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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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외계인 고문 사진

Alian.JPG

피도 눈물도 없는 천조국의 고문실

Contents

1 개요
2 외계인 고문으로 만들었다고 회자되는 무기들
2.1 독일
2.2 미국
2.3 오스트리아
3 외계인 고문으로 만들었다고 회자되는 물건들
3.1 미출시 또는 프로토타입
4 비밀리에 외계인 고문을 하고 있다고 회자되는 단체들
5 가공의 산물
6 관련 항목

1 개요

원래는 밀리터리 커뮤니티 쪽에서 종종 사용하는 관용구였다. 하지만, 2010년 이후에는 일반 사회에서 굴러다니는 물품에도 이런 말이 붙게 되었다. 주로 "외계인고문해서 만들다니 이런 더러운 X놈들"이라는 말이 붙는 것이 특징.

당대 기술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것들을 이루어낸 것으로, 먼치킨에 가까우면서도 엄청난 신뢰성을 자랑하고 무지막지한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딱히 흠을 잡을래야 잡을 데가 안 보여서, 결국 '값이 비싸다고' 밖에 못 까는 무기나 장비를 개발하는 것을 빗대어 "외계인을 고문했다"라고 일컫는다. 그러니까 오버 테크놀러지와 호환되는 개념.

이 말이 생겨난 유래는 정확하지는 않으나, 아마 미국이 외계인과 접촉하거나 추락한 UFO를 분해해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는 음모론에서 비롯된 말인것 같다. 그 때문인지, 무언가 엄청난 기술이 나오면 "UFO를 주웠다"고 한다 심봤다

다만 발상의 전환이 대성공을 거두었거나, AK47같은 좀 투박한 특색을 가진 녀석은 이 범주에서 제외된다. 다시말해 대부분의 이 부류의 물건은 가성비가 매우 좋지 않다. 그래도 기술직이면 꽤 높은 지위의 외계인일텐데 후환이 두렵지 않은 건가?! 가만, 대성공을 거두거나 가성비가 좋은 무기가 있는 것 같은데?

미국, 독일이 분야에서 전문가 이런 무기를 잘 만드는 걸로 유명하며, 유사어로 공밀레가 있지만 이쪽은 좀 안습이다. 어떻게 보면 초고대문명설의 현대판일지도...

2 외계인 고문으로 만들었다고 회자되는 무기들

F-117, F-22, SR-71은 록히드 마틴사의 스컹크 웍스에서 개발해낸 물건. 그곳에서 뽑아낸 다른 물건들을 생각하면 그곳에는 분명 외계인 고문실이 있는게 분명하다. 아니면 연구진이 외계인이든지.

그리고 이 항목을 보면 독일하고 미국이 다해먹는다. 대체로 땅에서 굴러다니는 것은 독일, 날아다니는 것은 미국에서 만든 것들. 더러운 미국과 독일 때문에 오스트리아는 눈에도 안들어온다.

2.1 독일

  • Flak88 대공포라는 이름의 캐사기 대전차포 - 본래 용도인 대공포보다 2차대전의 최강의 대전차포라 불렸으니 말다했다.
  • MG42 히틀러의 전기톱
  • MP5 기관단총 - 장수만세 자리에도 등극했다!
  • PzH2000H 자주포 - 일단 세계 최강의 자주포. 그러나 값이...
  • 전차용 디젤엔진(880시리즈, 890시리즈) - 880의 과부하 버전은 2740마력에다 890은 흑표의 엔진 출력은 같으면서 연비는 더 좋은 물건이 용적이 절반!

2.2 미국

사실 미군 그 자체
  • B-2 폭격기 - 외모부터 UFO를 연상시키는 거대한 전익기. 전폭이 50m가 넘고, 최대 이륙중량이 171톤에 육박하는 덩치면서 레이더 피탐지 면적은 거의 갈매기 수준이다. 적외선 카메라로 촬영해도 배기구의 열이 거의 잡히지 않는다. 이는 명백한 외계인 고문의 증거.
  • F-22랩터 공중지배전투기 - 진짜로 외계인을 고문했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그럴 법해 보인다(...). 러시아도 질 수 없다고 PAK-FA를 개발하기 위해서 또다른 외계인을 납치했다. 중국도 외계인을 납치해 J-20을 만들었다고 주장하나 그 이전까지의 실적이 없어 의심받고 있다.
  • SR-71 블랙버드 초음속 정찰기 - UFO로 오인될까봐 제작자들이 진지하게 고민했다.
  • XB-70 - 60년대에 최대 속도 마하3, 탑재중량 22톤, 미국에서 출발하여 소련 영토의 주요 지역을 폭격할수 있는 항속거리를 달성했다.
  • YF-12 요격기 - 블랙버드를 개량해서 만든 요격기. 60년대의 비행기 주제에 마하 3으로 날아다니며 미사일을 쏴댄다. 그리고 스텔스기다 다행히도(?) 양산계획은 취소. 블랙버드와 마찬가지로 분명히 외계인을 고문했음이 틀림없다!
  • Magpul - 훈련중에 총탄 맞고 관통된데다가 스프링까지 일부 삐져나온 탄창이 정상작동한다. 나중에는 스프링 일부를 잘라내서 복구했지만 정상작동에는 문제없었다.

2.3 오스트리아

  • AUG 돌격소총 - 모듈러 설계, 인체공학적 설계, 강화 플라스틱 사용 등등… 이제는 하도 회사 회사에서 이제는 별로 신기하지도 않는 특성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항목에 있는 이유는 70년대에 개발된 총기이기 때문이다. 역시 게르만족의 외계인 고문 기술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이이일!

3 외계인 고문으로 만들었다고 회자되는 물건들

무기와의 차이점은 구매자는 일반인이라는 점이기 때문에 보통 물건처럼 일반적인 판매방식을 취한다. 기술과시가 목적인 경우가 자주 있다.
  • - 너무 그래픽이 좋아서 사진인 줄 알아 조작을 해서야 게임이라는걸 알았을 정도라고 한다.
  • 크라이시스 - 크라이시스 2가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벤치마킹계의 에베레스트였다.
  • 소니 바이오 Z 시리즈[1]
  • 소니의 로봇 강아지 아이보
  • 소니의 11인치 OLED TV XEL-1
  • 아이팟 터치, 아이폰의 터치스크린[2]
  • LG전자 CF3D 3D 프로젝터 - 이 제품 발매 당시, 이 제품을 제외한 3D프로젝터의 해상도는 SVGA (800x600)에서 WXGA (1280x768)까지 밖에 지원되지 않았다. 그런데 이건 풀HD[3], 거기에 명암비 7000:1. 물론 외계인 고문을 한 물건 답게 발매시 소비자권장가 1350만원이었다. 이정도 가격으로 판매하는 제품은 강당용 초대형 사이즈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 외 화면끌림을 줄이고, 3D 화질 보정기능을 채택하여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하여 최적의 3D화면을 구현하는 등 당시로도 대단하고 지금현재까지도 대단한 물건. 최대광량이 대단히 밝기 때문에 밝은 곳에서도 TV보듯 사용 가능하다.[4] 거기에 편광방식인데도 해상도저하조차 없다.구조적으로는 프로젝터 2개를 하나로 때려박은것이지만 일단 제품 그 자체로만 볼때는 말이 필요없다.
  • HONDA아시모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5]
  • 소니단파라디오인 ICF-SW7600GR의 SSB 수신 성능[6]
  • 포르쉐의 대표 스포츠카 911 [7]

3.1 미출시 또는 프로토타입

  • 마하 20 초음속 글라이더. 아직 완성된 건 아니긴 하다만...
  • B-3 폭격기 - 글라이더와 마찬가지로 아직 완성된 것은 아니지만 현재 개발중이며 목표는 초고고도에서 무인기인 스텔스 폭격기다. 바로 위에 있는 외계인 고문의 산물인 B-2의 후계기인 거만 봐도 말다했다.
  • 소니PSP 후계 휴대용게임기인 PS VITA - 2011년 1월 현재 고작 듀얼코어 스마트폰이 간신히 나오는 세상에 CPU,GPU 모두 쿼드코어인 휴대용게임기를 발표. 그것도 더 어이없는건 PS3 컴파일을 바로 이식하는건 고작 7일걸리는 주제에 보여주는건 PS3 뺨때리고 있고, 거기에 더 충격적인건 이런 기기가 와이파이버전 249달러 3G버전 299달러이면서, 오리지날 PSP의 배터리 시간과 동일하다라는 충격적인 발언까지... 정말 공돌이를 갈아넣은 게 아니라 이건 정말 외계인을 고문했나 의심해볼 수준. 단,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소니는 원래 스펙으로 사기치는데는 도가 트인 기업이라는 것. 플투도 플삼도 발매하기 전에 사기쳤던 걸 생각해보면, PS VITA 역시 신뢰하기 힘든 수준. 즉, 나와봐야 안다. 그리고 쫄딱 망했다
  • 맥라렌 MP-4/4, 윌리엄즈 FW14B[8]
  • 레드불 X1 이것도 아직 프로토타입
  • 폭스바겐 XL1 프로토타입 - 연비 1리터에 111km를 가면서 가격은 1억밖에 안된다. 디자인도 어딘가 우주선에서 만든 디자인인지 현대적인 자동차의 디자인으로 보이지 않는다. 거기에 이정도의 연비를 가능케 한건 차체의 재질로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9]것으로 을사용했다. 우주왕복선,스텔스 전투기에서나 사용할법한 재질을 사용한다.
  • 트래센드USB 3.0 지원 2TB USB 메모리
  • 일본 도요타에는 사람의 마음(정확히는 기분)을 읽는 자동차가 나온다고 한다.

4 비밀리에 외계인 고문을 하고 있다고 회자되는 단체들

  • NASA - 농담 반 진담 반(...) 하지만 업무가 외계인과 밀접한 관련이 있긴 하다. 최적화기술(=기술력)과 하는 업무가 외계인을 고문과 관련되지 않을수가 없다.
  • 굿스마일 컴퍼니와 그 패밀리 - 맥스 팩토리, 알터에서 발매하는 피규어들.
  • 독일[10], 일본의 광학기기 기술.
  • 독일[11], 일본의 자동차 기술.
  • 반다이 건프라피규어, 고토부키야에서 만든 조이드.
  • 소니의 최상위 제품군.
  • 스컹크 웍스 - 본격 외계인만 직원으로 채용하는 더러운 회사
  • 웨타 디지털 스튜디오 - 반지의 제왕으로 회사를 알리고 국가기관도 아닌데 세계 슈퍼컴퓨터 보유수 3위,아바타로 3D입체에 대한 위력을 선보이고 혹성탈출:진화의 시작에서는 모션캡쳐의 정점으로 끌어올렸다.
  • 인텔AMD가 공동으로 한 외계인을 납치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인텔CPU기술을, AMDVGA 기술을 나눠갖기로 했다고 한다(…). 엔비디아는? 일설에는 인텔의 듀얼코어를 바르던 싱글코어 샌디에고, 그리고 따라올자 없던 최강의 듀얼코어였던 톨레도등을 만들면서 AMD가 고문하던 외계인을 인텔이 납치해가서는 AMD에 대한 분노를 이용하여 콘로를 만들게 하였다고... 얘내들보다 IBM의 외계인이 더 무서운건 비밀
  • IBM - 지난 10여년간 특허 출원 세계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외계인이 쓰러지지 않아 더 고문해야지~
  • 삼성전자 - 그중에서도 특히 반도체와 LCD 사업부. 후발주자들이 한참 돈과 근성을 발라 뼈빠지게 따라와서 무언가를 발표하면 다음날 씩 웃으며 더 좋은것을 발표. 2012년 현재만 봐도 SSD에서는 혼자 독자 컨트롤러를 쓰면서도 20nm 찍을 정도. 메모리의 경우 세계 최초 20나노급 4Gb LPDDR2 D램을 출시하며 디스플레이에서는 일단 AMOLED를 가장 먼저 활성화하여 불가능할것이라 생각했던 생산을 가능하게 했으며 8.9인치 사이즈의 AMOLED 양산,휘어지는 액정 플랙시블 디스플레이 YOUM,투명 LCD,40인치 52점까지 인식이 가능한 멀티터치 테이블 디스플레이 SUR40,5mm 베젤의 D8000 등등[12] 이건 뭐 드래곤볼도 아니고

5 가공의 산물

위의 실존하는 예시와는 달리 이쪽은 비유가 아니라 진짜 외계인을 고문하는 것을 나열한 것이며 외계인 고문으로 화자되는것은 오버 테크놀러지로 참조.

6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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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0년 9월 현재 z 시리즈의 최신기종이자 최고 사양으로 출시된 Z138 모델의 경우,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8GB RAM, 256GB SSD, 엔비디아 GT 330M/인텔 HD 내장 그래픽 카드가 동시에 장착, DVD-RW 드라이브 내장 기본 탑재에 13.1인치 Full-HD(1920x1080) LCD를 갖추고도 배터리 포함 총 무게는 겨우 1.4kg에 지나지 않는다.
[2] 세계최초의 개인용 멀티터치 스크린 상용화 제품.
[3] 최초의 풀 HD 제품 TV가 나올때 일반 HDTV의 가격을 감안해보자.
[4] 단, 이 때문에 블랙 표현력은 다소 떨어진다. 위 명암비도 피크 화이트가 높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나온 수치일 뿐이다. 명암비=피크화이트 밝기/피크블랙 밝기
[5] 그리고 아시모가 나오자 카이스트에서 공돌이를 갈아서 4년만에 휴보를 만들어냈다. 참고로 아시모의 개발기간은 15년이 넘는다.
[6] 전문 수신기에 비하면 당연히 떨어지지만 그 가격대의 포터블 단파라디오로서 이 기종만큼 SSB 수신 기능을 발휘하는 기종을 만들 수 있는 회사가 소니말고는 없다.
[7] RR의 태생적인 단점을 극복, 6기통으로 12기통 슈퍼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성능, 뛰어난 연비, 배기가스 규제도 완벽히 만족, 대량생산으로 이한 저렴한 가격
[8] 각각 1988년과 1992년 F1을 초토화시킨 명기.
[9] Carbon Fiber Reinforced Polymer-matrix 라는 소재로 F1의 차체로 사용되는 것과 같다. 중량은 낮은 편은 아니지만, 중량에 비해 강도가 어마어마하게 뛰어나기에 F1에서도 사용 중.
[10] 독일의 광학기술이 일본에 비해 구리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세계 3대 렌즈회사인 칼 차이스, 슈나이더, 로덴스톡 or 라이카 or 펜탁스(이 셋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 중에서 펜탁스 빼고 전부 독일회사임을 감안하면 절대 꿀린다고 볼 수 없으며, 캐논이나 니콘이 열렬히 추종하는 대상. 또한, 2차 세계대전 중, 전 세계적으로 악명을 떨쳤던 독일군 무기가 이러한 광학 기술 덕택에 그 악명을 떨칠 수 있기도 했다.
[11] 엔하위키에 올라와 있는 독일제 자동차 브랜드 항목에 외계인 인권 사각지대란 말이 꼭 들어갈 정도. 이곳에서는 코렁탕 대신 맥주를 코에 들이붓는다고 한다.
[12] 여담으로 외계인 고문과는 상관없지만 2012년 현재 몇 안되는 물량수급이 원활한 반도체 생산업체이기도 하다.
[13] 지구의 컴퓨터 바이러스가 외계인 컴퓨터에 호환된다는 황당한 전개를 메꾸기 위한 설정일 가능성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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