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2 역사 ¶
고대에는 발키리, 아마존 등으로 대표되는 여성 전사에 대한 이야기는 있었으며, 그 밖에도 특출난 여전사에 관한 이야기가 없는 문화권이 드물다. 스키타이 지방의 유물로 보아 실제로 여성이 전사로서 활약한 부족도 존재했던 것 같으며 전설적인 아마존 부족도 완전 거짓말은 아니라고 여겨지고 있다. 또 인도에서 군주가 개인 호위용으로 여성을 편성했다고 한다.
놀랍게도 이슬람교의 무함마드를 지키던 부대 가운데에도 여군 부대가 있었다. 기록에 의하면 무함마드를 구한 게 바로 그의 숙모 사피야였으며 그녀는 말을 타고 반무함마드군을 손수 화살로 쏴죽였으며 아예 여군으로 이뤄진 부대까지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아예 여군부대 대장인 누사이바 빈트카압은 전설적인 존재이며 여군 부대 용사인 아스마 빈트 야지드는 9명이나 되는 반무함마드군과 정면으로 싸워 죽인 전설로 남아 무함마드도 찬양한 바 있다. 덕분에 아랍에미리트군이 여군을 받아들일때 반대하던 이슬람람 보수파들에게 저 기록은 뭐냐면서 여군 창설에 큰 기여를 한 셰이카(고위 성직자 셰이크의 아내라는 뜻) 파티마가 코란이나 역사에서도 무함마드를 도운 여군이 나오는데 왜 여군을 반대하냐며 한 반론에 대꾸도 못했다.
하지만 중세 이후로는 대부분의 문화권이 남성 중심주의로 개편된지라, 여성이 군대에 참가하는 일은 극히 드물었다. 상황이 급박한 나머지 여성들까지 동원되서 군사 보조적인 임무를 수행할 수 밖에 없었던 임시 조치가 있었다던가, 주임무는 적이 버린 물자를 습득하는거고 보통 숨이 붙어있는 부상병의 목숨을 끊는 추적병, 고대와 마찬가지로 보기 드문 여전사 같은 사례가 있지만 모두 특이하고 예외적인 것이다.
역사상 여군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때는 역시 인류사상 최대의 전쟁인 제2차 세계대전 때부터로, 많은 여성이 각국에서 국가를 위해 군대에 입대했지만, 소련의 여군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여군이 후방에서만 일했다. 미국은 적십자소속 간호사들이나 WAVES(후방 여성 지원부대)를 창설하여 위문공연을 펼치고 환자들을 돌보는 등, 철저히 후방지원 임무에만 투입했다. 그 때문에 일선의 미군 병사들은 '귀여운 여군'이라는 노래까지 만들어져서 여군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도 했다.
그러나 상황이 암울하던 영국에서는 레이더 기지 근무와 방공포병으로도 활약했으며[2], 현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는 부왕 조지 6세가 재위하던 2차 대전 당시 WATS라는 지원 부서에서 트럭 운전수라는 보직을 받고 활동했다. 물론 다른 병사들하고 똑같이 대우받았다고...
그리고 일본은 패망이 가까워졌을 때 '1억 옥쇄'라는 정신나간 작전을 계획하고 전 국민에게 죽창을 들게 했다. 어린 여학생들이 죽창을 들고 있는 사진은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 물론 미군이 원자 폭탄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하고 소련이 침공하자 미군이 본토에 상륙하기 전에 항복해 버려서 '1억 옥쇄'작전은 실행되지 않았지만...
소련은 여성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전투병으로 활약한 유일한 국가인데, 여성 저격수들이 독소 전쟁에서 크게 활약했고, 여성 전투기 조종사와(에이스도 2명 배출하였다. 현재까지도 여성 에이스는 이 두 명이 전부이다. 이름은 "릴리야" 리디야 리트비약과 "카챠" 예카테리나 부다노바이다. 두 명 다 1943년에 전사하였다.) 탱크 부대 여성 소대장도 있었다. 제46 야간 경폭격기 여성 근위 연대는 병기계원부터 조종사 및 정비병에 이르기까지 전적으로 여성들이 운영했다. 연대원 중 스물세 명이 소비에트 연방 영웅이 되었다. 다른 여성들은 육군에서 복무했다. 1945년 무렵 전선에는 여군 246,000명이 있었다. 남성 동료들과 장교들은 여성이 자기들이 하는 것과 똑같이 힘든 일을 감당할 것을 기대했으며, 한편 여성들은 자기들이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남자들에게 입증하기 위해서 더 위험한 일을 맡겠다고 자원하는 일이 잦았다.
3 효율성? ¶
현대전의 주력 화기는 체력과 관계가 없어보이는 총이므로, 이론상으로는 남성 병사와 같이 군장메고 행군할 수 있을 정도의 체력만 있다면 별 문제 없을 것이다... 라고 여겨졌다. 그러나 각국 여군들의 체력 테스트 결과를 보면 현실은 시궁창. 남성에 비해 몇 배는 노력해야 같은 수준의 체력을 기를 수 있어서 여기나 저기나 사정은 별로 안 좋다. 대한민국 국방부가 전투병력 모자란다고 툴툴대도 여군 일반 병사를 징집하지 않는 건 이유가 있는 거다. 역시 지 아이 제인은 영화였다.
여자도 의무적으로 군 복무를 해야 하고, 사방을 둘러싼 적국들에게 심한 숫적 열세에 시달리는 이스라엘에서도 여군은 전투에 거의 투입하지 않는다.
특히 해군 쪽이 여군에 대해서 부정적인데, 옛날부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뱃사람들 사이에서는 여자를 배에 태우면 재수가 없다고 여겼다. 그리고 장기간 항해해야하는 특별한 환경 때문에 더 꺼리기도 한다. 미 해군에서는 함내 커플(...)사이에 문제가 생겨서 한동안 함 전체가 떠들썩했던 일도 있었다(결말도 썩 좋지 않았다)[3].
또 다른 이유는 전투 중 여군 전우가 죽으면 그 여군이 소속된 분대원들은 남성 전우들이 죽었을 때보다 심리적인 충격을 훨씬 크게 받았기 때문이다. 이러니 여군을 전투 병과에 배치하려고 해도 머뭇거릴 수 밖에. 전투 병과라고 해도 직접 얼굴을 마주칠 일이 드문 병과(공군 조종사라던지...)나 장교의 경우 지휘관보다는 참모에 주로 배치하는 것도 이 때문으로 보인다.[4] 참고로 저 조사 결과는 다른 곳도 아닌 이스라엘에서 나온 결과였다.
게다가 포로로 잡힌다면 그 뒤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必要韓紙?. 남성들한테도 가혹행위가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여성들이야...
게다가 포로로 잡힌다면 그 뒤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必要韓紙?. 남성들한테도 가혹행위가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여성들이야...
4 과정과 성과 ¶
공산권 국가에서는 이념적인 문제 때문에 병적일 정도로 양성평등에 집착했으며, 또한 사회주의 국가의 중심인 소련과 중국은 일단 생길때 부터 온갖 내전과 세계대전을 2차례 겪으면서 온 나라가 만신창이가 된 암울한 현실상, 여성 징집이 불가피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소련의 여군은 크게 활약하였고 덕분에 현재에도 서방 국가보다 여군이 크게 발달해 있으며 여군이 방공군과 저격수와 전투기 조종사로 복무하고 있다.[5] 때문에 자본주의권 국가보다 여군이 발달했으며 그 영향으로 공산권 국가들에서도 여군을 적극적으로 편제하기 시작한다.
특이한 건 저격수로서의 능력인데, 좋은 예로 소련의 여성 저격수 류드밀라 파블류첸코는 겨우 두 달 반 동안 187명을 사살했고 10개월만에 309명을 사살했고 이것은 기간대비 사살수가 최고로 많은것으로서 만일 박격포에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면, 어쩌면 전설로 남은 이쪽 업계 최고의 우주괴수 시모 하이하를 능가했을지도 모른다.
또한 기밀을 유지하는 정신이나 충성심도 남군보다 강하다고 한다.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대한민국 국군 참전용사의 수기에 따르면, 남성 베트콩은 조금만 협박해도 쉽게 정보를 불어버리는데 반해 여성 베트콩들은 웬만해서는 불지 않는다고 하며, 오히려 정보를 불려는 남성 전우들한테 "입 닥쳐요, 동무!"하고 입을 막았다고 한다.[7]
리비아의 독재자 카다피가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뒤 자신의 경호부대를 만들 생각을 했는데, 그때 리비아에 있던 구 동독 정보원이 "여성들은 남자들보다 훨씬 충성심이 강해서 쉽게 배신하지 않습니다."라는 제안을 했고, 카다피는 이 충고를 받아들여서 여성들로만 구성된 아마조네스부대를 창설했다. 그리고 이들은 30년동안 카다피의 충실한 친위대 역할을 하고 있다. 서브컬처에서 여성 친위대를 보면 이러한 면 때문에 설정했구나 하는 생각도 가지자. 실제로 그것 때문인것 같지는 않지만 [8]
5.1 여성에 방심하는 심리를 악용 ¶
베트남전에서는 월맹 측에서 미군 병사들은 여성이나 어린이에 대한 배려심이 깊다는 걸 악용해서, 이들을 훈련시키고는 게릴라전과 기습에 주로 활용했다.[9] 이들은 특히 어린이들을 소년병으로 활용했다(!) 결국 미군이나 참전 연합국들은 여성이나 어린이들이라고 봐주지 않고 쓸어버렸고 당연히 월맹 측은 정치공세용으로 쏠쏠하게 잘 써먹었다.
하지만 그들이 무기를 들고 공격했다면 병사들이 그들에게 반격해도 정당한 반격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민간인인 척 하다가 기습하는건 엄연히 교전권 인정을 못 받는 '범법 행위'이며, 상대의 교전권을 인정할 수 있더라도 어쨌거나 병사들 입장에서는 살아남기 위해 반격할 권리가 있기 때문. 거기다 이러한 일이 벌어지면서 모든 베트남 사람들을 몽땅 적으로 여기게되는 풍조마저 생겨났다.[10] 결국 정치꾼들의 논리에 민간인이 억울하게 희생당한 꼴이다.
물론 반전단체나 언론인, 정치인들은 이러한 뒷사정을 알 수가 없었고, 실제로 무고한 민간인을 학살한 사건들이나 프로젝트 피닉스 같이 아예 정식 작전 계획으로 수립된 학대/학살 계획도 있었으므로 살아남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반격한 것까지 싸잡혀서 민간인 학살로 비난받기도 했다. 람보1의 후반부에도 이러한 사정에 대한언급이 있다. 모든 일에는 다 그럴만한 사정이 있는 법.
그런데 이런 사정은 어느나라도 마찬가지다. 미국이 여자와 아이를 이용한 월맹을 비난하지만, 미국 자신도 독립전쟁에서 여성과 아이를 이용하여 영국군에 대한 첩보활동과 군사작전을 수행했다.심지어 나치독일 말기에서도 여성과 아이를 이용한 군작전이 실시되었으니.. 결국 이것은 전쟁 자체의 문제이기 때문에, 어떤 특정한 군을 비난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5.2 성적 괴롭힘 문제 ¶
성적 괴롭힘 문제는 각 국가의 군대마다 여군이 많아지면서 골치거리가 되었다. 미군의 경우는 문제가 불거질때마다 크게 터지고 있다. 미군의 경우는 미국 보훈처가 담당한 조사에서 미국 여군 중 30%가 강간(성폭행)을 71%를 성적 공격(성추행), 90%가 성적 괴롭힘(성희롱)을 당했다는 보고가 있었다니 # 흠좀무. 이런 것은 대부분 보고조차 되지 않으며, 신고자가 오히려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문제이다.
한국군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라서 여군에 대한 성적 괴롭힘이나, 진급과 더 나은 보직을 위한 여군들의 성 상납 역시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다.이러한 경우오죽하면 피우진 회고록 <여군은 초콜렛을 좋아하지 않는다>에도 이 내용이 간접적으로 언급되어 있다.
군당국의 구시대적 사고도 문제인데, 2011년 9월 국정감사에서 밝혀진바에 의하면 군당국에서 펴낸 초임 여군 생활 안내서에 여군이 성희롱을 당했을때, “혹시 제가 오해를 한 것 때문에 기분 나빠하실까 걱정이 되지만…. 물론 대대장님께서는 저를 아끼시는 마음에 나쁜 의도가 전혀 없으셨겠지만, 저는 조금 불편했습니다”라는 식으로 대처하도록 권고했다니 군고위층의 인식이 병맛임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 이런식의 사고를 하고 있으니...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6.1 대한민국 국군 ¶
현재 한국군의 여군 규모는 5,000명을 넘었다고 한다.
대한민국 국군은 여성은 사병으로 징집하지 않기에 여성은 일반 병사가 될 수 없으며, 부사관이나 장교만 가능하다[11]. 단, 포병, 기갑이나 잠수함 승조원, UDT/SEAL 등에는 지원할 수 없다.[12]역시 탱크걸은 영화였어...
대한민국 국군은 여성은 사병으로 징집하지 않기에 여성은 일반 병사가 될 수 없으며, 부사관이나 장교만 가능하다[11]. 단, 포병, 기갑이나 잠수함 승조원, UDT/SEAL 등에는 지원할 수 없다.[12]
일선에서 전투병으로 복무하기보다 후방에서 행정 업무를 주로 처리하지만 공군의 경우에는 파일럿 코스를 밟아서 전투기 파일럿이 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완전히 전투원으로 안 써먹는 건 아니며 특전사나 수방사 35특공대대, 항공 조종사 정도가 있다. 특전사에는 특전사령부 직할 여군 고공지대[13]라는 여군으로만 이루어져 있는 부대가 실존하는데 하는 일은 고공강하밖에 없으며 여자라는 특수성 때문에 천리행군을 하지 않는다. 언론에도 몇 차례 공개된 수방사 35특공대대는 여군이 전투원으로 뛰는 부대의 대명사처럼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여군으로 구성된 1개 팀만 존재할 뿐이며 가장 높은 계급이 중위다[14].
군 내에서 성추행 관련으로 쉬쉬하는 일이 좀 많고, 은근히 부하들한테 무시를 당하는 일이 잦아서 마음고생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여성 특전부사관 지원률은 언제나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높으며 다들 체력수준과 정신력도 매우 우수하다. 뽑은 인원은 많아야 5명 수준인데 저런 우수한 인력들이 많이 지원해대니 군에서는 그다지 여군지원자에게 많은 혜택을 안준다.
군 내에서 성추행 관련으로 쉬쉬하는 일이 좀 많고, 은근히 부하들한테 무시를 당하는 일이 잦아서 마음고생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여성 특전부사관 지원률은 언제나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높으며 다들 체력수준과 정신력도 매우 우수하다. 뽑은 인원은 많아야 5명 수준인데 저런 우수한 인력들이 많이 지원해대니 군에서는 그다지 여군지원자에게 많은 혜택을 안준다.
CIA에 따르면 2009년 기준으로 한국군 내 여군의 비율은 약 2.3%, 여군이 보직되어 있지 않은 병과는 기갑, 포병, 방공, 군종의 4종류라고 한다.(#) 창군 초기에는 6.25 당시인 1950년 9월 6일에 '여군'병과가 창설되어(이 때문에 매년 9월 6일은 '여군의 날'이다) 독자적인 병과로 자리잡았고 1951년 육군본부 고급부관실 내에 여군과가 설치되었다가 1954년 인사국 여군부로 승격된 뒤 1959년 인사참모부 내 여군처로 개편되는 과정을 거쳐 1970년 12월 1일 육군본부 직할의 독립부대인 여군단이 창설되었다. 여군의 교육기관은 여자의용군교육대에서 1950년 여자의용군훈련소로 바뀌었다가 1955년에는 여군 훈련소가 창설되어 여군의 교육을 담당하게 되었는데 소정의 군사훈련 외에도 타자, 전통예절, 꽃꽂이 등의 교육까지 실시했었다. 여군병과 시절 여군의 보직은 거의 사령부급 이상 행정요원이나 지휘관 비서, 심리전(대북방송) 요원 정도였고 극소수의 인원이 특전사나 헬기 조종사 등으로 훈련을 받고 배치되는 정도였다. 그러다가 1990년 들어 여군단 및 여군병과가 해체되고 육군의 일반 병과와 통합됨에 따라 여군 훈련소도 여군학교로 바뀌어 여군 장교와 부사관의 양성교육을 담당하다가 2002년 10월 31일자로 해체되고 장교는 육군3사관학교, 부사관은 육군부사관학교로 양성과정마저 통합되었다. 사관학교는 1997년 공군사관학교, 1998년 육군사관학교, 1999년 해군사관학교가 여생도 모집을 시작했으며 해군과 공군, 해병대도 사관후보생과 부사관후보생을 여성에게 개방했다. 2002년 1월 간호병과 양승숙 대령이 준장으로 진급하여 최초의 여군 장성이 탄생하였고 2010년 12월 전투병과 송명순 대령이 준장으로 진급하여 최초의 전투병과 여군 장성이 탄생하였다. 2011년 법무병과 이은수 대령이 준장으로 진급하여 법무병과에서도 여군 장성이 탄생하였다. 여군학교 해체 후부터는 보직의 한계도 많이 허물어져서 2002년 여군 소위 20명이 처음으로 신교대 소대장에 보직되었고, 공군에서는 2002년 첫 여군 조종사 배출에 이어 2007년 첫 여군 전투기 조종사를 배출하였으며, 해군에서는 2003년 여군 장교가 처음으로로 전투함에 승선하였으며 2012년에는 첫 지휘관(고속정장)이 배출되었다.
전통적으로 여군을 지휘관 비서를 위시한 행정 보직이나 대북방송 정도에 주로 활용했던 것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여군에 대한 군 고위층의 인식은 보수적이다 못해 상당히 성차별적이었으며, 여군의 결혼은 장교의 경우 1961년부터, 부사관은 1984년이 되어서야 의무복무기간(3년)을 마친 중사 이상이어야만 허용되었다. 이마저도 임신과 출산은 장교와 부사관을 막론하고 군생활 중에는 여전히 금지되었고 기혼자라도 임신하면 전역해야 했기 때문에 여군은 애도 마음대로 못 낳는 더러운 군대 이는 사실상 여군은 결혼하지 말라는 소리였다[15]. 그러다가 1987년에 들어 여군의 임신과 출산이 허용되고 임부용 복장(전투복, 근무복)이 제정되었으며[16] 1963년 이후 계속 불허되어 오던 기혼자의 여군 지원은 결혼/출산 허용보다 훨씬 늦은 2007년에 들어서야 풀렸으니 이쯤되면 과거 군 수뇌부의 여군에 대한 성차별적 의식이 어느 정도였는지 알 수 있다. 여군 성상납 같은 얘기가 수시로 도는 건 다 이유가 있었던 것[17]. 현재도 불미스러운 일들이 안 일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과거에 비하면 많이 줄어든 편이며 여군의 복무 여건이 이 정도로나마 확립된 것은 수많은 여군 선배들과 국가인권위원회 등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물론 화장실을 포함한 생활 시설 문제 등까지 완전히 해결하려면 더 많은 세월이 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흑역사로 195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실시되면서 군에서도 1962년부터 미스여군 선발대회라는 것을 진짜로 실시했던 충공깽스러운 사실이 있다. 육본 여군대대와 여군 훈련소 등에서 출전한 인원들을 대상으로 정복은 물론 미스코리아와 유사하게 야회복과 수영복 심사까지 거쳐 미스여군 진/선/미를 선발, 그 해에 열리던 미스 서울 특별 예선에 참가시켰으니 이쯤되면 군인으로서의 능력과는 하등 관계 없는 그냥 군내 미인대회. 1968년부터 미스코리아에는 출전시키지 않고 용모와 품행이 단정한 여군을 선발하는 대회로 전환했으나 1972년 대회를 마지막으로 결국 폐지크리를 맞았고 대한민국 여군 역사상 가장 성차별적 요소가 강했던 부분임과 동시에 지금은 그 존재 사실을 부정해야 할 정도의 흑역사임은 분명한 사실이다.
또 하나의 흑역사는 여자 삼청교육대. 전투왕 일해거사 시절 저지른 여러 병크들 중 하나인 삼청교육은 남자에게만 행해진 것이 아니었으며 계엄사령부는 1980년 7월 31일자로 여자 삼청교육대의 설치를 육군에 명하였는데 당시 화천에 위치해있던 11공수특전여단 구 파월장병교육대를 장소로 삼고 여군단 장교 중에서 지휘관 및 교관요원을, 여군단 중/상사와 여군 특전 부사관 중에서 조교 및 분대장을 선발하여 장교 7명, 부사관 34명의 교관단을 구성했다[18]. 피교육생으로 끌려간 대상들은 주로 성매매 여성이나 포주, 계주 등이었다.. 고는 하는데 실제로는 각 경찰관서별로 할당량이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평범한 가정주부들이 상당수 끌려갔다고 한다. 여자 삼청교육은 1차(1980년 8월 12일~31일)와 2차(1980년 8월 22일~9월 4일)로 나누어 실시되었으며 피교육자에게는 여군 전투복 재고품 2착씩과 필수 소모품이 지급되었다고 한다. 교육 내용은 정신교육, 안보영화상영, 제식훈련, 유격체조, 각개전투, 접지훈련, 분임토의, 군가, 구타, 가혹행위 등이었으며 구타 및 가혹행위 등 인권침해가 횡행했던 것은 일반 삼청교육대와 같았는데 여성인 피교육생에게 원산폭격을 시키고 조교(주로 여군 특전 부사관)들이 몽둥이로 구타했다 하니 이쯤되면 인권? 먹는건가연? 기록상의 피해자는 총 319명이라지만 513명이 끌려와 교육을 받았다는 증언이 있는 것으로 볼 때 실제로 들어간 피해자는 더 많았을 것으로 추정되며 사망자도 있었다고 전해지는데 공식적인 기록에는 나와있지 않다. 역시 만악의 근원 제5공화국
또 흑역사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은 여군의장대. 일단 행사복부터가 흰색 미니스커트에 흰색 롱부츠, 빨간 빵모자로 군복이라기보다는 치어리더 제복같은 행사복을 입히는 데다가 행사에 들고 나오는 소총이 진짜 총이 아니라 대충 소총 모양을 흉내낸 목총이다! 의장대의 특성상 소총을 던지고 받는 동작을 해야 하는데 여군의 팔힘이 약해서 가벼운 목총을 쓴다고는 하는데, 군인의 기본 개인화기인 소총이 무겁다면 도대체 어떻게 직업군인이 되었는지 모를 일이다. 하도 비판을 받아서인지 2011년부터는 M16 소총을 들고 나오는줄 알았으나....이것도 진짜 M16이 아니라 에어소프트건(BB탄총)이었다...이럴거면 때려치우라는 네티즌들의 비판에도 군 당국은 모르쇠로 일관.
하지만 반론을 들자면, 의장대가 단순히 총을 들고 사열만 하는 것이라면 여군의장대 역시 진짜 M16을 사용해도 무리가 없다. 단순한 소총사열도 남자 기준으로 행사가 30분, 1시간 길어지다 보면 팔이 피곤하다. 그런데 의장대는 집총시범을 보여야 한다!! 적어도 군사령부급 의장대 기준 평균 신장 184cm에 80kg 가까운 거구들도 어지간한 근력이 필요한 것이 바로 집총시범이다. 오죽하면 의장대에서는 선임이 후임에게 집총제식을 핑계로 가혹행위를 하는 것이 가능할 정도다. 진짜 소총을 가지고 하는 것은 보통의 남자들도 하기 힘들다. "모형 총을 가지고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그것은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것에 불과하다."라는 반론이 있을 수 있으나 애초에 그 주체가 남자든 여자든 의장대의 목적은 보여주는 데 있다. 다만, 여군의장대가 복장이 군과 거의 관계가 없는 치어리더 수준의 복장에다가 주요 행사참여도 의장대 본연의 목적과 거리가 있는 점은 문제가 있다. 적어도 총 가지고 까지는 말자.
하지만 반론을 들자면, 의장대가 단순히 총을 들고 사열만 하는 것이라면 여군의장대 역시 진짜 M16을 사용해도 무리가 없다. 단순한 소총사열도 남자 기준으로 행사가 30분, 1시간 길어지다 보면 팔이 피곤하다. 그런데 의장대는 집총시범을 보여야 한다!! 적어도 군사령부급 의장대 기준 평균 신장 184cm에 80kg 가까운 거구들도 어지간한 근력이 필요한 것이 바로 집총시범이다. 오죽하면 의장대에서는 선임이 후임에게 집총제식을 핑계로 가혹행위를 하는 것이 가능할 정도다. 진짜 소총을 가지고 하는 것은 보통의 남자들도 하기 힘들다. "모형 총을 가지고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그것은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것에 불과하다."라는 반론이 있을 수 있으나 애초에 그 주체가 남자든 여자든 의장대의 목적은 보여주는 데 있다. 다만, 여군의장대가 복장이 군과 거의 관계가 없는 치어리더 수준의 복장에다가 주요 행사참여도 의장대 본연의 목적과 거리가 있는 점은 문제가 있다. 적어도 총 가지고 까지는 말자.
한국에선 잊을 만하면 넷상에 남녀대결 떡밥으로 "가산점 폐지 인정한다. 여자도 군대(정확하게는 병)가라."가 화제로 떠오르나[19], 군대 내에서는 여성의 역할과 비용 등 실용적인 문제로 그 효용성이 의문시되고 있다. 모병제로 충당이 가능한 행정 인원 외에 전투병으로 쓰고 싶어도 남녀의 차이에서 오는 체력과 군대 문화 적응력의 벽은 어쩔 수 없을 듯. 게다가 선입견도 있고...
다만 한국전쟁 시에는 남북한 모두 여성 전투병을 징집해서 운용한 적이 있기는 하지만 그 시절에는 학생들까지 총을 들고 나가야 할 판이었다. 여성이라고 무사했을까...
그러나 그 간호장교에 대해서는 공식석상이 아닌 사석상에서는 군의관, 의정장교(평소에는 둘 사이가 정말 사이가 안좋은데도 불구하고)가 입을 모아서 "비용 대비 성능이 안 좋다. 간호사보다도 못하면서 자존심만 세다."며 까기도 한다. 가끔은 같은 여군들 사이에서도 '사열할 때에도 군장이 아니라 핸드백 하나 달랑 들고, 그나마도 그 안에 화장품 짱박아놓는 병과'라고 까기도 한다...
물론 이러한 문제가 군단지원 병원급에서 조차 대부분의 환자 케어를 의무병, 도우미 환자가 대신하고 감독만 하는등 민간 의료기관과 달리 전문 의료인의 능력을 보일 기회가 없어서인지 정말 무능한 것인지, 아니면 끼리끼리 자존심 싸움인지는 알 도리가 없다.
2009년 4월경, 2010년도 이후로 여군은 전투부대에서 제외하고 모두 행정 직책으로 돌리려는 움직임이 있었다고 전해지나, 구체적인 계획안 등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그리고 2010년, 여성들에게 ROTC지원 자격이 주어진 걸로 봐서는 유야무야 된 듯...?
2010년 12월 16일 처음으로 여군 전투병과(보병)의 장성이 생겼다. 대상자는 준장 송명순. 헌데 사실상 진급 상한선일 것으로 보인다는 것.
한편 하사 이상 간부의 예비군 복무 기간은 계급 정년에 따라 최소 하사는 40세까지이나, 전역 이후 6년 간 동원훈련만 받으면 끝이다.[21] 예비군에 소속되어 있는 동안은 민방위대에 편성되어 있지 않아 민방위대 훈련은 없다. 민방위대 편성 기간은 평시의 경우 40세, 전시의 경우 45세이므로, 전역 이후 오직 6년 간 동원훈련만 받으면 되는 것이다.
또한 현역에 20년 이상 근무한 경우 본인 지원에 의하여 예비역으로의 전역 없이 바로 퇴역하여 민방위대로 편입할 수 있다. 반대로 연령정년에 도달한 경우나 여군의 경우에는 본인 지원에 의하여만 예비역으로 편입된다. 여군은 기본적으로는 바로 퇴역됨은 물론 민방위대로도 편성되지 않는다.[22]
6.2 이스라엘군 ¶

이스라엘은 성별에 관계없이 징집을 한다. 그래서 가산점 폐지 논란이 나올때마다 폐지론자들을 까는 중요한 근거로 인용된다. 그러나 이걸 뒤집어보면 이스라엘은 여자들까지 군인으로 징집해야 할 정도로 위험하고 막장인 동네라는 증거밖에 안된다. 다만 각종 이유로 군면제를 받는 여성이 45% 정도 되기에 징집율도 그리 높지는 않은 편.
사방을 둘러싼 적국들에게 심한 숫적 열세에 시달리는 이스라엘에서도 여군은 전투에 거의 투입하지 않는다. 이래저래 신경써 줄 게 많기에 상층부에서 볼 때 여군은 남군보다 전투 병과에 배치할 잇점이 없기도 하다. 그렇지만 징병제에 있어서 형평성이 중요하지 않다는건 아니다.
6.3 미군 ¶


미국 독립전쟁 때부터 존재했다. 2차 대전까지는 전 세계적 풍토(?!)와 여자를 흑형 수준의 2등 시민쯤으로 간주했던 당시의 시대적 상황으로 인해 간호원 등 후방 지원 임무에만 종사했지만[24] 현재는 그런 문제가 많이 해소됨과 동시에 본격적인 모병제를 실시하는 덕분(?)에 군대가 일종의 '직장'으로 여겨지는 나라인 만큼, 여성들의 전투 병과 참여도 활발하고 야전에서 활동하는 비율도 매우 높다. 특히 전선이 따로 없는 이라크나 아프간 전선의 경우는, 헌병이나 의무병, 수송병등의 비전투 요원이 전투에 휘말리게 되는 상황이 많이 연출되고 있고, 헌병 장교나 전투기 파일럿, 전투함의 함장 등으로 복무하는 여군들도 꽤 된다. 21세기, 현재에는 전투함의 유도사에서부터 폭발물 해체 요원까지, 거의 모든 방면에서 암약활약하고 있으며, 인원도 전체 대비 15% 수준으로 적지 않다. 그렇지만 아직 남자가 더 많다

최초의 여성 4성장군인 Ann E. Dunwoody 장군
최초의 여성 항모전투단 단장 Nora W. Tyson 제독
등, 고위급 장교진들 중에서도 입지를 넓혀나가고 있다. 여자 통합군 사령관, 참모총장, 합참의장이 나올 날이 머지 않았다 최후의 금녀의 영역이라고 생각되었던 잠수함마저, 2011년 12월부터 오하이오급 잠수함에 여성 장교를 배치하게 되어 이제 사실상 미군에서 금녀의 영역이란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보병 등, 최일선 전투병과나 특수전 부대 등의 여성 배치는 현재까지도 금지되어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25] 그런 면에서 대한민국 국군은 여성인권 선진군대
미국의 여군에게 가장 커다란 불명예는 바로 간통죄로 사실 여부에 관계없이 기소됐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불명예 전역을 강요당한다고 한다.[26] 대단히 불평등한 조항[27]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이쪽은 여성들이 병으로 입대할 수 있는 만큼 훈련소에서 벌어지는 성폭력도 심각한 문제라고... 장군의 딸 같은 영화나 미드 NCIS에서 훈련소의 성폭력이 원인이 된 살인 에피소드가 나온 적이 있을 정도며, 라이 투 미에서도 여군 관련 성폭행 에피소드가 나온 적이 있다. 남군들은 관리가 잘 되어있어 사회 여자들보다 젊고 날씬해 보이는 여군들을 더 좋아한다고 한다 군 당국도 성폭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련 전담 부서를 개설하는 등 백방의 노력을 하고 있지만 별 효과를 거두고 있지는 못하는 듯. 오히려 2010년보다 2011년의 성폭력 적발 건수가 늘었다고 하니 이건 뭐... 자살 문제와 함께 현대 미군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 중 하나.
6.5 북한군 ¶

역시 사정이 좋지 않은 북한군에도 여성이 상당수 복무하고 있으나, 형식적으로는 2003년까지 군대는 모두 지원제였다. 하지만 군대를 가지 않으면 노동당 입당을 못하니 사실상 반(半) 징병제나 마찬가지였다. 결국 징병제로 바꿔버렸는데, 그러면서 딱 한가지 좋아진 점이라면 이제 출신 성분에 관계없이 군인이 될 수 있게 됐다는 점일 것이다.
6.7 중국군 ¶

여군 심사 기준이 외부에 알려지면서 국내외 사방에서 "님들하 지금 이게 군인을 뽑는 건가여 미스 차이나를 뽑는 건가여?"라면서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다. 그래도 전투 병과에도 진출한 듯, 여성 전투기 조종사도 보인다.
6.8 그 밖에 ¶
8 서브컬처에서의 여군 ¶
쭉빵한 몸매가 드러나는 군복과 짧은 스커트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지만, 현실은... 행사 때나 입는 정복을 입고서 야전에서 굴러다닐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물론 주된 목적이라면 역시 색기담당 쪽으로 보는 편이... 대부분은 주인공을 대하는 차가운 태도. 딱딱한 말투, 고지식한 성격이 알고 보니 덜렁이더라 혹은 츤데레더라 등으로 갭모에를 이끌어내고 있다. 뭐 그 중에는 쿨뷰티를 밀고 가다가 쿨데레로 변하는 캐릭터들도 있기는 하고가끔 운전대를 잡으면 성격이 변하는 캐릭터도 있다는 듯 한데...
...물론 주된 목적이라면 역시 색기담당 쪽으로 보는 편이... 대부분은 주인공을 대하는 차가운 태도. 딱딱한 말투, 고지식한 성격이 알고 보니 덜렁이더라 혹은 츤데레더라 등으로 갭모에를 이끌어내고 있다. 뭐 그 중에는 쿨뷰티를 밀고 가다가 쿨데레로 변하는 캐릭터들도 있기는 하고
전쟁을 주된 소재로 다루는 작품에서야 당연히 등장하는 대부분의 여성 캐릭터들이 여군이지만, 일상물에 속하는 장르에서는 주변인물들과의 괴리가 심해져서인지 아예 나오지를 않거나 조연 중에서 이러한 특징을 가진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물론 대전액션게임에서는 싸우는 여성이라는 특징으로 한 둘씩 등장한다.
드라마, 게임, 영화 등에 나오는 여군 캐릭터들은 90%의 확률로 강인한 비정규군 여전사가 아니면 주인공을 보좌하는 정보장교이며, 후자일 경우 또 다시 90%의 확률로 중위이다. 마치 흑인 남성 캐릭터들이 개그 캐릭터가 아니면 과묵한 탱커 역할을 맡는 것과 같이 일종의 공식이 된 듯.
기동전사 건담을 비롯한 메카닉물에서는 여류 파일럿이 다수 등장하는데, 어째서인지 여군으로는 인식받지 못하는 형편이다.
8.2 여군 캐릭터 ¶
- 강철의 누이들의 히로인 대다수
- 강철의 연금술사 - 리자 호크아이, 마리아 로스, 올리비에 밀라 암스트롱, 레베카 카테리나
- 개구리 중사 케로로 - 푸루루
- 기동전사 건담의 히로인 대다수
- 단간론파 - 초고교급 군인 이쿠사바 무쿠로(※스포일러 주의)
- 도서관전쟁 - 카사하라 이쿠, 시바사키 아사코
- 동방프로젝트 - 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
- 라임색 전기담의 주인공 5명 전원
- 라임색 류기담의 주인공 5명 전원
- 메탈슬러그 시리즈 - 에리 카사모토, 피오 제르미, 신시아
- 메탈기어 솔리드 - 스나이퍼 울프
- 미래소년 코난 - 몬스리
- 발드 뷸렛 - 레베카 프르시코, 페이 마리니나, 레나 붓티리스카야
- 발드 스카이 - 키리시마 레인, 나기사 치나츠
- 배틀필드 3 - 제니퍼 콜비 호킨스
- 블랙 라군 - 발랄라이카 대위
- 상황개시 - 히로인 대다수
- 소문난 칠공주 - 나설칠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 (감염되기 전의) 사라 케리건, 노바, 미라 한
- 스트라이크 위치스 - 모든 캐릭터
- 스트라토스4의 히로인 대다수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 캐미 화이트
- 신세기 에반게리온 - 카츠라기 미사토, 이부키 마야
- 에이스 컴뱃 5 - 케이 나가세
-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 - 재니스 릴
- 용자경찰 제이데커 - 오우에 세이아(차세라)
- 원피스(만화) - 타시기, 히나, 츠루
- 육상방위대 마오의 여주인공 3명 전원(?)
- 은하영웅전설 - 프레데리카 그린힐, 카테로제 폰 크로이처
-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 라우라 보디비히, 검은 토끼부대
- 전장의 발큐리아 - 아리시아 메르키오트 외 다수
- 진진돌이 에볼루션 - 윤이나
-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 - 앤 밀레니엄
- 창세기전3 파트2 - 나탈리 민
- 청공소녀대의 여주인공 4명 전원
-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시리즈 - 하야세 미사를 비롯한 통합군의 여군들
- 최종병기그녀 - 치세
-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시리즈 - 타냐 외 다수[28]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 AC-130 화력지원관, 발키리[29]
- 풀 메탈 패닉 - 멜리사 마오, 테레사 테스타롯사
- 하늘의 소리 - 주인공 5인 전원.
- AVA - 에바 자매[30]
- 파워돌 시리즈 - 캐릭터 전원(…)
-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 레오나 하이데른, 윕
9 관련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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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2년도에 막상막하라는 드라마에서 소위 역을 맡았던 적이 있다.[2] 처음에는 "집에 가서 애나 볼 것이지..."하던 책임 장교도 나중에는 "남자보다 더 낫습니다."라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3] 사실 이런 일은 보이지만 않을 뿐이지 남녀가 섞여 산다면 요태까지 그래와꼬 아패로도 계속 생길 문제다.
[4] 같은 계급의 장교는 직책이 참모일 경우 지휘관일 때보다 단위가 높은 부대 소속이 된다. 소대장이 대대참모가 되듯이...
[5] 제2차 세계대전에서 소련은 여성 에이스 2명을 배출하였는데 현재까지도 전 세계에서 여성 에이스는 이 두명이 전부다.
[6] 근데 이거 국제교전법 위반이다.
[7] 서경석 예비역 중장의 '전투 감각'
[8] 사실 여성 친위대는 고대 인도 왕실등에서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역사가 오래 되었다. 왕비나 왕녀등 여성의 경호 업무가 중심이지만
[9] 한국군의 전투 기록에도 여성들이 선무 공작원으로 활동했다는 사례를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
[10] 여기에 미군의 막장화, 공산주의에 대한 증오까지 겹쳐서 민간인 학살 사건이 다발하게 된다
[11] 1970년대 초반까지는 여군도 병사가 있었으며 만 17~24세의 중졸 학력 이상 신체건강한 대한민국 여성을 지원받아 선발하였다. 1974년 1월부터 이른바 여군 계급체계 개편으로 장교와 부사관만 모집 시작.
[12] 잠수함은 최대한 작게 만들기 때문에 사생활을 보장해줄 여유가 없다. 전차라면 두 말할 나위도 없고...
[13] 지대장이 대위인데 장교는 지대장 혼자뿐이다. 그 밑의 팀장은 상사급.
[14] 물론 이들은 실제로 전투원으로 투입되는 것보다는 대테러 등 상황시 여성 요원이 필요한 경우에 투입되는 정도다.
[15] 1984년 당시 여군단장이던 김현순 대령의 건의를 육군참모총장이 일부 수용하여 중사 이상 여군 부사관의 결혼이 허용되었지만 임신 및 출산은 계속 허용되지 않았는데 여군의 임신/출산을 마지막까지 불허했던 이 당시 육군참모총장은 하나회의 후원자이자 신군부 핵심 인사였던 황영시였다. 흠좀무
[16] 현재는 모든 여군의 결혼과 임신, 출산이 허용되고 기혼자 및 이혼자도 입대가 가능하다. 다만 임신중인 경우 장교나 부사관 양성교육 만큼은 입교할 수 없으며(입교 전 초음파 검사로 임신 여부를 확인한다) 양성교육 중 임신하면 퇴교 조치된다. 양성교육은 몸으로 뛰는 훈련이 많으므로 어쩔 수 없는 방침.
[17] 전 여군 헬기 조종사(육군)였던 피우진 중령의 '여군은 초콜릿을 좋아하지 않는다'를 읽어보면 여군 부하를 노리개로 생각하는 견공자제분스러운 고위 지휘관의 일부 사례들이 나온다. 심지어 부하 여군을 그런 지휘관에게 상납하던 악질 여군 간부도 있었다고 한다.
[18] 최초의 여성 연대장으로 알려져 있는 엄옥순 전 대령도 특전사 여군 중대장이던 이때 교관단에 포함되어 구대장을 했다. 흠좀무
[19] 2009년 말에는 아예 헌법소원까지 걸렸다! 물론 각하.
[20] 국군간호사관학교장. 준장 계급(별 하나)이며 간호병과의 수장이다. 기실 현재의 한국군에서 이 자리를 빼고 여군이 별을 달 확률은 0%에 가깝다. 허나, 2010년 12월 보병 병과인 송명순 대령이 준장으로 진급하면서 최초로 전투병과 출신 여군 장성이 탄생하였다.
[21] 현행 2박 3일, 2016년부터 3박 4일, 2020년부터 4박 5일
[22] www.law.go.kr 군인사법 제41조
[23]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2012.1.17. 시행일 2012.4.18
[24] 1970년대까지 여군은 WAC(Women's Army Corps)라고 는 부대에 소속되어 남성과 차별적인 대우를 받았다.
[25] 옛 공산주의권 국가와는 달리 미국 육군의 저격수 학교는 남성만 입소할 수 있다. 애초에 군대 저격수들은 "잡혔다구요? 편하게 죽을 거라는 생각은 버리세요."라고 말하고 있으니 여성이 잡히는 날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必要韓紙?.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6] 이거 때문에 어차피 불명예 전역당할거면 군법재판받기 전에 자살해서 딸애한테 연금이라도 줘야지하는 심정으로 자살한(!)여군 장교까지 있었다!
[27] 90년대 한국 뉴스에서도 보도된 경우가 당시 미군 여중위가 간통을 저질러서 군법재판을 받았을 때 당시 미군 대장도 간통혐의가 있음에도 넘어갔던 게 미국 여성단체에게 분노어린 시위와 반발을 불러왔다. 결국 합동참모부의장까지 거론되던 그 대장은 스스로 군복을 벗었다.
[28] 1편까지는 타냐 혼자였지만 2편에는 에바 중위와 소피아 중위가 추가되고, 3편부터는 모든 진영에 여군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한다. 그리고 모든 캐릭터들이 대놓고 성적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딱 하나 빼고.
[29] A-10 파일럿
[30] 언니쪽은 M82를 들고다니며 쏘고, 동생쪽은 M9한정으로 흉폭한 죄수들을 끔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