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래프트 시리즈 | ||||||||
| RTS 시리즈 | ||||||||
| 1994년 | → | 1995년 | → | 개발취소 | → | 2002년 | ||
| 워크래프트 1 | 워크래프트 2 | 워크래프트 어드벤처 | 워크래프트 3 | |||||
| MMORPG 시리즈 | ||||||||
| 2005년 | → | 2007년 | → | 2008년 | → | 2010년 | → | 2012년 |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불타는 성전 | 리치 왕의 분노 | 대격변 | 판다리아의 안개 | ||||
Warcraft.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적인 게임 시리즈이다.
1 개요 ¶
원래는 게임즈 워크샵의 보드게임인 워해머 판타지를 오마쥬하여 만든 것으로 인간 얼라이언스와 오크 호드의 대립을 그린, 누가 봐도 척 알만한 간단한 스토리 라인의 게임이었다.[1] 시리즈 최초의 1편은 듄 2가 한창 인기이던 시절에 나와 판타지가 배경인 아류작 정도로 취급받는 안습의 시대를 보내기도 했으나 2편의 경우 C&C: 타이베리안 돈과 더불어 RTS의 전성기를 열었다. (1편의 경우 게임 박스의 글자 폰트와 캐릭터 외모마저도 워해머 미니어쳐를 상당히 참고하고 있다.)
이랬던 것을 시리즈화 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되어 결과적으로 오히려 워해머 판타지쪽이 듣보잡이 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워해머 온라인이 워해머 판타지쪽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이유도 워크래프트 시리즈에 대항하기 위해서라는 설이 있다. 그런데 워해머 온라인은 망했다(…).
블리자드의 게임 시리즈중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은 스타크래프트2 출시 이전까진 워크래프트 시리즈였다.
워크래프트1이 나온 시점이 세계 최초의 RTS게임인 웨스트우드의 '듄 2'가 나온 직후였고 시스템적으로도 듄 2와 비슷한 점이 조금 있어서 '듄 2의 표절' 이라는 욕까지 먹었으나 워크래프트2부터 블리자드만의 개성적인 게임이 되고 본격적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사실은 스타크래프트도 '워크래프트의 우주버전'으로 기획/제작되었던 게임.[2]
현재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로 MMORPG화 하여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다.
2.1 게임 ¶
- 워크래프트: 오크와 인간
- 워크래프트 2 : 어둠의 물결
- 워크래프트 2 확장팩 : 어둠의 저편
- 워크래프트 2 확장팩 : 어둠의 저편
- 워크래프트 어드벤처 : 부족의 지배자 (개발 취소)
- 워크래프트 3 : 혼돈의 지배
- 워크래프트3 확장팩 : 얼어붙은 왕좌
- 워크래프트3 확장팩 : 얼어붙은 왕좌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2.2 소설 (Novel) ¶
- 워크래프트: 피와 명예 - 크리스 멧젠
- 워크래프트: 용의 날 - 리처드 나크
- 워크래프트: 부족의 지배자 - 크리스티 골든
- 워크래프트: 최후의 수호자 - 제프 그럽
- 워크래프트: 고대의 전쟁 3부작 - 리처드 나크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증오의 순환 - 키스 디캔디도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호드의 탄생 - 크리스티 골든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어둠의 물결 - 아론 로젠버그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어둠의 문 너머 - 아론 로젠버그, 크리스티 골든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용의 밤 - 리처드 나크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아서스: 리치 왕의 탄생 - 크리스티 골든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스톰레이지 - 리처드 나크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전쟁의 연대기 - 크리스티 골든, 아론 로젠버그, 제프 그럽[3]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부서지는 세계: 대격변의 전조 - 크리스티 골든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스랄: 위상의 황혼 - 크리스티 골든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늑대의 심장 - 리처드 나크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전쟁의 물결 - 크리스티 골든
2.4 만화 (Manga) ¶
- 워크래프트: 태양샘 3부작
- 워크래프트: 전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죽음의 기사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마법사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주술사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그림자 날개
2.7 영화 ¶
시리즈의 영화화를 앞두고 있다. 300이나 다크 나이트를 제작투자한 워너브라더스와 레젼더리 픽쳐스에 의해 배급될 예정이라고 하며, 줄거리는 워크래프트3: 프로즌 쓰론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오리지널 사이의 시간을 배경으로 하며, 얼라이언스의 관점에서 비춰질 것이라고 한다.
블리자드에서는 감독에 관해, "우리는 크리스토퍼 놀란이나 잭 스나이더 같은 감독을 원한다"고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들에게 워크래프트 시리즈 영화의 감독직을 맡길 수는 없었고, 대신 샘 레이미가 감독으로 결정되었다. 최소한 망하지는 않을 듯. 근데 샘 레이미도 바쁜지라 아직까지 본격적인 제작에는 들어가지 않은 상태. 현재는 시나리오 작업 중이라 한다.
전에 중국산 흑역사가 나올 뻔 했지만, 발표전에 블리자드에서 막았다고 한다. 그냥 중국 전설을 소재로 만든 듣보잡 영화. 오크가 초록칠한 그냥 인간이었다니 말 다했다. 관련 사진은 여기에서 볼 수 있다.
우베 볼도 워크래프트를 영화화하려 했지만 "회사 이미지에 손실이 오는 영화를 만들게 허락할 수는 없다" 라는 이유로 거절당했다(…).
4 워크래프트 타임라인 ¶
(공식홈페이지의 2007년 버전)
- -10,000년 : 워크래프트: 고대의 전쟁 3부작
- -7,300년 : 하이엘프가 쫒겨남
- -6,800년 : 쿠엘탈라스(하이엘프 왕국)가 건설됨
- -2,800년 : 아라소르와 트롤전쟁
- -2,700년 : 티리스팔의 수호자 가 생겨남
- -1,200년 : 7대 왕국 성립
- -823년전 : 에이그윈과 용들이 살게라스와 싸움
- -230년전 : 세 망치의 전쟁
- -45년 : * 워크래프트: 최후의 수호자
- 0년 : * 워크래프트 : 오크와 인간
- 6년 : * 워크래프트 2 : 어둠의 물결
- 8년 : * 워크래프트 2 확장팩 : 어둠의 문 너머
- 10년 : * 워크래프트: 드래곤의 날
- 18년 : * 워크래프트: 부족의 지배자
- 19년 : * 워크래프트: 피와 명예 - 크리스 멧젠
- 20년 : * 워크래프트 3 : 혼돈의 지배
- 21년 : * 워크래프트3 확장팩 : 얼어붙은 왕좌
- 23년 : * 워크래프트: 태양샘 3부작
- 25년 :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26년 :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확장팩 : 불타는 성전
- 27년 :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확장팩 : 리치 왕의 분노
- -10,000년 : 워크래프트: 고대의 전쟁 3부작
- 고대의 전쟁 3부작: 영원의 샘
- 고대의 전쟁 3부작: 악마의 영혼
- 고대의 전쟁 3부작: 세계의 분리
- -7,300년 : 하이엘프가 쫒겨남
- -6,800년 : 쿠엘탈라스(하이엘프 왕국)가 건설됨
- -2,800년 : 아라소르와 트롤전쟁
- -2,700년 : 티리스팔의 수호자 가 생겨남
- -1,200년 : 7대 왕국 성립
- -823년전 : 에이그윈과 용들이 살게라스와 싸움
- -230년전 : 세 망치의 전쟁
- -45년 : * 워크래프트: 최후의 수호자
- 킬제덴과의 어둠의 협약
- -1년 :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호드의 탄생-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호드의 탄생
- 0년 : * 워크래프트 : 오크와 인간
- 6년 : * 워크래프트 2 : 어둠의 물결
- 8년 : * 워크래프트 2 확장팩 : 어둠의 문 너머
- 10년 : * 워크래프트: 드래곤의 날
- 18년 : * 워크래프트: 부족의 지배자
- 19년 : * 워크래프트: 피와 명예 - 크리스 멧젠
- 20년 : * 워크래프트 3 : 혼돈의 지배
- 21년 : * 워크래프트3 확장팩 : 얼어붙은 왕좌
- 23년 : * 워크래프트: 태양샘 3부작
- 태양샘 3부작: 용 사냥
- 태양샘 3부작: 얼음의 그림자
- 태양샘 3부작: 유령의 땅
- 25년 :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26년 :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확장팩 : 불타는 성전
- 27년 :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확장팩 : 리치 왕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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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미권 위키에는 "GW과 계약을 맺고 PC용 워해머 게임을 만들기로 했다가 계약이 흐지부지되는 바람에 미완성인 채로 때려치우고 만든 것이 워크래프트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http://diablo.wikia.com/wiki/Blizzard_Entertainment 계약이 박살난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도 논란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프로젝트 완성 직전에 GW 측에서 발을 뺐다" 는 설이 그나마 설득력이 있다. 어느 쪽을 지지하건 간에 공통적으로 "어쨌든 지금의 워크래프트는 그 시발점-Orcs and Humans-에서 너무 멀리까지 가버렸다"는 점에는 동의하는 듯.[2] 마찬가지로 이쪽은 워해머:40000의 오마쥬.
[3] 신작 소설이 아니라 위에도 서술되어있는 "호드의 탄생", "최후의 수호자", "어둠의 물결", "어둠의 문 너머"를 한데 묶은 소설이다. 아무래도 옛날에 나온 소설들 총집합인만큼 국내 정발은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