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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시장
4 현황
5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 및 출시 목록
6 관련항목
7 외부 링크
8 기타


1 개요

Smartphone. 컴퓨터와 같은 고급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 기술이 휴대 전화. 그간 수차례 시도돼왔던 스마트 기술의 응용사례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자리잡고 성공한 사례다. 스마트폰의 구조는 컴퓨터의 그것과 상당히 유사하며, 우리가 들고다니는 왠만한 스마트폰은 Windows 2000은 물론이고 Windows XP까지 돌릴수 있는 수준. 물론 이는 비교를 위한 것이며, x86 아키텍처 전용인 Windows 제품군은 설치 자체가 불가능하다.[2]

같은 OS 끼리는 응용 소프트웨어[3] 호환이 되는 경우가 많고, 전화 기능 뿐만 아니라 개발자 입장에서는 플랫폼이 규격화되어 있어 앱을 개발할 수 있고, 사용자 입장에서는 앱을 인터넷에서 PC를 거쳐서, 혹은 마켓등 여러가지 형태로 스마트폰에서 직접 다운로드 받아서 이용할 수 있다.

2009년 이후에 출시되는 스마트폰은 전화, e-mail 이외에 인터넷 접속, 멀티미디어(동영상, 음악) 파일 재생, e북, 카메라, GPS 등의 기능이 보편적으로 제공된다. 상당수의 휴대용 디지탈 기기가 전부 스마트폰 하나로 대체되는 궁극의 디지털 제품으로 진화하고 있다.

스마트폰 이외의 일반폰은 스마트폰과 구분하기 위해 피처폰(feature phone)[4]으로 구분한다. 피처폰도 당연히 자체 OS 및 플랫폼[5]을 가지고 있고 애플리케이션을 따로 설치할 수 있는 모델도 있으나 플랫폼끼리의 애플리케이션 호환이 쉽지 않으며[6], 고급형인 경우 웹서핑이나 멀티미디어 재생 정도는 가능하나 스마트폰에 비해 저성능이고 여러가지 면에서 스마트폰의 개방적인 연결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

2 역사

최초의 스마트폰은 1992년 발표된 IBM의 "사이먼"#이며, 웹 브라우징과 이메일 확인이 가능한 스마트폰은 1999년 발매된 삼성전자애니콜 PDA폰으로 어학사전, 게임 등의 각종 어플리케이션까지 제공되었다.[7]

실제로 대중에 어느 정도 의미 있는 수량이 보급된 것은 2000년대 들어서 PDA 제조업체들의 전화모듈 내장을 통한 PDA[8]들의 유통 이후였는데, 이 시기 한국에서 유통/판매되던 PDA폰들은 PDA + 전화모듈 부착의 형태였기 때문에 매우 크고 고가였다. 이전 PDA폰들. 덕분에 2002년 정통부에서 "통신사 보조금 지급 금지" 크리를 먹고 인기가 사그라들었으나 2003년 스마트폰에 한정해서 보조금 지급을 허가하여 그 이후로 얼리아답터나 업무용, 산업용 위주로 판매가 지속되었다.[9] 물론 이 때도 해외에는 외부 전화모듈 부착이 필요 없는 제품들이 나와 있었지만[10] 해외 스마트폰 대다수는 (트레오를 제외하면) 한국의 이동통신 방식인 CDMA를 지원하지 않던 시절이라 국내에서 쓰기엔 어려웠고,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외부 모듈 부착이 아닌 스마트폰 형태의 제품도 출시되어 사이버뱅크의 POZ(포즈)나 삼성전자의 M4xxx 시리즈, HP의 RW6100 등이 인기를 끌었다.

2002년 나온 셀빅의 셀빅XG는 PDA계에서 나름 입지를 구축하고 있던 한국 기업이 하드웨어부터 OS까지 전체 국내개발한 것으로 관심을 끌었으나, 점점 복잡해지는 업계와 핸드폰 산업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폰 모듈이 장벽으로 작용하여 지속되지 못했다. 2003년에 출시된 삼성의 MITS.# 터치와 풀 웹브라우징이 가능하다. 애플의 iOS에 앞서 전화, e-mail 이외에 인터넷 접속, 멀티미디어가 가능한 현대 스마트폰의 원조였지만 아이폰과 같은 대중성 확보에는 실패했다.#

현재 세계적으로 스마트폰이 폭발적으로 대중화 된 것은 2007년 미국에서 출시된 애플아이폰 때문이다. 아이폰은 최초의 정전식 멀티터치 스마트폰으로써 발표 당시에는 물론 큰 관심을 모았으나 일각에서는 애플의 기행 정도로 치부하기도 했다. 그러나 멀티터치를 고려한 혁신적 UI와 디자인,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ESD 개발 지원 등이 어우러져 스마트폰 대중화에 큰 공헌을 했다. 스마트폰에 대한 개념을 다시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애플이 만들어낸 새로운 형태의 스마트폰 트렌드, 즉 정전식 멀티터치 조작 방식 및 앱스토어, 아이튠즈 스토어, 아이북스 스토어와 같은 ESD 모델, 애플리케이션 개발 촉구 등은 이후 휴대폰 시장에 일대 지각 변동을 가져왔다. 또한 휴대 인터넷과 태블릿을 대중화 시켰으며 휴대폰과 PC의 융합을 촉발시켰다.

Windows Mobile 위주이던 한국 스마트폰 시장에 변화가 생긴 건 2008년. 2007년 6월 말 애플에서 아이폰 초기 모델이 출시되었으나 한국에서 쓸 수 없는 GSM 방식이었기에 한국내에서 큰 이슈가 되지는 않았지만 2008년 초부터 한국에서도 쓸 수 있는 WCDMA 모델이 출시된다는 루머가 돌기 시작했다. 2008년 6월에 실제로 아이폰 3G가 발표되고 KTSK텔레콤에서 협상을 한다는 소식이 간간히 들려왔으나, '담달폰'이라는 별명까지 붙으면서도 결국 2008년에 출시가 되지 않았고 몇몇 용자들은 해외에서 기기를 구입하여 전파인증을 받아가며[11] 직접 개통하기도 하였다.

2009년 WIPI 의무탑재 폐지로 스마트폰의 출시가 쉬워지면서, 1년에 한 두대 출시될까 말까 하던 스마트폰들이 2009년 한 해에만 (SKT 기준으로) 8대의 신모델이 출시되면서 일반 개인사용자에게도 많이 보급되기 시작했다. 동시에 WM 일변도이던 한국 스마트폰 시장도 점점 변화되어, 2008년 11월에 RIM사의 블랙베리 볼드 9000이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되었고 2009년 4월에는 노키아의 6210s 네비게이터가 KTF(당시)로 출시되어 심비안 OS 폰이 시판되었으며, 동해 11월에 결국 아이폰 3G 및 3GS가 KT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고, 2010년 1월 모토로라모토로이가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된 것을 시작으로 안드로이드 휴대폰도 쓸 수 있게 됐다.

3 시장

2009년 가을 즈음 아이폰 출시 덕분에 타 통신사에서 그 전에 출시된 스마트폰 가격이 크게 저렴해져서[12] 일반 사용자들도 구입하기 쉬워졌다. 이는 각 통신사 대리점의 판매 전략에도 영향이 크다. 대리점이나 판매점에서 스마트폰과 피쳐폰을 팔 때는 스마트 요금제 (KT), 올인원 요금제 (SKT) 등을 제시하면서 'X5000원' 이상의 요금제를 2년 이상 쓰면 단말기 할부금을 할인해주거나 공짜로 제공하겠다는 상술로 소비자들을 꼬신다. 이 기준으로 볼 때 소비자들은 같은 조건이면 좀 더 신형의, 지금 가장 유행하는, 기능이 더 좋은, 디자인이 더 예쁜 단말기를 고르기 마련이다. 게다가 방송통신위원회가 과잉 경쟁 방지 차원에서 시행한 불법 보조금 지급 금지 및 단말기 가격 고정 정책 때문에 사실상 공짜폰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 시점에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차라리 요금을 조금 더 내더라도 쓸모가 많은 스마트폰을 고르는 것이 더 이득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통신사 입장에서는 처음에 스마트폰을 도입한 이유 중 하나가 남아도는 데이터 통신 트래픽을 파워 유저층이 사용하게 하여 회선을 놀리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스마트폰 대중화 이전 시절의 데이터 통신 요금은 엄청나게 비쌌기 때문에[13] 정작 파워유저들은 가급적이면 Wi-Fi 쓰는 쪽을 선호하게 되고 이걸 모를 리 없는 통신사는 여기에 대응한답시고 피쳐폰은 물론이고 상당수의 스마트폰에서조차 무선랜을 빼버리는 만행을 저지른다. 결국 많은 이용자가 스마트폰 사용을 포기하거나 무선랜이 칼질당하지 않은 구 기종을 계속 사용하는 악순환이 반복되었다. 물론 위에서 언급한 외산 스마트폰의 수입 이후로는 거의 모든 스마트폰이 와이파이를 탑재하고 나오고 있다. 2010년부터 스마트폰 사용자를 늘리겠다고 55,000원 요금제 사용자부터 데이터 전면 무료화를 선언했는데, 위의 파워유저들이 Wi-Fi에서 이쪽으로 갈아타자 엄청나게 발생하는 트래픽 때문에 망에 부하가 걸려 통화품질까지 떨어지는 등 여러모로 역풍을 맞고 있다.

한국 기업들의 한동안 H/W만 내세우고 S/W는 찬밥 대우를 하는 가치관이 문제여서 스마트폰 초창기때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그나마 최근 삼성에서 자체 개발 OS인 바다를 도입하는 등 이제서야 겨우 소프트웨어에 집중을 하는 모습이 보였지만 늦었다는 느낌은 버릴 수 없다...[14]

4 현황

2013년 1월 기준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OS로 살펴볼 때 안드로이드, iOS의 양강 구도에 심비안, 블랙베리가 뒤를 쫓고 있는 상황.[15] 안드로이드가 2012년 2Q부터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011년 4분기의 전 세계 스마트 제조회사의 이익율. 에는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 전체의 이익율의 76%, 삼성이 23%를 차지했다.#

2012년 8월 22일 기준, 대한민국에서 가입자가 3,000만명을 돌파했다. 전국민의 60%가 가지고 있는 것이다. 노인층 고령자나 유아등을 제외하고, 경제활동인구중에 어지간한 사람은 거의 다 가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까지 보급률이 올라갔다.

2013년 1월 기준 한국은 유달리 안드로이드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시장인데 한국의 안드로이드의 시장 점유율은 90%가 넘고, iOS의 시장 점유율은 고작 9%도 안된다.[16]

5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 및 출시 목록

7 외부 링크

8 기타

  • 2010년 이후로 스마트폰의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기존 MP3P와 PMP, PDA, 전자사전 시장은 초토화가 되었다.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는 DSLR, 미러리스 등 중고급형 제품에 대해서는 큰 영향이 없다지만 가장 큰 시장인 컴팩트 카메라 시장은 크게 잠식당했다.[17] 내비게이션쪽은 아직까지 독립 내비게이션 기기에 대한 수요가 있지만[18] 중장기적으로는 스마트폰이 네비게이션 시장을 상당부분 잠식할 것은 분명해 보인다. 휴대용 게임기 시장도 어느정도 영향을 끼치고 있고, 게다가 일부 고급형 대형 스마트폰은 태블릿 컴퓨터 및 넷북 시장까지 위협하고 있을 정도.
  • 대한민국에서 쓰이는 별명은 '맛폰'.[19] 국립국어원에서는 '똑똑전화'라고 부르는 것을 권장하고 있지만 국립국어원의 의견이 거의 그렇듯 사람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참고로 일본에서는 스마호(スマホ), 스마포(スマフォ)라고 줄여 부른다.
  • 몇몇 스마트폰 어플 덕분에 스마트폰이 없으면 이래저래 문제가 생기기가 쉽다. 대표적으로 카카오톡이 있는데, 카카오톡이 없으면 또래들 사이에서 도태되기 딱 좋다.[20] 사실상 핸드폰의 세대 교체가 일어나고 있는 시점이고, 앞으로는 스마트폰이 '당연시'될 것이기에 조만간 해결된 문제지만,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다소 문제가 될 수 있다.
  • 하드웨어의 발전속도가 엄청나다. 2010년 한국 발매된 최신 스마트폰 모토로이는 CPU가 1GHz도 안되는 싱글코어였지만, 1년만에 듀얼코어가 대세가 되었고 2012년에는 쿼드코어폰이 나오기 시작했다. 뿐만아니라 해상도는 1280까지 올라가고 베가X가 DDR2램을 스마트폰 최초로 탑재한게 2011년이었는데 2012년에는 DDR3가 대세다. 물론 이러한 발전 양상은 기본적으로 PC가 닦아놓은 길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라고 볼 수 있지만, 그 발전 속도에서만큼은 PC를 능가하는 고속 발전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코어 개수만으로 무조건 스펙이 올라갔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문제. GPU나 CPU는 무시하고 코어 개수만 보고 찬양하는 무개념 소비자들이 정말 많은게 현실이다. 코어 개수만 중점적으로 보도하는 언론도 문제겠지만 거기에 줄기차게 낚이고만 있는 소비자도 문제. 쿼드코어다 코어가 자그마치 4개라능 하악하악 [21]
  • 한국의 경우 스마트폰 초창기 스마트폰을 쓰면 업무 효율이 좋아진다고 생각한 기업들이 자기 직원들에게 무상으로 스마트폰을 제공해주는 일을 자주 행했다. 가장 먼저 다음이 전 직원에게 스마트폰을 무상으로 보급하였고(게다가 후발주자들과는 달리 다음은 직원들에게 기종 선택권을 주기까지 했다!), 이후 KTH, 이랜드 등등 많은 기업들도 자사 직원들에게 스마트폰을 뿌려주었다. 스마트폰 제조사(삼성, LG, 팬택 등) 직원들은 두말할 것 없이 자사에서 만든 스마트폰을 보급받아서 사용했고.
  • 한국은 유달리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은 나라 중 하나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산 스마트폰 업계의 무덤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북미나 유럽에서 선전하는 아이폰만 해도 한국에서는 영향력이 매우 적다. 애플 기기 비선호는 오래도록 지속된 친 마이크로소프트적 환경이나 국산 제품 선호, 애플은 무조건 비난하는 편향된 기사 등의 분위기에 좌지우지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와중에 HTC마저 갑작스런 철수를 선언해 충격을 주고 있다. 참고 모토로라 또한 국내 철수를 선언. 그리고 2012년 10월까지 열달동안 외산 신제품은 단 하나도 출시되지 않았다. 그리고 마침내 블랙베리도 국내 철수를 선언하였다. 참고
    이제 애플만 몰아내면 된다 야 신난다 계획대로
  • 한국은 플래그쉽만 팔리는 시장이기도 한데 그때문에 중저가형을 내던 KT테크는 문을 닫았다.
  • 한국에서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편중 현상이 심해지고 타 제조사가 영향력을 잃음에 따라 독과점 구도가 나타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커가고 있다. 이러한 독과점 구도 때문에 차별화나 혁신이 줄어들고 스마트폰의 가격은 계속 치솟아 앞으로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지 않겠느냐 하는 비판이 있다. 기사 참조
  • 또한 국내 제조사들이 이러한 독과점적인 위치를 이용해 국내 출고가를 해외보다 높게 책정한다는 점은 계속해서 비판을 받아오고 있다. 비단 스마트폰 뿐만이 아니라 태블릿 컴퓨터도 마찬가지. 심지어는 외국에서 구매하는게 더 싸다는 말이 나올 정도. 반애플 경향이 심한 편향된 기사들로 인해 비싸다고 그렇게 까여왔던 아이폰의 경우 사실상 출고가를 보면 오히려 저렴한 경우가 많았고[22] 사실 환율이나 부가가치세를 고려하면 한국이나 북미나 가격차는 거의 없었다.
    참조. 국내 제조사들이 국내 소비자들을 얼마나 호구로 알고 있는지 잘 보여준다. 현재 한국 시장에 남아 있는 외산 스마트폰은 아이폰 빼곤 전부 철수했고 아이폰 마저도 사용자가 적어서 이런 현상은 더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지경까지 온 것에는 외산 스마트폰은 아예 아웃오브안중 내지는 까기 바빴던 언론, 그리고 알아서 잘 사주는 수동적인 국내 소비자의 태도, 그리고 그러한 소비자를 당연히 호구로 여기는 기업 때문이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도 점점 높아만 가는 중이다.
  • 2G/3G 통신방식으로 피쳐폰/스마트폰 여부는 전혀 관계가 없다. 피쳐폰 중에서도 3G폰은 상당히 많고 00년대 중반 이전에 등장한 스마트폰(PDA폰)은 대부분 2G, 2.5G 통신방식이었다. 아이폰 1세대도 2G였다. 2세대부터 3G 지원을 했고 그것을 강조하기 위해 이름이 아이폰 3G였다.
  •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지하철의 풍경은 상당히 많이 바뀌었는데, 상당수 사람들이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스마트폰 관련특허 때문에 아이폰, 안드로이드, 윈도우폰중에서 어느폰이 판매되더라도 마이크로소프트가 수익을 조금씩은 가져갈수 있다고 한다.
  • 아이폰을 제외한 대부분의 스마트폰은 충전 및 데이터 단자USB micro-B 규격이라는 것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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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번째 사진을 보고 "이게 스마트폰이야?"라는 의문을 던지는 위키러가 많겠으나, 저 디스플레이 안의 OS는 안드로이드이다. 충분히 피쳐폰처럼 생겨보이겠지만 스마트폰은 외형으로 구분하는게 아닌 운영 체제로 구분할수 있겠다.
[2] 최근나온 Windows8은 범용 아키텍처를 지원하기 때문에 설치가 가능하다.
[3] Application Software, 흔히 앱(App)이라고 부른다
[4] 일반 휴대 전화를 스마트폰과 구분하기 위해 스마트폰이라는 단어가 생긴 이후에 생긴 단어.
[5] 애니콜랜드나 WIPI가 대표적
[6] 심지어 같은 제조사라고 할지라도 모델이 다르면 애플리케이션 호환성을 보장할 수 없어서 디버깅 후 모델에 따라 일일이 고쳐줘야 한다.
[7] 1999년 발표된 모토로라의 "아이덴 i1000"이 최초라는 주장도 있으나# 이메일 확인 기능만 있는 단순한 전화기였다.
[8] 사실 초기엔 이 둘은 서로 독립적으로 분류했다.
[9] 국산 스마트폰인 마이큐브도 이 시기에 등장했다.
[10] 림(RIM)사의 블랙베리나 팜(Palm)사의 트레오가 대표적
[11] IMEI 화이트리스트 제도 때문에 팩토리 언락된 기기를 직접 가져와도 그대로 쓸 수 없었고 30만원에서 50만원 가량의 돈을 투자하여 인증받아서 사용해야 했다.
[12] 2010년 8월 기준으로, 피쳐폰에서 베스트셀러로 평가받는 삼성전자의 연아의 햅틱이 기기값 68만원인데 비해 hTC디자이어가 67만원선으로 가격이 많이 내려간 편.
[13] 지금도 0.5KB당 1도수로, 보통 1도수당 1원 정도. 이는 이통사 및 요금제별로 약간씩 차이가 난다.
[14] 실제로 바다 OS를 탑재한 웨이브 등이 호평과 함께 유럽에서 100만대를 넘기는 등 준수한 판매 실적을 올리고 그 덕분에 웨이브 2 등 후속기가 기획 및 발표되었지만 안드로이드나 iOS와의 정면승부보다는 저가형 스마트폰이나 고급형 피쳐폰에 넣기 바람직하다는 측면승부? 평이 많았고 삼성도 그렇게 생각하는 듯. 거기다 악질적인 앱스토어 수익분배 문제나 인터페이스 표절 이야기도 있어서, 대대적인 판매는 어려울 듯 하다.
[15] 출처 : http://gs.statcounter.com
[16] 안드로이드 90.85%, iOS 8.88%. 출처 : http://gs.statcounter.com
[17] DSLR을 비롯한 중고급형 디카는 품질 차이도 아직도 넘사벽이고 고정수요가 있기에 스마트폰의 영향을 별로 받지 않지만, 똑딱이 카메라의 경우 스마트폰 내장 카메라가 손떨림에 취약한 것을 제외하면 화질자체는 똑딱이 못지 않으므로 스마트폰 대중화에 따라 시장 잠식당하게 된 것.
[18]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이 아직까지 전용 내비게이션 프로그램보다 불편한 점이 많고 화면도 7인치급이 대세라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으로는 조금 불편한 점이 있다. 하지만 내비게이션 앱도 점점 개선되어가고 있고 특히 스마트폰은 업데이트가 간편하고 실시간 교통 정보를 쉽게 받아볼 수 있다는 장점으로 충분히 상쇄될 수 있다.
[19] 스마트폰 -> 스맛폰 -> 맛폰
[20] 대화에서 소외되는 점은 기본이고, 특히나 대학생들은 팀플 계획이나 시험 기출문제, 일명 족보를 스마트폰을 통해 공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친목질?
[21] 이와 비슷한 사례로 카메라 화소수에만 집착하는 기현상도 지적할 수 있겠다. 사실 화소수는 동영상 촬영시에는 별 의미가 없고 진짜 중요한건 소프트웨어와 센서다. 물론 현실은 화소수 높이는 것에만 집착하고 거기에 낚이는 소비자들이 대다수.
[22] 그렇게 악명이 자자한 T옴니아2도 아이폰보다 비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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