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人の事情
1 설명 ¶
쉽게 말해서, 어느정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알게 되는 사회의 더러운 면이나 치사하지만 어쩔 수 없는, 아이들에게 말하기 힘든 사정을 의미한다.
기본적인 의미는 저 정도지만, 요즘은 워낙 사회가 복잡해지다 보니 문제 또한 많이 생겨서 날이 갈수록 의미가 확대되는 듯. 어른 입장에서는 뭔가 말하기 힘들거나, 좋지 않은 이유(직장에서 짤린다는지 등)라면 다 어른의 사정이라고들 한다.
몇 가지만 예로 든다면 싫으면서도 좋은 척 한다거나, 그 사람 앞에서는 웃으면서도 뒤에서는 철저하게 그사람의 욕을 하고 비웃는다던가, 돈있고 힘있는 사람 앞에서는 비굴하고 치사해 진다던가 하는 것이다. 이게 바로 그 어른의 사정들 중 일부 맛보기가 되겠다.
어른의 사정에 납득하지 못하면 피터팬처럼 정신이 어려서 아직 순수하다는 증거이니 자부심을 가져도 될지도...?
흔히 만화/애니메이션계에서는 특정 팬층을 노리는 연출이 나오도록 출판사 등에게 작가가 강요받는 경우가 많다. 말그대로 상업적인 성공을 위한 어른의 사정인 셈이다. 잘 나가는 캐릭터를 밀어준다거나. 가장 흔한 예로는 애니메이션의 서비스신. 만화 표지가 전부 여자 캐릭터인 경우가 있다. 특히 라이트 노벨의 경우는 80~90%가 표지가 전부 여자 캐릭터이다.
예외로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은 표지에 남자 캐릭터가 자주 나오거나 단독으로 남자 캐릭터만 등장하기도 하지만 이것도 어른의 사정의 압력을 피하지 못해 주인공 카미조 토우마는 한 번을 제외하면 표지에 항상 뒷모습이나 옆모습만 등장한다. 반면 액셀러레이터는 단독으로 표지에 나오기도 하는데?
대부분 소년만화, 국민만화나 일부 만화를 제외하면 잘 밀어주는 캐릭터가 표지에 자리잡는다. 오타쿠를 노릴 경우 대부분이 여자 캐릭터이며, 미소녀 동물원 장르의 경우 내세울 남자 캐릭터가 없다.
참고로 엔하위키에서는 설명하기 귀찮을 때 이 표현을 즐겨쓴다(...)
참조 : 엔하위키에서 써서는 안 되는 표현
2.1 책표지 ¶
- 대부분의 라이트 노벨의 표지 - 편집부에서 말리는 것 같다.
-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 남캐 비중이 다른 라이트노벨에 비해 많이 높은데도 남자가 표지에 나온적은 7.5권 한 번 뿐이다. 그것도 여장시킨 채로. 일러스트를 그리는 하가 유이는 표지에 남캐를 넣고 싶으나, 편집부에서 말린다고 한다.
3.5권 표지에 나온 이 분의 성 정체성은 이 항목에서도 무시되는 것 같다.(...) - 토라도라! - 남주인공인 타카스 류지가 있는데도 10권 내내 표지에 끝내 등장하지 않는다.
- 시큐브 - 표지에는 피아
의 판치라만 나온다. 다른 캐릭터는 안 나옴. -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 역시 남주인공인 쿈은 표지에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 전부 여캐. 게다가 만화판도 마찬가지.
-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 남캐 비중이 다른 라이트노벨에 비해 많이 높은데도 남자가 표지에 나온적은 7.5권 한 번 뿐이다. 그것도 여장시킨 채로. 일러스트를 그리는 하가 유이는 표지에 남캐를 넣고 싶으나, 편집부에서 말린다고 한다.
메트로이드- 꿈을 먹는 메리 - 죽어도 표지에는 여주인공 메리만 나온다.
- 케메코 디럭스!
- 스케치북(4번 항목)
- 천체전사 선레드 - 은근히 표지에 애니멀 솔져가 자주 등장. [2]
아따맘마 - 표지 대부분에 엄마만 나온다..- WORKING!! - 사이드 표지에 등장할 수 있는 캐릭터는 여주인공 뿐이다.
2.4 경제·사회 ¶
- 무한성 - 공사비 문제로 공사 중단 + 유치권 크리.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빨리 공사비 좀 주세요 - 정치적 올바름 - 정치적 올바름 때문에 특정 용어가 바뀌는 일도 많다.
2.5 게임 ¶
- 마비노기 키트 아이템, 사실 이건 온라인 게임이란 매체 전반이 다 그런 거다.
-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의 흑십자군 원정 실패 - 이 성전이 성공하게 되면 인류제국 아미쪽에 크나큰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13번 모두 실패한 걸로 됐다.
- 신캐릭터 보정 - 모든 이야기와 만화 매체에도 포함된다.
- 게임물등급위원회를 포함한 일부 게임 유통심의 이야기
- 일본의 에로게 - 전연령 콘솔로 나올 때 적어도 이름은 어떻게 해서든지 바뀐다. 인터넷이 대중화되기 이전부터 있었던 꽤 오래된 관행이라는 걸 고려해본다면 단순히 검색어 때문에 미성년자들이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성인물을 보게 되는 걸 막기 위한 걸로 보기엔 해석이 잘 맞지 않지만 그래도 효과가 있긴 있는 듯. 초창기엔 아예 이름 자체가 완전히 바뀌었다. (EX: ONE -> 빛나는 계절로) 요즘엔 부제를 붙이거나 바꾸는 수준으로 그치는 듯. (EX: Fate/Stay Night -> Fate/Stay Night Réalta Nu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