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소드 | |||
| 장르 | 온라인 액션게임[1] | ||
| 제작 | KOG | ||
| 등급 | 전체이용가 | ||
| 플랫폼 | PC | ||
| 유통 | |||
| 한국 | 넥슨 | ||
| 일본 | 한게임 | ||
| 발매일 | |||
| 한국 | 2008년 4월 17일 | ||
| 일본 | 2010년 | ||
| 공식 홈페이지 | |||
1.1 상세 ¶
많은 사람들의 인식은 그랜드체이스와 비슷한 초딩게임이라는 인식이지만, 사실 알고 보면 이 게임도 의외로 성인의 비율이 상당히 높다. 고렙이나 고수로 인식되는 유저에는 성인의 비율이 꽤 높고, 캐릭터 때문에 동인계 쪽의 여성들도 많이 하는 게임이다.[4] 다만 초딩게임이라는 인식 때문에 엘소드를 한다는 것을 밝히지 않고 은둔하고 있던 유저들이 꽤 많았던 듯.하지만 엘리오스 전기의 비극 때문에 더 은둔하게 되었다 유명 커뮤니티들 대부분은 성인의 수가 반을 넘고, 디시, 루리웹에도 전용 게시판이 따로 있는 게 현실. 물론 역시 개초딩도 많다.(...)
시즌 2에 접어들면서 신캐릭인 이브가 등장하는 등 대대적 패치가 이루어지면서 유저 동접자 수가 2만 명을 넘어가더니 루리웹의 스크린샷 게시판에서 엘소드 관련 스크린샷이 상당히 늘어났다. 현재는 루리웹의 얼마 안되는 PC게임 게시판중 꽤나 원활한 글 리젠률을 보여주고 따로 스크린샷 게시판을 하사 받고 자체 길드[5] 까지 생겨나는 등 점점 비중이 커지고 있다.
업데이트가 느리다고 여겨지지만 사실은 꽤 빠르게 업데이트가 되는 편이고 업데이트 시마다의 파급효과도 상당히 크다. 정작 필요한 부분들이 업데이트가 안 되는 경우가 많아서 문제지만(…).
한정판매 캐시 아바타가 자주 나오는 편. 기간제한이 없는 1개권을 통째로 살 수 있지만, 세트 하나가 2만원~3만원 선으로 제법 고가를 자랑한다. 본격 옷갈아입히기 게임 그래도 타 넥슨 게임처럼 밸런스를 붕괴할 정도로 막장 템은 안 넣었으니 그나마 넥슨 게임 중에서는 나은 편. 상급아바타 한세트가 4만원에 육박하는 모 게임보다는 나을지도. 그러나 무제한 악세사리까지 전부 출동한다면 어떨까?
단순하면서도 섬세한 조작체계, 타격감 있는 액션 플레이, 적당히 덕스러운 게임 구성 등 덕분에 나름대로 인기몰이는 하고 있는 게임이다. 캐릭터가 귀엽기 때문인지 여성 유저도 의외로 많은 편. 코믹월드 에서도 동인지나 팬시 등을 찾아 볼 수 있다.
1.2 전작과의 비교 ¶
3.1 중요 용어 ¶
- 엘
생명의 기운을 머금은 보석, 그 힘으로 황폐한 세계였던 엘리오스 대륙을 아름다운 녹지로 만들고 인간들이 찬란한 문명을 지금 보는 바와 같이 꽃피울 수 있게 만들었다. 다만 모종의 사건으로 엘의 기운을 다스리는 엘의 여인이 사라지면서 통제에서 벗어나 폭주해버리게 되었고, 불안정해진 엘은 폭발하면서 산산히 부서져 대륙 전체로 확산되었다. 이로 인하여 대륙이 루렌시아 대륙과 플루오르 대륙으로 갈라지고, 엘을 기반으로 한 인간들의 문명이 퇴보하였다고 한다. 하늘을 나는 거대 비공정과 인공지능 로봇인 나소드는 전성기 문명의 자취. 엘소드를 비롯한 주인공 일행이 찾아 떠나는 목표이기도 하다. - 나소드
엘의 힘을 이용해 문명을 꽃피운 인간들이 만들어낸, 엘의 힘을 동력삼아 움직이는 기계. 형태는 딱 봐도 로봇처럼 생긴 것부터 인간과 흡사한 것까지 여러종류가 있다. 단순한 기계에서 벗어나 사고를 갖춘 고등한 종족으로 발전하였으나. 엘의 힘이 사라지면서 동력원이 소실되었고, 결국 멸망하였다. 그러나 미약한 엘의 기운을 받아서 기동하고 있었던 '이브'는 자신의 동력을 이용하여 코어를 복구시키는데 성공하였고, 이대로라면 나소드는 예전과 같이 부흥할 수 있었겠지만. 누군가의 음모로 인하여 코어의 프로그램은 전투 위주로 바뀌어 있는 상태였고. 바뀐 프로그램에 기반하여 코어는 각종 전투용 나소드를 생산하며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그리고, 결국 주인공 일행들에게 코어가 개발살나서 나소드는 꿈과 희망도 없게 되었다. 지못미[7]
신규 던전인 하멜 지역에서는 고대 나소드가 등장하는데, 알테라 섬의 현대적인 디자인의 나소드와는 다르게, 고대 유적의 기둥같은 고전적이고 투박한 생김새를 자랑한다. 분명히 킹 나소드와 레비아탄, 이그니스, 이브 모두 고대 나소드일텐데도 어째서인지 디자인이 다르다. 만든 동네가 다른건가? 여기서 느껴지는 디자인의 차이는 현격하다.[8]사실 이브는 나소드 디자인계의 혁명이었던 거야!
참고로 이브의 튜토리얼을 보면 엘의 힘이 약해지면서 나소드가 멸망하고 이브를 포함한 고등 나소드들은 보존장치에 들어가 잠들었다고 하는데 정작 공홈의 스토리를 보면 약해진 엘의 힘을 엘의 여인이 회복시키고나서도 활동하던 자아를 가진 고등 나소드가 있었다고 나오며 이 나소드들은 엘이 폭발하면서 정지했다고 적혀있다. 이와는 반대로 잠에 든 이브가 처음으로 눈을 뜬건 바로 그 엘의 폭발 때문. 다른 종류의 나소드거나 먼저 깨어난 나소드가 있었던듯.이브는 늦잠잤다.아니면 단순한 설정오류거나 - 알테라시아
기계에 아주 적은 양의 에너지원이라도 있으면 곧바로 기생하여 생존한다는 독성 식물. 모티브는 알테르나리아. 알테라 지하터널에서 서식한다. 매우 강한 번식력과 생명력을 지니고 있으며 알테라시아 포자는 기계에 기생하여 생물을 사냥해 양분을 얻는다고 한다. 그런데 알테라시아 TYPE-H를 보면 엘소드의 유전자 정보를 복제해서 엘소드의 전투기술을 쓴다고 한다.(이브가 엘소드의 전투정보를 저장해놓은곳에 알테라시아가 감염되어 꽃돌이가 생겨버렸다.) 게다가 세트템 강화용 아이템이 알테라시아의 씨앗이다. 포자로 번식하는거 아니었나 이거? - 리자드맨
베스마 일대에 살고있는 파충류와 인간을 합쳐놓은듯한 종족. 베스마의 원주민이다. 모티브는 구르카 내지 아메리카 원주민쯤. 전사들의 종족이라고 하며, 전투능력은 레이븐이 '전장에서 절대 마주치고 싶지 않은 종족' 이라고 평했을 정도.[9] 물론 유저들에겐 렙업하면서 거치는 수많은 몹들 중 하나지만.[10] 그 외 주술사나 토템 등 샤머니즘적인 면도 많이 보여준다. 번개를 다루는 베라우크나 불을 쓰는 샤먼 카야크. 그리고 카야크가 주술로 깨운 나락의 진보스 본 드래곤 등….
이처럼 '척박한 고지대에서 살아가는 강인한 전사들의 종족' 이라는 꽤나 매력적인 설정을 가졌지만, 아무래도 딱 보기에 멋있다고 느낄만한 외형도 아니고귀요미비던인 나락을 제외하면 그냥 렙업을 위해 거쳐가는 던전들이라 그렇게 큰 임팩트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만렙때야 나락에서 지겹도록 보겠지만.사실 설정따위 관심없는 한국 온라인게임의 특성인 탓이 더 크다또 다른 이야기로, 베스마호수 밤 에서 등장하는 리자드맨들은 원래 리자드맨이 밤이 되면 보여주는 리자드맨들의 또 다른 특성이었지만 후에 에픽퀘스트가 업데이트 되면서 이 설정은 사라지고 그냥 또다른 리자드맨 부족이다~ 라는 설정으로 바뀌었다. - 마족
페이타 지역부터 등장하기 시작하는 종족(의 통칭인 듯 하다). 페이타와 벨더 지역은 글리터류가, 하멜 지역은 쉐도우류가 주를 이룬다. 엘소드/아이샤의 튜토리얼에서 등장한 베르드도 마족에 포함된다. 청의 특정 던전 클리어 대사로 미루어보면 마족들 중에서도 훈련이 잘 되어있는 부류와 그렇지 않은 부류가 있는 듯 하다.
사람들이 간과하는 설정으로, 베르드는 루벤 마을의 엘을 가져가지 않았고(엘소드 튜토리얼) 페이타에서 나오는 마족들은 봉헌의 제단에서 나오기 시작했으나 차원문을 파괴함으로써 더 이상의 마족은 나오지 않는다.(에픽 퀘스트 9) 반면 벨더의 마족들은 왕궁에서 나오기 시작했으며, 일행은 왕궁 진입로에서 왕궁으로 진입하지 못한 채 퇴각하여 하멜의 붉은 기사단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이동한다.(에픽 퀘스트 11) 맵을 잘 보면 제 3 거주지구부터 왕궁 진입로까지는 전진하다가 그 이후부터는 남쪽 게이트로 후퇴하는 길이 보인다. - 다크 엘프
본래는 마계에서 다크엘과 성역을 수호하는 종족이며 바깥으로 나오는 일은 드물다고 한다. 그러나 클로에의 다크엘프 군단이 마계를 벗어나 벨더로 이동했는데, 클로에의 행동 목적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하멜에서 로드로스 공작의 암살 공작과 시도와 수호석을 훔쳐가려고 한 것도 클로에.근데 클로에는 군단장이면서 일선에서 구른다. 멋진데? - 정령
벨더 지역과 하멜 지역에서 등장하는 종족. 11년 7월까지 나와있는 정령은 불속성의 케나즈, 물속성의 라구즈, 얼음속성의 이스, 얼음/저주속성을 섞은 하갈라즈까지 넷이 존재한다. 벨더의 케나즈는 다크 엘프에 의해 마계에서 소환되었다는 설정때문인지 그냥 때려잡는 몬스터1의 역할이지만 하멜의 라구즈와 이스는 일반 몬스터이면서 의외로 목소리까지 넣었으며(이 둘은 표정도 변화하는 일러스트까지 있다!) 관련 퀘스트도 있다.[11] 정령의 경우는 인간에게 우호적인 경우도 있고 적대적이기도 한 경우도 있는 듯.
3.2 지역 ¶
- 루렌시아 대륙
- 플루오네 대륙
4.1 육성과 전직 ¶
캐릭터의 스킬트리는 레벨업을 하면서 얻을 수 있는 한정된 스킬포인트 내에서 자유롭게 올릴 수 있으나, 던전이나 대전중에는 스킬을 교체할 수 없다. 스킬 슬롯은 액티브와 스페셜 액티브를 합쳐서 최대 4개, 캐시 아이템인 스킬슬롯 체인지 메달을 구입해야 8개가 되기 때문에 효율 좋은 스킬만 마스터하고 나머지는 패시브에 올인하는게 대세가 되었다. 다만, 특정 던전 혹은 던전/대전에 맞춰서 스킬을 달리 세팅할 경우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 한두 가지 스킬에만 올인하는 것이 좋지만은 않다.
일정 레벨이 되면 수행할 수 있는 전직 퀘스트를 수행하거나, 곧바로 전직이 되는 캐시 아이템을 구입하는 것으로 상위직업으로의 전직이 가능하다. 1차 퀘스트는 15레벨에 받아 클리어하는 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지만[12], 2차 전직 퀘스트는 35레벨에 받는데, 노가다성이 강할 뿐만 아니라 퀘스트 마지막 단계는 40레벨대의 지역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퀘스트로 전직하는 데에는 꽤나 시간이 걸린다. 1차 전직은 두가지로 나뉜 스킬트리 중 한쪽으로 특성화시키며, 2차 전직은 그냥 외관의 변화와 스킬이 추가되는 수준이다.
4.2 던전 플레이와 대전모드 ¶
대전보다는 던전 플레이의 비중이 조금 더 큰 편이다. 국내 횡스크롤 계열의 대부인 던전 앤 파이터[13]와 비교하면 매우 화려한 던전 배경을 보여준다. 다만 던전의 경우 근성도라는 제한이 있어서 던전 플레이만을 계속 할 수는 없다. PC방의 경우 근성도가 무한이라 죽돌이짓 하면 며칠만에 만렙을 달성할 수 있다. 그리고 PC방 사장님의 미소 + 포풍 간접흡연
던전이 중심이 되는 플레이지만 대전모드도 그리 무시할 만한 요소는 아니다. 일단 대전 자체도 경험치와 ED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대전을 통해 쌓은 AP를 이용해야만 구입할 수 있는 특별한 장비도 있고, 상당히 중요한 아이템인 마법석 / 고급 마법석이나 체력을 %로 회복하는 포션 역시 AP를 이용해서 구입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의 공식대전은 밸런스가 완전히 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보니 비중이 적은 편.
4.2.1 던전 ¶
6가지 지역으로 12년 4월 기준 총 43개의 던전이 존재하고 있다. 이 중 39개가 일반 던전으로, 4개는 특수 조건을 만족해야 갈 수 있는 비밀 던전[14], 보스 러시 던전인 시공 던전이 존재하고 있다.
일반 던전은 보통, 어려움, 매우 어려움의 3가지 난이도로 나뉘어져 있으며, 보통 난이도를 클리어하면 어려움 난이도의 던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방식이다. 또한 보통 난이도의 던전을 클리어하면 그 다음 던전을 플레이 할 수 있으며, 따라서 보통 난이도만 플레이 해도 모든 일반 던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비밀 던전은 보통과 헬 난이도가 존재하며 몹의 레벨이 파티원중 최고레벨 유저를 기준으로 맞춰진다. 보통은 최고레벨 유저와 동렙, 헬은 +5렙이다. 쉽게 말해 40렙대 유저3명과 50렙유저가 비밀 던전을 갈경우 일반 난이도면 몹 레벨은 50, 헬 난이도면 55로 고정된다. 일반 난이도의 입장권은 일반 던전에서 보스들을 잡아 획득해야하며 헬 난이도의 입장권은 일반 난이도의 비밀 던전에서 드랍된다. 둘다 거래가 가능하다. 헬 난이도에서는 특정 조건[15] 만족시 글레이브 이전의 시공관리자였던 루토가 등장하며 더욱 고난이도의 던전이 개방된다. 루토 던전이라 불리는 이 던전은 몹의 레벨이 파티원중 최고렙 레벨 +7렙이며 듀얼 속성을 지닌 엘리트 몹들이 등장하고 맵의 구성과 보스의 패턴이 약간 변경되거나 추가된다. 난이도는 상당하지만 베스바이트나 비밀던전 장비 강화재료 같은 아이템이 그야 말로 쏟아지기 때문에 돈벌기에는 최적의 던전이다[16]. 또한 루토 난이도에서는 보스가 드랍하는 장비템의 드롭확률도 상당히 높아진다. 다만 렙차에 의한 데미지 패널티도 덩달아 커지므로 고강아니면 받아주지 않는 더러운 던전. 거의 운에 따라 발생하는 부분도 있어 보통 고강들끼리 팟을 짜서 고정으로 한 비던만 십수번씩 돌면서 띄운다. 그리고 오늘도 엘소드의 인플레와 빈부격차는 안드로메다로 향한다
각 던전에는 지정된 레벨 제한이 있다. 제한 레벨 이하의 유저는 고강 무기를 장비하지 않는 한 해당 던전의 몬스터에게 제대로 된 데미지를 줄 수 없으며, 경험치도 제대로 받을 수 없게 된다. 반대로, 각 레벨에 맞는 채널에서 플레이를 한다면 추가 경험치도 받을 수 있으니 적정 레벨에 맞는 던전에서 플레이하는 것이 더 낫다. 경험치를 가장 높게 받을 수있는 것은 자신의 레벨+4레벨 까지의 던전. 그이상은 오히려 적정레벨 보다도 경험치를 덜받는다.[17]
각 던전의 보스는 고유 악세사리 혹은 무기를 떨어뜨린다. 공략게시판 전직마법사님의 보스 악세 정리
4.2.2 대전 ¶
예전에는 NPC 카밀라를 통해서 방을 만들어 대전 랭크를 올리고[18] 대전 랭크에 따라 채널을 바꿔가면서 대전을 할 수 있었다. 물론 지금의 연채노장처럼 노장전[19]을 즐기는 사람에 의해 노장방도 유행했었고.
그리고 공식대전 패치가 되고 대전이 랜덤 매칭 형식으로 바뀌었고, 대전을 통해 장비 등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지만, 랜덤 매칭 형식으로 바뀌었음에도 개판인 밸런스[20]때문에 욕을 대차게 얻어먹는다. 특히 대전에서의 이브의 입지는 엄청나게 좁다[21]. 당장 이브로 대전을 해보면 알 수 있다.
현재 대전의 밸런스는 던전의 스킬을 그대로 갖다 쓰는, 전혀 분리되지 않은 스킬의 계수와 엄청나게 상향 평준화된 장비 등때문에 우주로,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린 상황. 대차게 퍼맞고 있다가 아드2필 또는 3필 또는 아드3필 한 방에 의해 훅 가는 상황도 흔하게 일어난다. 대전이 실력보다 템빨을 더 많이 보게 되는 기이한 시스템. 거기다 호밍기[22]도, 슈퍼아머기도[23] 그대로 적용된다.
이 이외에 공식대전을 하다보면 NPC와 매칭을 하게 되는데, 쓰러트리게 되면 다량의 AP를 주고, 반복해서 잡다 보면 칭호를 준다던지하는 보너스격 시스템도 있다.
4.3 퀘스트 ¶
크게 5 종류가 있는데 게임의 '시나리오'인 "에픽 퀘스트", 한번 클리어하면 끝인 "일반 퀘스트", 몇번이고 할수있으며 보상으로 주로 특정 회복약을 주는 "반복 퀘스트", 그리고 하루에 한번씩만 할수 있는 "일일 퀘스트"가 있으며 여기에 그날 하고있는 이벤트에 따른 "이벤트 퀘스트"가 있다.
에픽 퀘스트의 경우 스토리면에서 많이 단순하고, "던전 깨라", "몹 몇마리 잡아와라", "아이템 모아와라" 같은 반복적인 퀘스트가 전부인데다 이벤트 연출도 거의 없다시피(NPC 혼자 주절주절)해서 내용을 신경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시피 하다. 그나마도 같은 파티로 여러번 돌게될경우 다른 파티원들이 기다리기때문에 일일이 읽고있을 시간도 없어 그냥 스킵하게되기 일수. 다시보기 기능까지 있기때문에 더하다.
4.5.1 세트 아이템 ¶
일반 던전에서 보스급 몬스터가 드랍하는 세트 아이템과 시공에서 시공간의 조각을 모아서 제작할 수 있는 세트 아이템, 큐브에서 나오는 세트, 그리고 비밀 던전 세트 아이템까지 세 종류가 있다.
일반 던전에서 드랍되는 세트 아이템의 경우 루벤 1종류[24]와 엘더, 베스마, 알테라, 벨더, 하멜에서 각각 2종류씩 총 11종류의 세트 아이템이 존재하며 드랍된 세트 아이템은 레어 등급이지만 각 지역에서 드랍되는 업그레이드 재료와 해당 레벨의 방어구 옷본, 무기 거푸집과 조합해서 각 마을의 무기상인을 통해 엘리트 등급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알테라 세트까지의 던전 세트 아이템은 거래가 자유롭고 자체 성능과 세트효과가 해당 렙대에 쓰기에 좋기 때문에 만들어 두고 부캐들에게 물려주면서 사용하기도 한다.
큐브 개편이후에는 다섯 종류의 큐브에서 각각 나오는 유니크 세트 아이템이 추가되었는데, 모두 지금까지 나온 세트 장비들의 색놀이 재탕이다. 효과는 상의와 4피스 효과가 특정스킬에 보너스를 주는 것. 많은 장비들에서 스킬 보너스가 제거되기도 했고, 워낙 획득 확률 자체가 낮기 때문에 나오면 대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비밀 던전 세트는 비밀 던전의 보스를 잡거나 일일 퀘스트를 통해 '코인'을 모아 제조하는 세트로(단 무기와 악세사리는 보스에게서만 얻을 수 있다), 기본이 엘리트 등급이며 업그레이드 시 유니크 등급으로 변화한다. 또한 악세사리와 무기도 세트에 포함된다는 특징이 있어 세트 효과를 유연하게 받을 수 있다. 예를 들면 5세트 효과를 받기 위해서는 일반 세트 아이템은 무기, 상의, 하의, 장갑, 신발을 갖추는 수밖에 없지만, 비밀 던전 세트는 무기나 방어구 중 1피스를 다른 것으로 교체하고 악세사리를 착용하는 것으로도 5세트 효과가 발동된다는 것이다.
시공 세트의 경우는 일반과 도전에서 얻을 수 있는 '시공간의 조각'과 일일 퀘스트로 받는 '다른 세계의 파편'을 모아 만들 수 있다. 동렙대에서는 최강을 자랑하는 아이템이지만, 일일 보상 횟수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이 세트를 만드는 작업은 시간과의 싸움이 된다. 하지만 '운'적인 요소가 완전히 배제되어 있으므로 시간만 있으면 누구나 최강의 아이템을 갖출 수 있기도 하다.
4.5.2 아바타 ¶
방어구 외에도 따로 장착할 수 있는 '아바타'가 있다. 무기와 방어구 슬롯 옆에 있으며, 방어구와는 별도로 약간의 능력치와 화려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크게 4종류로 나뉘는데, 항시 판매하며 캐시로 사야 하는 '캐시 아바타'와 복권가열기에서 나오는 '레어 아바타', 정해진 기간에만 판매하는 '한정 아바타'와 캐릭터를 새로 만들거나 전직을 하면 얻는 '프로모션 아바타'이다[25]. 아바타에 마법석을 박을 수 있어서 추가로 능력치를 높일 수 있다.
레어 아바타에 대한 것은 엘소드/레어 아바타 항목을 참조.
레어 아바타에 대한 것은 엘소드/레어 아바타 항목을 참조.
5 해외 서비스 ¶
2010년, 감마니아를 통해서 대만, 홍콩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2010년 상반기에 드디어(?) 일본에서도 서비스가 확정되었다. 퍼블리셔는 한게임 저팬. # 이제 동인지 등 2차창작물이 포풍같이 쏟아질 것이다 하악하악 사실 1달만에 18금으로 나오기는 했다(...)
일본 서버에도 아바타가 출시되었는데 기본으로 파는건 15일이고 무제한 아바타는 300엔짜리 트레져 박스에서 나오게 하는 상술을 벌였다. 물론 아바타만 나오는건 아니고 초기에 나온 캐쉬 악세까지 포함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비합리적인 건 매한가지. 게다가 가열기 아바타는 캐시템으로 봉인하지 않으면 거래도 못한다. 이건 홍콩도 마찬가지. 레어 아바타의 장점이 바로 거래가능하다는 점인데 그걸 막아서야... 이쪽 방면으로는 수익을 내고 싶은 생각이 없는 모양. 게다가 일부 한정 아바타는 아무리 환율을 고려한다고 해도 한국서버에서 판매된 가격의 배로 받고 파는 만행을 저질러 많은 일본유저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한 예로 2012년 4월경에 일본서버에 판매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한정 아바타[26] 패키지(악세사리 포함)의 경우 무려 '5천엔(2012년 5월 초 환율 기준으로 약 7만원 상당)'이라는 어처구니없는 가격이 책정된지라 트위터 등에서는 '악세같은 건 됐으니까 좀 싸게 파셈', '기껏해야 데이터 쪼가리일 뿐인데 5천엔이 뭐냐' 는 등 일본 유저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보지 못하는 컨텐츠(루리엘 은행 계정 공유, 보스 몬스터 포션 등등)들이 2011년 11월 10일(대만 기준)쯤에 공개되었다. (한국 서버는 테스트 서버라 안될거야...) 북미 서버도 은행 시스템 개선 되었다(...)
일본판의 성우는 다음과 같다.
2010년 7월 14일 이브 추가와 함께 음성패치가 되었고 한국서버에 상주하는 일본인에 의해 국내에도 음성파일이 유포되어 적용해본 사람들도 여럿 생겼다. 하지만 음성패치를 적용해본 유저들의 반응은 일부 일본성우 팬들을 제외하고는 국내 음성이 더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이고 캐릭터성을 잘 살리지 못했다는 평이 많은 편이다. 일본 음성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며 특히 엘소드와 이브에게 가장 많은 악평이 쏟아졌다. 엘소드의 경우는 나이에 맞지 않는 목소리가 도마에 올랐고(2차 전직을 감안한 것이라는 설도 있으나 전반적으로 13살 소년에게는 도저히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견이 지배적)[27] 이브는 여왕님 같은 느낌이 완전히 사라진 채 무감정한 음성의 보쿠소녀가 되어 버리는 바람에 유저들로부터 가장 많은 혹평을 들어야 했다. 그나마 아이샤가 가장 무난하고, 레나는 평상시 음성은 무난하지만 스킬 사용시 대사가 한국판에 비해 다소 박력이 떨어진다는 평. 레이븐도 레나와 비슷하게 프롤로그나 일반 대사 녹음은 비교적 잘 된 반면 스킬 음성은 재녹음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유저도 있을 정도로(…)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28] 반면 NPC의 경우는 대부분 잘 어울리는 편이나 베스마의 차차부크는 할아버지에서 할머니로 바뀌어 버렸고(CV : 노토 마미코), 벨더의 그레일은 중후한 중년에서 쇼타(CV : 쿠기미야 리에(?!!))가 되어버렸다.
사족으로 일본판의 경우 성우 개런티 문제인지는 몰라도 1인 다역이 은근히 있는 편[29].
사족으로 일본판의 경우 성우 개런티 문제인지는 몰라도 1인 다역이 은근히 있는 편[29].
니코동에 일본, 독일, 한국 3곳의 캐릭터별 보이스들을 올려놓은 곳이 있다. 니코동 계정이 있다면 들어가서 볼 수 있다.# 일본 플레이어들도 전반적으로 본가의 보이스라고 한국 더빙에 만족을 표하고 있다.[30]그전의 독일더빙이 너무 충공깽인 점도 있다. 실제로 유튜브에 들어가면 독일 플레이어들의 더빙에 대한 원성이 하늘을 찌르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대망의 수영복 아바타도 업데이트 되어 미친듯이 매출이 올라가고 있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
6.1 공식 코믹북 ¶
게임을 바탕으로 한 공식 코믹북도 출간되고 있으며 2011년 11월 기준으로 13권까지 출간된 상태. 기본적으로 원작 게임의 패러렐 월드 설정을 따르고 있다. 코믹북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상당히 많이 갈리는 편이나, 대체로 유저들의 인식은 부정적인 경향이 매우 강하다. 공식 동인지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쓰레기라는 평에서부터 불쏘시개로 쓰기조차도 아깝다, 심지어는 패러렐 월드도 아니고 엘소드라는 타이틀을 달 자격도 없다며 대차게 까는 반응이 절대다수이다. 코믹북이 유저들에게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 이유는 대체적으로 다음과 같다.
- 캐릭터 전직 설정 파괴
우선 전직 설정 관련으로 말이 많았다. 엘소드가 소드나이트에서 룬 슬레이어로 전직하는 설정이라던가 중반부에 뜬금없이 그아가 윈스로[31], 엘마가 보프로 전직해버리는, 원작 게임에는 그전까지 존재하지도 않았던 교차전직 설정이 들어가는 바람에 유저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게다가 코믹북의 이 뜬금없는 직업 교체 설정이 하필이면 전직 변경권 캐시 아이템이 등장하기 전에 나왔던 것이어서, 일부 유저들 사이에서는 설마 전직 변경권이 나올 걸 암시하는 복선이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전직 설정뿐만 아니라 각 직업군의 묘사에 대해서도 문제가 제기되었는데, 보프의 경우 '어둠의 힘을 지배하는' 전직이라는 공식 설정을 무시한 채 '어둠의 힘에 지배당하는 꼭두각시' 같은 모습으로 그려져서 많은 비난을 샀으며, 룬슬의 경우 원작 게임에는 존재하지도 않는 배리어 계통의 방어스킬을 사용하는 묘사를 보고 저게 도대체 어디서 튀어나왔냐며 어이없어하는 팬들이 많았다. - 성의없는 작화와 트레이싱 의혹
초반부의 작화는 그럭저럭 성의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권수가 늘어날수록 작화의 질이 점점 저하되는 것이 현저하게 드러난다. 특히 가면 갈수록 개별 컷이나 표지 등에 사용되는 컷을 공식 일러스트를 복붙 수준으로 트레이싱해서 그린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32] 단적인 예로, 13권을 보면 이 작가의 트레이싱질 의혹이 거의 기정사실화되었다고 봐도 좋을 정도로 트레이스가 만연하고 있다. 기존 캐릭터 일러스트는 말할 것도 없고, 하멜 NPC 페넨시오의 스탠딩 일러스트와 노전직 청의 스킬 시전 컷인, 물의 전당 로딩화면의 란 일러스트 등을 인간복사기 수준으로 그대로 베껴 그린 컷들이 중간중간 존재한다.
헌데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이, 아무리 제작사의 허가 하에 그리는 코믹북이라지만 트레이싱은 둘째치고 엘소드의 일러스트는 2차 수정을 금지하고 있다. [33]엘소드 원화팀이 혈압 오르는 소리가 들린다.그나마 다행인건 엘소드 일러까지 싸그리 트레이스해서 연재하는 전속작과는 달리 코믹북은 엘소드 것만 베낀다..역시 명불허전 코믹북 퀄리티물론 코믹북은 KOG 경영진의 지시에 따라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원화팀이 열받는다고 감히 어찌할 도리는 없다.(...)저작권 시비걸다 짤릴 일 있나 - 심각한 캐릭터 설정 붕괴와 일부 캐릭터의 병풍화
원작 게임 유저들에게 가장 욕을 먹고 있는 부분. 우선 명색이 주인공이라는 엘소드는 주인공답지 않게 갈수록 터무니없이 적어진 비중으로 빈축을 샀다. 이브와 레나는 천민 취급이다 못해 고급 병풍으로 전락했을 정도로 대우가 매우 좋지 않고, 레이븐과 청, 그리고 페이타 NPC 알레그로는 원작 게임 설정과는 한참 동떨어진 심각한 설정 왜곡 때문에 해당 캐릭터 팬들이 코믹북이라고 하면 이를 가는 원인이 되었다. 특이한 경우 색다른 모습이라고 좋아하는 반응도 일부 있지만 대다수의 유저와 팬들은 '저건 내가 아는 캐릭터가 아니다' '어디서 싸가지없는 캐릭터를 데려와서 들이대냐'는 등 매우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34].
레나도 어느 에류엘 엘프 만큼은 아니어도 망가져서 나온다지만 워낙 다른 캐릭들이 쇼킹하게 나온지라....코그사 엘프캐 안티 인증
사실 이러한 캐릭터 붕괴의 근본을 들여다보면 어린이 소년만화의 정석적 역할배분인 열혈남아 히어로와 그와 대립하는 어둠에 다크한사교성 제로간지계 안티 히어로 투탑체제에 주인공 동료 1,2,3, 히로인이라는 구성에 끼워맞추느라 캐릭터들이 신나게 붕괴된 것이다. 히어로는 당연히 엘소드, 설정 좀 닼닼하고 남자 캐릭터니까 안티 히어로는 레이븐, 히로인 아이샤 이런 식으로 끼워 맞추고보니 보통 남자에 동년배여야 하는 주인공 동료 1,2,3에 들어가야할 레나와 이브가 공기가 되어버린 것. 그러나 이런식으로 캐릭터들을 어린이 소년만화 공식에 끼워넣었음에도 워낙에 모든 요소에서 다른 게임 코믹북과 비교되기 때문에 초딩들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6.2 웹툰 ¶
2011년 12월 8일부터 네이버 웹툰의 목요 웹툰에서 '엘리오스 전기'라는 제목으로 엘소드 웹툰이 연재되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하필이면 이 웹툰 작가가 코믹북을 그린 그 작가라는 것. 덕분에 안그래도 코믹북에서 트레이싱&원작 일러스트 2차수정으로 땜질 및 (유저들 입장에서)원작 설정파괴자라고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던 작가는 거의 평생까임권 수준으로 까이고 있고, 역시나(…) 스토리며 구성 면에서도 부실하기 짝이 없는지라 이 웹툰을 접한 대다수 유저들의 반응은 온통 비난과 조롱 일색이다. 웹툰 댓글이든 공식 블로그의 웹툰 홍보 포스팅 댓글이든 신나게 까는 댓글로 테러되고 있는 형편. 초기 메인 원화가였던 RESS는 문제의 웹툰 1화를 본 뒤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감상을 남기기도(…). 흑주돈도 이 웹툰을 보고 멘탈붕괴를 일으켰다.
엘소드 전 커뮤니티를 통합시킬만큼의(…) 똥퀄로 대차게 까이고도 12월 15일에 올라온 2화에선 문제점이 나아지긴 커녕 더욱 심각해져서 돌아왔다. 트레이싱은 기본이며 1화 2화 엘소드와 콘웰의 어이를 안드로메다로 떠나보내는 행동과 대사는 개나 소나 약빠니까 자기도 될거라 생각했는지 일관성없는 전개를 더욱 사방으로 튀게 만들었다.[36] 특히 콘웰의 대사는 쓸데없는 오버만 가득해서 작가는 대사조차 이런식으로 만드냐 하는 소리까지 나오게 했다. 거기다 막바지에 시스나이트로 전직하는 장면은 아예 시나 공식일러 복붙에, 마지막 아이샤 등장컷은 또 트레이싱(…).[37]. 작화라도 좋으면 그걸로 실드칠 수는 있겠지만 이건 작화나 스토리 둘다 최악이라..
이런 심각한 상태 덕에 네이버 웹툰 중 평점은 가히 최악.[38] 네이버 웹툰 특성상 평점이 낮은건 없다시피 함에도 불구하고 1화부터 4.3을 찍는 등 완벽히 비난 일색. 하지만 그와중에도 '니가 한번 그려봐라'는 식의 초딩들과 넥슨의 뒷공작으로 유력시되는 평점올리기 덕에 1화의 평점은 5.2(…)로 올라갔다. 2화의 평점은 아직 막 올라온 시점에서올라가자마자 평점 확오르면 뒷공작 들키니까 3.7. 그리고 15일 오후 8시기준 4.4점 1/12일 새벽 1시 현재 평점은 4.3(…).
사실 이 엘소드 웹툰의 문제는 그 파급성에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보는 네이버 웹툰에서 이런 저질만화를 내놓으면 엘소드를 모르는 사람들은 이런걸 보고 엘소드에 대해 과연 '엘소드? 웹툰에 그 발로 만든 거?' 이상의 생각을 할 수 있을까?[39] 홍보용으로 만들어진 웹툰이, 무상으로 제작됐던 엘타입이나, 엘소계 안에서만 돌던 폭렬시공 업뎃 당시의 만화보다 질이 떨어진다는건 대단히 심각한 문제다.
또한 온갖 드립(뻐큐머겅 두번머겅)과 코믹북에 이은 설정파괴로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다.
그런데 '웨폰 테이커의 전설' 편에선 스토리가 매우 정상적이고 의외로 반전틱한지라 네이버 평점이 1점씩이나 올랐다. 그리고 레이븐 작화만 간지가 철철 흐른다. 작중에서도 유일하게 망가지지 않은 모습을 보인 유일한 캐릭터가 레이븐. 근데 그래봤자 깔 사람은 깐다.
'코드 일렉트라의 전설' 편에서는 스토리도 작화도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지만(어디까지나 엘리오스 전기 기준으로) 그림파일을 GIF로 올리는 만행을 저질렀다.[40] 하지만 이 웹툰을 6화까지나 본 사람이라면 이 정도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적응하기 마련.
여담이지만 이 웹툰 최대의 미스테리는 '다른 캐릭터는 본 이름대로 나오는데 왜 엘소드만 "L"이라고 하는가'이다. 나름대로의 언어 유희를 만들려 듯 한데 유저들의 반응이야 재미없다던가 스토리 내용부터 생각하지? 라는 처참하고 냉정한 평가일 뿐.
7.1 일러스트레이터 ¶
- RESS(퇴사) - 게임 초장기부터 맡아온 본래 AD. 2010년초쯤 퇴사.
주 담당은 청과 Transform 으로 업데이트 된 세번째 전직들을 제외한 모든 전직의 원안. - 흑주돈(퇴사) - 2008년쯤서부터 RESS와 둘이서 그림을 맡다가 ress가 퇴사하자 자연스레 AD를 담당하게 되었다. 2012년 초반에 퇴사.
주 담당은 청(엘소드)와 배틀 매지션, 웨폰 테이커, 코드 일렉트라. 그리고 하멜지역의 모든 npc들과 몬스터 디자인. - 문어인간(AD) - 엘소드 검의 길 서부터 드러난 일러스트레이터.
주 담당은 엘소드 검의 길 테마 그림, 시스 나이트, 트래핑 레인져, 쉘링 가디언. - ??? -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일러스트레이터. 흑주돈의 트윗에 의하면 문어인간 외에 한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더 있다 했는데 이 사람인 듯 하다. 일단 담당한 일러스트는 엘소드 BBC 치킨 제휴 광고그림과 엘소드 팬아트 공모전의 청의 그림으로 추정중.
7.2 패러디 ¶
NPC 또는 몬스터들의 대사, 심지어 장비 설명이나 장소 이름까지 적절한 패러디들이 자주 보인다. 코그사의 덕력이 보통 수준이 아님을 알수있다
- 연금술사 : 연금술에 필요한 건 리듬과 파워! 그리고 집중력!
- 크라운 매지션 : (맞을 때)아악!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 엘소드 : 그런 어른 따위 수정해 주겠어!
- 자이언트 뽀루 : 쮸쀼쮸쀼[41]
- 하거스(촌장) : 아아.. 좋은 마을이다.
- 엘더의 연금술사 에코는 아예 말투부터 덕체...
- 엑스포 가디언(이벤트 아바타 NPC) : 루크탈!! 루크탈!! [42]
- 거대 드릴 : 나의 드릴은 킹 나소드를 무찌를 드릴이다!
- 레나 : 하지 않겠는가
- 드래고닉 스팅 : 좋은 가시다.[43]
- 퀘스트에선 심지어 붕붕드링크까지 등장.[44] #
- 2010년 10월 21일에 시작된 할로윈 이벤트에선 유혈사태까지 발생. # 제작진이 문명하셨습니다.
- 엘더 마을의 무기상점 이름 : 소드 스미스 캣츠
- 벨더 소드 스미츠 캣츠 본점의 한나가 주는 일반퀘스트 중 하나 : 크고 아름다운 무기(...)
- 하멜던전 '레시암외곽'의 보스 '쉐도우 마스터'의 등장대사에서 어둠, 파멸, 죽음
무언가가 생각난다
7.4 관련 사이트 ¶
- 엘소드 공식 블로그
엘소드 공식 네이버 블로그. - 엘소드 공식 트위터
엘소드 공식 트위터 - 엘소드 갤러리
DC인사이드에 개설된 갤러리. 글을 쓰기 전에 닥눈삼정도는 하고 가야 욕 안 먹는다. - 루리웹 엘소드 게시판
루리웹 PC게임 게시판 중에서는 가장 활발한 편이다. - 엘소드 포에버
네이버 카페, 적어도 팬 카페 중에서는 인원도 많고 비교적 활성화도 되어있다. - 엘소드 펍(Pub)
엘소드를 주제로 하는 위키 겸 커뮤니티. - 엘소드 겜툰
엘소드에 관한 정보,공략 등이 주를 이루는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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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런앤건으로 볼 수도 있다[2] EL-TYPE이 4호 이후로 더이상 나오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3] 트위터에 문어인간과 또 다른 한 분의 일러스트레이터가 있다는 말을 남겼지만, 밑에 나온 일러스트레이터 문단에도 나왔다시피 그 일러스트레이터가 누군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
[4] 레이븐의 2차 전직 이미지가 공식 블로그에 공개됐을 당시의 열렬한 반응만 봐도..
[5] 오픈 이후 2년동안 길드 시스템이 추가가 되지 않아, 클로즈베타 때부터 생겼던 특정 몇 길드는 2년동안 항의를 계속해 왔다고 한다.
[6] 레이븐은 몸의 절반이 나소드로 개조된 인간이고 이브는 고대 나소드 종족.
[7] 하멜지역의 나소드들은 머나먼 고대 나소드들이라서 알테라지역에 나오는 OR 주변인물들이 아는 나소드들이랑 매우 틀리다. 하멜지역을 탐방하다보면 이브가 "포근한 기운"이라며 그리워 한다.
[8] 사실 설정 생각 안 하고 만들었든가, 몬스터나 레벨 디자이너가 바뀐 것일 것이다. 뭐 그리고 굳이 가설을 짜본다면 알테라 섬의 나소드들이 좀 더 후대에 만들어진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고.
[9] 유저들의 온갖 편견과 왜곡 때문에 치이는 것일 뿐 설정상 레이븐은 수많은 전장을 거쳐온 전/현직 베테랑 용병이다.
[10] 리자드맨의 대부분이 카야크에 의해 세뇌되어서 상태가 안좋아졌다. 라는 설정이 있으니 그걸로 때우면 20~27렙대의 허접한 던전에서 뛰노는 이유가 대충은 설명 될 듯.
[11] 다만 하갈라즈는 물의신전을 지키던 정령이나 마족에 세뇌됐다는 설정때문인지 케나즈처럼 대사가 없다.
[12] 퀘스트 조건들이 하위던전을 돌아야되는데 드랍율이 조금 낮다.
[13] 단, 엘소드는 X축 지면과 Y축 높이를 가진 횡스크롤 액션이고, 던전 앤 파이터는 X축과 Y축 지면, Z축 높이를 가진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이다.
[14] 각 던전마다 아이템이 필요하다. 일반 난이도의 입장권은 해당하는 지역 모든 던전의 모든 보스가 일정 확률로 드롭한다.
[15] 대부분의 유저가 피버를 요구 조건으로 여겼지만 4인파티에서 피버가 10미만 일때도 뜨기도 한다. 명확한 조건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 풀팟이 아니더라도 루토가 뜨기도 하는 등 실은 그냥 랜덤인듯하다.
[16] 개당 10~30만 사이의 아이템이 한판에 10개~30개가량 획득가능하다. 헬 난이도에서는 보통 10개 미만을 획득하므로 차이가 상당하다. 헌데 비밀던전 난이도 하향 패치 이후로 드랍률이 많이 하락한 듯 하다. 베스바이트같은 경우 루토에서도 4명이 얻은걸 합쳐야 10개 남짓 뜨는 정도.
[17] 그래서 비밀던전 헬이 일반보다 경험치가 적다.
[18] 지금처럼 F~SS랭크인건 그대로였지만 AP 누적에 의해 계산하기 때문에 SS랭크는 커녕 S랭크를 달성한 사람도 극소수였다.
[19] 명중이나 속도 증가같은 능력치를 하나도 받지 않고 하기 위해, 순수한 실력 싸움을 위해 장비를 하나도 끼지 않고 하는 것. 이브나 청같은 경우는 모션 대부분의 프레임이 길기 때문에 압도적으로 불리하다.
[20] 엘소드의 극기와 파괴를 이용한 슈퍼아머 사용, 레이븐의 코어, 아이샤/레나의 통통이 등
[21] S랭크 이상 유저의 수를 세보면 알 수 있다. 다른 캐릭들 30명쯤 넘어갈 때 이브는 10명도 되지 않는다.
[22] 엘리멘탈 마스터의 매직 미사일, 그랜드 아쳐의 가이드 애로우, 청의 슈팅 스타 등
[23] 엘소드의 극기, 검의 길을 이용한 파괴 모드
[24] 루벤마을 축소화 이후에는 에픽 퀘스트로 모든 파트를 지급하고 던전에서 드랍되지 않는다. 엘리트 등급으로 업그레이드도 엘더로 가야만 할 수 있다.
[25] 단, 일반적인 프로모션 아바타는 반드시 기간제이다. 마련해놓고 평생 쓸수가 없다는 이야기. 그래서 보통 프로모션 큐브(특히 2차전직)를 열지 않고 은행에 보관해 두는 유저들이 많다. 일명 '가보'(…).
[26] 한국에서는 2010년 할로윈 시즌에 판매되었던 한정 아바타. 참고로 일본서버의 앨리스 아바타는 청 세트가 새로 제작되어 추가되었다.
[27] 클로즈베타 때는 한국판에서도 20대 중반 청년의 목소리가 나왔으나 이건 말 그대로 '테스트'였기 때문에 논외.
[28] 일본판의 블마, 특히 하이퍼 소닉 스탭 시전 음성을 들어보면 이런 평이 나오는 이유를 대강이나마 알 수 있다.
[29] 미야노 마모루의 경우 레이븐 외에도 시공 관리인 글레이브와 베스마의 악세사리 상인 NPC 리치앙까지 총 1인 3역을 맡았다.
[30] 순서는 일본->독일->한국 한국의레이븐 음성 도입부가 크로우라이더 목소리였는데 낚인이들이 엄청난 탄막을 보였다..
[31] 단 레나의 경우 단순히 옷만 갈아입었는지 아니면 윈스로 완전히 전향했는지 여부가 불분명
[32] 사실 이 작가 초기에도 트레이싱 했'었'다. 초반작화가 워낙 좋아서 묻힌 것 뿐이지...
[33] 자세한 건 카피라이트 나 저작권 을 검색해보자.
[34] 레이븐의 경우 원작에서의 점잖고 진중한 말투는 어디 갖다 버렸는지 코믹북에서는 입이 꽤나 험한데다 빈정거리는 면이 강하게 나타나고, 청과 알레그로는 거의 어디서 얼굴만 닮은 놈을 데려다 코스프레를 시켜놓고 우기는 수준.
[35] 덕분에 책을 파는 인터넷 매장의 중고샵에서 엘소드 코믹북이 떨이로 팔리고 있다.
[36] 보통 웹툰 같으면 2화만 가지고 전개를 논하는 것은 무리수겠지만, 코믹북부터 내려오던 문제들 덕에 충분히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다.
[37] 이것조차 트레이싱은 커녕 복붙일수도 있다.
[38] 굳이 제일 낮은 평점을 뽑자면 2.2점의 이말년표 콩드립인데, 아는사람은 다 알겠지만 이건 콩드립의 특수성 때문이다. 항목 참조.
[39] 이에 대해선 한가지 추측이 있는데, 코그 마케팅팀은 엘소드 수출하느라 바쁠테니 국내홍보엔 힘쓰지 못할것이고 대규모 업뎃중이니 마냥 홍보는 하고싶던 넥슨이 무작정 입김을 넣었다는 것.
[40] gif는 보통 움짤을 만들때 사용하는 파일인데, 자세히 보면 화질이
[41] 사실 이건 오픈베타 초기 자유게시판에서 어느 유저가 쮸쀼쮸쀼 원본을 가지고 각각 자이언트뽀루와 엘소드 캐릭터로 트레이싱해 놓은 것을 코그가 차용한 것이다...
[42] 엘소드 갤러리에서 자주 오르내리던 단어인 룩딸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43] 드래고닉 스팅의 아이템 코멘트. 이 아이템을 강화된 드래고닉 스팅으로 업그레이드하면 나오는 코멘트는 강화하고 나니 더욱 좋은 가시군
[44] 벨더의 연금술사 그레일이 주는 퀘스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