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플레이어 종족 일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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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다렌 | ||||||||||
1 개요 ¶
3.1 종족 특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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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자생력(액티브) | 모든 이동 불가, 이동 방해 효과, 변이효과 해제 |
| 인간의 정신력(패시브) | 정신력 3% 증가 |
| 외교 | 평판 획득 비율 10% 증가 |
| 도검류 전문화 | 한손 및 양손 도검류를 착용했을 때 숙련 3 증가 |
| 둔기류 전문화 | 한손 및 양손 둔기류를 착용했을 때 숙련 3 증가 |
| 선택 가능 직업 | 전사, 도적, 성기사, 사제, 마법사, 흑마법사, 죽음의 기사 |
트롤과 함께 종족 특성이 나쁘기로 유명한 종족이었으나(직관력이 액티브 스킬이었다.), 3.0.2 패치 이후 '무료 3분 계급장[2]'인 '인간의 자생력'이 생겨서 종특빨을 받게 된 종족. 특히 계급장이 대부분 없는 쪼렙 필드전에선 사기. 패시브 종특 역시 모든 종족을 통틀어 충분히 좋은 특성이다. 캐스터 근접딜러 모두 어느정도는 이점이 있으니.
숙련증가야 달리 말할 필요도 없다.(다만 대격변 한손, 양손무기는 확실히 도끼계열이 많다.)
캐스터를 선택할 경우 PVE에서는 외교술과 자체 급장 말고는 별로 볼 게 없다. 정신력 3% 증가를 봐도, 마법사와 흑마법사는 정신력으로 얻는 이득이 대격변 이후 정확히 "0"이다(정신력은 전투 중 마나젠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암흑 사제는 정신력 증가를 통해 적중이 다소 증가하는 장점은 있다. 정신력으로만 만적중을 맞출 경우 약 40정도 적중을 세이브할 수 있다. 종특이 적중 1% 증가인 드레나이는 102를 세이브할 수 있다는 게 문제지만...
몇몇 레이드에서 메즈 효과를 공짜로 풀 수 있다는 것은(계급장을 끼지 않아도 계급장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 괜찮고, 리치왕의 분노에서는 십자군 1넴 얼음울음이라든지, 얼음왕관 성채 구린속이라든지 쓰임새가 꽤 있었다. 다만 대격변 T11 레이드에서는 초갈 개종 걸리고 메즈기를 얻어맞았을 때 해제를 기다리지 않고 빨리 풀어버리는 용도 빼면 쓸모가 없었고, 향후 레이드 디자인에서 급장 효과가 유리한 보스몹이 나올 가능성은 많지 않아 보인다.
정신력 증가 옵션이 힐러에게 유용하기 때문에 신성 성기사, 신성/수양 사제의 대부분은 인간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비율이 높다.
패시브 종특은 도적 클래스는 나이트 엘프와 사기 쌍벽을 이루는 직관력이 매우 좋다. 은신전에서 한 수 먹고 들어가기 때문이다. 월드 오브 평판크래프트인 WoW에서 외교는 다른 종족이 가장 부러워하는 종족 특성. 노가다를 10% 덜해도 된다.
PvP에서는 매우 매우 매우 강한 종특이다. 게임이 중/후반부에 접어들기 시작하면서 좀 사기 소리 듣는 딜러용 장신구들이 추가되기 시작했고(죽선, 이물질, 위안, 죽인, 생통 등등) PvP 장신구 대신 이런 장신구들을 착용 가능한 인간 캐릭터들은 다른 종족을 압도하기 시작했다. 예를들면 쌍위안 사제/신성 기사, 이물질 + 생통 법사, 죽인 + 죽선, 또는 쌍죽선 밀리 딜 클래스 등등, 장신구가 강해질 수록 종특도 같이 성능이 올라가는걸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대격변에서는 자생력이 너프될 예정이다. 재사용 대기시간이 3분으로 늘어서(계급장은 2분) 계급장과 재사용 대기시간까지 공유해 인간도 계급장을 찰지, 기타 장신구를 착용할지 선택하는 시대가 왔다. 사실상 3분 쿨탐이면 투기장에서 급장 대신 상대하기엔 쿨타임이 너무 길었기 때문에 무용지물인 특성이었다. 하지만 블리자드가 늑대인간 광고 기간이 끝나고 너무 심각한 너프라 여겼는지, 다시 2분 쿨탐으로 상향했다. 대격변 들어서 pvp 아이템 설계가 인간에게 굉장히 유리하게 설계되어서 대격변 pvp 최고의 종족으로 다시 군림하였다. 다른 종족이 공격 장신구와 방어 장신구를 두고 심각하게 고민 할때, 혼자 "ㅎㅎ 둘다 쓰면 되긔"라고 당당하게 말하는게 가능한 종족. 간단하게 다른 종족의 특성과 비교를 해 보면, 오크의 경운 종특이 2분 쿨다운을 가지고 584의 증댐을 10초간 주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 반면, 인간의 경운 장신구의 레벨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증댐 효과도 같이 올라가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우월한 성능을 보여준다. 대격변 막바지에 들어선 지금, 약병 + pvp 장신구같은 장신구 조합을 하고있는 인간 도적같은 '몰아치기에 유리한' 클래스는 다른 종족과는 차원이 틀린 몰아치기 능력을 보여준다.[3]
4 특징 ¶
드레나이가 여캐 중에서 단순히 무기 사이즈가 가장 크다면 인간 여캐는 무기크기가 신체사이즈와 비교했을때 가장 크다. 극단 적인 예를 들자면 인간 여캐가 든 쿠엘델라 '한손검'이 블엘 여캐가 든 쿠엘델라 '양손검' 사이즈하고 비슷하거나 약간 크다. 특히 얼왕산 한손 도끼를 든 도적의 경우 간혹 분무 전사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런 이유로 근접 무기를 쓰는 직업군도 괜찮다. 양손 모션도 적절하고. 근데 캐스팅 모션은 약갼 취향탄다.
한때는 남자 캐릭터를 찾아보기 힘들었는데, 죽음의 기사 추가와 징벌 특성 성기사의 상향으로 인해 인남캐들이 대거 양산되었다. 사실 너무 판금 클래스에 특화된 룩이기 때문에 가죽/천 클래스가 강세였던 시절에 인간 남캐를 보기 힘들었고, 판금 클래스가 전사 빼고(그러나 투기장에선 "은근히" 강세) 날아다니는 현재에 와서는 인간 남캐가 많이 보이는 것은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리치 왕의 분노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브리쿨들이 인간의 선조라고 한다.(일부 브리쿨들은 이미론의 명령을 듣지 않고 '기형아지만 내 자식을 어떻게 죽이냐' 하는 심정으로 기형아들을 데리고 배를 타고 바다 멀리 도망가서 새 터전을 잡았는데, 이 기형아가 바로 인간이다.)
원래도 개체 수가 많았지만 리치 왕의 분노 이후 종특 버프로 인해 숫자가 마구 증가해 현재는 블러드 엘프와 함께 가장 많은 플레이어 수를 확보 중이다. 약 17%.
인간여자들은 모두 55사이즈라 아무거나 주워입어도 꼭 맞는다고 한다.(이건 한국판 의역이다. 원래는 저와 제친구(여자)들은 사이즈가 같아서 옷을 바꾸어입어요~ 라고 한다. "Me and my girlfriends exchange clothes all the time; we're all the same size."
대격변에선 거의 종족 전부가 신나게 호드랑 싸우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대격변 근원으로 가는 이야기에선 가장 거리가 멀다. 호드와 다투는 스토리뿐. 역시 직업에 주술사가 없는게 가장 큰 이유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