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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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wikipedia.org/

Contents

1. 개요
2. 설명
3. 사건 사고
3.1. 2012년 SOPA 규정 항의 셧다운
3.2. 대규모 항목 반달 사태
4. 위키백과의 다언어성과 언어정책
4.1. 언어별 위키백과
5. 기타

1. 개요

wikipedia(위키피디아, 위키피디어).

위키미디어 재단이 운영하는 위키위키를 이용한 백과사전 프로젝트. 사전 프로젝트 중 단일 프로젝트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위키위키이다. 한마디로, 위키의 '누구나 쓸수 있고, 수정 가능하다'는 특성을 이용해서 대규모의 백과사전을 만드는 프로젝트. 일찌감치부터 많은 사람들이 위키위키에 익숙했던 영어권에서는 짧은 시간 안에 엄청난 양의 정보가 모여 세계최대의 백과사전이 완성되었고, 구글 검색에서도 특별한 예외가 없는한 최상위에 위키피디아의 항목을 보여준다.

다만 한국어 위키백과는, 한국 사람들이 포탈에서 정보를 얻는데 익숙해 있고 위키위키가 익숙지 않은 매체인 관계로 글을 쓰는 사람들도 소수에 불과하고 정보의 질도 좋지 못한 편이다. 글 쓰는 사람들이 대체로 의외로 저연령층(중고등학생 정도...)인데다 전문가들의 유입도 거의 없어, 드라마, 애니메이션, 스포츠, 교통 관련 정보 등은 꾸준히 늘어나지만 금융, 건축, 첨단기술, 의학, 소프트웨어 등 각종 전문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는 기대하기 어렵다. 게다가 위키백과는 기본적으로 검색엔진 상위에 노출되는데 비해 많은 부분이 부실한 한줄짜리 설명에 불과해 애써 찾아간 사람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는 것이 현실이다. 예를 들면 "울산광역시 북구 구립도서관" 항목애초에 백과사전에 왜 이런 항목이 있어야 하는지는 묻지 말자에는 "울산광역시 북구 구립도서관은 울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도서관이다."라고 달랑 한줄만 써져 있다(...). 심지어 의학 분야의 항목을 살펴보면 리그베다 위키 쪽이 출처 표기가 부족하다 뿐이지 더 알찬 내용들이 들어가 있는 경우도 많다.

어떤 사람들은 위키피디아가 공신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착각이다. 위키피디아는 아무나 글을 쓸 수 있기 때문. 그래서 미드 빅뱅 이론에서는 라지가 할일없을때 반달을 하는 곳으로 나오기도 한다[1]. 덤으로 한국어 위키백과는 전문가들은 다 떠나고 중고딩들의 놀이터가 된지 오래.. 그리고 그들의 텃세 탓에 진짜 전문가들은 항목 하나 만들기도 힘들다

2. 설명

위키미디어 재단이 운영하는 위키낱말사전, 위키문헌, 위키책 등의 자매 프로젝트도 있다.

세계구급 프로젝트이니만큼 각 언어별 판이 따로 존재하며, 전체 프로젝트에 등록되어 있는 문서 수는 전체 언어판을 다 합치면 천만 개가 훌쩍 넘는다. 1위는 당연히 영어(2012년 7월 400만 개 돌파). 참고로 영문판 위키피디아의 기초는 저작권 유효기간이 끝나 퍼블릭 도메인으로 풀려버린 구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이다. 2위는 독일어 위키백과, 3위는 프랑스어 위키백과.

한국어 위키백과는 2008년 11월에 다음에서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을 기증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빈약한 내용 투성인게 현실이다.(특히 한국의 인터넷 인프라 환경에 비해) 한국어 위키백과는 2012년 5월 19일 20만 항목을 돌파했으나, 중국 혹은 일본쪽에 비해 매우 늦은 속도이며, 출발이 늦었던 베트남어 위키백과조차 두 배 수준의 양을 보이고 있다.

각 언어판 위키백과는 말 그대로 해당 언어의 위키백과이지, 해당 국가의 위키백과가 아니기 때문에, 보통 웹 사이트 (리그베다 위키를 포함한)에서는 별다른 생각 없이 사용되는 단어들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게 "우리나라"이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한국 위키백과가 아니라 '한국어' 위키백과이고, 편집하는 사람이 반드시 한국인이라는 보장이 없으므로 "한국"또는 "대한민국"으로 써야 한다. 이는 다른나라 언어 위키백과에서도 마찬가지다. 일본어 위키백과는 제외.[2]

"누구나 쓸 수 있다"는 구호는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불러왔지만[3] 반대로 정보의 불확실성을 가증시키는 데도 한몫했다.[4][5] 그리고 정치적인 기사나 사회적인 기사에는 자신의 개인적인 감정과 사상을 인입하기 위한 노력들이 가해지면서 그러한 논란을 더욱 불거지게 만들었다.

실제로 미얀마에 인권탄압관련 소식들이 해외소식통에 불붙자 아마도 미얀마 정부배후로 보이는 미얀마관련 위키의 대대적인 수정이 가해진 건 유명한 사실이다.

그리고 비뚤어진 애국심으로 무장한 인터넷 훌리건들의 침입으로 NPOV를 위반한 항목들이 많은데, 특히 일본 위키피디아에서만 언급되는 각종 한국과 일본 관련 항목들에 문제가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일본어 위키백과를 참고하자. 단 한일관계에 관한 항목에 대해서는 한국어 위키백과도 딱히 중립적이라고 보기 어려운 항목들이 꽤 존재한다. 이러한 국가마다 내용이 편향되어 있는 것 자체는 적대관계에 있는 외국, 특히 이웃나라의 경우에 심한데,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위키백과 같은경우 역사적 사건에 대해 전혀 다른 논조의 기사인 경우가 있다고 한다.

한국에 관련된 항목에서 혐한들이 영어 위키에 중립적이지 않은 논조의 서술을 하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영어 위키의 경우는 다른 위키백과의 번역소스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서 개개 국가의 언어에 비해서 파급력이 훨씬 크다.)

독일어 위키피디아는 영어 위키피디아에 이어서 가장 방대한 양을 자랑하는 언어판인데 이런 일이 있어서 한국어 위키백과 회원들이 '꽤' 놀랐던 적이 있다. 그런데 알고보니까 저 내용이 비단 한국어 위키백과뿐만 아니라 타 언어판 위키피디아 커뮤니티에서도 꽤 논란을 일으켰으며 독일어판에서 진행된 토론은 최고점을 찍었으며 지미 웨일스가 직접 개입하려고도 했다.관련 자료

긍정적으로 보면, 위키백과 같은 집단 지성(collective intelligence)을 이용한 사이트는 오히려 참여하는 사람의 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잘못된 정보에 대한 자정능력이 더욱 높아진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다.

위키백과는 심각한 남초 사이트로서, 일종의 구조적 편향(체제적 편향,systemic bias)를 겪고 있으며 한국어 위키백과도 예외가 아니다. 조사에 따르면 위키백과 기여자의 90% 이상이 남성이며, 기여의 비중으로 따지면 그 비율은 더 올라간다. 영어 위키백과는 여성과 저소득층, 비백인등의 위키 참여를 늘리기 위한 위키프로젝트까지 운영하고 있을 정도다.

3. 사건 사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본 항목은 실제로 발생한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설명이 존재합니다. 개개인에 따라 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인 만큼, 열람할 때 주의해 주십시오. 또한, 본 항목은 실제 사건의 내용을 기초로 하여 작성되었으므로 수정 및 주석 작성 시 충분히 고려 후 사실에 따라 추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 본 항목에 설명된 내용 중에는 범죄 등의 불법적 내용 및 따라하면 위험한 내용도 일부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3.1. 2012년 SOPA 규정 항의 셧다운

GMT 기준 2012년 1월 18일 수요일 5시(한국은 수요일 2시, EST로는 0시)부터 Stop Online Piracy Act (SOPA)규정과 Preventing Real Online Threats to Economic Creativity and Theft of Intellectual Property Act (PIPA)규정에 항의하여 영문판 위키피디아를 24시간 셧다운한다는 발표를 하였다.[6] 영문판 위키피디아에서 모든 항목에 들어갈 때마다 몇 초후 시커먼 화면에 자기들이 왜 셧다운을 하고 있는지를 밝히는 간단한 설명이 나와있는 페이지가 뜨고 'Learn more'를 클릭하면 자세한 이유를 설명해주는 페이지가 나타난다.[7] 해제 방법은 페이지가 로딩될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니 중간에 Esc키를 눌리거나, 자바 스크립트를 만져서 해제할 수도 있다. 해제방법

24시간이 지난 후 셧다운페이지는 일반링크로 변경되었으며 셧다운 알림페이지는 다음과 같은 안내문을 출력하는 페이지로 변경 되었다.[8]

Thank you.
The Wikipedia blackout is over — and you have spoken.
More than 162 million people saw our message asking if you could imagine a world without free knowledge. You said no. You shut down Congress’s switchboards. You melted their servers. From all around the world your messages dominated social media and the news. Millions of people have spoken in defense of a free and open Internet.
For us, this is not about money. It’s about knowledge. As a community of authors, editors, photographers, and programmers, we invite everyone to share and build upon our work.
Our mission is to empower and engage people to document the sum of all human knowledge, and to make it available to all humanity, in perpetuity. We care passionately about the rights of authors, because we are authors.
SOPA and PIPA are not dead: they are waiting in the shadows. What’s happened in the last 24 hours, though, is extraordinary. The internet has enabled creativity, knowledge, and innovation to shine, and as Wikipedia went dark, you've directed your energy to protecting it.
We’re turning the lights back on. Help us keep them shining brightly.
Read more

감사합니다. 당신이 말해준 덕분에 위키피디아 셧다운이 끝났습니다.
1억 6200만 이상의 사람들이 "자유로운 지식이 없는 세계를 상상할 수 있겠습니까"라는 우리의 메시지를 보았습니다. 당신은 안 된다고 말했고, 하원의원의 두꺼비집을 내려버렸으며, 그들의 서버를 녹였습니다. 세상 모든 곳에 여러분의 메시지가 소셜 미디어와 뉴스를 정복했습니다. 몇백만 명의 사람들이 자유롭고 개방된 인터넷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돈 때문에 이 일을 한 게 아닙니다. 지식 때문입니다. 저자, 편집자, 사진가, 프로그래머들의 공동체로서 모두를 초대하여 우리의 일을 공유하고 만들고자 함입니다.
우리의 사명은 사람들에게 인류의 모든 지식을 결합시켜 문서화하는 힘을 주고 약속하는 것, 또 모든 사람이 영원히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이 저자이기 때문에, 우리는 저자의 권리를 매우 중요시합니다.
SOPAPIPA는 죽지 않은 채 그림자 속에 숨어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24시간 동안 벌어졌던 일은 엄청났습니다. 인터넷은 창조성과 지식, 빛나는 혁신을 갖추게 되었고, 위키피디아가 어두워졌을 때 여러분은 여러분의 에너지를 즉각 보내 보호했습니다.
우리는 다시 불을 밝혔습니다. 우리가 그 빛을 계속 밝힐 수 있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3.2. 대규모 항목 반달 사태

2013년 10월 무렵, 위키피디아에서 누군가가 수백개의 계정을 사용하여 기업가나 닷컴기업과 같은 특정 항목을 중심으로 반달행위를 한 정황이 포착되었다.# 수 가드너 위키미디어 재단 사무총장이 "이 정도 범위와 규모의 조작은 지금까지 위키피디아에서 한 번도 발견된 적이 없다."고 말할 정도로 수많은 항목이 반달당한 걸로 추측된다.

위키피디아 측은 일단 확인된 불법계정 250여개를 차단 조치 시켰으며, 현재 이 계정으로 편집된 항목들의 내용에 관해서 확인작업에 들어갔다. 누가 이러한 반달을 시도했는지, 어디까지 반달이 이루어졌는지는 현재 조사중이라고 한다. 자세한 정황은 후일 추가바람.

4. 위키백과의 다언어성과 언어정책

앞서 설명했듯이 세계구급 프로젝트로서 원칙상 전세계의 모든 현존언어에게 프로젝트 가입 및 활동이 열려 있다. 현재 위키백과 프로젝트에서 가입된 언어의 수는 287개. 1위는 두말할 것없이 영어이며 꼴찌는 독일의 식민지 학살 사례로 알려진 나미비아 헤레레족의 언어인 헤레로어(사용자 24만추산). 위키백과 프로젝트 초기에는 모든 언어에 대해 무제한적으로 오픈되어 있었으나,역사성이 없고 극소수인원이 프로젝트를 난립할 가능성(광고목적포함)이 있는 인공어는 기존에 설립된 저명성 있는 인공어(에스페란토라든가...)외에는 추가가입을 금지하게 되었다. 따라서 초기 기득권을 얻지 못한 듣보잡 인공어 또는 후발 인공어들은 위키백과가 아닌 별도의 위키로 운영되고 있다.

인공어 외에 현재 쓰이지 않는 사어 위키백과 프로젝트도 상당수 있다. 한문,라틴어,산스크리트어,고트어,교회슬라브어,고대영어등등이 그것. 다만 이 경우도 주로 문헌자료가 풍부하고 학술어 구실을 했던 고전어에 한하는 것으로, 문헌자료가 부족하거나, 학술어 구실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군소언어의 사어의 경우에는 프로젝트 가입이 사실상 어렵다. 사어의 복원은 결국 문헌자료가 풍부해야 어휘를 재구성할 수가 있는데, 그렇지 못하면 언어의 공백이 크게 생기고 이를 메우려면 문법개조나 대대적인 현대어휘의 추가같은 언어적 수술이 필요한데,이렇게되면 사실상 인공어와 크게 다를 게 없기때문(무엇보다 해당언어의 위키편집자가 그러한 노력을 기울인다하더라도 그러한 결과물이 해당언어에 대한 승계권을 가진 집단에게 공인받을 수 있는가하는 정치적인 문제도 생긴다)그러니까 고구려어 위키백과나 수메르어 위키백과는 있을 수가 엄써

언어변종의 개별성 인정문제 및 언어분파주의에 따른 정치적 갈등도 있다. 예컨데 사실상 루마니아어인 몰도바어 위키백과의 경우 루마니아인 및 친루 몰도바인들의 맹반대로 키릴문자표기 몰도바어 위백은 폐쇄된 상태. 반대로 세르보-크로아티아어의 경우는 세르비아어,크로아티아어,보스니아어가 다 따로 있으며 "세르보크로아티아어"도 따로 있다! 원래는 다들 같은 언어의 변종들이지만, 워낙 나라들끼리 원수지간이라 따로따로 인정한 듯.[9]벨라루스어 같은 경우도 그닥 자국에서도 널리 쓰지 않으(..)면서 정서법 차이로 두개 버전을 따로 운영한다. 가끔 같은 언어면서 상대집단하고 엮이기 싫다거나, 문자나 심지어는 맞춤법 다른 거 가지고 와서 별도 위키개설해달라고 징징대는 경우가 꽤 있는데 대부분은 상큼(...)하게 씹힌다.

반면 현존하는 자연언어이고 독자성 있는 언어라는 게 입증되면 가입에 제약조건은 없다. 다만, 반드시 모어화자이면서 열성적인 편집자가 필수. 이렇게 새로운 언어의 신규가입이 점차 까다로워진 것은 우후죽순 개설된 소수언어군의 위키 대부분이 해당언어 모어화자가 아니라 서양의 언덕후(..)들에 의해 일단 "개설"되고 난 이후에 방치된 사례가 많았기 때문이다. 꼭 모어화자가 아니더라도 열성적인 언덕후가 주 기여자가 될 수도 있는거지만, 문제는 한 언어만 쭉 파는 언덕후가 그닥 없다는 게 문제(그리고 결국 디테일에서 모어화자에겐 밀릴 수 밖에 없으니)현재는 이런 일을 막기 위해서 일단 인큐베이터 위키백과를 통해 어느 정도 활성도를 보증받고 난 뒤에 정식 프로젝트로 승격시켜주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제주어 위키백과를 가입신청할 경우 인큐베이터를 거쳐 승인이 유력하다. 이 경우의 관건은 (1)모어화자이면서 활발한 편집자 수의 확보 (2)제주 글말의 표준화 (3)아래아 표기문제등의 해결이 선행되어야 한다.

4.1. 언어별 위키백과

5. 기타


위키페탄(Wikipe-tan)# 이라는 비공식 마스코트 캐릭터가 있다. 로리 캐릭터다. 모에선 맞은 위키백과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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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33.46 KB)]

화성과 목성사이에 소행성도 갖고있다. 2008년 8월 25일 우크라이나의 안드루시브카 천문대에서 발견하여 2008 QH24라는 임시 이름을 가지고있다가, 2013년 1월에와서 위키미디어 우크라이나 지부의 이사인 안드리 마쿠하가 제안하고 천문대 소유자인 유리 이바시첸코가 제출하여 명명되었다. 우주로 뻗어나가는 위키백과의 위엄 #

참고로, 위키피디아는 학술 자료로써 인정받지 못한다. 이는 위키피디아 공식 사이트에서도 밝히고 있는 내용#으로써, 논문등에 위키피디아를 참고 문헌에 달아놓는 일은 웬만해서는 하지 않는게 좋다. 대학교는 물론이요 고등학교나 중학교의 경우도 마찬가지라서, 숙제에 참고 문헌이라고 위키피디아를 써 놓으면 선생님들이 굉장히 싫어하신다. 혹 숙제를 하거나 등의 목적으로 위키피디아를 이용할 경우 그저 참고 수준에서 그치는게 좋다. 예외가 있다면 "논문이나 과제의 주제가 위키위키 혹은 위키백과인 경우" 정도. 물론 어디에서는 영문 위키백과를 참고자료라며 내주는 선생님도 있다지만(...)

본 위키도 마찬가지. 위키백과도 이런데 다같이 주석도 없는 위키위키에서 써먹으면 어떨지(…)

다만 제대로 된 위키백과 항목이면 참고자료나 출처들을 많이 밝혀놓기 때문에[10] 이런 사이트를 찾는 용도로는 매우 좋다. 다시 말하지만 위키피디아에 써져있는 것을 그대로 옮기지 말고 그 출처를 추적해서 참고하는 방식으로 쓰자.

2014년 8월, 위키피디아 개별 항목의 ‘품질’을 통계알고리즘에 의거하여 컴퓨터가 객관적이고 자동적으로 평가하는 방법에 관한 논문이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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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시즌3 에피소드4
  • [2] 여러 문서, 특히 정치적으로 민감한 문서에서 일본만의 입장을 부각시키고 반대 입장은 깎아내린다(...)
  • [3] 정보 격차(digital divide)를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다 라든지
  • [4] 대표적인 사례를 들자면, 영어판 위키백과에 '케네디'대통령 암살사건 부분이다. 이부분이 한때 엄청난 파장이 있었다. 그외에 영어판 위키 한국전쟁 문서 참조해보면 지나치게 편향된 서술이 다분하다.
  • [5] 수년전 호주 철학자 데이빗 챌머스에게 들은 이야기: 어느날 위키백과에서 본인 항목을 발견한 챌머스는 해당 항목의 내용 중 자신의 이론을 잘못 설명한 부분을 수정했다. 그런데 어느 위키니트가 틀린 내용으로 재수정을 가하고... 결국 챌머스는 토론방에서 (본인인증은 하지 않고) 자신의 이론을 차근차근 설명했다. 그러자 그 위키니트 왈: "당신이 챌머스의 저서를 읽어 보기나 했소?" 라고 했단다.
  • [6] 정확히는 Black Out. 화면을 검게 칠하고, 사용을 못하게하는 행위다. 일종의 인터넷 파업.
  • [7] 이번 시위의 이유가 된 SOPA 와 PIPA에 대해 설명해주는 항목은 예외적으로 그냥 이용할 수 있다.
  • [8] 위키피디아에 접속할때 상단에 뜨는 대형배너인 '위키피디아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우리는 끝나지 않습니다.)"를 누르면 이동되는 홈페이지의 내용이다.
  • [9] 비슷하면서 다른 예로 중국어 위키백과가 있는데, 여기는 대륙-대만-홍콩-마카오,싱가포르 버전의 정서법을 각 문서마다 달리 볼 수 있다
  • [10] 사실 위키백과의 규정에서는 위키백과에 수록되는 내용이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 의해서 검증될 수 있어야 함을 요구하고 있다. 위키백과의 '확인 가능'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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