 한다. 흠좀무[12]

1.4 각 매체에서의, 소방차 형태의 메카

1.5 이야기 거리

  • 소방차 하면 당연히 소방서 소속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드물게는 민간용 소방차도 존재한다. 민간시설이라도 중요시설이나 화재시 대형사고로 이어질수있는 발전소나 정유시설, 조선소 대규모 산업단지등이나 문화재(사찰)등의 경우 소압차와 자체소방 인력과 자체 신고전화(1119나 2119, 3119, 7119 등)를 갖추고 있다. 초기에 화재를 잡지 못하면 시설의 크기나 특성상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기 때문에 소방서에서 소방인력이 도착하기 전까지 초기대응을 담당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안전교육시에도 119에 전화하기 전에 먼저 자체 신고전화로 신고하라고 교육하고 있다.[14]

    사진설명-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기지 소속의 소방차.[15]
  • 일부 대학교의 경우 소방관련 학과에서 소방차를 연구, 학습 용으로 구비하고 있다.

    사진설명 - 한동대학교에 있는 소방차. 실제 2번의 교내 화재사건당시 화재를 진압했고, 평소에는 교내 도로청소등의 물운반 차량으로 사용 된다고 한다.[16]
  • 군은 대규모의 자체 소방차를 보유중이다. 육군 항공대나 공군(미군의 경우는 해병대도)은 항공기를 운용하기에 항공기 화재용 차량도 보유하고 있다. 재미있는것은 군용 차량이라고 하면 보통 녹색이지만 소방차만큼은 붉은색이다.[17]

    사진설명 - 공군 소속의 소방대가 진화 훈련을 하는 모습.


    사진설명 - 해군 군수사령부 유류지원대의 소방화재 진압 훈련.
  • 미군주한미군도 자체 소방인력과 소방차를 구비 하고 있다.[18]

    사진설명 - 주한미군 기지내에 테러리스트가 난입한 상황을 가정한 훈련에 동원된 미 해군 소속의 소방차.
  • 한국프로야구에서 2번이나 구원 등판한 적이있다.(…)[19]

  • 빨간 불에도 멈추지 않는다고 한다.

2 음악 그룹

1987년 '그녀에게 전해주오'로 데뷔한 대한민국의 최초 3인조 댄스그룹.
'어젯밤 이야기', '연애편지', '사랑하고 싶어', '하얀바람', '통화중', 'G카페', 'Bye Bye', '추남시대' 같은 히트곡이 있다.

활동 당시 한국에 생소했던 퍼포먼스와 댄스를 메인으로 한 앨범 등이 가요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활동당시의 포스는 소녀시대, 동방신기, 빅뱅 닥치고 버로우[20]였다. 한국 가요계 사상 최초로 현대적 아이돌 개념으로 운영된 보이밴드[21]였다고 볼 수 있다. 그당시 학생들에게 '정원관 머리'가 대유행했으며 소방차 책받침 하나정도는 필수품이었다(…).

특히나 퍼포먼스는 거의 예술의 경지에 도달한 수준이였는데 소방차가 댄스라고 선보인 게 공중제비(…)였으니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생략될 지경이였다.


하지만 일본에서 유행하던 아이돌 그룹의 마케팅을 한국식으로 어레인지하여 사용한 덕에 '소년대'와 같은 일본 아이돌 그룹의 느낌이 강하다. 그 밖에 곡의 구성과 의상, 무대연출이나 디자인에도 이러한 느낌이 강하여 단순한 표절 그룹으로 펌하되기도 한다.

최초 멤버는 김태형, 정원관, 이상원이었으며 1988년 이상원이 탈퇴하고 도건우를 영입. 1990년 3집을 끝으로 해체했다. 이후 1995년, 초기멤버로 재결성, 4집 활동을 시작하다 이듬해인 1996년 돌연 완전해체를 선언하며 활동을 중지,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하지만 10년 뒤인 2005년 계약문제로 합류를 거부한 정원관을 제외한 김태형과 이상원이 소방차 5집 앨범 Man's Life를 발표하였다. Man's Life 앨범은 표면적으론 1~4집의 대표곡을 리메이크한 리메이크 앨범이었는데 리메이크곡 외에도 신곡이 4곡 포함되었고 발표 당시 5집이란 이름을 달고 나와 Man's Life를 소방차의 5집으로 보아야 하는지, 아니면 단순한 리메이크에 신곡추가란 서비스 앨범으로 받아들일지에 의견이 분분하다.

해체와 재결성, 완전 해체와 리메이크 앨범의 발표로 이어지는 굴곡 많은 활동 경력을 가지고 있어 공식적인 활동시기를 이야기하기 어려운 그룹. 일단 공개적으로 알려진 것은 1987년~1990년과 1995년~1996년의 활동이지만 중도에 멤버교체가 있었고 재결성 당시에 누락된 멤버가 발생. 실질적인 활동은 87년에서 88년만으로 구분되기도 한다.



의외의 방향으로 일본에서도 인지도가 있는데, 일본의 개그맨 유니트인 다운타운이 당 그룹의 어젯밤 이야기를 커버한것이다. 한글 가사도 똑같이 커버했는데 일본어발음구조상의 한계인지 가사 첫마디인 '어젯밤에'를 표기한 오쟈파멘(オジャパメン)이라는 이라는 제목이 되었다. 오늘날에서도 일본 쇼프로에서 한국 관련 소재로 이따금 언급되거나 한다. 아니, 애초에 소방차는 일본에서도 어느정도의 인기가 있어서 그 당시 일본에서 한국어로 라이브 공연을 한 적도 있다. 실제로 다운타운하고 소방차하고 같이 공연한 영상도 있다. 가끔씩 이 영상을 뒤늦게 본 넷우익들이 한류가 어쩌고 하는 음모론을 내세우기도 하는데 이건 1996년도에 나온거다. 한류라는 단어는 그냥 존재하지도 않을 시기. 다운타운이 당시에 방송에서 이런 식으로 한국 노래를 몇몇곡 부르기도 했다.
니코동보컬로이드 합창 커버까지 존재한다고 한다.

3 은어

주로 영어권에서 욕을 하고 싶은데 차마 하진 못할 상황에서 FIRE TRUCK이라고 외친다.
우리나라로 치자면 수박씨발라먹을 정도.
smosh가 이것으로 노래를 부르기도 했었다.
----
  • [1] '왜에에에엥~'하고 길게 이어지는 사이렌 소리
  • [2] '삐뽀삐뽀'하는 단속음
  • [3] '뚜-뚜-'거리는 경적음
  • [4] 2001년 서울 홍제동 주택가 화재 참사 당시에도 골목에 불법주차된 차량들로 인해 소방차가 접근하지 못해서 현장에서 구조활동 중이던 소방관 6명이 목숨을 잃었다.
  • [5] 물로 끌수없는 화재에 대비한 소화약제. 거품을 형성하여 산소공급을 차단, 즉 질식소화를 위한 약제.
  • [6] 외국의 경우에는 이런경우 차량을 파괴하고 소방차가 진입한다고 한다.
  • [7] 소화액이 들어있는 탄약(?)을 발사하는 방식으로 불을 끈다고 한다.
  • [8] 실제로는 대형 소방차의 소화 호스를 운반하는 차량이다.
  • [9] 원문은 ARFF. Aircraft Rescue & Fire Fighting의 약자.
  • [10] 공항에는 활주로나 유도로 주변의 풀밭, 즉 비포장 구역이 많아서 고기동 차량이 선호된다. 이 차량의 경우엔 8*8 모델도 있다. 즉 저 바퀴 전체가 구동륜이라는 것.
  • [11] 거기다 엔진 하나로 차량 주행과 펌프 회전을 동시에 수행 가능하다.
  • [12] 센티널 프라임이 이 차량을 스캔했다.
  • [13] 레스큐 터보와 터보 드래곤은 배연차로 구분할 수 있으나 빨간색이 아니기에 각주로 처리한다.
  • [14] 이는 소방서에서 아무리 빨리 뛰어와 봤자 자체 소방대 보다 늦게 오기 때문에 초기 대응을 더욱 빨리하기 위함이지 절대 사건 은폐나 자체적으로 대충 처리하려는 그런 이유가 아니다.
  • [15] 이 소방차는 동국대학교에서 기증받아 몽골에 소방설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원조 되었다.
  • [16] 항상 교내 주차장에 주차 되어있기 때문에 학생들은 그저 모형(?)으로만 생각 한다고 한다. 사용연한이 지난 차량을 민간에 불하한것을 250만원을 주고 구입한것인데, 전용차고를 지을 경우 8000만원의 추가 예산이 지출되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해당 항목을 참고해도 알겠지만, 한동대학교는 산속 오지에 짱박혀 있기 때문에 화재 발생시 소방서에서 소방차가 출동하면 한참 걸린다. 참고로 저 소방차 기종은 기아자동차의 전신인 기아 산업에서 만든 타이탄 트럭이다. 일단 저건 1980년대의 물건이다!
  • [17] 절대적은 아니고, 올리브 드랩으로 도장된 차량도 있기는 있다. 심지어 사막용 도색도. 대한민국 국군에는 없는 듯 하지만.
  • [18] 한 외국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 영군 공군소속 소방차와 영국주둔 미공군의 소방차가 대결(물 뿜기, 사이렌 소리 크기..)하였는데, 두 차량모두 붉은색 도장이었다.
  • [19] 삼성 라이온즈의 소방수 오승환의 세이브를 축하하기 위해 폭죽을 터트린게 불이나서 진짜 소방차가 출동했다.
  • [20] 물론 동시기에 활동하던 조용필을 이기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팬덤 규모로는 나름대로 대등했던 수준.
  • [21] '최초의 아이돌 보이밴드'라고 할 수는 있지만 '최초의 아이돌'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이전에 데뷔한 전영록, 김완선 등 역시 아이돌 개념으로 활동한 가수였기 때문이다. 특히 김완선은 장기간의 트레이닝 기간과 매니지먼트가 결합된 기획형 아이돌의 시초이다. 이수만도 SM(당시는 수만기획) 1호 가수 현진영을 준비하면서 김완선을 많이 연구하였다.

cc by-nc-sa 2.0 kr

Supported by Veda

엔하위키 미러는 엔하위키의 컨텐츠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사이트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