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의 바다
지금은 야동상품의 바다가 된지 오래.
Internet
1969년
미국 국방성(펜타곤에 있는 미국 연방정부 부처)에서 군사목적으로 만든 UCLA와 스탠포드 대학 등이 보유한 컴퓨터를 네트워크로 연결한
ARPANET를 시초로 지금은 상대방을 만나지 않아도 컴퓨터 한대와 랜선, 그리고 돈만 있으면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21세기 최고의 가상공간으로 발전했다.
대한민국에서는
노태우 대통령이 재임기간동안 통신망을 구축해 국내 초고속인터넷망의 기초를 닦았지만
아무도 그런거 신경쓰지 않는다.
과연 클로커 2000년 당시
김대중 대통령의 정책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하나로텔레콤과 두루넷,
메가패스등의 인터넷 제공업체가 생기면서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했다. 당시에는 IMF시절인지라 정보통신 산업으로 경제를 다시 살리는게 중요정책중 하나였다. 벤처열풍,국민PC등
컴퓨터 기술과 정보통신의 기술의 최종발전체이긴 하지만, 정보 공유는 물론이며 소통의 공간으로 이어지고 있는 이곳이 과연 제대로 된 역할을 하고 있는지 다시금 의구심을 품게 만든다. 왜냐하면 수많은 악플과
병크,
찌질이들이 인터넷 어딘가에 남모르게 돌아다니고 있는 데다가,
불법 공유로 인해 오프라인 컨텐츠 시장이
개발살나 버렸기 때문이다. 이는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대표적인 역기능이다. 그리고 위의 대표적인 역기능 중 하나는 바로
인터넷중독이다.
또한 정치적인 수단으로써의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표적인 여론조작과 각종 사회악의 순환들이 특정 집단에 의해서 인터넷을 좌지 우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치계에서 문제가 생기면 곧바로 여론이 생기기 때문에 21세기
독재자들의 지상목표는 바로
인터넷 통제.
그만큼 우리 삶에 인터넷이라는 요소가 크게 작용하고 있다는것을 의미할지도 모르겠다. 현재는
인터넷 없이는
컴퓨터를 도저히 못할 정도로 현재 들어와서는 인터넷이 오히려 컴퓨터를 지배해 버린 상태다.
하지만 인터넷의 발전으로 인해서
엔하위키도 생겼고,
위키니트도 생겼고...(?)
그냥 설레발에 지나지 않을 지도 모르지만 노벨평화상 후보가 되었다!
만약 인터넷이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게 된다면 최초로 '사람 및 단체가 아닌' 것이 상을 받는 것이 되고만다. 그래서인지 노벨 위원회도 일단은 후보이지만 받을 리는 없다는 식의 발언을 하는 중.
근데 줄거면 Twitter를 줘야하는거 아닌가...?
Contents
- 1 인터넷의 역사
- 1.1 ARPANET의 탄생
- 1.2 ARPANET의 탄생 이후
- 1.3 WWW의 탄생
- 2 월드 와이드 웹
- 2.1 인터넷과 WWW
- 2.2 하이퍼링크, 하이퍼텍스트
- 2.3 HTML과 W3C
- 3 인터넷의 기원에 대한 떡밥
- 4 인터넷 관련 용어
- 5 참고
1.1 ARPANET의 탄생 #
1969년 미국 국방부 산하의 고등 연구국(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ARPA)에서 핵전쟁 하에서도 안정적인 정보 교환을 위한 네트워크 연구에 착수하였다. 그 결과 기존의 회선 방식 보다는 패킷 방식이 안정적이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또는 UCLA)와 스탠포드 연구소 (Stanford Research Institute, SRI), 캘리포니아 대학교 산타바바라 (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Barbara, UCSB), 유타 대학 (University of Utah) 이상의 4곳을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최초의 패킷 스위칭 네트워크인 ARPANET이 탄생하였다.
1.2 ARPANET의 탄생 이후 #
ARPANET은 초기에 NCP 패킷 송출 방법을 사용하였으나 1983년 1월 1일을 기점으로 현재와 같은 TCP/IP 패킷 송출 방법 으로 전환하였다. 원래 군사적인 목적이었던 ARPANET에 눈독 들이는 기업이 늘면서 이 때 일반인을 위한 ARPANET과 군사용의 MILNET으로 분리되어 현재의 인터넷 환경의 기반을 갖추었다. 한편 미국 국립과학재단(NSF)도 TCP/IP를 사용하는 NSFNET라고 하는 새로운 통신망을 1986년에 구축하여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NSFNET는 전미국 내의 5개소의 슈퍼컴퓨터 센터를 상호 접속하기 위하여 구축되었는데 1987년에는 ARPANET를 대신하여 인터넷의 근간망(backbone network)의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이 때문에 인터넷은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1.3 WWW의 탄생 #
1989년 3월, 유럽 외계인 납치고문 전문기관유럽 입자 물리 연구소 (Organisation Européenne pour la Recherche Nucléaire, CERN)의 소포트웨어 공학자 팀 버너스 리 (Tim Berners-Lee)가 전 세계의 대학 및 연구소들끼리의 상호 연구를 잘 하려면 정보를 신속하게 교환할 수 있지 않아야 하겠나, 해서 문서뿐만 아니라 소리, 동영상 등을 망라하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이를 전문 열람 소프트웨어로 열람하는 방식을 생각해 내게 된다. 이 것이 월드 와이드 웹 (World Wide Web, WWW)의 탄생이다.
2.1 인터넷과 WWW #
워낙 WWW가 대세이기에 인터넷=WWW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위키백과에 따르면 WW은 다음 세 가지의 기능으로 요약할 수 있다고 한다. 첫번째 통일된 웹 자원의 위치 지정 방법 예를 들면 URL. 두번째 웹의 자원 이름에 접근하는 프로토콜(protocol) 예를 들면 HTTP, 자원들 사이를 쉽게 항해 할 수 있는 언어 예를 들면 HTML. 따라서 메일 등은 STMP나 IMAP 등의 프로토콜을 사용하므로 엄밀히 말하면 WWW은 아니다.
2.2 하이퍼링크, 하이퍼텍스트 #
우리는 너무 흔하게 사용하여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하이퍼링크 (Hyperlink)이다. 앞에서 상술한 인터넷의 역사, 특히 WWW편을 보면 원래 WWW은 학술 자료 열람용이었다고 되어 있는데 영미권의 학술 자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인용이다. 한 자료가 얼마나 권위있냐를 따지거나 심지어 한 대학을 평가할 때도 이 인용 횟수를 따질 정도이니까. 특히 이러한 인용을 참고하여 만든 것이 바로 구글의 페이지랭크이다. 각설하고, 이러한 인용은 책에서 각주나 책 뒤장에 몰아 실릴 수 밖에 없게 되는데 이를 극복한 것이 바로 하이퍼링크이다. 즉, 하이퍼링크는 애초에 인용을 전자식으로 각색한 것이라 하겠다. 이러한 하이퍼링크를 담고 있는 것을 하이퍼텍스트라고 부른다.
2.3 HTML과 W3C #
하이퍼링크, 하이퍼텍스트와 함께 WWW를 특징 짓는 것이 바로 HTML이라는 언어이다. 이 언어는 하이퍼텍스트를 사용하고 표시해주는 언어로써, 팀 버너스 리가 WWW 개념의 시초가 된 엔콰이어(Enquire)를 창안한 이래로 1994년, W3C(World Wide Web Consortium)를 창립하여 현재까지 HTML에 대한 규격을 만들어오고 있다. 최근의 HTML5 지원이니 뭐니 하는 것도 W3C에서 작업하고 있는 것. 참고로
이것이 팀 버너스 리가 1991년 8월 6일 최초로 만든 웹사이트이다.
오오오오오.
3 인터넷의 기원에 대한 떡밥 #
보통은 인터넷의 시작을 ARPANET으로 잡는데, 이는 인터넷이 TCP/IP 기반의 패킷 스위칭 네트워크라는데 기인한다.
또한 미국이 돈이 많아서 선전을 많이 해대서라고도 한다.WWW을 인터넷의 시작으로 잡는 경우에는 단순히 인터넷이 컴퓨터 상호 간의 네트워크가 아니라 웹사이트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후부터 정보 교류가 시작되었다는 점을 근거로 한다. 대체적으로 WWW보다는 ARPANET을 인터넷의 시작으로 잡는다. 이러한 인터넷의 기원에 대한 논쟁은
미국 VS
유럽의 자존심 싸움으로도 번져, 소설
천사와 악마에도 나오듯이
미국과
유럽 간에
인터넷의 기원에 대한 의견 대립은 꽤나 골이 깊은 편이다. 이는
인터넷의 시작을 어느 쪽으로 잡는지에서 부터
인터넷의 정의에 관한 문제로써, 개인마다 의견이 분분할 수 밖에 없다.
이 항목을 수정한 위키러가 전공자가 아닌 관계로 곡해된 내용이 있을 구 있습니다. 반드시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