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상에서 오래된 견종 중 하나. 그 역사는 무려 5천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한 때는 사냥견으로 널리 쓰였지만 아름다운 외모가 주목 받은 이후로는 애완견으로 개량되어 많이 온순해졌다고 한다.
한 때는 사냥견으로 널리 쓰였지만 아름다운 외모가 주목 받은 이후로는 애완견으로 개량되어 많이 온순해졌다고 한다.
바람에 곱게 기른 털이 휘날리는 모습은 그야말로 간지. 다리가 길고 모습과 걸음걸이가 당당해서 고풍스럽고 품위가 넘친다. 그 때문인지 쇼독으로 자주 발탁되는 견종 중 하나이며 광고에서도 간혹 찾아볼 수 있다. 한 예로, 2007년 대우증권 CF 등장했던 개가 바로 아프간하운드.
애견계의 '미운 오리 새끼'라고 불린다. 성견의 우아하며 귀족적인 외모와는 달리 새끼 때의 모습은 털도 짧고 평범하기 그지없는 똥개의 모습이기 때문.(…)
그러나 이러한 외모와 원래 사냥견으로 쓰이던 용도덕인지 체력과 스피드 등등의 신체조건도 우월하기에 개 중의 왕 이라는 타이틀이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이런 외모로 화장실 변기물을 먹는다던지 하는 일을 벌이는 듯...
애견계의 '미운 오리 새끼'라고 불린다. 성견의 우아하며 귀족적인 외모와는 달리 새끼 때의 모습은 털도 짧고 평범하기 그지없는 똥개의 모습이기 때문.(…)
그러나 이러한 외모와 원래 사냥견으로 쓰이던 용도덕인지 체력과 스피드 등등의 신체조건도 우월하기에 개 중의 왕 이라는 타이틀이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이런 외모로 화장실 변기물을 먹는다던지 하는 일을 벌이는 듯...
의외로 머리는 나쁘다. 복종 훈련 테스트와 IQ테스트에서 최하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건 개의 특성을 잘 모르고 하는 것으로 아프간 하운드는 매우 독립적인 생활을 즐긴다. 즉 고양이같이 남의 간섭을 좀 싫어한다.
다른 견종에 비해 감수성이 예민해서 사람과의 이별에 예민한 모습을 보인다는 이야기가 있다.
다른 견종에 비해 감수성이 예민해서 사람과의 이별에 예민한 모습을 보인다는 이야기가 있다.
한국에선 정말 보기 힘든 개이기 때문에 특이한 걸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호받는 경우가 많다.
황우석 박사가 만든 복제 개 '스너피'가 이 품종이어서 잠깐 국내에 이름을 알렸다.
황우석 박사가 만든 복제 개 '스너피'가 이 품종이어서 잠깐 국내에 이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