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尊男卑
1 원 개념 ¶
사회적 지위나 권리에 있어 여자를 남자보다 우대하고 존중하는 일.
반대말은 남존여비.(男尊女卑)
반대말은 남존여비.(男尊女卑)
위의 남존여비 개념과 더불어, 남녀 평등을 위해서 함께 없어져야할 사상.이것때문에 료나물을 즐기는 사람도 존재할 지경이다.
애초에 성 평등 담론에 있어서 여존남비니 남존여비니를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는 자체로 이미 성 차별론자라는 걸 나타내는 것이나 다름없다. 즉 '자기 자신은 성 우월자거나 성 피해자다'라는 의식을 전제로 놓고 말하고 있다는 것.
사실 기존의 사회에 뿌리깊게 널리 퍼진 남존여비 사상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나타난 사상이다. 실제로 남존여비가 심한 시대에는 평등을 위한 바람직한 사상으로도 여겨졌지만...
과거와 달리 여성의 지위가 올라가고 사회적 활동, 의사 표현의 기회가 높아지며 모두가 평등하게 경쟁할 기회가 많아지는 이 시대에는 점차 그 설득력을 잃어가고 있다.
꼴통마초, 극렬페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누가 존중 받고 누가 하대 받는다라는 사고방식은 지양해야 마땅하다. X존X비 라는 단어 자체가 이미 그런 의미다. 가급적 진지한 사용은 자제토록 하자.
과거와 달리 여성의 지위가 올라가고 사회적 활동, 의사 표현의 기회가 높아지며 모두가 평등하게 경쟁할 기회가 많아지는 이 시대에는 점차 그 설득력을 잃어가고 있다.
꼴통마초, 극렬페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누가 존중 받고 누가 하대 받는다라는 사고방식은 지양해야 마땅하다. X존X비 라는 단어 자체가 이미 그런 의미다. 가급적 진지한 사용은 자제토록 하자.
2 교과서에서 나타나는 여존남비 ¶
교과서에서 부정적인 것의 예시 그림은 모두 남자가 차지하고 있는 현상을 일컫는 말.
특히 범죄 관련된 예시는 대부분 남자이다.현실적으로 강력 범죄의 90% 이상이 남자이긴 하지만..
이는 남녀차별적인 현실 세계를 반영한 반작용이라 할 수 있겠으나(그림에 여자가 나왔을 경우의 이질감을 생각해 보자), 그런 깊은 뜻 까지는 잘 모르는 어린 학생들에게 무의식적으로 성차별적인 편견을 심어줄 수도 있는 문제가 있다. 그냥 성별을 알 수 없는 캐릭터로 대체하는 것이 어떨까(...).
특히 범죄 관련된 예시는 대부분 남자이다.
이는 남녀차별적인 현실 세계를 반영한 반작용이라 할 수 있겠으나(그림에 여자가 나왔을 경우의 이질감을 생각해 보자), 그런 깊은 뜻 까지는 잘 모르는 어린 학생들에게 무의식적으로 성차별적인 편견을 심어줄 수도 있는 문제가 있다. 그냥 성별을 알 수 없는 캐릭터로 대체하는 것이 어떨까(...).
3 게임에서의 여존남비 현상 ¶
대체적으로 이런 현상이 종종 보이는것은 게임의 주 소비층이 대부분 남성이다보니 남성 게이머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땀내나는 남캐를 약하게 만들고 예쁜 여캐를 강하게 만들어 여캐의 수요를 높여 남성 게이머들을 끌어들이기 위함으로 추측된다. 솔칼이나 DOA 같은 건 여캐가 웬만하면 다 강캐다. 성능 차이가 없다고 해도 상기 이야기한 남성이 주 고객이라 남자는 주로 여캐를 고르고 여자는 그냥 여캐를 고르는지라 여성 인구수가 비정상적으로 비대화되는 뱡항으로 흐르게 된다. 더군다나 남캐의 경우 캐릭터성을 위해 실험적인 체형으로 기괴한 모습을 띠기 쉬운데 반해 여캐의 경우 망가지는 것이 아니라 거진 이상적이거나 귀여운 디자인으로 통일되는 경향을 띠고 패션 디자인적인 바리에이션이라는것이 남캐보다 여캐가 더 많고 그나마의 남캐의 바리에이션이라는 것들이 독특한것을 넘어서 기괴하거나 결코 멋지다고 할 수 없는 경향이 디자이너의 독창성을 위한 실험이 계속될수록 더해지는 요즘의 현실로 인해 같은 장비라도 남캐는 시궁창이고 여캐는 예쁜 일이 자주 반복되고 이 현상은 더욱 심화되게 된다. 이럴 수 밖에 없는 것이 남자 디자이너는 남자의 선호욕망 상 땀내나는 남캐보다 여캐 디자인을 주로 파고, 여자 디자이너는 자신이 당연히 잘 아는 여자 복장 디자인을 잘하는지라..단적인 예가 몬스터 헌터의 삼신기로 대표되는 현실. 허나 남캐가 디자이너의 역량으로 인해 간지폭풍의 스타일을 자랑하게 된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긴 한다. 대표적으로 디아블로 2의 팔라딘이라던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인간 + 남캐 + 흑인(흑형) 조합이라던지.. 특이하게도 흑인과 쇼타 캐릭은 반대 현상이 나타난다.서큐버스보다 인큐버스가 인기가 좋은 마비노기라던가..
이런 문제를 거의 외우주까지 초월해버리는 초형귀같은 괴한 케이스도 있다.
3.2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여존남비 ¶
엘더스크롤 시리즈 3부 모로윈드에서부터 등장한 것으로 광기의 데이드릭 프린스 쉐오고라스의 휘하 상급 데이드라인 골든 세인트가 이러한 속성을 보유하고 있었다. 소환 마법을 통해 소환된 골든 세인트는 무조건 여성이였으며 남캐인 드레모라보다 훨씬 더 강력했다. 물론 이건 마법 자체가 골든 세인트 소환 마법이 드레모라 소환 마법도다 더 상급이였던 점도 감안해야 겠지만...
4부 오블리비언의 확장팩 쉬버링 아일즈에서는 이 설정이 좀 더 명쾌하게 정리되어 나왔다. 역시 쉐오고라스의 휘하 상급 데이드라인 골든 세인트와 다크 세듀서는 아예 종족 특성 자체가 여성이 더 강력하고 남성이 더 약하게 나온다. 남성은 심지어 필멸자보다도 약하다! 그래서 여성 세인트와 세듀서들은 군 내에서 높은 요직 및 주요 병과 자리를 구성하고 있고 남성은 정찰용, 파발마용, 장군의 부관용, 선발대용 정도로만 쓰이고 있다. 그리고 상기한 장군의 부관이라는것도 말이 좋아 부관이지 여성이신 장군께서 결정하면 의견 존중이고 뭐고 없다. 심지어 남성은 그 개체수마저도 여성에 비해 압도적으로 적다. 이쯤 되면 그냥 없는게 더 나을 정도
왜 이렇게 남성이 더 강력한 다른 종족들에 비해 꼬여(?)져 있는지 그 이유는 밝혀진바가 없으나, 이들의 주인인 쉐오고라스가 '변화, 광기, 창조'를 주관하는 데이드라의 군주임을 생각해보면 '남성이 더 강한 기존 세계의 규율'을 정 반대로 뒤집어 놓아서 이들을 창조해냈기에 그런것이 아닐까 추측할 수 있다. 아, 그래도 주인공의 성별이 여성이건 남성이건간에 대할때에는 똑같이 대해준다. 아무래도 이런 성차별(?)은 같은 종족 끼리만 한정되는 것인듯.
5 그 외 ¶
캐나다에서는 첫 번째가 여자, 두 번째가 아이, 세 번째가 장애인, 네 번째가 개, 다섯 번째가 남자라는 우스개가 있다. 이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와 배려가 잘 되어 있는 선진국이니까 할 말은 없지만..
케케묵은 고전 만화중에 동명의 일본 만화가 있었다. 국내엔 해적판으로만 소개되었으며 그림체만봐도 상당히 오래된 느낌을 주지만...의외로 쏠쏠한 재미가 있는 편. 미인인 두 누나와 겉보기로는 평범한 엄마(하지만 셋 다 무능력자에 성격이.....)를 둔 주인공이 온갖 귀찮은 일과 가사를 도맡아 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이 주된 내용이다.
여자들은 판사가 봐주기 때문에 재판에서 이길 확률이 비교적 높다. 유죄판결을 받아도 여자라서 동정표를 받아 형량을 적게 받는다.
6 일본 규슈 대학의 사례(그외 기타 몇몇 대학도 포함) ¶
내년 수학과의 경우 9명중 5명을 무조건 여성으로 할당하겠다는 기사http://ime.nu/www.news-postseven.com/archives/20110316_15006.html가 나왔다. 명목상은 남녀평등을 위해서라는데.... 여성의 능력이 하등해서 '공정한' 경쟁에선 남성을 도저히 따라올 수 없기 때문에 그 '태생적 한계'를 제도적으로 보충해야 한다는 사상으로 저런 제도가 나왔다고[1] 생각하면 남존여비지만, 현실적으로 여성에게 정도 이상의 이익을 준다는 면에서는 여존남비라고 할수도 있고, 뭔가 공평하지 못하다는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