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캐릭터 소개 ¶
강철의 연금술사의 주인공. 성우는 일본 원판은 에드워드 박박로미씨. 로랑이 박로미씨를 유명하게 만들었다면 에드는 박로미씨를 스타로 만들었다고 봐도 좋을것이다. 작가는 처음부터 애니판 성우는 박로미씨로 부탁했다고 하며 박로미씨 본인도 자신과 에드의 성격이 비슷하다고 좋아한다.[1] 국내판은 손정아씨. 두분 다 소름돋는 명연기를 보여주셨다. 사족으로 구작 애니판에서는 주변 어른들에게 존댓말을 쓰는 것으로 순화되었지만 Brotherhood판에서는 원작대로 반말 캐릭터가 되었다.
북미판에서는 빅 믹노그나. 한미일 중 유일하게 남자 성우가 맡았다.[2]
북미판에서는 빅 믹노그나. 한미일 중 유일하게 남자 성우가 맡았다.[2]
보통 주변인물에게 콩 에드(Ed)라고 불린다.
인체연성에 실패하여 왼쪽 다리를 잃고[3] 동생인 알폰스 엘릭을 살리기 위해 오른팔을 희생했다. 아메스트리스 최연소 국가연금술사이며 왼다리와 오른팔에 단 오토메일 덕분에 강철의 연금술사라는 이명이 붙었다.
성격은 우랴돌격 열혈계이다. 단순무식한 열혈바보라고 오해하기 쉬운데, 돈과 권력을 모두 갖추고, 연금술 실력도 뛰어나며, 머리도 잘 돌아가는 두뇌파 천재 속성.[4] 게다가 육체적인 능력도 뛰어나고 격투술도 상당하다. 작가도 더 이상 육체적으로 그를 성장시키려고 하지 않을 정도, 지못미(…) 그리고 필요할 때는 냉정하게 대처할 줄 아는[5][6], 키만 빼면 야가미 라이토나 를르슈 람페르지 뺨치는 엄친아급 캐릭터이다.(…) 계략을 꾸밀 때 인격이 의심될 정도의 썩소를 짓는다는 점에서 닮았다?
다만 능력이 다 뛰어나도 전투능력은 동생인 알폰스 엘릭에게 밀리는 듯. 싸워서 이긴 적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나이에 비해 신장이 작은 것이 컴플렉스이며, 콩, 물벼룩, 땅꼬마 등, 키에 관련된 단어를 들으면 기절했다가도 그대로 일어나서 그 상대방을 죽여버릴려고 한다.[7][8] 또한 우유를 매우 싫어한다[9]. '우유 먹어야 키 커'라는 말을 자주 들은게 아닐까... 머리의 바보털로 엘릭 텔레파시를 발산할 수 있을지도?
보통 연금술사들이 "연성진"을 그린 다음 연성진을 통해 연금술을 발동하는 것과는 달리, 에드워드 엘릭은 박수 한번 치고 손을 대상에 가져다 대는 것만으로 연성이 가능하다. 연재 초중반 알폰스 엘릭은 가지지 못한 능력이며, 스승인 이즈미 커티스 또한 동일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이하 후술. 미리니름 주의) 왠지 모르게 기괴한 걸 좋아하는 취향이라 연성한 물건들은 뭔가 상식을 벗어난 장식이 많이 붙어있다.(예:드릴달린 유모차, 크라우저 2세스러운 기괴한 발코니.) 실제로 그의 아버지인 호엔하임도 레트교 본부에서 에드가 만든 석상을 보고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감각이 영 아니군"이라고 평한 적이 있다. 물론 그는 좋아하고 멋있다고 여겨서 다른 사람들의 이런 반응에 "왜?" 라고 대꾸한다. 차량을 뿔달린 괴물모습으로 만든 것을 멋지다고 여겼더니만 동료가 된 두 키메라가 짜증내며 당장 이전 모습으로 바꾸라고 할 때 반응을 봐도. 2011년판 극장판에서도 이 버릇이 나온다.
국가연금술사라서 소령급의 대우를 받지만 본인이 권력에 연연하지 않는 성격이라 그 아래의 계급을 가진 사람들과도 별로 계급차이같은건 안 따지고 있어서 중위나 상사급이 자주 갈군다. 말이 소령이지 연령이나 짬밥에서 딸린다는 걸 생각해 보면 의외로 리얼한 설정?
기본적으로 이즈미 커티스에게서 배운 체술과 상황에 맞는 연성을 이용해서 싸우는 타입이고 보통을 넘는 적을 상대할 때에는 주위의 사물에서 무기를 연성하기도 한다. 오토메일의 팔목 장갑을 칼 모양으로 연성하는 것이 일반적인 전투 방식(하지만 은근히 안 먹히는 상대가 많았다. 특히 그리드). 아마 이 부분은 총몽에 나오는 갈리의 다마스커스 블레이드의 오마쥬인 듯하다. 연성 할때 양손을 맞대는것도 그렇고. 가짜 진리의 문에서 엔비와 싸울때는 "어차피 피에 철분이 들었으니까"라며 피바다에서 철검을 뽑아내기도 했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스승은 일본계 합기유술을 구사하는데 제자는 중국계 강권을 사용한다는 거다. 하지만 애니의 세계에서 현실의 국적을 따지는 일 자체가 의미 없고, 원작에서의 묘사를 볼 때 완전 실전 위주로 사사받은 것으로 보여 나름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살린 거라 볼 수도 있다. 아니, 그럴 여지가 있다는 게 더 맞을 듯. 어쩌면 스승님의 경우 건강 상태가 안 좋아진 것 때문에 체력적으로 부담이 많이 되는 강권보다는 유술 쪽으로 분야를 전환했을지도 모를 노릇이다. 그 증거로 스승님은 18살에 브릭스산에서 늑대떼를 거의 맨손으로 때려잡고 먹이를 강탈했다! 무리의 리더를 킥으로 KO시켰다!! 곰을 유술로 KO시켰다!!! 회복 직후에 무장한 북방군을 맨손으로 박살냈다!!!!
특전 만화에 따르면 키높이 구두를 신었을 때 더듬이, 즉 바보털을 포함해서 약 165cm, 더듬이 길이를 정전기로 늘리면 170cm라고 한다. 그래도 크고는 있다. 만화에선 다행히(…) 윈리보다 조금 더 커졌다. 14권 초회한정판에 포함된 러프집 부록에 따르면, 나중에 훨씬 크고, 늙으면 콩알이 되었다가 84세까지 산다. 노년에는 동쪽 섬나라에 존재한다는 머리카락에 좋은 영약 WAKAME와 KONBU를 찾아 여행을 떠난다고 한다.(진짜) 사실 인기 연예인 라르크 앙 시엘의 하이도나 TMR의 니시카와 타카노리보다 크다!
동인녀들 사이에서는 장애와 결손에 대한 모에의 선구자로 꼽힌다.
후반부에선 윈리보다 키가 더 커졌다!!!!! 오오 에드 오오
마비노기에서 강철의 연금술사제휴 패치를하면서, 프리미엄 뉴비웨어로 그의 의상이 풀렸는데, 유일하게 포즈가 추가된 세트이며, 옷, 신발, 장갑 풀셋을 착용하고 골렘 연성, 방호벽, 스파크를 차징하면 그가 연성할때 포즈로 차징을 할수가 있다.오오 이런게 주인공 보정
체격은 작은데 의외로 근육질이다.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노출씬이 꽤 자주 나오는 편. 키 작고 근육질이면... 설마?!
2 그의 연금술의 비밀 ¶
에드워드 엘릭과 이즈미 커티스는 둘 다 인체연성을 시도한 경험이 있고, 시도했을 때 "문"너머를 보게된다. 이 때의 경험으로 에드워드는 다리, 이즈미는 내장의 일부를 잃게되는데 그 대가로 진리의 일부를 깨달아 연성진 없이 두 손을 마주치는 것만으로 연금술을 쓸 수 있게되었다.
이는 대다수의 연성진이 원의 모양을 갖추고 있는데에서 생각을 발전시켜 보면 쉽게 이해 할 수 있는데 여타 다른 연금술사들이 체외부에 연성진을 그려놓고 힘을 순환시키는 반면 에드는 자신의 체내에서 연금술의 힘을 원으로 순환시켜 시전하는 방법이다.
앞서 연재 초중반 에드워드 엘릭의 동생인 알폰스 엘릭은 하지 못한다고 하였지만 그 후 알폰스 엘릭 또한 문 너머의 진리를 본 것을 기억해내고 쓸 수 있게 되었다.
앞서 연재 초중반 에드워드 엘릭의 동생인 알폰스 엘릭은 하지 못한다고 하였지만 그 후 알폰스 엘릭 또한 문 너머의 진리를 본 것을 기억해내고 쓸 수 있게 되었다.
키가 비정상적으로 느리게 자라는-약간이나마 자라고는 있다.- 이유는 진리의 문 너머에 있는 알폰스 엘릭의 육체가 인체연성 당시 연결되면서 그 육체가 유지되는 부담을 전부 에드가 덮어쓰기 때문이라고 추정하고있다.
실제로 에드가 생명에 지장이 갈 정도로 과다출혈당해서 기절했을 때, 알도 기절했다.
(그 이전엔 종종 쳐맞고 기절했지만 알은 멀쩡했다.)
(그 이전엔 종종 쳐맞고 기절했지만 알은 멀쩡했다.)
3 2003년판 애니메이션 & 극장판에서의 그 ¶
4 원작 누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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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경우 엘릭 형제가 인체연성으로 되살려낸 것은 어머니가 아니라 전혀 별개로 추정되는 생물임이 밝혀져, 엘릭 형제가 절망과 공포를 딛고 다시금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그 후 린 야오와 같이 글러트니와 싸우다가 글러트니에 의해 가짜 진리의 문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이슈발 내전의 원흉이 엔비라는것을 알게된다. 이에 제대로 빡 돌아 선빵을 치지만 엔비가 본 모습을 드러내자 그 모습속에서 현자의 돌에 희생된 사람들을 보고 패닉에 빠져 엔비에게 말 그대로 먹힌다만 중간에 가짜 진리의 문에서 빠져 나가는 방법을 깨닫고 다시 현실세계로 나오게 된다. 그런데 하필 그때 글러트니가 있던 장소가 아버지가 짱 박혀 살던 장소라 결국 모든 호문쿨루스들의 아버지란 존재와 대면하게 되고 제물로서 본격적으로 킹 브래드레이를 비롯한 군부의 감시하에 들어간다. 그러다 브릭스 요새로 가서 올리비에 밀라 암스트롱 소장을 만나 메이 창의 행방을 찾으려다 또다른 호문쿨루스인 슬로스의 출현과, 윈리를 인질로 잡고 온 킴블리에게 말려들다 어찌어찌해서 알폰스와 헤어진 채 군의 감시로부터 도망쳐 은밀히 숨어있었다.
도중에 또다시 다른 호문쿨루스들을 배신한 린 야오=그리드와 합류(형식적으론 그리드의 부하로 들어감), 약속의 날이 가까워지자 센트럴로 이동하기 시작하나, 글러트니&프라이드 콤비의 습격으로 꽤 고전한다. 현재 프라이드로부터 알폰스를 되찾았지만, 프라이드가 글러트니를 먹어치워버리자 결국 알폰스와 함께 가둬버린다.
이후에는 센트럴에 들어왔지만 제3연구소를 통해 지하로 잠입하다가 튀어나오는 인간형 병기들과 전투에 돌입한다. 같은 장소로 잠입한 로이 머스탱과 합류하여 인형들을 처리, 휴즈의 원수인 엔비를 끔살하려는 로이를 말리고 결국 엔비를 간접적으로 죽게 만든다. (엔비를 동정 -> 엔비가 콩알에게 동정받았다고 절망해서 자살.)
지금까지의 활약으로는 별로 활약이 돋보인 점이 많지 않은데 104화에서는 프라이드를 상대로 1:1로 이겼다!! 그런데 106화에서는 프라이드에게 무슨 요요 마냥 휙휙 던져진다(...) 거기다 프라이드에게 육체를 빼앗길 위기에 처하지만, 프라이드의 방식에 불만을 품은 킴블리의 방해에 프라이드가 멈칫한 사이 자신을 현자의 돌로 바꿔서 역으로 프라이드의 육체에 침입했다! 그후 프라이드에게 완전승리!!
아버지와 대치하다가 오토메일을 잃고, 아버지에게 흡수당할 위기에 처하자 알폰스 엘릭이 등가교환 법칙에서 착안해 메이 창의 협력을 얻어 자신의 혼을 대가로 해 오른팔이 되돌아오게 된다. 이후 미친 듯이 아버지를 두들겨패서 개털어내 버리고 쓰러뜨린다. 1화에서도 나왔던 "일어나, 삼류!!! 우리들과 너의 격의 차이란 걸 보여주지!!!"를 외치는 장면은 그야말로 폭풍간지.
싸움이 끝난 후 알을 되돌리기 위해 자신이 가진 진리의 문을 대가로 바쳐 알과 함께 귀환한다.[11] 그 덕분에 두 번 다시 연금술을 쓰지 못하게 됐지만 엔딩에서 위너가 됐다. 다만 다리는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았는데, 이는 그 스스로 경계를 늦추지 않기 위해서 바란 것이라고 한다.[12][13] 이후 서쪽을 돌며 지식을 익혀 동쪽의 지식을 얻는 알과 함께 연금술로 사람들을 돕기로 한다. 나중에 윈리와 결혼해서 자신들을 꼭 닮은 두 아이를 얻는다.사실 진짜 결혼 상대는…. 러시벨리에서 도미니크의 손자가 태어났을때 보여준 반응이나 그 자신이 아버지의 보살핌을 많이 받아보지 못했다는 걸 생각하면 자식 사랑이 지극한 팔불출 아버지가 되지 않았을까?
참고로 윈리에게 프러포즈하면서 날리는 대사가 등가교환이다! 내 인생의 반 줄테니까 네 인생의 반도 나한테 줘.[14] 윈리의 대답은 정말 바보네. 반이 아니라 전부 줄게. 근데 바로 다음 컷에서 9할, 8할 하면서 점점 내려갔다.
호엔하임이 크세르크세스의 마지막 생존자였으므로 에드와 알은 크세르크세스의 마지막 후손인 셈이다.
엔딩 이후에는 더 이상 연금술사가 아니다.(…) 다만 강철은 강철이다. 다리는 아직 오토메일 그대로이기 때문. 자신을 반성하는 의미에서 다리는 찾을 생각이 없고, 윈리가 서운해한다고.
5 2003년판(TV&극장판) 누설 ¶
중반부까지는 큰 틀에서 원작의 노선을 따르며, 후반부에 현자의 돌로서 위험해진 알폰스 엘릭을 구하러 단테 일당이 있는 도시로 가게 된다.
거기서 엔비와 교전하게 되는데 그 도중에, 엔비가 호엔하임과 단테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을 되살리기 위해 연성했다가 태어난 호문쿨루스임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이 때 생긴 빈틈을 노려 엔비는 에드를 공격, 사망했었다.오오 엔비 오오.
이 직후 문이 열려서 그의 혼은 엔비와 함께 문 건너에 있는 또 다른 자신의 육체로 이동해 마침 그곳에 있던 아버지 호엔하임과 재회했지만, 얼마 안 가 사고로 또 다른 자신이 사망함에 따라 에드의 영혼은 문이 있는 곳에 와 있었다.
거기서 엔비와 교전하게 되는데 그 도중에, 엔비가 호엔하임과 단테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을 되살리기 위해 연성했다가 태어난 호문쿨루스임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이 때 생긴 빈틈을 노려 엔비는 에드를 공격, 사망했었다.
이 직후 문이 열려서 그의 혼은 엔비와 함께 문 건너에 있는 또 다른 자신의 육체로 이동해 마침 그곳에 있던 아버지 호엔하임과 재회했지만, 얼마 안 가 사고로 또 다른 자신이 사망함에 따라 에드의 영혼은 문이 있는 곳에 와 있었다.
이런 상황일 때, 알폰스 엘릭이 에드를 살리기 위해 현자의 돌을 사용해서 연성, 에드는 팔과 다리까지 수복하여 되살아났다. 단테 및 호문쿨루스들과의 모든 싸움이 끝난 후, 에드워드는 동생 알을 되살리기 위해 자신의 몸에도 연성진을 그려 연성을 시도했다. 이리하여 알의 육체까지 돌아오게 하는 데 성공했지만 그 대가로서 자신은 통째로 문 저편의 세계로 가게 된다. 게다가 한쪽 팔과 한쪽 다리를 잃은 상태가 되어 의족과 의수를 사용한다. 최종화 시점인 1921년 독일 뮌헨에서는 아버지 호엔하임과 함께 다시 돌아갈 방법을 찾기 위해 그 당시 유명했던 여러 과학 이론에 관심을 보이고 있었다.[15]
돌아갈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동생 알과 닮은 하이데리히의 로켓 연구에 동참했지만, 극장판 시점에선 연구를 시작할 무렵과 달리 의욕이 떨어져 있던 상태였다. 이 때 호엔하임은 행방불명으로, 하이데리히와 같이 지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나치의, 다른 세계의 문을 열려는 음모에 얽히게 된다. 이 와중 뜻밖의 형태로 알폰스 엘릭과 잠시 만났지만 그의 영혼이 본체로 돌아감에 따라 다시 헤어진다. 이후 문을 여는 연성이 시작되었을 때 그 장소에 가게 된다. 거기서 호엔하임과 재회했지만, 호엔하임은 그 자신과 엔비를 희생시켜 문을 열고, 마침 원래의 세계에서도 알이 라스의 도움으로 문을 열었으므로 두 세계는 연결되게 된다.
이 시점에서 에드는 나치가 문 저쪽의 세계를 노린 목적을 알고 있었기에 돌아갈 수 있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그 세계와 그 세계에 두고 온 동생 알을 그리워 하고 있던 걸 간파하고 있던 하이데리히가 마침 하나 있었던 로켓이 달린 비행기에 태워 강제로 전송한다.
문 너머에 도착한 직후엔 아버지 호엔하임과 동생 알이 문을 연 게 다 자신을 원래 세계로 가게 하려고 했다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고 사태를 해결하려고 노력한다. 결국 말단병(…) 로이 머스탱을 비롯한 옛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작전에 성공했고, 그는 저쪽 세계의 열린 문을 닫고 다시 열리지 않도록 파괴하기 위해 스스로 그 세계로 돌아가기로 한다.
이 과정에서 알 역시 자의에 따라 에드의 길에 동참한다. 돌아간 후엔 극장판에서 인연을 맺었던 집시족 여인 노아를 따라 집시족과 함께 두 형제는 떠돌이 생활을 하게 된 듯하다.그리고 이 과정에서 윈리는(…)
이 과정에서 알 역시 자의에 따라 에드의 길에 동참한다. 돌아간 후엔 극장판에서 인연을 맺었던 집시족 여인 노아를 따라 집시족과 함께 두 형제는 떠돌이 생활을 하게 된 듯하다.
이들 집시족은 훗날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에게 학살된 의미심장한 민족이니만큼, 이것은 엘릭형제가 어떤 식으로든 전쟁에 연루될 거라는 복선으로 볼 수 있다. 애당초 무대가 당시 독일이라는 것 자체부터가 그렇다. 이슈발 내전을 현실 속 나치 독일의 학살로 변주시키려는 의도로 풀이할 수 있겠다.
그후 DVD특전을 보면 1999년, 어딘가에 에드워드 형제가 살아있고 손녀, 손자들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그 손녀 손자들이 노는 방법이 딱 연성진 시행이다.
6 기타 ¶

이런 패러디가 나왔다!(물론 작은 하마 이야기 패러디.)
사실 작가 성격과 붕어빵입니다 아라카와 히로무 항목 참조.
[2] 사실 북미판에서는 이 애니 뿐 아니라, 대부분의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나이가 초등학생 정도밖에 안된 소년들도 거의 남자 성우가 맡는다. 물론 예외도 있지만.
[3] (앞으로 자랄)키도 함께 빼앗겼다는 이야기가 있다. 안습 그래도 키는 크는 듯
[4] 사실 에드 이전에 당해주는 애들이 너무 멍청하게 당해줬다는게 너무 크다.
[5] 이 평판은 약간 갈리는게, 대표적으로 라스 관련….
[6] 하지만 정말 필요하다면 무서울만큼 냉철해진다. 옆구리가 철근에 관통당하자 스스로를 1인분의 현자의돌로 사용해 상처를 치료하고, 프라이드와의 접전때도 자신을 현자의돌로 연성하여 침투하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최후의 연성에서 자신의 연성능력을 걸고 알을 되돌렸다
[7] 트라우마급이지만 이야기가 흐르면서 많이 극복해 이전만큼 격렬한 반응은 적어졌다. 작중에서 스스로 키가 작다는걸 인정한 적도.(물론 주변은 놀라고 스스로는 절규했지만)
[8] 그 결과 작은 하마 이야기와 크로스오버해 본 항목 마지막의 작품이 나왔다(...).
[9] 본인 왈, "내가 왜 소에게서 짜낸 탁하고 하얀 액체따위를 먹어야 하는데!" 그 밑에는 '전국의 우유 좋아하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라고 써있었다
[10] 물론 등가교환의 충격에 자신의 과오를 깨닫고 이를 바로잡고자 노력하는 면모는 양 작품 모두 공통의 테마로 기능하고 있다.
[11] 실은 이 방법은 에드 밖에 사용하지 못 하는 방법이다. 알과 에드의 정신이 혼선돼 있기 때문에 돌아갈 문을 찾을 수 있어서 가능했던 방법. 다른 사람은 이 방법을 사용하면 문이 없어서 돌아오지 못한다. 덕분에 에드는 진리에게 너는 진리를 이겼다고 인정받게 된다.
[12] "이게 없으면 윈리가 슬퍼할 거야." 이 말을 한 덕분에 알로부터 이 얘기를 들은 휴즈 부인과 엘리시아로부터 팔불출 소리를 듣는다.
[13] 애초에 왼발은 되돌려받을 수가 없지만. 왼발은 어머니를 연성하려다 날려먹었고, 오른팔은 알을 도로 불러오느라 사용했다. 오른팔이야 알이 다시 복구를 해줬지만, 왼발을 되살리려면 알의 연성능력을 바치던가 해야하는데 그랬다간 돌아올 수가 없으니.... 현자의 돌을 쓰지 않기로 한 이상 이걸 고칠 방법은 다른사람 다리를 이식하는것밖엔 없다.
[14] 낭만스러움이라곤 전혀 느껴지지 않는 딱딱한 프로포즈 때문에 독자들의 야유를 참 많이 받았다. 물론 아이가 태어나는 걸 보고도 감동하는 이유가 "연금술사들이 오랜 세월 동안 못 한 걸 이렇게 이뤄내는 엄마들이 대단하다"는 이유였던 걸 보면 에드워드라는 캐릭터와 그 직업병(…)을 잘 반영한강철 같은 프로포즈긴 하지만. 근데 이 프로포즈가 일본의 모 라디오에서 모집한 낭만적인 프로포즈 응모에서 1위를 먹었다(…). 다만 청자들에게 만화의 표절이라는 것이 지적되자 바로 취소.
[15] 에드는 특히 에테르에 관심을 보였으며, 이 존재를 부정하던 아인슈타인을 수상쩍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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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사실 북미판에서는 이 애니 뿐 아니라, 대부분의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나이가 초등학생 정도밖에 안된 소년들도 거의 남자 성우가 맡는다. 물론 예외도 있지만.
[3] (앞으로 자랄)키도 함께 빼앗겼다는 이야기가 있다. 안습 그래도 키는 크는 듯
[4] 사실 에드 이전에 당해주는 애들이 너무 멍청하게 당해줬다는게 너무 크다.
[5] 이 평판은 약간 갈리는게, 대표적으로 라스 관련….
[6] 하지만 정말 필요하다면 무서울만큼 냉철해진다. 옆구리가 철근에 관통당하자 스스로를 1인분의 현자의돌로 사용해 상처를 치료하고, 프라이드와의 접전때도 자신을 현자의돌로 연성하여 침투하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최후의 연성에서 자신의 연성능력을 걸고 알을 되돌렸다
[7] 트라우마급이지만 이야기가 흐르면서 많이 극복해 이전만큼 격렬한 반응은 적어졌다. 작중에서 스스로 키가 작다는걸 인정한 적도.(물론 주변은 놀라고 스스로는 절규했지만)
[8] 그 결과 작은 하마 이야기와 크로스오버해 본 항목 마지막의 작품이 나왔다(...).
[9] 본인 왈, "내가 왜 소에게서 짜낸 탁하고 하얀 액체따위를 먹어야 하는데!" 그 밑에는 '전국의 우유 좋아하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라고 써있었다
[10] 물론 등가교환의 충격에 자신의 과오를 깨닫고 이를 바로잡고자 노력하는 면모는 양 작품 모두 공통의 테마로 기능하고 있다.
[11] 실은 이 방법은 에드 밖에 사용하지 못 하는 방법이다. 알과 에드의 정신이 혼선돼 있기 때문에 돌아갈 문을 찾을 수 있어서 가능했던 방법. 다른 사람은 이 방법을 사용하면 문이 없어서 돌아오지 못한다. 덕분에 에드는 진리에게 너는 진리를 이겼다고 인정받게 된다.
[12] "이게 없으면 윈리가 슬퍼할 거야." 이 말을 한 덕분에 알로부터 이 얘기를 들은 휴즈 부인과 엘리시아로부터 팔불출 소리를 듣는다.
[13] 애초에 왼발은 되돌려받을 수가 없지만. 왼발은 어머니를 연성하려다 날려먹었고, 오른팔은 알을 도로 불러오느라 사용했다. 오른팔이야 알이 다시 복구를 해줬지만, 왼발을 되살리려면 알의 연성능력을 바치던가 해야하는데 그랬다간 돌아올 수가 없으니.... 현자의 돌을 쓰지 않기로 한 이상 이걸 고칠 방법은 다른사람 다리를 이식하는것밖엔 없다.
[14] 낭만스러움이라곤 전혀 느껴지지 않는 딱딱한 프로포즈 때문에 독자들의 야유를 참 많이 받았다. 물론 아이가 태어나는 걸 보고도 감동하는 이유가 "연금술사들이 오랜 세월 동안 못 한 걸 이렇게 이뤄내는 엄마들이 대단하다"는 이유였던 걸 보면 에드워드라는 캐릭터와 그 직업병(…)을 잘 반영한
[15] 에드는 특히 에테르에 관심을 보였으며, 이 존재를 부정하던 아인슈타인을 수상쩍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