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큐버스

インキュバス(Incubus)

Contents

1 몽마
2 마비노기의 인큐버스.
3 판타지 소설. 화사 作, 'IPL 인큐버스Incubus : 불쌍한 인생Pitiful Life'을 줄인말.
4 미국의 5인조 락 밴드.
5 마도물어 및 뿌요뿌요 시리즈의 등장 캐릭터

1 몽마

잉크부스라고도 부른다.
매력적이고 밤일에 좋은 몽마로, 검열삭제와 여자 꼬시기가 특징. 여자의 꿈에 나타나 서큐버스에게 받은 정액을 주입해서 여성을 임신시킨다. 아더왕 전설멀린의 생부라고도 한다.

서큐버스가 몽정을 설명하는 것이라면, 인큐버스는 눈 맞아 낳은 애나 (여성)자신이 바람핀 상대를 땜질하거나, 보쌈당해 당하거나, 피치못할 사정때문에 생긴 것을 말하기 위해 사용한 것이다. 이게 공식 설정화 된 것은 역시 성 자체를 터부시한 중세 카톨릭 사회의 영향.

인큐버스와 서큐버스는 사실상 하나의 존재로 서큐버스 때 모은 정액을 인큐버스로 변해서 사용한다는 설도 있었다. 이건 아무리 봐도 바람핀 상대를 '그 상대가 아니다!'라고 뻐팅기다가 생긴 이야기. 중세 불륜으로 인한 임신을 덮기 위한 이야기지만 남편 쪽에서도 믿진 않았을 것이다.

혹은, 결혼이 예정되어 있거나 혹은 결혼할 만한 청춘남녀가 미리 사고를 쳐 버린 경우에 둘러대기도 한다. 여성측에서는 사고친 남자놈을 족치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그냥 넘어가기도 뭐하므로, 서큐버스가 건장한 남자의 정액을 모아 여성에서 주입해서 그런 거라고 설명하기도. 물론 해결법은 주님의 이름하에 남자와 결혼하는 것이다.

참고로 인큐버스는 전부 다 새끈하고 멋지겠지?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니다. 전해내려오는 여러가지 설화에 의하면 잘생긴 인큐버스도 존재하고 굉장히 추하고 못생긴 인큐버스도 존재한다. 간혹 여신전생의 인큐버스를 보고 이딴건 인큐버스가 아니야!라고 절규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저런 인큐버스가 나오는 이야기도 존재한다. 사악한 악마로서의 면모를 강조하기 위해서 저렇게 디자인한 모양이니 신경쓰지 말자.

2 마비노기의 인큐버스.

부녀자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G4S2 때 하우징의 성 던전이 추가되면서 서큐버스를 잇는 던전용 보스로 등장했다. 하지만 성 던전을 들어가려는 조건이 다른 던전 들어가는 것보다 까다로워서 성 던전을 도는 이는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참고로 성 던전이 들어가기 전에 생긴 라비 상급에서는 스켈레톤 임프가 인큐버스를 사칭하고 다녀서 뭇 유저들의 스매시를 받아댔다.(…) 임프의 인큐 사칭은 파르던전의 스노우임프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사실 연재만화란의 초기 인기 연재만화 '인큐버스 이야기'의 영향으로 인해 마비노기 일반 유저들에게서도 인큐버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다. 이 만화는 스토리가 탄탄해 연재만화 중 손에 꼽는 유명작으로, 마비노기 초창기 시절, 작가 여우비가 서큐버스를 보고 적당히 훈남의 요소같은 것들을 골라 붙여넣기해서 성전환 비슷하게 만든 캐릭터가 주인공이었기에 마비노기에 실제로 나온 인큐버스와는 많이 다르다. 주인공 인큐버스가 D.Gray-man칸다 유우와 빼닮았다는 이유로 시비가 걸려 해명만화까지 올라온 적이 있는데, 사실 이 만화는 D.Gray-man이 나오기 석달도 더 전에 연재를 시작했다(...).
작가는 연재하던 도중, 코믹월드용 개인지로 내기 위해 다시 그려 새로 연재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2007년에 D모 연재작가가 악플 때문에 연재종료를 선언하는 사건이 터졌고, D모 연재작가와 친분이 있던 작가도 분노해 연재만화란을 뛰쳐나와서 웹상에서는 연중하고 오프라인에서 개인지로 완결했다.

카운터를 얻어맞을 때마다 옷이 한꺼풀씩 찢어지는 서큐버스와는 달리 이쪽은 카운터를 얻어맞을 때마다 날개가 커지고 눈매가 더러워지는 것으로 땡인지라 뭇 부녀자들을 좌절시켰다. 그리고 그냥 카운터가 아니라 카운터 크리티컬이 터졌을 때에만 폭주. 카운터는 보호무시 크리티컬 보정 10%가 붙어있으므로 생각만큼 어렵지는 않다. 일단 한 번이라도 카운터 크리티컬로 폭주를 시키면 그 후에는 무조건 뿔을 떨구는데, 남캐로 보스방에 들어갔을 때는 시작부터 폭주모드라 절대 뿔을 얻을 수 없다. 그러나 정작 착용은 남캐만이 가능. 착용했을 때 나름 간지도 나고, 기본적으로 발려 있는 '인큐버스' 인챈트가 크리티컬을 무시한 민맥뎀셋으로 뛰어난 옵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름 인기는 있는 편이다. 두 명 이상 입장하면 요상한 유령군단이 나오므로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G9에 새로 나온 NPC 중 새도우 워커 엘라하가 인큐버스다. 그 때문에 예고영상 나왔을 때부터 주목을 받았다.

3 판타지 소설. 화사 作, 'IPL 인큐버스Incubus : 불쌍한 인생Pitiful Life'을 줄인말.

드림워커에 연재 중. 넥스비전에 계속 투고하고 있었다.
작품 이름인 '인큐버스~'가 요즘 이름이 바뀌고 있기에 확정하지않고 이곳에 쓴다. 앞에있는 'IPL'이라는 영문 축어. 뭐, 팬이나 작가도 인큐버스라 부르기도 하니...

다른 거 필요없이 설정이 미칠듯이 방대하다. 이 작가는 이걸로 일단 먹고 들어간다. 텍스트파일로 수Mb[1]에 달하는 분량이었다는 루머도 있다.

먼치킨 중의 먼치킨이 깽판을 부리면서 우주 레벨을 초월하는 크기의 세계관이여서 나름 밸런스가 잡혀있다. 물론 설정이 방대할수록 보이는 설정 구멍도 버섯구멍 정도는 아니지만 꽤 보인다.
적당한 드림워커 연재작 등의 패러디와 개그센스, 먼치킨이지만 전혀 먼치킨으로 보이지 않는것과 주인공이 나락 유일의 인큐버스라는 것 때문에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도 많아 뜰 요소는 상당히 모인 소설. 읽다보면 드림워커 쪽 사람들은 쉽게 알 수 있는 패러디가 꽤 있다. '강철의 누이들', '토돌토돌'한 토끼 등등. 자가의 필력도 괜찮은 편. 그런데 쪼금 중2병스럽기도 하다.[2]

순식간에 출판될 듯 하지만 현재 글의 수가 '228'개다. 책으로 따지면 '10권'이 '가볍게' 넘는다......
이미 연재될 것은 안 산다고 생각하는 출판사가 많기에 기피 대상이 되었고 작가는 계속 연재하여 현재상황에 이르렀다.

스토리는 여자를 꼬셔서 원나잇 스탠드하고 다른 여자를 또 꼬시며 평범하게(...) 살던 대한민국의 이름도 불명인 한 청년이 서큐버스와 어쩌다 계약하고 666층이나 되는 나락 유일의 인큐버스가 되어 여자 꼬시며 잘 살 듯하지만, 사실은 백치 치녀 집단인 서큐버스들에게 이리저리 돌려지고 잡일하다가 릴과 밀[3]이라는 두 서큐버스에게 모든것을 빼앗기고, 상관 엠프레스(서큐버스와 인큐버스의 여신. 나락의 마왕 중 하나)가 '잔말 말고 모험하고 와라'고 해서 100명의 인간 여자를 서큐버스로 만들어야 한다는 퀘스트를 받고 모험한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될 뻔 했으나, 시공을 항해하는 배에 타자마자 모종의 이유로 혼란스럽고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전개가 시작된다. 그리고 인큐버스답게(구르면서) 여자 공략 시작.


그런데 주인공만의 특징인지, 인큐버스 모두의 특징인지, 모든 상황이 야겜이나 만화에나 나올법한 시츄에이션으로 흘러간다. 넘어지면서 여자 옷에 손이 걸려 옷이 벗겨진다던가, 넘어지면서 여자를 끌어안으면서 자빠뜨리게 된다던가...
그런데 이 능력의 범위는 모든 여성에게 골고루 발휘된다. 실제로 서큐버스의 여신이나 나락에서 손꼽히는 강자인 마왕들도 여럿 당한다.[4] 인큐버스로서의 능력은 종족여부 상관없이 여성이기만 하면 임신, 수태가 가능.... 다이아몬드 여성 형태의 조각상이나 슬라임...이라도 암컷, 여성이면 수태가 가능하다. 그래서 종족멸망 직적인 여성들이 많이 찾아오는데 올때마다 거의 도망친다.(여성을 무서워하는 인큐버스다.)


드림워커의 '꼬꼬마 인생'란에서 인큐버스 팬들의 '네임드'가 모여있다. 고정닉 현상이 벌어지는 중. 2008년 8월 현재, 연중 4개월 째인데 아직도 리플이 달린다. 흠좀무.

설정자료(몇 메가)가 싸그리 날아간 후 본편을 연재 안 하고 단편들을 연재했다.




주인공인 '버밍헬 아스탄'이 무지 구른다. 작중에 등장하는 슬라임정도를 제외한 거의 모든 인물이 주인공보다는 한참 강하다. 주인공 파티에서 주인공이 가장 약하다. 어쩌다 초필살기[5]는 얻었는데 자기가 너무 약해서 힘을 이기지 못해 상대도 죽고 자기도 온몸이 녹아내리는 등 정말로 빈사상태가 된다는 둥, 팔이 자기 의지와는 상관 없이 잘렸다 붙여졌다하는 둥 고생도 많이 한다. 강제로 여장도 당한다. 매우 아름다웠다고 한다.


다만 여캐 한정 매력도가 무한으로, 쿨데레, 로리, 여왕님, 소꿉친구타입 할 것 없이 여자라면 누구나 꼬실 수 있다는 페로몬이 나온다고 한다. 달기의 경세원양과의 궁합은 최강으로, 들고있으면 강력한 페로몬으로 남캐주제에남자도 후릴 수 있다. 그리고 뭔가 떡밥이 많다. 분명히 나락으로 끌려와 강제로 인큐버스가 된 것임에도 '내가 이러려고 환생한게 아니야'라고 독백하는 부분이 나온다던가 하는 거라던가...나락의 마왕들이 주목하고 있다는 것이라던가... 자기가 모르고 남들은 아는 자신의 비밀이 많은 캐릭터.


주된 적이 혼돈의 존재(이레이저 칼뤼큘럼)라는 녀석들인데, 적이 '블랙홀의 화신', '행성폭발의 화신', '위성의 화신' 같은 신적인 존재들도 농락할 정도의 힘을 지닌 녀석들[6]로만 때워지고 그들을 모두 능가하는 성마왕 하이레인[7]이니 당연. 블레어쥬벨, 마왕서열 5위의 천마왕, 10위의 디 아크 라메랑 솔레터 등 가장 강력한 아군(이라고 말하기 좀 뭐하지만)들과 힘을 합쳐개고생하면서 하이레인의 종복이자 혼돈의 존재 중 하나인 이데오를 소멸[8]시키기도 했지만 곧 같은 혼돈의 일족인 블랙홀의 화신 테오돈이 나타나 소멸당한 사실 자체를 먹어치워 없애버렸고, 이데오가 부활한다.뻘짓 어째 묘사하는 것만 보면 크툴루 신화, 그 중에서도 아우터 갓과 비슷한 존재들로 묘사하는 듯. 아니, 우주를 일종의 '물이 가득찬 욕조'으로 표현하며 그 강력한 힘도 그 안의 물을 퍼서 그마만큼의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에 불과한 정도니......
아무리 거대한 힘이라도 그 힘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서 강제로 힘을 줄여 우주상에 존재한다.


그 외에 헬라이즈라는 다섯의 대악마라느니 헬라이즈를 따르는 열 명의 이빌라이저도 막장스케일적으로 굉장히 강한데 최약체 이빌라이저인 블레어쥬엘도 우주를 생각만으로 무한히 날리고 마왕이나 자기보다 아랫존재인 악마들 전원이 덤벼들어도 손가락 하나로 찍어눌러 죽인다고 언급이 된다.... 이런 놈들이 모시는 헬라이즈는 대체 얼마나 강한지 생각도 안든다.

근데 이런 헬라이즈 다섯이 섬기는 자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마태자라고 불리는 마쉬라이다. 얘는 최초의 악마라고 불리는 놈인데 능력이 '생각하는 것을 실행시키는 힘을 가진다.' 라는 것. 정확히 말하면 생각하는 것을 바로 이루는 것이 아니라 "저 무거운 돌을 옮기고 싶군." 이라고 생각하면 그 돌을 들 수 있는 힘이 생긴다던가 아니면 그 돌을 운반할 수 있는 장치나 부하들이 대신 들거나 하는 그런 류의 능력으로 보임. 능력자체가 생기든 그게 아니면 기획력, 추진력이 생겨서 하고 싶은 것을 계획하고 입안하여 실행하면 무조건 뭐든지 이뤄내는 막장이지만 조금 매력적인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튼 얘가 이런 능력으로 창세신들 여럿을 대거 타락시키고 천궁의 신들과 대전쟁을 버리는 등 엄청난 짓을 하다가 삼주신에게 결국 봉인당하긴 한다....

그리고 ipl에서 제일 강한 존재를 뽑는다면 천궁투신 가디언 이라는 녀석이다.
이 녀석은 능력 자체가 굉장히 웃긴데 권능 이름이 '반드시 승리한다.'이다.
설명을 하자면 적이 얼마나 강하든, 적이 어떤 능력을 지니든, 적이 얼마나 많든, 내가 얼마나 불리하든, 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든, 운명을 바꾸든, 적이 어떤 존재들이든에 상관없이 '이겨버린다.' 라는 권능을 현실화한다.

얘 하나때문에 666층 나락이 초토화되고 멸망직전까지 갔으나 마쉬라와 하이레인이 강림시킨 악마들의 여신 베이스타스의 시간역전으로 가디언이 침공하기 전보다 100억년 전으로 시간을 되돌린다. 그 뒤로부터 가디언의 침공마다 시간이 되돌려져서 현재까지 약 100번 정도의 시간역전이 생겨났고 이를 운명이라고 부르는 듯하다.


시간역전이 계속됨에 따라 이를 알아차리는 존재들이 점점 생겨나며(처음부터 전지한 녀석들은 원래부터 알고 있었음. 삼주신 포함)
원래 있어야될 운명과 전혀 다른 움직임을 보이는 존재들도 생기기 시작(대표적으로 이빌라이저 최강자인 슈리하잔이 있는데 얘는 99번 정도의 시간역전동안 가디언과 쌈박질하다 죽었으나 100번째 시간역전 당시에는 나락을 배신하고 소녀 여신과 함께 나락탈출을 감행하다 자살하는 운명으로 변한다.)


스케일 자체는 창세종결자 발틴사가, 이스트 & 웨스트, 가즈나이트를 비롯한 소설들과 비교해도 좋을 정도로 거대하며 앞서 말했듯 작가의 필력이 상당하기에 결코 지루하지도 투드같이 막장 먼치킨적인 느낌도 들지 않는다.



2010년 4월 현재 이 작가는 문피아에서 '인큐버스' 리메이크판(연중), '엔젤티어즈'(완결), 알바나 아크레드라는 마왕이 주인공인 '마왕가족'을 연재하다 출판사에서 제의가 와 '전생군주'라는 새로운 출판작을 쓰고 있다.

그리고 2011년 5워 23일, 드림워커가 하드 용량 문제로 연재란 일부를 삭제하면서 영영 열람할 수 없게 되었다. 문피아에서도 삭제, 넥스 비전은 시망, 이제는 드림워커까지....그저 작가가 블로그 등지에 재업로드를 한 것이 있기를 바랄 뿐이다(...)없으면? 끝이지 뭐....

현재 전생군주는 수정한 날짜(2012.01.09)을 기점으로 4권이 나온 상태고 5권이 안 나온지 일 년째를 달려가는 중. 작가의 블로그나 홈페이지 등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작가의 행적도 묘연할 뿐이다. 그나마 오래전부터 기대해온 팬 이외의 다른 이들의 기억속에서는
사라진지 오래이다.
연재소설 중에선 아마 전설적인 소설중 하나로 손꼽힐 듯.

4 미국의 5인조 밴드.

95년 앨범 Fungus Amongus 로 데뷔. 앨범 S.C.I.E.N.C.E.(97) 와 Make Yourself(99) 의 히트로, 이들은 레드 핫 칠리 페퍼, 케미컬 브라더스를 잇는 밴드로 인정받게 된다.

S.C.I.E.N.C.E.이 가미된 랩코어 성향의 음악이라면, Make Yourself는 부드러운 모던 락의 속성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인큐버스는 그 다음 앨범 Morning View(01) 부터 랩코어를 버리고 본격적인 얼터너티브-모던 락의 노선을 취하게 된다. (이에 대해서는 리스너마다 호오가 엇갈리고 있다) 편안한 사운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후의 A Crow Left Of The Murder(04) - Light Grenades(06) 등도 잘 들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랩코어 스타일을 원한다면 림프 비즈킷을 듣는 편이 나을 듯.
그러나 2011년 현재 림프비즈킷은 복귀앨범이 빌보드앨범 차트 17위에 오르며 개쪽박을 찼지만 인큐버스는 5년만에 If Not Now, When? 앨범을 발매해 2위로 등극했다.


현재 멤버 구성은
Brandon Boyd(보컬), Chris Kilmore(DJ), Ben Kennedy(베이스), Jose Pasillas(드럼), Mike Einziger(기타)이다.

04년 3월에 내한공연을 했다.

5 마도물어뿌요뿌요 시리즈의 등장 캐릭터


http://puyonexus.net/images/wiki/chars/incubus-sun-thumb.png

마도물어 및 뿌요뿌요의 캐릭터. 같은 마도물어 출신의 서큐버스보다 인지도가 한 6.02×1023배 정도 높다(...) 수많은 인남캐 몽마들의 유일한 희망 오오 인큐 오오
여기서는 여성들에게 작업을 거는 왕자병의 미남으로 등장한다. 사실 총 네개 정도의 다른 디자인이 있지만 주로 알려진 것은 위의 일러스트.

http://puyonexus.net/images/wiki/chars/incubusmadou3.png
다른 이미지 중 하나인 pc98버전...인데 간지가 난다!?

그런데 썬에서는 대화 도중에 화장이 지워지니 맨얼굴을 본 아르르를 죽이겠다고 말하거나 2에서 퍼즐뿌요에서 졌을 때 중지를 날리는 등 은근히 성깔이 있는 모습이 나온다. 얘들한테 욕을 가르쳐라 아주

만담에서와 달리 플레이 도중엔 영어를 사용한다. 선택시는 '헬로~', 방해뿌요가 대량으로 떨어질 시엔 '노우~그레이트!', 6연쇄시엔 '오케이, 키티.'등등.[9]

한국판 뿌요뿌요 썬에선 유일하게 놔둔 음성과 녹음 음성의 갭이 심한 캐릭터이기도 하다.

와쿠와쿠뿌요뿌요던전에서는 보스계열 몬스터인데 템테이션 기술이 끔찍하게 무섭다. 이동이외의 거의 대부분의 기술이 봉인당한다. 셰죠에게는 무효지만 그에게는 서큐버스의 템테이션이 통한다.

마도물어 A.R.S에서는 아르르편의 초반몬스터인데 이미지에 안맞게 박치기 공격을 해온다. 머리는 녹색. 등장위치도 숲... 왜 등장한걸까 싶기까지.

새턴판 마도물어에서는 요그스에 의해 정신이 이상해져서 적으로 등장. 위치드라코켄타우로스를 감금하고 있었다. 둘중 한명만 동료로 삼을 수있다. 서큐버스와는 미학이 달라 서로 적대 하는 듯하다.

성우는 川畑竜也/小竜(컴파일 자사 오디션, 뿌요뿌요SUN, 마도물어 ~마도사의 탑~, SS마도물어, わくわく뿌요뿌요 던전), 마츠모토 야스노리(뿌요뿌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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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정도면 보통 장편 소설의 한 질 분량이다. 흠좀무
[2] ...그런데 신작 전생군주에서 중2병을 조금 깟다. 주인공한테 수련하라고 에고소드를 던져주는데 이 에고소드가 주인이 검이 설정된 수준에 미치지 않는다면 '절규와 비탄을 가져와라', '학살의 쾌락이 나를 기다린다'등의 부끄러운대사를 서라운드로 외쳐대는 검인 것. 게다가 저게 17단계중 2단계다(...)
[3] 그런것이 '부부'라고 릴,밀은 주장한다
[4] 그런데 초반에만 나오고 그 다음부턴 잘 안나온다.
[5] 나락의 최강의 마왕 천마왕의 비기로, 강력한 번개폭풍을 만들어내는 '천벌'('천'지천하 유일무비 천궁명멸 만신정'벌'의 약자.). 직격당한 대상은 누구라도 파괴, 박살, 소멸되는 막장권능. 천마왕과 관계된 에피소드에서 천마왕이 가르쳐 준다. 참고로 말하자면 같은 천벌이라도 사용자에 따라 그 시동키 내지는 안에 내포한 뜻이 다르다. 앞의 것은 투신과 싸우기 위해 만들어진 천마왕 다운 천벌이라면, 투신 가디안의 경우는 '천'궁천하하유일무비 담로신검치천'벌'의 약자로 진정한 의미의 천벌. 그리고 주인공의 경우 '천'지천하유일무비 성마환멸만악'벌'의 약자로 스스로의 이름의 뜻인 '하늘 끝에 선 환멸의 사수'에 어울리는 이름으로 지어졌다.
[6] 작중 묘사를 따르면 행성 파괴가 가능한 신의 힘을 1로 잡고 표현했을 때 대춘 10만의 수천만~수십억제곱으로 표현된다. 그런데 이 힘이 일종의 우주에서 호환시킨 힘이라 사실 더 강할수도 있다고....만약 사실이라면 흠좀무.)
[7] 꿈속 세계의 구현화된 화신이며, 생각하는 대로 모든것이 이루어지는 공상구현화틱한 능력을 갖고 있다. 하이레인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ipl2부에서는 도움이 필요하자 다른 평행 차원의 자신인 하이레인(2), 하이레인(3)(원도우 패러디)등을 소환하거나, 삶을 게임처럼 중간에 세이브 & 로드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흠좀무.)
[8] 이 때 사이가 죽어라 안 좋은 두 마왕이 서로의 필살기(천벌+전 세계의 모든 마력을 갈취하여 소유주의 마력으로 만드는 기술)를 핱쳐서 만들어진 진천벌을 때려박아서 소멸시켰다.
[9] 만담에서도 쓰긴 하는데 만담에서는 일본어를 많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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