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작은 녹색 구슬 ¶
- 등장 몬스터
- 일반 몬스터 : 고블린, 고블린 아쳐, 뱀 종류 , 2층에서 라이트 가고일
- 보스 몬스터 : 라이트 가고일, 헤비 가고일
5 작은 빨간 구슬 ¶
- 등장 몬스터
- 일반 몬스터 : 가시 라고데사, 낡은 미믹, 랫맨, 레드 스켈레톤, 레드 스켈레톤(경갑), 메탈 스켈레톤(경갑), 스켈레톤(경갑),작은 흰거미
- 보스 몬스터 : 나이트메어 휴머노이드 1마리
- 주요 아이템 : 마족 스크롤, 슬림 로브(나이트메어)
아이스 엘레멘탈로 모든 장비를 바르고 윈드밀 1랭과 최소 데미지 약 130정도이면 일반 몬스터는 한방에 죽는다. 여기서 열심히 스크롤을 모아서 골드를 벌자!
보스인 나이트메어 휴머노이드는 공격을 받을 때마다 검은색, 붉은색, 푸른색, 노랑색, 흰색으로 몸 색이 변하는데, 각 색깔별로 각각 다른 오토 디펜스가 적용된다. 그리고 변할 때마다 오픈 나이트!나 체인지 나이트 XXX! 또는 진 나이트! 라고 말하는 패러디가 있다.
6 작은 은색 구슬 ¶
- 등장 몬스터
- 일반 몬스터 : 라이트 가고일, 플라잉소드, 회색 베어울프
- 보스 몬스터 : 골렘
- 일반 몬스터 : 라이트 가고일, 플라잉소드, 회색 베어울프
7 검은 구슬 ¶
작은 색상 구슬 보상방에있는 검은 구슬조각을 모은 뒤 도우갈이 판매하는 검은 구슬 퀘스트 스크롤을 구입하여 만든 검은 구슬을 제물로 들어가는 던전. G1 메인스트림 최종장 직전에 들어가게 된다. 난이도가 이전 색깔 구슬 던전에 비해 약간 높고[1], 파티의 인원 수 제한이 최대 3인에, 실패하면 앞서의 색깔 구슬 던전을 다시 돌아 검은 구슬을 다시 만들어 재도전을 해야 한다는 것이 당시에는 나름 압박이었다.(이멘 마하도 없던 그 시절 알베이는 최강 난이도의 던전 중 하나였다!) 참고로 검은 구슬은 거래가 가능하므로 색깔 던전을 다시 돌기는 귀찮은데 돈은 있다... 하는 사람들은 검은 구슬을 구매해서 돌고, 그 검은 구슬의 매매도 활발했지만.. 다 몇년 전 이야기이고 지금은 그런 거 없다. 보스는 고스트 아머 몇 마리.
8 여신의 펜던트 ¶
G1 여신강림의 최종장을 장식하는 던전이다. 소위 말하는 '6층 던전'은 이 펜던트 던전을 말한다. 검은 구슬 퀘스트를 클리어한 다음 도우갈과 대화하면 이 여신의 펜던트와 알베이 던전으로 가는 붉은 여신의 날개를 준다. 펜던트는 당연히 제물이고, 붉은 여신의 날개는 흔히 말하던 저승버스를 운행할 때 쓰던 아이템이다. 물론 하우징의 쿠폰을 이용하는 방법이 대중화된 지금은 그냥 소소한 이벤트성 아이템 중 하나가 되었다.
던전 구성은 앞서 언급했듯 총 6층이며, 등장 몬스터는 G1 당시 마비노기에 출연했던 울라 대륙[2]의 모든 몬스터가 거의 다 등장한다. 6층으로 구성된 던전을 모두 돌파하고 마지막 보스방 앞까지 도달하면 그곳에서 상자 하나를 볼 수 있는데, 그 상자에서 '여신의 통행증' 이라는 아이템을 입수할 수 있다. 글라스 기브넨을 잡다가 실패하면 여신의 통행증을 제단에 바치고 다시 들어오면 6층 던전을 생략하고 바로 글라스 기브넨과의 전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아이템이다. 여튼 보스방 문을 열고 최종무곡을 감상하며 기브넨을 제압하면 G1 여신강림은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