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妖怪 ¶
동양권에서 인간의 힘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창조된 존재들로 주로 동/식물이나 각종 사물이 오랜 시간을 거쳐 자연의 정기를 받아 생겨났다고 믿어지는 설화 속의 존재들이다.
동양권에서는 요얼, 요정, 요괴, 귀신 등으로 미세하게 분류해서 호칭하기도 하고 인간에게 우호적이라고 생각되는 요괴는 신으로 받들어지기도 한다. 예를 들면 구미호 등은 인간에게 배척받는 요괴이나 서낭신, 손오공 등은 요괴이지만 신으로 받들어진다.
다만 '요괴'라는 단어가 일본에서 전래된 것인지는 의견이 분분하다. 중국어에도 동일한 단어는 있기 때문이다. 옛 한국에서는 "요물"이라고 많이 썼다. 봉신연의에서는 요정(妖情), 요얼 등의 표현이 나온다. 서유기에서는 요괴라는 표현이 나오기는 하지만 요정이라는 표현이 훨씬 더 많이 쓰인다.
상당수의 요괴 설화들은 그 지역의 풍토성을 대변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향토학자들의 연구 대상이 되어 그 지역의 특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2.1 한국 ¶
우리나라에선 대부분의 요괴를 도깨비라고 칭했다.[2] 애초에 도깨비를 한자로 바꾸는 와중에서 '귀鬼'나 '요괴妖怪' 등으로 중국에서 쓰는 단어를 가져오게 된 것이다. 때문에 잡귀는 우리말로 '오도깨비'다.
여기에 자세히 나와있다. http://blog.naver.com/gkrbdbsgk2/150027778529- 굿것
- 광철
- 거녀시
- 귀수산
- 귀신
- 귀태
- 고관대면 : 높다란 관을 쓰고 있고 얼굴이 커다란 괴물. 얼굴과 관에 비해 몸은 작아서, 사람처럼 서 있을수 없다고 한다. 때문에 보통 나무에 기대어 있는다.
- 그슨대
- 그슨새
- 길달
- 금돼지
- 나티
- 노옹화구
- 노구화위남 : 삼국사기에 기록되어 있는 한국의 요괴. 남녀와 노소를 맘대로 바꿀수 있는 요괴이나 늙은이에서 젊은이로 젊은이에서 늙은이로 바꿀수 있지 젊은 여자에서 젊은 남자로 바꾸거나 할아버지에서 할머니로는 바꿀수 없다고 한다. 기원전 6세기 백제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 노호정 : 늙은 여우의 정괴이다. 여자들에게 인기가 매우 많고 지혜로운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데 이때 보통 승려의 모습과 비슷하나 머리를 기른 행색이다. 둔갑하면 사람과 모든 면에서 차이가 없으나, 정체가 늙은 여우인 만큼 누런 개나 흰 매를 보면 사냥 당할까 두려워 갑자기 놀란다고 한다.
- 노구화호
- 닷발괴물
- 도깨비
- 대선사사 : 여자, 특히 과부에게 가서 꿈을 꾸게 하며 희롱하는 마물. 낮에는 여자들이 왕래하는 집안의 항아리 속에서 지내다가 밤이 되면 나타난다.
- 두두리
- 두억시니
- 리매
- 매구
- 물귀신
- 묘두사 : 고양이 머리를 한 거대한 뱀요괴. 새들이 이 요괴를 왕처럼 떠받들며 사람이 먹는 음식도 거리낌없이 먹는다고 한다. 묘두사가 내뿜는 푸른색 연기는 세균을 살균하고 병을 고쳐준다고 믿어 사람들 또한 신성히하였으나 사람들이 너무 심하게 뱀을 숭상해 폐해가 큰 것을 보고, 박만호라는 사람이 이 동물에 화살을 쏘아 죽여 없애 버렸다.
- 백제궁인
- 불가사리
- 비비(영노)
- 산칼치
- 살
- 삼두일족응
- 상사뱀 : 사람이 타인에 대해 강한 사랑과 집착으로 변한 뱀을 말한다. 상사뱀에 대한 전설은 한국의 많은 지역과 중국에 존재하지만 가장 유명한 것은 춘천의 청평사란 절에 전설로 내려오는 상사뱀이다.
- 새타니
- 새우니
- 손각씨
- 수일이참대 : 작은 도마뱀 모습의 요괴. 그러나 칼로 자르면 금세 자라나 원레보다 더 커진다고 한다. 계속 반복되면 커다란 이무기 모습으로 바뀌는데 수십명의 무사가 덤벼도 끄떡없다고 한다. 일설에 따르면 어여뿐 여자가 토굴속 요새에서 살다가 둔갑해서 생긴 것이라 한다.
- 신귀원요
- 야광귀
- 어둑시니
- 외눈박이
- 요하입수거인 : 크기 100미터 정도의 거대한 거인으로 사람을 보면 무자비하게 공격하는 등 성격이 매우 난폭하다. 중국의 흡혈거인과는 달리 바다를 건널수 있으나 맷집은 약한지 도끼 등으로 격퇴할수 있다.
- 우렁각시
- 이무기
- 이수약우
- 인두조수 : 이름 그대로 사람의 머리에 새의 몸을 하고 있다. 서열이 높은것은 신령들의 사자나 죽은 영혼을 이승과 저승을 두루 날아 다니며 인도하는 역활을 한다고 믿어졌다.(그때문에 고구려의 몇몇 고분벽화에도 인두조수가 그려저 있다.) 보통 인간 이상으로 머리가 좋으며 선비가 쓰는 관이나 상투장식과 비슷한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인두조수의 고기를 먹으면 머리가 좋아진다거나 빨리 달릴수 있다거나 장수한다고 한다. 중국이나 일본에도 이러한 사람 얼굴에 새의 몸을 한 요괴들이 등장한다.
- 일촌법사 : '김소년과 대도둑' 설화에 등장하는 요괴들중 하나로 만년묵은 쥐요괴이다. 대도둑의 부하요괴이며 강력한 요괴로 꼬리털을 번개처럼 돌려 물을 폭포처럼 쏟아내는 요술을 사용한다. 아, 일본에 존제하는 동명의 옛 이야기와는 그다지 연관이 없다.
- 장자마리
- 저퀴
- 제생요마 : 삿갓과 도롱이를 쓰고 다리가 한개뿐인 인간형 요괴. 주로 어두운 밤에 두 눈을 번뜩이며 한 다리로 껑충껑충 뛰어 다닌다. 뛰는 힘이 좋으며 특정 체질의 사람을 시름시름 앓게 한다고 한다. 서울 종묘 근처에서 이유란 자가 목격하였다는 기록이 '학산한언'이라는 책에 기록되어있다.
- 주지
- 죽통미녀
- 중서함미 : 크기와 생김새가 쥐와 유사한 생물이나 사람 말을 할줄 알정도로 영리하다. 지하나 숲속에서 사는데 사람처럼 사회와 문화를 이루고 있다.
- 창귀
- 탄주어 : 엄청나게 거대한 물고기 요괴. 배를 한입에 삼킬정도로 거대하다고 한다.
- 태자귀
- 풍백
- 홍난삼녀 : 남자 선비가 입고 다니는 옷중 하나인 난삼을, 그것도 붉은 난삼을 입고 있는 여자 요괴. 뛰어난 운동신경을 지니고 있으며 사람을 보면 도망친다.
- 홍량거부 : 바다와 육지를 오가는 거대한 이무기 모양의 괴물. 길이가 수십 미터 정도의 괴물로 육지에서 짐승을,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아먹는다고 한다. 거대한 만큼 매우 둔해 함정에 잘 걸린다고 한다. 뱃속에 진주와 비슷하게 생긴 보석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어 조선시대의 한 화포장이 무인도에서 우연히 마주친 이 요괴를 함정으로 죽이고 보석들을 꺼내 무인도를 지나던 상인들에게 구출된 직후 모두 팔아 부자가 되어엇다.
- 황금귀
- 황충
- 해태
김요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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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일본 ¶
- 일본삼대악귀
- 가고제
- 가샤도쿠로
- 규키
- 나마하게
- 네코마타
- 노부스마
- 누라리횬
- 누리보토케 : 불단을 소흘히 대하는 사람 앞에 나타나 불단을 손질하고 그 사람에게 주의를 주는 요괴. 그 정체는 그 사람의 선조의 영이라고 한다.
- 누리카베
- 누에
- 누와지마
- 뉴도
- 다이다라봇치
- 도도메키
- 도호후코조 : 도호코조라고도 하는 이 요괴는 승려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비오는 날 밤에 출몰한다. 도호후코조는 늘 두부를 들고 있는데 지나가는 사람에게 두부를 대접하는데 그 두부를 먹으면 몸안에 곰팡이가 피는 병에 걸린다.
- 라이쥬
- 료멘스쿠나
- 마두&우두
- 마이쿠비 : 인간의 목 모습을 한 요괴. 다만 경우에 따라 평상시에는 몸둥이에 붇어 인간 행세를 한다. 사람이고 짐승이도 닥치는대 잡아먹는다.
- 모몬가
- 모쿠모쿠렌
- 미고시뉴도
- 바케가니
- 바케네코
- 바케다누키
- 사토리 (깨달이)
- 산모토 고로자에몬
- 쇼케라
- 스나가케바바 (모래뿌리기할멈)
- 스즈카 고젠
- 시라누이
- 신
- 아마노쟈쿠
- 아부라토리 : 일본 동북 지방에서 출몰하는 요괴로 외견에 대한 묘사가 거의 없으나 토시와 각반을 착용하고 있는걸로 보아 인간과 흡사한 모습일것이라 추측된다. 인간, 특히 어린 여자아이들을 잡아다 꼬치에 꿰어 기름을 짜낸다고 한다. 카미카쿠시의 일종이라 보는 사람도 있는듯 하다.
- 아시아라이 저택
- 아야카시
- 아오안돈
- 아즈키아라이
- 아카지타(赤舌) : 이름 그대로 붉은 혀를 한 짐승형 요괴로 강가에 살며 약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좋은 요괴이다.
- 아키나메
- 야나리(이에나리)
- 야마비코
- 야마아라시 : 호저가 왜곡되어 요괴로 오인받게 된 요괴. 옛날에 우리나라에서 들어온지 얼마 안된 코끼리가 후에 이수약우란 요괴로 왜곡된 것과 같은 맹락.
- 야마우오
- 야마이누 : 일반적으로 일본에서는 승냥이 요괴를 가리킴.
- 야마치치 : 토호쿠 지방의 요괴로 원숭이와 비슷하며 입 끝이 뾰족한 요괴로 사람이 자고 있는 사이에 숨을 빨아들여 죽이는 요괴이다. 일설에 따르면 박쥐가 오래묵으면 노부스마가 되고 노부스마가 오래묵으면 야마치치가 된다고 한다.
- 오니
- 오니구마 : 오래묵은 곰이 영력을 얻어 변화한 요괴.
- 오니바바 : 노파의 모습을 한 오니. 일반 오니와 마찮가지로 식인의 습성을 띄고 있다.
- 오니구마 : 오래묵은 곰이 영력을 얻어 변화한 요괴.
- 오오가마
- 오오무카데
- 온모라키
- 요스즈메(밤참새)
- 우미보우즈
- 유키온나(설녀)
- 이누가미
- 이누호오
- 이소온나 : 큐슈 연안지방에 나타나는 여성 요괴. 기묘한 음성으로 남자들을 유혹한다. 긴 머리카락의 미녀이며 하반신은 확실치 않고 온몸이 젖어있다.
- 이즈나
- 이지코 : 이슬비가 내려오는 밤에 남자의 신음소리와 함께 아카시아 나무 위에서 나타나는 새빨간 불덩이 요괴.
- 이츠마데
- 잇탄모멘
- 자목동자
- 조로구모
- 쟈고바바
- 자시키와라시
- 주오노노케
- 주천동자
- 제등귀신
- 지쵸오 : 화재를 일으키는 괴조. 비둘기 정도 크기의 푸른 새 모습으로 여기저기에 불을 지르며 때로는 인간으로 둔갑해 민물게를 잡아먹는다.
- 츠루베오토시(두레박 던지기/두레박떨굼이) : 한적한 곳의 나무 위에 살고 있다는 요괴의 일종. 사람이 그 밑을 지나가면 우물물을 퍼올리는 두레박이 떨어지듯이 엄청난 속력으로 위에서 떨어져서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한번 떨어진 다음에는 몇번이나 떨어져서 사람을 잡아채기도 한다. 사람 머리 모양인 것, 우물 두레박과 똑같은 형태를 한 것, 공같이 생긴 것,
통 속의 소녀등 형태도 다양하다. - 츠치구모(땅거미/흙거미)
- 츠치노코
- 츠쿠모가미
- 카마이타치
- 캇파
- 코나키지지
- 코다마네즈미
- 쿠단
- 큐소
- 케우케겐
- 테노메
- 테나가&아시나가
- 텐구
- 하시히메 (다리아가씨)
- 화차
- 후타쿠치노온나
- 훗타치
- 히노엔마
- 히히
2.3 중국 ¶
- 가 : 중국 남방지대에 살며 가뭄을 일으키는 괴물. 격이라고도 한다. 키는 인간 허리버다 작고 외눈이며 매우 빨리 달린다. 이 녀석이 나타나면 가뭄이 든다. 가를 발견하는 즉시 변소에 가두면 금방 죽어버려 가뭄이 일어나는 것을 막을수 있다.]
- 가국
- 강시
- 계낭 : 중국의 『수신기』에 나오는 산의 요괴. 혹은 정괴. 어린아이의 모습을 하고있다. 제갈량의 조카인 제갈각이 강수성 태수로 있을 때 산중에서 계낭을 만났다고 한다. 사람을 보면 손을 내밀어 잡아당기려는 버릇이 있으며 서있는 장소에서 벗어나면 죽는데 제갈각은 이를 알고 있어서 자신을 잡아당겨 꾀려는 계낭을 오히려 거꾸로 잡아당겨 죽여버린다.
- 건예자
- 고획조
- 교
- 구두부마
- 구령원성
- 구주삼괴
- 귀차
- 길조
- 금각은각형제
- 금갑신
- 나찰
- 나찰조
- 농질 : 머리와 꼬리가 9개 달린 여우. 몸은 황소많큼 크고 매우 재빠르다. 호랑이 발톱을 가지고 있으며, 아기 울음소리를 낸다고 한다.
- 녹랑&홍랑
- 마반사 : 중국 사천성과 운남성 강가에 사는 교룡의 일종. 전체적으로 뱀과 비슷하게 생겼으나 머리는 쥐나 뱀과 같고 머리에 별모양의 흰 무늬 같은게 있다. 매우 거대해서 이동하는 것이 오두막이 굴러가는 것 같다. 마반사가 나타나면 근처 강은 물론 공기에서도 비린내가 나며 종종 사람들을 습격해서 잡아먹었기 때문에 해당 지역 사람들이 두려움을 느낀다.
- 맥
- 무지기
- 백택
- 붕
- 분양
- 부혜 : 인간의 머리에 수탉의 몸을 한 요괴. 중국 서쪽의 녹태지산(鹿台之山)에 살고 있으며 이 요괴가 출연하면 그곳에 큰 전쟁이 일어난다고 한다.
- 비
- 비두만
- 사흉
- 산화상 : 야구자와 마찮가지로 사람의 뇌를 먹는 요괴. 머리에 털이 없고 몸은 검기 때문에 마치 검은 가사를 입은 승려처럼 보여 이런 이름이 붇여젔다. 보통 산 속에 사나 홍수가 일어나면 물속을 헤엄쳐 마을로 가 혼자 있는 사람의 머리를 께물고 뇌를 빨아먹는다.
- 삼충
- 새태세
- 성우
- 수사
- 알유
- 온 : 사람의 뇌를 먹고사는 요괴. 생김새는 돼지와 흠사하며 땅 속을 돌아다닌다. 노송나무 가지로 만든 말뚝을 몸에 박지 않는 이상 죽지 않난다. 만화 제괴지이애서도 등장.
- 야구자
- 영감대왕
- 일목오선생
- 칠대성
- 타
- 태세
- 풍생수
- 팽후
- 착치 : 고대 중국의 영웅인 예에게 퇴치된 요괴. 사람혹은 반인반수의 모습을 하고있으며 1미터 가량의 긴 엄니를 하나 지니고 있다. 창과 방패 등 도구를 사용하는 등 지성이 있는 요괴이나 결국 곤륜산 동쪽까지 쫒겨 그곳에서 예에게 살해당한다.
- 창귀
- 천구
- 치조 : 중국 절강성 깁숙히 서식하는 새 요괴. 낮에는 새로, 밤에는 인간으로 변하며 호랑이를 부린다. 여담으로 위의 지쵸오와 한자가 같다.
- 호인
- 화백
- 화사 : 홍수를 일으키는 날개달린 뱀 요괴. 산해경에 따르면 사람의 얼굴과 들개의 몸, 새의 날개를 하고 있다고 한다.
- 환
- 황포귀
- 후
- 흡혈거인
3 요괴를 제재로 삼은 작품 ¶
- 게게게의 키타로
- 결계사
- 고스트 스위퍼
- 괴물 이야기
- 공포학교
- 나츠메 우인장
- 날아라 슈퍼보드
- 누라리횬의 손자
- 닌자전대 카쿠렌쟈
- 도로로
- 동방프로젝트
- 라테일
-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 마물헌터 요코
- 방과 후 괴담
- 백귀야행
- 백사전
- 벚꽃사중주
- 사무라이 전대 신켄쟈
- 소년음양사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시오리와 시미코 시리즈
- 신 구미호
- 아동전문 동화미술학원
-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
- 원령공주
- 요괴 가고제
- 요괴소년 호야
- 요괴인간
- 요괴퇴치인
- 유유백서
- 이누야샤
- 이누카미!
- 이웃집 토토로
- 지옥선생 누베
- 택틱스
- Dororon 엔마군 메라메라
- 그외 기타 동양을 배경으로 한 판타지 게임및 각종 퇴마 관련 작품들.
4 참고 항목 ¶
- 괴물 백과 몬스터 사전 (한국의 요괴)
- 괴이 · 요괴 데이터 베이스(日)
-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한국의 전통무기/요괴 콘텐츠 사이트. 서버가 불안정해 종종 접속이 안될 때가 있다. 그러니 접속이 안된다고 바로 이 링크를 지우는 것은 삼가 주길 바란다.]
5.1 특징 ¶
요괴 가운데는 어느 특징으로써 특별한 이름의 종족으로 분류되는것이 있지만, 그밖에 1인1종족의 요괴도 있다. 이 종족에 속해 있는 요괴는 특별한 종족으로 부르지 않고 요괴라 부른다. 환상향의 요괴 상당수는 이 『요괴[3]』에 속한다.
용모, 능력, 성격, 위험도, 활동시간, 활동장소, 거의 각각 공통된 특징은 적다. 억지로 공통점을 찾는다면, 요괴는 인간을 덮쳐 포식한다는 것이다.
용모, 능력, 성격, 위험도, 활동시간, 활동장소, 거의 각각 공통된 특징은 적다. 억지로 공통점을 찾는다면, 요괴는 인간을 덮쳐 포식한다는 것이다.
분명 예외가 없는 건 아니지만,[4] 그래도 여러경향을 보인다.
- 요괴는 기본적으로 수명이 인간에 비하여 비교가 전혀 안될 정도로 압도적으로 길며(최소 수백년)노화 속도가 인간에 비해 압도적으로 느리거나 혹은 자연사로는 죽지 않는다.
- 요괴는 기본적으로 신체의 모든 능력이 인간을 훨씬 능가하며(못해도 최소 10배 이상은 된다.), 온몸이 산산조각 나는 일이 있더라도, 곧바로 치유한다.
- 요괴는 인간보다 신념으로써 움직이기 쉽다.
- 요괴는 자기형편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5.3 대처법 ¶
제대로 된 대책을 준비하지 않으면 요괴퇴치는 어렵다.
인간과 요괴 사이의 육체적인 능력차는 분명하여, 정면으로 싸운다면 한순간에 잡아먹힐 것이다. 보통 인간을 덮치는 이유의 대부분은 포식을 위해서이다. 그러므로 퇴치할 수 없다면, 자기 대신 먹을만한 뭔가를 내놓는 것이 좋을 거다. 소 한필이라도 내밀면, 잠시 동안은 습격당하지 않을 것이다. 제법 의리있는 것들도 많아서, 반항하지 않는 상대에게는 우호적으로 다가온다.
인간과 요괴 사이의 육체적인 능력차는 분명하여, 정면으로 싸운다면 한순간에 잡아먹힐 것이다. 보통 인간을 덮치는 이유의 대부분은 포식을 위해서이다. 그러므로 퇴치할 수 없다면, 자기 대신 먹을만한 뭔가를 내놓는 것이 좋을 거다. 소 한필이라도 내밀면, 잠시 동안은 습격당하지 않을 것이다. 제법 의리있는 것들도 많아서, 반항하지 않는 상대에게는 우호적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요괴퇴치가 목적이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인간은 정기적으로 요괴퇴치를 가고 있는데, 이것은 대대로 전해져오는 관례이다. 인간은 환상향에서 요괴퇴치를 해야만 한다.[6]
예로부터 요괴를 퇴치하는 일자리가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음양사와 퇴마사이며 유일하게 요괴와 대적할 수 있는 존재이기도 하다.
[2] '도깨비에 홀렸다'는 말은 우리가 아는 인간형 도깨비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3] 혼동하기 쉽지만, 종족으로 다뤄지는 요괴는 말하자면 그래프의 『그 외』라 할 수 있다. 그 외가 가장 많은 그래프도 많이 있을것이다. (역주: 종족으로 다뤄진다는것 -> 특별하게 분류되지 않는다는것)
[4] 만약에 예외가 있다고는 해도 이런 경우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5] 인간이 아닌걸 먹고도 살수 있는데 왜 인간이 주식이냐는 생각은 하지 말자. 요괴가 인간을 먹는 이유는 요괴니까(...)
[6] 그렇게 하지 않으면, 환상향의 균형이 붕괴된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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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굳이 말하자면 도깨비는 요괴가 아니지만...[2] '도깨비에 홀렸다'는 말은 우리가 아는 인간형 도깨비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3] 혼동하기 쉽지만, 종족으로 다뤄지는 요괴는 말하자면 그래프의 『그 외』라 할 수 있다. 그 외가 가장 많은 그래프도 많이 있을것이다. (역주: 종족으로 다뤄진다는것 -> 특별하게 분류되지 않는다는것)
[4] 만약에 예외가 있다고는 해도 이런 경우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5] 인간이 아닌걸 먹고도 살수 있는데 왜 인간이 주식이냐는 생각은 하지 말자. 요괴가 인간을 먹는 이유는 요괴니까(...)
[6] 그렇게 하지 않으면, 환상향의 균형이 붕괴된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