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사용한 XXX

Contents

1 개요
2 현실
3 픽션
3.1 보편적으로 두루 쓰이는 것
3.2 도시전설
3.3 소설
3.4 만화
3.5 애니메이션
3.6 게임
3.7 영화, 드라마
3.8 특촬물
3.9 그 외
4 자원한 사례

1 개요

여러 작품에서 인간(및 그 신체부위)을 부품이나 재료로 하여 만든 기계, 또는 인간을 소비하는 기계 및 그 외의 것. 작품의 성격이나 비장함 인명경시 사상을 간접적인 형태로 보여주는 예시중 하나. 사람이 하면 안 될 짓이다. 인명 따윈 장식입니다.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다만 이 용어의 범위는 꽤나 넓기 때문에 인간을 이용했다고 해서 전부 잔인하거나 끔찍한 것은 아니다. 간단한 예로 헌혈도 이 용어에 포함.

다만 강제가 아닌 '지원제'인 것도 존재하며, 이 중에서는 간혹 엄청난 공적에 대한 보상 같은 것도 있다. 다시 꺼낼 수 있는 경우도 간혹 존재하지만 보통은 들어가면 그걸로 끝이다. 꿈도 미래도 존재하지 않는다.

아래의 목록은 해당 작품에 대한 스포일러가 다량 존재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참고 바람.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항목과 하위 항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요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2 현실

굵은 폰트로 처리한 것은 보편적으로 유용한 것. 그 외의 것들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렇듯 인체만으로도 의외로 쓸모있는 뭔가에 쓰이는 것들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3 픽션

3.1 보편적으로 두루 쓰이는 것

3.3 소설

3.4 만화

3.5 애니메이션

3.6 게임


3.7 영화, 드라마

3.8 특촬물

3.9 그 외

----
[1] 간혹 모유라고 쓰고 처유로서 섭식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은근히 맛있다고.
[2] 줄 그은 이유는 해당항목 참조.
[3] 이론적으로 만들 수 있기는 한데 역사적으로 딱히 인체로 비누를 만들었다는 정황은 없다. 참고로 나치스가 유태인으로 비누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명백한 허위 소문이다. 그 밖에 유태인을 사용해 만들었다는 단추, 성냥, 비료 등등(…)도 다 마찬가지. 단, 유태인들이 죽은 동포의 유해를 비누로 만들어 매장했던 사실은 실재한다!
[4] 인간의 목소리를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목록에 넣기는 했지만, 이미 녹음된 목소리를 변조해서 쓰는 것일 뿐인지라 어떻게 보기 애매해서 취소선 처리.
[5] 주로 정자은행에서 취급한다. 그리고 때에 따라서는 식용으로도
[6] 실제로 인체에 유익한 작용을 하는지는 아직 확실히 검증되지 않았다.
[7] 일부는 연구나 (성분 불량이나 병균에 오염됐다든가) 불합격품으로 판명되어 폐기되나, 대다수는 제약 및 수혈용으로 쓰이며 돈을 댓가로 피를 기증하는 행위는 매혈이라 한다.
[8] 일단 흡혈귀 가 부품이긴 해도 생산에 소모되는 재료는 인간이다.
[9] 정확하게 말하자면 유사체액을 유지하기 위해 인간의 피를 마셔야 한다.
[10] 용의 아이 에 인간이 혼입되어 탄생한다.
[11] 카스카베 박사가 죽은 마법사들의 살과 뼈로 만들었다.
[12] 도적인 오니구모를 이음새로 씀
[13] 수많은 인간의 백을 요괴의 시체에 빙의시켜 만듬
[14] '카르마의 열매'의 숙주가 되면 일정 시간 후 괴물로 변태한다.
[15] 사이코뮤 만으로 모든 조종을 행하기 때문에 올드타입이 타면 미치거나 사망, 뉴타입 이 탑승해도 엄청난 부담이 된다.
[16] 원작에서는 단지 사이킥커들이 들어가서 얌전히 기도만 할 뿐. 물론 전투중에 파괴되거나 하면 죽게 되지만, 대부분은 무사히 풀려난 것으로 추측된다. 그런데 슈퍼로봇대전 알파에서는 왠지 사이킥커들의 만 빼내서 사용한다는 엽기적인 설정이 되었다.
[17] 2.602 패치때 잠시 있엇던 소리소문 없이 잠수함패치로 2.601 버전으로 돌아갓다 이게 왜 있냐면 당시 패치때 부상자 5명으로 척탄병을 생성하는 거엿는데 이게 국방유저가 보면 상당히 짜증 이해불가한 패치 라고 이유는 미국 야전병원은 6명 = 라이플(6명) 영국 의무대 = 토미 (5명) 판엘 =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을 생략한다 국방 메딕벙커 = 척탄병(4명) 그런데 이 척탄병을 만들기 위해 5명의 부상병을 생각해 봐라 확실히 이상하지 않는가? 한때 나돌던 소문 : 5명의 부상병중 1명은 제대하고 4명은 다시 헌역뛴다(아아 망했어요) 1명은 제물이다 / 1명의 살아있는 1명을 강제로 죽여 그 자의 장기를 부상당한 4명에게 이식시켜 전장으로 복귀시킨다 등등 이 있엇다 참고로 국방군 메딕은 점령지 아니면 부상자 구하러 안간다(...) 독일의 의학기술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이이이이일!! 이라는 소문도 돌앗다
[18] 1편의 헌터와 외전 소설의 브루트
[19] 전설의 검성 슈멜의 뇌를 CPU로 쓴 마장기. 상세는 항목 참조.
[20] 토오노 가문의 분가 중 하나인 토우자키 가문에서는 대대로 이 사람이다! 하는 사람을 만났을 경우 자신의 팔 한 쪽을 바쳐 그 뼈로 골도를 만든다고 하며, 나나츠요루는 토우자키 가문과 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한다. 하지만 토우자키 가문은 기본적으로 쇠를 다루는 대장장이 가문이니 나나츠요루가 골도라고 볼 수는 없는 노릇.
[21] 분기에 따라 인간가죽 갑옷으로 만들 수 있다.
[22] 한 유명한 바보가 마법사에게 덤벼들었다 검이 되었다.
[23] 이중적인 의미인데, 실제로 부품취급인 경우도 있고, 파일럿 안전따윈 개무시하기 때문에 생긴 의미이기도 하다.
[24] 건설소이기도 하지만 유리군의 그라인더와 똑같은 용도로 쓰인다.(...)
[25] 한번 강화복에 들어가면 전사하지 않고서는 나올 방법이 없다.
[26] 적 수상함에 닥돌, '자폭'한다. 어딜봐도 구 일본군의 가이텐이나 신요를 비꼬는것.
[27] 카미가제는 자폭 비행부대를 부르는 스킬이라 뭐 말할것도 없고...명예 제대는 폭발시에 주위에 데미지를 주는 스킬. 이 스킬을 올리면 카미가제 자폭 부대에도 데미지를 추가해준다. 이것 외에도 구 일본군을 패러디한 욱일군의 병크와 인명 경시는 수두룩하다.
[28] 인간을 녹여서 장비나 자신들의 몸에 부품으로 써먹는다.
[29] 사용자를 차차 흡수한다. 실제로 주인공 알카트라즈의 신체기관을 허락없이 재활용해서 슈트와 동화시켰다(...)
[30] 단, 둘 다 어디까지나 의혹.
[31] 이쪽은 의혹이 아니라 진짜다!! 케이브 존슨의 비서인 캐롤린을 이식한 것이 바로 글라도스. 근데 정작 글라도스는 자신 안의 캐롤린을 포탈2 마지막에서 삭제해버린다(...)
[32] 단, 인간이 아니라 오크로 만든다.
[33]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 쪽에도 있다.
[34] 황제님과 황제님의 식사가 될 사이커 함유
[35] 평범한 소년소녀들을 납치해서 가라가도구라(지저맹수)의 피로 만든 고치 안에 숙성시키면, 잠시 뒤 새로운 앙그라병으로 변이한다(…)는 괴기설정. 갇힌 채 울부짖던 아이들이 앙그라병으로 변이하는 과정의 모습이 꽤나 그로테스크하다.
[36] 공생수 세이라의 미인계에 유혹되어 이끌린 남자들을 선인장 같은 식물로 변화시켜 맺히는 붉은 열매를 지저맹수 지르가도구라가 성장의 양분으로 섭취한다는 설정. 뉴 앙그라병만큼은 아니라도 괴기스럽기는 마찬가지다.
[37] 프리덤가디스에선 자원제이다. 다크레인 세계관상 18살이 넘으면 자동 사망이 되니깐 되기전에 자원하는 병사들이 많다. 임페리엄에선 강제로 자폭병으로 만드는 유닛이 있다. 폭발력이 우수한 유닛이므로 자주 애용하자. 상전이 유닛에 태워서 적 자원줄이나 건설유닛 테러하면 매우 짭짤하다.
[38] 엄밀하게 따지면 '인간' 은 아니다.
cc by-nc-sa 2.0 kr
엔하위키 미러는 엔하위키의 컨텐츠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사이트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