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イドルマスター シンデレラガールズ (THE IDOLM@STER CINDERELLA GIRLS)[1]
1 개요 ¶
2011년 11월부터 Mobage에서 서비스 중인 아이돌 마스터의 소셜 게임으로, 아이돌 후보생으로서 등장하는 캐릭터는 팬들에게 친숙한 765 프로덕션의 전원을 포함하여 150명 이상.
유저들 사이에서 별칭은 신데마스[2](死んでます죽어있습니다신데렐라걸즈+아이마스), 모바마스(모바일+아이마스), 모게마스(모바게+아이마스). 데레마스(신데렐라+아이마스)[3] 등. 보통 한국에서는 약칭으로 신데마스를 많이 사용하고 일본에서는 모바마스(モバマス)를 주로 사용한다. 그러므 일본 웹사이트를 기준으로 직접 자료를 찾는다면 모바마스로 찾아야 한다.
초기에는 스마트폰에는 대응하지 않았으나, 2011년 12월 16일부터 스마트폰 대응판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인기 소셜 게임이다 보니 국내 정발에 대한 기대도 큰데, IP를 보유하고 있는 반다이남코 측 관계자가 그룹에서 IP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국의 여러 기업과 접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서비스 할지 다른 퍼블리싱 업체를 선정해 서비스하게 될지는 아직 정해진 부분이 없다고 밝혔다는 기사도 나왔다. 다만 신뢰성은 의심된다. 비록 개발사가 Cygames로 반남 측에서 직접 개발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조기에 정발을 기대하기는 힘들어 보이나 같은 회사에서 만든 신격의 바하무트의 경우 다음 모바게를 통해 국내 서비스 중이기 때문에 혹시 모를 일이다.
2.1.1 개요 ¶
게임 시스템은 전형적인 일본 소셜 게임 방식인 카드 배틀로 되어 있으며, 캐릭터들은 "큐트(Cute)", "쿨(Cool)", "패션(Passion)"의 3가지 계통으로 분류되어 있다. 또한 특훈이라는 명목으로 특정의 머니(금액)와 같은 아이돌의 카드를 합성하는 것으로 스테이지 의상이 변하는(아이돌로서 랭크가 오르는) 시스템을 지니고 있어 본편과는 다른 느낌의 게임이 된 것이 특징.
원작에서 네트워크는 배틀에만 사용되었던 것과 달리, 기본적으로 모두가 같은 서버에서 활동하는 소셜 게임인지라 게임 시스템 자체에서 혼자놀기 플레이를 최대한 막기 위한 여러 가지 장치가 되어 있다. 우선 배틀이나 트레이드를 적극 활용하라고 말하는 것처럼 영업에만 집중하면 의상 컴플리트를 못하거나 프로듀서의 속성에 맞추기 위해 필요한 아이돌을 구하기 힘들다.
또한 원작의 '프로덕션'이라는 개념은 일종의 '길드'와 같이 변화하여 프로듀서가 이에 소속하여 프로듀서 인원에 따른 프로듀서 스탯 보너스, 증설을 통한 아이돌 능력치 보너스를 받아야 공격과 방어가 훨씬 수월해진다. 무엇보다도 앞에 서술한 바와 같이 이 게임에는 연속 피격 보호가 존재하지 않아 솔로 플레이만 하게되면 기록창에 다른 프로듀서가 공격해와 자신의 돈과 의상이 털렸다는 흔적이 수두룩해진다.
기존의 일본 모바일 게임들의 성향을 그대로 따라가서 원작 아케이드판보다 훨씬 심하게 피튀기는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게임이 되었기 때문에, 기존 아이돌 마스터 본편에서 자신의 담당 아이돌과 벌이는 화기애애하고 왁자지껄한 프로덕션 이야기를 기대하고 들어온다면 큰 오산. 수많은 아이돌을 병사들로 삼아 전쟁을 하는 배틀필드와 같다. 이건 이 게임의 제작을 맡은 cygames가 만들었던 게임들이 전국 사가나 신격의 바하무트 같은 전투 게임이기 때문인데, 기존 게임의 시스템을 거의 그대로 들여 와 약간의 수정만 가해서 내놓았기 때문[4]에 그렇다. 심지어는 '레슨용 제물'이라고 해서 주력으로 키우는 아이돌을 성장시키기 위해 다른 아이돌을 이용해먹은 다음 해고해 버리는 그야말로 현실의 연예계를 방불케 하는 플레이도 가능. 본편에서 꾼 달콤한 꿈을 여기에서 와장창 박살내고 가는 프로듀서들이 정말 많다.
2.1.2 개인인증 관련 ¶
일본 내수용 게임이나 일단 접속제한은 없어서 플레이할 수는 있다. 문제는 이런 외국유저는 휴대폰 번호 인증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인증선물함의 아이템을 받을 수 없는데, 게임 내의 대부분의 보상이 인증선물함으로 들어오는지라 결국 대부분의 보너스들을 몽땅 포기해야 하는 핸디캡 플레이를 해야 한다. 단, 모바코인 결제와 가챠 이용은 가능하다.
2012년 3월 1일 계정 생성이 일본 휴대폰 메일 주소로 제한되면서 사실상 신규 한국 유저들은 플레이 불가능해지고 기존의 한국 유저들도 부계정 노가다를 할 수 없게 되었지만 3월 22일 야후재팬과 gmail도 다시 등록 가능해졌다.
가입자가 300만명이 넘는다고는 하지만 실제 플레이 계정은 25~30만 정도로 추정되며, 나머지는 부캐일 확률이 매우 높다.[5] 육성되는 부캐는 그나마 상황이 나은 편. 육성되지 못한 채 아이템과 의상의 창고로 사용되거나[6] 초기 지급 레어카드만 빼앗기고 걸레처럼 버려지거나, 혹은 호감도를 올리기 위한 샌드백으로 사용되는 계정들이 대다수이다.
2012년 6월 1일부터 ARS에 의한 인증방법이 사라지고 SMS를 통한 인증방법만이 남아있다. 기존의 KT 투넘버 로밍서비스를 이용하던 ARS인증이 불가능해 이제 인증하려면 모바게를 이용하지 않는 일본의 지인의 도움을 구하는 수밖에 없다. 아니면 일본 야후옥션에서 인증된 모바게 계정을 구입할 수도 있다. 낙찰가는 대체로 900~1100엔 내외다.
2012년 5월 7일 기점으로 인증을 안한 계정은 선물과 트레이드를 못 하도록 제약을 강화. 부계정 노가다+비인증 유저 죽이기의 굳히기가 들어갔다. 모바게 쪽에서는 일주일 동안 로그인을 할 때마다 받는 50 모바코인 받기 서비스도 없애는 등 전체적으로 제약이 늘어가고 있다.
2.1.3 콜라보레이션 게임 초대 작업 ¶
cygames가 서비스하는 4개 게임(모바마스, 전국사가, 신격의 바하무트, 불꽃소년 레카)이 서로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벌이는데 그것을 이용해서 초반 정착자금을 마련하기도 한다. 4개 게임을 한 번도 하지 않은[7] 인증계정은 각각의 게임을 시작할 때 최대 11명에게 초대를 받아서 튜토리얼을 하고 보수를 받아[8] 초반 정착자금을 마련하는 것. 신규 인증계정을 이용해서 이렇게 초대작업을 하면 제법 많은 드링크를 처음부터 갖고 시작할 수 있다.[9] 초대 돌리기로 인증계정 자본 마련하기비인증 유저 염장질 주의 그러나 2012년 5월 28일부터 모바게에서 다른 게임간의 트레이드 및 초대를 통한 보상 요구에 대해 제재를 실시함에 따라서 이것도 대놓고 할 수 없게 되었다. 그와 동시에 초대 보상으로 지급하던 드링크류를 거래 불가능한 아이템으로 바꾸는 등 게임 내의 인플레이션을 잡고 현질을 조장하는 정책으로 변경되었다.
이렇게 초대를 받음으로서 드링크를 얻은 후에는 자신도 상대방을 초대하거나 게임을 직접 플레이 하면서 다른 기회도 노려볼 수 있게 된다.
각각의 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보상은 다음과 같다. 참고로 취소선이 그어진 부분은 해당 게임의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이벤트 기간이 종료(☆)되어 더 이상 보상을 받을 수 없는 경우이며, 드링크는 마이 스태미나 드링크를 의미한다.
| 게임 | 튜토리얼 완료 | 친구 초대 | 레벨 달성 | 비고 | ||||||
| 1명 | 3명 | 5명 | 10명 | 20명 | 레벨15 | 레벨30 | 레벨40 | |||
| 신격의 바하무트 | 드 링 크 x 3 | 가 챠 권 x 1 | 드 링 크 x 5 | 가 챠 권 x 2 | 가 챠 권 x 3 | X | 가 챠 권 x 1 | 가 챠 권 x 2 | 가 챠 권 x 2 | |
| X | ★ | |||||||||
세이야 | X | ☆ | ||||||||
레카 | X | ☆ | ||||||||
| 전국사가 | [전국희] 코히나타 미호 | 가 챠 권 x 3 | ||||||||
| X | X | X | X | ☆ | ||||||
2.2 게임 시작 전 준비사항 ¶
시작하면 프로듀서의 속성으로 큐트/쿨/패션 타입 중 하나를 선택하는데, 나중에 변경할 수 없으므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이 속성은 LIVE배틀 시 같은 속성 아이돌 전원의 능력치 소폭 상승의 효과를 가진다.
처음 시작시 큐트는 레어 타카츠키 야요이, 쿨은 레어 키사라기 치하야, 패션은 레어 하기와라 유키호를 받게 되며 초반에는 이들을 리더로 사용하게 된다. 이들은 전부 공통적으로 자신과 같은 계통의 캐릭터의 공수 小 업의 능력을 보유한다.
그 후 어시스턴트인 센카와 치히로의 서포트로 튜토리얼에서 기본 조작법과 배틀 등을 익힌 후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하게 된다.
4 CD화 ¶
콜롬비아 음반 공식사이트
신곡 샘플은 공식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신곡 샘플은 공식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앨범 일러스트레이터는 검은깨라고 한다
앨범의 내용은 오리지널 곡과 inst, 미니드라마, 보너스트랙(게임 내 대사)으로 구성되며, 각 캐릭터의 다른 일러스트 카드를 얻을 수 있는 코드가 동봉된다.이놈의 상술[10] 팬덤에서의 인기를 의식한 듯, 인기 캐릭터만으로 구성된듯 보인다. 00X인 타이틀 넘버가 의미심장하다. 설마 100명이 넘는 캐릭터 싱글을 전부 내줄셈인가?
가격은 1장당 700엔으로 상당히 싸다. 문제는 계속 아이돌들이 늘어나는 신데렐라 걸즈 특성상. 한번 사기 시작하면 끝이 없을 거라는 것.

2탄 멤버들은 1탄과는 달리 유닛을 연상시키는 통일성있는 복장의 일러스트로 나왔다.
11월 27일 1주년 기념으로 CD 3탄이 발표되었다. 기간을 두고 한 명씩 공개하던 이전과 달리 한번에 5명 전부 공개되었다. 멤버는 코히나타 미호, 타다 리이나, 토토키 아이리, 카와시마 미즈키 그리고 혼다 미오. 발매일은 2013년 1월 23일.


4.1 넘버링 ¶
앨범 제목은 'THE IDOLM@STER CINDERELLA MASTER xxx ㅁㅁㅁ' (x에는 숫자, ㅁ에는 이름이 들어감)
- 2012년 4월 18일
- 2012년 8월 8일
- 2013년 1월 23일
- 2013년 5월 22일
6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라디오 ¶
일본의 인터넷 라디오 방송국 '히비키 라디오 스테이션'에서 2012년 8월 30일에 첫회 특별편, 이후 매주 수요일 21시부터 방송된다. 기존의 아이돌 마스터 라디오의 신규 코너로 추가되는게 아니라 독립된 프로그램으로 방송된다. 생각보다 빨리 시작된데다, 완전 초보 성우 세 명이 메인이라 잘 진행될지 걱정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하지만 데뷔초의 선생님과 밍고스의 흑역사를 양산한 프리스타의 재림이면 대박
메인 진행자는 각 속성별 대표 아이돌의 성우를 맡은 시마무라 우즈키역의 오오하시 아야카, 시부야 린역의 후쿠하라 아야카, 죠가사키 미카역의 요시무라 하루카가 담당하게 되었다.
의사선생님 큰일났어요! 미오양이 숨을 안쉬어요!!
7.2 2차 창작에서의 취급 ¶
개성적인 여성 캐릭터가 잔뜩 등장하는 게임인데다 아이돌 마스터 애니메이션 방영에 발맞춰 인기를 쌓아올린 결과 2차창작 동인계에 주목받는 장르로 성장했다. 특히 최근 작품들의 2차창작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는 동방 프로젝트에서 이쪽으로 넘어오는 작가들이 많은 편. 다만 '1주일에 한번씩 신작이 나오는 동방'(…)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매우 빠른 템포로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작품인지라 이 하이 페이스에 따라가지 못하는 작가들이 다시 동방으로 돌아가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게다가 동방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돈을 쏟아부어야 하는 게임이라는 점도 걸림돌.
7.3 경품표시법 위반에 따른 사회문제 ¶

경품표시법 위반으로 GREE의 탐험 드리랜드와 함께 TV에 등장. 한국의 소비자보호원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일본의 소비자청은 컴프가챠[11]가 과도한 사행성 요소가 있으며 경품표시법을 위반한다고 판단. 5월 초순경 컴프가챠의 위법성을 이유로 각 회사에 환기 차원에서 주의를 줄 예정이며, 추후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경품표시법 위반으로 조치명령을 내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컴프가챠를 막 시작한 모 게임은 피눈물을 흘렸다고
이에 Dena사장은 순차적인 컴프 가챠 폐지를 발표. GREE는 처음에는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버티다가 결국 6개회사 연합 회의 후 꼬리를 내리고 컴프 가챠 폐지를 밝혔다.
이에 따라서 당연히 모바마스에서도 컴프가챠는 2012년 5월 14일까지 시행되던 파자마 파티로 종료되었지만 이를 만회하려는 것인지 각종 이벤트의 형태를 바꿔나가면서 100엔에 판매하는 회복 아이템인 드링크와 이벤트 전용 아이템의 소모율을 높여가면서 여전히 P들의 돈을 착취하고 있는 중이다. 결국 달라지는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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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장난을 좋아하는 아이마스 팀 답게, 본작의 주요 시스템인 Card Game에 맞춰 부제를 지었다.[2] 이 항목에 들어오기가 귀찮을 경우 신데마스만 쳐도 들어올 수 있다.
[3] 히로인들이 프로듀서(플레이어)에게 데레데레 한다고 해서 이렇게 부르기도 한다. 일부 캐릭터의 회화는 위험한 수준이기도 하다. 자기 방에 놀라 오라고 하는가 하면, 직접 P의 집을 청소해 준다면서 찾아오려고 하는 캐릭도 있다(…).
[4] 바하무트와 비교하면 거의 모든 것이 대응한다. 큐트/쿨/패션->인간/신/악마, 프로덕션->기사단, 의상->성물, 레슨->강화, 특훈->진화, 퀘스트->영업, 라이브 배틀->배틀, 프리 트레이드->바자 등 거의 모든 시스템이 일치한다.
[5] 어쩌다 한명에게 이겼는데 그후 난데없이 연속으로 제트 스트림 어택이 날라온다든지 하는 경우는 이런 부계정일 확률이 상당히 높다. 물론 우연찮게 그렇게 되는 경우도 있다(…).
[6] 레벨을 안 올린 상태이기에 고레벨의 의상을 맡고 있으면 부잉 시스템으로 인해 빼앗기지 않는 철벽의 창고가 되어준다.
[7] 모바마스도 아직 시작하지 않아야 한다.
[8] 각 게임마다 친구 초대를 일정 수 달성할 때마다 아이템이나 레어 카드를 보상으로 받는데, 그걸 받게 해주는 대신 초반 정착자금으로 드링크나 돈을 받는 방식. 당연히 인증 계정만 된다.
[9] 받을 수 있는 아이템의 시세는 유동적으로 변하는데 2013년 2월 기준으로 모바마스 초대는 스태드리 3개, 나머지 3개 게임의 초대는 3개를 합해서 스태드리 1개이다. 11명을 꽉 채워서 작업을 할 경우 스태드리 44개를 가지고 시작하는 셈.
[10] S레어라는 이름을 달고는 있지만 성능은 웬만한 레어급보다도 못하다. 능력치의 S레어가 아니라 말 그대로 희귀도 차원에서의 S레어.
[11] 컴플리트+가챠(=뽑기)의 합성어로 가챠에서 특정 아이템을 뽑아서 조합을 달성하면 더 좋은 아이템을 지급하는 방식. 모바마스의 경우 운이 좋으면 4~5만엔 정도에 달성하지만 운이 없으면 수십만엔이 날아가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