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女子高生バカ軍団
작가는 오오시마 토와(大島永遠).
오오시마 토와는 80년대 중후반 엄청난 인기를(?) 얻은 해적판 만화 권법소년 한주먹(원제목은 이치게키덴) 작가인 오오시마 야스이치의 딸이기도 하다. 더불어 19금 상업지나 동인지로도 활동을 많이했으며 언니와 어머니도 만화가라고 한다. 그녀의 현재 알려진 다른 작품으로는 동거 레시피와 메루카노가 있다. 세 작품모두 리얼한(...) 그녀들의 일상을 볼 수 있다.
작가의 경험을 살려서 여고생의 일상을 그린다! 라는 소재로 시작한 만화. 하지만 진화를 거쳐 결국 아즈망가 대왕과 유사한 캐릭터 개그 만화가 되었다. 어느사이엔가 점점 작가의 상업지 경험을 살린 시모네타 만화가 되어버렸지만...
연재되는 잡지마다 폐간 혹은 휴간을 하는 징크스를 거치고 여러 개의 잡지를 전전하다가 코믹 하이에 자리를 잡고, 2008년 초순 단행본 9권으로 완결되었다. 국내에도 전권 정발되어 있으며(단, 이쪽도 중간에 발매사가 갈렸다. 과연 여고생 징크스....) 2008년 2월 중순 완결편까지 발매되었다. 스토리 자체는 약간 성급하게 끝낸걸로 보아, 뭔가 일이 있었던듯(1~2권정도 더 있었으면 더 매끄럽게 끝났을 지도 모른다)
처음 제목은 단순히 여고생(女子高生)이었지만, 이것만 그대로 있어서는 뭔가 오해를 불렀던 것인지 코믹 하이에서 연재하면서 부제에 바보군단(バカ軍団)이 붙게 되었다. 개그의 수위가 너무 높아서 독자를 심하게 가리는 만화.(...)
작가의 취지인 "여고생의 실상을 알리겠다!"덕분에(?) 차마 눈뜨고 보기 어려운 참상을 재료로 한 개그가 곳곳에 널려 있었지만, 최근에는 그 이상의 바보짓이 넘쳐흐르고 있다.(...)
보통의 경우 보고 있으면 여고생에 대한 환상이 와르르르 무너진다.
정발판의 경우, 일단 자체적으로 타이틀은 변하지 않았고 전체적인 번역수준은 양호하다. 대신 역시나 제목 때문에 오해받기 쉽다.
허나 정발판에는 치명적인 오류가 있다. 오가와(小川)를 잘못 읽어서 코가와로 번역한것.
이밖에도 스즈키 유마가 정발판에선 스즈키 유진이 되었으며,
사이온지 마리가 니시엔지 마리가 되었다.
(1~4권까지는 사이온지라고 제대로 나왔으나, 5권 이후에 니시엔지로 나온다.)
이밖에도 스즈키 유마가 정발판에선 스즈키 유진이 되었으며,
사이온지 마리가 니시엔지 마리가 되었다.
(1~4권까지는 사이온지라고 제대로 나왔으나, 5권 이후에 니시엔지로 나온다.)
女子高生 Girls-High라는 애니메이션도 있지만 작화가 붕괴한 기색이 심하고 제작 시점에 비해 퀄리티가 떨어져, 평가는 별로...(...)
다만 우메츠 야스오미가 참가한 엔딩은 봐줄만 할지도 모른다...(...본편과 같은 애니로 안 보인다.)
단 엔딩의 춤은 바보군단이란 이름에 걸맞지 않게 좀 심심한 편. 이게 다 쿄애니 때문에 눈이 높아져서 그렇다.(......) 하지만 정지 컷의 작화는 최상급 퀄리티.
단 엔딩의 춤은 바보군단이란 이름에 걸맞지 않게 좀 심심한 편. 이게 다 쿄애니 때문에 눈이 높아져서 그렇다.(......) 하지만 정지 컷의 작화는 최상급 퀄리티.
코믹 스모모에서 후속작이 연재중이다. 제목은 '여고생(女子高生) Girls-Love'. 배경은 전작의 엔딩에서 2년후 같은 고등학교로 전작의 인물들이 일부 등장[1]하나 기본적으로 새로운 신입생들의 이야기다.
등장인물 ¶
바보군단 1군
- 다카하시 에리코 (성우: 나바타메 히토미)
바보 군단 그룹의 리더지만, 사실 공부는 엄청나게 잘하기 때문에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입학시험에서는 전교 1등이었다. 공부는 잘 하는데 비해서 일상에서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바보짓만 골라하고 있다. 하지만 운동이나 미술은 전혀 못한다.
중학생 때는 왠지 "정통파 히로인" 같은 단정한 모습이었다. 전학왔을 때는 유마와 견원지간이었지만 서서히 우정이 싹트게 되었다.
가족 구성은 부모 외에 남동생이 있다.
6권 즈음부터 미묘하게 오다기리와 엮이는 경우가 생겼지만 어디까지나 개그소재 중 하나로만 다뤄지고 완결까지 결국 그 이상의 진전은 없었다.
- 스즈키 유마 (성우: 아사노 마스미)
여동생 스즈키 모모카와 언니가 있다.
중학교 때는 에리코와 견원지간이었으나 싸움을 하던 중 우정이 싹 터 친구가 되었다.
- 사토 아야노 (성우: 노토 마미코)
평범한 안경 소녀. 그리고 매우 모범적인 바보.
삼인방 가운데 유일하게 남자 친구가 있다. 시모타카타니라는 남자 친구가 생겨서 그와 플라토닉한 연애를 꿈꾸고 있지만, 질투한 에리코와 유마에게 다양한 방해를 받고 있다.
- 고다 아카리 (성우: 유키노 사츠키)
연극부에 소속하고 있으며 태양, 나무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 때때로 가까이 접근하기 싫어지는 엽기적인 패션을 하고 뻔뻔하게 돌아다니기도 한다.
대단히 자기 중심적인 성격. 처음에는 에리코 무리와 충돌했었지만 나중에는 대단히 사이가 좋게 되었다. 이미 에리코와는 콤비 수준.
처음에는 부자로 야무진 클래스의 리더적 존재...라고 하는 전형적인 고만한 아가씨 위치였지만, 친해진 뒤로는 뭔가 급격히 추락하여 이미 완전히 바보 개그 캐릭터가 되버렸다(...).
어쩐지 후배 여자들에게 인기가 좋아서 중학교 때부터 가끔 고백을 받고 있다.(...)
본인은 대 여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지만 가망은 전혀 없다. 게다가 오빠는 안팔리는 록가수. 이 남매가 뭉치면 무적이 된다(...). 집안은 부자이지만 본인은 이미 빚을 지고 있다(...).
바보군단 2군
집안이 약국이기 때문에 언제나 수많은 약물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약들을 수시로 먹어서 효과를 보는데 왠지 약물 의존증 같다.
수상한 약물도 다수 가지고 있으며, 운동회에서는 도핑을 실시한다. 히메지와 친해서 언제나 달라붙어 있다. 가끔 "모녀"로 오인받는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전원이 작화붕괴하는 가운데 왠지 혼자서 늘 상당히 양호한 작화를 유지하고 있다.
- 오가와 이쿠에 (성우: 이시게 사와)
집안이 약국이기 때문에 언제나 수많은 약물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약들을 수시로 먹어서 효과를 보는데 왠지 약물 의존증 같다.
수상한 약물도 다수 가지고 있으며, 운동회에서는 도핑을 실시한다. 히메지와 친해서 언제나 달라붙어 있다. 가끔 "모녀"로 오인받는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전원이 작화붕괴하는 가운데 왠지 혼자서 늘 상당히 양호한 작화를 유지하고 있다.
중간에 닮은 귀신이 나오기도 했다.
교복을 개조하는 취미가 있다.
- 히메지 쿄코 (성우: 히카미 쿄코)
중학교 때는 뚱뚱한 아이돌 빠순이였다.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오다기리 선생에게 반해서 여름방학 동안 지옥의 다이어트(17kg감량)를 거쳐 미소녀로 탈바꿈 하는 독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나르시스트였던 진상을 보고 경악하여 실연하고 말았던 추억이 있다.(...이것이 인생의 오점.)
초기에는 남친없는 캐릭이었지만, 1~2권쯔음에 단체 미팅에서 유일하게 성공함에 따라 바보군단 중에 유일한 비처녀.(...) 남자친구는 자주 바꾸는 것 같다.
남자 관계 때문에 언듯 가벼운 성격인 것 같지만, 오가와와의 우정은 굉장히 깊고 본성은 꽤 좋은 아이.
선생
외모는 중상정도이지만, 여고인 고로 비교 대상이 주위에 없기 때문에 젊은 남자라는 것 만으로도 학생들에게 꽤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소풍 당일에는 클래스 전원에게 참가가 거부된 경험이 있다.
마츠오와 함께 오인으로 에리코와 유마를 헌팅해버려서 그것을 약점으로 협박당한 일이 있다.
- 아이돌 오다기리 (성우: 마도노 미츠아키)
외모는 중상정도이지만, 여고인 고로 비교 대상이 주위에 없기 때문에 젊은 남자라는 것 만으로도 학생들에게 꽤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소풍 당일에는 클래스 전원에게 참가가 거부된 경험이 있다.
마츠오와 함께 오인으로 에리코와 유마를 헌팅해버려서 그것을 약점으로 협박당한 일이 있다.
- 마초 마츠오 (성우: 오쿠다 케이지)
시력도 비정상으로 높아서 산중에서는 조난한 에리코 일행을 먼 곳에서 찾아내거나, 체형만으로도 여학생의 이름을 알아맞출수 이는 특기를 지니고 있다. 근육+털까지 북실북실로 마초도가 너무 높기 때문에 보통 여학생들에게는 혐오의 대상, 하지만 본심이 나쁜 사람은 아니다.
게다가 어쩐지 운동부 여자아이들에게는 인기가 좋아서 동경의 대상까지 되어있다.(...)
오다기리와는 휴일에 같이 행동할 정도로 친한 친구이다.
그 외
애니메이션에서는 격렬한 안경모에 속성이 추가되었다. 해당 에피소드는 대체로 작화가 개판인 여고생 애니 중에서 드물게 작화가 성실하고, 전 캐릭터의 안경 장착 모드가 등장한다. 게다가 안경을 쓰면 작화가 급격히 상승한다.(...)
여장을 한 경험도 있다.
- 시모타카타니 타카모리 (성우: 미즈시마 타카히로)
애니메이션에서는 격렬한 안경모에 속성이 추가되었다. 해당 에피소드는 대체로 작화가 개판인 여고생 애니 중에서 드물게 작화가 성실하고, 전 캐릭터의 안경 장착 모드가 등장한다. 게다가 안경을 쓰면 작화가 급격히 상승한다.(...)
여장을 한 경험도 있다.
- 사이온지 마리 (성우: 타카하시 미카코)
처녀인 고다와 에리코 일행을 바보 취급 하지만, 정작 그녀의 첫 상대는 고다의 오빠인 타케시였다.(...)
서브옵션인 클래스메이트를 두 명 딸려 다니고 있다.
- 스즈키 모모카 (성우: 시미즈 아이)
실은 유마를 꽤 좋아해서 시스콘 기색...정도가 아니라 시스콘이다. 언니가 수학여행가서 연락이 없자 앙심을 품고 걱정하게 만들겠다고 할 정도. 미소녀인데다가 미용상식이 풍부하다. 자신을 아름답게 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완벽주의자로, 에리코와 바보들(...)에 의해서 결성된 세레부 부장에 취임당했다.
- 고다 타케시
퉁퉁이?
뿌리는 나쁜 인간이 아니고, 누구와도 친하게 지내려 하거나 자신을 하프라고 자칭하는 등. 행동 패턴은 고다와 닮아있다. 과연 남매다. 게다가 타인의 물건에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사인을 하는 습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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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돌 오다기리가 여전히 그 학교 선생이라든가 다카하시 에리코의 남동생이 여기 주인공들과 친구여서 등장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