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개념 ¶
단어 자체는 직역하면 긴 양말...정도 되는 개념으로, 나일론으로 짜여진 얇은 여성용 스타킹 뿐만 아니라 축구용 양말같은 긴 양말을 포괄적으로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 사전적으로 규정하자면 무릎 위로 올라오는 긴 양말에 해당한다고. 하지만 한국이나 일본 등지에서는 일단은 여성용 나일론 스타킹만을 지칭하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물론 초등학교 이전에는 남녀 할것 없이 신는다.[1] 애당초 스타킹은 남자만 신던 시절이 있었다. 즉, 남자의 경우도 초등학교 6학년때 까지는 팬티스타킹을 신는데 반바지와 같이 착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남자여자 구분을 더 많이하는 초등학생 특성상 남자아이에게 스타킹을 신기는 것은 치마를 입히는 거나 다름없으며 실제로 신기려고 하니 울어제끼는 경우도 있다. 중학교 이후, 특히 수염이 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남자는 팬티스타킹을 신지 않는다. 남자가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계속 팬티스타킹을 신는 경우는 패션모델이나 발레리노, 또는 여장남자 등의 경우 빼고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될 듯. 이 부분은 타이츠 항목도 같이 참조.
바디 스타킹의 경우는 의학용으로도 사용되는 일이 있다. 화상 환자들은 피부 이식 시술이 거의 필수불가결한데, 이 피부 이식 후 자리잡는 데 있어 고정 틀을 스타킹으로 쓴다. 물론 흉터가 흉하므로 불투명하게, 그리고 매우 두껍고 튼튼하게 마개조 한 후 의복처럼 입는 방식이 되지만, 압박감은 거들을 능가한다. 아마 입어본 위키니트들은 공감할 것이다.그렇다고 입어보자고 불나방이 되진 말자
참고로 스타킹은 발끝 부분이 막힌 의류이므로 "스타킹을 신는다" 라는 표현을 써야 한다. 간혹 혼동하는 것인데, "스타킹을 입는다" 같은 말은 없다.
1.3 여성용 나일론 스타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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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스타킹 |
가는 나일론사로 짜여져 있으며, 나일론사를 얼마나 많이 쓰느냐에 따라 두께와 탄력, 강도, 투명도 등에 다소 차이가 있다. 이 기준단위를 '데니어'라 한다. 살갗이 비쳐보이는 얇은 스타킹과 겨울에 자주 애용되는 살갗이 전혀 비치지 않는 검은색 두꺼운 스타킹의 차이가 그 좋은 예이다. 전자는 대략 15~30데니어 정도 되고 후자는 최하 80데니어에서 150데니어가 주로 이용된다. 일반 시중에서는 150 데니어를 가장 두꺼운 것으로 친다. 300데니어면 거의 군용양말 내지는 아동용 타이츠 수준이다.
일반적인 기준으로 검정, 커피색, 살색, 흰색, 아이보리색, 비둘기색 정도의 색상이 있으며 전문 속옷샵 등지에선 좀 더 값이 나가긴 하지만 더 많은 종류를 갖춰두고 있다. 그 외의 형식에는 망사등의 바리에이션이 있다.
길이별로 발목까지만 오는 발목 스타킹, 무릎 아래까지 오는 판타롱 스타킹, 허벅지까지 오는 밴드 스타킹, 하체를 완전히 커버하는 팬티 스타킹, 전신을 덮는 바디 스타킹 등의 배리에이션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밴드 스타킹이라고 부르는 것이 바로 이 스타킹이다(참고로 밴드 스타킹은 콩글리쉬로, 원래 명칭은 가터 스타킹. 팬티스타킹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정식명칭은 pantyhose.).
![]() | ![]() |
| 밴드스타킹 | 망사스타킹 |
다만 밴드 스타킹은 흘러내리기가 쉽기에 일반적으로 스타킹을 장시간 착용하고 활동하는 젊은 여성들은 대개 팬티 스타킹을 선호한다. 반대로 바지를 선호하거나 늘어난 체중에 답답함을 견디지 못하는 장년층은 판타롱/밴드를 선호한다. 밴드 스타킹이 흘러내리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 바로 가터벨트. 바디 스타킹은 체형보정 등의 이유로 간혹 입는 사람이 있지만 실제로 보기는 힘들다. 양말의 개념보다는 섹시 란제리로 취급하는 경향. 전신이지만 화장실 문제로 주요부위는 뚫려있다. 최근에는 팬티 스타킹의 경우에도 배변 문제를 쉽게 해결하도록 밑이 트인 제품이 나오기도 한다.
팬티스타킹의 경우 방한성이 매우 좋다. 얇은 바지 한 겹을 더 껴입는 것보다 더 좋은 방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방한성에서는 오히려 레깅스보다 더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150D의 스타킹이나 기모 타이즈 정도만으로도 한겨울만 아니면 그럭저럭 버틴다. 통풍이 전혀 안 된다는 단점은 있겠지만 그만큼 보온이 보장된다. 단, 기모 타이즈의 경우에는 생각보다 크게 따뜻하지 않기 때문에(80D 스타킹보다는 확실히 따뜻하지만 150D 스타킹과 따뜻함을 비교하면 그게 그거다) 일부러 일반 타이즈보다 더 비싼 값을 주고 살만한 이유는 없다. 하지만 기모 타이즈는 팬티스타킹에 비해 내구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150D 스타킹은 한달 남짓밖에 신지 못하는 반면 기모 타이즈는 1년 내내 신을 수 있다.
각선미 보정에 효과가 있고 피부 톤을 건강하고 고르게 보이도록 하고, 복장의 전체 톤을 맞춰주기 때문에 코디가 쉬워지지만(여성층의 외출시 선호 및 주 착용이유), 생긴 것 만큼 통기성이나 땀의 흡수및 배출 등의 기능성 측면에서는 대단히 취약하다. 특히 직장인 여성들은 구두에 스타킹만으로 버텨야 하기에 통기성 문제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인지 교실에서 하루종일 지내는 여학생들의 경우엔 그런 기능성의 충족을 위해 보통 스타킹 위에 양말을 한겹씩 더 신는다. 보온성도 두께에 비해 뛰어난 편이지만 찢어지거나 올이 나가기 쉽다. 특히 가장 많이 팔고 팔리는 살색-커피색 스타킹은 툭하면 어디에 걸려 올이 나가곤 하기 때문에 짜증유발+경제적인 면(재구입 비용지출)에서 여성들의 주된 사소한 골칫거리 중 하나. 아무튼 구멍이 나면 색이 짙을수록 티가 잘나 민망하다.
구멍이 나거나 올이 나갔을 때의 대처방법. 매니큐어(색은 상관없다)를 올이 나간 부위에 살짝 덧발라 주면, 나일론 섬유를 보강해 더이상 올이 나가는 것을 방지한다. 투명한 색깔 매니큐어를 쓰면 재활용도 할 수 있다(!!)
얇은 스타킹의 경우 다리(다리털, 흉터 등), 발가락 및 발톱, 팬티 등이 스타킹 너머로 비쳐 보이기 때문에 착용시 신경쓰는 게 좋다. 물론 여기에 흥분하는 페티쉬 변태들도 존재한다.[2] 일부 19금 검열삭제 사진 사이트에 스타킹을 신은 여자 발 사진만 잔뜩 올라와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수요층을 노린 것.
샌들이나 토 오픈 슈즈을 착용하는 경우에 일반 스타킹(reinforced toes) 즉 발가락 부분이 보강 처리된 스타킹을 신으면 굉장히 어색해 보이기 때문에 발가락 부분이 투명하게 처리된 누드 토(Sandalfoot) 스타킹을 신는게 좋다.
핫팬츠에 스타킹을 받혀입을 때는 허벅지 라인이 진하게 보강 처리되어있는 일반 팬티스타킹을 신을 경우 허벅지의 진한 부분이 보여지기 쉽기 때문에 허벅지 부분이 투명하게 처리된 스타킹을 신어야 한다. 안 그러면 이렇게 된다. 물론 또 여기에서도 느끼는 사람도 있다. 결론은 취향문제?
스타킹을 신을 일이 여자에 비해 거의 없는 남자들은 "팬티를 입고 팬티스타킹을 신나요, 팬티스타킹을 신고 팬티를 입나요?"라는 질문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일반적으로는 팬티를 입고 팬티스타킹을 신는 것이 답. 팬티라는 것이 흡습성을 위해 존재하는 건데, 나일론 등의 합성섬유로 만든 팬티스타킹은 팬티에 비해 흡습성이 훨씬 떨어지기 때문. 하지만 주요 부위를 면 거셋으로 처리한 팬티스타킹도 만들어지기 때문에 이런 팬티스타킹은 팬티 대용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특히 레오타드를 입어야 하는 직업군에 종사하는 여성들, 즉 레이싱걸, 에어로빅 강사, 발레리나, 나레이터 모델 등의 여성들은 팬티 없이 맨엉덩이에 팬티스타킹을 신고 그 위에 레오타드를 입기 때문에 이들에게 면 거셋이 부착된 팬티스타킹은 필수. 팬티를 입게 되면 레오타드가 팬티를 가리지 못하고 팬티스타킹에 비쳐서 밖으로 노출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스타킹을 신는 것을 귀찮아하는 여성들을 위해서 로션 형태의 바르는 스타킹이라든가 스프레이 형태의 스타킹이 개발되어 시중에 판매되고는 있긴 하지만 사실 한 번이라도 사용해 본 적이 있는 여성 사용자들에게 있어서는 '차라리 일반 팬티스타킹이 나았어...'라는 평가가 대세다. 이유인 즉 발에 신는 스타킹은 벗으면 그만이지만 바르는 스타킹의 경우 비누로 박박 문질러서 '씻어야'하기 때문이고 특히 여름철에는 땀으로 인해 얼룩범벅이 되어 망신을 당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잘못 바를 경우 특정 부위만 진하게 발라지는 현상까지... 더군다나 이런 부류의 알레르기가 있는 여성들에게 바르거나 뿌리는 스타킹은 그야말로 쥐약 그 자체. 바르는 스타킹은 점착물질과 현미경으로 식별이 가능한 크기의 미세한 나일론 조각을 섞어서 만든다.
1.3.1 모에 요소 ¶
약간 이야기를 틀어서, 남성 성적 환상의 충족이란 측면에서는 이미 페티시즘의 굵은 한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페티쉬왕스타킹 근래에는 한국에서도 스타킹을 주제로 한 에로/포*노물이나 스타킹 플레이를 제공하는 소프트 윤락업소 등이 적잖이 성행할 정도로 페티시로서의 위상이 대단하다.
아무튼 페티시 요소로서 영상 등의 콘텐츠물에서 다뤄질때는 에로게이든 포*노물이든 이걸 착용하고 있는 여성 캐릭터들은 H신 혹은 행위 돌입시 100이면 100 찢긴다.[3] 찢고자 하는 심리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하지만.. 캐릭터 등지에서도 이미 복장이 아니라 모에/페티시 요소로서 다뤄진 지 오래. 특히 에로게 마시로보탄은 아예 그걸 노리고 만든 작품이다. 물론 오버니패치가 나중에 나오기는 했지만 스타킹을 가지고 논하는 세계에서 일종에 파벌이 존재함을 알려주는 사건 중에 하나였다.
뭐 티 안나게 좋아하는 건 자유지만 도가 지나쳐 스타킹 착용한 여성의 다리를 도촬을 해댄다거나, 남의 집 빨랫줄에서 스타킹만 훔친다든가, 심지어 여자화장실에 잠입해 신다 버린...(이하 생략) 같은 행위는 지양해야 할 듯. 이런 것이 적발되면 그에 따르는 망신을 감당하기는 엄청 버거울 것이다. 실제사례1, 실제사례2
한편으로는 이것을 노린 일본의 일부 여중,고생은 스타킹을 사다가 하루동안 신은 뒤 페티시즘이 있는 사람에게 고가에 팔기도 한다. 아 장사하자 심지어는 이것만 취급하는 자판기가 존재할 지경이다. 아니 이제 일본뿐만의 얘기가 아니다. 이미 우리나라에도 암암리에 거래가 된다. 아예 번호까지 교환해가며 거래를 한다는데 고수(?)들은 향과 상태등을 따져가며 만원에서 최대 십만원까지 쳐준다니 흠많무.
위에서 언급한 맨살+팬티스타킹 조합도 매니악한 페티쉬로 각광받고 있다.
매니아들 중에서는 스타킹의 기원인 실크 스타킹이 아니면 취급도 안하는 실크 종특 매니아도 있다. 사실 이쪽은 가터벨트 매니아의 분파라고 봐도 나쁠 것이 없는 게 나일론 스타킹은 탄력성이 있어서 가터벨트 없이 착용이 가능하나, 실크 스타킹은 탄력성이 없어서 가터벨트가 필수다. 무엇보다 나일론과 비교할 수 없는 실크만의 촉감이 좋다고 한다.촉감이고 자시고 여자사람도 없는데
1.4 스타킹의 다른 용도 ¶
군대에서는 행군 할 때 신으면 양말보다 마찰이 적어 물집이 안잡힌다는 소문이 돌기도 하며, 실제 행군을 많이 하는 특전사 등지에서는 종종 활용하는 듯. 또 혹한 속에서 GOP 등 철책 근무에 임하는 경우에도 가끔 사용한다고. 전방에 있는 '군화'에게 팬티스타킹을 선물하는 곰신도 있다고 한다. 스타킹의 기원을 따지면 본래의 용도로 돌아간 것 같지만...
일상생활에서도 이에 착안하여 한겨울에 보온 용도로 바지 안에 아무도 모르게 팬티스타킹을 신는 남성들이 있다. 솔까말 윗도리는 겹쳐 입을 수 있지만 아랫도리는 그게 안 되니까, 때문에 동내의로도 모자라(혹은 동내의를 입기가 좀 그래서) 안에 팬티스타킹을 껴 신는 궁여지책을 펴는 것이다.
예전에 TV프로에서, 잘 때 팬티스타킹을 신고 자면 상쾌한 숙면을 취해 기상을 앞당기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구할 수 있는 것 중에서 해파리 촉수를 막기에 가장 효율적인 물품이기도 하기 때문에 해파리가 자주 나오는 해역의 구조대는 스타킹을 애용한다고 한다.
한국군 뿐만 아니라 외국 군대에서도 군용으로 운용한 사례가 보인다. 일부 군대에서(이를 테면 미군) 사막에서 총기를 사용할 때 총기에 필연적으로 생기는 미세한 틈세 여기저기로 먼지나 모래가 들어가는 것을 막겠다고 총기를 스타킹으로 감싸기도 했다나 뭐라나.
실제 제 2차 세계대전 당시에 미국은 여성들에게 스타킹을 수거해갔는데 그 스타킹으로 낙하산을 만들었다. 흠좀무
얼굴에 뒤집어 쓰면 반투명이라 얼굴 자체는 보이지만 스타킹의 압착력으로 인해 얼굴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만큼 망가진다. TV 등에서는 종종 이걸 개그소재로 써먹기도 하며, 그외에 강도나 도둑들이 자신의 얼굴을 감추기위해 사용하기도한다. 너무 두꺼운 스타킹을 뒤집어 쓴 나머지 앞이 보이질 않아 체포된 은행강도도 있다는 모양(…).
이외에도 스타킹은 다리를 부드럽고 따뜻하게 조여줘서 착용감이 매우 좋다고 한다. 게다가 옷의 특성상 도포자락이 없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나뭇가지에 걸리지 않으며 설령 로또번개맞을 확률로 스타킹이 나뭇가지에 걸리더라도 스타킹이 찢어졌으면 찢어졌지 물론 멋으로 신고 다니는 사람이 이 상황을 당하면 멘붕되겠지만 스타킹이 나뭇가지에 걸려 몸이 움직이지 못하는 사태는 발생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각종 전대물에서 악당측 여자 졸개들은 하나같이 레오타드에 팬티스타킹 차림이다. 실제로 스타킹은 바지같이 도포자락이 있는 의류에 비해 활동성이 대단히 뛰어나다. 그래서 여성들이 에어로빅을 하거나 마라톤을 할때 즐겨 신는다. 이와 같은 원리로 잠수복 역시 몸에 쫙 달라붙는 구조로 되어 있다.
1.5 음모론 ¶
국내 여학생(중-고)들의 경우 학교에서 의무적으로 (주로 팬티스타킹을)색깔까지 지정해 착용을 시키는데, 의무라는 점과 가장 고가인 팬티스타킹이란 점을 들어 이를 경제성장기 당시 '국내 섬유산업과 정부의 팔아주기 결탁'으로 해석하는 음모론을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실제론 자유롭게 두면 멋을 부려 온갖 현란한 색상과 형태가 나올 것을 우려한(...) 교육계, 혹은 각 학교의 높으신 분들의 생각으로 교복에 준하는 의류로서 규정해 '통일'을 시킨 걸 수도 있겠지만.. 의무 착용 학교가 아직도 상당히 있다는 것은 분명 의구심이 든다. 그런데 여학생들은 이를 즐기는 모양인지 교복 치마의 길이를 점점 줄이고 있다. 범생이든 일진이든 뭐든 간에 누구나 다 줄이고 있는 형국이라 여학교나 남녀공학의 교장들은 이미 교복치마 길이에 대한 제한을 포기했다.
겨울에는 여성들이 스타킹보다 레깅스를 더 자주 입는 모습을 볼 수 있지만, 실제로는 하체를 전체적으로 감싸는 팬티 스타킹이 더 따뜻하다고 한다.
1.6 남성용 패션 아이템으로의 복귀 ¶
놀랍게도, 한국에서도 남성용 팬티스타킹(有발)을 파는 쇼핑몰이 실재한다. 일반적인 여성용 팬티스타킹과의 차이점은 프런트 처리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근데 비싸다. 여성용 쓰고 말지... 근데 알다시피 왠지 변태같아 보인다
흔히 볼 수 있는 방한용 남성 타이츠와는 뭔가 다른 느낌? 방한용으로 쓰면 좋은 물건으로, 특히 스키니진을 입을 때 일반 동내의를 대체하면 확실히 좋은 물건이다. 일반 동내의는 스타킹에 비하면 두껍고 풍덩하기 때문에 스키니 팬츠와는 상성 관계가 영 좋지 않은지라 안에 껴입으면 '핏'이 살지 않는다. 동내의 대용으로 착용하는 남성용 팬티스타킹은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해 주는 물건. 스키니진을 입었을 때 옷맵시와 방한효과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흔히 볼 수 있는 방한용 남성 타이츠와는 뭔가 다른 느낌? 방한용으로 쓰면 좋은 물건으로, 특히 스키니진을 입을 때 일반 동내의를 대체하면 확실히 좋은 물건이다. 일반 동내의는 스타킹에 비하면 두껍고 풍덩하기 때문에 스키니 팬츠와는 상성 관계가 영 좋지 않은지라 안에 껴입으면 '핏'이 살지 않는다. 동내의 대용으로 착용하는 남성용 팬티스타킹은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해 주는 물건. 스키니진을 입었을 때 옷맵시와 방한효과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내복 대용이 아니라 아예 그냥 패션 아이템으로 하는 남자분들이 TV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화성인 바이러스의 남녀 패션을 허무는 카오스룩 남 구자경 씨와 스타킹마니아남 김성훈 씨가 바로 그 예.
1.8 이 속성을 지닌 캐릭터 ¶
★는 팬티스타킹, ★★는 보디스타킹을 착용한 경우. ★의 색깔은 해당 캐릭터가 착용한 스타킹의 색. ?? 는 알 수 없음
- 가면 라이더 오즈의 메즐 인간체
- 각명관 시리즈의 밀레니아
- 갓이터의 아리사 이리니티나 아미에라 ★
- 강철천사 쿠루미 2식의 카구라 나코
- 갸루 건의 사쿠라자키 카오루코
- 개와 공주의 노세현, 서비연
- 갤럭시 엔젤의 바닐라 ☆
- 건 스미스 캣츠의 골디 무소 ★
- 걸즈 앤드 판처의 다질링 ★
-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의 등장 히로인 거의 전부[4] ★
- 고기동환상 건퍼레이드 마치의 시바무라 마이, 하라 모토코
- 고스트 스위퍼의 미카미 레이코 ★
- 고쿠도군 만유기의 루베트 ★
- 고혹의 각의 혼고 유키노
- 괭이갈매기 울 적에의 후루도 에리카 ★
- 그녀에게 귀와 꼬리가 달려 있는 이유를 설명할 수 없다의 아마가세 후유노
- 기동전함 나데시코의 등장 히로인 상당 수 ★
- 길잃은 고양이 오버런의 치쿠마엔 카호 ★
- 길티기어의 메이 ★, 밀리아 레이지 ★
- 나가토 유키짱의 소실의 등장 히로인 상당 수 ★
- 나루타루의 오자와 사토미??
- 내 여동생은 한자를 읽을 수 있다의 이모세 쿠로하 ★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의 쿠로네코 ★
-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의 등장 히로인 상당 수 ★
- 누라리횬의 손자의 하고로모기츠네
- 다이쇼 야구 소녀의 츠쿠바에 토모에 ★
- 다카포의 츠키시로 아리스 ★, 유키무라 안즈
- 당신의 흔적은 고요함에 흔들려의 시라사키 마유리
- 대악사의 카코 미라이, 츠키에 루나, 하세쿠라 아엔
- 더 브레이커스의 티아 ★
- 더 킹 오브 파이터즈시리즈의 유리 사카자키 ★, 매츄어 ★, 바이스 ★
- 데드 오어 얼라이브4의 티나 ★ [5]
- 도시락 전쟁의 야리즈이 센
- 도쿄황제☆호죠렌카의 아즈마코지 유카리코
- 도화월탄의 등장 히로인 대부분
- 드루아가의 탑 The Animation의 파티나★
- 드래곤닌자의 쿠노이치★★
- 드래곤볼의 18호
- 드림 클럽의 레이카
- 디스가이아 시리즈의 라즈베릴, 로자린드
- 라퓌셀의 프리에, 알루에뜨
- 러키☆스타의 타카라 미유키 ★, 이와사키 미나미 ★, 코가미 아키라 ★
- 레슬엔젤스의 후지시마 히토미★, 카구라 시온
- 레이디X버틀러!의 헤디에
- 로젠 메이든 - 소우세이세키, 스이세이세키, 신쿠, 카나리아, 히나이치고
- 록맨 대쉬의 트론 본
- 롤랑 수도원 사건일지의 세실리아 켈베르
- 룬 팩토리 프론티어의 아네트
- 리라이트 - 나카츠 시즈루
- 마리아 홀릭의 시도우 마리야 ★
- 마법기사 레이어스의 류자키 우미 ★
-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의 등장 히로인 상당 수★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의 아케미 호무라 ★, 카나메 준코 ★, 토모에 마미 ★
- 마법소녀 오리코☆마기카 - 토모에 마미
- 마법의 스타 매지컬 에미의 매지컬 에미
- 마브러브 시리즈의 코부인 유우히
- 마비노기의 라사
- 마비노기 영웅전의 이비, 서큐버스
- 마장기신 THE LORD OF ELEMENTAL의 미오 사스가, 웬디 라슴 이크나트
- 마샬 챔피언의 레이첼
- 마시로보탄의 등장 히로인 전원 ★
- 마요치키!의 나루미 나쿠루
- 매리지 로얄의 히다카 야쿠모 ★, 우와지마 이요 ★
- 메모리즈 오프의 오토와 카오루
- 모에땅 - 니지하라 잉크, 루리코
- 무인행성 서바이브의 멜라니
- 무책임함장 테일러의 유리코 스타, 김경화
- 미래일기의 호죠 레이스케
-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시리즈의 미메트
-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의 키리시마 쇼우코
- 바쿠만의 아오키 유리코
- 방과후 플레이의 그녀 ★
- 배틀 스피리츠의 오토나시 후미코
- 뱀파이어 시리즈의 모리건 앤슬랜드 ★, 릴리스 ★, Q. bee ★
- 버프소녀 오오라의 오오라 ★
- 번자룡 - 미리아 ★
- 번업 Excess의 진구우 마야
- 베어 너클의 일렉트라 ★, 노라 ★
- 베이비 프린세스의 미조레 ★, 우라라 ★, 마리 ☆
- 브레스 오브 파이어4에서만 니나 ☆
- 브레이커스의 티아 랑그레 ★
- 블랙 라군의 레비[6]
- 쁘티프리 유시의 유시
- 빅 파이트 질 ★
- 사립 저스티스 학원의 히메자키 아오이 ★, 미나즈키 쿄코 ★, 키리시마 유리카 ☆
- 사쿠라대전의 기타오지 하나비
- 사쿠라 테일의 등장 히로인 전원★
- 사키의 타케이 히사★, 스기노 아유무[7]
- 새벽녘보다 유리색인 - 미아 클레멘티스
- 서몬나이트 시리즈의 토리스, 플래티, 코히나, 파스, 쿠논, 벨프라우 말디니
- 섬란 카구라 - 이카루가 ★
- 세계수의 미궁의 거너, 조디악
- SHUFFLE!의 야에 사쿠라 ★, 네리네 ☆
- 소울 칼리버의 카산드라 ★, 아이비 발렌타인 3~4P ★
- 쇼콜라 -메이드 카페 큐리오-의 아키시마 카나코 ★
- 슈타인즈 게이트의 마키세 크리스 ★
-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라투니 스보타, 마르그리트 피스텔, 미오 사스가
-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한정으로 아사히나 미쿠루 ★
- 스타오션의 웰치 빈야드, 프리시스 F.노이만, 마리아 트레이터
- 스타워즈 시리즈의 아소카 타노
- 스트라이크 위치스의 페리느 H. 끌로스떼르망 ★, 사냐 V. 리트뱌크 ★, 에이라 일마타르 유틸라이넨 ☆
- 스트리트 파이터시리즈의 춘리 ★, 로즈 ★★, 캐미 화이트 ★, 율리 ★, 유니 ★
시민 쾌걸의 배드맨 이응달★- 신비한 별의 쌍둥이 공주시리즈의 파인, 레인
- 시스터 프린세스의 사쿠야 ☆
- 신메카이 로드그래스의 치토세 키라라
-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이부키 마야 ☆, 아카기 리츠코 ★
- 신의 인형의 쿠가 우타오
- 쌉니다 천리마 마트의 고미주 ★ , 조미란 ★
- 쓰르라미 울 적에의 호죠 사토코 ★
- 아네이모2의 시라카와 사오리
- 아득히 우러러본, 아름다운 - 야오토메 시노
- 아르카나 하트의 바이스 ★, 토키노미야 카무이★, 츠즈라 사키★, 제니아 바로프 ★
- 아이돌 마작사 스치파이의 파이트
- 아즈망가대왕의 미즈하라 코요미
- 아틀리에 시리즈 - 로로라이나 프릭셀, 에르피르 트라움
- 악마성 드라큘라 묵시록의 캐리 베르난데스★
- 악의 여간부의 루루나 폰브라운 문랜드, 디아나 어먼
- 안나라수마나라의 윤아이 ★
- 야근병동시리즈의 등장 히로인 상당 수
-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의 키야마 하루미, 무기노 시즈리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무기노 시즈리, 레이비니아 버드웨이
- A채널에서 겨울 한정으로 니시 유우코, 텐노지 나기사
- 액셀 월드의 흑설공주 ★
- 에스프가루다2의 아사기
- 엔딩 이후의 세계의 노희진
- 엔젤 비츠의 유사
- 역전재판 시리즈의 카루마 메이 ★
- 연희무쌍 - 동탁, 가후
- 영웅전설 시리즈의 티타 러셀, 에리 맥도웰
- 영 제로 월식의 가면의 미나즈키 루카, 츠키모리 마도카
- 영혼기병 라젠카 - 로비나 ☆
- 오오카미 씨 시리즈의 키리키 아리스 ★, 마죠리카 르 페이 ☆
- 오빠따위 전혀 좋아하지 않거든!!의 콘도 마유카 ★
- 와일드 암즈 더 포스 데토네이터의 유우리 아트레이데
- 와쿠와쿠7의 마키하라 아리나 ★
- 우리들에게 날개는 없다의 와타라이 아스카
- 우리들은 푸르다의 지현정
- 우주의 스텔비아의 등장 히로인 상당 수
- 월희의 알퀘이드 브륜스터드 ★
- 유루유리의 스기우라 아야노
- 유성의 록맨의 시로가네 루나
- 유희왕/OCG의 리추어 에밀리아, 블리자드 프린세스, 마계발 현세행 데스가이드
- 음요충시리즈의 카야마 스이 ★
- 이나즈마 일레븐 GO - 야마나 아카네 ★
-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앨리스
- 이즈모3 - 히메노 미카
- 이 푸른 하늘에 약속을의 아사쿠라 나오코 ★
- 인간 시리즈의 사이조 타마모
- 인피니트 스트라토스의 세실리아 올코트 ★, 오리무라 치후유 ★
- 잃어버린 미래를 찾아서의 후루카와 유이
- 작안의 샤나의 헤카테, 매저리 도
- 장갑악귀 무라마사의 아야네 이치죠우, 미나토 히카루
- 장애소녀의 이케자와 하나코, 사토 리리
- 전장의 발큐리아의 세르베리아 브레스 ★
- 제노기어스의 에레하임 반 호텐
- 제노사가의 시온 우즈키 ★, MOMO, 미유키 이츠미
- 제비뽑기 언밸런스의 리츠코 큐벨 케텐크라드 ★
- 제로의 사역마의 타바사 ☆, 몽모랑시
-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리사리사 ★★
- 쥬얼펫 선샤인의 미즈시로 카논, 아이자와 쇼코
- 진삼국무쌍 시리즈의 초선 ★, 손상향 ★
- 진심으로 날 사랑해라!!의 크리스티아네 프리드리히 ☆
- 천사가 없는 12월의 사카키 시노부, 아소 아스나
- 천사의 꼬리 - 여우 아카네(은비)
- 철권의 안나 윌리암스 ★[8]
- 추노의 윤지 ★
- 츠요키스의 야시 나고미 ★
- 카노콘의 유키하나??
- 캐릭캐릭 체인지 - 마시로 리마
- 캡콤 파이팅 잼의 잉그리드 ★
- 케이온!의 히라사와 유이 ★
- 퀴즈 매직 아카데미의 샤론 ★
- 코요테 래그타임 쇼의 등장 히로인 상당 수 ★
- 쿠라쿠라의 카잔인 유카리코, 혼다 세시루
- 쿵야쿵야의 한소녀 ★
- 퀸즈블레이드의 메르파
- 크리퍼스큘의 에르샤 세르메니스★[9], 안젤라 에르제베트★, 실비아
- 클라나드의 이부키 후코★
- 키스와 마왕과 홍차의 쿠요 사라사
- 타마유라의 사와타리 후우
- 타마코 마켓의 마키노 칸나★, 아사기리 시오리★
- 탑블레이드 - 줄리아 페르난데스
- 터치, 하자! 〜Love Application〜의 시노노메 마유
-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의 나탈리아 ★, 이온
-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의 코렛트 브루넬
- 트라이건의 메릴 스트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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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퍼 폴리스의 사사하라 나츠키, 사쿠라
- 하피네스의 와타라세 준 ★
-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의 이와시타 아케미
- 학생회 임원들의 하기무라 스즈 ★
- 할렐루야 보이의 이부 레이코 ★
- 햣코의 노노무라 아유미 ★
- 호시우타 - 아마미야 쿠라라
- 호혈사일족의 안젤라 벨티 ★
- 황혼의 신세미아의 미나가미 사쿠야
- 헛소리 시리즈의 사이조 타마모
- 현란무답제 더 마즈 데이브레이크의 에인 아스트라다
- 후르츠 바스켓의 소마 카구라
- 흑신의 마나
- DOG DAYS의 브리오슈 달키안 ★ , 아메리타 트란베, 베르 파블턴
- DARKER THAN BLACK -흑의 계약자-의 인
- DARKER THAN BLACK -유성의 제미니-의 스오우 파블리첸코 ★
- DC 코믹스의 자타나
- Fate/stay night의 세이버 ★, 히무로 카네, 사죠우 아야카
- .hack의 블랙로즈 ★, 미미르, 메어리
- Fate/Zero의 아이리스필 폰 아인츠베른, 코토네
- Fate/hollow ataraxia의 카렌 오르텐시아??
- Fortune Arterial의 쿠제 키리하 ★, 토오기 시로 ☆
- FRAGILE ~안녕 달의 폐허~의 사이
- PSYCHO-PASS의 츠네모리 아카네, 카라노모리 시온★
- RD 잠뇌조사실의 호론
- The Big-O의 R. 도로시 웨인라이트
- The 3rd Birthday의 가브리엘 몽시니, 이브 브레어, 에밀리 제퍼슨
WORKING!!의 코토리짱
2 SBS의 예능 프로그램 ¶
- 놀라운 대회 스타킹 참조. 이쪽은 STAR + KING 이다.
3 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 등장인물 ¶
- 아나키 스타킹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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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사 이승복 왈 미국 가고 엄마가 입혀주는대로 단정하게 입고 갔는데 스타킹 신었다고 까였다고 한다(..) 동양인만 이런가 싶을 수도 있는데, 꼭 그런 것만도 아니다.[2] 트위터상에는 스타킹이라는 글을 올리면 '살색 스타킹 신어요? 난 살색 스타킹이 좋은데'라고 RT하는 괴인도 존재한다….
[3] 다만 엄연히 풋잡,풋워십등을 우선순위에 놓는 컨셉이라면 안찢을 확률도 있다.
[4] 한두명 정도만 예외
[5] 3번째 코스츔
[6] 일본편 한정
[7] 사키에서
[8] 메인 복장이 팬티스타킹인 캐릭터는 안나 혼자지만 캐쉬아이템으로 다른 여캐에게 스타킹을 구입해서 입힐 수 있다. 남캐는 킹과 아머킹이 팬티스타킹을 신을 수 있다.
[9] 16화에서 확인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