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흉기급 인간 ¶
2.1 창작물 ¶
- 신화상
- 일반 창작물
간 D. 마하트마 (문명 시리즈)강의천 (인간흉기)- 고든 프리맨 (하프라이프 시리즈)
- 고든 프로맨 (게리모드 만화 CONCERNED)
- 고길동
- 고르고13 (고르고13)
- 국가연금술사 (강철의 연금술사)
- 니시자와 바이오, 니시자와 오오카, 모리야마 폴, 히나타 아키 (개구리 중사 케로로)[2]
- 더 히어로 (진 여신전생)[3]
- 더스번 칼파랑 (에소릴의 드래곤, 샹파이의 광부들)
- 동방불패, 도몬 캇슈 (기동무투전 G건담)[4]
- 듀크 뉴켐
- 류 하야부사 (닌자 가이덴, 닌자용검전)
- 리나 인버스 (슬레이어즈)
- 마스터 치프 (헤일로 시리즈)[5]
- 마에다 케이지 (꽃의 케이지)
- 마커스 페닉스, 도미닉 산티아고외 델타 스쿼드 (기어즈 오브 워)
- 바제트 프라가 마크레미츠 (Fate hollow ataraxia)
- 바리안 린 (워크래프트 시리즈)[6]
반만 년 수련한 창병(시드 마이어의 문명)[7]- 사이 아쿠토 (언젠가는 대마왕)
- 사카가미 토마 (9S(나인에스))
- 사카가미 토모요 (클라나드-전설의 발칸킥)
- 사카가미 슈이치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전설의 세기말 드라이버 마스터)
- 샘 피셔 (스플린터 셀)
- 서펜트의 나가 (슬레이어즈)
- 솔리드 스네이크 (메탈기어 시리즈)
- 스노하라 요헤이 (클라나드-토모요의 발칸킥에 맞고도 살아있다니..)
- 스티븐 시걸이 연기한 주역 대부분
- 시리어스 샘 (시리어스 샘)
아베 타카카즈 (엉망진창 테크닉)[8]- 아이작 클라크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
- 아이카와 준 (헛소리 시리즈/인간 시리즈)
- 알테어, 에지오 아디토레 (어새신 크리드 시리즈)
- 야스리 나나미 (카타나가타리)
- 오대수 (올드보이)
- 오모카게 마고코로 (헛소리 시리즈/인간 시리즈)
- 전설의 남자 (THE 지구방위군)
- 제이슨 본 (제이슨 본 시리즈)
- 잭 바우어 (24시)
- 존 람보 (람보 시리즈)
- 존 맥클레인 (다이 하드 시리즈)
- 존 '소프' 맥태비시(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 죠스, 오드 잡(007 시리즈)
- 쥴리오 디 본도네 (럭키독1)
- 지상 최강의 남자 류
- 치세 (최종병기 그녀) - 정확히는 병기에 가깝지만......
- 크레토스 ((갓 오브 워))
- 코우사카 타마키 (투하트2) - 개를 무서워 하는 것 빼고.
- 코토미네 키레이 (Fate/stay night)
- 쿠루루기 스자쿠(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 키류 카즈마 (용과 같이 시리즈)[9]
- 키리코 큐비 (장갑기병 보톰즈)[10]
- 토르켈 - 빈란드 사가
- 통푸 (카우보이 비밥)[11]
- 카츠라기 미사토 (신세기 에반게리온,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퍼니셔 (마블 코믹스)
- 프라이스 대위(콜 오브 듀티 시리즈)
- 프랭크 웨스트(데드 라이징)
- 한마 유지로 (그래플러 바키)
- 헤이와지마 시즈오 (듀라라라!!)[12]
- 히바리 쿄야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 힛 걸 (킥애스)
- 홍세의 무리 및 그들과 계약을 맺은 플레임헤이즈 (작안의 샤나)
- 입회인 (도박마-거짓말 사냥꾼 바쿠)
2.2 실존인물 ¶
- 관우(삼국지)[16]
- 김덕령
- 김유신
- 카일 판스워스[17]
- 리처드 1세[18]
- 미르코 크로캅
- 마이크 타이슨
- 문앙(삼국지[19])
빌리 헤링턴- 베어 그릴스[20]]
- 비슈누 쉬레스타
- 손견(삼국지[21])
- 손책(삼국지[22])
스티븐 시걸아놀드 슈왈제네거- 알렉산더 카렐린
- 알버트 벨[23]
- 에밀리아넨코 효도르
- 여포(삼국지)
- 오토 스콜체니[24]
- 이괄
- 이성계
이소룡[25]십팔자위왕이의민[26]- 이징옥[27]
이호성- 장비(삼국지)[28]
- 전위(삼국지)
- 조아생 뮈라[29]
- 조운(삼국지)
- 존 시나(WWE)
차두리척 노리스- 척준경 [30]
- 최영의
- 항우
- 허저(삼국지)
- 혜종(고려)[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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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러나 '기'처럼 아직 존재여부가 불확실하지만 초능력이나 마법보다는 실제로도 있어 보일 법한 것을 사용하는 것은 사도로 여기지 않는 편이다. 또한 무기를 가지고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성능을 보이는 사람도 포함시키는 경우가 많다.[2] 그들의 신체 능력이 이미 하나의 에피소드 주제일 정도다. 외계의 과학 기술까지 발라 버리는 괴악한 신체능력......
[3] 이분은 애초에 주인공인데도 불구하고 MP가 없다.(!) 게다가 초창기 주인공이라서 그런지 스킬도 없어서 평타로 치는데, 그것만으로도 대천사들과 대마왕들을 끔살시키는 희대의 인간흉기. ㅎㄷㄷ
[4] 맨몸으로 MS를 때려 잡는 사람들이다.
[5] 코버넌트, 플러드 한정
[6] 호드 한정
[7] 초창기인 <문명 1>부터 반만 년 수련한 장창병은 탱크도 격파할 수 있는 것으로 악명높았다. 사실은 전투가 확률싸움이었던지라 아무리 전투력 차이가 나도 강한 쪽이 아주 약간은 질 확률이 있었고, 전투에서 진 유닛은 그냥 죽어버리기 때문. 실제로 굴려보면 탱크 쪽의 승률이 훨씬 높기는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창병이 탱크를 격파하는 건 임팩트가 너무 크기 때문에 유명했다. 창병이 이길 확률이 사실 그리 낮은 편도 아니었고. 최신작인 <문명 5>부터는 전투 시스템이 바뀌어서, 탱크 쪽 문명의 불행이 최소 10을 넘켜서 공격력 패널티 -33%가 붙고, 석유 자원까지 잃어버려서 석유 먹는 탱크의 전투력이 -50%가 되는 등 상황이 개판 오분전인데 반해 BC부터 수련한 창병 유닛이 이미 7랩이라 승급이란 승급은 다 찍은 베테랑 오브 베테랑에다 히메지 성의 전투력 보너스 15%에 위대한 장군 보너스 25%같은 각종 지원을 빵빵하게 받는다면 창든 병사
[8] 남자에게만 한정.
[9] 어째 시리즈가 가면 갈수록 점점 인간의 범주에서 벗어나고 있다.
[10] 이능생존체라는 것은 AT에 탑승했을 때에만 나오는 특징이 아니다!
[11] 설정상 말 그대로 인간흉기. 다만 유전자 조작과 개조를 거쳤기에 온전한 인간은 아니다. 그 스파이크조차 엄청 고전하다 반쯤 운빨로 이겼다.
[12] 100명이 넘는 사이카와 맨몸으로 싸워서 다 발라버렸다(…). 그 외에도 평소에 표지판을 뽑아 던진다거나 자판기를 들어 던진다거나 가로등을 휘두르거나 교통표지판을 낫처럼 휘두르거나... 근력만으로는 흉기인데, 정작 본인은 이 힘을 무서워하고 제어하고자 노력한다.
[13] 하다못해 자코 캐릭터인 모히칸까지도!
[14] 뱃신 항목을 봐도 알겠지만 일단 배트맨 자체가 별에 별 놈들을 쌈싸먹고 빌런들은 그런 놈에게 계속 덤빈다.
[15] 외계인들은 그렇다쳐도 인간인 환성현, 소향, 김준성 등등은 외계종족을 때려눕힐 정도로 인간의 힘을 초월한 초인들이다!!
[16] 정사에서도 몇 안되는 일기토의 승리자로 안량을 둘러싸인 군사들을 뚫어가며 안량을 죽였다! 대부분 저러면 창꼬치가 되는 현실을 생각하면 더욱 무서운 사실이다. 사실 시대를 넘어가면서 제후, 왕, 황제를 거쳐 이미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가 되었다.
[17] 2000년대 이후 MLB 최강의 주먹이자 인간흉기.
[18] 오죽하면 별명이 사자왕 리처드일까... 뛰어난 전략가이기도 했지만 살라흐 앗 딘이 사탄이라 부를 정도의 인간 흉기였다.
[19] 오죽했으면 별명이 조운의 재림이였을까...... 사마사가 문흠을 죽이라고 보낸 8000명의 중무장된 병력을 그 흔적조차 없이 증발시켰다고 한다.
[20] 일딴 이분이 어디에 떨어지는지 생각해보자
[21] 원술의 빵셔틀이라고 까이기는 하지만 무예 하나만은 인간흉기급이였다. 화웅을 죽이고 그것도 모자라 동탁은 손견이 무서워서 이각을 사신으로 보내 화친을 시도할 정도.
[22] 오죽했으면 별명이 항우의 재림이였을까(...). 장수 하나를 포로로 잡고 유요와 협상을 하려 했는데... 옆구리에 끼고 오는 동안 허리가 부러져 죽었다고.
[23] 역대 메이저리그 최강의 인간흉기로 불린다.
[24] 별명은 유럽에서 가장 위험한 사나이.
[25] 싱하형으로 재림(...).
[26] 장수로서의 능력은 몰라도 사람(정확히는 왕)의 척추를 접었다 폈다 해서 죽일 정도의 완력을 갖고 있었다. 라이벌 두경승과 싸울 때는 주먹으로 기둥을 쳐 흔들고 두경승은 질세라 벽을 주먹으로 뚫었다고.
[27] 조선을 대표하는 용장. 척준경과 더불어 한국사 최강의 용장.
[28] 연의에선 혼자 적병 808명을 죽였다고 팔백팔시 장군이란 별명이 있다. 실제로 정사에서도 관우로 더불어 만인지적의 용장으로 평가받았다.
[29] 나폴레옹이 살던 그 시대 당시 주먹싸움을 제일 잘하는 사람이 뮈라였다.
[30] 말이 필요없는 고려의 소드마스터. 과장없이 가장 현실에 근접한 인간흉기일 것이다.
[31] 자신을 암살하러 온 자객을 혼자서 맨주먹으로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