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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남자들이 듣기에 겉과 속이 다른 여자들만의 언어를 뜻한다. 혼네와 다테마에. 서로 사고방식이 다른 남녀의 특성상 남자들이 오해하기 쉽거나 이미지 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여자들이 돌려 말하는 겉치레 위주로 이런 명칭이 붙었다. 남녀탐구생활, 남보원, 두분토론, 불편한 진실 등의 남녀 간의 차이를 소재로한 개그에서도 자주 쓰인다.
보통 여자어의 대부분은 겉치레로 인한 말이다. 오해를 부르기 쉽거나 가식적인 말투로 속뜻은 사줘, 말하기 싫어, 사귀기 싫어 등등 부정적인 의미이다(…) 그렇지만 여자어는 친구 사이에서는 웬만하면 쓰이지 않는다. 대부분 안 친한 상태에서만 쓰이는 예의용 겉치레.
그러나 남자들도 연애나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자신의 욕심때문에 상대방에게 맘에 없는 말이나 가식적인 말을 하는, "겉치레"를 해야 하는 것이 사실이고 겉과 속이 다를 수 있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그러니 여성 비하적인 시각으로 보지 말고 재미삼아 보기만 하도록 하자.[1] 오히려 이 어플을 보고선 자기는 별 생각없이 써온 말들이 상대에게 이런 식으로 비춰질 줄은 몰랐다면서 충격받은 남자,여자들도 많다. 특히 아래의 ㅇㅇ는 그냥 대부분의 사람이 쓰듯이 "응"이라고 쓰이는 때가 압도적으로 많다. 아래 내용은 절반은 사실이고 절반은 비정확하다고 봐도 좋으니 다 믿지 말것.
2.1 일상생활 ¶
1. (웃음) : 어쩌라고 귀찮게 하지마.
2. 오빠는 그 옷 좋아하나보네? : 야 그게 너한테 어울린다고 생각해? 그 옷 입지 마.
3. 나 화 안났는데? : 나 진짜빡쳤화났으니까 당장 사과해라.
4. ^^; : 뭐 어쩌라고.
5. 나 오늘 속상한일 있었어~ : 내 편 들어라, 넌 닥치고 맞장구 쳐주면 된다.
6. 이거 되게 예쁘지! : 사줘.
7. **의 스파게티 맛있겠더라 : 사줘22
8. 우와 저 여자 진짜 예쁘다 : 내가 더 예쁘다고 당장 말하지 않으면 네 목을 따버리겠다.
9. 난 괜찮아 : 너 지금 사과 안 할 거면 그냥 헤어지자.
10. 미안해 : 넌 나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11. 우리 얘기 좀 해 :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12. 우리 이거 해보는 건 어때? : 나 이거 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 그니까 돈은 네가 내.
13. 그렇게 하고 싶으면 해 : 아 그딴 걸 왜 하는데, 하지말라고!
14. 굉장히 남자다우시네요 : 면도 안하냐? 돈이 없어? 땀냄새 장난아니다. 좀 씻어라.
15. 불은 끄는 게 어때? 더 분위기 있을 것 같은데 : 아 나 지금 허벅지 보인다고. 너따위한테 보여주기 싫으니까 당장 불 꺼라.
16. 그러고보니 이 가방 산지도 오래됐네 : 사줘333
17. 머리 좀 새로 할까? : 지금 이상태도 괜찮지? 이쁘지? 응?
18. 나 오늘 머리했어 : 넌 내가 말하기 전까진 눈치채지도 못하냐?
19. 몰라 : 누가 참겠니 내가 참아야지./난 생각하기 싫으니까 네가 결정해./카와이하게 튕겨봐야징.
20. 어떤 것이 좋겠냐는 질문에 '아무거나' : 난 벌써 결정했거든? 이제 네 센스로 그걸 맞춰볼 차례야.
2. 오빠는 그 옷 좋아하나보네? : 야 그게 너한테 어울린다고 생각해? 그 옷 입지 마.
3. 나 화 안났는데? : 나 진짜
4. ^^; : 뭐 어쩌라고.
5. 나 오늘 속상한일 있었어~ : 내 편 들어라, 넌 닥치고 맞장구 쳐주면 된다.
6. 이거 되게 예쁘지! : 사줘.
7. **의 스파게티 맛있겠더라 : 사줘22
8. 우와 저 여자 진짜 예쁘다 : 내가 더 예쁘다고 당장 말하지 않으면 네 목을 따버리겠다.
9. 난 괜찮아 : 너 지금 사과 안 할 거면 그냥 헤어지자.
10. 미안해 : 넌 나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11. 우리 얘기 좀 해 :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12. 우리 이거 해보는 건 어때? : 나 이거 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 그니까 돈은 네가 내.
13. 그렇게 하고 싶으면 해 : 아 그딴 걸 왜 하는데, 하지말라고!
14. 굉장히 남자다우시네요 : 면도 안하냐? 돈이 없어? 땀냄새 장난아니다. 좀 씻어라.
15. 불은 끄는 게 어때? 더 분위기 있을 것 같은데 : 아 나 지금 허벅지 보인다고. 너따위한테 보여주기 싫으니까 당장 불 꺼라.
16. 그러고보니 이 가방 산지도 오래됐네 : 사줘333
17. 머리 좀 새로 할까? : 지금 이상태도 괜찮지? 이쁘지? 응?
18. 나 오늘 머리했어 : 넌 내가 말하기 전까진 눈치채지도 못하냐?
19. 몰라 : 누가 참겠니 내가 참아야지./난 생각하기 싫으니까 네가 결정해./카와이하게 튕겨봐야징.
20. 어떤 것이 좋겠냐는 질문에 '아무거나' : 난 벌써 결정했거든? 이제 네 센스로 그걸 맞춰볼 차례야.
2.2 문자할 때 ¶
1. 미안, 문자온지 몰랐어 : 문자 보낼 사람이 없냐? 문자 보내지 좀 마라. 이게 마지막이다.
2. 미안, 내가 오늘 급한 일이 있어서 문자 못할 것 같아 :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영원히 너와는 문자 할 생각이 없다.[2]
3. 미안해 이제 알이 다 떨어져서...... : 너따위 녀석한테 쓸 알은 없다.
4. 지금 뭐하냐는 질문에 '그냥 있지 뭐' : 나 바쁘니까 저쪽 가서 혼자 놀아 새키야.
5. 아 그래 : 아 진짜 문자 좀 그만 보내라!
6. 좋겠네 우와 : 허세부릴 사람이 그렇게 없냐?
7. 안 자고 뭐해 : 귀찮게 굴지 말고 빨리 자라.
8. 미안 자느라 못봤어 : 정말 자느라 못봤을거라 생각해?
9. ㅇㅇ : 어때 빡치지?
2. 미안, 내가 오늘 급한 일이 있어서 문자 못할 것 같아 :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영원히 너와는 문자 할 생각이 없다.[2]
3. 미안해 이제 알이 다 떨어져서...... : 너따위 녀석한테 쓸 알은 없다.
4. 지금 뭐하냐는 질문에 '그냥 있지 뭐' : 나 바쁘니까 저쪽 가서 혼자 놀아 새키야.
5. 아 그래 : 아 진짜 문자 좀 그만 보내라!
6. 좋겠네 우와 : 허세부릴 사람이 그렇게 없냐?
7. 안 자고 뭐해 : 귀찮게 굴지 말고 빨리 자라.
8. 미안 자느라 못봤어 : 정말 자느라 못봤을거라 생각해?
9. ㅇㅇ : 어때 빡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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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래의 예시에서의 표현도 어떤 사람들에겐 비하적내용으로 느껴질 수 있다. 우스갯소리도 과하면 문제가 될 수 있다.[2] 내일은? 내일 모레는? 언제쯤 괜찮은데? 등 물어보면...... 더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