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이 던전


Contents

1 개요
2 일반
3 작은 녹색 구슬
4 작은 파란 구슬
5 작은 빨간 구슬
6 작은 은색 구슬
7 검은 구슬
8 여신의 펜던트

1 개요

저 세상의 티르 코네일 북쪽에 위치. G1 여신강림의 최종결전장소. 1인 기준으로 한번 클리어할때마다 2만 골드가량의 거금을 얻을 수 있어서 인플레이션의 주범으로 몰렸다. 설정상 이곳이 에린이 아니기 때문에 타 던전과는 다르게 행동 불능시 마지막 여신상과 나오의 영혼석 부활이 없다. 통행증이 아닌 작은 색깔 구슬로 던전이 나눠진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에피소드 9 파멸의 노래의 무대로 추정된다. 마비노기 영웅전에 관한 설명은 알베이 유적지 항목 참조.

2 일반

작은 색깔 구슬을 제외한 아이템을 넣으면 된다. 애로우 리볼버 페이지 중 일부가 여기서 나온다. 다른 곳에 비해 쉽기에 추천.

3 작은 녹색 구슬

4 작은 파란 구슬

5 작은 빨간 구슬

  • 등장 몬스터
    • 일반 몬스터 : 가시 라고데사, 낡은 미믹, 랫맨, 레드 스켈레톤, 레드 스켈레톤(경갑), 메탈 스켈레톤(경갑), 스켈레톤(경갑),작은 흰거미
    • 보스 몬스터 : 나이트메어 휴머노이드 1마리
  • 주요 아이템 : 마족 스크롤, 슬림 로브(나이트메어)
통행증 없이도 많은 양의 스켈레톤 마족 스크롤을 모을 수 있어 라비 하급 던전을 대체하는 던전으로 각광받았던 던전이다.
아이스 엘레멘탈로 모든 장비를 바르고 윈드밀 1랭과 최소 데미지 약 130정도이면 일반 몬스터는 한방에 죽는다. 여기서 열심히 스크롤을 모아서 골드를 벌자!

보스인 나이트메어 휴머노이드는 공격을 받을 때마다 검은색, 붉은색, 푸른색, 노랑색, 흰색으로 몸 색이 변하는데, 각 색깔별로 각각 다른 오토 디펜스가 적용된다. 그리고 변할 때마다 오픈 나이트!체인지 나이트 XXX! 또는 진 나이트! 라고 말하는 패러디가 있다.

검은색 - 오토 디펜스 없음
붉은색 - 헤비 스탠더 3단계
푸른색 - 마나 리프랙터 3단계
노란색 - 내츄럴 실드 3단계
흰색 - 가장 까다로운 형태. 헤비 스탠더와 마나 리프랙터, 내츄럴 실드가 모두 3단계여서 어떤 공격도 통하지 않기 때문에 스매시나 파이어 볼트, 매그넘 샷 등으로 강제다운시켜 다른 색으로 변하도록 유도해서 잡아야 한다.

6 작은 은색 구슬

  • 등장 몬스터
    • 일반 몬스터 : 라이트 가고일, 플라잉소드, 회색 베어울프
    • 보스 몬스터 : 골렘
위 3개 구슬던전보다 난이도가 높고 경험치도 많이 얻어서 과거에는 레벨업을 위해 가기도 했지만 (베어울프는 HP가 550 정도이지만 경험치를 1000씩 주는 몬스터이다.) 지금은 가는사람이 거의 없다.

7 검은 구슬

작은 색상 구슬 보상방에있는 검은 구슬조각을 모은 뒤 도우갈이 판매하는 검은 구슬 퀘스트 스크롤을 구입하여 만든 검은 구슬을 제물로 들어가는 던전. G1 메인스트림 최종장 직전에 들어가게 된다. 난이도가 이전 색깔 구슬 던전에 비해 약간 높고[1], 파티의 인원 수 제한이 최대 3인에, 실패하면 앞서의 색깔 구슬 던전을 다시 돌아 검은 구슬을 다시 만들어 재도전을 해야 한다는 것이 당시에는 나름 압박이었다.(이멘 마하도 없던 그 시절 알베이는 최강 난이도의 던전 중 하나였다!) 참고로 검은 구슬은 거래가 가능하므로 색깔 던전을 다시 돌기는 귀찮은데 돈은 있다... 하는 사람들은 검은 구슬을 구매해서 돌고, 그 검은 구슬의 매매도 활발했지만.. 다 몇년 전 이야기이고 지금은 그런 거 없다. 보스는 고스트 아머 몇 마리.

8 여신의 펜던트

G1 여신강림의 최종장을 장식하는 던전이다. 소위 말하는 '6층 던전'은 이 펜던트 던전을 말한다. 검은 구슬 퀘스트를 클리어한 다음 도우갈과 대화하면 이 여신의 펜던트와 알베이 던전으로 가는 붉은 여신의 날개를 준다. 펜던트는 당연히 제물이고, 붉은 여신의 날개는 흔히 말하던 저승버스를 운행할 때 쓰던 아이템이다. 물론 하우징의 쿠폰을 이용하는 방법이 대중화된 지금은 그냥 소소한 이벤트성 아이템 중 하나가 되었다.

던전 구성은 앞서 언급했듯 총 6층이며, 등장 몬스터는 G1 당시 마비노기에 출연했던 울라 대륙[2]의 모든 몬스터가 거의 다 등장한다. 6층으로 구성된 던전을 모두 돌파하고 마지막 보스방 앞까지 도달하면 그곳에서 상자 하나를 볼 수 있는데, 그 상자에서 '여신의 통행증' 이라는 아이템을 입수할 수 있다. 글라스 기브넨을 잡다가 실패하면 여신의 통행증을 제단에 바치고 다시 들어오면 6층 던전을 생략하고 바로 글라스 기브넨과의 전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아이템이다. 여튼 보스방 문을 열고 최종무곡을 감상하며 기브넨을 제압하면 G1 여신강림은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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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은 뭐 중급도 안된 늅늅 캐릭터라도 장비만 대충 들고 컨트롤만 되면 그냥 돈다.
[2] 그땐 이리아라는 개념이 없었으므로 에린의 모든 몬스터 라고 표현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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