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요이 사쿠야

十六夜 咲夜 / Sakuya Izay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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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기본적인 설명
2 성격
3 시간을 조종하는 정도의 능력
4 작품 내에서의 모습
4.1 동방홍마향
4.2 동방요요몽
4.3 동방췌몽상
4.4 동방영야초
4.5 동방화영총
4.6 동방문화첩
4.7 동방비상천 / 동방비상천칙
4.8 The Grimoire of Marisa
4.9 그 외
5 동인 2차 창작에서의 모습
5.1 커플링
5.2 패드
5.3
5.4 로리콘
5.5 메이링 학대
5.6 사쿠야의 인생
5.7 미등장
5.8 그 외
6 상품화

종족 인간
직업 메이드
능력 시간을 조종하는 정도의 능력
사는 곳 홍마관
동방홍마향 5면필드 BGM 메이드와 피의 회중시계(メイドと血の懐中時計)

동방홍마향 테마곡 달시계 ~ 루나 다이얼(月時計 ~ ルナ・ダイアル)[1]

동방췌몽상 낮 테마곡 메이드와 피의 회중시계(メイドと血の懐中時計)

동방췌몽상 밤 테마곡 달시계 ~ 루나 다이얼(月時計 ~ ルナ・ダイアル)

동방화영총 테마곡 플라워링 나이트(フラワリングナイト)[2]

동방비상천 테마곡 플라워링 나이트(フラワリングナイト)



1 기본적인 설명

홍마관메이드장. 《동방홍마향》에서 5스테이지 보스로 첫 등장했다.

'이자요이 사쿠야'라는 이름은 본명이 아니라, 홍마관에 머물게 되면서 레밀리아가 지어준 이름…이라고는 하는데, 사실 출처가 《환상향연기》(동방구문사기)라 진위는 불명이다.
또한 환상향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다. 그녀가 어찌해서 환상향에 흘러들어온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환상향연기에서는 '바깥에서 살인마 or 데빌헌터였다가 환상향에 들어와 레밀리아 스칼렛의 능력에 의해 사역당했다.'고 추측하기도 했다. 물론 이 부분도 히에다노 아큐소설 정도이므로 여전히 카더라 통신 레벨.
그밖에도 자칭 10대 후반이라고 주장하고있다지만 왠지 의심스럽다는 내용 또한 환상향연기에 적혀있다.

홍마관의 모든 메이드를 총괄하고 있다. 하지만 그녀를 제외한 홍마관의 메이드들은 모두 놀기 좋아하는 요정들이라 주요한 업무는 대부분 사쿠야 본인이 하고 있다. 더불어 레밀리아 스칼렛이 아직 어리기에(?) 실질적인 홍마관의 주인이라고도 할수 있다. 직책이 직책인 만큼 밤낮으로 쉴 틈이 없지만, 그녀만의 '편법' 으로 쉰다고 한다(동방영야초 홍마조 엔딩 중에서).

취미는 진귀한 것을 모으는 것. 특기는 '속임수가 없는' 마술. 부가적으로는 요리도 잘 한다고 한다. 그러나 그 누구도 그 요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모른다. 화영총에서 꽃이 많아서 차와 과자를 많이 만들 수 있다고 언급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주인은 흡혈귀이다. 저택의 흡혈귀 자매들이 먹는 인간의 , 인간형 케이크와 쿠키 등도 모두 그녀가 만드는 거라고 생각해보면 상당히 무서운 인간일지도 모른다. 인육요리를 만든다는 루머도 있다. 아마 인간형 케이크 -> 인육으로 와전된 듯.

나이프 투척의 달인이기도 한데, 히에다노 아큐의 저술에는 ‘20간(약 36m) 떨어진 곳에서 머리위에 사과를 올려놓은 요정 메이드의 이마에 맞추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고 나와있다.

홍마관의 메이드장이란 직책과 다른 인간에게는 차가운 태도 때문인지 인간 마을에서는 이미지가 안 좋은 편. 가끔 쇼핑은 나오는 것 같다.

약점 따위는 전혀 없다. 도저히 흠잡을 구석이 없는 완벽무비한 타입의 인간. 다만 의외로 뜨거운 것은 죽어도 못 먹는 고양이혀 체질.

동방 위키 인기투표에서 9회까지 1-1-2-3-4-2-4-2-3위, 2회 동방 사이모에 토너먼트 준우승이라는 성적을 갖고 있는 주인공급의 인기 캐릭터(6, 8, 9회에서는 마리사까지 제쳤다). 동인에서 소재로 써먹기 좋은 캐릭터인데다가 요요몽에서 플레이어 캐릭터로 등장한 탓이 아닐까. 플레이어 기체로서의 3대 주인공의 자리는 샤메이마루 아야코치야 사나에에게 넘겨줬지만 인기는 동방 위키 인기투표 상승률 편차가 0에 가까운 부동의 상위권이다.[3]

2 성격

쿨하고 시니컬한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사실 꽤나 얼빠지고 맹한 성격에 천연 보케 속성.
봄의 요정을 잡아다가 병에 가둬놓고 봄을 홍마관의 것으로 하겠다느니, 로켓의 재료로 별 이상한 것들을 모아오지를 않나, 달에 도착한 로켓이 완파되자 '우리의 목적은 달에 오는 것이지 환상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었으니까 상관없어'라든가, '한 달만에 보는 보름달이구나'라는 레밀리아에게 '그러고보니 저번 달에도 보름달이 떴었지요'라든가 등등.
그래도 게임 쪽에서는 차갑고 호전적이지만 이건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의 공통사항이다(…).

사실 '완전하고 소쇄한 종자'라든가 '퍼펙트 메이드'라는 것도 호칭이나 설정으로만 존재할 뿐 작품 내에서 묘사된 것은 거의 없다. 이런 식으로 명함만 그럴듯하고 알고보면 전혀 그렇지 않은 츳코미 만재 요소는 동방홍마향에 꽤나 많은 편[4].

3 시간을 조종하는 정도의 능력

레밀리아와 함께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DIO의 영향을 받은 캐릭터.
그래서 그녀는 시간을 조종할 수 있다는 것으로 동방 팬들과 죠죠러에게 자주 회자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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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더 월드와, 사쿠야의 동방췌몽상 2부 스펠 사쿠야의 세계.

시간을 멈춰서 나이프 투척. 어딜 봐도 DIO. 감사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시간을 멈추는 것 외에도 시간을 빠르게, 느리게 한다든가, 되돌릴 수 있다. 단, 깨진 물건 같은 것을 복원할 순 없다. 현대물리학 상 시간과 공간은 떼어놓을 수 없는 개념이기에, 공간도 조종할 수 있다. 전투가 끝나거나 나이프가 다 떨어지면 시간을 멈춘 뒤, 탄막으로 쓴 나이프를 모두 회수한다고 한다는 설도 있다.

2차창작에서는 시간을 멈추면 사쿠야의 시간만은 흘러가기 때문에 능력을 사용한 시간만큼 자신의 수명을 깎아먹는다는 설정이 등장하기도 하지만, 공식상으로 능력과 수명의 관계는 언급된 적은 없다.
오히려 시간을 멈추고 청소나 빨래 같은 가사를 하거나(시간을 멈추지 않으면 제시간에 하는건 불가능하다는 듯), 휴식조차도 시간을 멈추고 행하는 등 능력을 남발하고 있으며, 자신에게 시간은 무한히 있다는 둥, 자살 같은 아까운 짓은 안하다는 둥, 능력 탓에 수명이 줄어든다고는 생각되지 않는 언동을 보이고 있다. 그런데 분분마루신문 4컷 만화에서 레밀리아에게 "그 능력을 남발하면 사쿠야의 시간은 멈추지 않으니 노화가 진행될 거야"라고 하자 조금 줄이자는 모습을 보여준다. 수명이 줄어든다는 것은 시간 조종 능력의 부작용으로 전체 수명이 깍여서 일찍 죽는 건 아니고 사쿠야의 시간은 조종에 상관없이 흘러가는 탓에 사쿠야만 자연 노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줄어든다고 보는 편이 좋을 듯 하다.

4 작품 내에서의 모습

4.1 동방홍마향

첫 등장. 충직한 메이드의 모습을 보여준다.
6면에서는 폭탄 하나라도 줄여놓겠다는 심정으로 중간보스로 튀어나오지만, 오히려 폭탄을 떨구고 가버린다(…). 하지만 이 때 사용하는 스펠카드인 기술「이터널 믹」이 고속랜덤탄으로 꽤나 위험해 폭탄 줄어들기 좋은 스펠이긴 하다. 안지가 있긴 하다만 피탄점도 안 보이는 홍마향에서 그 위치를 잡는게 그냥 아래서 이 악물고 기합회피 하는 것과 비슷한 난도라서 커다란 의미는 없다고 한다.

카엔뵤우 린의 등장 이전까지는 최강의 5면이라 칭송받았을 정도로 무시무시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다른 5면 보스들과는 달리 보스전의 스펠이 3개뿐이지만(요요몽 이후의 5면 보스는 스펠을 4개씩 들고 나온다) 반 이상의 탄막 패턴이 궤도가 랜덤이라서 패턴화가 거의 불가능하다 보니 난이도는 다른 신작의 5면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다. 1스펠 2스펠로 갈수록 어려워지며, 특히나 3스펠은 홍마향 내에서 난제 스펠 중 하나로 악명 높다. 피할 수 있게 탄막이 배치되기를 바라는 수밖에 없다. 통상도 하나같이 뿌득뿌득 이가 갈리는 축.

게다가 사쿠야가 주로 사용하는 나이프 탄은 판정이 이상하게 크다. 그리고 일부 스펠에서는 이 나이프 탄이 뒤에서 날아올 때도 있다. (…)

단 이건 어디까지나 스펠을 얻겠다고 생각할 때의 얘기고… 플레이어 공격력이 강하고 패턴 숫자 자체가 적은 덕에 폭탄을 발라주면 악으로 덤비는 것에 비해 무난해지는 것은 사실. 게다가 5면 중간보스로 나올 때 통상 패턴은 후방에 탄이 거의 날아가지 않으므로(즉, 수리검 탄과 나이프 탄을 신경쓰면서 정신줄 놓을 필요가 없다. 리듬만 타면 된다) 패턴을 숙지하면 후방에서 갈궈서 클리어하는게 가능하다. 이 과정에서 시간을 질질 지연시키면 중보 격파 뒤 필드전 난이도가 뚝 떨어지기도 한다. 애초에 중보 대면 전 필드전 자체도 먹튀구간이 좀 긴 편이기도 하기 때문에 몇 가지 요령이 체화되면 필드전이 중보 대면 직전을 제외하고는 거의 공기화 된다. 안습

4.2 동방요요몽

요요몽 최강 플레이어 기체. 확산탄과 유도탄을 겸비한 A타입과 침무녀 이상의 똥파워를 보여주는 B타입을 갖추고 있다. 폭탄도 혼자서 4개를 들고 등장하며 두 타입 모두 대단히 우수한 성능이다.

A타입은 클리어가 목적인 플레이어라면 강력 추천. 고속모드시 전 화면을 커버할 수 있는 확산형 탄을 발사하며, 저속모드시 조준 기능도 있고 데미지도 나쁘지 않은 탄을 발사해 필드전/보스전 양면에서 강력한 위력을 발휘한다. 요요몽의 시스템상 점수를 벌기는 어렵다는 단점이 있으나 클리어링 관점에서는 최고의 기체.

B타입은 샷 형태가 다소 다루기 어려운 모양이지만, 스코어러들이 가장 애용하는 기체이다. 폭탄이 전 화면의 탄환을 아이템화 하여 흡수해버리기 때문에 적절한 시점에 사용하면 앵점이 줄어야 할 폭탄이 오히려 앵점을 늘려준다. 자체에 데미지가 전혀 없지만 탄량이 많을 수록 삼라결계로 돌입이 용이하기 때문에, 고난이도로 갈수록 안정성이 높아 클리어를 목적으로 할 때도 나쁘지 않은 성능. 샷 성능도 잘 쓰면 좋고 그레이즈 판정도 다른 캐릭터에 비해 넓다.

앵점 상승률이 가장 낮다는 단점이 있지만 충분히 커버가 되는 성능. 그 외에 단점을 꼽으라면, 저속이동 속도가 가장 빨라 딱딱 맞는 회피가 힘들다. 또, 4면 보스전 초반에 메를란을 상대해야 하는데 메를란 1통상이 매우 어렵다는 것 정도? (…)

작품 내에서 사쿠야를 보고 하도 라고 놀려대는 바람에 이 무렵부터 멍멍이 속성이 붙기 시작했다. 애초에 충신 계열 캐릭터기도 했고.
작중 사쿠야를 향한 개 발언

4.3 동방췌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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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펠카드 발동시의 마법진. 왠지 수수하다.

동방췌몽상》에서의 캐릭터 성능은 초심자도 고수도 두루두루 써도 좋은 타입. 필드 콤보의 데미지가 약간 떨어지기는 하지만 "중국보다는 세니" 별 상관은 없고, 지상/공중 기본기도 제법 튼실하고 탄막전에 매우 강하며 스펠카드도 전반적으로 매우 좋은편이다. 주로 손꼽히는 스펠카드는 시부(時符)계열. 단점이라면 나사가 하나씩 빠진 행동들이 몇몇 존재한다는것. 대표적으로 대시3A 라던지, 그녀의 성능 등급을 두단계나 떨구는 최악의 결점이라고 손꼽히는 극악 후딜레이의 지상백대시라던지.[5]

아래는 사쿠야 스토리의 스테이지 순서
Stage1 vs레이무 신전(神前) 시합 Shrine Battle 1st Day 14:00 하쿠레이 신사
Stage2 vs앨리스 인형사 Darkside 1st Day 21:00 마법의 숲
Stage3 vs마리사 키리사메 마법점 Magic Shop 2nd Day 13:00 마법의 숲
Stage4 vs요우무 하늘로 오르는 영혼 Next World 2nd Day 21:00 묘지
Stage5
Masquerade
vs유유코 최고로 평화로운 한밤중 Ghostly Hour 2nd Day 26:30 백옥루
Border Line vs유카리 1일결계 Daylight and Moonlight Feast Day 17:00 하쿠레이 신사
Immaterial and
Missing Power
vs스이카 모이는 꿈, 추억 Pandemoniac Land Feast Day 19:00 환상향

4.4 동방영야초

동방영야초》 폴더 내의 『캐릭터설정.txt』에 야고코로 에이린이 사쿠야를 보고 크게 놀랐다는 내용이 들어있어 둘의 관계를 미심쩍어 하는 유저들이 많이 있었으며, 이와 관련해서 이자요이 사쿠야의 월인설이라는 동인 설정이 생기기도 했다.[6]
ZUN은 이에 대해 관련된 정보는 《동방영야초》 안에 대부분이 들어있다고 설명했지만 암만 살펴봐도 그런 건 없다. 이에 따른 혼란 덕분인지 ZUN은 이후에 《동방맹월초》 안에 힌트가 있다고 발언. 소설판 《동방맹월초》 4화에 등장했던 사쿠야히메가 힌트라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사쿠야히메의 풀네임은 코노하나사쿠야히메. 에이린의 모티브가 된 일본의 신 오모이카네의 친척뻘이다. 때문에 친척과 이름이 같다는 시덥잖은 이유로 놀랐을거라는 추측이 있다…만 에이린 입장에서는 '드디어 잡으러 왔는가, 달의 사자!'였을지도.

기체 성능은 역대 모든 동방 시리즈의 기체들 중에서 최약. 확산탄 타입이라 자코 처리에는 어느 정도 수월하지만 공격력이 터무니없이 약하다. 최대한 근접해서 속공을 해보려해도 그게 그거 - 근접해도 그 많은 나이프 중 3발밖에는 맞지 않는 안습한 버그가 있다. 물론 버그 수정같은 건 없다. 보스전 같은 경우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배로 시간이 걸린다. 특히 인간 타입이라는 특성상 음양옥(소환수)를 마구마구 던져대는 4면 보스 하쿠레이 레이무와의 상성은 최악이다. 게다가 레이무는 역대 4면 중 최강으로 악명이 높은 보스...

물론 기체 특징인 "아이템을 느리게 떨어지게 하는 정도의 능력" 은 쓸만하다. 덕분에 레밀리아 스칼렛과의 궁합, 즉 홍마조는 나쁘지 않다.
하지만 단독 기체라면 어떨까? 사단 항목 참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4.5 동방화영총

그 동안 사쿠야의 성격이 애매하게 묘사되었지만, 본작에서 타인에게 차가운 성격이라는것이 직접 언급된다. 하지만 본인이 고치겠다고 마음을 먹으니 이후에는 바뀌었을……지도? 캐릭터 자체의 성능은 무난한 정도.

적당한 이동 속도와, 이동 방향의 반대 방향으로 전개되는 부채꼴 형태의 독특한 흡령 필드를 가지고 있다.
챠지 속도도 빠르고, 화면을 넘어 날아가는 EX 나이프 공격은 의외로 판정이 크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는 사람은 방심하다가 격추당하는 경우가 많다.

또, 챠지 샷으로 시간을 정지시켜놓으면 피탄 판정이 없어지기 때문에 여유 있게 안전한 장소로 피신할 수 있다.

스펠카드의 경우 장비를시간을 정지하고 적의 주변에 나이프를 배치한다
캐릭터 주변에만 소수로 배치하기 때문에 콘파쿠 요우무가 상대일 경우 챠지샷 썰기 한방에 다 날아가는 안습한 경우도 있다.

EX탄은 큰 피탄 판정이 무기지만, 매우 단순하게 날아가기 때문에 상대가 익숙해져버리면 성능이 급감한다는 문제와, 너무 큰 흡령 필드의 범위 때문에 대전이 격렬해지면 미처 격추하지 못한 유령들이 자폭탄을 발산하는 경우가 많아 쓰기 편한 캐릭터는 아니다.

4.6 동방문화첩

영야초 엔딩에서 레밀리아가 달에 가고 싶다고 말했을때, 직선으로 에너지를 내뿜는 엔진을 구하려고, 키리사메 마리사의 팔괘로를 훔치다 걸렸다.(!) 시간을 멈추고 가지고 갔었어야지 이 때 마리사 왈 "남의 물건을 훔쳐가는 건 나쁜 짓이야. 돌려준다는 건 순 거짓말이고"(!!) 환상향 공인 도둑이 할 소리는 아닌 거 같다. 이건 파츄리가 마리사에게 할 소리 같은데..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4.7 동방비상천 / 동방비상천칙

동방비상천》에서는 파츄리의 뒤를 이어서 사건의 진범을 찾았으나, 아직까지 일을 벌이기 전인데다가, 조금 소풍하는 기분으로 나온 감이 없잖아 있어서, 원인 근절을 못 시켰다.
성능은 《동방췌몽상》보다 상당히 강화되어 있다. 나이프를 던지는 탄막의 종류가 늘어났으며, 대공기에는 췌몽상보다도 더 강력한 그레이즈 성능이 부여되어 있다. 워프 기술은 사용하기 쉽게 조정된데다가, 대시 특수기도 쓸만하다. 반격기를 사용할 수 도 있는데, 이것 또한 DIO의 「공포의 편린」&「퍼니쉬먼트」 패러디이다.(동방프로젝트/죠죠 패러디 참조.)
스펠카드는 왠지 코스트 낮은 스펠카드들이 더 유용하게 사용되는 듯하다. 특히 2코스트 스펠카드인 「이터널 믹」은 제대로 맞으면 3000이라는 웃지 못할 대미지까지 뽑는다.
동방비상천칙》에서는 주요 밥줄 돌격기였단 대쉬 C의 후딜이 커지고 B탄과 주력기들이 대부분 약화되었다(전작에서 위용을 떨치던 「스퀘어 리코쉐」는 써먹지 못할 정도로 약해졌다). 거기에 새로나온 변형 스킬들 대부분이 쓸모 없다. 그나마 쓸모있는 것이 「타임 패러독스」 정도(…). 하지만 탄막의 두께로 압박하는 능력은 여전하다.
다만 1.10 버젼 패치에서는 대폭 강화된지라 일견에서는 4강으로 불리고 있기도 하다. 그덕에 황혼 프론티어에 '사쿠야가 너무 강해졌다'는 항의메일이 쇄도하고 있다는 모양.

아래는 사쿠야 스토리의 스테이지 순서
  • STAGE 1 : vs마리사 "연기 낀 비색" - 홍마관 시계탑
  • STAGE 2 : vs요우무 "창천의 명계" - 명계
  • STAGE 3 : vs유유코 "피서지에서 간담이 서늘해져라" - 백옥루의 눈정원
  • STAGE 4 : vs아야 "등산일화" - 요괴의 산
  • STAGE 5 : vs이쿠 "용궁의 경고" - 현운해(玄雲海)
  • STAGE FINAL vs텐시 "하늘의 아가씨, 땅의 신, 사람의 마음" - 유정천

4.8 The Grimoire of Mar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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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럼은 시계. 사쿠야 답다.

4.9 그 외

동방향림당》, 《동방삼월정》, 《동방맹월초》 등에 등장. 주로 레밀리아가 준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로켓 완성을 위해 소재를 모으는 심부름을 하거나, 봄을 오게 하기 위해 릴리 화이트를 잡으러 다닌다든가. 덧붙여 게임 외 미디어에 등장하는 사쿠야는 왠지 어벙한 느낌이 강하다. 《동방향림당》에서는 장기인 '속임수가 없는 마술'로 린노스케를 골탕먹이긴 하지만.

5 동인 2차 창작에서의 모습

별명은 '다메이드(다메+메이드)'와 '악마의 개', PAD에서 파생된 'PAD장(PAD+메이드장)' 등등.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 레밀리아와 만난 날이 16일째밤이라 붙여진 이름(十六夜 咲夜) 이라는 동인설정이 있다.
또 원래 눈은 파란색 계통이나 특정 스펠을 사용시 붉어진다는 속설도 있다. 이는 동방췌몽상에서 상부 「상처받은 혼」, 상혼 「소울 스컬쳐」를 사용시 붉어지는 그녀의 눈을 두고 나온 이야기이다. 《동방홍마향》의 스탠딩 CG도 전부 붉은색. 동인지에서 사용하는 스펠은 시간정지에 외치는 프라이빗 스퀘어.

진지한 동인지나 배틀물에서는 주로 상기한 것처럼 빈틈이 전혀 없는 완벽하고 우아한 메이드로 그려지지만 꼭 어딘가 황당한 실수를 벌이곤 한다. 아니면 이를 교묘하게 비틀어서 빈틈이 없고 완벽하긴 한데 그게 다른 의미로 어이없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도 있다. 한창 싸우다가 아가씨 티타임 됐다고 쓩 가버린다거나.(…)

개그 동인지에서 주로 다뤄지는 것은 가슴 크기(PAD), 극렬 레밀리아빠, 중국 괴롭히기의 3요소다.

5.1 커플링

커플링은 주로 레밀리아 스칼렛파와 홍 메이링파가 반반 정도. 이 두 세력이 워낙 굳건하기에 다른 커플링은 빛을 잘 못 보는 편이지만 키리사메 마리사도 약간은 보인다.

레밀리아와는 주종관계, 메이링과는 동료관계(상하관계로 보는 동인설정도 있다)에서 오는 것.

키리사메 마리사와의 경우에는 홍마향의 엔딩에서 이상할 정도로 사이가 좋은 모습을 보여준 덕택에 pixiv에서도 어느정도 커플링 그림이 존재한다. 사쿠마리 커플링의 특징은 사쿠야가 총공[7]으로 어른스럽고, 요괴들에게 손을 내미는 나이스가이인 마리사가 외로움을 타게 된다. 모리치카 린노스케와는 향림당의 몇안되는 단골 손님이라는 점에서 이래저래 엮인다.

5.2 패드

매 작품마다 가슴의 크기가 달라서(정확히는 황혼 프론티어에서 공동 제작한 《동방췌몽상》부터) 그런지 가슴PAD(뽕)를 사용한다는 설정이 자주 다뤄진다. PAD+메이드장=PAD長이라는 유명한 기믹이 붙어버린 것. 그도 그럴 것이, 동방비상천/동방비상천칙의 스탠딩 CG에 그려진 사쿠야는 가슴이 비정상적으로 크다. 게다가 오노즈카 코마치샤메이마루 아야 같은 캐릭터들과 비교하면 어째 부자연스럽다!!

일단 공식설정상으로는 사쿠야를 비롯한 동방에 출연하는 모든 캐릭터들이 빈유. 다들 10대 전반 정도의 사이즈라고 ZUN이 언급한바 있다. 게다가 사자에상 시공이라서 계속 작품이 나오고 시간이 흘러봤자 성장도 하지 않는다고(…).

동인계에서 그녀의 가슴 크기는 UFO의 실존 여부나 케네디 암살사건의 진상급의 블랙박스급 기밀이며,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서는 목숨을 걸어야 한다. 가슴 크기에 큰 컴플렉스를 갖고 있는 것으로 그려지기에 본인 이야기가 아닐지라도 가슴이나 PAD의 이야기를 꺼냈을때 그녀의 분노는 EX보스급이며 심할 경우는 이성을 잃고 주인에게까지 칼날을 들이미는 경우도 발생. 그 외에는 짤없이 칼을 맞고 벌집이 될 수 있다. 특히 가슴이 큰 것으로 그려지는 홍 메이링이 주 피해자이며, 니코니코 동화의 동방계에서는 아예 니코니코 고산케의 플랫3[8] 멤버로 고정되어 있다. 심지어 동방 포트리스의 대본에 의하면, 레이무로 사쿠야를 제압할시에 "잘가요. 패드쟁이!"라고 한다. 사실 동방 포트리스에서 나오는 패드드립을 적고 적자면 넘치지만

다만 PAD 네타를 싫어하는 팬들도 많기에 사쿠야의 이야기를 꺼낼 때 PAD 소재는 신중하게 사용할 필요가 있다.[9]

5.3

레밀리아 스칼렛의 종자라는 점 때문에 붙어진 별명이 '악마의 개'. 그래서 주로 개의 이미지로 표현되며 강아지귀를 달기도 하고 더 나아가 버터견이라 부르는 사람도 있다. 이러한 별명으로 생긴 2차 창작 캐릭터로는 이누사쿠야가 있다.
이것을 이용해 개라는 이미지와 플랜더스의 개파트라슈와 발음이 비슷하다 하여 등장한 영상도 나왔다. 관련영상

5.4 로리콘

충성심이 넘치다보니, 간혹 충성심을 붉은 액체로 화하여 코로 흘려내보내기도 한다. 충섬심이 폭주해서 일으키는 짓들은 악성 스토커에 필적 할 수준. 레밀리아 스칼렛과 여동생 플랑드르 스칼렛이 어린 아이의 모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충성심을 넘어 로리콘 의혹도 받고 있으며 이 때문에 야쿠모 란과 함께 대표 로리콘으로 그려지기도 한다. 때로는 사쿠야가 고의로 레밀리아를 골탕먹이고 그 모에한 반응을 보고 하악거린다는 전개도 많다. 가슴 만지게 해주세요의 작가 시노의 동인지에서 사쿠야가 보이는 행동이 유명한 경우.

5.5 메이링 학대

홍 메이링과의 상하관계 동인설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상관으로서 일에 태만한 그녀를 구박하거나 갈구기도 한다. 한 때는 별 이유도 없이 사쿠야의 나이프에 의해 메이린이 벌집이 되는 작품이 만발하였으나 최근에는 우려먹을대로 우려먹은 식상한 소재일 뿐 아니라 사쿠야의 캐릭터에 영 좋지 않은 기믹이라며 그다지 환영받지 못한다. 다만 주된 내용으로 다루진 않는 대신 나이프는 일단 던지고 본다. 흠좀무.(…)
가슴 크기 때문에 나이프를 꽂아대는 일도 있다.

5.6 사쿠야의 인생

요괴 밖에 없는 홍마관에서 유일한 인간이기 때문에 사쿠야의 인생에 대한 탐구는 진지한 계열의 동인지에서 주요한 소재이다.

수명물에서는 유일하게 나이를 먹고 성장하는(그리고 앞으로 죽게 될) 인간이라는 점을 소재로 해서, 사쿠야와 홍마관 식구들의 인간적인 갈등이나 성장을 묘사하기도 한다. 하지만 《동방구문사기》에 의하면 시간을 조종하는 능력 때문에 나이를 먹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사쿠야의 과거 이야기도 시리어스 계열의 주요 떡밥. 레밀리아와 만남을 그린 동인지는 여럿이 있는데 여러가지 떡밥이 있다.
1) 학대받는 어린이 설 : 주로 어린 시절에 먼저 시간을 조종하는 능력에 눈을 떠서, 그것 때문에 인간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거나 학대를 받다가 우연히 홍마관에 흘러들어온다는 식의 전개.
2) 흡혈귀 헌터 설 : 환상향 연기에 근거를 둔 설정. 본래 흡혈귀 헌터로 흡혈귀를 죽이기 위해 홍마관에 들어왔으나, 어쩌다보니 레밀리아의 귀여움에 낚이거나 힘에 압도되어서 메이드가 되었다는 식의 전개.
3) 잭 더 리퍼 설 : 죠죠의 오마쥬가 유독 많은 홍마향의 특성과 잭 더 리퍼를 모티브로 한 몇몇 스펠카드의 이름에 착안하여, 그녀를 바깥 세상에서 환상이 되어 환상향에 흘러들어온 살인귀 잭 더 리퍼라고 추측하는 주장도 존재한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1부의 DIO와 잭 더 리퍼의 관계를 그대로 설정에 끌어왔다는 가설이다(흡혈귀 보스와 그의 부하인 살인귀).
홍 메이링과의 커플링에서도 과거가 주목되고 있는데, 메이링은 요괴라서 나이를 먹지 않으므로 어릴 때는 메이링이 길렀다는 동인설정이 있다. 어릴 때의 사쿠야는 걸어다니는 모에 덩어리.(…)

5.7 미등장

동방화영총 이후로 동방의 메인 스트림이라 할 수 있는 슈팅 시리즈에서 플레이어 기체로 등장하지 못하고 있어서 생겨난 소재.

동방풍신록, 동방지령전에서는 레이무, 마리사의 2인 체계라서 3번째 주인공 위치였던 사쿠야가 떨어져 나간 데다가, 동방성련선에서 코치야 사나에가 사쿠야를 밀어내고 3번째 주인공 자리를 차지했다. 그러므로 등장이 없는 것에 컴플렉스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 여담이지만 이 때문에 각 캐릭터의 팬 세력이 사쿠야나 사나에를 음해한다는 악성 루머가 돌아다니기도 했다.

http://uccfs.paran.com//PUD/no/mtre/IMG/20110315/1300134367_201103150526075045209001_0.jpg[10]
그리고 동방신령묘에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콘파쿠 요우무가, 보스 캐릭터로 사이교우지 유유코타타라 코가사가 등장하면서 미등장 소재가 점점 활발해지고 있다……. 사쿠야 NDK 점점 구작의 누군가가 떠오르고 있다.

또한 이것 또한 사쿠야의 미등장에 대한 눈물. 만만한게 히틀러지. 그리고 영어를 못 읽는 우리들도 눈물

5.8 그 외

MUGEN에서는 DIO의 힘을 완전히 각성한 사쿠야인 PADIO가 등장. 스탠드 더 월드도 쓴다. 게다가 로드롤러 위에서 나이프 난도질을 보여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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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개로 디오와 커플링이 있기도 하다.
또한 기존의 사쿠야에 이어 사쿠야 시키[11]를 만들어냈고 이누사쿠야도 만들어냈다. 어딘가에는 동방풍이 아닌 기존 대전 격투 게임체의 사쿠야를 만들어냈다고도 하며 메이린 베이스에 크리자리드 패턴을 씌운 홍 크리자리드에 이어 제로 이자요이(사쿠야의 베이스에 오리지널 제로의 패턴)또한 만들어냈다. [12] 오리지널 제로 MAX2인 극성명계진도 사용하며 제로 이자요이 버전의 스트라이커 오리지날 필살도 생겼다.[13]

여담으로 이름을 뒤집으면 재액(厄災), 여죄(余罪).[14]라는 불길한 단어가 된다는 것이 최근 모 무겐대회에서 증명되었다.

테마곡 중 플라워링 나이트는 비트마리오가 나이트 오브 나이츠라는 이름으로 어레인지하여, 니코니코 동화에서 홍마관의 작은 아가씨 못지 않은 사랑을 받고 있다.

흑집사의 영향인지, 소수의 동인지에선 집사복을 입고 나올 때도 있다. 문제는 이 쪽도 어지간히 잘 어울린다는 것.(성격으로 볼 때 어울릴 수밖에 없다)
이것 외에도 메이드복이라 그런지 치마 길이가 들쑥날쑥하다.[15] 그리고 메이드복 안에 드로워즈를 입었는가 아닌가에 대한 논란이 펼쳐졌었으나, The Grimoire of Marisa의 삽화에서는 드로워즈를 입고 있지만, 삽화 자체가 이자요이 사쿠야라기보단 꼬맹이화한 사쿠야였기에 진실은 불명.

혹자들은 이 분과 모종의 관계가 있을 것이다 카더라

6 상품화

상품화...라기보다는 ZUN의 의향으로 인해 여타 동인지 같은 것들과 마찬가지로 2차창작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덕분에 상업 상품도 동인 상품도 아닌 미묘한 라인.

최초로 나온 상업 피규어는 그리폰 엔터프라이즈의 동방 프로젝트 시리즈. 완성도 탓에 여러모로 말이 많았지만 나름 잘 팔려나갔다.

2010년 5월 넨도로이드 발매(참고자료)

+ 2010년 9월, 피그마발매.(참고자료)
아무리봐도 굿스마일의 피귯토 까기
...인 줄 알았는데 비슷한 시기에 피귯토!로 발매된 이자요이 사쿠야의 경우에는 피그마보다 압도적인 퀄리티를 자랑한다.# 팬이라면 체크할것.피그마의 역관광

보크스에서도 DD가 발매되었다#

캐릭터 자체의 인기도 많거니와 메이드 캐릭터의 피규어는 잘 팔린다는 피규어계의 속설 탓인지 레이무나 마리사와 함께 피규어가 상당히 많이 제작되는 캐릭터. 그리폰에서 나온 사쿠야만해도 2P컬러 버젼까지 합해서 4~5가지는 될 정도. 다만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재고는 은근히 많이 남는 편이다. 덕분에 재고장이라는 오명을 얻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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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후지키 린의 소설인 '황천진평판 암야행로' 에 등장하는 시계.
[2] Flowering night. 꽃피는 밤. 즉 제목을 풀이하면 사쿠야(咲夜)가 된다. 동방 프로젝트의 라이브 이벤트인 Flowering Night는 이곡의 제목에서 따온 이름.
[3] 인기 순위에 상승이나 하락이 없다는 의미. 다만 사쿠야는 더 이상 올라갈 곳이 거의 없다(…). 비슷하게 최상위권에 있으면서 상승률 편차가 적은 캐릭터는 마리사나 사나에 정도인데, 마리사는 약간 들쑥날쑥하고 사나에는 6,7회의 거품이 약간 빠지면서 편차가 0에 가까워진 것.
[4] 완전히 서양풍의 '동방'홍마향, 어둠의 요괴라면 강해보이지만 실상은 가장 약한 1면 보스, 서양저택의 문지기가 중국인, 전혀 완벽하지 않은 퍼펙트 메이드, 카리스마(풋)이지만 그래도 카리스마의 구현인 흡혈귀 등등.
[5] 어느 정도냐면 백대시 하는걸 보고 발동이 적당한 스펠카드를 냅다 지르면 맞는다. 이 정도면 후딜레이가 남들 2배는 넘는수준.
[6] 타카쿠 토시히코의 동인지 토끼들의 침묵에서 사쿠야는 에이린이 봉래의 약 피검 겸 조수 겸 능력개발용으로 만든 에이린과 카구야를 섞은 클론체였다.
[7] 그러나 픽시브에서는 사쿠야 총수 영향이 강해지고 있다. 심지어 동방 대표 총수인 앨리스 마가트로이드에게까지 당한다(?!). 지못미 사쿠야
[8] 나머지 둘은 키사라기 치하야하츠네 미쿠
[9] 이에 반(反)하여 거유장(巨乳長)이라는 기믹을 입히는 매체도 많다. 하지만 이 쪽의 경우엔 필요 이상으로 크게 그려지는 것도 많으며, PAD가 '정상인 사이즈로 줄이기 위한 구속구'라는 컨셉으로 연결된 경우도 심심찮게 발견된다.
[10] 해당 그림의 원본은 디스플레이 크랫셔이다.
[11] 사쿠야의 베이스에 나나야 시키의 패턴. 같은 나이프를 쓰다보니 엮이는 경우도 있다.
[12] 오리지널 제로처럼 스트라이커 3명을 사용할 수 있는데 홍 크리자리드(홍 메이린. 듀폰레이지), 소악마(글루건처럼 대각선 공격. 실패하면 넘어진다.), 파츄론(파츄리. 론처럼 앞으로 나가지 않고 제자리에서 책 모서리로 가격. 가드를 풀어버린다.)이 각자의 공격으로 원호해준다.
[13] 적을 화면 끝까지 끌고 가서 파츄론와 제로 이자요이의 원거리 난무, 막타는 파츄론의 파이어볼. 소악마가 나와 적을 잡고 제로 이자요이와 합동 공격.
[14] 두 단어를 합치면 야쿠사이 요자이로 읽힌다.
[15] 보통 무릎 위 약간으로 보지만, 미니스커트로 그리는 경우도 많다. 경우에 따라서는 호쥬 누에에 가까운 수준으로 그려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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