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1 일반명사로서의 시즈쿠
2 Leaf사의 게임 시즈쿠
3 만화 헌터X헌터환영여단 소속 캐릭터
4 신의 물방울에서의 시즈쿠
5 GTO의 엔딩곡 시즈쿠
6 팝픈뮤직에서의 시즈쿠
7 포켓몬스터 SPECIAL에서의 시즈쿠
8 캠퍼(라이트노벨)에서의 시즈쿠
9 수호천사 히마리에서의 시즈쿠


1 일반명사로서의 시즈쿠 #

일본어로 '물방울' 을 의미하는 단어.


2 Leaf사의 게임 시즈쿠 #

시즈쿠 (게임) 항목 참조

3 만화 헌터X헌터환영여단 소속 캐릭터 #

헌터X헌터에 등장하는 도적단 환영여단의 단원. 구현화계 능력자. 단원 번호는 8번으로 다른 결번 멤버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다. 즉 창단 멤버가 아니라 히소카처럼 중간에 새로 편입한 멤버.

안경 소녀로, 자신이 기억하고 싶지않은것은 편리할 대로 확실하게 잊어먹는 독특한 성격. 그리고 패션 센스는 평범 그 자체지만 보기보다는 거유다. 사람을 죽일 때 어떤 표정도 없이 무덤덤하게 죽이는 것으로 보면 사이코패스일 가능성이 높다. 안경을 쓴데다 수수한 패션 센스, 그리고 전혀 죄책감을 못 느낀다는 점에서 작가 토가시 요시히로페르소나가 아닐까 추측되고 있다(…).

넨 능력은 가상의 청소기 같은 물건인 '데메'를 구현하는 것으로, 생물을 제외한 모든 것을 빨아들일 수 있다. 예컨대 시체라던가 사람 몸속의 피를 빨아들이는 것은 가능하지만 아직 살아있는 사람을 끌어들이는건 불가능. 빨아들인 것이 어디로 가는지는 불명. 단 맨 마지막에 빨아들인 것 하나는 다시 뱉어낼 수 있다.

생물을 빨아들일 수 없다는 제약은 작중에서의 발언으로 봤을 때 시즈쿠 자신이 걸어놓은 제약으로 보이며, 이 특성을 역이용해 전투를 이끌어나간다고 한다. 실상 제대로 싸운 것은 유성가의 키메라엔트 둥지가 전부라 자세한 것은 불명이지만, 그 때 거미 키메라엔트에게 상처를 입혀서 피를 빨아들여 미라로 만들어 죽이는 그로테스크한 전법을 사용했다. 혈액 역시 엄연히 살아있는 혈구세포가 들어있는 생물의 한 부분이지만, 시즈쿠가 '생물'이라고 '인식'한것을 빨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라고 한다[1]. 즉 시즈쿠 본인이 '생물'이라고 인식하지 않는다면 빨아들일수 있다는것이다.

사족으로 여단 내에서 팔씨름 랭킹은 12위. 그럼에도 곤 프릭스와는 요크신 시티에서 어느 정도 막상막하의 팔씨름 승부를 벌이기도 했다. 다만 본래 왼손잡이기에 곤에게 맞춰 오른손을 사용하다 보니 패배… 하지 않았을까 하고 프랭클린이 생각했다.



4 신의 물방울에서의 시즈쿠 #

신의 물방울의 주인공인 칸자키 시즈쿠.



5 GTO의 엔딩곡 시즈쿠 #

GTO 2기 엔딩곡, 애니음악 추천목록에 심심치 않게 올라온다



6 팝픈뮤직에서의 시즈쿠 #

아사키 작곡의 팝픈뮤직 12 이로하 수록곡. 장르는 라멘토.

전형적인 아사키 스타일 비주얼락이며, 담당 캐릭터는 온나노코.
EX 난이도는 41주제에 거의 최강급 난이도를 자랑한다. bpm 210의 템포로 날아오는 동시치기의 괴랄한 조합덕분에 체력곡으로서도 상당한 위치. 어지간한 42레벨을 클리어하는 유저중에서도 이건 도저히 못깨겠다는 사람도 많다. 결국엔 최근 18 전국열전에서 난이도 42로 상승.


7 포켓몬스터 SPECIAL에서의 시즈쿠 #

포켓몬스터 SPECIAL에 등장하는 아쿠아단 멤버. 한국판 이름은 적조.



8 캠퍼(라이트노벨)에서의 시즈쿠 #

캠퍼(라이트노벨)산고 시즈쿠.



9 수호천사 히마리에서의 시즈쿠 #

수호천사 히마리시즈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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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출처:9권 중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