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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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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42조를 위반하여 청소년유해매체물임을 표시하지 아니하고 영리를 목적으로 제공한 자
3. 제42조의2를 위반하여 청소년유해매체물을 광고하는 내용의 정보를 청소년에게 전송하거나 청소년 접근을 제한하는 조치 없이 공개적으로 전시한 자 (후략)

제74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8조제4항을 위반하여 비슷한 표시를 한 제품을 표시·판매 또는 판매할 목적으로 진열한 자
2. 제44조의7제1항제1호를 위반하여 음란한 부호·문언·음향·화상 또는 영상을 배포·판매·임대하거나 공공연하게 전시한 자 (후략)


Contents

1 개요
1.1 정식 출판물
1.2 웹 창작물
2 관련 항목
2.1 기타
2.1.1 카테고리

1 개요

夜說. 밤에 주로 보는 설이라는 뜻이다. 맞잖아 한 소. 야동 등과 같이 대표적인 도색매체이다. 사촌으로 에로 라이트 노벨이 있겠지만, 이 매체의 뜬금없음은 안 그래도 기승전결이 뜬금없는 에로라이트노벨을 훌쩍 능가한다. 일반적으로 성인소설과 동급이거나 그 안에 포함된다고 알려져있으나 성인소설이 합법적 경로를 통한것임에 비해 음지에 머물고 있다는 점에서 따로 생각하는 경우가 더 많다.
일본에서는 전통적인 야설은 관능소설(官能小說)이라고 부른다.[2] 기본적으로 남성 위주의 팬이 많은 야동보다 여성 위주의 팬이 많다.

최초의 상업적인 야설로 구분할 수 있었던 소설들은 주로 프랑스 혁명기에 쓰여졌다. 귀족이나 왕족을 깎아 내리고, 학문에 대한 흥미를 고취(응?) 시키기 위한 것으로[3], 주 등장인물은 마리 앙투아네트였다고 한다. 왕녀는 예나 지금이나 사랑받는(…) 소재였나 보다. 저런 야설을 실제라고 착각한 사람도 꽤 많았다고 하며 출판하다 보니 돈벌이가 좋아 혁명가에서 야설작가로 변모한 사람도 있다 카더라. 사실이라면 유명한 포르노소설 출판사 이름이 뜬금없이 프랑스 서원인 이유도 납득이 간다.

야사, 야동, 야겜 등 다른 요소가 과학의 발전과 그 맥락을 같이 했다면 이 야설은 오랜 옛날부터 유구한 전통을 자랑해왔다. 목적은 당연히 배출용(?). 하지만 주 소비층이 요즘엔 시각적 자료에 의존하고 상상력이 갈수록 떨어져가는 경향인지라 쇠퇴 일로를 밟는 매체. 하지만 간편하게 제조-유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명맥이 끊어지지는 않을 듯 하다. 그리고 오히려 야설을 더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실제보다 상상이 더 나을 수도 있기에 그렇다. 애초에 상상을 하면 완벽한 이상형의 얼굴이 상상이 되는만큼 이쪽이 더 몰입도가 높다고. 때문에 어설프게 일러스트를 추가했다가 오히려 망하기도 한다고 한다. 단 쥬브나일 포르노는 삽화를 떼놓으면 매력(...)이 반감된다는 의견도 있다.

빨리 중요한 장면(…)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대체로 인과관계는 엉터리이며 기승전결도 엉망이다. 하지만 여기에도 어느 날 나는 친구 집엘 놀러갔는데…로 대표되는, 나름대로의 정형화된 틀이 있다.

하지만 잘 쓰는 인간은 잘 쓴다. 사실 사람들이 시각적인 요소가 제공되는 야동,망가 등을 두고 야설을 읽는 이유 중 하나가 상상력이라는 요소때문인데, 잘쓴 야설들은 이런 상상력을 자극하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 시작하자마자 갑자기 밑도 끝도 없이 거사를 치루는 소설을 볼 바에야 야동을 보지 뭐하러 소설을 보겠는가. 소설 안에서의 매력적인 여성인물이 넘어올 듯 안 넘어올듯 하다가 결국 여러가지 고난을 거쳐서 거사를 치룰 때의 카타르시스는 야동이나 망가등에서는 느낄 수 없는 쾌락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이런 느낌을 받으려면 독자가 충분히 감정이입할 수 있도록 개연성 뿐만 아니라 평소에 안 쓰는 단어를 적절하게 구사(…)할 수 있는 필력도 갖춰야 한다. 이거 누가 썼어

가끔 이런 야설들 중에서도 순문학에 가까운 것이 있는 반면에 순문학에서도 야설뺨치는, 아예 노골적인 성묘사도 나오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데카메론'이나 채털리 부인의 사랑같은 소설에서 노골적 성묘사가 나온다고 이를 '야설'이라 하지 않듯이, 기실 순문학 논쟁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심지어는 웬만한 성인 지정 등급 매체의 기준을 훨씬 뛰어넘는 소돔 120일 같은 것도 야설이니 문학이니 논쟁이 될 정도.세우려고 보면 야설 보다가 서면 문학

세상에는 무수한 야설이 존재하나, 출판사를 통해 정식으로 ISBN코드를 받은 정식 출판물이거나 성인물의 등재조건을 만족하는 작품들을 제외하면 작성금지.

1.1 정식 출판물

선정성을 이유로 19세 미만 구독불가 딱지가 붙은 소설이 여기에 해당.

  • 금병매 - 수호지에로 동인지격인 야설인데, 중국사대기서중 하나로 손꼽힐 정도로 잘 쓰여진 작품.
  • 사라 시리즈 - 마광수의 소설. 이 중 첫번째 작품인 '즐거운 사라'는 선정성 때문에 지금까지도 금지서적이 되어 있다. 2011년 후속작에 해당하는 '돌아온 사라'가 발간되었다.
  • 옥보단 - 영화가 많이 알려져 있지만, 원작은 고전 야설.
  • 요마록 - 키쿠치 히데유키의 퇴마물. 1995년, 국내에서 정식으로 출간. 납치 감금, 강간과 집단 섹스는 기본이고 인간과 요마 또는 인간과 동물과의 수간에 심지어는 인간과 식물과의 섹스까지 나오는 작품이 국내의 엄격한 심의를 어떻게 통과했는지는 미스테리. 당시 서점에 가면 인기있던 퇴마물 퇴마록 옆에 진열돼있기도 했다. 뒤늦게 문제가 되자 판금조치 받고 전부 회수되어 불쏘시개가 되었지만, 텍스트 파일은 물론 책 자체가 남아있는 곳도 드물지만 존재한다!!! 다만 번역 상태는 매우 좋지 않아서 책을 읽어도 대부분의 내용이 뭔 소린지 알 수 없다.(…)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시리즈# - 여성대상 로맨스 소설, 할리퀸 장르애 포함되는 야설. 원래 할리퀸 장르들이 성적 묘사가 많았다지만 이 소설이 대박을 친 이유는 좀 더 하드코어한 신데렐라 컴플렉스+BDSM을 다루기 때문이다. '엄마들을 위한 포르노'라는 평가와 함께 미국, 영국 등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했다. 참고로 이미 한국에서도 여성대상 로맨스 소설이라도 강간, 윤간, 얀데레, 수위 높은 성묘사 등등 야설스러운 묘사가 주요 읽을거리.
  • 앨리스 노블 - 현재 한국 유일의 19금 전문 소설레이블.[4] 수위는 그레이~ 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정도.

1.2 웹 창작물

수위소설이라고도 불린다. 앞에서 설명한 창작과 유통의 간편성 때문에 대한민국에서도 VT통신 초창기부터 다량으로 생성, 배포되었다. 그래서 현재 웹상에서 불법 유통되고 있는 파일의 제작일시를 보면 80년대 후반으로 되어있는 것도 상당수 있다. 흠좀무.

2.1 기타

  • 대한민국의 경우, 인터넷 야설은 등장 초기부터 국가기관의 지속적인 단속을 받고 있으며, 야설로 흥한 성인사이트인 소라넷과 18성 등을 비롯하여 다수의 웹 사이트가 당국의 철퇴를 맞고 심해 속으로 사라졌다. 그러나 시각적으로 한 눈에 들어오는 야동이나 야사와는 달리 일단 글을 읽어봐야 그게 야설인지 아닌지를 알 수 가 있다는 점과, 단순히 성애 관한 간접적인 느낌을 묘사하는 것인지 아니면 막말로 대놓고 찔러대는 성행위를 배설하는 것인지는 수위의 표현 정도와 기본적인 배경 밑 인물간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사건이나 갈등을 교묘하게 조절하여 자극의 완극을 잘 조절하는지... 여러가지를 잘 포함하고 다듬어 내느냐에 따라 단순한 야설인지 아니면 그저 관능적인 요소를 가진 산문인지 어느정도 내용을 보기 전까지는 빠르게 구분 하기 어렵기 때문에 지금 이 시간에도 적지 않은 한국어 웹 사이트에는 야설이 돌아다니고 있다. 물론 자세한 내용과 주소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제대로 된 성인용 소설에 대한 수요 자체는 늘 있어왔지만, 국가의 판단은 그저 막무가내로 금지로 일관하는 것으로 그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성인물에 대한 취급도 마찬가지겠지만, 기본적인 법령이 사라지고 확실한 기준을 내세우지 않는 이상. 음성적인 시장만 활성화 되어갈 뿐인데 실제로도 물밑에서 이뤄지는 성인물에 대한 여러가지는 상당히 어둡다.(...) 야설의 경우 다른 성인물이 어느정도의 용량이 있어 크게 퍼지는 데 시간이 걸리는 것과 달리 용량이 워낙 적다 보니 퍼지는 건 한순간이고 문자 매체에 의한 성인물의 표현은 다른 것과 다른 만큼 그에 따른 취향의 차이가 들어가기에 인터넷 초창기 이후로도 여전히 선호되고 있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는 "야한 연애 소설"이라는 제목이 들어가는 소설 시리즈가 존재한다. 하지만 하나같이 모두 중요한 장면에서 내용이 끊긴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야설에서 중요한 단어 몇 개만 바꾸면 개그가 된다. #1, #2, #3 거꾸로, 멀쩡한 문장에서 중요한 단어 몇 개만 가리면 야설이 된다.[16]

2.1.1 카테고리

사회적제약이 심한 한국과는 달리 해외에선 이미 오랜시간 축적되고 다양하게 발전되어 온 것을 볼 수 있다.

  • Anal Story (특정신체과 관련)
  • BDSM Story
  • Celebrities Story (유명인들 소재)
  • Chain Stories Story (공동집필)
  • Erotic Couplings Story
  • Erotic Horror Story (공포 소재)
  • Exhibitionist & Voyeur Story (훔쳐보기)
  • Fetish Story
  • First Time Story (첫경험)
  • Gay Male Story
  • Group Sex Story
  • How To Story (학습식 설명)
  • Humor & Satire Story (유머러스한 소재)
  • Incest/Taboo Story (근친 / 타부 소재)
  • Lesbian Sex Story
  • Loving Wives Story (아내)
  • Mature Story (성숙한 상대)
  • Mind Control Story (최면, 마인드콘트롤)
  • NonConsent/Reluctance (비동의, 반강제)
  • NonHuman Story (사람이 대상이 아님)
  • Sci-Fi & Fantasy Story (공상과학, 판타지)
  • Toys & Masturbation Story (사람이 아닌 물건과 기구)
  • Transsexuals & Crossdressers (성 변환 또는 그와 유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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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인터넷상에서 유포되는 음란물의 경우 특별법 우선 원칙에 따라 이 법률이 우선적으로 적용된다.
  • [2] 단 관능소설은 단순한 야설이 아니라 완성도있는 작품으로, 대형출판사에서 떳떳이 일반대중 상대로 판매한다. 전문 포르노 소설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 [3] 읽을라면 일단 글을 알아야 하니까...
  • [4] 이제까지 출간된 모든 서적이 19금 지정되는 위엄
  • [5] 한국어로 번안되어 90년대 PC통신에서 큰 인기몰이를 하며 근친상간을 주제로 한 영문야설. 원제는 My Fair Ladies라는 영문야설로 현지에서도 큰 인기를 구가하여 아메리카 타부 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된 작품으로 영문권의 유명 야설작가이자 일반 영화평론가로도 활동을 한 로빈 멕카트리어의 초기 출세작이다. 하지만 작품의 원제가 뮤지컬로 유명한 My fair Lady와 흡사하며 대중의 인지도는 후자가 더 유명해서 현지에서도 구할 수 없는 초 레어 작품이 되었다고 한다.
  • [6] 자신이 다니는 회사의 김과장 이라는 사람과 주인공 부부의 스와핑을 다룸, 주로 자신의 와이프와 김과장을 주인공이 목격하는 식으로 풀어나간다.
  • [7] 야설의 문에서 쓰여졌던 소설이다. 여강사 영이 강부장과 박사장에게 농락당하다가 이들이 밀수단이라는 단서때문에 영을 돕기위해 여형사 진과 4년차 혜가 잠입수사에 들어간다. 하지만 역으로 당하게 되고 지속적으로 여형사들과 여강사 영이 농락당하다가 결국 제정신 차리고 있던 여형사 진의 노력으로 강부장과 박사장 모두 체포하게되지만 그녀들의 상처는 계속되어버린다는 슬픈엔딩으로 종결되어있다.
  • [8] 특이하게도 군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고, 주인공은 만년 진급 누락이 되는 남편을 위해서 비밀리에 남편의 상사에게 몸을 허락한다는 네토라레 구성, 이야기 구조가 탄탄한 수작으로 작가가 전문 소설가나 그 지망생일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 [9] 인터넷조차 제대로 알려지지 않던 PC통신 시절부터 연재된 작품으로, 다른 야설들과 마찬가지로 주인공의 엽색행각을 상세히 흝어나가는 구조로 되어 있지만,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여타 작품들과는 한 획을 긋는다. 그렇다고 해서 가끔 해외작품에서 볼 수 있는, '순문학에 베드씬 붙여놓는' 식도 아니다. 야설답게 적나라한 검열삭제 묘사가 가득하고, 비속어 사용도 서슴지 않는다. 그렇지만 잘 꾸며져 있다. 주인공의 입을 빌어 검열삭제 사이사이에 철학적 사회적인 고찰을 시도하기도 했다. 별로 깊이는 없지만.
  • [10] 딸의 유학을 명분으로 남편과 시댁식구들을 한국에 두고 미국으로 건너온 유부녀 주연이 덫에 걸려 암흑가 거물의 첩이 되고 검열삭제를 통해 길들여지는 과정을 그려나가고 있다. 후반에는 미국으로 찾아온 남편을 속이는 등 네토라레물로서는 상당한 수작. 검열삭제도 다양한 패턴을 보여주지만 묘사 자체는 그리 길지 않고, 오히려 주연의 심리적 갈등 쪽에 비중이 많이 주어져 있다.
  • [11] 주인공 데이빗이 만든 화학물질의 냄새가 여자들을 중독에 빠뜨려, 그것을 통해 복종시킨다는 SF 분위기. 첫 희생자는 친엄마와 친누나. 약물을 얻기 위해 친아들에게 매달려 애원하면서 펠라치오를 하는 장면이 충격적이다야설계에서는 흔해 빠졌잖아. 이야기 후반부에는 데이빗의 정신적 폭주로 엄마와 누나를 레즈비언 매춘부로 내몰게 된다.
  • [12] 이 작품은 프롤로그,1부,2부로 나뉘는데 1부와 2부는 프롤로그는 같으나 작품성향이나 내용은 다르다, 프롤로그는 평소 체육교사인 엄마와 같이 집에 오는데 엄마의 회식으로 인해 먼저 집에 오고 자신의 컴퓨터가 고장이 나 엄마의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며 여기서 엄마가 다른 남자에게 보낸 속옷만 걸친 세미누드 셀카사진을 발견하게 된다. 1부는 프롤로그에 이어 아들이 엄마에게 혹심을 품어 적극적으로 사건을 진행시키는 주체가 되어 모자 근친상간을 이루는 내용이다. 2부는 프롤로그 후 아들이 엄마에게 혹심을 품는 것을 죄송하게 느껴 마음을 접지만 이것이 발단이 되어 엄마는 다른 남성에게 네토라레 당하게 되어 성노예화되는 진행으로 이어져 있다.
  • [13] 이 작품은 철저하게 주인공인 아들은 방관자이며, 엄마와 가정교사인 대학생 형의 관계를 들여다보는 보여주기+해설위주의 작품이며, 네토라레라는 장르가 일반화되기 전인 90년대 후반 등장한 효시격인 작품으로 작품 내에서의 사춘기 소년인 주인공의 서정적인 감성과 내면의 갈등을 잘 살려내 문학야설이라는 장르의 등장이라는 찬사를 듣기도 하였다. 이 작품 이후로 소위 여자와의 관계에만 치중하던 그 전까지의 국내의 야설들이 성장하여 스토리 위주의 야설이 등장하게 된 효시격인 작품으로 유명하다.
  • [14] 간단하게보면 농락당하는 여강사와 비슷하다 단지 주인공이 스튜어디스다.
  • [15] 작은 사회인 H읍의 절대 권력자인 고교 교장 및 그 일당에게 휘둘리는 유부녀 여선생과 신입으로 들어오게 된 여선생의 여동생의 이야기. 작은 사회에서 권력자에게 농락당하는 약자의 입장을 잘 나타내고 있다. 게다가 그 학교 대부분의 여선생 및 여자 직원은 물론 여학생마저 이사장의 희생양이다. 여선생의 남편도 그 사실을 알고 있지만, 남편 역시 학교에 속해있기 때문에 모르는 척 울분을 삭힐 뿐이다. 사실 이 남편도 막장이지만... 시기적으로 90년 대 초중반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심지어 농사일 도와주는 머슴(;;;)비슷한 존재에게까지 농락당하게 된다. 하지만 두 자매는 결국 계략으로 권력자인 교장과 그 일당을 징벌하고, H읍에서 벗어나게 된다. 요즘에 이슈화되는 작은 사회의 구성이 아주 잘 나타나있다. 심지어 교장은 그 지역 경찰과도 커넥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 [16] 비슷한 예로, 풀 메탈 패닉에서 사가라 소스케가 쓴 학교 안내문을 도저히 그대로 쓸 수 없어서, '평범한 학교 안내문'에는 들어가지 않을 단어들을 가리니 음란성 대폭발의 문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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