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 ¶
어른이 되어야 가능한 이유는 일단 돈지랄적 요소가 강하며, 제대로 윤리관이 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윤리관에 영향을 끼치기도 하며, 신체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요소도 있고, 여기 해당이 없더라도 즐기는 환경 자체가 다분히 그렇고 그런 등, 아무래도 어린시절부터 하면 막장으로 성장할 여지가 큰 까닭에 법적으로 어린 나이엔 하지 못하게 금기시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한국 한정으로는 야간자율학습, 독서실, 학원 등의 이유로 시간 자체를 내기 어려운 경우도 태반이다.
다만 사교적인 분야는 관련 분야로 진출하는 경우 일찍 배우는 경우도 있고, 사실 그렇고 그런 쪽도 어른이 되기 전에 접하는 경우가 태반이긴 하다(…).
사실 불법적인 것은 어른이 되어서도 못하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어른이 더 접근 능력이 좋을 뿐.
2 대략의 목록 ¶
이 목록에 열거된 취미를 아동·청소년기에 즐기기 어렵거나 즐길 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는 아래의 기호 및 주석에 표시되어 있다.
| 기호 | 의미 |
| ★ | 돈 문제 즐기는 데에 독립된 경제력이 필요하다. |
| ☆ | 윤리적 문제 이 취미로 발생한 윤리적 문제는 전적으로 다 본인이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 |
| ◆ | 건강 문제 청소년기에 이 취미를 즐기는 것이 체력적으로 무리거나, 건강에 큰 해를 끼친다. |
| ◇ | 분위기 문제 문화적/사회적 분위기, 또는 법적 규제가 청소년의 해당 취미 활동을 가로막는다. |
| ※ | 위험한 것들 사실 어른이 되었더라도 어지간하면 손대지 않는 게 좋은 취미들. 여러 가지로 위험하다. |
2.5 관련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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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러나 80년대까지는 당구가 청소년의 주된 취미 중 하나였다. 요즘 청소년들이 당구를 즐기지 않는 것은 PC방이란 강력한 대체재가 있기 때문 + 그냥 유행이 지났기 때문.[2] 장비병에 걸린 사람들. 실제로 등산 한 번 한다고 온갖 장비를 갖추다 보면 깨지는 돈이 장난이 아니다.
[3] 명백한 위법행위
[4] 세계구 급으로 위법행위
[5] 특히 양주,전통주쪽으로 간다면 금액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 마크를 붙인 것은, 일단 주사의 문제가 있고, 버릇을 잘못 들이면 '술만 먹으면 개가 되는' 경우(위어울프? (...))로 전직할 확률이 높은데, 청소년기에 술을 먹는 사람이 이렇게 될 확률이 높기 때문.
[6] 습관화하면 건강과 목숨까지 위협한다. 위험한 취미. ☆ 마크를 붙인 것은 간접흡연과 길빵의 문제 때문.
[7] 건강 문제 외에도 제대로 파고들려면 상당한 돈지랄 요소도 있다. 스타벅스 참조. 그리교 요즘은 청소년들이 커피를 마시는 것에 아무도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으나 (일단 수면권을 박탈하는 그 입시위주 교육 때문에)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커피 역시 술, 담배처럼 미성년자가 먹으면 안 된다는 분위기가 있었다. 뭐 그 때도 술, 담배처럼 그게 법적인 강제성을 갖는 건 아니었지만.
[8] 청소년기에는 지나치면 정신건강에 해롭다.
[9] 잘못하면 영 좋지 않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10] 취미로 봐야 할지 애매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이걸 여흥삼아 하는 사람도 있는 것은 사실이다. 특히 네트워크가 발달한 요즘은 채팅방이 매개체로 쓰이고 있다.
[11] 위법행위
[12] 근데 주인공이나 히로인이나 거진 미성년자로 설정되어 있다. 응?
[13] 참고로 피규어부터가 돈지랄(…).
[14] DSLR의 바디도 싼 가격은 아니지만 이쪽 수집에 손대기 시작하면 끝을 볼 수 있다.
[15] 어른의 회사.
[16] 당연히 '취미'라는 범주에서 십몇만원짜리 기타 하나 뚱가뚱가 하는건 돈지랄이 아니지만 값싼 악기에 대한 회의감이 들기 시작하면 어지간한 차뽑을 돈은 훌쩍 넘기므로 답이 없다(...) 또한 리드, 마우스피스, 앰프, 이펙터 등등의 주변기기들도 수집하려 하는 경향이 많다. 수집해 놓고 그냥 보는것만은 아니라서 수집에 의미가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이러나 저러나 다른 사람눈에는 돈지랄 (...)
[17] 우표 수집가나 우취가중에 능덕이 많은덴 이유가 다 있는 법.
[18] 돈지랄의 끝, 이건 나중에 다시 본전 뽑기도 힘들다.
[19] 장난감으로 치부할수 있지만 안그래도 생각보다 가격이 만만찮고 만번대의 경우 50만이 넘는 것도 흔하다(...).
[20] 사무실에서 키우는 것은 저가이지만 본격적으로 키우면 돈지랄이다
[21] 본격적으로 키울려면 지식+돈이 필요하다
[22] 해수어라면 엄청 깨진다
[23] 구하는 것 자체가 힘듬. 키우는 것도 힘듬.
[24] 마트같은데 있는 애등 장난감 같은게 아니라면 그나마 쓸만한 '조종기만' 싼게 십만이 넙는다. 거기다가 비행기나 헬기는 심심하면 추락해서 견적을 짜게하는 눈물나는 돈지랄 취미..
[25] 얼마 안한다고 무시당하는 경향이 있는데 컴프레셔, 에어브러쉬로 대표되는 도색도구값이 장난이 아닌데다가 도료는 화장품보다 적게 들어가있으면서 쓰는양은 많고 모델 자체도 디테일 업 파츠다, 레진 파츠다, 에칭 파츠다 붙이고 나면 싸다고 생각했던 몇만원짜리 프라모델은 사라지고 수십만원짜리 돈덩이가 되어있다. 게다가 눈꼽만한 부품을 살살 붙이고 습식 데칼을 기포 안일어나게 살살 붙이며 무수지 접착제를 안흘리며 바르는짓은 애들이 할짓이 전혀 못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