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카

Contents

1 건슬링거 걸의 등장인물
2 사무라이 스피리츠 섬의 캐릭터
2.1 프로필
2.2 소개
3 캐리비안의 해적의 등장인물

1 건슬링거 걸의 등장인물

Angelica.jpg

  • 안젤리카 (アンジェリカ, Angelica)
공사 최초의 의체. 담당관은 마르코 토니. 총기는 슈타이어의 제품군을 쓴다. (AUG, TMP, M9 등.) 애니메이션 성우는 1기 테라카도 히토미, 2기 하나자와 카나가 맡았다.

의체가 되기 전의 이름은 안젤리나. 도산직전의 회사를 살려내기 위한 부친의 보험사기극에 희생되어[1] 뇌사상태에 빠진 후, 의체로서 되살아 난다.

상기 했듯이 공사에서 최초로 의체화 한 소녀이다. 그 때문에 2과의 업무가 본 궤도에 오르기 전 부터 2과에 있게 되었으며,[2] 이 때는 거의 2과의 마스코트적 존재였다. 당시 2과 대원들이 하던 것이라고는 안젤리카에게 들려주기 위해 둘러 앉아 '파스타 나라의 왕자님'[3]의 이후 스토리를 만드는 것 정도. 이 동화는 마르코의 전 애인 파트리치아에 의해 출판까지 된다.

하지만 프로토타입이 그렇듯이 매우 불안정하다. 건슬링거 걸의 시작 시점에서도 가장 노후화된(..)의체. 약에 대한 의존증과 부작용이 다른 의체보다 훨씬 심하다. 심지어 의체가 되기전에 기르던 개의 환상을 보기까지 한다. 때문에 임무에도 간헐적으로 투입된다. 위의 2과의 업무가 궤도에 오르기 전, 한 2과 일반 대원이 5공화파에 대한 증오를 가슴에 품은 채 모여서 한다는 일이 고작 동화 만들기냐... 라고 투덜 거렸다가 다른 대원과 칼부림이 벌어졌는데, 이때 안젤리카가 두 명의 싸움을 말리다가 다치게 된다. 그 두 대원은 세달간 헤어포드에서 구르다가 오게 되는데, 돌아오는 날 안젤리카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사과하지만 안젤리카는 그 사건을 기억하지 못한다. 의체가 된지 얼마나 지났는지는 명확한 묘사가 없기는 하지만 다른 의체 보다도 심각한 수준. 처음이라 약을 펑펑 썼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

애니 1기의 마지막 화에서는 아무리 봐도 사망으로 보이는 연출으로 나온다... 물론 2기에서는 멀쩡히 나왔다.

그런 건망증 때문에 마르코는 처음과 달리 안젤리카에 대한 흥미를 거의 잃어버리게 되었다. 거의 무관심에 가깝다고 볼 수있는 장과도 다르게, 예전에 품었던 애정(...) 때문인지 안젤리카를 모질게 대한다.

9권의 폭탄 테러에서 마르코의 방패가 된 후 의식회복이 불가능 하다는 판정을 받지만, 마르코의 목소리에 반응 해 깨어난다. 이후 점차 뇌의 기능을 상실해 가다 결국 사망. 마지막으로 깨어난 안젤리카는 담당관인 마르코 조차 기억하지 못했지만, 그가 들려준 이야기만은 기억하고 있었다.

2.1 프로필

성별 : 여
나이 : 23
생년월일 : 1765년 3월 3일
출생지 : 모름(오스만 투르크 제국 이스탄불)
키 : 66인치(168cm)
체중 : 97파운드(44kg)
3사이즈 : B92 · W58 · H88
혈액형 : B형
가족구성 : 없음(사실, 여동생이 1명 있음)
검의 길에 대해 : 주군의 소원을 이루는 걸 돕기 위한 것
무기/이름 : 양날곤 (곤봉에 날을 붙인 것)
유파 : 암살술(暗殺術)
좋아하는 것 : 채소
싫어하는 것 : 고기
취미 : 어려운 일 하기
컴플렉스 : 임무 이외의 시간을 활용하지 못함
보물 : 직업으로서의 자부심
존경하는 사람 : 주군
좋아하는 타입 : 없음
특기 : 비도(飛刀)에도 능함
평화를 느낄 때 : 주군의 심기가 편할 때

2.2 소개

암살자 안젤리카.
그녀는 어릴 적부터 한 조직에서 잠입 및 암살 훈련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 그녀는 조직에서 도망쳐 쫓기는 신세가 되었다.
길고 긴 도피생활 끝에, 결국 붙잡히고 만 그녀를 한 남자가 구해준다.
“내가 은신처를 구해 주지”
남자의 그 말이 그녀의 삶을 결정했다.
그리고, 이번에 그녀에게 주어진 임무는 두 가지.
일본에서 스즈히메와 보검을 갖고 돌아올 것.
그리고, “장수”로 삼을 무사를 데리고 올 것.
하지만 이때, 그녀의 마음속에는 조그만 질투심이 생겨났다.

「그 분 곁에 있는 건 나 하나로 충분해!」

오스만 투르크 출신의 암살자로 그녀의 암살을 목격한 김해령이 그녀를 추적했다. 마지막에 그녀가 암살자의 길을 버린걸 알고 김해령은 추적을 그만둔다. 북미판은 여기서 이렇게 끝나는것 같지만, 일본판에선 김해령과 결혼한다. 국제 결혼 오오…김사범은 사실 투르크계의 혈통도 있는 셈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나오지만, 주군이라는건 사무라이 스피리츠 섬에 등장인물 중 하나인 고르바이며 사실 안젤리카에게 암살훈련을 시켰던 조직도 이놈이 만든거다. 그녀를 구해준것도 계획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프로필에는 여동생이 있다고 되어있지만 사실은 안젤리카가 쌍둥이 중 동생이었고, 스토리모드 중에 동캐릭터[4] 대전이 나오며 결국 자신의 언니를 죽이게 된다. 이후 고르바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면서 자신과 언니의 운명을 농락한 고르바에게 칼을 겨누게 된다.

나중에 모든일이 마무리 지어지면서 김해령과 결혼하게 되는듯. 사무라이 스피리츠 섬의 후속작이 나오지 않았으니 모르겠지만, 김해령을 따라 조선으로 가지 않았을까.[5]

재미있는 반전으로는 위 캐릭터 이미지에 그려진 머리카락이 사실은 가발이라는 것 과 반전에 반전으로 가발을 벗었을때는 이미지에 나온 머리카락보다 더 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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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카의 쌍둥이 언니. 쌍둥이이기 때문에 안젤리카가 가발을 벗으면 역시 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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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심부름을 보낸 후 차로 받아버린다.
  • [2] 어찌 보면 안젤리카가 2과를 태어나게 한 것.
  • [3] 마르코와 안젤리카의 첫 대면시, 주사가 아프다고 하는 안젤리카에게 마르코가 즉석에서 지어내 들려준 이야기.
  • [4] 쌍둥이자매니까. 모든게 같다… 겠지만, 사실은 캐릭터를 하나 더 만들기 귀찮았을 거다(…)
  • [5] 뭐, 조선시대니 외국인국제결혼과 결혼해서 김해령은 집안 어른들에게 안좋은 소리 들었을지도 모른다. 사무라이 스피리츠 섬의 세계관이 원래 역사와 많이 다르고 게임 세계관이고 하니 상관 없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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