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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口脣(구순)
Lip
唇(くちびる)

인간의 신체 기관 중 하나. 인간 외에도 여러 동물들에게서 발견된다. 그리고 거의 모든 만화 캐릭터들이 갖고 있진 않는 기관이기도 하다.
의 가장 바깥쪽에 위치하며, 일반적인 피부보다 부드럽고 수축성이 크다. 또한 감각 기관이 몰려 있어 신체의 다른 곳에 비해 민감한 곳 중 하나이기도 하다.

따라서 성감대 중 하나.[1] 입술과 입술을 맞대는 행위를 흔히 키스라고 한다.

성대에서 나오는 음을 세밀하게 조절하는 기관이기도 하며, 특히 「ㅁ~」 음은 입술을 움직이지 않으면 제대로 발음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고사성어 중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 라는 말이 있다(脣亡齒寒순망치한).

여성의 입술은 강한 섹스 심볼의 효과가 있으며, 이는 남성의 코를 생식기로 비유해서 보는 것과 비슷한 맥락에서의 연상 효과이다. 다만 어느 장군님처럼 미인인데 두터운 입술이면 취향을 심하게 가리게 된다.`

일반적인 피부보다 살갖이 얇기 때문에 혈관의 색이 비쳐 보여 붉은 색을 띠나, 약간 검붉은 색을 띄는 경우도 있다. 이는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 부분이다.

입술이 트면 굉장히 아프다. 침을 바르는건 별 효과가 없다하니 립클로즈를 발라 보호하자. 립클로즈가 없거나 천연재료를 선호할 경우 입술에 꿀을 바르는 것도 괜찮다. 꿀맛나는 입술이네 올리브 오일 등을 살짝 발라주는 것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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