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Contents

1 Africa, 지구의 대륙
1.1 개요
1.2 특징
1.2.1 거대한 대륙 아프리카
1.3 경제
1.4 문화
1.4.1 음식
1.4.2 문학
1.5 지역
1.5.1 남부 아프리카
1.5.2 동아프리카
1.5.3 북아프리카
1.5.4 서아프리카
1.5.5 중앙 아프리카
1.5.6 미승인국과 기타 지역
1.6 지명의 유래
1.7 관련 항목
1.8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한 대표적 작품
2 동음이의어
2.1 영화
2.2 시집
2.3 afreeca
2.4 AFRIKA™

1.1 개요

유라시아와 연결되어있는 적도를 지나는 대륙.
아프리카가 유라시아에 붙은 건지, 유라시아가 아프리카에 붙은 건지 [1]
어린왕자지구에 내렸을 때 처음으로 도착한 곳

유럽에서는 피부가 시커먼 흑인이 많이 산다고 검은 대륙이라고 불렀다. 한편으로 대항해시대 당시에는 이곳에 대해서 거의 아는 바가 없어서 단지 위험하고 야만적이라고 여기고, 비유적 의미에서 검은 대륙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한마디로 지들이 잘 모르니까 무섭다고 무작정 검은 칠을 한 것.

인류의 발상지로 여겨지고 있으며 역사적으로도 고대부터 이집트를 위시하여 가나 제국, 수단, 에티오피아 등 뛰어난 선진 문명이 이룩된 유구한 대륙이지만, 한편으로 서구 열강의 제국주의와 노예 무역의 부작용으로 오늘날까지도 고생하고 있는 다른 의미에서 검은 대륙이기도 하다. 근대 이후 서양의 노예 무역이 성행하면서 수많은 문화가 파괴되었으며, 장기간의 식민지화와 자원 착취 등으로 제대로 된 산업 기반을 다질 수 없었고 자연스럽게 이후의 경쟁에서 뒤쳐질 수 밖에 없었다. 그나마 이집트, 튀니지, 리비아, 모로코, 가봉, 남아프리카 공화국, 보츠와나, 모리셔스, 세이셸 정도만이 경제적 형편이 나은 편이다.

정치적으로도 군사 쿠데타가 빈번하게 일어나며 독재자가 장기 집권하는 경우도 많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는 사회적으로 남성의 강간률이 무려 25%나 될 정도인지라 아프리카에서 정상적인 상태에 있는 국가보츠와나 밖에 없다.[2] 보츠와나는 60년대 이래로 안정된 정치상황과 중공업 발전에 힘입어 내륙국이라는 단점과 여타 아프리카 국가들과는 달리 한정된 자원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2009년 기준으로 1인당 국민소득은 14,000달러 정도로, 웬만한 동유럽 국가 또는 그 이상의 소득을 보여준다.[3] 그러나 문제는 에이즈! 에이즈가 쩔어주게 창궐하는 곳이기도 하다는 점.

게다가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인해서 가뭄이 심화되어 이미 부족한 식수가 갈수록 부족해질 뿐만 아니라, 이미 진행 단계에 있는 사막화 또한 갈수록 빨라지고, 날씨가 더욱 따뜻해져서 각종 질병 역시도 갈수록 창궐한다. 현재의 아프리카의 상황도 그 어느 대륙보다도 나쁘지만, 갈수록 현재보다도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이 대륙은 점점 더 사람이 살기 어려운 땅이 되어가고 있다. 국제적인 지원이 필요하지만 정부나 국가적 차원 지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지라, 민간 단체에서 주최하는 각종 모금 행사나 혹은 각종 공익 방송 프로그램들이 나서서 어떻게든 지원해 주고 있다. 물론 도움을 보낼 수 있는 곳보다 보낼 수 없는 곳이 더 많지만...

이 모양이 됐는지, 정말이지 안습하다. 왜긴 왜야 서양 놈들 때문이지

21세기 들어서 이 대륙에 강력한 패자가 태동하고 있으니 그것은 중국이다. 중국-아프리카 관계 참조.

혹자는 이 같은 아프리카의 현실을 아래와 같이 요약한다.

가진 것이 많아서 가난한 대륙...

과거 60년대 ~ 80년대 시절 대한민국에서는 아프리카나 아프리카 국가 및 민족유럽이나 미국보다 더럽고 지저분한 놈들이나 사는 혐오스러운 곳이라고 인식해 왔으며 심지어는 아프리카 흑인에게는 '깜둥이', '시커먼놈', '초콜릿', '석탄', '연탄', '번개탄' 이라고 비하하며 부르기도 하였으며 맨손으로 밥을 먹는다거나 옷을 입지않고 알몸으로 돌아다니는 미개한 민족, 토인이라고 비하하거나 왜곡해서 소개하기도 하였다. 하긴 남한도 딴동네에선 그런 취급을 당했지만, 넘어가자

하지만 1988 서울 올림픽이 열리게 된 후로는 아프리카에 대한 인식도 바뀌어 갔으며 최근에까지 이런 현상은 점차 없어졌다고 할 수 있겠다. 구한말부터 오랫동안 접해왔던 유럽이나 미국의 서구문화에 먼저 빠진데다가 그 당시 상호교류도 없었고 아프리카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다보니 가장 못사는 아프리카에 대해서는 매우 냉대적이라 할 수 있었다. 지금은 아프리카 토속문화를 직접 접해도 한국인들이 신기하게 바라보고 있는 수준이었으니.... 하지만 과연 모든 편견이 사라졌을까?

다만 아직 아프리카에 대한 인식이 좋진 않다. 어린이들이 남을 놀릴 때 케냐나 나이지리아, 피그미족 등의 말을 사용한다거나 미디어에서 아프리카를 비하하는 내용도 자주 나오곤 한다.

보다 새로운 시각으로 아프리카에 대해 알고 싶다면 루츠 반 다이크(Lutz van Dijk)가 쓴 '처음읽는 아프리카의 역사'라는 책을 입문차원에서 참고하면 좋다.

1.2 특징

몇 가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데...

이상의 실태를 블러드 다이아몬드에서는 TIA, This is Africa로 축약해 버렸다. 말 된다.

이렇게 나쁜 타이틀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그렇다고 좋은 타이틀이 없는 것도 아니다. 좋은 타이틀을 소개하자면... 대표적인 예로..
이거 말고도 많을 테니 부디 족족 추가바람.

1.2.1 거대한 대륙 아프리카

대륙별 면적순으로는 딱 중간이다. 즉, 유라시아 대륙 > 아메리카 대륙 > 아프리카 대륙 > 남극 대륙 > (섬나라)호주 순이다. 2위인 아메리카 대륙의 3/4 수준.

사실 아프리카의 면적은 왕창 커서, 3천만 제곱km에 달한다. 한반도의 150배! 유라시아 대륙에서 유럽을 뺀 아시아지역 면적인 4382만 제곱km(섬 제외)와 비교해도 상당히 큰 편이다. 1380만 제곱km의 시베리아를 빼 놓으면 사실상 아시아와 맞먹는다. 이렇게 큰데도 왜 그렇게 보이지 않냐 물으면은 메르카토르 도법에 의해 왜곡되어 지도에 표시되기 때문. 그린란드가 실제로는 사우디아라비아와 비슷한 면적이지만 평면지도에서 대륙 정도로 엄청나게 큰 섬처럼 왜곡되어 보이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5]

http://static02.mediaite.com/geekosystem/uploads/2010/10/true-size-of-africa.jpg&width=600

본격_아프리카_대륙의_위엄.png 패왕대륙의 위엄 패왕은 무슨

  • 중국, 미국, 인도, 멕시코, 파푸아뉴기니, 프랑스,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노르웨이, 스웨덴, 일본, 네팔, 방글라데시, 그리스, 페루, 뉴질랜드 등 18개국의 면적합계보다 약간 넓다.
  • 중국, 미국, 인도아대륙과, 유럽을 모두 씹어드셔도 이란이나 몽골만큼이 남는다.
  • 러시아가 크다지만 고작 아프리카의 56%일 뿐이다. 아, 큰게 맞나?/큰거 맞지, 나라 하나가 대륙의 절반도 넘는데. 참고로 러시아와 중국, 인도를 다 쑤셔넣으면 아프리카 크기와 비슷비슷해진다. 그런데 아시아만 쳐도 인도차이나와 동남아쪽 거대 섬들(보르네오, 수마트라 등등.), 중동, 몽골등이 있고 요거 다 합치면 적어도 호주보단 크다.[6] 실제 유럽을 제외한 아시아만 두고 봐도 아프리카는 데꿀멍.
    아프리카에 비하면 중국은 대륙이 아닌 그냥 륙일 뿐이고, 유럽은 그냥 소소한 반도일 뿐이다. 인도? 어디서 주제에 '아'대륙을 논하냐... 구석에서 잔챙이 오세아니아(호주만 774, 전체 904만 제곱km)가 울고 있고...)
  • 위에서 언급은 이렇게 했지만 아프리카가 땅 크기로 자랑할 상황은 아닌 듯 하다. 명색이 대륙이란 놈이 유라시아에 속하는 국가 세개 땅덩이의 합 정도 밖에 안 되는건데(러,인,중 게다가 러시아의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다 아시아다.) 물론 호주는 논외지만 '''호주 역시 한개 국가인 만큼...
그리고 적도가 대륙의 가운데를 관통하고 있어서 열대기후만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다른 기후에 속하는 지역도 많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은 대부분 사바나기후열대우림기후에 속하지만, 57.8℃를 기록한 사하라 사막 지역은 건조기후에 속하고, 사하라 사막 북쪽 지중해에 인접한 지역은 온대기후아열대기후에 속하며, 마찬가지로 적도에서 남쪽으로 멀리 떨어진 남아공도 아열대기후에 속한다. 심지어 일단 킬리만자로 산 정상은 제외하고 -15℃보다 낮은 최저기온을 기록한 지역도 네 군데나 있다. 물론 네 군데 다 아프리카의 북쪽 끝과 남쪽 끝에 가까운 지역들이다. 다시말하지만, 이 곳은 하나의 다른 '세계'다. 나와라 시베리아

거대한 면적에 비해 인구는 적은 편인데 인구밀도가 1㎢ 당 30명으로 지구 육지의 평균 인구밀도인 52명/㎢보다 낮다. 아프리카 대륙의 전체 인구는 약 10억명으로 중국의 13억, 인도의 12억보다 적다. 하지만 인구 성장률은 그야말로 폭발적으로 출산율이 5명대를 넘어가는 대부분의 나라가 아프리카에 있으며 심지어 니제르기니비사우는 7명대다. 이러니 내전이나 기아 등으로 사람이 무수하게 죽어나가든 말든 도저히 늘어나는 인구를 감당할 수가 없다. 2012년 현재 6대륙 중 사실상 유일하게 세계에서 차지하는 인구 비율이 매년 상승하고 있는 대륙이다.[7]

1.3 경제


아프리카/경제 항목 참조.

1.4 문화


1.4.1 음식


아프리카 음식 항목 참조.

1.4.2 문학


아프리카 문학 항목 참조.

1.5 지역

보통 아프리카 사람 또는 아프리카 [8] 따위로 뭉뚱그려서 말하는 일이 잦은데, 이는 아시아 사람 또는 아시아 말이라고 지칭하는 것과 비슷한 결례를 저지르는 셈이다. 아프리카는 아시아 이상으로 엄청나게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곳이다. 한국미얀마가 다른 것 이상으로 가나알제리는 다른 국가라는 것. 심지어 인종적으로도 상당히 다르다. Y 염색체 하플로그룹에 따르면 모로코의 베르베르인(E), 나미비아의 코이코이족(A), 피그미족(B), 말리의 도곤족(E1a), 베냉의 폰족(E1b1a), 투아레그족과 소말리족(E1b1b), 하우사족(R1b)[9], 그리고 마다가스카르인(O)[10]의 유전자는 상당히 상이하다.

다만, 대부분 오랜 시간동안 독자적으로 존재해온 유라시아 제국과는 달리, 대부분의 근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제국은 전통적인 부족 단위가 아닌 서구 열강이 자신의 편의에 따라 구분지은 것이 그대로 국경선이 된 것이기 때문에,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국민들은 부족성 다음이라면 ('아시아인'같은 전혀 생뚱맞은 구분과는 달리) '아프리카인'이라는 정체성과 소속감이 상당히 강한 것은 사실이다. 다만 사하라 이북의 북아프리카는 백인계통 아랍인이니까 전혀 상관없다. 모리타니, 차드의 국내 갈등과 남수단수단의 갈등을 보면 이 문제를 잘 알 수 있다..

여러가지로 아프리카의 문화권을 나눠볼 수 있겠지만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보자면,
  • 종교 : 사하라 사막을 기준으로 북쪽은 이슬람교, 남쪽은 기독교가 절대 다수를 차지한다. 의외로 기독교가 50%를 넘는다;; 토착종교는 5%로 사실 전멸 수준. 한편 '아프리카의 뿔'에 위치한 소말리아와 탄자니아의 동부해안(잔지바르 섬이 껴 있는...) 역시 이슬람교도의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 언어 : 사하라 사막 북부는 주로 아랍어를 쓴다.[11] 물론 프랑스의 식민 경험이 있는 모로코, 알제리, 튀니지에서 프랑스어도 교육, 행정등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으며 이들 나라들에선 베르베르어를 사용하는 지역도 많이 있다. 사하라 사막 이남에 있는 국가들은 무수한 토속언어를 사용하며 영어프랑스어 등 식민 종주국의 언어를 공용어로 지정하였다. 기니만을 낀 서아프리카는 주로 프랑스어를 쓰며, 남아프리카공화국나미비아아프리칸스어영어를 공용어로 하고 이외 남아프리카 국가들도 영어를 사용한다. 동아프리카 지역은 케냐를 중심으로 스와힐리어를 쓴다.
식민지 시절 당시 서구 열강들이 땅 크기를 균일하게 나누기 위해서 지도상에 줄 긋는 것처럼 만든 국경선이 현재의 국경선이 되었다. 세계지리 에서 악명을 떨치는 아프리카 국경선의 반듯반듯한 모양새[12]는 바로 이것이 원인이다.

수천개 민족이 50개 국가에 합쳐졌다면 믿겠는가. 서로 원수인 여러 민족을 같은 영토에 살도록 강요하거나 같은 민족이 나뉘기도 하고,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싸우는 등 분쟁의 씨앗을 무수히 심는 결과를 낳았다. 그나마 열강이 지배할 당시에는 적어도 그 분란을 통제할 힘이라도 있었지(그리고 각각 식민지라도 넓어서 왕래도 했지...), 독립한 후부터는 통제할 세력도 없겠다 해서 이제 말 그대로 막 나가고 있다. 이 때문에 지금도 하루에 수많은 목숨이 죽어나가는 막장 대륙이 되고 말았다. 나이지리아엔 250개 이상의 민족이 존재하며 콩고민주공화국도 이와 비슷하다. 사실 그렇다고 해서 아프리카 국가들이 모두 완전히 다민족국가는 아니고 레소토처럼 인구의 99.7%가 한 민족인 나라도 있다.

그래도 2002년에는 아프리카 경제 공동체(AEC)와 아프리카 통일 기구(OAU)를 통합하여 유럽연합과 비슷한 아프리카 연합을 창설함으로써 똘똘 뭉치려고 했다. 모로코서사하라 문제로 아프리카 연합을 탈퇴해 버렸긴 했지만..

1.5.6 미승인국과 기타 지역

  • 마요트 - 코모로 제도의 섬 중 하나로, 다른 섬들이 독립할 때 오로지 이 섬만 주민들이 프랑스 자치령으로 남기를 희망해서 지금도 독립하지 않고 있는 지역[14] (동아프리카)
  • 서사하라 - 모로코로부터 독립운동중인 지역. (과거엔 모리타니도 함께) 과거 스페인의 식민지였기도 했다. (북아프리카. 서아프리카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음.)
  • 세인트헬레나 - 영국 자치령 (남아프리카)
  • 소말릴란드 - 소말리아의 내전에서 독립을 선언한 사실상의 국가 (동아프리카)
  • 어센션 섬 - 영국 자치령 (서아프리카)
  • 아자와드 - 2012년 4월 투아레그족을 중심으로 말리 영토 절반을 차지하며 새롭게 나타난 나라. 하지만 아프리카 연합은 인정하지 않기로 했다. (서아프리카)
  • 잔지바르 - 탄자니아 자치령으로, 1963년 영국에서 독립한 후 독립 국가로 있다가 1964년 탕가니카(지금의 탄자니아)와 통합 (동아프리카)
  • 트리스탄다쿠냐 제도 - 영국 자치령 (남아프리카)
  • 레위니옹 - 프랑스 해외주 (동아프리카)

1.6 지명의 유래

아프리카의 나라 이름을 잘 살펴보면 비슷한 이름을 가진 곳이 몇 군데 있다. 아래 목록은 이름이 비슷하거나 혹은 이름에 뭐가 붙고 안 붙고의 차이가 존재하는 등의 이유로 혼동의 여지가 있는 나라를 서로 짝지은 것이다. 일부는 하천이나 만(灣) 등의 지명 때문에 이름이 비슷하게 붙혀진 경우가 있다.

서아프리카의 앞 바다 기니 만에서 딴 나라.[15]
서아프리카의 대표 하천이자 아프리카 대륙에서 세 번째로 큰 나이저 강에서 딴 나라.
중앙아프리카의 대표 하천이자 아프리카 대륙에서 두 번째로 큰 콩고 강에서 딴 나라.

1.8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한 대표적 작품

2.1 영화

이요원, 김규리, 이영진, 조은지 등이 출연한 2001년영화. 우연히 권총득템4인조 여자 강도단의 피카레스크를 선보였는데 망했어요...

2.2 시집

2.3 afreeca

동명의 동영상 서비스. Africa와는 철자가 약간 다르다. 항목아프리카TV를 열람할 것.

2.4 AFRIKA™

동명의 플레이스테이션3 콘솔 게임 항목은 국내 발매명인 하쿠나 마타타를 열람할 것.
----
[1] 수에즈 운하로 갈라지긴 했지만, 그래서 유라아프리카 대륙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2] 굳이 따지자면 모리셔스나 세이셸 같은 섬나라도 몇 개 있다. 사실 아프리카 대륙과 섬을 통틀어서 1인당 GDP가 5000$가 넘으며 지니계수가 0.5가 안되고 민주적인 나라가 모리셔스 하나밖에 없다..
[3] 다만 다이아몬드의 공도 크다. 더욱이 빈부격차가 지니계수 기준으로 0.6에 달하는세계적인 수준이기도 하다.
[4] 열악한 보건 환경이나 전란 등으로 사망률도 높은 축에 속하나 출산률의 과잉함(대략 6~7명대)은 그보다도 막장이기 때문이다.
[5] 아주 심한 경우는 그린란드가 아프리카 대륙보다 더 크게 왜곡되기도 한다. 실제로 아프리카 대륙이 15배 정도 더 넓은데도 말이다.
[6] 특히 메르카토르 도법으로 하면 호주는 이득을 본 국가고 중동, 인도차이나는 적도에 가까워 원형 크기에 비슷하다. 뭐 몽골은 그렇다 치자.
[7] 오세아니아도 아주 미세하게 비율이 상승하고 있다. 인구 증가의 절대치는 아시아가 가장 많지만 원체 기존 인구가 많은데다 대표적인 인구 밀집지인 동아시아 지역의 출산율이 매우 낮은 편이라 현재 세계에서 차지하는 인구 비율은 매년 하락하고 있다. 중국은 산아제한정책을 펼쳐 인구 증가율이 감소하고 있으나 인도의 출산율은 장난 아니다.
[8] 당장 니제르콩고어족, 아프리카아시아어족, 나일사하라어족, 코이산어족, 오스트로네시아어족까지 어족만 최소 5개 이상이다. 물론 고립어도 있다!
[9] 영국이나 프랑스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 Y 염색체 하플로그룹이다!
[10] 한국인에게서 가장 흔하다.
[11] 베르베르계 언어처럼 다른 언어도 존재하지만 주류는 아랍어이다. 근데 베르베르계 언어나 아랍어나 같은 어족(아프리카아시아어족)에 속한다.
[12] 사실 잘 보면 강이나 산처럼 국경으로 쓰기 편한 게 있으면 그쪽으로 긋는 경우가 많다.
[13] 문화적으로는 동아프리카나 중부 아프리카에 더 가깝다.
[14] 다만, 코모로 정부에서는 이 섬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15] 파푸아뉴기니는 오세아니아에 있는 나라다. 스페인 탐험가가 이곳 주민이 기니 주민들과 닮아 보여서 그렇게 이름 붙였다나(;;;).
[16] 이 나라는 콩고민주공화국으로 개명하기 전 자이르로 불렸다. 1970~80년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악명 높은 독재자 모부투가 지배했던 나라.
cc by-nc-sa 2.0 kr
엔하위키 미러는 엔하위키의 컨텐츠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사이트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