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세계 최대의 동영상 사이트. 창업자는 스티브 천.

Contents

1. 상세
2. 각국 정부들의 디스
3. 유투브? 유튜브!
4. 기능
4.1. 댓글 다는 법
4.2. 저작권 보호
4.3. 수익 창출
4.3.1. 국내 방송사들의 유튜브 진출
4.4. HTML5 플레이어
5. 유명한 것들
5.1. 유명 유튜버 & 계정
5.2. 유명 동영상 항목 및 설명
6. 기타
6.1. 베스트 댓글
6.1.1. 댓글의 예시
7. 흔히 있는 오해와 사실
8. 접속 장애 문제
9. 유튜브 상에서의 분쟁
9.1. 국제정세
9.2. 종교 및 사상
10. 동향
10.1. 1차 개편(2011.12.2)
10.2. 2차 개편(2012.12.4)
10.3. 2013년 개악개편 사항
10.4. Content ID 시스템 논란
11. Windows Phone 앱 문제

1. 상세

2005년 2월 15일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전에도 AVI나 MPG를 생으로 돌리는 사이트가 있기는 했지만, 이 방식은 서버 측에 엄청난 트래픽 부담을 주고, 사용자의 PC의 사양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동영상 콘텐츠는 웹상에서 널리 쓰이지 못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경우 이렇게 하면 웹페이지에 미디어 플레이어 컴포넌트가 삽입되는데, 이때 로딩의 압박이 대단히 심했고, 이것 때문에 IE가 다운될 정도로 불안정했다. 이 때문에 동영상을 삽입할 경우 글 제목에 동영상이 있다고 표시하는 것이 매너로 통했다. 하지만 유튜브는 동영상을 플래시화하는 기술을 통해 동영상을 간편하게 공유할수 있게 만들어서 대박을 치게 되었다. 그리고 유튜브의 성공을 보고 세계 각지에서 비슷한 방식의 동영상 사이트가 생겨났다.

하지만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마구 동영상을 올려대자 아무리 트래픽을 낮췄다고 해도 유튜브 역시 서버가 버텨내지 못하고 있으며, 광고 도배를 해대는 후발 주자들과는 달리 수익 모델이 불확실했기 때문에 구글에 인수당했다.(…) 구글 사장과 유튜브 사장이 만나서 식사하다가 즉석에서 이루어졌다고 한다. 인수된 후에도 2009년까지 적자를 연간 약 4억 5천만 달러 수준(약 5000억 원 정도)을 기록하다가 2010년을 기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고 한다.(…) 이쯤되면 거의 깡으로 버틴 게 아닌가 싶다.

구글이 인수한 이후로는 재정상황이 넉넉한지 HD급 동영상 서비스를 시작했고 현재 전 세계에서 엄청난 이용자수가 몰리고 있다고 한다. HD급 서비스 초기에는 HD 표시만 나왔지만 이후 720p와 1080p까지 선택이 가능해졌다. 원 소스가 1080p라면 업로드 후 반나절 정도 처리과정 시간을 지나면 유튜브로도 1080p 영상을 볼 수 있다. 물론 HD 서비스의 여파 때문인지 동영상 스트리밍 속도가 예전보다 훨씬 느려지긴 했지만. 단, 프레임 수는 30프레임까지 한계를 정해두고 있다. 원본영상의 프레임 수가 초당 30프레임을 초과하면 30프레임으로 재인코딩을 해 버린다. 30프레임 이하의 영상일 경우에는 프레임이 조정되지 않는다. 이 때문에 24프레임이나 30프레임을 기준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이나 일반 동영상의 경우 문제가 없지만, 60프레임 가량을 사용하는 게임 동영상의 경우 문제가 생긴다. 링크의 두 영상은 같은 영상을 각각 30 FPS와 60 FPS로 올린 것이다. 비교해보자. (30 FPS, 60 FPS)

오오60프레임오오.PNG
[PNG image (20.96 KB)]

2014년 6월 27일에 유튜브 크리에이터 트위터에 유튜브에서 곧 48프레임과 60프레임을 지원할거라는 트윗이 올라왔다!
여기서 3가지 영상으로 체험해볼 수 있다.
단 60프레임은 720p이상으로 설정해야 시청 가능하다.

게임 플레이 영상이나 리뷰 영상도 올라오는데 많은 수의 게이머가 실력이 안 좋아서 NoobToob이라는 비아냥을 듣기도 한다.[2] 현실적으로 전 세계에서 이용자가 몰리는 사이트라 끝내주는 플레이 동영상이 있으면, 형편없는 플레이의 동영상도 올라오는 게 당연하다. 자기 올리고 싶은 거 올리는 거니까.

유튜브 이용자들의 하루 일과를 담은 비디오들을 모아 선댄스 영화제의 다큐멘터리 영화로 만드는 프로젝트 〈life in a day[3]가 진행됐었다.

SK브로드밴드에서 버퍼링이 아주 심하다. KT 백본을 임대망으로 쓰는 SK브로드밴드에서 해외 회선을 더 들여오지 않는 이상 근본적인 해결은 힘들고, 노드 배정을 바꾸는 방법프리웨어 프로그램 speedbit video accelerator 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덜 불편하게 쓸 수 있다.

2011년 8월 18일 Youtube Music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었는데…소개 영상에서 소개한 가수들에 저스틴 비버LMFAO, 레베카 블랙[4]가 많은 인물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 결국 업로드 이틀 만에 OME 비추천을 2000개 이상(75% 정도)을 먹으면서 이용자들에게 대차게 까이고 있다.

2013년 여러 정책 변화로 욕을 먹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동향 항목 참조.

2. 각국 정부들의 디스

한국 정부가 구글과 유튜브에 제한적 실명제를 하라고 요청하자, 그에 대한 반발로 유튜브에서는 한국에서는 업로드와 게시글 작성이 불가능하게 만들었다.[5] 그리고 2ch혐한들은 이 사건을 한국인들의 K-POP 조회수 조작에 유튜브가 대처한 것이라며 날조한 자국의 듣보잡 찌라시를 보며 환호 중이다.(…) 이에 나경원 의원은 "(구글코리아가) 표현의 자유와 권리가 우선됐으면 한다고 했는데 「오히려 본인확인 절차를 거쳐서라도 올리고 싶다는 이용자의 표현자유를 제한한 것」이라며 듣도 보도 못한화살을 구글코리아 측에 돌렸지만, 대다수의 한국인 유저들은 구글보다 정부를 까는 분위기다.

한국인 유저들은 유튜브를 이용하기 위해 국가설정을 다른 국가 또는 전 세계로 바꾸어야 했었다. 위 아 더 월드 일반인은 그렇다 쳐도, 곤란해진 것은 유튜브에 이명박 대통령의 연설을 정기적으로 업로드할 계획이었던 한국 정부였다. 할 수 없이 이전에 쓰던 청와대 계정(현재는 폭파됨)을 버리고 새 청와대 계정로 이사하면서 "우리의 소통대상은 전 세계다!"라는 주장과 함께 국가설정을 전세계로 바꿨다. 그러나 동영상에 외국어 자막도 안 달고 나오면서 그렇게 주장해 봤자 설득력이 있을 리가. 결국 대차게 까였다.(#) 결국 이 문제는 실명제가 위헌이라는 판결이 난 이후 2012년 9월 6일자로 한국에서도 업로드 가능하게 되었다. 만세 이제 전세계 설정을 해줄 필요가 없어! 더불어 「해당 국가에서의 동영상을 플레이 할 수 없습니다」가 모두 해제되었다. 대한 독립 만세!

2008년 티베트 사태가 벌어지자 유튜브에 진압영상과 티베트인들의 국내외 시위 장면이 올라왔는데, 이후 중국은 자국 내에서의 유튜브 접속을 차단했다. 여담이지만 반대로 토두망, 유쿠 등의 중국 동영상 사이트들은 한국과 일본에서의 접속을 차단했었다. 불법 동영상 업로드와 저작권의 침해 방지라고 했지만...과연? [6]

터키에서도 2011년 현재 유튜브 접속을 차단하고 있다. 2008년부터 이어진 이 차단은 아타튀르크게이로 묘사한 영상 때문이다. 아타튀르크에 대한 터키인들의 사랑은 가히 '신'에 견줄 만큼 보편적이기 때문. 물론 유튜브에는 터키어로 댓글 남기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다. 결국 정부가 막든 말든 볼 사람들은 다 뚫고 다닌다는 거다.

3. 유투브? 유튜브!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YouTube의 국내 표기는 유투브가 아니라 유튜브이다. 사실 미국 구어체에서는 반모음 /j/이 탈락해서 '투브'에 가깝게 들리기는 한다. 실 발음을 따라하고 싶다면 '유티으브'를 살짝 빨리 발음해보자.

다만 국립국어원에선 신조어가 아닌 기존의 영어단어는 영국을 통해 먼저 들어왔음을 전제하고 「영국식을 따른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게다가 합성어의 경우 「따로 설 수 있는 말의 합성으로 이루어진 복합어는, 그것을 구성하고 있는 말이 단독으로 쓰일 때의 표기대로 적는다」는 외래어 표기 규정이 있기 때문에 '유튜브'로 적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고 할 수 있겠다. 튜브(Tube)를 '투브'로 적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유주브

본래 정통 영국식 영어에선 'ㅠ'라고 써야 할 것인데 미국식 영어에선 몇몇 자음 앞에서 'ㅠ'가 'ㅜ'가 된다. 슈퍼맨(Superman) → 수퍼맨의 예나 슈트(Suit) → 수트의 예가 이런 경우다. 다만 근래 영국식에서도 이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만일 '유투브'라 부르는 사람이 정말정말 많아진다면 포토샵처럼 미국식이 표준 표기로 굳어질 가능성도 있다.

4. 기능

유튜브의 동영상을 퍼오면서 소스에 &autoplay=1을 붙이면 자동재생이 되며, &loop=1을 붙이면 무한 반복이 된다.[7] 또한 색이 있는 플레이어를 퍼오면 색깔 부분이 있는데, &color1=99999999&color2=99999999는 깔끔한 회색, &color1=00000000&color2=00000000은 왠지 멋진 까만색, &color1=FFFFFFFF&color2=FFFFFFFF은 투명색이 아닌, 완전한 흰색으로 플레이어 색깔이 변하게 된다. HTML의 색코드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8]
또한 &vintage=1911 을 url뒤에 붙이면 2011년 만우절 스페셜이였던 1911 동영상 필터로 볼 수 있다.

소스에 &start=숫자(초)를 붙이면 그 시점부터 재생된다.

유튜브 동영상 화면에서 ctrl + U[9]를 누른 뒤 ctrl + F[10]를 누르고 og:image를 검색해보면 이미지 url 주소 하나를 발견할 수 있는데, 이는 유튜브 동영상의 미리보기 이미지로서 이 방법으로 모든 유튜브 동영상의 미리보기 이미지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아직 보편화되기는커녕 생소한 4k(4096×2160) 영상을 지원한다. 유튜브에서 직접 올린 4k 영상 목록. 240p로 감상하면 웬 모자이크가…
참고로 블루레이 해상도가 1920×1080. 블루레이도 아직 수명이 남았는데 벌써 다음 포멧을 준비하나 싶지만, FullHD 다음 포멧인 UltraHD는 해상도가 무려 7680×4320이라고 하니 뭐. 4K는 FHD의 4배다. 그래서 거의 4000픽셀 근처이지만 8000픽셀 근처면 8K이다. 더욱이 아직도 4K 및 8K 기준도 잡혀있지 않기에 당장 UHD를 4K라고 하지만 위키에서는 8K도 UHD에 포함시키고 있다.

당연히 어지간한 사양의 컴퓨터가 아니라면 다운받아서 보아도 뚝뚝 끊기며 4k 영상을 지원하는 카메라도 아직 개인이 가질만한 물건이 아니기에 4k 영상은 아예 안 보일 정도다. 요즘 나오는 최신폰은 있다던데 단일 모니터로도 가정용으로는 이 해상도를 출력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도 없다. 현재로선 지원한다는 데에 의의를 두자. 그 외에도 3D 입체영상 역시 지원한다.

2010년 만우절 서비스로 주소 뒤에 &textp=fool을 붙이면 화면이 영상 그대로가 아닌 텍스트 형식으로 나오게 되어 새로운 재미를 안겨 주었다. 일명 텍스트 전용 모드. 1초에 1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는 말과 함께 만우절날 즐거운 재미를 안겨 주었다.

&fmt= 화질 설정을 바꿀 수 있는 옵션이다. 2010년 12월을 기해서 기능이 막혔다. HD 영상은 여전히 지원한다.

&vq=hd720을 소스에 덧붙이면 고해상도로 플레이된다.

예전엔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같은 걸 업로드 하는 것을 막기 위해 최대 동영상 길이가 15분을 넘지 못하게 했지만 최근들어 규칙을 어기지 않고 동영상을 많이 올리면 '디렉터' 권한을 주고 15분 이상을 올리게 해준다. 반대로 규칙을 어기거나 자신의 리스트에 동영상 수가 일정 이하로 내려갈 경우엔 디렉터 권한을 취소해 버린다. 다만 주의할 점은 디렉터 권한이 없다 해도 15분 이상 영상은 업로드는 되는데 처리 과정에서 거부해버린다. 그러니까 2시간 동안 열심히 업로드했는데 거부되지 않도록 업로더들은 주의해야 한다.

동영상을 버퍼링할 때에 위, 혹은 아래쪽 방향키를 누르면 스네이크를 플레이 할 수 있는 이스터 에그가 있다. 여담이지만 이 스네이크 게임 가만히 있으면 길어진다.

2012년 3월 31일 "Earth Hour" 이벤트(?)로 스위치를 내리면 화면이 암전되는 효과가 생겼다.

  • 기본적으로 지역설정이나 언어설정을 어떻게 해 놔도 검색결과에는 큰 영향이 없지만 언어설정을 일본어로 해 놓을 경우에는 검색결과 상태에서도 베스트 댓글이 표시되는 등 기능부터 검색결과까지 완전히 달라진다.
2012년 6월 초 기준, 반복재생을 하지 못하게 되었으며 때때로 동영상을 줄이면 재생이 되지 않으면서 「video player is too small」이라는 말이 뜬다. 유튜브 내에서 조정이 들어갔다. 그 이유는, 유튜브에 올라온 공식 혹은 비공식 음악 영상들을 이용해, 동영상 크기를 보이지 않게 줄여놓고 음악만 듣게 해주는 서비스들을 겨냥한 것이다. 참 쪼잔하다…. 싶을지 모르겠지만, 저작권이라는 큰 문제가 있는 한 구글은 동영상이란 용도 외로 쓰이는 것을 막을 수 밖에 없다.

2012년 말 기준으로 반복재생을 하지 못하는 등의 오류는 수정되었으나 재생목록에서 셔플(재생순서 섞기)이 원활하게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간혹 발생하고 있다. 셔플 후 한곡을 들을 때까지는 문제없으나 두번째 곡 이후로는 원래의 재생순서대로 다시 재생된다.

2013년 9월부터는 일부 동영상은 해상도 설정이 불가능하고 다운로드툴 사용시 선택할 수 있는 화면품질에 제한이 생기고 있다. 이전까지 1080P의 Full HD를 지원하던 것과 달리 720P의 HD로 고정되거나 통신망에 따라선 저화질만 제공하기도 한다. 이로서 간간히 올라오던 4K급 동영상을 감상하기도 어려워졌다.

4.1. 댓글 다는 법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다시 시도하십시오."

한국에서 유튜브에 가입하고 나서 순진하게 바로 댓글을 달려고 하면 위와 같은 메시지가 뜬다. 이런 오류가 뜨는 이유는 댓글에 URL이 포함된 경우 - 'www.'(점이 없으면 문제없다.)나 'http'가 포함될 수 없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한 때는 제한적 실명제 때문에 유튜브에서 지역설정을 한국으로 하면 막기도 했으나, 실명제가 크리티컬위헌판결을 받고 유튜브에서 한국 지역 제한을 풀어서 이제는 댓글을 쓸 수 있다.

4.2. 저작권 보호

동영상의 원 저작권자를 보호하기 위해 타인의 작품이나 음원을 무단으로 올리는 것을 막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이 동원되고 있다. 가장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사람이 직접 모니터링하는 방법이지만, 최근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은 원본의 형식을 추출해서(대충 간편하게 DNA 정도로 생각하자) 그것을 자동으로 기억해 둔 다음, 영상이나 음성이 올라오면 그것을 비교해서 가려내는 방법이다.

유튜브에서 영화나 애니메이션이 '좌우반전'이 되어있거나 '음질이 어딘가 모르게 후진'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는 것은 이 때문이다. 요즘은 기업들 쪽에서 직접 채널을 만들어 미리 선전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어지간해서는 불법을 저지르지 않고도 서로 만족할 수 있는 경우도 많다.

특히, 원저작권자가 저작권을 위반한 동영상에 대한 조치를 직접 취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해당 동영상을 내리는 방법도 있지만, 광고를 부착하여 원저작자가 수익을 얻게 할 수도 있도록 하여, 서로 상생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업로드시 동영상의 배경음악도 큰 문제가 되는데, 유튜브에서 지원하는 AudioSwap 기능을 이용하면 이 저작권 문제는 피해갈 수 있다. 15만개의 배경음악용 음원을 지원하고, 유튜브 자체 동영상 편집 기능으로 배경음악을 넣을 수 있다. 동영상 길이와 비슷한 음원을 찾아주고 장르별 검색도 가능하고, 기존 사운드를 지우지 않고 믹싱해서 삽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2010년부터는 유투브와 한국음악저작권협회과 협의를 통해서 UCC에서 나오는 광고비를 음악저작권협회에 내는 대신에 국내 음원이 들어간 UCC 업로드에 대해선 자유스럽게 하도록 음원 저작권 보호 협약을 체결했다. 그래서 국내 인기있는 음원 UCC들은 광고가 붙게 된 것도 이 이유.(#)

만약 제3자 신고가 너무 많이 들어오면 계정이 정지된다. 해당 유저가 올렸던 다른 동영상들도 볼 수 없게 된다.

4.3. 수익 창출

일정 조회수가 넘어가면 계정 관리에 수익창출 옵션이 생기는데, 이걸 사용하면 조회수에 따라 돈을 벌 수 있다.1000뷰당 3.5달러로 받는다고 한다. 구글 애드센스와 연동이 된다. 참고로 계정에 content id 문제가 있다면 해당되는 영상을 모두 지워야지 정상적으로 돌아간다.

자세한 설명이 있는 게시글로 추측하자면 대략적인 수익은 다음과 같다
원본링크 팁? 유튜브에서 수익창출을 시작하려는 분들께 간단 설명
1. 영상 중간에 뜨는 '인비디오 오버레이' 광고
(수익은 가장 낮지만, 영상에 무조건 뜨기 때문에 조회수에 따라 수익이 동반 상승해주는 광고)
2. 5초간 보고 넘길 수 있는 'True view 인스트림' 광고
(수익은 인비디오 오버레이보다 높음, 다만 영상에 뜰 때가 있고 안 뜰 때가 있음.)
3. 넘길 수 없는 15초짜리 '표준 인스트림 광고'
(수익은 모든 광고 중에서 가장 높지만, 광고가 재생되는 동안 영상 이탈율도 가장 높음.
영상이 20분이 넘어가면 영상 중간이나 끝에 추가광고 게재 가능함.)

100만 조회수 달성시 대략 500 달러 정도.(파트너 수익 30% 떼면 한화로 대략 40만원 정도.)
긴 영상물의 경우(게임플레이 등등) 올릴 경우 100만 조회수라면 대략 수익이 900 달러정도.

대도서관의 유튜브 게임 채널은 한 달에 조회수가 대략 1200만 회 이상 나오는데 수익이 1500만원을 넘어간다고 한다.

2013년 이후로는 일정 조회수가 넘어가면 자동으로 광고가 걸린다. 그 수익은 모두 구글이 가져간다.

4.3.1. 국내 방송사들의 유튜브 진출

자사의 웹사이트에서 서비스 하는 방송 다시보기 보다는 유튜브를 통해 수익을 내는게 이득이라고 생각했는지, 2012~2013년 들어 각종 국내 방송사들이 유튜브에 드라마와 예능 등 인기 프로그램들을 올리기 시작했다. 다만 유튜브 채널관리의 한계로 인해 프로그램 정리가 잘 안 되어 있는데, 날짜순으로 정리가 안 되어 있다거나 분할되어 올라온 프로그램 찾기가 어렵다.

4.4. HTML5 플레이어

https://www.youtube.com/html5 로 가서 HTML5 플레이어 요청 을 누르면 된다. 사이트 보면 알듯이 모든 영상에서 지원되지 않는다. 왜 그런지는 아래 Windows Phone 앱 문제 문단 참고. 기존 플래시 플레이어와는 다르게 화질을 최대 720P 까지만 되며,속도 기능이 있다.[11]

5. 유명한 것들

5.1. 유명 유튜버 & 계정

VEVO 및 워너 뮤직 계열 채널들[12], BJ등의 유튜브를 메인으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제외.

5.2. 유명 동영상 항목 및 설명

조회수가 최소 1000만 이상인 것 위주로 작성하며, 사운드트랙이나 유명 가수의 뮤직비디오의 경우 제외한다.

  • Charlie bit my finger
    그 유명한 찰리빗미 영상. 패러디 영상만 해도 엄청나다. 뮤직비디오가 아닌 영상 중 6억 시청 이상으로 가장 조회수가 높다.
  • An Experiment
    뮤직비디오가 아닌 영상 중에서 조회수가 많은 것으로 순위권이다. 내용은 별거 없고 어느 일본인 여성이 실험(멘토스를 탄산음료에 넣었을 때 발생하는 영상)같은 걸 하는데 별 거 없어서인지 비추천수가 상당히 많다.[14]
  • The Sneezing Baby Panda
    아기 판다가 재채기하는 걸 보고 어른 판다가 놀라는 매우 짧은 영상이지만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해냈다.
  • Evolution of Dance - By Judson Laipply
    저드슨 레이플리(Judson Laipply)라는 미국 코미디언이 엘비스부터 시작해서 한 시절을 풍미했던 곡의 안무들을 짧게짧게 춤추는 영상으로 유투브에서 최초로 1억뷰를 돌파한 영상.
  • 역사적인 유튜브 첫 영상
    유튜브의 공동설립자 중 한명인 조드 카림(Jawed Karim)이 올린 동영상이다. 내용은 별 거 없고 동영상 내용이 "나 동물원 왔고 코끼리 멋있고 코 길고 그게 다야"가 다다. 그래도 디시와 다를 바 없이 다들 성지순례온다. 결국 인간은 거기서 거기
  •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기타를 깨먹는다네
    항목 참조.
  • Korean madness
    모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 한국인 여학생이 유채영Emotion을 부르면서 정신나간재미있는 춤을 추는 영상. 조회수 1000만을 돌파할 정도로 유명하다. 각국의 네티즌들에 의해 패러디 영상이 만들어지기도 했지만, 원작의 포스에는 미치지 못한다.
  • Overly Attached Girlfriend
  • Leave Britney Alone!
  •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이 목록에서 제외하는 게 원칙이지만, 유튜브를 이야기할때 강남스타일을 빼놓을 수 없고, 강남스타일을 이야기할 때 유튜브를 빼놓을 수 없으므로 여기에 예외로 기재한다. 유튜브에서 달성한 기록만 해도 조회수와 추천수 1위로, 유일하게 게시 100일 내에 5억뷰를 돌파한 동영상이자 최초로 10억뷰를 돌파한 동영상. 2014년 5월 31일부로 20억뷰다! 이제는 세계구급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가 되어버린 동영상. 더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 Nyan Cat
  • Sub 4 Sub Center
    조회수가 300만도 안 되던 시절, 한때 덧글 수 600만도 넘겼던 영상. 사실 이 영상은 구독자 수를 뻥튀기려는 사람들에게 장소를 제공해주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여기서 사람들은 'Sub 4 Sub'란 덧글을 올려 구독자를 유치하고, 구독해 준 사람들의 채널을 구독하는 식으로 보답을 한다. 덧글 차트를 지원했었던 2012년 11월 29일까지 덧글 수 2위를 기록했던 동영상으로, 댓글 차트가 얼마나 뒤틀릴 수 있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준 영상 아닌 영상이다. 참고로 당시 1위가 저스틴 비버의 「Baby」 뮤비였고, 3위가 싸이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였다. 그런데 이런 호응으로도 대세를 꺾긴 무리여서 2012년 12월 17일, 강남스타일에게 덧글 수에서 추월당했다.
    'Sub'는 구독이라는 뜻의 Subscribe의 줄임말이며, 이 장소를 제공해 준 사람은 장소 제공이 목적일 뿐, 자신은 'Sub 4 Sub'를 하지 않는다고 영상과 영상 설명에 명시했다. 이런 목적의 영상은 결코 적지 않고, 동명의 영상도 몇 개 더 있지만, 제대로 뜬 것은 이것뿐이다.
    2013년 5월에 잠깐 비공개가 된 적이 있으며, 2013년 11월, 덧글이 대폭 잘려나갈 때 타격이 가장 컸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300만대의 덧글을 자랑하고 있었다. 2014년 6월에 차단이 확인되었는데, 덧글 스팸 문제가 원인인 듯하다.
  • going to the store
  • 더블 레인보우

6. 기타

성우들의 DVD 특전이나 이벤트, 라이브 등의 영상이 많이 올라오므로 성우덕들은 검색을 생활화하도록 하자.(일본 성우 한정이지만)

Youtube Poop이라는 태그 아래 잉여들이 올려대는 합성영상들도 있다. 4chan의 필수요소들과는 또 다른, 유튜브 고유의 필수요소도 갖추고 있다. 대부분은 퀄리티가 이름 그대로 똥덩어리에 불과하나, 이들 요소를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다면 어느정도 피식할 수 있는 수준이다.

주요 필수요소로는 PINGAS, what is love, WEEGEE,[15] CDi판 젤다[16], ytp gwonam#, ytp impa#, ytp ganon#, ytp morshu#이란 단어를 유튜브에 치면 합성물들이 많이 나오는데 대부분은 잉여 수준이지만 간단한 영어만 알면 꽤 볼 만하다. 유튜브, over 9000, Falcon Punch, 호텔 마리오(Hotel mario)(CDi판)#, 심슨가족[17], 패밀리 가이[18], 사우스 파크[19], spongebob(과 친구들, 주변 인물들) [20],[21] mama luigi(와 친구들, 주변 인물들)[22] 등등.

여담으로, 왠지 Nyan Cat 비디오의 플레이바는 다른 비디오와 다르다. 맞춤형 플레이바

keepvid.com같은 사이트에서 유튜브의 주소를 입력하면 동영상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오만 잡스러운 무술 동영상 자료들을 얻을 수 있다. 특히 별것도 없이 비밀주의 고수하다가 똥줄 타게 된 각국의 전통무술업계는…본인들이 직접 올리지 않더라도, 비밀주의 그딴 거 모르는 서양 쪽 수련자들이 있는 거 없는 거 없이 다 올려버리는 통에 이제는 비전이고 뭐고 없게 되었다.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의 포니 이름들을 검색하면 맨 위의 바 색이 그 포니 몸 색에 맞는 색으로 변한다. 유튜브브로니 근데 지금은 사라졌다는게 함정

당연히 모바일 앱으로도 존재한다. 단 공식앱에 사소한 문제가 있어 LTE 적용지역에서도 HQ로 보는 세팅이 불가능하며 와이파이존에서나 HQ로 볼 수 있다. 이럴 땐 페이스북앱을 이용해보자. 페이스북으로 자기가 좋아한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데 이를 페이스북 앱에서 다시 플레이하면 HQ 퀄리티로 볼 수가 있으며 그 자체 환경에서도 유투브 앱처럼 검색이 가능하다.

로딩 중일 때 방향키를 누르면 피자먹기 게임을 할 수 있다.

6.1. 베스트 댓글

유튜브도 영상에 추천과 비추천을 주는 시스템이 있다. 이 시스템은 댓글에도 적용되며,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댓글이 맨 위에 오게 된다.
…는 당연한 얘기고,

베스트 댓글에는 대개 패턴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런 패턴은 주로 미국인들이 많이 한다.

  • 이 영상 보고 XX한 사람 추천 눌러줘요(Thumb up if you~)
  • XXX명(비추천 누른 사람의 수)은 YY한 사람들
  • (게임이나 영화일 경우) 명대사를 패러디 - 이건 국내도 동일하다.
  • 특정 부분을 표시[23]하며 거기에 대한 감상을 씀.
  • 업로더나 아티스트, 작품을 찬양하며 유튜브 까인드들을 까기 - 음악이라면 저스틴 비버, 극작품이나 소설이라면 트와일라잇, 게임이라면 콜 오브 듀티 시리즈 등.
물론 그런 거 없고 진정한 개그를 날리는 용자들도 있다.

6.1.1. 댓글의 예시

※ 이해를 위해 되도록이면 리그베다 위키에 항목이 개설된 것들로 예시를 들어주시기 바람.

  • 게임 Braid OST - XX명은 비추천을 누른 이후 시간을 되돌리는 데 실패했다.
  • 게임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2 테마인 Hell March - 이것은 1만 레드얼럿 팬이 EA 본사로 행진하는 소리입니다.(추천수가 1만이었다.)
  • 척 노리스라면 할 수 있을 거야(Chuck Norris can~)
  • 존 레논이매진 - 비버가 없는 세상을 상상해 보세요.
  • 난수방송에 단골로 나오는 노래들(링컨셔 포처, 체리 라이프, 신라의 달밤, 서울찬가 등)에서는 꾸준글로 5개의 숫자를 세트로 써낸다.(…) 예를 들어 One, Four, Seven, Zero, Five! 또는 saman Ichon sabek chilship E![24] 등의 댓글이 달린다. 물론 이 계열 최고는 링컨셔 포처. 모든 관련 노래의 베스트 댓글은 1, 4, 5, 3, 2!도 아닌 One, Four, Five, Three, Two!다.(…) 양덕후의 기상이 보인다

7. 흔히 있는 오해와 사실

아래의 현상들은 국적을 초월하여 음모론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있다.

  • 조회수가 300대에서 멈추는 현상.
    유튜브의 조회수 표시는 실시간 표시가 아니다. 우선 300이 되기 전까지는 실시간으로 올라가지만 301에 다다른 이후는 다시 갱신되는 데에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린다. 조작된 조회수를 가려내기 위해서라는 얘기가 있다. 이 사이의 시간 동안 댓글이나 추천, 즐겨찾기 수가 301을 넘는 경우가 흔히 있기 때문에 민감한 동영상의 경우 거의 어김없이 조작 얘기가 나오곤 한다. 그러나 조회수만 실시간으로 표시되지 않을 뿐, 다른 수치는 실시간으로 표시된다.
  • 영상 내의 조회수가 검색했을 때와 다르다.
    원래 그렇다. 영상 내의 조회수는 즐겨찾기, 관련 동영상, 검색 결과에 표시되는 숫자와 다르다.
  • 조회수가 높은데 인기 동영상으로 표시되지 않는다 OR 특정 동영상이 인기 동영상에 너무 오래 있다.
    원래 복불복이다. 예를 들면 지역적으로 인기 동영상으로 표시되는 것들은 조회수가 불과 몇만에 불과한 것들이 많은데, 만약에 단순 조회수가 많은 영상을 인기 동영상으로 표시한다면 지금까지 억단위의 조회수를 가진 인기 동영상들만이 거의 항상 표시 될것이고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해 당연히 유튜브 내부적으로 선별법이 존재한다. 물론 인기 동영상으로 표시되는 것 자체가 광고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 기준은 미상.

8. 접속 장애 문제

해외에서 서비스하는 동영상 사이트이기에 서비스 초기부터 심한 버퍼링 등 접속장애 문제로 인한 한국내 유저들의 불만이 계속 존재한다. 2012년 6월 말 당시 KT를 사용하는 유저들의 경우 심한 버퍼링 때문에 240p 동영상도 원활한 감상이 어려울 정도이다. 그리고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정지시 미리 로딩을 끝까지 하지 않고 일부까지만 해서 사람을 짜증나게 하다가...이후에는 로그인 하던 말던 일부까지만 한다. 국내의 유튜브 버퍼링 속도가 느린 이유는 근본적으로 국내 이동통신사 때문이라고 한다.(#1, #2) 국내 이동통신사들의 병크 항목도 참고.

9. 유튜브 상에서의 분쟁

전세계의 매우 다양한 인종, 국적, 종교, 정치적 사상, 연령에 속하는 유저들이 사용하는 대규모 사이트이다 보니 여러 비디오 댓글란에 수없이 많은 여러가지 분쟁들이 날 수 밖에 없다. 또한 서로 상대방 측을 까내리는 비디오들을 유튜브에 더 많이 올리려고 하면서 비디오 전쟁이 일어나기도 한다.

유튜브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계속 늘어나며서 댓글란에 일부러 분쟁을 부추기는 싸움족들과 어그로를 끌어 댓글란의 물을 흐리고 그것으로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관심종자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키배 떡밥이나 어그로성 댓글이 베댓에 올라가서 댓글란이 혼돈 파괴 망가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아래는 유투브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분쟁들의 예시이다.

9.1. 국제정세

  • 한국 VS 일본
    독도 문제서부터 일본 업로더의 한국 축구에 대한 악의적인 편집[25]과 왜곡[26]으로 배틀이 잦다. 일본측에서 올리는 동영상이 너무 많아서 다른 나라 출신 유튜버들은 일본인들이 전부 혐한초딩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반크 등의 한국 유튜버들의 반박 영상들이 올라오기도 한다. 간혹 환빠들이 고구려백제 혹은 몽골 관련해서 한국이나 일본에 연관을 짓다가 나라 망신을 시키기도 한다. 이 경우에는 일본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한국을 욕하기도 한다.
  • 중국 VS 전세계
    티베트, 위구르 사태로 사실상 전 세계인들과 충돌한다. 자국내에서의 접속을 차단시켰다고 해도, 중국 대륙에서 살지 않는 중화권 사람(대만인, 홍콩인, 마카오인)들과 해외의 중국인들은 충분히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끝나지 않는다. 특히 대만의 화력이 좋다 카더라.
  • 세르비아 VS 알바니아
    코소보 문제 때문에 이쪽도 두 나라 이용자들이 서로 개슬람 쉬칩종자들이니 세르비치니 욕해대면서 박터지게 싸워댄다. 대표적으로 무슬림에 의해 불타는 세르비아 정교회 건물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보면 수천 개의 댓글이 달려있는데, 가끔 세르비아 편을 들거나 알바니아 편을 들어주는 주변 국가들의 상호 비방 덧글까지 보일정도로 난장판이다. 게다가 이 분쟁은 종교 문제까지 포함되기 때문에 알바니아를 비방할때 이슬람권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는 경향이 다소 보이기도 하며, 타 유럽국가도 이슬람 이민자에 대해 불편해 하는 이들은 세르비아 편을 드는 경향도 있다.
    그외에도 세르비아 넷 우익들이 「코소보 예 스르비야(Косово је Србија;코소보는 세르비아땅)」라고 외쳐대면서 코소보의 세르비아 종주권을 정당화하는 선동 영상을 도배하기도 한다.
  • 왠지 태국의 화력이 좋다. 댓글에 뭔가 로마자가 하나도 없고 태국 문자만 늘어선 때가 있다. 애초에 유저가 많은지, 자국용 영상만으로 몇천만 뷰는 그냥 뽑기도 한다.

9.2. 종교 및 사상

그 외의 배틀은 여기 참고.

10. 동향

원래 유튜브의 정책은 이런 느낌이었다.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보고, 이야기하는지를 가능한 많이 표시할 수 있도록 했었다. 여기에 과거이력을 토대로 한 개별적 추천영상 기능도 이미 완성 되어 있었다. 게다가 저런 화면 구조들 모두 위치 및 표시유무 등을 개인에 맞게 설정할 수도 있었다.

10.1. 1차 개편(2011.12.2)

2011년 12월 2일에 대규모 개편이 있었다. 홈 페이지가 채널 구독 화면으로 바뀌고 미리보기 화면이 커졌으며 카테고리 메뉴의 구성도 완전히 바뀌었다.

  • 기능적으로 보면 개악. 동영상 섬네일 사이에 쓸데없는 빈 공간이 너무 커져서 한 화면에 볼 수 있는 숫자는 줄고 전에 없던 스크롤이 필요해졌다. 즐겨찾기수, 추천수 등 다양한 형태의 통계에 기반한 인기 영상이 표시되지 않게 되었다. 단순한 재생수 기반의 인기 영상을 찾는 것도 몇 단계의 클릭이 필요하며 그나마 전과는 비할 수 없이 표시수가 적다. 대신 거의 모든 카테고리에 내부적인 알고리즘으로 선택된 추천 영상이 표시되는 것으로 바뀌어 버렸다. 이에 따라 유튜브 그 자체가 가지는 커뮤니티로서의 기능이 감소했다.
  • 결과적으로 자료가 표시되는 위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자료의 선택이 다른 유저의 동향보다는 유튜브가 임의로 제시하는 영상들의 비중이 커져서 광고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채널 중심의 메인화면은 유료 콘텐츠 장사에 대비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10.2. 2차 개편(2012.12.4)

2012년 12월 4일에 또다시 대규모 개편이 이루어졌는데, 아무래도 모바일 환경에 맞추기 위해 대대적으로 홈페이지를 바꾼 것 같다. 당연히 이번에도 개악.

  • 검색 결과를 조회수나 최신순으로 정렬하는 것이 공식 지원에서 제외되었다 부활했다.
  • 인터페이스 상으로는 썸네일과 쓸데없는 여백은 늘어났으며, 정작 텍스트로 된 구체적인 정보는 표시량이 더욱 줄었다. 심지어 글자 크기도 작아졌다.
  • 동영상을 퍼갈 때 '이전 소스 코드 사용' 옵션이 사라졌다가 며칠 후에 부활하였다. 현재 사용되는 소스 코드는 아이프레임(iframe) 태그를 사용하는데, 이 태그는 보안상 문제로 상당수 사이트에서 차단되어 있는 태그이다.[27][28]이런 곳에 아이프레임 코드 형태로 유튜브 영상을 퍼가려면 애로사항이 꽃피게 된다.
  • 댓글에 프로필 사진이 표시된다. 당연히 로딩시간은 늘고 한 화면에 보이는 댓글은 줄었다.
  • 배경이 강제로 흰색으로 고정된다. 보는 사람에 따라 눈이 아프다.
  • 순위나 통계 기능이 사라졌다. 2012년 11월 말 이후로 '최대 조회 동영상'라는 기본적인 것밖에 제공하지 않았으며, 그나마도 직접 접근하기 위한 메뉴가 없어졌다. 2013년 6월 16일 전후로 'Youtube 100'에 오류까지 발생해 이후로는 URL 직접 입력밖에 접근 방법이 없었다. 이후 8월 말경 'Youtube 100'이 부활했지만, 2013년 10월 초, 끝끝내 모든 차트가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 K-POP한류 관련으로 익숙해진 동영상 내부의 통계도 간소화되었다.
전체적으로 보면 동영상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동영상 컨텐츠 제공 사이트로 바뀌었다. 기업체가 아닌 일반 유저들도 '컨텐츠 제공자의 하나'로 간주되어 가고 있다. '다른 유저의 동향'에 의한 동영상 접근 기능은 조용히, 모조리 제거되어 유튜브 자체적으로 어떤 영상이 화제를 얻거나 주목받거나 하는 것은 불가능해졌다. 유저가 어떤 동영상을 선택할 수 있는지에 대한 유튜브의 통제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10.3. 2013년 개악개편 사항

  • 원클릭으로 조정 할 수 있었던 '특수효과', '플레이어 크기', '품질'(해상도) 등이 '설정'이라는 톱니바퀴 모양 아이콘 안으로 숨었다. 직관적으로 조정 할 수 있었던 전과는 달리 클릭을 한번 더하고 메뉴를 유심히 살펴야 한다.(…) 있는 기능을 잘 쓰던 사람은 갈수록 손해를 보게 되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 11월 경에는 댓글란을 개편했다. 댓글 내용이 구글 플러스와 반 강제로 연동되며(매번 언체크 하지 않으면 연동된다) 내용 수정이 가능해졌다. 공식 소개영상은 반대의 폭풍이…. 그 외에도 추천메뉴, 추천수가 보이지 않는 버그가 있다. 구글 플러스와 연동되지 않은 댓글에는 더이상 답글을 달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전체 댓글을 전에는 링크로 따로 열 수 있었다가 지금은 살펴보려면 강제로 댓글창으로 이동하도록 되었다. 구글 플러스와 따로 연동을 시켜야 하니 댓글란이 심하게 버벅이는 건 보너스다. 그리고 모바일에서도 댓글 사진이 생겨버렸다.
    업로더가 아니라 그냥 시청만 하는 유저의 유튜브 계정은 개인 정보를 담지 않는 것이 보통인데, 이런 계정을 구글 플러스에 강제로 연동시켜버리면서 설정을 잘못하면 유저명 대신 실명이 튀어나오는 등 갑자기 사생활 침해 우려가 생겨났다. 따라서 구글 플러스에 관심이 없는 유저들은 구글 플러스 계정을 없애버리고 댓글을 다는 것을 포기하거나, 아예 Vimeo같은 다른 스트리밍 사이트로 옮겨가는 중이다. 근데 사실 구글 플레이도 이모양으로 구글 플러스에 속박되었다. 결국 구글 플러스를 포기하면 구글 서비스에 침묵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현재 전세계 이용자들로부터 유튜브 설립 이래 전래가 없는 강한 반발사는 중이다. 각종 유명 유튜버에 유튜브 공동 창업자인 Jawed Karim는 8년만에 자기 채널을 업데이트 하면서 "씨발, 동영상에 댓글 다는데 구글 플러스 계정은 왜 필요하냐?"(Why the fuck do i need a google+ account to comment on a video?)고 돌직구를 날렸다. 그리고 채널 로고를 'google+ SUCKS'로 변경.(…)


Bob is building an army.
밥이 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This tank & Bob are against Google+.
이 탱크와 밥은 구글 플러스와 맞서 싸울 거에요.
Copy and Paste this all over YouTube if you are with us.
만약 우리 편이라면 이 글을 온 유튜브에 퍼트려주세요


구글의 구글 플러스 연동정책에 반감을 가진 유저들은 'Bob'이라는 아스키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누가 만들어냈는지는 불명이지만 이 'Bob'이라는 캐릭터를 댓글창에 깔아서 유튜브를 점령하고 구글 플러스를 몰아낸다는 일종의 데모인데, 짧은 농담쯤으로 보이지만 한때 진짜로 유튜브를 점령했었다! 개편이 일어나고 며칠간 어느 영상을 보던 간에 댓글창에 쫙 도배되어 있는 Bob과 탱크를 볼 수 있었다. 독소전쟁보다 많은 탱크를 목격할 수 있다 사실 엄연한 도배 행위이고 너무 많이 도배되어 있어서 짜증나다는 사람도 상당히 많다. 자신의 의견을 내비치고 싶으면 댓글창 말고 다른 곳에서 하면 된다. 서명 사이트는 폼으로 있는 게 아니다.지금은 달면 욕을 바가지로 먹는다

변형으로 탱크만 있는 버전과 탱크 대신 헬리콥터가 있는 버전도 있다. 하지만 Google+와 싸우다가 전멸당했다

10.4. Content ID 시스템 논란

Content ID 시스템이란 유투브의 컨텐츠를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저작권 위반 동영상을 제제하는 일 등을 한다. 그런데 이 시스템이 2013년 12월 10일 유명 유투버의 영상들을 닥치는 대로 제제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게임 전체 플레이 영상이나 영화 전체를 올리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문제는 게임의 일부분, 음악의 일부분만 영상에 들어가도 JASRAC이나 SOPA마냥 제제한다는 것. 평론하기 위해 가져다 써도, 자기가 직접 다른 사람과 한 인터뷰 영상도 차단했다. 참고로 평론 목적으로 저작물을 사용하는 것은 법상으로 합법이다. '공정이용'라고 해서 평론, 연구, 뉴스 목적으로는 저작권 침해를 받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다. 미국뿐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있는 법 조항이다.

더욱 웃기는 것은 영상을 제제한 것으로 표시되는 퍼블리셔들중엔 이런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도 몰랐던 회사들도 많았다는 것. 즉 퍼블리셔들은 자신들의 클립을 사용한 영상을 제제할 의사가 없는데 유튜브에서 독단적으로 이들의 이름을 팔아 클레임을 걸고 있다는 것이다. 단적인 예로 "Video Copilot"라는 에프터 이펙트 플러그인 및 음원 소스 제작사는 자사의 제품을 구입하여 영상 제작에 사용한 사람들이 대량으로 유튜브에서 제제를 당한 뒤 항의를 넣자, 아예 이들의 의견을 모아서 유튜브에 문제를 제기하기 위해 공지를 올리기도 했다. 즉 유튜브의 무분별한 제제 때문에 오히려 이와 관련된 퍼블리셔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것이다. 아니, 업로더들에게서 압수한 수익이 퍼블리셔들에게 가지 않는다면 대체 누가 이걸 받아먹고 있는 건데!?

이 논란으로 수 많은 유투버들이 항의 영상을 올렸다.

  • 게임 리뷰어 앵그리 조는 개편 다음날 항의 영상을 올렸다. 10일 62개 이상의 리뷰가 저작권봇에게 제재당해 순식간에 차단됐기 때문이었다. 13일엔 평소답지 않게 분노를 싹 빼고 유튜브의 무엇이 잘못됐는가에 대해 30분 가량의 영상을 올렸다.(#)
  • 역시 유명한 유튜버 Total Biscuit, FarFromSubtle, itmeJP 등도 이에 대해 의견을 표출했다.(#)
  • 게임 전문채널 Force Strategy Gaming도 이 현상에 대해 영상을 올렸다.(#)
  • Boogie2988는 자신의 항의 영상에서 이를 대고 카피라이트칼립스(Copyrightalypse)가 일어났다며 비꼬았다.
  • 클래식 게임 룸[29]은 이번 사태를 말미암아 유튜브를 떠났다. 이후 유튜브 채널엔 장난감 리뷰나 리뷰 게시 소식 같은 영상들만 올라오고 있다.
  • 뿐만 아니라 JonTron, PeanutButterGamer 같은 몇몇 유명 유튜버들은 함께 NormalBoots라는 웹사이트를 따로 만들어서 이 웹사이트에 영상을 올리기 시작했다.
  • VVVVVV의 개발자 Terry Cavanagh는 17일 자신의 계정에 올린 VVVVVV 트레일러 영상이 저작권 봇에 의해 차단당했다.(…)(#) 게다가 이를 해결하려고 유튜브에 이의를 제기했더니 거절당했다고 한다.(#)
  • 2014년 2월 게임사 FUN Creators가 이 시스템을 악용하여 자신의 게임을 혹평한 TotalBiscuit의 리뷰 영상을 저작권 클레임을 걸어 차단시켰다가 들킨 사건도 있었다.(#)
답이 없는 무한 차단질에 이런 경우까지 생겼다.(…) 아니 온라인 샵에 띄울 홍보용 트레일러를 자르면 게임은 어떻게 파나요

이것은 메가업로드 사태와 같이 외부 대형 퍼블리셔들이 유튜브에 압력을 가해 생긴 사태로 보인다. 그리고 '몰랐던' 회사들의 경우 나중에 저작권 문제가 '생길 때'를 대비하여 이들을 사칭해 유투브가 동영상들을 자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일부 퍼블리셔를 사칭하여 부당한 이득을 취해가는 계정도 있고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써도 잘리기 때문에 문제는 분명히 있으나, 외부 대형 퍼블리셔들이 물러서지 않는 이상 개선될 여지는 없다.

11. Windows Phone 앱 문제

Microsoft 社의 모바일 OS인 Windows Phone에서 API 차단 등으로 인해 공식 유튜브 앱이 만들어지지 않고 있다.

2013년 5월 구글이 윈도우폰의 유튜브앱을 내려달라고 요청했다. 이유는 윈도우폰용 유튜브 앱은 광고가 안뜨기 때문이다.[30] MS는 '광고를 띄우고 싶어도 구글에서 API 접속을 막아서 광고를 띄울 수 없다.'[31]라고 답변했다. 구글이 접근을 방해한다는 심증만 있고 물증이 없는 상황[32]이라 MS에서 구글을 낚아본 것이다. 더 큰 문제는 구글(유튜브)같이 시장 독점적 지배자는 공정한 경쟁을 방해하면 안된다. 애플도 API접근을 허가하면 윈도우폰도 접근을 허가 해야 형평성에 맞다. 만약 접근을 거부하면 MS처럼 반독점 판결을 받아서 두들겨 맞는다. EU에서는 아직도 반독점 혐의로 MS를 두들기고 있다. IE, 미디어 플레이어 끼워넣기, SAMBA(SMB) 프로토콜 공개명령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그리고 2013년 8월 15일 구글의 요청에 따라 다시 만든 앱이 또 차단당했다. 구글은 앱이 HTML 5을 이용해 만들지 않았고 각 컨텐츠 제작자가 부과한 때에 광고가 표시되지 않는다는 이유를 들었다. 이에 MS는 HTML 5의 경우에는 만들기 어렵고 비효율적이라서 하지 않았다고 했다.[33] 그리고 광고의 경우에는 MS 자체의 메타데이터를 다 활용하고 있으며 구글이 데이터를 줘야 더 정확한 광고를 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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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웹에서 자주 부르는 명칭. 일본어 IME의 로마자 입력 모드에서 Youtube를 입력하면 저렇게 입력되기 때문이다.(yo-よ, u-う, tu-つ, be-べ) 줄여서 つべ라고도 한다. 요츠바하고 헷갈리면 골룸하다
  • [2] 사실 이건 Castlevania Dungeon의 유저들이 비웃는 이야기. 단지 어렵다는 이유로 『악마성 드라큘라 빼앗긴 각인』을 쓰레기라고 까대자 포럼에서 비웃고 있다.
  • [3] 이 다큐멘터리 영화의 제목이기도 하다.
  • [4] 레베카는 Top 10 차트 순위 중 1위
  • [5] 한때 여기 한국인 있어요? 때문에 그랬다는 설도 돈 것 같지만, 당연히 사실이 아니다. 그런 식으로 따지면 전세계 사람들이 전부 제지당해야 한다
  • [6] 한류 열풍 때문인지 2010년경 차단이 해제되었다.
  • [7] 인피니트 루퍼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 [8] RGBA로 추정된다. 추가바람.
  • [9] 지금 열려져있는 페이지의 소스를 보는 기능으로 굳이 유튜브 아니라도 쓸 수 있다.
  • [10] 지금 열려져있는 페이지 안에 있는 텍스트를 검색해보는 기능으로 역시 어디서든 쓸 수 있다.
  • [11] 0.25, 0.5, 1, 1.5, 2 배속을 지원한다.
  • [12] 유튜브가 유니버셜 뮤직, 소니 뮤직 등과 시작한 동명의 뮤직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의 유튜브 채널이다. 보통 가수·아티스트마다 '~Vevo'하는 식으로 채널이 있다.
  • [1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치 왕서리한,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히든 블레이드커틀러스, 리그 오브 레전드레오나가 사용하는 천공의 검, 킹덤하츠 시리즈키블레이드, 토르묠니르, 캡틴 아메리카비브라늄 방패, 소드 아트 온라인키리토의 검, 마인크래프트의 다이아몬드 검(...), 갓 오브 워크레토스혼돈의 블레이드등 없는 것이 없다. 이쯤 되면 덕중지덕은 양덕후라는 말이 정말 실감난다.
  • [14] 294(고로아와세츠쿠시)라고 하는 그라비아 여성 듀오인데, 이 둘의 키를 합한게 294cm라고... 2009년 이후로 활동이 없는걸로 보아 해체한 듯 하다.
  • [15] 유튜브에서 ytp malleo란 단어를 검색하면 weegee와 같이 나오는 합성물도 있다.
  • [16] 참고로, ytp link#, ytp zelda#, ytp king#프랑스어 버전도 있다.
  • [17] 위의 것들과 마찬가지로
  • [18] 간단한 영어만
  • [19] 잘 알면 볼 만한 합성물들이다.
  • [20] ytp sponebob#ytp patrick#ytp squidward#ytp plankton#ytp krab#ytp sandy#
  • [21] 참고로 에스파냐어(히스패닉계) 버전도 있는데 유튜브 메인 창에서 ytp(또는 ytph) bob esponja로 직접 검색해서 볼 것.
  • [22] ytp mario#ytp koopa#ytp yoshi#ytp peach#ytp bowser#ytp princess# 루이지와 그의 주변인들(마리오, 쿠파, 피치, 요시)을 합성해서 동영상으로 만들어 놓았다.(슈퍼 마리오 월드 카툰 한정)
  • [23] 유튜브 댓글은 특정 시간대를 4:50 처럼 표기할 경우 그것을 누르면 그 시간대로 영상이 당겨진다.
  • [24] 그대로 읽어보자.(…) 한국어 난수방송에 나오는 노래 한정.
  • [25] 가장 많이 쓰는 건 2002 FIFA 월드컵 한국 VS 이탈리아 전.
  • [26] 문화나 전통 영상이나 한국 사람이 찍은 영상들에 출처에 한국인이라고 적힌 댓글을 스팸신고하고 일본어로 도배하여 일본 영상인 것처럼 왜곡하는 등.
  • [27] 아무 웹페이지나 통째로 다른 페이지에 삽입할 수 있는 태그이다. 악의적으로 쓰기 쉬운 태그인 것.
  • [28] 원칙적으로 이 사이트에는 리그베다 위키가 포함되어 있다. 여기 위키의 운영진은 유튜브 영상에 iframe을 허가한 적이 없다. 그런데도 유튜브 영상이 iframe으로 등재되는 것은 일단은 규정 위반이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아서(...) 묵인되고 있는 상황이다.
  • [29] 1999년부터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는 비디오 게임 리뷰 쇼. 2008년부터 유튜브에서 영상을 올려왔다.
  • [30] 대놓고 광고를 빼버렸다. 앱의 설명에 광고 제거가 있으니….
  • [31] 2013년 구글 I/O에서 IT 업체끼리의 소송 대신에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을 했으니 API 공개를 안했다가는 욕을 먹을 상황이다.
  • [32] 구글은 교묘하게 윈도우폰을 방해하고 있었다. 개인 개발자가 제작한 윈도우폰용 유튜브 앱의 접근을 끈질기게 막아서 그때마다 제작자들이 패치를 하고 있었다. 위에서 말한 구글맵의 웹킷 드립과 유사하다.
  • [33] 게다가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iOS용 어플도 HTML 5로 만들어진 게 아니며,현재 유튜브 웹사이트의 HTML 5 플레이어(베타) 기능을 실행시켜도 일부 동영상이나,'영상 광고'가 있는 영상이면 플래시 플레이어로 작동된다.(즉, 구글도 HTML 5만으로 유투브를 운영하는게 한계가 있다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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