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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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은 1500년전에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 생각했고, 500년 전에는 지구가 편평하다고 생각했어. 5분전에 너는 지구에 인간만 사는줄 알았지. 내일은 어떤 진실이 기다릴까?
- 영화 맨 인 블랙 中


Contents

1 개요
2 외계인의 지구 침략
2.1 외계인이 인간같은 사고방식을 지닐 경우
2.2 외계인의 사고방식이 전혀 다를 경우
2.3 그래서?
3 기타
4 속어
5 픽션 속의 외계인 종족
6 외계인 캐릭터
7 외계인이라 추정되는 캐릭터
8 외계인급의 능력을 지닌 지구 내의 거시기들
9 관련 항목

1 개요


직역하면 다른 세계에서 온 인간. 대개 지구 이외의 행성에서 온 지적생명체를 가리키는 단어로 사용되며, 중국에선 외성인(外星人), 일본에선 이성인(異星人), 우주인(宇宙人)[1]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소라 히토시(宇宙仁)라고 적으면 난감하다[2].모 아이스크림 가게에서는 엄마가 외계인이란다. 그러나 사람들이 한가지 간과하는 건 외계인 입장에서는 우리 지구인도 외계인이 된다는 것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에서 우주에 외계인이 존재하는 것보다 우주에 오로지 지구에만 지적생명체가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공포라고 말했다.[3] 또는 영화《콘택트》에도 이런 대사가 나온다. "우리 은하에는 약 4천억 개의 크고 작은 별이 있다고 한다. 이렇게 큰 우주 공간에 생명을 가진, 지능이 있는 존재가 우리뿐이라면 그것은 정말 엄청난 공간 낭비가 되겠지."[4]

외계인이 지구를 침략할 경우는 상당히 재밌는 떡밥으로 대한 여러가지 매체가 나오기도 하였다. 웰스의《우주전쟁》이 널리 알려진 소재. 이는 화성인이 지구를 침략한 뒤에 인류를 쓸다가 감기에 걸려 전멸하는 결말로 톰 크루즈를 주연으로 영화화되기도 하였다.

X-file》 같은 것은 시즌 내내 외계인의 존재를 정부가 감추는 비밀을 파헤치는 떡밥을 10년 가까이 계속 끌기도 하였다. 또한《인디펜던스 데이》같은 영화는 미군이 외계인을 군사적으로 응징하는 내용으로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2 외계인의 지구 침략

수 많은 SF문학에서 외계인의 지구 침략을 다루고 있어서, 외계인의 지구 침략에 대해서도 많은 말이 오가고 있다. 특히 외계인의 지구 침략을 아예 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도 있는데...

2.1 외계인이 인간같은 사고방식을 지닐 경우

  • 외계인의 관점으로 본다면 지구는 치명적인 외계 박테리아가 득실거리는 곳이므로 살기엔 적합한 곳이 아니라고 판단할 가능성이 높다. 외계인들 입장에서 이런 행성에 정착하자고 하는 것은 우리가 유황과 독가스로 가득한 행성에 정착해보자 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설령 정착한다면 보호옷을 겹겹이 껴입고 다녀야하는데 이런 수고를 감수하고 외계인들이 지구에 살려고 할지 의문.

    → 박테리아를 막아내는 것은 너무나 간단한 기술이다. 연구실의 차폐형 연구복만 입어도 대부분의 박테리아는 완벽히 차단할 수 있다. 여기에 공기통(외계인이 산소를 필요로 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들이 호흡한다면 필요한 공기통)만 둘러매면 ok. 인간은 아예 대기조차 없는 달에도 기지를 만들고 싶어하는데 고작 박테리아를 무서워한다는 건 비약. 게다가 외계인이 유기생명체일거란 보장도 없다. 만약 지구와 같은 조성의 유기생명체라 하더라도 전혀 다른 진화과정을 거쳐서 지구 병원체의 감염기작 등이 통하지 않을 수도 있다.
  • 수십에서 수만 광년을 뛰어넘어 전쟁을 벌인다는 것은 그들로서도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좋아할지 의문이다. 또한 전쟁이 다 그렇듯 병참이 길어지면 보급문제 때문에 괴로운 법인데 아무리 외계인이라 한들 군수물자 나르는 데 몇 광년을 커버해야 하는데 이것이 수월할 리 없다.

    → 지금 인간의 기술력으로도 핵미사일을 탑재한 핵잠수함 몇 척만 있으면, 보급이고 병참이고 필요없이 인류를 멸망시키기에 충분하다. 외계인이 인간처럼 재래식 전쟁을 벌인다고 전제하지 않는 한 의미없는 말.
  • 모든 전쟁이 그렇듯 결국 돈이 드는데 지구의 지하자원을 원한다면 그들 행성 가까이 있는 무인 행성을 개발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므로 최소 몇십, 몇백 광년을 날아와 지구를 노릴 가능성은 별로 없다. 한마디로 지구를 공격해서 점령하는 것은 본전을 뽑기 힘들다는 것.

    → 자원에는 광물자원만이 아니라, 생물자원도 있다. 미지의 생물자원은 그야말로 떼돈을 벌 수 있는 기회. 오히려 외계인의 입장에서 수많은 미지 생물을 품고 있는 지구는 거대한 자원의 보고이다.
  • 그리고 그 외계인들이 정말로 그냥 하루하루 싸움질하는 기계에 불과하지 않은 이상은 지구인들처럼 전쟁에 회의를 가진 화평론자들과 강경파와 대립하는 정치적 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으므로 전쟁이 길어진다면 베트남 전쟁 때의 미국처럼 알아서 손뗄지도...

    핵무기만 쓰면 인간의 기술력으로도 하루만에 인류를 멸망시키기에 충분하다. 이보다 기술력이 더 발달한 외계인이 반드시 인간처럼 재래식 전쟁을 할 거라는 보장이 어디 있을까? 게다가 정말로 외계인이 그냥 싸움질만 하는 기계에 불과할 수도 있고.
다시말해 외계인들이 경제적 이득을 목적으로 할 경우에도 지구를 공격할 만한 충분한 명분이 있다는 말. 더군다나 대다수의 대기가 없는 다른 행성들과는 달리, 지구는 물과 대기, 생명체가 살기 적당한 온도(외계인이 지구생명체와 비슷한 종류일 경우) 등 외계인의 입맛에 맛게 테라포밍을 하기에도 비용이 적게 들 가능성도 많다.

2.2 외계인의 사고방식이 전혀 다를 경우

어렸을 때 인디펜던스 데이는 안보고 E.T.만 본 과학자들은 이와 반대로 외계인과의 접촉을 긍정적, 즉 우호적인 공생관계를 가정하는 경우도 있다. 기술전파나 사상의 전파 등. 이에 대해서는 그 정도로 발전한 기술력을 갖고도 자멸의 길을 걷지 않았을 정도로 비호전적인 종족이라는 점을 근거로 든다. 지금 인류는 지구외에는 달밖에 못 가본 주제에 지구위의 모든 문명이 완전히 가루가 될 정도로 강력한 무기를 잔뜩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자.

하지만 이에 대해서도 반론이 있다. 우주를 여행할 능력을 가진 종족과 달랑 옆의 위성밖에 못가본 종족과의 과학적 격차, 문화적 격차는 얼마나 클까? 대략 비유하자면 인류와 개미들의 차이와 비슷할 것이다. 개미집을 발견했을 때 개미에게 먹을 것을 주고 친구가 되려는 사람은 없듯이, 비호전적인 외계종족이 우리를 발견했을 때도 전혀 신경쓰지 않을지도 모른다.

오히려 지구의 개미들을 위협하는 것은 인간의 침략 행위(...)가 아니라 인간이 토목공사를 위해 땅을 파헤치는 행위이듯, 외계인이 지구의 안보를 위협한다면 우리를 정말로 전혀 신경쓰지 않고 우주개발을 하는 상황이며, 심지어 우리는 그것에 대해 그야말로 쪽도 못쓰고 순살 당하는 상황일 것이다. 한마디로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1권을 생각하면 된다.[5]

또, 가오가이가의 존다리안처럼 자기들만의 독특한 사상을 가지고 있거나[6] 애초에 이해도 안 되는 정신구조를 가졌을 경우에는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될 수 있다. 물론 인간과 정신구조가 달라 다른 별을 침략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외계인이 있을 수도 있지만.

헤일로코버넌트 역시 인류를 공격하는 것은 자원이나 이득을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종교적인 사고방식으로 인간을 일종의 이단으로 보고 종교적 신념으로 공격하고 있다.

2.3 그래서?

다만, 아무래도 외계인이 지구에 찾아올 만큼 발전한 존재라면 무차별로 때려부수는 짓을 할 가능성보다는 과학연구를 하는 정도로 만족할 가능성도 많다. 지구와 인간은 그냥 쓸어버리는 것보다 이 쪽이 더 얻을 게 많을 수도 있으니까.

요약하자면, 외계인이 있다 하더라도 그 기술력이나 사고방식, 윤리관은 완전히 미지수다. 애초에 외계인을 무조건 사악한 침략자로 보는 것은 편견일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침략을 아예 안한다고 단정짓는 것도 힘들다는 소리.

한마디로 정말로 우리가 상상한 것처럼 우주를 자유롭게 다닐 수 있을 정도로 발전한 외계인과 우리의 격차는 생각보다 훨씬 크다는 소리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우주 문명의 단계설를 참고. 결정적으로 외계 생명체의 존재가 지적 생명체의 존재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나중에 인류도 그런 짓을 안한다는 보장이 없다. 마크로스 프론티어를 보면 곤충같이 생긴 바즈라의 구역에 인류가 들어가서 바쥬라의 모성을 얻기 위해 전쟁을 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이녀석도 좋은 녀석이었어 식의 묘사를 하건만, 인류측의 행동을 재고해보면 위에 나온 침략자의 행동과 다를 바가 없다. 외계인 보고 뇌에다 기계심고, 납치해서 해부하고, 자원 있다고 행성뺏고... 극과 극은 통한다

3 기타

과거에 외계인이라 하면 E.T.도우너같은 비인간적인 생물을 떠올렸으나, 대유기생명체콘택트용휴머노이드인터페이스 같이 인간에 외계인이라는 딱지만 붙여놔도 대강 인정받는 듯. 또한 판타지의 엘프와 같이 SF에도 종종 아름답거나 잘생기고 멋있는 외계인이 등장한다. 매스 이펙트는 이러한 (진짜) 외계인 모에의 결정판.[7]

관련된 음모론으로는 미국 애리조나주에 있는 에이리어 51(AREA 51)이 그 중심이라고 한다.[8] 로즈웰에서 추락한 외계인을 구해준 뒤 거기에서 외계인들이 기술을 전수해준다는 내용이다. 물론 현실성이 전혀 없으나, 음모론자들 사이에서 유명한데다가 논란이 잠재워지지 않는 이유는 에이리어 51은 대체 뭘 숨기고 있는지 꽁꽁 문을 걸어잠그고 관련 문서들까지 비공개로 되어있어 대중들에게 알려진 것이 없다는 게 문제다. 실제로는 스텔스기 실험 등을 하는 곳이며, 애초에 군기밀문서는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는다.

가장 유명한 외계인 관련 사건으로는 1996년에 브라질 바진하에서 일어난 바르지냐 UFO 사건이 있다. 로스웰 UFO 추락사건도 여기에 포함된다고 보지만, 이건 UFO가 주축이 되는 내용이므로 UFO 항목에 개설한다. 그렇게 많은 목격담에도 불구하고 지구권에 별 개입이 없는 걸 보면 츤데레일 가능성이 있다. 아니면 아예 안티 스파이럴처럼 지구인을 관측하고 있다든가

목격되어서 찍혀있는 사진이 대부분 누드대머리라는 점도 특징이라면 특징이다.[9]

인류가 생각해낸 묘안 중 하나가 인간이 쏜 전파를 외계인이 포착하거나 외계인의 전파를 인간이 포착하거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한 나머지 SETI라는 프로젝트를 실행하게 되었는데 불행하게도 우주로 쏘아낸 전파는 2~3년 안에 별 의미없는 소음이 된다고 한다.
어느 웹툰에서는 지구에서 온갖 기술을 동원해서 이것저것 설명한 메시지를 우주에 보냈더니 보내온 답신이 고작 "ㅇㅇ"...라는 내용이 있었다

2009년 12월 15일,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200구 정도의 외계인 무덤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스위스 인류학자가 구라친 것일 수 있으니 실상은 오리무중...물론, 미국 타블로이드 신문으로 기상천외한 것만을 보도하기로 유명한 위클리 월드 뉴스 신문의 보도 내용이므로 빈 라덴과 사담 후세인이 결혼했다는 보도 정도의 신빙성만 있을 것으로 보인다.[10]

4 속어

여러 대중매체에서 '뭔가 인간보다 우월한 구석이 있는 존재'로 묘사되어와서 그런지, 보통의 인간보다 더 우월한 사람들을 외계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물론 이는 찬양의 의미.

혹은 인간과 사고 방식이 다르다는 점을 빗대어서 신비한(내지는 괴팍한) 구석을 가진 사람도 외계인이라고 부른다. 이건 농담성 의미가 강하다.

그리고 외계인들이 인간과 다른 모습으로 묘사되는 일이 많아서 못생긴 사람을 일컫는 말로도 쓰이곤 한다. 물론 오크와 마찬가지로 비하어이므로 사용하진 말자.(그런데 몇몇 창작물들에서는 오크도 외계인의 일종이 되기도 한다...Warhammer 40000 라던가...극과 극은 통한다)

DC 등지에서는 (첫번째 속어에 입각하여) 독일미국, 러시아, 프랑스 등 일부 공학기술이나 기초과학력이 뛰어난 선진국들이 '외계인을 잡아다 놓고 고문해서 기술을 빼낸다'는 루머가 돌기도 한다. 첩보에 의하면 주로 컴퓨터비행기을 담당하는 외계인은 미국에, 땅을 기어다니는 외계인들은 독일에서 고문당하고 있는 듯 하다. 하지만 독일에서 고문당하던 외계인들 중 로켓 담당을 미국과 러시아가 2차대전 이후 전부 납치해갔다는 소문도 있다[11] 그리고 그 외계인들은 코로 각 나라의 음식을 먹는 중이다.,근데 코 없는 외계인은?

5 픽션 속의 외계인 종족

종족명 등장 작품 비고
그라도스 푸른 유성 SPT 레이즈너
나메크 성인 드래곤볼
나비족 아바타(실사영화, 2009)
네크론 Warhammer 40000
드로인 트래블러 이 녀석들은 20만년쯤 전 시간에 지구에서 인간의 샘플을 채취해서 우주의 각 행성에 뿌렸다고 한다. 그리고 수많은 오파츠들을 남기기도 했다. 그러고서는 갑자기 문명이 몰락했는데, 이들의 문명이 몰락한 이유는 떡밥으로 남아 있다.
마젤란 성인 소드 엠페러
바암 성인 투장 다이모스
바이오페이지 데프콘 온라인 화성의 위성 에레부스에 사는 외계 종족. 에레부스에서 희귀 금속에 속하는 강철, 청동 등이 흔한 지구를 노리고 있다. 하지만 지구에는 공기, 수분, 박테리아, 온도, 중력 등등 바이오페이지들에겐 치명적인 위험요소가 너무 많아서, 몇몇 인간을 납치하여 자신들의 유전자와 인간의 유전자를 섞은 신인류 군단을 만들어내 파견한다. 하지만 아직도 낮은 온도에 취약하다는 사실은 해결하지 못해 고온지대인 사막 위주로 활동 범위가 제한되어있다.
발탄성인 울트라 시리즈
사이어인 드래곤볼
미고 크툴루 신화 외우주에서 명왕성으로 날아온 균류형 외계인들. 지구에 들러서 필요한 광물 채취를 해간다. 또 쓸만한 인간의 뇌도 채집해간다. 채집한 뇌는 명왕성에다가 보관해 놓는다고.
선조 헤일로
엘다 Warhammer 40000
영웅의 종족 히로익 에이지
오크 Warhammer 40000
올드 원 크툴루 신화 아우터 갓 우보 사틀라를 모시고 외우주에서 지구로 날아온 커다란 바다나리같이 생긴 외계종족. 지구상 모든 생명체를 우보 사틀라의 생체조직을 연구해서 개발해냈으나, 외계에서 날아온 크툴루와 크툴루 스타 스폰->우주버섯 미고&이스의 위대한 종족들에게 털려 쇠퇴하다가 자신들이 만든 가장 뛰어난 봉사종족인 쇼거스에게 털려서 멸망해버렸다.
은의 종족 히로익 에이지
인큐베이터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열역학 제3법칙으로 예견된 우주의 파멸을 막기 위해 엔트로피가 증가하지 않는 에너지를 찾아다니는 발로 뛰는 영업사원 종족.
저그 스타크래프트
제1시조민족 신세기 에반게리온 제1시조민족이라고도 불리는 그 인간형 종족은, 은하계 각지에 생명의 종자를 뿌리기 시작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목적이 무엇인지는 알 수가 없다. 확실한 것은 복수의 종자가 뿌려졌다는 것이다. 운없이도, 그 중 두 개가 어쩌다 같은 별에 떨어졌다. 하얀 달의 아담, 그리고 검은 달의 리리스다.
젤나가 스타크래프트
천인(은혼) 은혼 천인은 대분류이고, 다키니족, 야토족 등이 다시 세분화된다.
청동의 종족 히로익 에이지
캠벨 성인 초전자로보 콤바트라V
코버넌트 헤일로
타우 Warhammer 40000
타이라니드 Warhammer 40000
프로토스 스타크래프트
프런 디스트릭트9
플러드 헤일로
화성인 우주전쟁
화성인 둠 3
황금의 종족 히로익 에이지
BETA 머브러브 시리즈
TFEI단말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정보통합사념체인류와 접촉하기 위해 만들어낸 단말기.

6 외계인 캐릭터

7 외계인이라 추정되는 캐릭터

8 외계인급의 능력을 지닌 지구 내의 거시기들

9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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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어에서 '우주인'은 우주비행사를 일컫는 말.
[2] 카시마시 ~girl meets girl~에서는 진짜로 이 이름을 가진 캐릭터가 나온다.
[3] 즉, 지구가 실패하면 끝이라는 것이 더 무섭다는 이야기.
[4] 페르미 역설에 기초한 대사.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이건 매우 인간 중심적인 말이다. 애초에 우주에 지능이 있는 생명체가 존재해야 할 필연적인 이유 따윈 없다. 그걸 지능을 가진 존재가 없다고 공간낭비라고 말하는 건 어떤 근거도 없는 오만한 표현이다. 물론 그렇다고 인간이 유일한 지적 존재라고 생각하는것도 오만한건 마찬가지 이니 적당히 '있을 필요는 없지만 있을것이다' 라고 생각하는게 가장 타당하다.즉 반드시 있어야 하는 이유는 없지만 절대로 없을 순 없다.
[5] 우주 고속도로 뚫자고 지구를 날려버리는 게 이 소설의 도입부.
[6] 생명체의 스트레스를 없애 준다는 소재인 존다메탈을 우주에 퍼트리는 것이 목적이나 존다메탈이 원래 목적과 다르게 작동해 우주침략이 되는 경우.
[7] 물론 과학적으로 따지고 보면 인간형의 외계 지적 생명체는 존재할 가능성이 희박하다. 인간형의 몸꼴이 지능화의 전유물인 건 아니니까 말이다. 적지 않은 지능을 가진 대표적인 지구의 동물로는 두족류와 까마귀, 앵무새 등 일부 조류, 그리고 돌고래 정도가 있겠다.
[8] 여담으로 GTA:산안 드레스에서는 이걸 에이리어 69라는 이름으로 패러디 했다. 그 뜻은...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9] 모 소설에서는 이 모습이 정확히는 누드가 아니라 우주복이라는 반전을 보였다. 사실 행성간 여행이 가능한 우주선을 만들 존재가 옷을 안입을리가...너무나 발전해서 옷이 필요없어져서 도태됐을 가능성도 있고, 애초에 '지능이 있는 존재는 옷을 입는다'가 인간중심적인 사고방식이기도 하고.(외계인이나 지능 있는 동물들이 인간의 옷을 보며 신기해하는 것도 클리셰까지는 아니지만 나름 자주 보이는 장면 아닌가?)
[10] 위클리 월드 뉴스의 위엄에 대해서는 다음 기사를 참조하라. http://ddanzi.com/news/5526.html
[11] 실제 이때 많은 독일 공학자들이 페이퍼 클립이라는 작전명 아래 나치에 협력했었던 흑역사를 모두 삭제하는 대가로 승전국들에게 끌려갔다. 대표적인 예가 베르너 폰 브라운이다.
[12] 정확히는 우주인
[13] 엄밀히 따지면 외계인과 지구인의 혼혈.
[14] 스타워즈는 머나먼 은하계에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지구는 물론 지구인도 등장하지 않는다. 그러니 우리에게는 모두가 다른 은하계 외계인.
[15]네타는 하도 유명해서 스포일러 취급도 안 받는다(...) 또한 루트에 따라 신도 마코토까지 외계인일 때도 있다
[16] 아마노 박사의 안드로이드에 외계인이 씌인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17] 마찬가지로 지구상의 탈 것에 외계인이 씌인 것이다. 특수 구조용 메카, 순찰차, 소방차, 구급차…
[18] 특히 후자의 두 부류는 아예 神이라 봐도 무방하다. 아니, 애당초 '아우터 갓'이라는 단어가 영어로 외계신 아닌가?
[19] 건담 시리즈에서 실제로 등장하는 최초의 인간외 종족. 한편 건담 SEED의 감독인 후쿠다 미츠오는 이에 대하여 건담 시리즈에 외계인은 리얼하지 않다는(…) 소리를 했다. 우주고래를 만드신 분이 할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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